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매출은 784억1,890만원, 영업이익은 141억1,458만원, 순이익은 152억1,871만원으로 이미 2025년 연간 매출의 85.3%와 영업이익의 181.9%에 도달했다. 2025년 상반기 단독 분기 수치를 합산한 비교 기준으로 매출은 약 77.5%, 영업이익은 약 427.3% 증가했고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반도체·태양광 장비 매출 확대가 수익성 회복으로 연결된 만큼, 하반기에도 이익률이 유지되는지가 실적 가속 가설의 핵심 확인 지점이다. [FACT/추정]
2026년 6월 Shanghai Shareway Environment Technology와 체결한 친환경 태양광 스크러버 계약은 127억2,140만원으로 2025년 매출의 13.84%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지앤비에스 에코가 4.90% 지분을 보유한 관계회사이며, 자체 생산 장비를 중국에 공급하는 구조다. 납품이 예정대로 완료되면 중국 태양광 장비 매출과 후속 부품·서비스 기반이 확대될 수 있으나, 계약대금이 도착 후 4개월에 지급되는 만큼 매출채권 회수와 계약 일정 변경 여부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 [FACT/추정]
무폐수 스크러버는 2026년 상반기 매출의 9.70%를 차지했고, 장수명 플라즈마 토치는 기존 3개월 미만이던 교체주기를 6개월 이상으로 늘리는 방향으로 상품화됐다. 고객사는 환경·안전 인증과 공정별 검증을 요구하며 장비가 24시간 가동되기 때문에, 인증·현장 대응·유지보수 이력이 신규 경쟁사의 진입 속도를 늦춘다. 다만 글로벌 최고 기업 대비 처리효율·전력·용수 사용량의 정량 비교는 공개되지 않아, 기술 우위가 실제 점유율과 가격 프리미엄으로 이어지는지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1,639억 |
|---|---|
| 매출성장률 YoY | 43.9% |
| 영업이익률(OPM) | 15.2% |
| ROE | 16.7% |
| PER(TTM) | 7.59배 |
| PBR(MRQ) | 1.27배 |
| 부채비율 | 24.8% |
📊 조회 시점: 2026-09-20 07:07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18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는 발행 시점의 자동 생성 수치를 기준으로 해석해야 하며,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이익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지표)과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지표)은 NAVER의 TTM·MRQ 기준을 참고해야 한다. 별도로 확보된 TTM(최근 12개월 합산) 매출은 1,261억5,200만원, 영업이익은 191억9,407만원, 순이익은 216억21만원이며 TTM OPM(영업이익률)은 약 15.2%다. [FACT]
2025년에는 매출이 29.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77억5,639만원으로 전년보다 약 33.4% 감소해 외형과 수익성이 엇갈렸다. 반면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141억1,458만원으로 반등했고, 영업현금흐름도 플러스를 기록했다. 부채보다 자본이 훨씬 크고 단기 금융자산이 단기 금융부채를 웃돌지만, 유동성장기차입금 증가와 높은 외화자산 비중 때문에 현금흐름·환율 변동을 함께 봐야 한다. [FACT/추정]
반도체·태양광 제조공장은 공정에서 발생하는 독성·부식성 가스와 과불화화합물(PFCs, 온실효과가 큰 공정가스)을 그대로 배출할 수 없어 생산장비마다 정화장치를 붙인다. 스크러버는 식당의 환기·정화설비처럼 최종 제품을 직접 만들지는 않지만, 고장 나면 생산라인을 멈춰야 하는 필수 보조장비다. 이에 장비 판매뿐 아니라 부품 교체, 예방정비, 현장 대응 능력이 고객의 총운영비와 생산 안정성에 영향을 준다. [FACT]
수요는 반도체·태양광 기업의 설비투자(CAPEX, 공장과 생산설비에 쓰는 투자비)에 연동되기 때문에 경기순환성이 강하다. 동시에 환경규제와 용수·폐수 처리비용 상승은 물 사용과 폐수 발생을 줄이는 무폐수 장비의 경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지앤비에스 에코의 산업별 매출에서 태양광 비중은 2025년 11%에서 2026년 상반기 22%로 상승했지만, 고객 투자가 지연되면 장비 주문도 함께 이연될 수 있다. [FACT/추정]
판매 이후에는 공정별 가스 조성에 맞춘 장비 설정, 안전인증, 현장 유지보수가 이어진다. 이는 한 번 채택된 장비가 반복 부품·서비스 매출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인 반면, 장비사가 고객사의 설비투자 일정과 단가 협상력에 종속되는 구조이기도 하다. 따라서 환경규제 강화만큼 실제 고객 투자와 발주서 발행 여부가 중요하다. [FACT/추정]
| 산업 부문 | 2024년 | 2025년 | 2026년 상반기 |
|---|---|---|---|
| 반도체 | 67% | 50% | 52% |
| 태양광 | 24% | 11% | 22% |
| 디스플레이 | 4% | 1% | 2% |
| 환경·기타 | 5% | 38% | 24% |
| 합계 | 100% | 100% | 100% |
| 2026년 상반기 제품·서비스 | 매출액 | 비중 |
|---|---|---|
| Plasma Wet 스크러버 | 367억5,000만원 | 46.86% |
| Heating Wet 스크러버 | 5억1,400만원 | 0.66% |
| 무폐수 스크러버 | 76억1,000만원 | 9.70% |
| 부품·유지보수 | 139억3,800만원 | 17.77% |
| 유류 | 177억7,800만원 | 22.67% |
| 트랩·백연제거·기타 | 18억5,800만원 | 2.34% |
| 합계 | 784억1,900만원 | 100.00% |
| 판매지역·경로 | 2024년 | 2025년 | 2026년 상반기 |
|---|---|---|---|
| 내수 | 39.30% | 60.92% | 44.65% |
| 수출 | 60.70% | 39.08% | 55.35% |
2026년 상반기 수출 매출 434억700만원 가운데 파트너사를 통한 직접 판매가 242억4,400만원, 판매수수료가 발생하는 간접 판매가 163억3,400만원, 자체 직접 수출이 28억2,900만원이었다. 해외에서는 파트너사 의존도가 높아 현지 영업·서비스망을 빠르게 넓힐 수 있지만 수수료와 파트너 신용위험이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FACT/추정]
공시에서 확인되는 거래상대방은 중국 Shanghai Shareway Environment Technology와 인도 Waaree Energies다. 반기보고서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한화솔루션 사업장을 주요 고객 대응 거점의 예시로 제시했으며, 중국에서는 9개 거점에 18개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 고객별 매출 비중은 공개되지 않았다. [FACT]
첫 번째 진입장벽은 고객 공정별 검증과 인증이다. 반도체·태양광 장비 공급에는 SEMI S2, CE, UL, KOSHA-MS 등 환경·안전 기준이 요구되며, 신규 제품도 별도 인증이 필요하다. 공정장비가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환경에서는 처리 성능뿐 아니라 내구성, 유지보수 편의성, 장애 대응 속도가 공급사 선정에 영향을 준다. [FACT]
두 번째는 무폐수·플라즈마 기술과 현장 경험이다. 무폐수 스크러버는 물과 폐수처리 비용을 줄이고, 장수명 플라즈마 토치는 부식가스 환경에서 교체주기를 3개월 미만에서 6개월 이상으로 연장하도록 개발됐다. 다만 이 성능은 회사 공시의 개발 결과이며 독립기관의 경쟁제품 비교시험은 확보되지 않았으므로, 글로벌 공급망의 대체 불가능한 병목을 장악했다고 단정할 수준은 아니다. [FACT]
세 번째는 서비스 접근성이다. 국내 주요 고객사에는 현장사무소를 운영하고 중국에는 9개 거점·18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장비 고장이 고객 생산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에서는 대응망 자체가 전환비용을 높이지만, 경쟁사도 유사한 현지 서비스망을 구축할 경우 이 장벽은 약화될 수 있다. [FACT/추정]
2026년 반기보고서는 중국 스크러버 시장의 경쟁사로 유니셈과 일본 KANEN, 국내 경쟁사로 유니셈·GST·영진-IND를 제시한다. 그러나 글로벌 1위 업체와 지앤비에스 에코의 가스 제거효율, 처리유량, 전력·용수 사용량, 유지보수 주기 및 시장점유율을 동일 조건으로 비교한 자료는 확보되지 않았다. 따라서 글로벌 1위와의 정량 격차 및 후발주자의 인증 소요기간을 수치로 산정할 수 없다. [근거 부족]
간접 지표로는 2017년 SK하이닉스 무폐수 스크러버 64대 수주, 2019년 SK하이닉스 품질상 수상, 제품별 SEMI S2·CE·UL 인증과 반복 공급 이력이 확인된다. 이는 실제 양산 현장 진입 경험을 보여주지만, 경쟁사보다 몇 개월 앞서는지 또는 동등한 Tier(고객 공급망 내 공급사 등급)인지까지 증명하지는 못한다. [FACT/추정]
Waaree Energies와 Shanghai Shareway 계약 공시는 각각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이력이 있다고 명시한다. 이는 일회성 샘플 공급을 넘어 반복 발주 경험이 있음을 보여주는 방어력의 실증이다. 또한 장비별 인증, 주요 고객사 현장사무소, 중국 상주 대응인력은 고객이 공급사를 바꿀 때 재검증과 서비스망 재구축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를 만든다. [FACT/추정]
반면 장기 독점계약이나 고객별 매출 비중은 공개되지 않았다. 2026년 중국 계약 상대방은 회사가 4.90% 지분을 보유한 관계회사이므로, 외부 고객 매출과 동일한 수준의 독립 수요로 해석하기 전에 최종 설치처·대금회수·후속 발주를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2026년 상반기 부품과 서비스 매출은 139억3,800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17.77%였다. 소모품 교체와 유지보수는 설치 장비가 가동되는 동안 반복될 가능성이 있어 장비 본체보다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 기존 고객에게서 되풀이해 발생하는 매출)에 가깝다. 다만 정기 서비스 계약액과 계약기간이 별도로 공개되지 않아 17.77% 전체를 확정적 반복 매출로 간주할 수는 없다. [FACT/추정]
락인(Lock-in, 고객이 공급사를 바꾸기 어렵게 만드는 효과)은 공정별 장비 설정, 안전인증, 24시간 대응망과 기존 동종계약 이력에서 발생한다. 반대로 고객사의 다중 공급사 정책, 경쟁사의 대체 인증 취득, 장비 단가 인하 압력은 방어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고객별 매출 비중과 이탈률은 공개되지 않아 락인의 강도를 정량화하기 어렵다. [추정] [근거 부족]
2026년 상반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66억124만원이고, 상반기 매출원가와 판관비를 합친 영업비용은 643억432만원이다. 이를 2개 분기로 나눈 분기 영업비용 약 321억5,216만원과 비교하면 현금만으로는 약 0.21분기, 단기금융상품 200억원을 더하면 약 0.83분기를 커버한다. 이는 매출이 완전히 중단된다는 극단적 스트레스 가정이며, 실제로는 1년 이내 매출채권·기타채권과 금융상품 등 713억7,307만원의 금융자산 유입이 있어 현금 단독 계산보다 방어력이 높다. [FACT/추정]
상반기 총차입금은 125억5,000만원이고 유동성장기차입금은 65억5,000만원으로,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비슷한 규모다. 금리가 1% 상승할 경우 공시된 손익 영향은 9,789만원이며 순차입금자본비율은 4.60%다. 다만 인건비·감가상각·임차료 등 고정비의 정확한 비중이 분리 공시되지 않아 매출 급감 시 OPM 훼손 폭은 정량화할 수 없다. [FACT/추정] [근거 부족]
외화 화폐성자산은 591억1,767만원, 외화부채는 24억5,837만원으로 순외화자산이 크다. 원화 환율이 10% 움직일 때 당기손익 영향은 약 ±44억1,943만원이며, 이를 단순 선형으로 환산하면 20% 변동 시 약 ±88억3,885만원이다. 상반기 영업이익의 약 62.6%에 해당하는 규모여서 원화 강세는 외화자산 평가와 환산손익에 불리하고 원화 약세는 반대 효과를 낼 수 있다. [FACT/추정]
가장 강한 비관론은 실적 변동성이다. 2025년 매출은 29.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약 33.4% 감소했고, 2026년 2분기 단독 매출과 영업이익도 1분기 대비 각각 약 12.2%, 43.8% 줄었다. 장비 납품 시점과 제품 믹스가 분기 실적을 크게 흔들 수 있어 상반기 호실적을 곧바로 연간 정상 이익으로 간주하기 어렵다. [FACT/추정]
두 번째는 생산·수주 집중 위험이다. 상반기 스크러버 가동률은 99.10%였고 트랩 가동률은 105.35%여서 추가 대형 수주가 발생하면 외주·납기·원가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전방산업 설비투자가 지연되면 확정 수주잔고가 공개되지 않는 주문형 사업 특성상 매출 공백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FACT/추정]
세 번째는 매출의 질과 환율이다. 유류 매출이 상반기 전체의 22.67%를 차지해 장비 매출 성장과 총매출 성장을 구분할 필요가 있으며, 순외화자산 규모가 커 환율 변동이 영업 외 손익을 크게 흔든다. 관계회사를 통한 중국 계약은 매출 확대 기회인 동시에 거래조건과 채권 회수의 독립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항목이다. [FACT/추정]
2026년 5월 4일 전환사채권 발행결정의 첨부정정 공시가 존재하지만 발행금액, 전환가액, 전환 가능 주식수, 납입 여부와 전환청구 기간은 조사 소스에 포함되지 않았다. 따라서 잠재 희석률과 오버행(향후 주식으로 전환돼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물량)을 계산할 수 없다. 2025년 11월에는 발행 후 만기 전 전환사채 취득 공시도 있었으나 금액과 소각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FACT] [근거 부족]
2026년 5~8월 대량보유상황보고서와 임원·주요주주 소유상황보고서가 반복 제출됐지만 세부 지분 변동 내용은 확보되지 않았다. 반면 반기보고서 기준 부외거래, 추가 자산손상, 환경·종업원 관련 중대한 이슈는 없다고 공시됐다. 전환사채와 주요주주 지분 변동을 확인하기 전까지 자금조달·지배구조 위험을 낮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FACT/추정]
중국 태양광 스크러버 계약은 장비 매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지 설치 장비 증가, 부품 교체, 서비스 수요로 이어질 수 있다. 관계회사 Shanghai Shareway의 영업망을 통해 최종 태양광 고객으로 공급이 확장되면 장비 본체와 반복성 매출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다. 반대로 납품 연장이나 채권 회수가 지연되면 매출 성장과 현금흐름 사이의 괴리가 확대된다. [FACT/추정]
상반기 스크러버 가동률이 99.10%인 상태에서 추가 물량을 원가 상승 없이 소화하면 영업레버리지(고정비가 유지되는 가운데 매출 증가가 이익을 더 빠르게 늘리는 효과)가 발생한다. 그러나 공식 증설 계획은 없고 주요 원재료 중 용접품·전장품 가격도 상승했기 때문에, 생산 병목이나 외주 확대가 나타나면 높은 가동률이 오히려 마진 훼손 요인이 된다. [FACT/추정]
매출 구조는 국내 중심이었던 2025년에서 2026년 상반기 수출 55.35%로 다시 이동했고, 태양광 매출 비중도 22%로 확대됐다. 반도체 한 업종에 집중된 장비회사가 태양광·디스플레이·환경장비로 고객 공정을 넓히면 특정 산업의 설비투자 하락을 일부 완충할 수 있다. 다만 유류 매출 확대는 친환경 공정장비의 기술 프리미엄과 다른 성격이므로, 수출 증가가 고마진 장비 증가로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현재 사업모델은 플랫폼이나 구독형보다는 주문형 장비 판매에 가깝다. 향후 설치 장비가 늘고 부품·서비스 비중이 상승하면 일회성 장비 매출에서 설치기반 반복 매출로 질적 전환이 가능하지만, 정기계약 비중이 공개되지 않아 아직 완성된 전환으로 보기는 어렵다. [FACT/추정]
기준 가격: 5,150원 (2026-09-18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FACT]
확보된 증권사 목표주가와 회사 연간 가이던스가 없어 세 시나리오는 이익 회복 초기 기업에 적용하는 자체 PER형으로 산출했다. 공통 산식은 다음과 같으며, 발행주식수는 31,831,041주를 적용했다. 가격 범위는 각 시나리오의 예상 매출을 ±10%, 적용 PER을 ±1배 조정하고 OPM은 고정해 산출했다. [AI 추정]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Bear 시나리오: 숫자 대입은 (1,100억원 × 8% × 6배) ÷ 31,831,041주 = 약 1,660원이다. 예상 등락률은 -67.8%, 예상 주가는 1,660원, 범위는 1,240~2,130원(-75.9%~-58.6%)으로 설정했다. 가정은 매출 1,100억원, OPM 8%, 적용 PER 6배, 발행주식수 31,831,041주이며, 중국 계약 이연·장비 믹스 악화·원화 강세와 외주 원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숫자 대입은 (1,300억원 × 14% × 8배) ÷ 31,831,041주 = 약 4,570원이다. 예상 등락률은 -11.3%, 예상 주가는 4,570원, 범위는 3,600~5,660원(-30.1%~+9.9%)으로 설정했다. 가정은 TTM 매출과 비슷한 1,300억원, 2025년보다 개선되지만 상반기보다 낮은 OPM 14%, 적용 PER 8배, 발행주식수 31,831,041주이며, 중국 계약이 정상 납품되고 반도체·태양광 매출이 유지되는 경우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숫자 대입은 (1,500억원 × 18% × 11배) ÷ 31,831,041주 = 약 9,330원이다. 예상 등락률은 +81.2%, 예상 주가는 9,330원, 범위는 7,630~11,200원(+48.2%~+117.5%)으로 설정했다. 가정은 매출 1,500억원, 상반기 수준의 OPM 18%, 반복 수주와 무폐수 제품 믹스 개선을 반영한 PER 11배, 발행주식수 31,831,041주이며, 계약의 정상 매출 인식과 후속 해외 수주가 함께 확인되는 경우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설치기반 서비스 사업 확대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의 부품·유지보수 매출과 국내외 현장 대응망 기재. 전제: 신규 장비 설치가 반복 부품·정비 계약으로 전환될 것. 경로: 장비 판매 이후에도 고객당 매출이 이어지면서 실적 변동성과 고객 획득비용이 낮아진다. 반증: 서비스 비중이 정체되거나 정기계약 없이 일회성 부품 판매에 머물면 폐기.
본 리포트는 금융감독원 DART 공시, KRX 종가·시가총액, 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로 사용했다. MCP를 통해 종목 식별, 공시 검색·본문 확인, 재무 시계열과 시장지표를 조회했으며, 누계와 단독 분기를 구분해 2026년 상반기 및 TTM 수치를 검산했다. 발행일 직전 30일은 신규 공시와 freshness_check(NAVER)를 각 1회 점검했고, 뉴스 15건과 증권사 리포트 0건이 확인됐으나 기업 고유의 신규 사실로 교차검증되지 않은 섹터성 기사는 결론에서 배제했다. 리포트 상단의 주가·수급·컨센서스 등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은 발행 시점에 별도로 자동 조회된다. [FACT]
산업·경쟁사 웹 탐색도 수행됐지만 동일 조건의 정량 스펙과 시장규모 출처가 일치하지 않아 본질적 근거로 채택하지 않았다. 본 리포트의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은 2026-09-20이고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추가 회수 항목은 아래에 구분했다. [FACT]
[자료 접근 한계] §7-2 자금조달 — 2026-05-04 전환사채 발행결정의 발행액·전환가·전환 가능 주식수·납입 및 전환기간이 미확보됐다. 사유는 공시 목록만 확보되고 본문 조회 예산이 소진됐기 때문이다. 다음 조사에서는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전환사채","전환가액","납입"]) 후 해당 공시 본문을 직접 조회해 잠재 희석률을 계산해야 한다. [FACT][자료 접근 한계] §7-2 지배구조 — 2026년 5~8월 대량보유·임원보유 보고서의 변동 주식수와 변동 사유가 미확보됐다. 공시 파일은 확인됐으나 본문이 조사 소스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음 조사에서는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대량보유","소유상황"])와 원문 조회로 최대주주·기관 지분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FACT][검증 필요] §2-3·§9 전망 — 2026년 연간 회사 가이던스, 공식 수주잔고와 증권사 컨센서스가 미확보됐다. 회사는 OPEN PO 특성상 확정 수주잔액 기재가 어렵다고 밝혔고 최근 30일 증권사 리포트도 0건이었다. 다음 조사에서는 차기 실적 공시와 IR 자료, ir_materials_search 및 최신 컨센서스 패널에서 연간 추정치를 회수해야 한다. [FACT][검증 필요] §5-2 경쟁력 — 글로벌 1위 스크러버 업체의 동일 조건 처리효율·처리유량·전력·용수 사용량 및 점유율이 미확보돼 정량 비교를 하지 못했다. 업체별 공개 단위와 시장규모 자료가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음 조사에서는 SEMI·Semiconductor Engineering 및 경쟁사 기술문서에서 “point-of-use scrubber abatement efficiency water consumption throughput”을 동일 공정 기준으로 재검색해야 한다. [FACT][검증 필요] §6-1 매출의 질 — 정기 유지보수 계약액, 갱신률, 고객 이탈률과 고객별 매출 비중이 미공개돼 반복 매출 비중과 락인 강도를 정량화하지 못했다. 다음 조사에서는 차기 사업보고서의 매출처·계약부채·서비스 매출 주석과 공급계약 공시를 교차 확인해야 한다. [FACT][검증 필요] §6-2 방어력 — 인건비·감가상각·임차료 등 고정비와 변동비의 구분이 미확보돼 매출 급감 시 OPM 하락 폭을 정확히 산정하지 못했다. 반기보고서의 재무 본문 전체가 조회되지 않고 경영진단·시계열로 대체됐기 때문이다. 다음 조사에서는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의 비용 성격별 분류와 유형자산 감가상각 주석을 조회해야 한다. [FACT][시점 한계] §8-3 중국 태양광 계약 — 2026-12-31 납품 완료와 매출 인식은 아직 발생하지 않은 미래 이벤트다. 해당일 전후 ±2주 동안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공급계약","정정","계약기간"], since="2026-12-15")로 연장·감액·해지 여부를 확인하고 2026년 연간 실적의 매출채권을 대조해야 한다. [FACT][시점 한계] §8-3 연간 실적 — 상반기 수익성이 연간으로 유지되는지는 2027년 1분기 실적 공시 전에는 확인할 수 없다. 잠정실적 또는 사업보고서 발표 후 매출·OPM·영업현금흐름을 본 리포트의 시나리오 기준과 대조해야 한다. [FACT][검증 필요] §3·§5 산업자료 — POU 스크러버 시장규모는 보조 자료마다 2024년 수치가 달라 본문에서 제외했다. 다음 조사에서는 조사기관별 범위가 장비 전체인지 반도체용 POU인지 구분하고 원문 정의·기준연도·통화를 통일해 재검증해야 한다. [FACT]💻 SK하이닉스 “하루 용수 17만톤 절감…2030년까지 6억톤 목표”
https://www.dt.co.kr/article/12083166?
SK하이닉스의 용수 절감 기조가 지속되는 만큼 '무폐수 스크러버'의 채택 확대 가능성도 높습니다.
지앤비에스에코가 세계 최초 개발 및 SK하이닉스에 공급 중인 무폐수 플라즈마 스크러버는 용수와 폐수가 발생하지 않아 SK하이닉스의 용·폐수 절감 방향성에 부합합니다.
관련 내용을 아래 지앤비에스에코 보고서에 적어두었으니, 참고하셔서 도움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 지앤비에스 에코 탐방보고서 다시보기(26.07.30.)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contents/260729201018196ti
📌 누적 절감량 3억톤 돌파 SK하이닉스는 지난해 국내 사업장에서 하루 평균 17만톤의 용수를 절감
지난해까지 누적 수자원 절감량은 3억337만톤으로 기존 목표 2억6400만톤 초과
올해 누적 절감량은 3억2900만톤까지 확대 계획
📌 재이용수도 3년간 54% 증가 용수 재이용량은 2022년 4788만톤→지난해 7359만톤
이천사업장은 하루 9만4400톤의 재이용수를 생산해 공정 지원시설에 활용
청주사업장은 외부 하수처리 재이용수를 산업용수로 사용
📌 2030년까지 누적 6억톤 절감 목표 2018년부터 용·폐수 절감 TF를 운영하며 공정 물 사용량 축소
취수·사용·재이용·방류 전 과정의 수자원 관리 체계 고도화
폐수 고도처리 기술과 관련 설비 투자도 지속 확대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출처: @growth_semi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