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분기 단독 매출은 864.6억원, 영업이익은 58.6억원으로 1분기의 495.1억원과 1.4억원에서 뚜렷하게 회복됐다. 이에 따라 OPM(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수익성 지표)은 1분기 0.3%에서 2분기 6.8%로 높아졌지만,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56.0% 감소한 60.0억원에 머물렀다. 실적 회복의 방향은 확인됐으나 아직 전년 수준의 수익성을 회복한 것은 아니다. 다음 분기에는 장비부문 적자 축소와 특수가스부문 이익 유지가 동시에 확인돼야 한다. [FACT]
티이엠씨는 반도체 폐가스에서 네온 등 희귀가스를 회수·재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고, 네온 포집·제어 관련 특허도 다수 출원했다. 재활용은 수입 원료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고객사의 공급망 안정과 환경 부담 감축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다. 다만 2026년 9월 21일 보도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련 본계약 주장이 제기됐으나 DART 계약 공시는 확인되지 않아, 실제 매출 규모와 양산 공급 여부는 아직 검증 대상이다. 향후 고객사 인증과 정기 주문 매출이 공시·재무에 나타나는지가 핵심 확인 포인트다. [FACT/추정]
회사는 2026년 6월 에이텍솔루션 지분 31.17%를 350억원에 취득해 반도체 장비·부품 영역의 사업 다각화를 추진했다. 취득금액은 당시 자기자본의 12.02%에 해당해 작지 않은 자본 배분이며, 가스 소재와 공급 장비를 함께 제공할 수 있다면 고객당 매출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 반면 에이텍솔루션은 2025년 매출 481.7억원, 당기순손실 302.7억원을 기록해 지분법 손실과 추가 자금 투입 위험도 존재한다. 장비 수주 회복과 손실 정상화 여부가 투자 성과를 좌우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2,249억 |
|---|---|
| 매출성장률 YoY | 13.3% |
| 영업이익률(OPM) | 6.2% |
| ROE | 6.2% |
| PER(TTM) | 11.90배 |
| PBR(MRQ) | 0.73배 |
| 부채비율 | 55.8% |
📊 조회 시점: 2026-09-21 11:18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18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1,359.8억원으로 전년 동기 1,393.6억원보다 2.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60.0억원으로 56.0% 감소했다. 반면 순이익은 73.9억원으로 19.4% 증가했는데, 전년 동기의 큰 외환손실이 줄고 금융수익이 증가한 영향이 포함됐다. 영업 본업의 회복은 2분기에 집중됐으며, 상반기 누적 OPM은 4.4%로 2025년 연간 8.9%보다 낮다. [FACT]
부문별로는 상반기 특수가스가 776.4억원의 매출과 94.5억원의 이익을 냈지만, 반도체 장비는 573.3억원의 매출에도 33.9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전사 수익성 회복 여부는 이 장비부문의 정상화에 크게 좌우된다. TTM(최근 12개월 합산) 매출은 2,763.3억원, 영업이익은 171.9억원, 순이익은 189.0억원이지만, PER·PBR은 자체 역산하지 않고 렌더 시점 §2-1 표의 NAVER TTM(최근 12개월)·MRQ(최근 분기 말) 기준을 참고해야 한다. [FACT]
2026년 6월 말 연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607.8억원이고 총차입금은 1,096.7억원으로 순부채는 488.9억원이다. 전환사채는 전액 상환·전환돼 잔액이 없지만, 신규 차입과 350억원 규모의 관계기업 투자가 겹치면서 연결 자본조달비율은 2025년 말 6.21%에서 13.77%로 상승했다.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33.1억원으로 플러스였으나 재고자산은 578.2억원에서 799.9억원으로 38.3% 증가해 운전자본 관리가 필요하다. [FACT]
회사가 제시한 2026년 매출·영업이익 정량 가이던스와 신규 증권사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예상치의 평균)는 조사 소스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KIND IR 자료도 0건이고 최근 30일 증권사 리포트도 0건이므로, 가이던스 대비 달성률은 산출할 수 없다. [N/A]
다만 2분기 단독 OPM이 6.8%로 회복됐고 특수가스 가동률은 2025년 60.4%에서 2026년 상반기 66.3%로 상승했다. 반대로 장비부문 상반기 손실 33.9억원과 연결 재고 증가가 지속되면 외형 회복이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 향후 판단 기준은 특수가스 가동률, 장비부문 손익, 재고 회전율, 에이텍솔루션 지분법손익이다. [FACT/추정]
반도체 특수가스는 공장 설비가 아니라 생산할 때마다 소비되는 재료다. 식당에 비유하면 장비가 주방이라면 특수가스는 매일 다시 사야 하는 식재료에 가깝다. 웨이퍼 투입량과 공정 단계가 늘수록 가스 소비도 증가하고, 미세공정·3D NAND 고단화가 진행될수록 식각·증착·이온주입에 쓰이는 고순도 가스의 종류와 사용 횟수가 많아진다. [FACT]
밸류체인은 원료 확보, 합성 또는 희귀가스 추출, 고순도 정제, 혼합·충전, 품질분석, 고객사 인증, 팹(Fab, 반도체 생산공장) 납품 순으로 이어진다. 불순물이 반도체 수율(투입한 웨이퍼에서 정상 제품이 나오는 비율)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고객사는 공급자를 쉽게 바꾸지 않는다. 티이엠씨는 이 중 원료 처리부터 품질보증까지 전 공정을 내부에서 수행하고, 국내 납품은 용기 회수까지 포함하는 구조다. [FACT]
SEMI가 반기보고서에 인용된 전망에 따르면 세계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2025년 12,824 MSI(백만 제곱인치)에서 2026년 13,493 MSI, 2027년 14,653 MSI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각각 5.22%, 8.60%의 연간 증가율이며 특수가스 수요에는 우호적인 전방 지표다. 다만 반도체 장비 수주는 고객사의 설비투자 시기에 따라 크게 흔들릴 수 있어, 소모성 가스와 장비의 실적 변동성을 구분해서 봐야 한다. [FACT/추정]
최근 산업 변화의 또 다른 축은 공급망 국산화와 폐가스 회수다. 티이엠씨는 사용 후 버려지는 가스를 재활용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반기보고서에 기재했으며, 관련 네온 포집 특허를 출원했다. 고객사 인증과 상업 공급 규모는 아직 공시로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기술 보유와 매출 발생을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 [FACT]
| 사업부문 | 2024년 매출 | 비중 | 2025년 매출 | 비중 | 2026년 상반기 매출 | 비중 |
|---|---|---|---|---|---|---|
| 반도체용 특수가스 | 1,649.6억원 | 53.2% | 1,594.7억원 | 57.0% | 776.4억원 | 57.1% |
| 반도체 장비 | 425.4억원 | 13.7% | 1,161.0억원 | 41.5% | 573.3억원 | 42.2% |
| 2차전지 장비 | 1,027.4억원 | 33.1% | 41.4억원 | 1.5% | 10.1억원 | 0.7% |
| 합계 | 3,102.3억원 | 100.0% | 2,797.1억원 | 100.0% | 1,359.8억원 | 100.0% |
2024년 이후 2차전지 장비 비중이 급감하고 반도체 장비 비중이 확대되면서 연결 포트폴리오가 반도체 중심으로 재편됐다. 다만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특수가스 94.5억원, 반도체 장비 -33.9억원, 2차전지 장비 -0.6억원으로, 매출 비중과 이익 기여도가 크게 달랐다. [FACT]
특수가스는 주문받은 제품이 고객에게 인도될 때 매출을 인식하고, 일부 반도체·2차전지 장비 용역은 진행률에 따라 기간에 걸쳐 인식한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중 재화 판매는 1,230.7억원으로 90.5%, 용역은 129.0억원으로 9.5%였다. [FACT]
| 2026년 상반기 지역 | 매출 | 비중 |
|---|---|---|
| 한국 | 1,214.4억원 | 89.3% |
| 중국 | 107.9억원 | 7.9% |
| 기타 국가 | 33.2억원 | 2.4% |
| 일본 | 4.3억원 | 0.3% |
| 합계 | 1,359.8억원 | 100.0% |
매출은 내수 중심이며 중국이 가장 큰 해외시장이다. 연결 기준 A사 매출 비중은 62.3%, C사는 10.1%, B사는 4.4%로 세 고객 합계가 76.8%에 달했지만 공시에서는 고객명이 익명 처리됐다. 별도 기준으로는 A사와 B사가 각각 매출의 72.4%, 11.0%를 차지해 핵심 특수가스 사업의 고객 집중도가 더 높다. [FACT]
회사는 2016년 SK하이닉스 정식 협력사 등록, 2018년 SK하이닉스 기술혁신기업 선정, 2023년 SK하이닉스 품질향상 부문 Best Supplier Award, 2024년 삼성전자 ESG 혁신상, 2025년 삼성전자 소재기술 부문 Best Contribution Award 이력을 공시했다. 이는 고객관계의 지속성을 보여주지만 현재 익명 고객 A·B·C의 실명이나 독점 공급 여부를 직접 입증하지는 않는다. [FACT]
첫 번째 진입장벽은 합성·추출·분리·정제·혼합·충전·분석을 잇는 전 공정 내재화다. 네온은 99.9999%인 6N, 크립톤·제논은 99.9995%인 5N5, TiCl4는 99.99999%인 7N 순도로 공시돼 있다. 이 정도의 고순도 가스는 작은 불순물도 반도체 수율을 떨어뜨릴 수 있어 생산설비만 구축한다고 바로 납품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니다. [FACT]
두 번째는 전 공정 자동화와 SPC(통계적으로 공정 이상을 감시하는 품질관리 방식) 데이터 추적이다. 생산된 제품의 순도·압력 등 품질 기록이 고객사에 전송되며, 신규 공급사는 고객의 품질 평가와 양산 인증을 거쳐야 한다. 이미 등록된 소재를 교체하면 고객사가 수율 저하 위험을 다시 부담해야 하므로 전환비용이 발생한다. [FACT/추정]
세 번째는 원료 회수 관련 기술 축적이다. 네온 회수, 크립톤·제논 심냉 증류, 디보란 합성·정제 기술이 제품화됐고, 2024~2025년에는 공정 배기가스 네온 포집과 원료 네온·제논·크립톤 회수 관련 특허가 추가됐다. 다만 공개 자료만으로 티이엠씨가 특정 제품의 글로벌 독점 병목이나 세계 1위 점유율을 보유했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다. [FACT]
티이엠씨 제품의 공개 순도는 네온 6N, 크립톤·제논 5N5, HCDS·BDEAS 6N, TiCl4 7N이다. 그러나 조사 소스에는 동일 제품 기준 글로벌 1위 기업의 순도·수율·처리량·고객 인증 기간과 점유율 원문이 포함되지 않았다. 따라서 글로벌 1위 기업명과 동일 조건의 정량 스펙, 티이엠씨와의 기술 격차를 직접 비교할 수 없다. [근거 부족]
시간의 해자는 고객 인증과 누적 공급 이력에서 간접적으로 확인된다. 티이엠씨는 2016년 SK하이닉스 협력사 등록 이후 2018년 기술혁신기업 선정과 2023년 품질상을 거쳤지만, 이 이력만으로 후발주자가 진입하는 데 필요한 정확한 개월 수를 산정할 수는 없다. 공개된 고객 인증 소요기간과 경쟁사의 후발 진입 사례가 없으므로 시간 격차의 정량화 역시 보류한다. [FACT/근거 부족]
SK하이닉스 정식 협력사 등록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연속 수상 이력은 실제 고객 접점을 입증한다. 특수가스가 공정 수율에 영향을 주고 회사가 분기 또는 1년 이내의 정기 공급계약을 통해 반복 납품한다는 점도 방어력을 높인다. 이는 한 번 검증된 식재료 공급자를 레시피 안정성을 위해 쉽게 바꾸지 않는 식당과 비슷하지만, 가격 경쟁이나 복수 공급사 정책까지 차단하는 독점권은 아니다. [FACT/추정]
현재 공시에서 독점 계약, 최소구매 약정, 고객별 계약기간과 갱신률은 확인되지 않는다. 주요 고객 세 곳의 매출 비중이 76.8%라는 사실은 관계의 깊이를 보여주는 동시에 한 고객의 발주 조정이 실적에 크게 반영될 수 있음을 뜻한다. [FACT]
특수가스는 반도체 생산량에 연동돼 반복 소비되는 소재이고, 회사는 일부 수요처를 제외하면 정기 주문에 따라 분기 또는 1년 이내 공급계약을 체결한다. 따라서 설비 한 번을 판매하고 끝나는 장비보다 반복 매출 성격이 강하다. 다만 연결 매출 중 반복 매출의 정확한 비중과 계약 갱신률은 공시되지 않았고, 2026년 상반기 특수가스 비중 57.1%를 반복 매출 비중으로 그대로 간주할 수는 없다. [FACT/추정]
품질 인증, 충전 용기 운용, 납품 이력은 락인(Lock-in, 고객이 공급사를 바꾸기 어렵게 만드는 전환비용)을 형성한다. 반면 주요 고객 세 곳이 연결 매출의 76.8%를 차지하고 장비부문은 반도체 설비투자에 민감하므로, 고객사의 재고조정·단가 인하·복수 공급사 확대가 발생하면 매출 변동이 커질 수 있다. 고객사의 특수가스 내재화 여부는 조사 소스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FACT/추정]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원가와 판관비 합계는 1,299.8억원으로 분기 평균 약 649.9억원이고, 반기 말 현금 607.8억원은 이 단순 지출 속도의 약 0.94개 분기를 충당한다. 이는 매출이 사라져도 1개 분기만 버틴다는 뜻이 아니라 원재료 구매 등 변동비가 그대로 유지된다는 극단적 스트레스 계산이다. 실제 현금 런웨이(보유 현금으로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기간)는 매출 감소 시 원재료 구매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에 따라 더 길어질 수 있다. [FACT/추정]
상반기 비용 중 종업원급여 128.7억원과 감가상각·무형자산상각비 87.2억원은 합계 216.0억원으로, 전체 영업비용의 약 16.6%다. 이는 단기간에 완전히 줄이기 어려운 준고정비 성격이 있어 매출 감소 시 OPM이 빠르게 훼손될 수 있음을 뜻한다. 반면 원재료 사용액과 재고 증감은 생산량에 따라 조정 가능한 부분이므로 전체 비용이 고정된 구조는 아니다. [FACT/추정]
1년 이내 비파생금융부채의 미할인 현금흐름은 1,332.7억원으로 현금 607.8억원의 2.19배다. 다만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은 133.1억원이었고 금융기관 약정 한도도 존재한다. 상반기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이자보상배율은 약 6.7배로 이자 지급 능력은 유지됐지만, 대부분의 은행차입금이 1년 이내 만기라는 점은 차환 관리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FACT/추정]
연결 기준 환율이 10% 상승하면 세전이익이 약 29.9억원 증가하고, 반대로 하락하면 같은 규모로 감소하는 민감도가 공시됐다. 이자율이 1%포인트 오르면 세전이익은 약 7.9억원 감소한다. 원재료 수입과 외화자산을 함께 보유해 환율 영향이 상쇄되는 부분은 있으나, 환율·금리 동시 상승 시 차입비용과 원료 매입 부담을 함께 관찰해야 한다. [FACT]
가장 강한 비관 논리는 연결 외형보다 이익의 질이 약해졌다는 점이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56.0% 감소했고, 반도체 장비부문은 33.9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특수가스가 94.5억원을 벌어도 장비 손실이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하는 구조이므로, 장비 매출 확대가 곧바로 이익 성장으로 연결된다는 가정은 아직 성립하지 않는다. [FACT]
재고자산은 2025년 말 578.2억원에서 2026년 6월 799.9억원으로 38.3% 증가했고, 같은 기간 매출채권은 546.9억원에서 442.4억원으로 감소했다. 재고 확대가 향후 출하를 위한 선제 확보라면 매출로 전환될 수 있지만, 발주 지연이나 원료 가격 하락이 발생하면 평가손실과 현금 묶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재고 증가분 216.1억원이 실제 주문과 어느 정도 연결됐는지는 공시되지 않았다. [FACT/추정]
고객 집중도도 핵심 위험이다. 연결 매출의 62.3%가 단일 A사에서 발생하고 상위 세 고객이 76.8%를 차지하므로, 최대 고객의 생산 조정·단가 인하·공급사 다변화가 실적에 직접 영향을 준다. 익명 고객의 계약 조건과 최소구매 약정이 공개되지 않아 방어력을 완전히 검증할 수 없다. [FACT]
2026년 5월 잔여 전환사채 105억원이 전환가 19,153원에 548,216주로 전환돼 당시 기존 발행주식의 2.56%가 새로 발행됐다. 전환사채 잔액은 0원이어서 추가 CB(전환사채, 주식으로 바뀔 수 있는 채권) 오버행은 해소됐지만, 이미 발생한 희석은 되돌릴 수 없다. 별도로 행사가 3,500원의 주식선택권 292,620주가 2026년 6월 말 존속해 발행주식 대비 약 1.33%의 추가 희석 가능성이 남아 있다. [FACT]
에이텍솔루션 지분 취득에는 현금 350억원이 투입됐고, 같은 기간 연결 단기차입금은 677.3억원에서 1,049.0억원으로 증가했다. 취득 대상 회사가 2025년 302.7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만큼 장비 시너지보다 손실 부담이 먼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취득 이후 실적 정상화가 지연되면 추가 투자나 손상 인식이 필요할 수 있다. [FACT/추정]
공시 소스에서는 횡령·배임, 최대주주 변경 또는 감사의견 문제를 확인할 수 없다. 다만 대표이사가 약 757.2억원의 차입금 등에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어 개인과 회사의 금융관계가 크며, 주요 경영진 보상은 2026년 상반기 33.5억원이었다. 이 자체가 위법이나 부실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차입 확대 국면에서는 이사회 통제와 자본 배분 성과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FACT/추정]
첫 번째 성장 경로는 특수가스 가동률 상승과 고순도·재활용 제품 확대다. 이미 구축한 정제·충전 설비에서 생산량이 늘면 감가상각과 인력비가 매출보다 천천히 증가해 영업레버리지(매출 증가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늘어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이 가설이 성립하려면 가동률 상승과 함께 특수가스부문 이익률이 유지되고, 증가한 재고가 실제 출하로 전환돼야 한다. [FACT/추정]
두 번째 경로는 반도체 장비부문의 손익 정상화다. 장비 매출은 이미 연결 매출의 42.2%까지 확대됐지만 상반기 적자였으므로, 손익분기점만 통과해도 연결 영업이익 개선 폭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매출 확대에도 적자가 지속되면 장비 포트폴리오 확장은 가치 상승보다 연결 마진 희석 요인이 된다. [FACT/추정]
세 번째는 폐가스 회수 기술의 상업화다. 고객사가 사용한 희귀가스를 회수해 다시 정제·공급하면 원료 조달과 판매를 하나의 순환 구조로 묶을 수 있고, 고객은 수입 의존도와 환경 부담을 동시에 줄일 수 있다. 다만 기술 개발 완료와 고객사 본계약은 별개의 단계이므로 실제 주문·매출 확인이 필요하다. [FACT/추정]
티이엠씨는 단일 특수가스 제조사에서 가스·전구체·중앙공급장치·가스 캐비닛·테스트 장비를 묶는 반도체 소재·장비 그룹으로 변화하고 있다. 고객의 생산라인에서 사용되는 소재와 이를 운반·분배하는 장비를 함께 제공하면 고객당 공급 범위와 관계 지속성이 확대될 수 있다. 에이텍솔루션 투자는 이 확장의 연장선이지만, 피투자회사의 손실을 정상화하지 못하면 자본 효율성은 오히려 떨어진다. [FACT/추정]
재활용 사업은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 공정에서 발생한 폐가스를 회수하고 다시 공급하는 순환형 모델로 진화할 수 있는 축이다. 이 모델이 정기 회수·정제 계약으로 자리 잡으면 원료 가격 변동을 완화하고 반복 매출의 질을 높일 수 있다. 현재는 공시상 기술 개발과 특허가 확인되는 단계이며 계약 규모·회수량·수익성은 검증되지 않았다. [FACT/추정]
기준 가격: 10,260원 (2026-09-18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영업이익배수) ÷ 발행주식수
Bear 시나리오: 예상 매출 2,600억원, OPM 4.0%, 영업이익배수 10배, 발행주식수 21,922,898주를 가정한다. 숫자 대입은 (2,600억원 × 4.0% × 10배) ÷ 21,922,898주 = 약 4,744원이다. 장비 적자가 지속되고 재고가 매출로 전환되지 않으며 에이텍솔루션 손실 부담이 발생하는 경우로, 예상 주가 범위는 4,500~5,500원이다. 예상 등락률 -53.8%, 범위 -56.1%~-46.4% / 예상 주가 4,744원 [AI 추정]
Base 시나리오: 예상 매출 2,800억원, OPM 7.0%, 영업이익배수 12배, 발행주식수 21,922,898주를 가정한다. 숫자 대입은 (2,800억원 × 7.0% × 12배) ÷ 21,922,898주 = 약 10,729원이다. 특수가스 이익이 유지되고 장비 적자가 축소되지만 재활용 매출은 본격 반영되지 않는 경우로, 예상 주가 범위는 9,500~12,000원이다. 예상 등락률 +4.6%, 범위 -7.4%~+17.0% / 예상 주가 10,729원 [AI 추정]
Bull 시나리오: 예상 매출 3,200억원, OPM 10.0%, 영업이익배수 15배, 발행주식수 21,922,898주를 가정한다. 숫자 대입은 (3,200억원 × 10.0% × 15배) ÷ 21,922,898주 = 약 21,895원이다. 장비부문 흑자전환, 특수가스 가동률 상승, 재활용 가스의 고객사 정기 공급 확인이 함께 발생하는 경우로, 예상 주가 범위는 19,000~24,000원이다. 예상 등락률 +113.4%, 범위 +85.2%~+133.9% / 예상 주가 21,895원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 폐가스 재활용 본계약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의 재활용 기술 개발 성공과 네온 포집 특허. 전제: 글로벌 반도체 고객의 양산 인증과 정기 구매가 확인될 것. 경로: 회수·정제·재공급의 순환형 계약이 반복 매출과 원가 안정성을 함께 높인다. 반증: DART 계약과 후속 매출에서 상업 공급이 확인되지 않으면 폐기.
티이엠씨의 핵심 경쟁력은 희귀·특수가스의 원료 확보부터 정제·충전·품질보증까지 이어지는 통합 공정, 고객 인증 이력, 반복 소비되는 소재의 사업 특성이다. 2분기 실적 반등과 특수가스부문의 94.5억원 상반기 이익은 본업의 회복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장비부문 적자와 상반기 전체 영업이익 감소는 아직 완전한 턴어라운드가 아님을 보여준다. [FACT]
중장기 업사이드는 폐가스 재활용 상업화, 장비 손익 정상화, 에이텍솔루션과의 교차판매다. 반면 상위 고객 집중, 799.9억원의 재고, 1,096.7억원의 차입금, 손실기업에 투입된 350억원은 가설이 틀렸을 때 손실을 키울 수 있는 변수다. 따라서 주가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지표는 장비부문 손익, 특수가스 가동률과 마진, 재고 회전, 관계기업 손익이다. [FACT/추정]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 KRX 최신 영업일 시세, 분기·반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로 삼아 작성됐다. security_lookup, disclosure_search·disclosure_fetch, fundamentals_timeseries, current_market_metrics를 통해 종목·공시·재무·시세를 교차 확인했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와 freshness_check를 각 1회 점검했으며, NAVER 연결 결과 뉴스 15건과 증권사 리포트 0건이 확인됐다. 리포트 상단의 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다. [FACT]
본 리포트의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보조 뉴스는 공시·재무와 일치하는지 확인한 뒤 사용했고, 2026년 9월 21일 재활용 네온가스 보도처럼 공시로 확인되지 않은 주장은 결론 근거에서 제외했다. 자료 시점은 2026년 9월 21일이며,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는다. [FACT]
freshness_check를 재호출해 예상 매출·OPM을 회수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네온","재활용","공급계약","단일판매"])와 기사 본문을 재확인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공급","계약","협력사"])로 교차검증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사업보고서"])를 재호출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신탁계약해지","취득상황","결과보고"])로 검증한다. [FACT]✅ 티이엠씨,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반도체 양산 필수' 재활용 네온가스 동시 수주 '잭팟'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8499
출처: @FastStockNews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