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 Energy와 체결한 2026년 7월 계약의 금액은 150,420,000,000원으로, 공시상 2025년 연결 매출의 183%다. 단일 계약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납품과 고객 승인 진도가 향후 실적을 좌우할 수 있다. 다만 계약액 전체가 신규 매출로 한꺼번에 잡히는 것은 아니며, 예정 종료일인 2026년 10월 29일까지의 이행·승인 여부가 첫 확인 지점이다. [FACT/추정]
코세스는 앞선 Bloom Energy 계약도 보유하고 있어 같은 고객으로부터 후속 주문을 받은 이력이 공시로 확인된다. 이는 맞춤형 장비를 설계하고 납품할 능력을 보여주지만, 독점 공급이나 이후 주문의 지속성을 입증하지는 않는다. 기존 계약 두 건의 종료일이 연장된 만큼, 남은 납품과 승인 절차가 예정대로 끝나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FACT/추정]
2025년에는 영업이익 17,391,515,095원을 기록하며 2024년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026년 상반기에는 2분기 단독 매출과 영업이익이 1분기보다 늘었지만, 상반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적었다. 대형 수주가 매출과 현금으로 전환되면서 이익률(OPM, 매출 대비 영업이익의 비율)을 지킬 수 있는지가 실적 개선 가설의 관건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5,390억 |
|---|---|
| 매출성장률 YoY | 8.7% |
| 영업이익률(OPM) | 17.7% |
| ROE | 16.3% |
| PER(TTM) | 34.53배 |
| PBR(MRQ) | 5.64배 |
| 부채비율 | 70.0% |
📊 조회 시점: 2026-09-30 09:56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29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025년 연결 매출은 82,379,163,292원, 영업이익은 17,391,515,095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5,608,802,365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2026년 상반기 공시 매출은 31,184,245,863원이다. 재무 시계열에서 2026-HY로 표시된 손익 값 18,555,106,001원은 1분기 매출 12,629,139,862원과 더해야 공시 상반기 매출과 일치하므로, 이 리포트에서는 이를 2분기 단독 값으로 읽고 상반기 누계에 다시 더하지 않았다. 시계열이 직접 제공한 최근 12개월 합계(TTM, 최근 네 분기의 합산 실적)는 매출 77,669,639,406원, 영업이익 13,774,130,237원이다. [FACT]
2분기 단독 영업이익은 5,730,276,924원으로 1분기의 1,457,922,363원보다 늘었다. 다만 상반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고, 반기 말 영업현금흐름도 마이너스여서 회계상 이익이 곧바로 현금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주가수익비율(PER, 시가총액을 이익과 비교한 배수)과 주가순자산비율(PBR, 시가총액을 순자산과 비교한 배수)은 발행 시점에 생성되는 §2-1 표의 동일 기준 수치를 참고해야 한다. [FACT/추정]
코세스는 반도체를 설계하거나 생산하는 회사가 아니라, 생산된 칩을 연결·포장하는 고객에게 장비를 공급한다. 식당에 비유하면 음식을 파는 곳보다 주방 설비를 주문받아 만드는 곳에 가깝다. 고객이 설비투자를 늘릴 때 주문 기회가 커지지만, 투자를 미루면 장비 매출도 흔들릴 수 있다. 회사 반기보고서는 반도체 장비의 성능 검증에 시간과 비용이 들고 기존 거래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한다. [FACT/추정]
사업 범위는 반도체 후공정에서 레이저 가공, 2차전지 제조장비와 전극셀 자동화 장비로 넓어졌다. Bloom Energy 공시에서 확인되는 계약 대상은 AI 서버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이며, 계약 상대방의 주요 사업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고온에서 연료를 전기로 바꾸는 장치)다. 다만 최근 SOFC·디스플레이 관련 보도 제목만으로 코세스의 신규 제품 채택이나 추가 발주를 확정할 수는 없다. [FACT/추정]
| 제품·서비스 | 2025년 매출 | 2026년 상반기 매출 | 2026년 상반기 비중 |
|---|---|---|---|
| 반도체 제조·자동화 장비 | 31,137,616,105원 | 14,107,929,120원 | 45.24% |
| 2차전지 제조장비 | 10,181,907,023원 | 8,447,277,309원 | 27.09% |
| 레이저 응용장비 | 21,781,638,440원 | 1,535,180,000원 | 4.92% |
| 장비 개조·수리·전환 키트 등 | 19,264,801,724원 | 7,088,678,789원 | 22.73% |
| 임대수익 | 13,200,000원 | 5,180,645원 | 0.02% |
| 합계 | 82,379,163,292원 | 31,184,245,863원 | 100% |
2026년 상반기 장비 개조·수리·전환 키트 등의 매출 비중은 22.73%다. 설치된 장비를 유지·개조하는 매출은 신규 장비 판매보다 고객 관계를 오래 이어갈 여지가 있지만, 이 항목에는 개조와 일회성 작업도 섞여 있다. 순수 정기 반복 매출의 비중, 장기 공급계약 기간, 고객별 재주문율은 공시로 분리되지 않아 반복 매출의 크기는 [근거 부족]이다. [FACT/추정]
주문형 장비는 고객 사양과 검사 과정이 있어 공급사를 바꿀 때 재설계·재검증 부담이 생길 수 있다. 반대로 대형 고객의 설비투자 연기, 대체 장비 선정, 가격 협상은 다음 주문을 줄일 수 있다. Bloom Energy 계약의 종료일이 두 차례 정정된 사실은 계약의 존재와 현금화 시점의 안정성을 구분해 봐야 함을 보여준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현금성자산은 38,001,907,829원이다. 2분기 단독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의 합계 12,824,829,077원으로 단순히 나누면 약 3.0분기분 비용에 해당한다. 이는 매출이 멈췄을 때 실제로 버틸 수 있는 기간의 예측치는 아니다. 원재료비·외주가공비가 주문량에 따라 바뀌고 채무 지급도 계속되기 때문이다. [FACT/추정]
같은 시점 차입금 11,500,000,000원의 계약상 현금흐름은 전액 1년 이내 구간에 있으며, 현금성자산은 차입금 원금을 웃돈다. 다만 매입채무와 기타 지급채무도 단기 지급 대상이고, 반기 말 순부채는 전기 말보다 늘었다. 고정비의 정확한 비중과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은 확보된 자료만으로 산출하기 어려워 [근거 부족]이다. [FACT/추정]
반기보고서의 민감도 표는 달러 환율이 10% 움직일 때 표시된 영향액을 약 48.84억원으로 제시한다. 이를 단순 배로 늘려 실제 환율 변동에 따른 영업이익 변화를 예측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계약 환율, 매출 인식, 결제 시점이 다르므로 외환 위험은 대형 수출 계약의 승인·회수 일정과 함께 점검해야 한다. [FACT/추정]
가장 강한 반론은 거액 수주와 확정 매출을 혼동하기 쉽다는 점이다. 2026년 7월 Bloom Energy 계약액은 2025년 매출의 183%지만, 제작·검사·설치·최종승인에 따라 매출과 대금 수령 시점이 나뉜다. 앞선 계약 두 건은 종료일이 연장됐고 2026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은 마이너스다. 향후 승인 지연이나 추가 원가가 발생하면 수주 규모가 커도 현금과 이익은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 [FACT/추정]
또 다른 반론은 실적 회복의 지속성이다. 2025년 흑자 전환 이후에도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낮았고, 제품별 매출 구성도 크게 달라졌다. 특정 고객의 대형 주문이 실적을 끌어올리는 동안 다른 장비의 수요가 약하면 높은 매출 증가율을 장기간 유지하기 어렵다. 계약별 원가율과 고객별 매출 집중도가 공개되지 않아 대형 주문의 이익 기여도는 [근거 부족]이다. [FACT/추정]
박명순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49.76%로 의사결정 영향력이 크다. 회사는 2026년 1월 신규 수주 관련 원재료 매입 자금을 확보하려고 자기주식 614,016주를 처분했고, 반기 말 자기주식 잔액은 없다. 이미 이행된 처분 물량을 향후 새로 출회할 물량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FACT]
반기보고서에는 2019년 현금흐름 및 주요 고객 의존도 주석 관련 금융위원회 경고와, 2025년 세무조사에 따른 추징금 납부 완료 사실이 기록돼 있다. 진행 중인 소송도 있으나 판결 방향이나 확정 손실은 자료로 알 수 없다. 현재 확인되는 조달 부담은 신규 주식 발행보다 원재료 자금, 단기차입금 상환과 계약 대금 회수 시점의 불일치에 있다. [FACT/추정]
기준 가격: 32,500원 (2026-09-29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FACT]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영업이익배수) ÷ 발행주식수
발행주식수는 16,584,962주다. 예상 매출은 계약 납품·승인의 진행에 따라 800억·1,000억·1,300억원, 영업이익률은 각각 15%·20%·25%로 가정했다. 적용 영업이익배수는 각각 24~26배·30~32배·35~40배라는 AI 가정이며, 확인된 동종 기업 평균이나 컨센서스 배수가 아니다. 따라서 아래 범위는 가정이 달라지면 즉시 바뀐다. [FACT/추정]
Bear 시나리오: 계약 승인 지연과 매출 인식 이연을 가정해 예상 매출 800억원 × 영업이익률 15% × 배수 24~26배를 적용하면 예상 주가는 약 17,365~18,812원, 기준 가격 대비 -46.6~-42.1%다. 이는 대형 계약이 취소된다는 확정 판단이 아니라, 실적 부진과 평가 배수 하락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계약 납품이 진행돼 예상 매출 1,000억원 × 영업이익률 20% × 배수 30~32배를 적용하면 예상 주가는 약 36,177~38,589원, 기준 가격 대비 +11.3~+18.7%다. 계약 종료일의 변경 여부와 후속 실적에서 매출 전환을 확인해야 이 가정을 유지할 수 있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대형 계약이 순조롭게 승인되고 이익률도 개선돼 예상 매출 1,300억원 × 영업이익률 25% × 배수 35~40배를 적용하면 예상 주가는 약 68,586~78,384원, 기준 가격 대비 +111.0~+141.2%다. 실현 조건이 많은 시나리오이며, 특히 7월 Bloom Energy 계약의 이행·승인과 후속 수주 확인이 필요하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 Bloom Energy의 추가 장비 발주 [가능성] 근거: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2026-07-13)의 동종 계약 이행 이력. 전제: 현 계약의 납품과 고객 승인이 순조로울 것. 경로: 후속 발주가 확인되면 수주 지속성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음. 반증: 기존 장비 승인 지연이나 후속 발주 부재.
본 리포트는 조사 단계에서 확보한 DART 공시 본문·반기보고서, 분기 재무 시계열과 KRX 종가 자료를 근거로 작성했다. freshness_check(NAVER) 결과 최근 30일 뉴스 15건과 신규 증권사 리포트 0건이 확인됐으나, 뉴스 제목을 기업의 신규 사업 사실로 채택하지 않았다. 공시 목록 검색은 리포트 생성일인 2026년 9월 30일까지의 자료를 포함하며, 본 작성 단계에서 별도 도구 재조회는 수행되지 않았다.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은 발행 시점에 별도로 자동 조회되는 자료다. [FACT]
분석과 시나리오는 AI가 작성했으며 투자 의견이 아니다. 자료 시점 이후의 계약 변경이나 실적은 반영되지 않는다. 확보하지 못한 수치와 추가 교차검증이 필요한 항목은 아래에 남겼다. [FACT]
disclosure_fetch로 회수해 계산한다.disclosure_fetch로 직접 회수해 현금흐름·차입·비용 주석을 검증한다.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단일판매","공급계약","기재정정"])와 후속 실적 공시를 확인한다.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31") 결과를 DART 원문과 대조한다.종목 상세 페이지에서 수동 등록 출처: 종목 상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