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중전기 매출은 전년 동기 2,066.48억원에서 3,272.33억원으로 늘었고, 부문 영업이익은 434.02억원에서 824.75억원으로 증가했다. 전선보다 작은 매출 부문이 전체 영업이익의 67.20%를 차지해 제품 구성 변화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이 흐름이 이어지면 변압기 수주가 매출로 전환될 때 전사 이익 증가에 기여할 수 있다. 향후에는 중전기 수출 증가가 영업이익률(OPM, 매출 중 영업이익으로 남는 비율) 유지로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미국 변압기 계약과 싱가포르 전력청 케이블 계약은 이미 체결됐지만, 계약금액 전체가 즉시 매출이 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2026년 1월 공시한 미국 변압기 계약 1,976.52억원은 반기보고서상 납품 시작이 2029년으로 기재돼 있다. 투자 가설은 계약 총액보다 각 프로젝트의 납품·검수·대금 회수 속도에 달려 있다. 후속 분기보고서의 계약별 누적 공급액과 수금액이 핵심 확인 지표다. [FACT/추정]
전력선 제조부터 접속·설치까지 수행하는 역량은 싱가포르 전력청 등과의 실제 계약으로 확인된다. 다만 2026년 7월에는 기존 싱가포르 NDC312 계약의 최종 금액이 949.43억원에서 812.39억원으로 줄어, 장기 프로젝트의 계약액이 고정 수익을 뜻하지 않음을 보여줬다. 신규 수주가 실적으로 이어질 가능성과 함께 원자재 가격, 공정 변경, 계약 정정 위험을 봐야 한다. 신규 계약의 매출 인식과 최종 계약금액을 함께 추적하는 것이 중요하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38,577억 |
|---|---|
| 매출성장률 YoY | 21.9% |
| 영업이익률(OPM) | 9.2% |
| ROE | 18.0% |
| PER(TTM) | 32.76배 |
| PBR(MRQ) | 5.90배 |
| 부채비율 | 161.1% |
📊 조회 시점: 2026-09-30 14:02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29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1조 1,435.15억원, 영업이익은 1,227.25억원으로 전년 동기 9,802.48억원과 716.50억원보다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약 10.7%로, 전년 동기의 약 7.3%보다 높다. 제공된 재무 시계열의 2026-HY와 2025-HY 손익 수치는 각각 2분기 단독 수치여서 1분기 수치와 합산했으며, 반기보고서의 상반기 합계와 대조했다. [FACT]
2026년 6월 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885.94억원이다. 제공된 분기 현금흐름을 합산하면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영업으로 실제 들어오고 나간 현금)은 약 -610.44억원으로, 장부상 이익 증가와 현금 회수가 같은 속도로 진행되지는 않았다. 제공된 TTM(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집계는 분기 합산 기준과 맞지 않아 여기서는 사용하지 않았다. 주가가 이익에 비해 비싼지 판단할 PER(주가수익비율)·PBR(주가순자산비율) 조회값은 입력에 없어 §2-1의 발행 시점 자동 생성 표를 참고해야 한다. [FACT]
전력망은 발전소의 전기를 먼 거리로 보내는 케이블과 전압을 바꾸는 변압기, 사고 구간을 분리하는 차단기가 함께 작동하는 설비다. 일진전기는 이 가운데 전선과 중전기를 모두 공급하고 일부 프로젝트에서는 설치까지 맡는다. 식당이 재료만 납품하는 경우와 주방 설치까지 맡는 경우의 차이처럼, 공급 범위가 넓을수록 계약 규모는 커질 수 있지만 공정·원자재·회수 관리도 복잡해진다. [FACT/추정]
2026년 반기보고서는 데이터센터, 전기차, 노후 전력망 교체 및 재생에너지 연계를 수요 배경으로 설명한다. 같은 보고서는 CRU 전망을 인용해 초고압 전력선 시장이 2025년 약 96억 달러에서 2030년 약 188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소개한다. 이는 회사가 인용한 산업 전망이며, 일진전기의 향후 매출을 보장하는 수치는 아니다. 실제 수혜 규모는 개별 입찰 수주와 납품 실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산업 자료의 시장 범위와 집계 방식에 따라 전력망 투자액·변압기 생산능력 추정치가 달라진다는 점도 제공된 조사 요약에서 확인된다. 따라서 산업 전체 투자 전망을 회사 점유율에 곧바로 곱하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다. 이 보고서는 회사가 공시한 수주잔고와 고객별 계약 진행을 더 직접적인 관찰 지표로 사용한다. [추정]
| 부문 | 2025년 상반기 매출 | 2026년 상반기 매출 | 2026년 상반기 비중 |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
|---|---|---|---|---|
| 전선 | 7,705.78억원 | 8,149.08억원 | 71.26% | 400.18억원 |
| 중전기 | 2,078.94억원 | 3,272.33억원 | 28.62% | 824.75억원 |
| 기타·공통 | 17.77억원 | 13.74억원 | 0.12% | 2.32억원 |
| 합계 | 9,802.48억원 | 1조 1,435.15억원 | 100.00% | 1,227.25억원 |
| 2026년 상반기 | 매출 | 전체 매출 비중 |
|---|---|---|
| 내수 | 7,600.51억원 | 66.47% |
| 수출 | 3,834.64억원 | 33.53% |
2026년 6월 말 공시 수주잔고는 전력선 648,960천 달러, 변압기 등 중전기 1,290,131천 달러다. 이는 이미 계약된 납품 물량의 가시성을 제공하지만, 정기 구독처럼 매 기간 같은 매출이 자동 발생하는 구조는 아니다. 반복 매출 비중을 별도로 집계한 자료는 [N/A]다. [FACT]
고전압 설비는 안전성 검증과 현장별 규격 대응이 필요해 공급사 교체에 비용과 시간이 들 수 있다. 그러나 경쟁사의 대체 가능성과 고객별 재입찰 결과가 공개되지 않아 락인(Lock-in, 고객이 공급사를 바꾸기 어려운 정도)의 강도를 수치화할 수는 없다. 계약금액 조정, 납품 지연, 구리 가격 연동은 수주잔고의 최종 수익성을 바꿀 수 있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885.94억원을 제공된 2분기 단독 매출원가·판매관리비 합계 약 5,654.23억원으로 나누면 약 0.33분기다. 이는 매출이 완전히 멈추고 비용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극단적 계산으로, 구리 매입 등 변동비가 줄어드는 실제 상황을 예측한 현금 소진 기간은 아니다. 고정비만의 분기 지출액은 제공 자료에서 분리되지 않아 현실적인 현금 런웨이(현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는 [근거 부족]이다. [FACT/추정]
회사는 구리·알루미늄 선물과 통화선도 등을 활용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가격·환율 변동을 일부 관리하는 수단이지만, 헤지(가격 변동에 따른 손실을 줄이는 거래)의 범위와 만기가 모든 계약의 위험을 없애지는 않는다. 차입금의 상세 만기와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을 몇 배 감당하는지)은 이번 입력에서 확인되지 않아, 금리 상승 시 방어력은 [근거 부족]이다. [FACT/추정]
첫째 위험은 수주잔고를 확정 이익으로 오해하는 것이다. 2026년 7월 완료된 SPGroup NDC312 계약은 최초 949.43억원에서 최종 812.39억원으로 감액됐다. 프로젝트마다 원자재 연동, 공정 변경, 준공 시점 차이가 있어 장부상 수주금액과 최종 이익은 달라질 수 있다. 또한 2026년 1월 발표된 미국 변압기 계약은 반기보고서에 납품 시작이 2029년으로 기재돼 있어 단기 실적의 근거로 쓰기 어렵다. [FACT/추정]
둘째 위험은 공공 발주 관련 법적 분쟁이다. 반기보고서는 170kV GIS 담합 관련 형사소송 1심과 한국전력공사의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 취소 소송 등이 진행 중이라고 기재한다. 보고서상 해당 거래처의 2024년 매출은 약 2,695.29억원이며, 처분 효력은 기재된 집행정지 결정에 따라 정지된 상태다. 최종 판결과 향후 입찰 영향은 아직 확정할 수 없다. [FACT]
기준 가격: 80,900원 (2026-09-29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시나리오의 공통 발행주식수는 같은 자료의 47,685,390주다. 아래 전망은 증권사 목표가가 확보되지 않아 만든 민감도 계산이며, 적용 배수는 비교사에서 확인된 PER이 아니라 세후 비용 등을 반영해 영업이익에 곱하는 실효 가정치다. 따라서 §2-1의 통상적인 PER과 직접 비교할 수 없다. [FACT/추정]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여기서 OPM은 영업이익률이며, 산식의 ‘적용 PER’은 이 시나리오에 한정된 실효 배수다. 매출·마진·배수 범위는 모두 분석 가정이고, 가격 범위는 각 시나리오의 중심 배수를 1배 낮추거나 높여 계산했다. [추정]
Bear 시나리오: 예상 등락률 약 -45.6%, 예상 주가 약 44,039원이며 배수 민감도에 따른 범위는 약 41,100~47,000원(-49.2~-41.9%)이다. 매출 2.0조원, OPM 7%, 실효 배수 15배를 가정하면 2.0조원 × 7% × 15 ÷ 47,685,390주가 된다. 해외 납품 지연이나 원가 상승으로 현재의 중전기 수익성이 약화되고 법적 분쟁이 입찰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다. 이 매출·마진·배수는 확인된 회사 목표가 아닌 분석 가정이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예상 등락률 약 +2.7%, 예상 주가 약 83,044원이며 범위는 약 78,900~87,200원(-2.5~+7.8%)이다. 매출 2.2조원, OPM 9%, 실효 배수 20배를 가정하면 2.2조원 × 9% × 20 ÷ 47,685,390주가 된다. 기존 수주가 순차적으로 매출이 되지만 상반기의 높은 이익률은 일부 정상화되는 경우다. 실현 여부는 중전기 부문 이익률과 계약별 수금 진도로 확인해야 한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예상 등락률 약 +56.8%, 예상 주가 약 126,873원이며 범위는 약 121,100~132,600원(+49.7~+63.9%)이다. 매출 2.5조원, OPM 11%, 실효 배수 22배를 가정하면 2.5조원 × 11% × 22 ÷ 47,685,390주가 된다. 해외 중전기 납품 확대가 높은 부문 수익성을 유지하고 신규 케이블 계약의 공급 개시까지 확인되는 경우다. 계약 지연이나 이익률 하락이 나오면 이 시나리오의 전제가 무너진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의 해외 중전기 수주잔고와 부문 영업이익. 전제: 주요 고객의 후속 발주가 실제 계약으로 확인될 것. 경로: 납품 가능한 물량이 늘면서 수주 가시성과 제품 구성이 함께 개선될 수 있다. 반증: 후속 계약이 없거나 기존 수주가 감액·지연되면 폐기한다.
본 리포트는 제공된 FS2 MCP의 DART 공시 본문·검색 결과, 분기 재무 시계열, KRX 종가·발행주식수 조회값을 분석했다. freshness_check의 NAVER 결과로 2026-09-30 기준 최근 30일 뉴스 15건과 신규 증권사 리포트 0건을 확인했으나, 기사 제목만으로 새로운 사실을 확정하지 않았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다. 입력된 공시 검색 범위는 2026-09-30까지이나, 작성 직전 최근 30일 조건으로 재호출한 결과는 제공되지 않았다. [FACT]
본 분석은 AI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시점 컷오프는 2026-09-30이고,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았다. 확인되지 않은 세부 자료와 후속 검증 경로는 아래에 기록했다. [FACT]
disclosure_fetch로 해당 재무 주석을 구간별 회수하고 단기차입금 만기·이자비용·고정비를 확인해야 한다.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공급계약","기재정정","소송","거래중단"])와 정기보고서의 계약 진행표를 재확인해야 한다.disclosure_search는 2026-08-06·08-31의 일자 완결성이 미확정이며 2026-09-29·09-30은 확정 대기라고 표시한다. 다음 조사에서는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31") 결과를 DART 원문 목록과 대조해야 한다.뉴스프리존의 2026-09-30 한전 담합 재판 기사는 기사 본문이 입력에 없어 제목을 조사 단서로만 사용했다. 소송 진행 사실은 앞선 DART 반기보고서에서 확인되므로, 이 기사를 새로운 판결이나 처분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다. [FACT]
2026-09-30 전력기기 관련 보도는 제목만 제공됐다. HVDC(고압직류송전) 사업의 신규 성과나 수주를 기사 제목에서 추론하지 않았으며, 본문의 제품 개발 이력은 DART 공시를 근거로 했다. [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