2026년 상반기 ICT 부문은 매출 3,858.96억 원에서 영업이익 411.79억 원을 냈다. 전사 영업이익 434.83억 원의 대부분이 이 부문에서 발생해, ESL 판매 확대가 전사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가격표 설치를 넘어 매장 데이터·사이니지(화면형 광고·안내판)로 공급 범위가 넓어지면 고객당 매출을 늘릴 여지가 있다. 후속 실적에서 ICT 이익 증가가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전자부품 부문은 상반기 매출 5,841.73억 원에도 영업이익이 23.04억 원에 그쳤다. 회사는 서버용 고출력 전원장치와 전기차 충전기용 모듈을 개발·공급하고 있어, 이 제품들의 판매 비중 변화가 낮은 부문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 다만 공시는 신제품별 매출과 마진을 구분하지 않는다. 신제품 공급 확대가 실제 부문 영업이익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확인점이다. [FACT/추정]
미국 자회사 출자 결정은 북미 생산·판매 확대에 필요한 자금을 뒷받침하는 사건이다. 동시에 아이큐어 지분 취득 결정은 기존 전자부품·ICT 밖으로 투자 범위를 넓힌다. 두 거래의 공시상 예정일은 이미 지났지만, 제공된 자료에는 최종 납입·취득 완료 확인이 없다. 따라서 향후 공시에서 거래 종결과 자금 부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7,378억 |
|---|---|
| 매출성장률 YoY | 22.2% |
| 영업이익률(OPM) | 3.5% |
| ROE | 2.0% |
| PER(TTM) | 63.11배 |
| PBR(MRQ) | 1.26배 |
| 부채비율 | 151.5% |
📊 조회 시점: 2026-10-02 09:35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10-0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 수치는 발행 시점에 자동 생성되는 기준으로 읽어야 한다. 별도로 확보한 재무 시계열상 2026년 2분기 단독 매출은 4,918.47억 원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22.17% 늘었고, 영업이익은 218.26억 원으로 78.63% 늘었다. 반면 같은 분기 순이익은 53.93억 원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46.91% 줄었다. 매출 증가가 영업이익으로는 이어졌지만, 최종 순이익까지 같은 속도로 늘지는 않았다. [FACT]
2026년 6월 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319.79억 원이고, 부채총계는 8,875.59억 원이다. 반기보고서상 부채비율(자본 대비 부채의 크기)은 전년 말 126.83%에서 151.51%로 상승했다. 현금흐름 시계열의 2026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은 마이너스 253.32억 원이다. 이익의 현금 회수와 차입 부담을 함께 봐야 하며, 현재 주가가 실적 대비 싼지 판단할 PER(주가수익비율)·PBR(주가순자산비율)은 §2-1의 동일 기준 수치를 참고해야 한다. [FACT/추정]
freshness_check에서도 신규 증권사 리포트가 확인되지 않았다. 따라서 가이던스와 컨센서스(증권사 예상치의 집계)를 비교하거나 수주잔고로 목표 달성률을 계산할 근거가 없다. 반기보고서는 주문생산에 따른 장기공급계약 수주거래가 없다고 명시한다. 후속 분기 실적이 현재의 ICT 이익 기여를 유지하는지가 더 직접적인 관찰 지표다. [FACT/추정] [근거 부족]솔루엠은 두 공급망에 걸쳐 있다. 전자부품 사업은 완제품 업체가 요구하는 전력 효율·크기·안정성에 맞춰 부품을 설계하고 공급한다. 식당의 조리대가 주문 메뉴에 맞게 바뀌듯, 고객 제품의 설계가 달라지면 부품 사양도 함께 바뀐다. 회사 반기보고서는 성숙한 TV·가전 수요와 별도로 서버·전기차 충전기 등 고출력 응용 분야로 제품군을 넓히고 있다고 설명한다. [FACT]
ESL은 표시기, 저전력 무선통신, 중앙 관리 시스템이 함께 작동해야 하는 매장 설비다. 매장이 가격을 자주 바꾸거나 많은 점포를 운영할수록 중앙에서 표시기를 관리하는 효용이 커질 수 있다. 솔루엠의 반기보고서는 유럽 중심의 초기 시장에서 북미·아시아 등으로 적용 지역이 확대되고, 재고 감지와 매장 데이터 활용으로 용도가 넓어지는 흐름을 기술한다. 이는 회사의 산업 설명이며, 지역별 시장 규모나 성장률을 독립적으로 확정한 수치는 이번 자료에 없다. [FACT/추정]
| 구분 | 2024년 매출 | 2025년 매출 | 2026년 상반기 매출 | 2026년 상반기 비중 |
|---|---|---|---|---|
| 전자부품 | 11,486.74억 원 | 11,251.52억 원 | 5,841.73억 원 | 60.2% |
| ICT | 4,457.68억 원 | 5,750.94억 원 | 3,858.96억 원 | 39.8% |
| 합계 | 15,944.42억 원 | 17,002.46억 원 | 9,700.69억 원 | 100.0% |
2026년 6월 말 현금은 2분기 단독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 합계 약 4,700.21억 원의 약 0.28분기치다. 이 비교는 매출이 끊겨도 원재료 매입 등 변동비가 그대로 나간다고 가정하므로 실제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는다. 인건비·감가상각·임차료처럼 매출 감소 후에도 남는 비용의 구분이 없어 신뢰할 만한 현금 런웨이(보유 현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는 산출할 수 없다. [FACT/추정] [근거 부족]
현금흐름 시계열상 상반기 영업활동에서는 현금이 순유출됐다. 반기보고서는 변동금리 차입금과 미국 달러·유로 환위험에 대한 노출, 차입금 관련 담보 제공을 기재한다. 차입금의 만기별 금액과 이자비용을 확인하지 못해 금리 상승이나 환율 20% 변동의 이익 영향,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는 정도)을 계산할 수 없다. 미국 자회사 출자와 아이큐어 취득의 실제 지급액 확인도 현금 방어력 판단에 필요하다. [FACT/추정] [근거 부족]
2025년 유상증자 결정 공시는 상환전환우선주(투자자가 일정 조건에서 현금 상환을 요구하거나 보통주로 바꿀 수 있는 주식) 100만 주, 발행가 및 최초 전환가 17,108원, 조달 예정액 171.08억 원을 제시한다. 관련 발행결과 공시의 존재는 확인되지만 이번 자료에는 그 본문이 없어 최종 납입 세부사항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전환청구 개시일은 2027년 7월 5일로 기재돼 있어 잠재 주식 공급을 점검해야 한다. [FACT]
2026년 8월 미국 자회사 출자 결정액은 424.50억 원이다. 아이큐어 취득 정정공시는 종속회사의 현금 취득액을 약 195.00억 원으로 낮추고, 취득 후 지분비율을 30.5%로 제시하면서 공동 취득자 보유분을 해당 비율 산정에 반영했다고 설명한다. 아이큐어의 공시상 2025년 연결 순손실은 345.15억 원이며, 공동 투자자 지분에 관한 조건부 매수청구권도 있다. 거래 종결과 향후 추가 자금 부담을 확인하기 전에는 사업 시너지를 확정 이익으로 반영할 수 없다. [FACT/추정]
ICT에서 ESL 설치 규모가 커지면 표시기 공급뿐 아니라 매장 운영 시스템과 추가 기능 공급 기회가 생긴다. 솔루엠은 재고 감지, 위치 확인, 매장 데이터 통합 등의 연구개발 과제를 공시했다. 이 기능이 실제 고객 계약에 포함되면 고객당 매출과 부문 이익을 늘릴 수 있지만, 현재 자료는 기능별 상용 매출을 분리하지 않는다. 후속 실적의 ICT 매출과 영업이익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FACT/추정]
전자부품에서는 서버용 고출력 전원장치와 전기차 충전기용 모듈의 양산 공급이 제품 구성 변화의 경로다. 이 제품들이 기존 저이익 제품보다 높은 이익을 남긴다는 사실은 아직 공시 수치로 검증되지 않았다. 따라서 채택 사실에 더해 전자부품 부문 이익률이 개선되는지를 확인해야 실적 가속으로 판단할 수 있다. [FACT/추정]
ICT의 높은 이익 기여가 유지되고 전자부품의 수익성이 회복되는지가 투자 가설의 중심이다. 아래 가격은 증권사 목표가가 아니라 조건별 민감도를 보여주는 자체 추정이다. 2026년 10월 2일의 거래소 종가는 자료에 없으므로 모든 등락률은 확보된 마지막 거래소 종가를 분모로 계산했다. [FACT/추정]
기준 가격: 13,410원 (2026-09-30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영업이익배수) ÷ 발행주식수
이 산식의 OPM은 영업이익률(매출 중 영업이익으로 남는 비율)이다. 세 경우 모두 현재 확인된 발행주식수 47,816,236주를 사용하고, 영업이익배수는 시가총액을 영업이익으로 나눈 평가 가정이다. 기준 시가총액 6,412.16억 원을 최근 12개월(TTM, 직전 네 분기 합계) 영업이익 약 662.93억 원으로 나누면 약 9.7배다. 이 배수는 PER이 아니며, 차입금을 고려한 기업가치 배수도 아니다. [FACT/추정]
Bear 시나리오: 예상 매출 1조 7,000억 원, OPM 2.0%, 적용 영업이익배수 8배를 가정한다. 전자부품 이익 개선이 지연되고 ICT 수익성이 약해지는 경우다. 계산값 약 5,688원을 반올림한 예상 주가 5,700원(범위 5,500~6,000원), 기준 가격 대비 약 -57.5%다. 범위는 배수와 이익률의 추정 오차를 표시하며, 후속 공시에서 ICT 이익 급감이나 현금흐름 악화가 나타나는지가 조건이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예상 매출 1조 9,000억 원, OPM 3.6%, 적용 영업이익배수 9.7배를 가정한다. 매출은 현재 TTM 매출 약 1조 8,703.44억 원 부근이고, 이익률은 TTM 수준인 약 3.5% 부근에 머무르는 경우다. 계산값 약 13,876원을 반올림한 예상 주가 13,900원(범위 13,500~14,500원), 기준 가격 대비 약 +3.7%다. ICT 이익 유지와 추가 현금 유출 억제가 이 경우의 확인 조건이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예상 매출 2조 1,000억 원, OPM 5.0%, 적용 영업이익배수 11배를 가정한다. ESL 공급 확대에 매장 운영 기능의 유료 채택이 더해지고, 전자부품 이익률도 개선되는 경우다. 계산값 약 24,155원을 반올림한 예상 주가 24,200원(범위 23,000~25,000원), 기준 가격 대비 약 +80.5%다. 후속 부문별 실적에서 두 사업의 이익 증가가 함께 확인되지 않으면 이 가정은 낮춰야 한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가능성] 근거: 아이큐어 지분 취득 정정공시(2026-08-14)의 사업 확장 목적. 전제: 선행조건이 충족돼 거래가 종결되고 관련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 경로: 기존 사업 외 이익원이 형성될 수 있다. 반증: 거래가 종결되지 않거나 취득 후 손실·추가 자금 부담이 지속되면 폐기.
본 리포트는 FS2 MCP로 조회된 DART 공시 본문, 분기 재무 시계열, KRX 종가와 발행주식수를 1차 자료로 사용했다. 신규 공시는 disclosure_search 결과로, 최근 뉴스·증권사 리포트는 freshness_check 결과로 점검했다. 최신성 결과에는 뉴스 15건과 신규 증권사 리포트 0건이 표시됐으나, 기사 본문은 제공되지 않아 제목만으로 제기된 사실을 확정하지 않았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은 발행 시점에 별도로 자동 조회되는 자료다. [FACT]
분석의 기준일은 2026년 10월 2일이며, 시세 기준일은 확보된 KRX 자료의 2026년 9월 30일이다. 재무 시계열에서는 손익 항목의 2026-HY 값이 2분기 단독값으로 상반기 사업부문 합계와 맞는 반면, 영업현금흐름의 같은 라벨은 상반기 누계로 취급해야 제공된 TTM 값과 일치한다. 이 기간 차이를 반영해 손익의 중복 합산을 피했다. 본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이 아니고, 자료 기준 시점 이후의 사실은 반영되지 않는다. [FACT]
disclosure_fetch로 2026.06 반기보고서의 ‘재무에 관한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출자","취득","정정","납입"], since="2026-08-01")와 후속 공시 본문으로 종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disclosure_fetch로 확인해야 한다.current_market_metrics를 재호출해 종가와 등락률을 다시 계산해야 한다.최근 뉴스 중 웨이트로즈 ESL 공급 점포 수 보도와 매장 인프라 사업 확대 보도는 제목만 제공됐다. 점포 수, 신규 계약 여부, 매출 기여를 기사 제목만으로 확정하지 않았으며, 다음 조사에서 기사 본문과 DART·고객사 자료를 대조할 후보로 남긴다. freshness_check에는 표지 생성일과 같은 2026년 10월 2일자 ESL 관련 기사도 포함돼 있으나 본문과 게시 시각이 제공되지 않아 기준 시점 이후 정보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