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2,151.3억원, 영업이익은 356.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약 24%, 32% 증가했다. 생산량도 스크러버 1,129대와 칠러 713대, 합계 1,842대로 전년 동기보다 약 18% 늘었다. 다만 2분기 단독 실적은 1분기보다 둔화했으므로, 증가한 생산과 수주잔고가 다음 분기 매출·이익으로 이어지는지가 첫 확인 지점이다. [FACT/추정]
칠러 매출 비중은 2025년 연간 16.2%에서 2026년 상반기 17.5%로 높아졌다. 회사는 초저온·전기식·이산화탄소 냉매 칠러를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고객 주문에 따라 장비 사양과 가격이 달라지는 구조다. 칠러 공급 확대가 지속된다면 제품 구성 변화가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제품별 이익률은 공개되지 않아 다음 분기의 칠러 매출과 영업이익률(OPM, 매출 중 영업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함께 봐야 한다. [FACT/추정]
2026년 7월 회사는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고, 계약 종료일은 2027년 1월 28일이다. 공시 당시 예정 수량 113,636주는 발행주식의 약 0.62%에 해당한다. 취득 후 소각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므로 주식 수 감소를 선반영할 수 없으며, 실제 취득 결과와 별도 소각 결의가 주주환원 가설의 확인 지점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9,749억 |
|---|---|
| 매출성장률 YoY | -0.2% |
| 영업이익률(OPM) | 17.5% |
| ROE | 17.1% |
| PER(TTM) | 17.46배 |
| PBR(MRQ) | 2.98배 |
| 부채비율 | 29.7% |
📊 조회 시점: 2026-09-30 16:57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29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는 발행 시점에 자동 생성되는 수치로 해석해야 한다. 별도로 확보된 연결 재무자료에서는 2025년 연간 매출 3,471.6억원과 영업이익 591.7억원, 2026년 상반기 매출 2,151.3억원과 영업이익 356.5억원이 확인된다. 최근 12개월 실적(TTM, 직전 네 분기를 합친 실적)은 자료에 직접 제시된 매출 3,880.9억원과 영업이익 678.9억원을 사용했다. 재무 시계열의 HY 수치는 반기 누계가 아닌 2분기 단독 수치로, 1분기와 합해야 반기보고서의 상반기 실적과 일치한다. [FACT]
2026년 6월 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686.2억원이고 연결 자본총계는 3,268.9억원, 부채총계는 971.8억원이다. 2분기 단독 매출 992.4억원과 영업이익 154.6억원은 1분기보다 낮아, 상반기 성장세만으로 매 분기 실적이 가속 중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주가수익비율(PER, 주가를 주당순이익과 비교한 배수)과 주가순자산비율(PBR, 주가를 주당순자산과 비교한 배수)은 같은 기준의 NAVER 값이 조사 소스에 없어 §2-1 표를 참고해야 한다. [FACT]
반도체 생산라인에 스크러버는 공장의 배기가스를 처리하는 정화 설비, 칠러는 제조 장비가 일정한 온도에서 작동하도록 돕는 냉각 설비에 가깝다. GST는 반도체 자체를 판매하기보다 제조사가 설비를 새로 들이거나 공정을 바꿀 때 필요한 장비를 공급한다. 주문형 생산 특성상 제조사의 설비투자가 늦어지면 장비 발주와 납품도 흔들릴 수 있다. [FACT/추정]
GST의 2026년 반기보고서는 국내 신규 스크러버에서 플라즈마 방식의 채택이 많고, 해외에서는 연소·습식 방식도 널리 쓰인다고 설명한다. 회사는 전력 사용을 줄이기 위한 촉매 방식 스크러버와 낮은 지구온난화지수의 냉매를 쓰는 칠러를 개발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냉각에 관한 보조 보도도 열관리 수요를 다루지만, 그 보도만으로 GST의 신규 수주나 매출을 확인할 수는 없다. [FACT/추정]
| 구분 | 2025년 연간 연결 매출 | 비중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 비중 |
|---|---|---|---|---|
| 스크러버 | 2,261.1억원 | 65.1% | 1,363.3억원 | 63.4% |
| 칠러 | 562.0억원 | 16.2% | 377.4억원 | 17.5% |
| 용역 | 645.5억원 | 18.6% | 361.9억원 | 16.8% |
| 상품·기타 제품 | 99.6억원 | 약 2.9% | 48.7억원 | 약 2.3% |
| 중단사업 조정 | -96.6억원 | -2.8%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합계 | 3,471.6억원 | 100.0% | 2,151.3억원 | 100.0% |
|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 매출 | 비중 |
|---|---|---|
| 수출 | 1,324.6억원 | 61.6% |
| 내수 | 826.7억원 | 38.4% |
| 합계 | 2,151.3억원 | 100.0% |
2026년 상반기 용역 매출은 연결 매출의 16.8%이며, 회사는 해외 판매·서비스 거점을 운영한다. 다만 공시는 용역 매출 중 정기 유지보수 계약이나 소모품 공급이 차지하는 비중을 구분하지 않아 이를 전부 반복 매출로 계산할 수 없다. 장비 매출은 고객의 설비투자와 납품 시점에 좌우되고, 상반기 매출의 79.79%가 익명 고객 두 곳에서 발생해 한 고객의 투자 지연만으로도 실적이 흔들릴 수 있다. [FACT/추정]
고객 사양에 맞춰 설계된 장비와 현지 서비스망은 공급사를 바꿀 때 재검증·유지보수 체계를 새로 갖춰야 할 가능성을 만든다. 반면 반기보고서 자체가 다수의 국내외 경쟁사를 제시하며, 고객의 복수 공급사 사용 여부나 단가 인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반복 매출 계약 비중과 고객별 재구매율을 확인하기 전에는 고객 고착 효과의 강도를 수치화하기 어렵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686.2억원은 2분기 단독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 합계 약 837.8억원의 0.82배다. 이는 매출이 완전히 끊겨도 모든 비용이 그대로 발생한다는 극단적 비교이며, 실제 현금 소진 기간을 뜻하지 않는다. 원재료비처럼 생산량에 따라 줄어드는 비용과 인건비·감가상각 같은 고정비의 정확한 구분이 없어 실질적인 버티는 기간은 계산할 수 없다. [FACT/추정]
총부채보다 현금이 얼마나 적은지만으로 상환 위험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조사 소스에는 단기차입금 만기표와 이자비용이 없어 단기 유동성 여유나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을 검증하지 못했다. 수출 비중은 61.6%이고 회사는 미화 4,000만 달러의 통화선물 계약을 공시했지만, 외화 순노출액이 없어 환율이 20% 움직일 때의 영업이익 변화를 산출할 수 없다. [FACT]
가장 직접적인 비관론은 고객 집중도와 분기 실적 둔화다. 상반기 A사·B사 매출 비중이 합계 79.79%인 가운데, 2분기 단독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1분기보다 낮았다. 수주잔고 968억원의 납기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주요 고객이 투자를 늦출 때 이를 다른 주문이 얼마나 빨리 메울지는 확인할 수 없다. [FACT/추정]
새 성장 사업의 매출 전환도 검증이 필요하다. 회사는 액침냉각(서버를 냉각액에 담가 열을 빼는 방식) 장비 개발과 고객 개념검증(PoC, 실제 적용 가능성을 시험하는 단계)을 기재했지만, 조사 소스에는 해당 사업의 확정 주문·매출이 없다. 이를 현재 주력 장비와 같은 실적 기여 사업으로 평가하면 기대가 실적보다 앞설 위험이 있다. [FACT/추정]
2025년 3월 대표이사가 변경됐고, 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 대표이사는 석종욱·문승보다. 2026년 6월 말 자기주식 466,581주는 발행주식의 2.53%였으며, 회사는 7월에 50억원 규모의 추가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새로 취득하는 주식은 소각과 임직원 보상 모두에 활용될 수 있어 취득 예정 수량을 확정 소각 물량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FACT]
2026년 8월 임원·주요주주 지분 관련 공시가 여러 건 검색됐으나 거래 수량과 사유는 제공된 본문에 없다. 주식매수선택권(임직원이 정해진 조건에 주식을 받을 권리)과 자기주식 처분은 주주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남은 행사 가능 물량과 향후 처분 규모도 이번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신규 차입이나 증자가 필요하다는 결론 역시 확인된 자료에서 나오지 않는다. [FACT/추정]
스크러버와 칠러 수주잔고가 납품으로 전환되면 장비 매출이 인식된다. 제조와 판매관리 조직의 고정비가 크게 늘지 않는 범위에서는 매출 증가가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대로 고객 일정 변경으로 납품이 밀리면 수주잔고가 있어도 분기 실적은 둔화할 수 있으므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칠러 제품군의 확장은 별도의 실적 경로다. 회사가 공시한 초저온·전기식·이산화탄소 냉매 제품 개발이 고객 주문과 반복 납품으로 이어지면 기존 스크러버 중심 매출 구성이 바뀔 수 있다. 그러나 제품별 수익성이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칠러 비중 상승만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나 평가배수 상승을 확정할 수 없다. [FACT/추정]
기존 장비 사업은 반도체 생산라인 투자에 직접 연결된다. 회사가 개발한 액침냉각 장비가 고객 개념검증을 거쳐 유상 공급으로 전환되면 데이터센터라는 별도 수요처가 추가된다. 현재 확인된 단계는 개발과 검증이므로, 새 시장 진입을 평가하려면 고객·계약·매출의 공시 확인이 필요하다. [FACT/추정]
해외 거점 확대는 신규 장비 판매와 설치 후 서비스 대응의 접점을 늘린다. 이는 기존 고객의 해외 생산라인이나 새 고객의 주문을 받는 경로가 될 수 있다. 다만 거점의 존재와 수익성 있는 매출 확대는 다른 사실이므로, 수출 매출·용역 매출·이익의 동반 증가로 검증해야 한다. [FACT/추정]
GST의 투자 가설은 기존 장비 수주가 이익으로 전환되는 속도, 칠러 매출 확대의 수익성, 신규 냉각 사업의 유상 계약 여부에 달려 있다. 아래 수치는 증권사 목표주가나 회사 목표치가 아닌, 공시 실적을 출발점으로 둔 12개월 가정이다. 적용 영업이익배수는 시가총액을 최근 12개월 영업이익으로 나눈 약 14.36배를 현재 시장의 비교 기준으로 삼아 시나리오별로 조정했다. 이 방식은 순현금·세금·비영업손익을 별도로 평가하지 않는 단순 모형이다. [FACT/추정]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영업이익배수) ÷ 발행주식수
기준 가격: 52,900원 (2026-09-29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발행주식수는 같은 자료와 반기보고서에서 확인되는 18,430,000주를 모든 시나리오에 적용했다. 예상 주가 범위는 각 시나리오의 매출·이익률을 고정하고 적용 배수를 중심값에서 0.5~1배 움직인 민감도 구간이다. [FACT/추정]
Bear 시나리오: 고객 투자와 납품이 늦어져 향후 12개월 매출이 2025년 연간 실적 수준인 3,471.6억원에 머물고, OPM이 15%로 낮아지며 적용 영업이익배수가 12배로 내려간다고 가정한다. 발행주식수 18,430,000주를 대입한 예상 주가는 약 33,900원, 기준 가격 대비 -35.9%이며, 배수 11.5~12.5배의 예상 주가 범위는 약 32,500~35,300원이다. 고객 집중과 분기 실적 둔화가 이어지는지가 이 가설의 확인 신호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수주 납품이 현재 수준을 유지해 향후 12개월 매출을 최근 12개월 실적과 같은 3,880.9억원, OPM을 최근 실적에 가까운 17.5%, 적용 영업이익배수를 15배로 가정한다. 발행주식수 18,430,000주를 대입한 예상 주가는 약 55,300원, 기준 가격 대비 +4.5%이며, 배수 14.5~15.5배의 예상 주가 범위는 약 53,400~57,100원이다. 다음 분기에서 장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유지되는지가 핵심이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칠러 납품 확대와 수주 전환으로 향후 12개월 매출이 4,300억원에 도달하고, OPM이 19%, 적용 영업이익배수가 16배로 높아진다고 가정한다. 발행주식수 18,430,000주를 대입한 예상 주가는 약 70,900원, 기준 가격 대비 +34.0%이며, 배수 15~17배의 예상 주가 범위는 약 66,400~75,400원이다. 칠러 매출 증가와 전사 이익률 개선이 동시에 공시되어야 이 시나리오가 힘을 얻는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액침냉각의 유상 공급 전환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 (2026.06)」의 장비 개발과 고객 개념검증 기재. 전제: 고객 검증이 계약으로 이어질 것. 경로: 기존 공정 장비 외 데이터센터용 매출원이 생긴다. 반증: 검증 종료 뒤에도 구매 계약이 확인되지 않으면 폐기.
본 리포트는 조사 단계에서 확보된 DART 공시 본문·목록, 연결 재무 시계열과 KRX 종가 자료를 중심으로 작성됐다. 2026년 9월 30일까지의 공시 검색 결과를 확인했고, freshness_check(NAVER)로 직전 30일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를 점검했다. 검색된 기사와 증권사 보고서 제목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은 실적·계약 수치의 근거로 쓰지 않았다. 상단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의 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는 발행 시점에 별도로 조회되는 자료다. [FACT]
재무 시계열의 HY 수치는 반기 누계 공시와 대조해 2분기 단독 값으로 해석했으며, 최근 12개월 수치는 제공된 직접 계산값을 사용했다. IR 자료 두 건은 목록이 확인됐지만 본문 읽기에 실패해 수치를 인용하지 않았다. 이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고, 조사 시점 이후의 사실은 반영하지 않는다. [FACT]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수주","공급","계약"])에서 납품·실적 수치를 대조한다.disclosure_fetch로 해당 재무 주석을 확인해 이자보상배율과 환율 민감도를 계산한다.disclosure_search(corp_code, ...)로 보고서와 결과 공시를 확인한다.| 후보 | 소스 | 본 리포트 처리 |
|---|---|---|
| 반도체 투자 확대와 칠러 성장 | iM증권, 2026-09-07 보고서 제목 | 본문·목표주가가 없어 전망 수치 미채택 |
| GPU 발열 대응과 반도체 열관리 | 폴리뉴스, 2026-09-28 | 산업 참고만 반영, GST 수주 근거로 미사용 |
| GST 애프터마켓 주가 보도 | 톱스타뉴스, 2026-09-29 | 장외 시간대 가격이므로 기준 가격에 미사용 |
[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