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티는 코스닥 상장 전자 화학소재 기업이다. PCB(인쇄회로기판, 전자부품을 연결하는 판)의 동도금·금도금 약품과 제조 공정용 약품을 만들며, 자회사 와이피티를 통해 기판 도금 가공도 수행한다. 비욘드솔루션은 도금장비 제조·수리를 맡는다. 중국·베트남 판매법인은 현지 고객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2026년에는 태국 판매법인이 연결 대상에 추가됐다. 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 연결 종속회사는 7개사다. [FACT]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761.90억원이다. 제품별로 상품 33.93%, 최종표면처리 약품 22.27%, 동도금 약품 14.70%, 기판가공 13.57%, 공정약품 7.75%가 주요 축이다. 최종 고객은 전자제품 제조사이며, 와이엠티는 주로 그 앞단의 기판 제조사에 납품하는 기업 간 거래 구조를 갖는다. [FACT]
와이엠티는 기존 PCB 도금 약품을 반도체 패키지 기판으로 넓히고 있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무전해 동도금 약품과 공정약품은 국내 패키지 기판 제조사에 공급 중이며, 추가 고객사에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 제품을 더 높은 품질이 필요한 기판에 적용할 수 있다면 판매처와 제품 구성이 달라질 수 있다. 다만 패키지용 최종표면처리 약품은 최종 고객 승인 부족으로 아직 매출이 없으므로, 제품별 실제 채택을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극동박(매우 얇은 구리막)은 이미 국내 반도체 패키지 제조사에 양산 공급 중이다.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두께 편차 ±3%, 비교 대상 경쟁제품 ±10%, 식각 속도(구리를 제거하는 속도) 1.5배라는 자체 비교치를 제시했다. 이 수치가 고객 생산라인에서도 유지된다면 미세회로용 소재 확대의 근거가 된다. 경쟁사 실명과 독립 시험 결과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다음 확인 지점은 극동박 매출 확대와 고객별 양산 적용 범위다. [FACT/추정]
유리기판의 관통 구멍을 구리로 연결하는 TGV(유리기판 관통 전극) 분야에서는 약품 개발과 자회사 외주도금을 함께 진행한다. 반기보고서가 확인하는 단계는 파일럿 생산(소규모 시험 생산)과 유상 샘플 공급이며, 대량 양산 계약은 확인되지 않는다. 약품과 가공을 함께 제공하는 구조가 고객 평가를 돕는다면 신규 매출 경로가 열릴 수 있다. 그러나 2026년 9월 30일 보도된 생산능력 확대 수치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설비 규모보다 고객 승인과 반복 주문을 먼저 추적해야 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1,513억 |
|---|---|
| 매출성장률 YoY | 17.4% |
| 영업이익률(OPM) | 7.6% |
| ROE | -0.5% |
| PER(TTM) | [N/A] |
| PBR(MRQ) | 0.68배 |
| 부채비율 | 64.2% |
📊 조회 시점: 2026-09-30 14:35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29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025년 연결 매출은 1,446.04억원, 영업이익은 129.25억원으로 2024년의 매출 1,372.31억원, 영업이익 35.94억원보다 개선됐다.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 761.90억원, 영업이익 41.61억원, 순이익 6.75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2분기 단독 순이익은 21.16억원 적자로, 1분기 이익을 상당 부분 되돌렸다. §2-1의 PER(주가를 주당이익으로 나눈 값)·PBR(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은 발행 시 자동 생성되는 NAVER 기준 수치를 참고해야 하며, 여기서 별도 배수를 역산하지 않는다. [FACT]
기간을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재무 시계열의 2026-HY 매출 412.13억원과 영업이익 15.78억원은 반기 누계가 아니라 2분기 단독 실적이며, 1분기와 합산한 상반기 수치가 반기보고서의 매출 761.90억원·영업이익 41.61억원과 맞는다. 반면 영업현금흐름(영업으로 들어오고 나간 현금)의 2026-HY −100.32억원은 반기 누계이므로 1분기와 다시 더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 실적을 뜻하는 TTM 매출은 제공된 시계열에서 1,507.32억원, 영업이익은 115.23억원, 순이익은 −11.84억원이다. [FACT]
와이엠티의 약품은 기판을 만드는 공장의 도금·세정 공정에 들어간다. 건물의 배선이 끊기지 않도록 접합부를 처리하듯, 기판에서는 구멍 안쪽에 구리를 입혀 층을 연결하고 표면에 금속 피막을 형성해 산화와 접합 불량을 줄인다. 고객 공장의 설비와 기판 재료마다 약품 조건이 달라 엔지니어의 현장 조정과 품질 관리가 함께 판매된다. 수요는 기판 제조사의 가동과 최종 전자제품 판매에 영향을 받는다. 2026년 반기보고서는 스마트폰 중심 제품에서 반도체 패키지 기판과 AI 서버용 기판으로 적용 범위가 넓어지는 흐름을 설명한다. [FACT]
유리기판은 기존 유기기판과 다른 재료이지만, 기판의 미세 구멍에 금속을 균일하게 입혀야 한다는 과제는 이어진다. 회사는 TGV용 무전해·전해 동도금 약품을 개발하고 외주도금 파일럿과 유상 샘플을 제공한다고 공시했다. 이투데이의 2026년 9월 30일 보도는 유리기판 도금 생산능력 확대를 제기하지만, 조사 소스의 공시는 해당 생산능력 수치나 대량 공급 계약을 확인하지 않는다. 보도는 산업 동향과 후속 공시를 찾는 단서로만 취급한다. [FACT/추정]
| 품목 | 2026년 상반기 매출 | 비중 | 2025년 연간 비중 |
|---|---|---|---|
| 상품 | 258.52억원 | 33.93% | 34.41% |
| 최종표면처리 화학약품 | 169.68억원 | 22.27% | 24.35% |
| 공정약품 | 59.07억원 | 7.75% | 10.16% |
| 동도금 화학약품 | 112.00억원 | 14.70% | 14.67% |
| 전자재료 | 29.20억원 | 3.83% | 1.45% |
| 기판가공 | 103.38억원 | 13.57% | 12.51% |
| 설비제작 | 16.25억원 | 2.13% | 0.95% |
| 마스크 등·기타 | 13.80억원 | 1.81% | 1.49% |
2026년 6월 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546.45억원이다. 2분기 단독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의 합계 약 396.36억원을 지출 속도로 가정하면, 매출 유입이 완전히 멈춘 극단적 상황에서 현금은 약 1.38개 분기의 영업비용에 해당한다. 이는 재고·매출채권 회수, 설비투자, 차입금 상환을 제외한 단순 스트레스 계산이다.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은 −100.32억원이었고, 9월 28일에는 자기자금으로 전환사채 79.8억원을 만기 전에 취득해 현금 사용이 추가됐다. [FACT/추정]
고정비와 변동비의 상세 분리, 차입금 만기별 잔액,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은 이번 소스에서 확인되지 않아 충격 대응력을 완결해 평가하기 어렵다. 반기보고서는 기업은행 시설자금대출 등을 878억원 차입하고 일부 토지·건물을 담보로 제공했다고 적는다. 금 관련 귀금속화합물은 상반기 본사 주요 원재료 매입액의 66.64%이며, 회사는 금 가격 상승으로 구매단가와 원가 부담이 늘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원재료 가격 변동이 판매가격에 얼마나 반영되는지가 이익률의 관찰 지점이다. [FACT/추정]
가장 직접적인 반론은 신사업 기대와 실제 수익 사이의 거리다. TGV는 파일럿·유상 샘플 단계이고, 패키지용 최종표면처리 약품은 매출이 없다. 기존 화학약품의 2026년 상반기 생산설비 가동률(설비가 생산에 사용된 비율)은 최종표면처리 37.61%, 공정약품 42.51%, 동도금 35.81%로 공시됐다. 이 상태에서 신규 설비나 제품 확대가 주문 증가보다 빠르면 고정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 [FACT/추정]
2분기 단독 순이익 적자와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적자도 이익의 질을 점검하게 한다. 2026년 9월 1일 공시된 중국 소송의 청구액은 약 153.47억원으로 공시상 자기자본의 6.73%다. 이는 원고 청구액이지 확정된 손실이나 회사의 지급 의무가 아니다. 판결·합의 결과가 불리하면 현금과 자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FACT/추정]
2025년 10월 중대재해 관련 공시에 따르면 사업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당시 대표이사에게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 법인에 벌금 5,000만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이 사실은 안전관리와 경영진 감독 체계의 실질적 위험으로 남는다. [FACT]
2026년 9월 28일 공시에서 회사는 제6회 전환사채(CB,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 77억원을 콜옵션(발행사가 되살 권리)으로, 2.8억원을 사채권자의 조기상환 청구로 취득했다. 공시가 밝힌 취득 후 미전환 잔액은 50.7억원이며 전환가액은 주당 9,867원이다. 취득한 77억원은 전량 소각, 2.8억원은 등록채권 말소 예정이므로 이미 회수한 물량을 미래 희석분에 다시 넣어서는 안 된다. 잔액 전부가 현 전환가액으로 주식화되면 약 51.4만 주, 현재 상장주식수의 약 2.85%에 해당하나 실제 전환 여부는 미정이다. [FACT/추정]
패키지 기판용 약품의 핵심 경로는 기존 PCB 제품의 고객 승인 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이미 공급 중인 무전해 동도금·공정약품이 추가 제조사나 생산라인에서 채택되면 같은 기술 기반의 주문량이 늘 수 있다. 다만 최종표면처리 제품은 패키지 시장에서 매출이 아직 없어, 승인 여부를 독립된 관문으로 봐야 한다. 수주잔고 대신 제품별 매출과 가동률 변화가 실적 가속을 검증할 자료다. [FACT/추정]
극동박은 생산 중인 제품이어서 신규 아이디어의 출발점이 파일럿보다 앞서 있다. 얇은 구리막의 두께 균일성과 식각 특성이 고객의 미세회로 수율을 높인다면 기존 소재의 대체가 가능하다. 다만 공개된 경쟁 수치는 회사 자체 비교이며, 극동박 단독 매출이 공시되지 않는다. 따라서 확대 여부는 전자재료 매출과 생산량을 함께 보되 다른 제품의 영향을 분리해야 한다. [FACT/추정]
TGV에서는 약품 판매에 자회사 도금 가공을 결합한다. 고객이 새 기판을 시험할 때 약품과 샘플 가공을 한 업체에서 받으면 공정 조건을 함께 조정할 수 있고, 평가 통과 뒤에는 약품 공급과 가공 주문이 각각 매출원이 될 수 있다. 현재 공시가 확인하는 것은 파일럿·유상 샘플까지다. 반복 양산 주문과 이익률이 확인되기 전에는 사업 모델 확장을 밸류에이션 배수(이익에 적용하는 시장 평가 배수)의 확정적 상승으로 연결할 수 없다. [FACT/추정]
중국 주하이 약품 공장 계획은 현지 생산과 고객 대응을 결합하려는 방향이다. 반기보고서의 투자계획대로 공장이 가동되고 주문이 따라오면 운송·납기 부담을 낮출 수 있으나, 투자 지출이 먼저 발생한다. 설비 완공, 실제 생산, 현지 매출은 서로 다른 단계이므로 각각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기준 가격: 8,400원 (2026-09-29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최근 12개월 순이익이 −11.84억원이므로 순이익 기반 PER보다 영업이익배수(영업이익에 시장 평가 배수를 곱하는 방식)를 시나리오의 단순 비교 틀로 사용한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영업이익배수) ÷ 발행주식수. OPM은 영업이익률(매출에서 영업이익이 남는 비율)이며, 발행주식수는 KRX 기준 18,013,213주다. 아래 배수는 확보된 업종 평균이나 증권사 목표가가 아니라 시나리오를 계산하기 위한 AI 가정이다. 기업가치에서 순차입금 등을 별도로 조정하지 않는 간이 산식인 만큼 목표주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FACT/추정]
Bear 시나리오: 예상 매출 1,400억원, OPM 5%, 적용 영업이익배수 10배를 가정한다. TGV의 반복 주문이 나오지 않고 원재료 부담 또는 소송 비용이 실적을 압박하는 경우다. 산식에 대입하면 약 3,886원이며, 반올림 범위 3,800~4,000원은 기준 가격 대비 중심값 약 −53.7%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예상 매출 1,500억원, OPM 7.6%, 적용 영업이익배수 13배를 가정한다. 기존 약품과 극동박 매출은 유지되지만 TGV의 대량 양산 기여는 반영하지 않은 경우다. 산식에 대입하면 약 8,227원이며, 반올림 범위 8,100~8,300원은 기준 가격 대비 중심값 약 −2.1%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예상 매출 1,700억원, OPM 10%, 적용 영업이익배수 16배를 가정한다. 패키지용 약품 채택 확대와 TGV 반복 주문이 매출·이익률에 함께 나타나야 성립한다. 산식에 대입하면 약 15,100원이며, 반올림 범위 15,000~15,200원은 기준 가격 대비 중심값 약 +79.8%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패키지용 최종표면처리 약품 승인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의 최종 고객 미승인·매출 부재 기재. 전제: 최종 고객 평가와 기판 제조사 양산 채택을 모두 통과할 것. 경로: 기존 최종표면처리 제품의 적용 시장이 패키지 기판으로 확장된다. 반증: 승인이 나지 않거나 승인 뒤 반복 주문이 형성되지 않음.
본 리포트는 조사 단계에서 수집한 DART 공시 본문·분기 재무 시계열·KRX 종가를 중심으로 작성했다. 신규 공시는 disclosure_search 결과로 확인했고, freshness_check(NAVER)는 최근 30일 뉴스 15건과 신규 증권사 리포트 0건을 반환했다. 뉴스 제목의 사실 주장은 공시 내용과 대조했으며, 대조되지 않은 생산능력 수치는 확정 사실로 사용하지 않았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자료이며, 본문 자료의 기준일은 2026년 9월 30일이다. [FACT]
분석은 제공된 조사 소스만으로 수행했다. 자료 기준일 뒤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으며, 확인되지 않은 항목과 회수 방법을 아래에 기록한다. 시나리오 가격은 투자 의견이 아닌 명시적 가정을 넣은 계산 결과다. [FACT/추정]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공급계약","수주"])를 확인한다.disclosure_fetch로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을 조회해 차입금 만기표, 이자비용, 비용 성격별 분류를 확인한다.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소송","판결","합의"])로 확인한다.disclosure_fetch로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본문을 확인한다.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31") 결과와 DART 원문 목록을 대조한다.이투데이 2026년 9월 30일 기사의 ‘유리기판 도금 생산능력 최대 5배 확대’는 후속 조사 단서다. 제공된 기사 제목만으로는 설비의 실제 가동, 고객 승인, 매출 발생을 확인할 수 없으며, 2026년 반기보고서가 확인하는 단계는 TGV 파일럿 생산과 유상 샘플 공급까지다. [FACT/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