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53.29%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11억7,885만원 적자에서 31억1,806만원 흑자로 전환했다. 전방산업 투자 축소와 신사업 연구개발로 2025년 적자를 냈던 기저에서 주문 출하가 재개되며 영업레버리지(매출 증가 시 고정비 부담이 분산돼 이익이 더 빠르게 늘어나는 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다만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은 158억2,701만원 적자였으므로 회계상 이익이 실제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가 실적 회복의 질을 가를 핵심이다. 향후 분기 매출채권과 영업현금흐름의 동반 개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별도 기준 제품 수주잔고는 455억9,300만원이었고, 5월 19일부터 7월 8일까지 공시된 네 건의 PCB 자동화장비 계약금액은 합계 220억3,923만원이었다. 다만 이 가운데 71억4,115만원은 중국 종속회사와의 계약이어서 연결 재무제표에서는 내부거래 제거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며, 나머지 해외 계약도 최종 검수까지 기간이 길다. 수주잔고가 계획대로 매출로 전환되면 2025년 매출 공백을 메울 수 있지만, 납품 지연과 검수 일정 변경은 분기별 실적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계약별 출하·검수와 대금 회수 진도를 함께 추적해야 한다. [FACT/추정]
글래스 기판 부문은 2025년 TGV 알칼리 식각장비 등 주요 장비의 납품 실적을 확보했고, 복합동박 부문은 수평 이송 방식의 양면 동시도금 기술과 국내외 특허를 보유한다. 이는 기존 PCB 습식공정 역량을 첨단 반도체 패키징과 2차전지 소재 공정으로 재사용하는 확장 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러나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에서 글라스장비 비중은 1.3%에 불과하고 복합동박 장비 매출은 별도 구분되지 않아 아직 실적의 중심은 기존 PCB 장비다. 신규 분야의 외부 고객 양산 수주와 매출 비중 상승이 사업구조 전환을 확인하는 관문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13,880억 |
|---|---|
| 매출성장률 YoY | 253.3% |
| 영업이익률(OPM) | 3.4% |
| ROE | 1.9% |
| PER(TTM) | 554.09배 |
| PBR(MRQ) | 10.52배 |
| 부채비율 | 59.8% |
📊 조회 시점: 2026-09-19 20:50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18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 수치가 발행 시점에 자동 생성된다는 전제에서 최근 공시를 함께 보면, 태성은 2025년 적자에서 2026년 상반기 흑자로 빠르게 돌아섰지만 현금흐름까지 정상화된 상태는 아니다. 2026년 상반기 OPM(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수익성 지표)은 약 10.2%였고, TTM(최근 네 분기 누적) 매출은 720억5,813만원, 영업이익은 24억7,006만원, 순이익은 25억490만원이다. 반면 같은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은 158억2,701만원 적자였고 매출채권은 2025년 말 132억8,644만원에서 258억2,233만원으로 증가해, 이익보다 현금 회수 속도가 느렸다. [FACT]
2026년 6월 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80억2,208만원이지만 총차입금은 475억1,767만원으로 순부채 194억9,558만원이 발생했다. PER(주가를 주당순이익과 비교하는 지표)과 PBR(주가를 주당순자산과 비교하는 지표)은 자체 계산하지 않고 §2-1의 NAVER TTM·MRQ(최근 분기 말) 기준 수치를 참고해야 한다. 현재 재무의 핵심은 단순 부채비율보다 수주 매출의 현금 전환과 단기차입금 축소 여부다. [FACT/추정]
PCB 장비 산업은 전자제품 공장을 짓는 고객에게 맞춤형 주방을 설계해 주는 사업과 비슷하다. PCB 종류마다 소재·두께·회로선폭과 약품 조건이 달라 정면·세정·식각·도금·자동이송 설비를 고객 공정에 맞춰 다시 설계해야 하며, 고객의 설비투자가 줄면 장비업체 수주도 즉시 감소한다. 반대로 AI 서버와 자동차 전장처럼 고다층·고밀도 기판 수요가 늘면 기존 생산라인을 더 정밀한 장비로 교체해야 한다. 세계 PCB 생산액은 2023년 780억3,800만달러에서 2024년 861억7,100만달러로 10.4% 증가했고, 다층 PCB와 HDI(고밀도 배선기판)는 각각 15.5%, 16.4% 성장했다. [FACT]
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 자료를 인용한 태성의 반기보고서는 2026년 국내 PCB 생산액을 16조520억원, 전년 대비 성장률을 13.7%로 전망한다. 이 중 IC-Substrate(반도체 칩과 메인기판을 연결하는 고밀도 패키지 기판)는 9조3,010억원으로 16.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AI·HPC(고성능 컴퓨팅)용 첨단 패키징에서는 플라스틱 기판의 휨과 열팽창 문제를 줄이기 위해 유리 코어와 TGV 공정이 대안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이는 식각·세정·동도금 장비업체에 새로운 시장을 만든다. 다만 산업 전망치는 협회·산업자료의 예상치이고 실제 장비 발주는 고객사의 양산 시기와 투자예산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FACT/추정]
복합동박은 얇은 폴리머 필름 양면에 구리를 도금해 구리 사용량과 무게를 줄이는 소재다. 핵심 난제는 넓고 얇은 필름을 빠르게 이송하면서도 주름·찢김·핀홀 없이 도금 두께를 균일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태성은 PCB 롤투롤 도금 경험을 활용해 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나, 고객의 배터리 셀 검증과 양산 채택이 끝나기 전에는 특허나 데모장비만으로 상업성을 확정할 수 없다. [FACT/추정]
| 품목 |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 | 비중 | 2025년 별도 매출 | 비중 |
|---|---|---|---|---|
| 정면기 | 61억1,300만원 | 17.5% | 9억9,400만원 | 3.6% |
| 표면처리장비 | 132억1,600만원 | 37.9% | 70억1,600만원 | 25.6% |
| 식각장비 | 99억7,700만원 | 28.6% | 72억6,700만원 | 26.5% |
| 수직비접촉장비 | 1,100만원 | 0.0% | 6억7,100만원 | 2.4% |
| 글라스장비 | 4억6,800만원 | 1.3% | 11억8,100만원 | 4.3% |
| 용역매출 | 29억8,600만원 | 8.6% | 46억8,600만원 | 17.1% |
| 상품매출 | 11억2,900만원 | 3.2% | 25억1,600만원 | 9.2% |
| 기타매출 | 10억원 | 2.9% | 30억7,000만원 | 11.2% |
| 합계 | 349억100만원 | 100.0% | 274억원 | 100.0% |
| 구분 |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 | 비중 |
|---|---|---|
| 수출 | 182억6,900만원 | 52.35% |
| 내수 | 166억3,200만원 | 47.65% |
| 합계 | 349억100만원 | 100.00% |
태성의 가장 현실적인 진입장벽은 PCB 습식공정에서 축적한 고객별 맞춤 설계와 약품·기구·자동화 통합 경험이다. PCB 장비는 표준 완제품을 창고에서 꺼내 파는 사업이 아니라 고객 기판의 두께와 약품 조건에 맞춰 설계·시운전해야 하므로, 이미 납품된 공정 데이터와 현장 대응 인력이 후발업체의 진입 시간을 늘린다. 태성은 정면·표면처리·식각·수직비접촉·자동이송 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TGV 알칼리 식각장비 등 글래스 기판 장비의 실제 납품 실적을 확보했다. [FACT/추정]
특허 측면에서는 PCB 식각·도금·이송 기술에 더해 글래스 기판 이송장치, 글래스 기판용 지그, 복합동박 수평 이송 도금장치 관련 국내외 등록 특허가 확인된다. 그러나 특허 보유가 곧 독점 공급이나 글로벌 공급망의 대체 불가능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공개 자료에는 태성 장비가 특정 공정을 독점하거나 교체 불가능하다는 계약 증거가 없어, 현재 확인되는 해자는 ‘다공정 대응 경험과 납품 레퍼런스’ 수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적절하다. [FACT/추정]
2026년 3월 회사 IR 자료는 복합동박 장비 사양으로 최대 장폭 1,400㎜, 이송속도 10m/min 이상, 양산 수율 98%, 월 최대 생산능력 4대를 제시한다. 그러나 수율 98%와 경쟁사 수율 30% 미만이라는 비교치는 회사 IR의 자체 주장과 업계 추정이며, 독립된 고객 검수자료로 교차검증되지 않았다. 따라서 해당 수치를 글로벌 우위의 확정 증거로 사용하기보다는 향후 고객 양산 검증에서 확인할 후보 지표로 봐야 한다. [추정]
글로벌 습식장비 시장의 1위 기업명·점유율과 동일 공정 기준 수율·처리속도 비교표는 [근거 부족]이다. 공개된 1차 자료만으로 태성의 글로벌 시장 Tier(공급업체 등급)나 선두업체 대비 진입 시간 격차를 산정할 수 없다. 다만 장비 개발 이후 고객 샘플 평가, 설치, 생산 개시, 최종 검수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계약 구조상 후발업체가 단기간에 고객 공정을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정성적 시간 장벽은 존재한다. [FACT/추정]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 중 장비 매출은 약 85.3%, 용역·상품·기타 매출은 약 14.7%였다. 장비는 고객 설비투자에 따라 발생하는 프로젝트성 매출이어서 구독료처럼 매월 반복되는 수익이 아니며, 소모품·부품·개조·플러깅 용역이 상대적으로 반복 매출에 가깝다. 따라서 현재 매출의 질은 수주잔고가 제공하는 단기 가시성과 설비투자 사이클에 따른 장기 변동성이 함께 존재하는 구조다. [FACT/추정]
납품된 장비는 고객 공정에 맞춰 설계되고 약품 조건과 자동이송 시스템에 연결되므로 교체 시 재검증·생산중단 비용이 발생한다. 이는 기존 고객의 재수주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지만, 중국 장비업체의 가격 경쟁과 고객사의 장비 내재화, 단가 인하 요구는 방어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최근 외부 고객별 매출 집중도와 유지보수 재계약률은 공개되지 않아 고객 이탈 위험을 정량화하기에는 [근거 부족]이다. [FACT/추정]
2026년 상반기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 합계는 274억40만원으로, 이를 두 분기로 단순 평균하면 분기당 약 137억원이다. 현금및현금성자산 280억2,208만원을 이 금액으로 나누면 기계적인 현금 런웨이(외부 자금 없이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기간)는 약 2.0분기다. 다만 매출이 줄면 원재료 같은 변동비도 함께 감소하므로 이는 보수적인 단순 계산이며, 인건비·감가상각 등 고정비 구성비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아 실제 생존기간 계산은 [근거 부족]이다. [FACT/추정]
1년 이내 상환 예정 차입금은 386억3,767만원으로 현금보다 약 106억1,559만원 많고, 전체 총차입금은 475억1,767만원이다. 토지·건물을 담보로 설정한 관련 차입금은 416억8,000만원이며, 채권최고액은 630억원이다.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얼마나 충당하는지 보여주는 이자보상배율은 이자비용 수치가 확보되지 않아 산출할 수 없지만, 단기차입금 규모상 수주대금 회수와 차환 관리가 중요하다. [FACT/추정]
외화자산은 194억8,474만원, 외화부채는 125억9,923만원으로 순외화자산 상태다. 공시된 민감도 분석상 환율 10% 상승은 세전이익을 6억8,855만원 늘리고, 10% 하락은 같은 금액을 감소시킨다. 이를 선형으로 단순 확대하면 환율 ±20% 변동의 세전손익 영향은 약 ±13억7,710만원으로 추정되지만 실제 영향은 환율별 노출과 환헤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FACT/추정]
첫 번째 비관론은 실적의 높은 순환성이다. 2024년 연결 매출 592억1,242만원과 영업이익 60억3,766만원은 2025년 매출 378억5,925만원과 영업손실 25억634만원으로 급격히 악화됐으며, 회사는 전방산업 투자 축소와 카메라모듈 사업 철수 손상차손을 원인으로 제시했다. 2026년 상반기 흑자 전환도 장비 출하 시점에 따라 분기별로 크게 흔들릴 수 있다. [FACT/추정]
두 번째는 시장 기대와 현재 실적 규모의 간극이다. 2026년 9월 18일 시가총액은 1조3,879억5,119만원으로 TTM 매출 720억5,813만원의 약 19.3배에 해당한다. 글래스 기판과 복합동박의 대규모 외부 매출이 지연될 경우 신규 사업 기대가 먼저 축소될 위험이 있으며, 회사의 2022년 합병 당시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예측 770억5,500만원과 영업이익 예측 101억9,300만원도 실제 매출 274억원·영업손실 41억8,700만원에 미달했다. [FACT/추정]
세 번째는 이익과 현금흐름의 불일치다. 2026년 상반기 순이익은 34억6,646만원이었지만 영업현금흐름은 158억2,701만원 적자였고, 매출채권은 반년 동안 약 125억원 증가했다. 납품·검수가 늦어지거나 고객 대금 회수가 지연되면 차입금과 운전자본 부담이 동시에 커질 수 있다. [FACT/추정]
태성은 2025년 2월 주당 19,880원에 4,550,000주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완료해 약 904억5,400만원을 조달했고, 이후 천안공장 신설에 552억5,000만원, 안산 토지·건물 양수에 86억원을 투입했다. 생산기반 확대는 성장 옵션을 제공하지만 신사업 매출이 늦어지면 감가상각·이자·고정비 부담이 먼저 발생할 수 있다. 2026년 상반기 총차입금이 2025년 말 221억8,568만원에서 475억1,767만원으로 증가한 점도 이 위험을 보여준다. [FACT/추정]
2026년 1월에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추가상장이 있었고, 발행주식수는 2025년 말보다 37,250주 늘었다. 현재까지 확보된 자료에는 진행 중인 소송이나 제재가 없고, 타인에게 제공한 지급보증도 없다. 다만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잠재주식의 최신 오버행(향후 시장에 출회될 수 있는 물량) 전체 내역은 별도 조회가 없어 [근거 부족]이다. [FACT]
첫 번째 트리거는 기존 수주잔고의 출하·검수·현금 회수다. 수주잔고가 장비 제작과 출하를 거쳐 매출로 인식되고, 검수 잔금까지 회수되면 매출 증가와 고정비 분산이 동시에 발생해 OPM을 끌어올릴 수 있다. 반대로 장비 설치와 검수가 밀리면 매출 인식과 현금 유입이 함께 늦어지므로 단순 수주금액보다 매출채권과 영업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 [FACT/추정]
두 번째는 글래스 기판 장비의 파일럿 납품이 양산라인 수주로 이어지는지다. 기존 PCB에서 확보한 세정·식각·현상·박리 기술을 TGV 공정에 재사용할 수 있어 개발 범위와 고객 대응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양산 고객이 확보되면 현재 1%대인 글라스장비 매출 비중이 확대될 수 있다. 그러나 공정별 수율과 고객 인증 결과가 공개되지 않아 실제 양산 전환 전까지는 옵션 가치로 구분해야 한다. [FACT/추정]
세 번째는 복합동박 장비와 소재의 상업화다. 수평 롤투롤 방식이 초박막 필름의 주름·찢김을 줄이고 양면 동시도금의 생산성을 입증하면 장비 판매뿐 아니라 소재 생산으로 수익원이 확장될 수 있다. 반면 고객 셀 테스트와 양산 수율이 기대에 미달하면 특허와 데모장비가 매출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 [FACT/추정]
태성의 사업 진화는 범용 PCB 장비업체에서 전자소재 공정 플랫폼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는 구조다. 동일한 습식공정·식각·도금·이송 기술을 PCB, 글래스 기판, 복합동박에 적용하면 연구개발과 구매·조립 조직을 공유하면서 고객군을 반도체 패키징과 배터리로 확장할 수 있다. 신규 장비 비중이 높아지고 유지보수·부품·소재 매출이 뒤따르면 프로젝트성 매출의 변동성을 완화할 수 있지만, 현재는 기존 PCB 설비가 매출 대부분을 차지해 전환이 입증된 단계는 아니다. [FACT/추정]
수출 측면에서는 중국 중심 구조에서 베트남과 기타 해외 에이전트로 계약 지역이 넓어지고 있다. 현지 고객의 반복 발주가 늘면 특정 국가의 설비투자 사이클 의존도를 낮출 수 있지만, 외화계약은 환율에 따라 원화 계약금액과 수익성이 변동한다. 최종적으로는 외부 고객명, 양산라인 규모와 반복 수주가 공개돼야 사업모델의 재평가가 가능하다. [FACT/추정]
기준 가격: 45,450원 (2026-09-18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FACT]
태성은 TTM 순이익이 흑자지만 2025년 적자에서 회복 중이고 이익 변동성이 커 영업이익배수 형을 적용했다. 공통 산식은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영업이익배수) ÷ 발행주식수이며, 아래 수치는 컨센서스나 회사 가이던스가 아닌 향후 12~24개월 사업 시나리오다. [AI 추정]
Bear 시나리오: 예상 매출 600억원, OPM 5%, 적용 영업이익배수 80배, 발행주식수 30,537,980주를 가정한다. 숫자 대입식은 (600억원 × 5% × 80배) ÷ 30,537,980주 = 7,859원이다. 수주 이연, 영업현금흐름 적자 지속과 신사업 외부 수주 부재가 겹치는 경우로, 높은 성장 기대가 축소되는 상황을 반영했다. [예상 등락률: -84.6%~-80.2% / 산식 중심값 -82.7%, 예상 주가 범위: 7,000~9,000원 / 중심값 7,859원] [AI 추정]
Base 시나리오: 예상 매출 1,000억원, OPM 12%, 적용 영업이익배수 80배, 발행주식수 30,537,980주를 가정한다. 숫자 대입식은 (1,000억원 × 12% × 80배) ÷ 30,537,980주 = 31,436원이다. 기존 수주잔고가 정상적으로 매출화되고 기존 PCB 장비 중심의 흑자가 유지되지만 글래스·복합동박 매출은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경우다. [예상 등락률: -38.4%~-23.0% / 산식 중심값 -30.8%, 예상 주가 범위: 28,000~35,000원 / 중심값 31,436원] [AI 추정]
Bull 시나리오: 예상 매출 1,400억원, OPM 18%, 적용 영업이익배수 100배, 발행주식수 30,537,980주를 가정한다. 숫자 대입식은 (1,400억원 × 18% × 100배) ÷ 30,537,980주 = 82,520원이다. 글래스 기판 양산라인과 복합동박 외부 고객 수주가 동시에 확인돼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이 빠르게 상승하고 시장이 성장 배수를 유지하는 경우다. [예상 등락률: +65.0%~+98.0% / 산식 중심값 +81.6%, 예상 주가 범위: 75,000~90,000원 / 중심값 82,520원]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 글래스 기판 토털 습식공정 공급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의 TGV 장비 납품 실적과 글래스 기판 관련 등록 특허. 전제: 개별 파일럿 장비가 고객 양산라인의 복수 공정 채택으로 확대될 것. 경로: 단일 장비가 아닌 세정·식각·도금·자동화 묶음 공급이 가능해지면 고객당 매출과 전환비용이 함께 높아진다. 반증: 고객이 공정별로 다른 공급사를 채택하거나 태성 장비의 양산 수율이 확인되지 않으면 폐기.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 KRX 시세 데이터, 분기·반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로 삼아 작성됐다. security_lookup, disclosure_search·disclosure_fetch, fundamentals_timeseries, current_market_metrics로 종목 식별자·공시·재무·종가를 대조했고, 회사 IR 자료는 공시로 교차검증 가능한 기술 단서에 한해 보조적으로 사용했다. 발행일 직전 30일은 신규 공시와 freshness_check(NAVER)를 점검했으며, 종목코드를 포함한 검색에서 관련 뉴스 3건과 신규 증권사 리포트 0건이 확인됐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은 발행 시점에 별도로 자동 조회된다. [FACT]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은 2026년 9월 19일이며, 일부 최신 공시 일자는 DART 목록 완결성 확정 대기 상태였다.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과 아직 도래하지 않은 계약 출하·검수 결과는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회수 항목은 아래에 구분했다. [FACT]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기업설명회","영업실적","전망"])를 재호출해야 한다.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펑딩","SCC","독점","장기공급"])와 고객사 조달자료를 함께 조회해야 한다.재무에 관한 사항 전체 본문을 용량 문제로 가져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음 조사에서는 반기보고서 재무 주석의 비용 성격별 분류와 금융비용 항목을 분할 조회해야 한다.listing_events와 cb_overhang 스키마가 노출되지 않았고 2026년 1월 추가상장 사유만 확보됐다. 다음 조사에서는 KIND 추가상장 원문과 cb_overhang 조회를 통해 잠재주식수·행사가격·만기를 확인해야 한다.disclosure_fetch로 직접 조회해 계약금액·종료일·상대방을 회수해야 한다.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계약변경","공급계약","매출"], since="2026-09-19")와 분기 실적을 재조회해야 한다.✅ [태성 업데이트] 누적 수주3,000억 원 돌파했음
지난주 말 저희도 태성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누적 수주는 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하네요.
탐방에서 확인한 내용까지 정리해 태성 관련 리포트도 조만간 업데이트드리겠습니다.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출처: @growthresearch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