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텍은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엑스선을 디지털 영상으로 바꾸는 검출기), 맘모그래피(유방촬영) 장비, 일반·수술용 엑스레이 시스템, 영상처리 소프트웨어를 개발·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연결 기준 단일 영업부문인 ‘디텍터 및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7개 비상장 종속회사를 통해 미국·유럽·중국·일본 등에서 판매와 고객 지원을 수행한다. 2026년 상반기 연결 지역별 매출 688.5억원 가운데 국외 매출은 525.4억원으로 76.3%를 차지했다. [FACT]
2026년 상반기 제품별 매출은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366억원, 맘모그래피 시스템·디텍터 138억원, 기타 엑스레이 시스템 129억원, 소프트웨어·제너레이터·사후관리 등 56억원이다. 부품만 공급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디텍터·제너레이터·완성 시스템·영상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의료용뿐 아니라 반도체 패키징·2차전지·전력 인프라 등에 쓰이는 산업용 비파괴검사 장비도 판매한다. 미국 동물용 디텍터 시장에서는 회사 공시 기준 30% 이상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FACT]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688.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9%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26.0억원 적자에서 12.7억원 흑자로 전환됐다. 특히 2분기 단독 영업이익이 18.7억원으로 1분기 6.0억원 적자에서 개선돼 고정비를 흡수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다만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2.2억원 적자였으므로, 회계상 이익 개선이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는 매출채권과 재고 회수 속도로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유럽 종속회사 DRTECH Europe GmbH는 ACTEON Group과 96.0억원 규모의 치과용 디텍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2024년 연결 매출의 9.8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이 2026년 2월부터 2027년 6월까지이고 분할 납품 방식이어서 단발성 매출보다 향후 분기 매출 가시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계약 이행이 후속 발주로 이어지면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의 유럽 고객 기반이 확대될 수 있지만, 실제 분기별 인식액과 재계약 여부가 핵심 확인 포인트다. [FACT/추정]
디알텍은 직접방식과 간접방식 디텍터, 맘모그래피, 수술용 C-arm(수술 중 실시간 엑스레이 촬영장비), 영상 소프트웨어를 한 플랫폼으로 묶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EXTRON은 국내 MFDS(식품의약품안전처), 미국 FDA(식품의약국), 유럽 CE MDR(유럽 의료기기 규정) 인증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AIDIA LUXE TRUMETRIC은 국내 인증을 거쳐 출시됐다. 완성 시스템 비중과 가동률이 상승하면 단순 부품 공급사보다 고객당 매출을 확대할 여지가 있지만, 해외 인증별 실제 판매량과 시스템 사업의 수익성이 이를 검증해야 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654억 |
|---|---|
| 매출성장률 YoY | 10.3% |
| 영업이익률(OPM) | -7.9% |
| ROE | -14.8% |
| PER(TTM) | [N/A] |
| PBR(MRQ) | 0.77배 |
| 부채비율 | 178.1% |
📊 조회 시점: 2026-09-20 06:37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18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 수치는 발행 시점에 자동 생성되는 지표를 기준으로 해석한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688.5억원과 영업이익 12.7억원을 기준으로 OPM(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수익성 지표)은 1.8%였고, 전년 동기 OPM -4.4%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2분기 단독 OPM은 5.0%까지 개선됐지만, TTM(최근 12개월 합산) 영업손실은 100.3억원, 순손실은 125.3억원으로 아직 연간 기준 정상 이익 구간은 아니다. [FACT]
2026년 6월 말 부채는 1,510.2억원, 자본은 848.2억원이어서 재무 레버리지가 낮다고 보기는 어렵다. 같은 시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362.8억원이었지만 7월 제6회 전환사채 200억원을 상환·소각했으므로, 반기말 현금만으로 현재 유동성을 판단하면 실제보다 낙관적일 수 있다. TTM 순이익이 적자여서 PER(주가수익비율)은 경제적 의미가 제한되며, 구체적인 PER·PBR(주가순자산비율)은 NAVER 기준으로 자동 생성되는 §2-1 표를 참고해야 한다. [FACT/추정]
엑스레이 시스템은 빛을 만드는 전구에 해당하는 튜브와 제너레이터, 투과된 엑스선을 영상으로 바꾸는 디텍터, 영상을 보정·판독하는 소프트웨어로 구성된다. 디알텍은 이 가운데 디텍터를 출발점으로 완성 시스템과 소프트웨어까지 공급범위를 넓혔다. 식당에 비유하면 식재료 하나만 공급하던 업체가 조리기구와 주문 시스템까지 묶어 파는 구조로 이동한 셈이며, 고객당 매출은 커질 수 있지만 판매·인증·서비스 비용도 함께 증가한다. [FACT/추정]
의료기기는 환자 안전과 직접 연결돼 미국 FDA, 유럽 CE, 국내 MFDS 등 국가별 인허가가 진입장벽으로 작동한다. 회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완성품 업체가 핵심 부품을 변경하면 재인증에 통상 3개월에서 1년이 걸리고, 제품 개발부터 생산까지는 약 3~5년이 소요된다. 인증을 통과한 부품을 쉽게 바꾸기 어려운 이유는 새 공급자를 선택하는 순간 제품 전체의 안전성과 성능을 다시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선량 촬영, 동영상, 3차원 영상, AI 기반 노이즈 제거가 최근 기술 경쟁의 핵심이다. [FACT]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보조 시장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진단영상기기 시장은 2026년 547억달러에서 2034년 805.2억달러로 연평균 5.0%,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시장은 2026년 40.2억달러에서 2035년 68.4억달러로 연평균 6.0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의료용 외에도 HBM(고대역폭 메모리) 패키징, 2차전지, 항공·우주와 같은 분야에서 NDT(제품을 파괴하지 않고 내부 결함을 검사하는 방식)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이다. 다만 해당 전망치는 회사 공시가 외부 시장조사기관 자료를 재인용한 수치이므로 독립적인 산업 전망으로 교차검증할 필요가 있다. [FACT/추정]
| 제품군 | 2024년 | 2025년 | 2026년 상반기 |
|---|---|---|---|
|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 525억원·53.2% [FACT] | 640억원·55.0% [FACT] | 366억원·53.1% [FACT] |
| 맘모그래피 시스템·디텍터 | 181억원·18.4% [FACT] | 210억원·18.1% [FACT] | 138억원·20.0% [FACT] |
| 기타 엑스레이 시스템 | 178억원·18.1% [FACT] | 212억원·18.2% [FACT] | 129억원·18.7% [FACT] |
| 소프트웨어·제너레이터·사후관리 등 | 102억원·10.3% [FACT] | 101억원·8.7% [FACT] | 56억원·8.1% [FACT] |
| 합계 | 986억원·100% [FACT] | 1,163억원·100% [FACT] | 689억원·100% [FACT] |
| 구분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 비중·특징 |
|---|---|---|
| 국외 | 525.4억원 | 76.3%, 미국·유럽·중국·일본 법인을 통한 글로벌 판매 [FACT] |
| 국내 | 163.1억원 | 23.7%, 병원·완성품 업체·산업검사 수요 [FACT] |
| 주요 고객 A·B사 | 111.5억원 | 합산 매출 비중 약 16.2%, 고객명 비공개 [FACT] |
| ACTEON Group | 계약금액 96.0억원 | 유럽 종속회사가 치과용 디텍터를 분할 납품 [FACT] |
반기보고서 기준 디알텍은 직접방식과 간접방식 디텍터를 모두 자체 개발·생산한다. 직접방식은 셀레늄이 엑스선을 바로 전기신호로 바꿔 선예도가 높고, 간접방식은 신틸레이터가 엑스선을 빛으로 바꾼 뒤 전기신호로 전환해 저선량 촬영에 유리하다. 회사는 반응물질 자체 증착, TRUVIEW ART 영상처리와 DEPAI AI 노이즈 제거, 디텍터·시스템·소프트웨어 통합을 차별점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국내외 등록 특허 66건과 출원 중인 특허 94건을 보유한다. [FACT]
방어력은 특허 수 자체보다 인증과 양산 경험에서 나온다. 의료용 핵심 부품 교체 시 완성 시스템의 재인증에 3개월에서 1년이 걸리고, 신제품 개발·생산에는 통상 3~5년이 소요된다는 회사 공시를 적용하면 후발업체는 성능뿐 아니라 인증·품질관리·서비스망을 동시에 구축해야 한다. 다만 ‘전 세계 유일’이나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표현은 회사 자체 주장에 해당하므로 독립 시험 결과가 확인되기 전에는 절대적 기술 우위로 단정할 수 없다. [FACT/추정]
회사는 간접방식 경쟁사로 Trixell·iRay·Canon·Varex Imaging·Vieworks·Rayence 등을, 직접방식 생산사로 디알텍·Analogic·Hologic을 기재했다. 그러나 동일 촬영 조건에서의 DQE(엑스선을 유효 영상신호로 변환하는 효율), MTF(미세 구조를 선명하게 구분하는 능력), 영상 지연, 수율과 처리속도를 직접 비교한 독립 자료는 조사 소스에 포함되지 않았다. Hologic 등 글로벌 선도기업 대비 디알텍의 정량 성능 격차와 글로벌 1위 기업의 점유율도 확정할 수 없다. [FACT/추정] [근거 부족]
정량 비교 대신 인증과 상용화 이력을 보면 디알텍은 미국 동물용 시장에서 회사 공시 기준 30% 이상 점유율을 유지하고, EXTRON의 MFDS·FDA·CE MDR 인증과 AIDIA 제품군의 국내 인증을 확보했다. 인증을 다시 받아야 하는 기간과 의료기기 개발기간을 고려하면 고객이 공급사를 교체하는 데 최소 수개월, 신규 업체가 제품을 처음부터 상용화하는 데 수년이 걸릴 수 있다. 이는 시간의 해자이지만, 고객별 퀄 테스트(공급 전 품질·성능 검증) 기간과 경쟁사 제품의 실제 성능 자료가 없어 정확한 격차를 개월 수로 산출할 수는 없다. [FACT/추정]
가장 구체적인 고객 검증 사례는 DRTECH Europe GmbH가 ACTEON Group과 체결한 96.0억원 규모 치과용 디텍터 계약이다. 2026년 2월부터 2027년 6월까지 분할 납품되며 계약금액은 2024년 연결 매출의 9.84%다. 회사 연혁에는 2023년과 2024년 유럽 상위권 치과용 엑스레이 업체에 EXPEED 동영상 디텍터 공급이 확정됐다고 기재돼 있어 유럽 치과 시장의 상용 공급 이력은 확인된다. [FACT]
의료기기 고객은 인증받은 부품을 변경하면 재검증 비용과 공급 중단 위험을 감수해야 하므로 납품 이력이 축적될수록 전환비용이 높아질 수 있다. 다만 독점 계약, 최소구매의무, 재계약률이나 고객별 공급기간은 공개되지 않아 ACTEON 계약을 장기 독점 관계로 해석할 근거는 부족하다. [FACT/추정]
디알텍 매출은 구독형 수익보다 고객 주문에 따라 장비를 생산·납품하는 제품 매출이 중심이다. 2026년 상반기 서비스 매출은 14.1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2.0%였고, 임가공과 기타 매출을 포함하더라도 제품 매출이 644.3억원으로 93.6%를 차지했다. 반복 매출로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유지보수·서비스 계약 비중과 고객별 재구매율은 별도로 공시되지 않았다. [FACT] [근거 부족]
락인(Lock-in, 고객이 공급사를 바꾸기 어렵게 만드는 구조)은 의료기기 인증, 영상 보정 소프트웨어, 병원·완성품 업체의 품질검증에서 발생한다. ACTEON처럼 계약기간 동안 분할 납품하는 공급계약은 단기 가시성을 제공하지만, 계약 종료 후 재계약이나 독점성이 보장된 것은 아니다. 주요 고객의 자체 개발, 중국 디텍터 업체의 가격 경쟁, 판매량에 따른 단가 인하 정책은 장기 매출 안정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현금및현금성자산 362.8억원은 2분기 매출원가와 판관비 합계 351.4억원의 약 1.03분기분이고, 단기금융상품을 합치면 약 1.18분기분이다. 이는 현재 비용 구조가 그대로 유지되고 매출이 사라진다는 보수적 가정의 현금 런웨이(현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이며, 실제로는 변동 원재료비를 줄일 수 있다. 반대로 7월 제6회 전환사채 200억원을 상환·소각했으므로 최신 현금잔액을 반영하면 단순 계산보다 런웨이가 짧을 수 있다. [FACT/추정]
고정비 부담은 상반기 연구개발비 82.9억원, 유형자산 감가상각비 31.6억원, 사용권자산 상각비 21.1억원 등에서 확인된다. 연구개발비는 상반기 매출의 12%로 향후 기술 경쟁력의 원천이지만, 매출이 감소할 때 즉시 축소하기 어려워 OPM 변동을 키울 수 있다. 디텍터 가동률 64%, 시스템 가동률 57%에는 유휴 생산능력이 남아 있어 추가 대규모 증설 없이 매출을 늘릴 여지가 있는 반면, 판매 부진 시 고정비 흡수력이 다시 약해질 수 있다. [FACT/추정]
반기말 이자비용 39.0억원에 비해 영업이익은 12.7억원으로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지급할 수 있는지 보는 지표)이 약 0.33배에 그쳤다. 6회차 전환사채 200억원 상환 후 남은 7·8·9회차 전환사채 권면총액은 630억원이며, 현금 조달은 완료됐지만 잠재적 상환·희석 부담은 남아 있다. 원화가 외화 대비 10% 변동할 때 세후이익 영향은 ±55.0억원으로 공시됐고, 이를 단순 선형 적용하면 20% 변동 시 약 ±110.0억원이지만 이는 환노출이 동일하다는 가정의 민감도 추정일 뿐이다. [FACT/추정]
첫 번째 비관 논리는 분기 흑자와 연간 손익 사이의 간극이다. 2026년 2분기는 영업이익 18.7억원과 순이익 20.7억원을 기록했지만 TTM 영업손실은 100.3억원, 순손실은 125.3억원이다.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도 42.2억원 적자여서 한 분기의 흑자만으로 구조적 턴어라운드를 확정하기 어렵다. [FACT]
두 번째는 운전자본과 회수 위험이다. 2026년 6월 말 총매출채권은 752.3억원이고 손실충당금은 62.2억원이며, 12개월을 초과해 연체된 매출채권은 82.3억원으로 전체의 10.94%다. 상반기 대손상각비는 32.3억원으로 증가했고 재고자산은 496.1억원, 재고회전율은 1.5회였다. 매출 증가가 채권과 재고로 묶이면 회계상 이익이 나더라도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할 수 있다. [FACT/추정]
세 번째는 잠재 희석이다. 2026년 6월 발행한 9회차 전환사채는 발행 당시 보통주 총수의 19.21%에 해당하는 전환 가능 물량을 포함했고, 7·8회차 전환사채와 2026년 6월 말 미행사 주식선택권 4,486,010주도 존재했다. 이후 5대1 주식병합이 이뤄져 최신 전환가액과 수량은 조정 대상이지만, 조정 후 조건이 조사 소스에 없어 현재 상장주식수와 직접 비교할 수 없다. 전환 가능 물량이 시장에 나오는 오버행(잠재 매도 물량) 위험은 실적 개선의 주당 가치 효과를 희석할 수 있다. [FACT/추정]
디알텍은 2025년과 2026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이어 2026년 270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최신 조달자금은 시설자금 70억원, 운영자금 80억원, 채무상환 120억원으로 배분됐고 7월 보유현금과 함께 6회차 전환사채 200억원을 상환·소각했다. 과거 부채를 상환했다는 최근 사실은 유동성 위험을 완화하지만, 남은 전환사채 630억원과 향후 풋옵션(투자자의 조기상환청구권)은 계속 추적해야 한다. [FACT]
2026년 6월 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은 5.84%로 분산돼 있고, 배당 미실시로 전환우선주의 의결권도 부활했다. 연결 관계기업 대여금은 18.7억원이었으며 일부 해외 종속회사는 자본잠식 상태였다. 누적 결손금 427.1억원, 반복된 자본성 조달, 다수의 전환증권은 경영진이 성장투자와 주주 희석 사이에서 자본배분 성과를 증명해야 함을 의미한다. [FACT/추정]
ACTEON 공급계약은 분할 납품을 통해 치과용 디텍터 매출을 여러 분기에 걸쳐 인식하게 하는 구조다. 기존 유럽 치과 고객의 상용화 이력에 계약 매출이 더해지고 후속 모델이나 추가 지역으로 주문이 확대되면,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의 생산량과 고객당 매출이 함께 증가할 수 있다. 반대로 분기 매출채권만 늘고 현금 회수가 뒤따르지 않으면 성장의 질은 낮아진다. [FACT/추정]
두 번째 트리거는 시스템 사업의 고정비 흡수다. 시스템 가동률이 상승한 상태에서 EXTRON·AIDIA·EXSYS 판매량이 늘면 기존 연구개발비와 생산설비를 더 많은 매출에 분산시켜 OPM을 끌어올릴 수 있다. 이 가설은 분기 매출 증가보다 영업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이 더 빠르게 개선되는지로 검증해야 한다. [FACT/추정]
세 번째 트리거는 산업용 응용처 확대다. 벤더블·커브드 디텍터와 동영상 디텍터가 반도체 패키징, 2차전지, 전력 인프라 검사에 채택되면 의료기기 예산과 병원 구매주기에 집중된 매출원을 분산할 수 있다. 다만 공시상 산업용 제품의 독립 매출과 주요 고객이 공개되지 않아 실적 기여는 아직 분리 검증할 수 없다. [FACT/추정]
디알텍의 사업 진화 방향은 디텍터 단품에서 완성 시스템과 영상 소프트웨어를 함께 판매하는 토탈 솔루션 구조다. 2026년 상반기 맘모그래피와 기타 시스템 매출은 합계 267억원으로 전체의 38.7%였고, 소프트웨어·제너레이터·사후관리 등은 56억원이었다. 시스템 설치 기반이 확대되면 디텍터 교체, 소프트웨어, 서비스의 후속 매출로 연결될 수 있으나 현재 서비스 매출 비중이 약 2%에 불과해 플랫폼형 반복수익 모델로 전환됐다고 보기는 이르다. [FACT/추정]
수출 비중이 76.3%이고 미국·유럽·중국 판매법인을 보유한다는 점은 특정 내수 정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춘다. 반면 해외 매출채권 회수, 환율, 현지 인증과 서비스 비용이 동시에 커지는 구조다. 시장이 단순 부품 제조사보다 통합 시스템 공급사에 높은 PSR(시가총액을 매출로 나눈 가치평가 배수)을 부여하려면 시스템 판매 증가와 함께 현금흐름·마진 개선이 확인돼야 한다. [FACT/추정]
기준 가격: 3,920원 (2026-09-18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FACT]
TTM 순손실로 PER 방식이 부적절해 PSR 방식을 적용한다. 공통 산식은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적용 PSR) ÷ 발행주식수이며, 현재 시가총액 654.5억원과 TTM 매출 1,262.3억원으로 계산한 현 PSR 약 0.52배를 기준점으로 삼았다. 가정은 예상 매출 Bear 1,200억원·Base 1,400억원·Bull 1,600억원, OPM 경로 각각 0% 이하·2~4%·5~7%, 적용 PSR 각각 0.35배·0.50배·0.75배, 발행주식수 16,695,411주다. 주식병합 후 조정된 CB·주식선택권과 전환우선주의 추가 희석은 정확한 최신 조건이 없어 산식에서 제외했으므로 실제 희석 시 예상 주가는 낮아질 수 있다. [FACT/추정]
Bear 시나리오 — 매출 1,200억원에 PSR 0.35배를 적용하면 (1,200억원 × 0.35) ÷ 16,695,411주 = 2,516원이며 이를 2,520원으로 반올림했다. 영업적자 재전환, 매출채권 충당금 증가, 풋옵션 대응을 위한 추가 조달을 전제로 예상 등락률은 -35.7%, 예상 주가 범위는 2,400~2,700원으로 본다. 범위 기준 등락률은 -38.8~-31.1%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 매출 1,400억원에 PSR 0.50배를 적용하면 (1,400억원 × 0.50) ÷ 16,695,411주 = 4,193원이며 이를 4,200원으로 반올림했다. ACTEON 계약이 정상 이행되고 연간 OPM이 낮은 한 자릿수 흑자를 유지하되 현금흐름 개선은 점진적이라는 전제로, 예상 등락률은 +7.1%, 예상 주가 범위는 3,900~4,500원이다. 범위 기준 등락률은 -0.5~+14.8%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 매출 1,600억원에 PSR 0.75배를 적용하면 (1,600억원 × 0.75) ÷ 16,695,411주 = 7,188원이며 이를 7,200원으로 반올림했다. 치과용 디텍터 후속 수주, 완성 시스템 가동률 상승, OPM 5~7%와 영업현금흐름 흑자 전환이 함께 확인되는 조건에서 예상 등락률은 +83.7%, 예상 주가 범위는 6,600~7,800원이다. 범위 기준 등락률은 +68.4~+99.0%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ACTEON 계약의 다년 공급관계 전환 [가능성] 근거: 치과용 디텍터 공급계약 공시(2026-02-13). 전제: 기존 계약의 납기·품질·대금 회수가 정상적으로 완료될 것. 경로: 후속 모델과 판매지역으로 공급이 확대되면 치과용 디텍터의 반복 매출 기반이 형성된다. 반증: 계약 종료 후 후속 발주가 없거나 대금 회수 문제가 발생하면 폐기.
본 리포트는 Phase A에서 수집한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로 삼아 작성됐다. security_lookup, disclosure_search·disclosure_fetch, fundamentals_timeseries, current_market_metrics 결과를 대조했고, 발행 직전 30일 신규 공시와 freshness_check(NAVER)를 각각 점검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였으며 뉴스 15건과 신규 증권사 리포트 0건이 확인됐다. 리포트 상단의 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다. [FACT]
본 리포트의 분석은 제공된 조사 소스 안에서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보도자료는 DART·반기보고서와 교차검증된 내용만 제한적으로 반영했고, 공시로 확인되지 않은 EXTRON 6 FDA 보도는 결론에서 제외했다. 자료 시점은 2026년 9월 20일이며,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하지 않았다. [FACT]
[시점 한계] §2-3·§6-2 — 2026년 3분기 실적과 6회차 CB 200억원 상환 이후 최신 현금잔액이 아직 공시되지 않아 연간 흑자 지속성과 실제 현금 런웨이를 확정하지 못했다. 사유는 다음 분기보고서 발표 전이기 때문이다. 회수는 2026년 11월 전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와 재무제표의 현금·영업현금흐름·매출채권을 확인한다.[검증 필요] §2-3·§9 — 회사 공식 연간 가이던스, 증권사 컨센서스와 목표주가, IR북이 미확보돼 §2-3은 [N/A], §9는 현 PSR 기준 AI 추정으로 처리했다. 사유는 ir_materials_search 결과 0건이고 최근 30일 증권사 리포트도 0건이었기 때문이다. 회수는 회사 IR 자료실과 신규 증권사 보고서에서 매출·영업이익 전망 및 적용 배수를 확인한다.[검증 필요] §5-2 — Hologic·Analogic·Varex·Trixell 등과 동일 조건으로 비교한 DQE·MTF·영상 지연·수율·처리속도 및 글로벌 1위 점유율이 없어 [근거 부족]으로 처리했다. 사유는 조사 소스에 독립 시험표나 고객 평가 수치가 없기 때문이다. 회수는 FDA 510(k) 성능자료와 영어 쿼리 “DRTECH detector DQE MTF comparison”, “Hologic Analogic detector benchmark”로 정량 비교한다.[검증 필요] §5-3·§6-1 — ACTEON 외 고객별 재계약률, 독점성, 유지보수 계약 비중과 반복 매출률이 공개되지 않아 서비스 매출 2.0% 외에는 [근거 부족]으로 처리했다. 사유는 반기보고서가 주문생산 구조만 밝히고 계약 갱신 정보를 공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수는 이후 사업보고서의 주요 계약·고객 집중도와 ACTEON 후속 공급계약 공시를 대조한다.[검증 필요] §5-3·§10-1 — 2026년 9월 10일 보도된 ‘EXTRON 6 미국 FDA 인증’은 DART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FDA K250010은 EXTRON 3·5·7에 관한 자료여서 모델이 일치하지 않았다. 따라서 EXTRON 6 인증은 본문 확정 사실에서 제외했다. 회수는 관련 보도의 510(k) 번호를 확보한 뒤 FDA 데이터베이스와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FDA","EXTRON 6","엑스트론6"])를 재조회한다.[검증 필요] §7·§8-3·§9 — 5대1 주식병합 이후 7·8·9회차 CB와 미행사 주식선택권의 조정 전환가액·수량이 미확보돼 최신 완전희석 주식수를 산출하지 못했다. 사유는 주식병합결정과 후속 전환가액 조정 공시 본문이 조사 소스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수는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전환가액","주식병합","주식매수선택권"]) 후 각 원문에서 조정 수량을 합산한다.[자료 접근 한계] §3·§5-2 — Phase A가 산업·경쟁사 웹 자료를 탐색했으나 최종 전달 원문에는 일부 시장 페이지 본문과 개별 URL·정량 스펙표가 포함되지 않았다. 이에 산업 규모는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보조 시장자료만 사용하고 경쟁사 정량 비교는 제외했다. 회수는 Precedence Research·SEMI·FDA·경쟁사 공식 데이터시트 원문을 다시 확보해 출처별 수치와 기준연도를 대조한다.[시점 한계] §8-3 — 2027년 전환사채 리픽싱·풋옵션·전환 개시, 전환우선주 만료, ACTEON 계약 종료 결과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섹션에는 확정된 계약상 일정만 기재했다. 회수는 각 일정의 ±1개월 구간에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전환가액","전환청구","만기전사채취득","공급계약"])를 호출해 확정·연기·무산 여부를 판정한다.✅ 디알텍, 외과수술 영상진단 '엑스트론6' "미국 FDA 인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73660?rc=N&ntype=RANKING&sid=001
출처: @FastStockNews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