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AI의 법인명은 주식회사 시선에이아이이며, 2010년 설립돼 2023년 5월 코스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상장했다. 얼굴인식·객체인식 알고리즘과 학습 데이터, 소프트웨어, 전용 하드웨어를 함께 개발하며 공항·정부청사·기업·금융기관 등에 비전 AI(영상에서 사람과 사물을 인식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공급한다. 주요 제품은 공항용 SEEU LINE, 출입통제용 SEEU FACE, 비대면 본인인증용 SEEU ID, 지속인증 화면보호용 SEEU ON, 통합인증 플랫폼 SEEU ON IdP로 구성된다. [FACT]
공항·빌딩 시스템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프로젝트 단위로 구축하고, 기업용 보안 솔루션은 사용자당 월 구독료와 추가 기능 과금 구조를 병행한다. 자회사 대보디엑스는 SI(고객 요구에 맞춰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 유온로보틱스는 피지컬 AI 로봇, 솔크홀딩스 계열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 플랫폼을 담당한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57억8,506만원이며, SI 사업이 5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FACT]
2026년 상반기 매출은 57억8,506만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22억2,546만원보다 160.0%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69억5,124만원에서 55억5,212만원으로 20.1% 축소됐다. 매출 회복은 대보디엑스 연결 편입과 SI 매출 확대가 주도했지만 상반기 OPM(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수익성 지표)은 여전히 -96.0%다. 따라서 외형 성장 자체보다 매출총이익 확대와 판관비 통제가 함께 나타나는지가 실적 전환의 핵심 확인 지점이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총수주잔고는 134억8,400만원으로 2025년 연간 매출 139억7,025만원의 96.5%에 해당한다. 재난안전통신망 운영·유지관리, SR-MaaS 통합시스템, AI 보안검색·검역 연구개발 등 여러 해에 걸친 계약이 매출 가시성을 제공하지만, 수주잔고가 곧바로 이익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계약별 원가와 매출 인식 속도, 2026년 말 종료 예정 사업의 검수 여부가 수주잔고의 질을 판별할 관찰 지표다. [FACT/추정]
SEEU ON·SEEU ON IdP의 구독형 보안 모델과 IntraGenX의 온프레미스(외부 클라우드가 아닌 고객 내부 서버에서 운영하는 방식) AI는 프로젝트 중심 매출을 반복 매출로 전환할 수 있는 후보군이다. 동시에 피지컬 AI와 핀테크까지 사업 범위가 넓어져 신규 시장 접근성은 커졌지만, 연구개발비와 자회사 손실을 감당해야 하는 구조도 형성됐다. 향후 반복 매출 비중 공개, 자회사별 흑자전환, 추가 외부자금 의존도 감소가 사업 확장의 성과를 검증할 핵심 조건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579억 |
|---|---|
| 매출성장률 YoY | 160.5% |
| 영업이익률(OPM) | -56.3% |
| ROE | -87.1% |
| PER(TTM) | [N/A] |
| PBR(MRQ) | 5.07배 |
| 부채비율 | 111.8% |
📊 조회 시점: 2026-09-20 08:26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18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크게 늘었지만 매출총이익은 5억8,316만원에 그쳤고 영업손실은 55억5,212만원이었다. 2026년 2분기 단독 매출도 25억157만원으로 전년 동기 9억604만원보다 증가했으나 27억9,306만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해, 아직은 매출이 늘수록 충분한 이익이 남는 단계가 아니다. TTM(최근 네 분기를 합친 실적) 매출은 175억2,985만원, 영업손실은 98억7,193만원이므로 PER(주가를 주당순이익과 비교하는 지표)은 적자 때문에 의미가 없고 PBR은 §2-1의 NAVER MRQ(최근 분기 장부가치) 기준 수치를 참고해야 한다. [FACT]
2026년 6월 말 연결 자산은 241억7,736만원, 부채는 127억6,138만원, 자본은 114억1,598만원이었다. 부채가 자본보다 크고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17억5,052만원 초과하지만, 단기차입금은 상환됐고 전환사채 장부금액도 2025년 말 45억7,610만원에서 31억4,113만원으로 감소했다. 다만 영업손실과 영업현금 유출이 지속되기 때문에 장부상 부채 감소만으로 재무 위험이 해소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FACT/추정]
비전 AI 산업은 카메라가 눈이라면 알고리즘은 사람의 뇌에 해당하는 구조다. 카메라로 확보한 영상에서 얼굴·객체의 특징을 추출하고, 이를 기존 데이터와 비교해 출입 허용이나 위험물 탐지 같은 판단을 내린다. 시선AI는 칩이나 카메라 자체보다 알고리즘, 인증 소프트웨어, 게이트·키오스크와 기존 고객 시스템을 연결하는 통합 단계에 자리하며, 직접 계약·컨소시엄·판매 파트너 방식으로 공공기관과 기업에 공급한다. [FACT]
산업 경쟁의 기준도 단순 인식 정확도에서 실제 현장의 처리 속도, 대규모 동시접속, 위변조 탐지, 개인정보 보호, 기존 시스템 연동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 얼굴 정보는 민감정보이므로 규제 대응과 보안 인증이 제품 성능만큼 중요하고, 공공·금융기관에서는 내부 데이터를 외부로 보내지 않는 온프레미스 sLLM(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언어모델) 수요가 커지는 방향이다. 이는 이미 공항·정부기관 레퍼런스와 내부망 구축 역량을 가진 업체에는 기회지만, 규제 위반이나 보안 사고가 발생하면 매출과 신뢰를 동시에 훼손할 수 있는 산업 구조다. [FACT/추정]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외부 시장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AI 컴퓨터 비전 시장은 2024년 195억달러에서 2030년 635억달러로, 얼굴인식 시장은 2024년 72억5,000만달러에서 2031년 200억6,000만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스마트 공항 시장 역시 2023년 339억달러에서 2032년 770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제시됐다. 다만 이는 회사 반기보고서에 재인용된 시장 전망치이며 조사기관마다 시장 정의와 추정 규모가 달라, 방향성을 보여주는 보조 지표로만 해석해야 한다. [FACT/추정]
| 부문 | 2024년 매출·비중 | 2025년 매출·비중 | 2026년 상반기 매출·비중 |
|---|---|---|---|
| AI 얼굴인식 시스템 | 75억3,200만원·52% | 40억5,100만원·29% | 8억4,600만원·15% |
| AI 얼굴인증 솔루션 | 42억8,300만원·30% | 43억3,700만원·31% | 5억900만원·9% |
| AI 객체인식 솔루션 | 20억8,700만원·14% | 5억600만원·4% | 2억7,500만원·5% |
| SI 사업 | 5억4,500만원·4% | 33억900만원·24% | 32억3,700만원·56% |
| 피지컬 AI | - | 8억5,100만원·6% | 3억6,900만원·6% |
| 기타 | - | 9억1,700만원·7% | 5억4,900만원·9% |
| 합계 | 144억4,700만원 | 139억7,000만원 | 57억8,500만원 |
| 구분 | 2026년 상반기 매출 | 비중 | 해석 |
|---|---|---|---|
| 에스알 | 27억5,800만원 | 48% | SR-MaaS 통합정보시스템 중심 |
| 삼성SDS | 5억9,900만원 | 10% | 대기업·컨소시엄 매출 |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 2억7,500만원 | 5% | AI 객체인식 연구개발 |
| KT | 6,000만원 | 1% | 스마트패스 등 공항 사업 |
| 강원랜드 | 4,600만원 | 1% | 물리보안·얼굴인식 |
| 기타 | 20억1,900만원 | 35% | 공공·민간 고객 합산 |
시선AI의 가장 실증적인 진입장벽은 얼굴인식 알고리즘만 판매하지 않고 공항 게이트·키오스크·출입 단말기와 고객의 기존 인증 시스템까지 연결한 구축 경험이다. 공용 FRS(얼굴인식 시스템)는 1대50만 매칭 환경에서 동시접속자 100명을 1초 이내 처리하도록 개발됐고, 자동출입국심사대·셀프보딩게이트·지속인증·eKYC 제품이 상품화됐다. 공항·정부청사·대기업·금융기관처럼 장애 비용이 큰 고객은 검증되지 않은 신규 공급자로 쉽게 교체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레퍼런스가 진입장벽으로 기능할 수 있다. [FACT/추정]
SEEU ON은 2025년 5월 CSAP(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 표준 등급을 획득했고, 회사는 스마트패스와 정부 시설 구축 경험 및 IATA 파트너 지위를 공시 자료에서 제시했다. 그러나 기술평가 최고 성적이라는 회사 설명만으로 세계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병목을 장악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연구개발비가 2026년 상반기 매출의 35.73%에 달한다는 점도 기술 고도화 의지를 보여주지만, 현재 손익에는 큰 부담이다. [FACT/추정]
공개된 조사 결과만으로는 글로벌 얼굴인식·스마트공항 시장의 단일 1위 기업과 점유율, 시선AI와 동일 조건의 오인식률·처리속도·수율을 확정할 수 없다. 보조 웹 조사에서는 IDEMIA·NEC·Thales·Vision-Box·SITA 등이 글로벌 공항 생체인식 공급자로 확인됐지만, 동일 시험 조건의 최신 정량 수치가 없어 직접 우열 비교는 불가능하다. 시선AI의 1대50만·동시접속 100명·1초 이내 처리 사양은 확인되지만, 경쟁사와의 기술 격차 또는 후발주자 진입 소요 기간을 숫자로 산출할 근거는 확보되지 않았다. [근거 부족] [FACT]
정성적으로는 공항·정부기관의 입찰, 보안인증, 현장 실증, 고객 시스템 연동을 다시 수행해야 하므로 소프트웨어 코드만 복제한다고 즉시 대체 공급자가 되기는 어렵다. 반면 독점계약, 장기간의 배타적 공급권, 경쟁사가 통과하지 못한 인증이 확인된 것은 아니어서 시간적 해자를 강한 수준으로 평가하기도 어렵다. 현 단계의 방어력은 ‘기술 독점’보다 ‘현장 통합 경험과 공공 레퍼런스’에 가깝다. [추정]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2차 사업은 KT와 47억9,099만원 규모로 수행됐고, 신규 재난안전통신망 계약은 우주텔레콤과 18억8,990만원 규모로 체결돼 얼굴인식 솔루션 구축과 2029년 3월까지의 운영·유지관리를 포함한다. 2026년 상반기에는 에스알 27억5,800만원, 삼성SDS 5억9,900만원 등 실제 대형 고객 매출도 확인된다. 이는 기술이 시험 단계에 머물지 않고 운영 환경에 적용됐다는 증거다. [FACT]
다만 스마트패스 계약금액은 사업 규모 축소로 55억5,247만원에서 47억9,099만원으로 줄었고 계약 일정도 지연된 이력이 있다. 주요 계약 중 최근 3년 동종계약 이행 여부가 ‘미해당’으로 기재된 사례도 있어 장기 반복수주가 완전히 입증된 것은 아니다. 고객사 인증과 구축 레퍼런스는 방어력을 제공하지만, 예산 축소·주사업자 변경·단가 협상에는 노출된 구조다. [FACT/추정]
2026년 상반기 매출 중 기간에 걸쳐 인식된 수익은 52억5,226만원으로 전체의 90.8%였다. 이는 단발성 제품 판매보다 계약 수행 기간에 따라 인식되는 용역이 많다는 뜻이지만, 자동 갱신되는 반복 매출과 같은 개념은 아니다. SEEU ON의 사용자당 월 과금, 유지관리 계약, 2026년 연간 5억3,600만원 규모의 S사 라이선스는 반복 매출 후보지만, 전체 매출 중 구독·유지관리의 정확한 비중은 공시되지 않았다. [N/A] [FACT]
얼굴·출입 데이터를 기존 보안 시스템과 연결한 고객은 다른 공급자로 바꿀 때 재인증, 시스템 연동, 사용자 재등록과 운영 중단 위험을 감수해야 하므로 락인(고객이 공급자를 바꾸기 어렵게 만드는 전환비용)이 발생한다. 그러나 에스알 한 곳이 상반기 매출의 48%를 차지하고 스마트패스 계약 축소 사례가 있어 고객 집중과 공공예산 변동 위험이 크다. 반복성은 중간 수준, 고객 집중 위험은 높은 수준으로 판단된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은 합계 24억2,870만원이었다. 상반기 매출원가와 판관비 합계 113억3,718만원을 분기 평균으로 환산한 약 56억6,859만원과 비교하면, 매출이 전혀 없고 비용이 그대로 유지되는 단순 충격 상황에서 약 0.43분기를 감당하는 수준이다. 이 가운데 정부보조금 관련 현금 5억2,272만원과 질권이 설정된 단기금융상품 1억7,100만원을 제외하면 단순 런웨이(보유 현금으로 비용을 버틸 수 있는 기간)는 약 0.31분기로 더 짧아진다. [FACT/추정]
상반기 비용 중 종업원급여는 44억6,137만원, 유형·무형·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 합계는 약 23억9,811만원으로 총영업비용의 약 60.5%를 차지했다. 외주용역비도 24억9,878만원으로 약 22.0%여서 외주 축소 여지는 있지만, 인력과 상각비 중심의 고정비 부담 때문에 매출 감소 시 OPM 훼손이 크게 나타날 수 있다. 제조설비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 외주생산을 활용하는 점은 설비 고정비를 낮추지만 연구개발 인력과 소프트웨어 상각 부담까지 없애지는 못한다. [FACT/추정]
유동자산은 유동부채보다 17억5,052만원 적고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은 33억7,397만원 유출이었다. 영업손실 상태에서 이자비용도 5억3,336만원 발생해 이자보상배율은 1배 미만이며,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을 수 없는 상태다. 이후 9억9,998만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과 26억1,266만원 규모 자기전환사채 매각 일정이 자금 공백을 보완하지만, 주식 희석과 전환사채 오버행(향후 주식으로 전환돼 매물 부담이 될 가능성)을 동반한다. [FACT/추정]
비관론의 핵심은 매출 회복보다 손실 규모가 여전히 크다는 점이다. 2026년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약 10.1%였고 영업손실은 매출의 96.0%에 달했으며, TTM 기준으로도 98억7,193만원의 영업손실이 남아 있다. 현재 시가총액 578억9,035만원은 TTM 매출의 약 3.30배이므로, 흑자전환이 지연되면 매출배수까지 동시에 낮아질 위험이 있다. [FACT/추정]
상반기 매출의 48%가 에스알에 집중됐고 수출 비중은 약 0.3%에 불과하다. 수주잔고는 크지만 계약 축소·검수 지연·낮은 마진이 반복되면 외형 성장에도 현금이 쌓이지 않을 수 있으며, 계약자산이 2025년 말 1억7,789만원에서 2026년 6월 말 15억2,173만원으로 늘어난 점도 실제 현금 회수 속도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FACT/추정]
2024~2026년에는 전환사채 발행·상환·전환·재매각, 영구전환사채 발행,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연이어 발생했다. 2026년 8월 유상증자로 30만4,506주가 추가 상장됐고, 4회차 자기전환사채 재매각분은 전환 시 71만2,090주, 5~7회차 전환사채는 공시 기준 300만9,753주의 잠재 주식을 가진다. 최신 상장주식수 1,394만9,482주를 기준으로 이들 잠재 주식이 모두 발행되면 총 372만1,843주, 현재 주식수의 약 26.7%에 해당한다. [FACT]
2026년 신용등급은 BB+로 2025년 BBB-와 2024년 BBB에서 하락했다. 2026년 9월 14일에는 자기전환사채 매각 잔금일이 한 달 연기됐고, 9월 17일에는 자기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 결정 정정공시가 제출됐다. 불법행위나 배임 등 경영진의 직접적인 위법 리스크는 확보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지만, 반복적인 일정 정정과 외부자금 의존은 실행 신뢰도와 희석 위험을 계속 점검해야 하는 사유다. [근거 부족] [FACT/추정]
첫 번째 실적 트리거는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원가율 개선이다. 이미 확보한 장기 계약이 검수에 따라 매출로 인식되면 외형이 커지고, 인력·상각비가 크게 늘지 않는 범위에서는 영업레버리지(매출 증가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개선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반대로 외주비와 프로젝트 원가가 매출 증가와 같이 늘면 수주잔고가 많아도 적자 구조는 유지된다. [FACT/추정]
두 번째 트리거는 SEEU ON·SEEU ON IdP의 구독 고객 확대다. 구축 프로젝트와 달리 사용자 수와 계약기간에 따라 반복 과금되는 라이선스가 늘면 매출 변동성이 낮아지고, 추가 고객의 원가가 상대적으로 적어 매출총이익률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다. 검증 지표는 구독 고객 수보다 공시되는 라이선스 매출, 갱신률, 반복 매출 비중과 솔루션 부문의 매출총이익이다. [추정]
세 번째 트리거는 IntraGenX, 피지컬 AI,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기술의 상용화다. 기존 얼굴인식 엔진을 폐쇄망 코딩, 로봇 시각, 헬스케어로 확장하면 동일한 연구개발 역량을 여러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지만, 현재는 연구개발·고도화 단계가 포함돼 있다. 신규 솔루션이 실제 유료 계약과 반복 사용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연구개발비만 늘어날 수 있다. [FACT/추정]
현재 연결 매출은 국내 SI와 프로젝트 용역에 집중돼 있어 계약 공백이 분기 실적 변동으로 직결된다. 사업 모델이 프로젝트 구축에서 구독형 지속인증, 유지관리, 온프레미스 AI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면 고객당 생애가치와 매출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이는 단순 매출 증가보다 PSR(시가총액을 매출과 비교하는 지표) 재평가에 중요한 구조 변화다. [추정]
대보디엑스는 공공 SI 구축 채널, 유온로보틱스는 물리 환경의 로봇 하드웨어, 솔크홀딩스 계열은 금융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들 자회사가 시선AI의 인증·비전 모델을 실제 고객 계약에 결합하면 B2B2B(파트너 기업을 거쳐 최종 기업 고객에게 공급하는 구조) 확장이 가능하지만, 2026년 상반기 유온로보틱스와 솔크홀딩스 계열은 각각 11억7,536만원과 3억6,937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포트폴리오 확장의 성패는 자회사 매출 증가보다 연결 손실 축소와 내부거래를 제외한 외부 고객 확보로 판별해야 한다. [FACT/추정]
기준 가격: 4,150원 (2026-09-18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FACT]
시선AI는 TTM 순손실이 99억4,585만원인 적자 성장주이므로 PER 대신 PSR을 사용했다. 현재 시가총액 578억9,035만원을 TTM 매출 175억2,985만원으로 나눈 현행 PSR은 약 3.30배다. [FACT]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적용 PSR) ÷ 발행주식수 [AI 추정]
가정은 네 가지다. 첫째, 예상 매출은 계약 지연 시 140억원, 수주잔고의 정상 전환 시 200억원, 보안·SI·신규 AI 사업이 함께 확대될 경우 250억원으로 설정했다. 둘째, PSR 방식에는 OPM이 직접 들어가지 않지만 Bear는 대규모 영업적자 지속, Base는 손실률 축소, Bull은 손익분기점 접근을 전제로 한다. 셋째, 적용 PSR은 현재 3.30배를 기준으로 Bear 1.8배, Base 3.0배, Bull 4.0배를 적용했고, 넷째 발행주식수는 2026년 9월 18일 기준 13,949,482주를 사용했다. [FACT/AI 추정]
Bear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56.6% / 예상 주가 1,800원 / 예상 범위 1,700~1,900원. 숫자 대입은 140억원 × PSR 1.8배 ÷ 13,949,482주 = 약 1,807원이며 백원 단위로 반올림했다. 주요 계약의 검수 이월, 영업손실 지속, 전환사채 전환과 추가 자금조달이 겹치는 경우다. 매출 증가에도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되지 않으면 이 시나리오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3.6% / 예상 주가 4,300원 / 예상 범위 4,100~4,500원. 숫자 대입은 200억원 × PSR 3.0배 ÷ 13,949,482주 = 약 4,301원이다. 기존 수주잔고가 대체로 정상 인식되고 SI 외형이 유지되지만, 구독 매출 확대와 흑자전환은 아직 완전히 확인되지 않는 경우다. 영업손실률의 연속 축소와 계약자산의 현금 회수가 Base 시나리오의 검증 신호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73.5% / 예상 주가 7,200원 / 예상 범위 6,800~7,500원. 숫자 대입은 250억원 × PSR 4.0배 ÷ 13,949,482주 = 약 7,169원이며 백원 단위로 반올림했다. SEEU ON·IdP의 반복 라이선스 매출, IntraGenX 유료 계약, 공항·공공 AI 후속 수주가 겹치면서 손익분기점에 접근하는 경우다. 분기 매출총이익률 개선과 연결 영업현금흐름의 흑자 전환이 Bull 진입 조건이다. [AI 추정]
위 계산은 현재 상장주식수를 기준으로 하며, 공시된 4~7회차 전환가능주식 3,721,843주가 모두 발행될 경우 완전희석 주식수는 약 17,671,325주가 된다. 기업가치가 같다면 주당가치는 현재 주식수 기준보다 약 21.1% 낮아질 수 있으므로 실제 전환 여부를 별도로 반영해야 한다. [FACT/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온프레미스 AI의 공공·금융 확장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의 IntraGenX 출시와 AI Agent 고도화 기재. 전제: 폐쇄망 고객의 보안 요구가 유료 구축·라이선스 계약으로 전환될 것. 경로: 기존 SI 고객망에 고마진 소프트웨어 매출이 추가돼 프로젝트 중심 사업구조가 개선된다. 반증: 외부 고객 공급계약과 반복 매출이 확인되지 않으면 폐기.
시선AI의 핵심 경쟁력은 얼굴인식 알고리즘을 공항 게이트, 출입통제, 지속인증, 비대면 본인확인 시스템까지 통합해 실제 공공·대기업 환경에 적용한 경험이다. 134억8,400만원의 수주잔고와 장기 유지관리 계약은 매출 회복의 기반이지만, 현재 실적은 SI 용역과 일부 대형 고객에 집중돼 있고 상반기 영업손실은 매출과 비슷한 규모다. [FACT]
가장 중요한 투자 가설은 수주잔고가 단순 외형이 아니라 매출총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전환되는지, 그리고 구독형 보안 솔루션이 프로젝트 매출의 변동성을 낮출 수 있는지다. 반대로 반복적인 전환사채와 유상증자, 2026년 가을부터 이어지는 전환 가능 기간, 짧은 현금 런웨이는 주당가치의 핵심 하방 요인이다. 따라서 기술 클레임보다 분기 매출총이익률, 영업현금흐름, 반복 매출 비중, 전환·추가상장 공시를 우선 추적해야 한다. [FACT/추정]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 KRX 종가·상장주식수, 정기보고서 재무제표와 MCP의 security_lookup, disclosure_search, disclosure_fetch, fundamentals_timeseries, current_market_metrics 결과를 1차 자료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은 신규 공시와 freshness_check를 각 1회 점검했으며, NAVER 검색은 사용 가능 상태였지만 15건의 뉴스가 대부분 ‘시선’ 동음이의 노이즈였고 신규 증권사 리포트는 0건이었다. 산업·경쟁사 웹 조사는 보조 자료로만 사용했으며, 핵심 결론은 공시와 재무 수치에 맞춰 교차검증했다. 리포트 상단의 주가·수급·컨센서스 등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다. [FACT]
자료 시점은 2026년 9월 20일이며 기준 주가는 최신 영업일인 9월 18일 종가를 사용했다.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았고, 후속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에 분류했다. [FACT]
[검증 필요] §2-3·§9 실적 전망 — 회사의 2026년 연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와 증권사 컨센서스가 미확보돼 [N/A] 및 AI 추정으로 처리했다. 사유는 KIND IR 자료 0건과 최근 30일 증권사 리포트 0건이다. 회수 시 ir_materials_search(corp_code, code="340810") 재호출과 차기 실적발표·증권사 신규 보고서에서 매출, 영업이익, 목표가를 확인한다.[검증 필요] §5-2 글로벌 1위 비교 — 글로벌 공급자의 최신 점유율, 동일 조건 얼굴인식 오류율·처리속도와 시선AI의 기술 격차가 미확보다. 공개 자료의 시험 조건이 달라 직접 비교할 수 없었다. 회수 시 NIST FRTE 공식 제출자 데이터와 “SECERN AI face recognition benchmark”, “IDEMIA NEC airport biometric throughput” 영문 쿼리로 동일 시험·제출일 기준 수치를 비교한다.[검증 필요] §6-1 매출의 지속성 — 구독·유지관리·자동갱신 매출의 정확한 비중과 고객 갱신률이 공시되지 않아 [N/A]로 처리했다. 기간에 걸쳐 인식된 수익은 확보됐지만 이를 반복 매출과 동일시할 수 없다. 차기 사업보고서의 제품별 라이선스 매출과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라이선스","구독","유지보수","갱신"])로 회수한다.[검증 필요] §6-2 고정비 분석 — 인건비·감가상각·외주비는 확보했지만 프로젝트별 변동비율과 매출 급감 시 실제 감축 가능한 비용은 미공개다. 비용의 성격별 분류를 대용치로 사용했다. 차기 분기 재무 주석에서 인원수, 외주 계약, 임차·상각비와 구조조정 비용을 확인한다.[자료 접근 한계] §7-2 자본 이벤트 — 2026년 9월 17일 자기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 결정 정정공시의 제목과 분류는 확보했으나 본문 세부 정정사항은 fetch 한도 때문에 확인하지 못했다. 최신 4회차 자기전환사채 잔액·취득 취소 여부가 미확보다. 다음 조사에서 해당 문서를 disclosure_fetch(document_id)로 직접 조회하고 9월 14일 매도 정정공시와 수량·대금·일정을 대조한다.[검증 필요] §7-2 경영진 리스크 — 확보 자료에서 경영진의 불법행위·배임·소송은 확인되지 않아 [근거 부족]으로 처리했다. 공시 범위가 경영진 평판이나 비공개 분쟁을 완전히 포괄하지는 않는다. 다음 조사에서 사업보고서 임원 제재·우발채무 항목과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소송","횡령","배임","제재"])를 재확인한다.[시점 한계] §8-3 자본 모멘텀 — 2026년 9월 29일 제5회 전환사채 옵션 행사, 10월 14일 제4회 자기전환사채 잔금·전환은 미래 사건이다. 실제 상환·전환·납입 여부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각 일정 ±2주에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전환청구","추가상장","전환사채","매도대금"])를 재호출한다.[시점 한계] §8-3 사업 모멘텀 — 2026년 말과 2027년 계약의 검수·매출 인식·후속 수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본문에는 공시된 계약 종료일과 잔고만 사용했다. 각 종료일 이후 정기보고서 수주잔고, 계약자산, 매출 및 공급계약 공시를 확인한다.[검증 필요] §8-4 온프레미스·헬스케어 옵션 — IntraGenX와 SEEU Vital의 개발·고도화 사실은 공시됐지만 외부 유료 고객, 계약금액, 임상·인허가 일정은 미확보다. 개발 사실만으로 상용 매출을 단정하지 않았다.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IntraGenX","SEEU Vital","임상","인허가","공급계약"])와 차기 연구개발 실적을 대조한다.[자료 접근 한계] §10 전체 — 공시검색 완결성 미확정 일자는 2026년 8월 6일, 8월 31일이며 9월 19일은 최근일 확정 대기 상태다. 특정 회사의 공시 누락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최신 목록의 최종성은 보장되지 않는다. DART 원문과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01")를 다시 대조한다.시선AI, 국방망 AI 코딩·보안 자동화 플랫폼 구축…"K-팔란티어 꿈꾼다"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433
출처: @YeouidoStory2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