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연결 매출은 2,615.4억원으로 전년보다 9.7% 증가했지만, 감사 후 영업이익은 67.6억원으로 전년 212.3억원보다 68.2% 감소했다. 이어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1,110.4억원, 영업손실은 5.7억원으로 수익성 둔화가 이어졌다. 신규사업 투자가 진행되는 가운데 기존 FPCB 원가율이 회복되는지가 실적 반등의 핵심이며, 3분기 영업이익의 흑자 복귀 여부가 첫 확인 지점이다. [FACT/추정]
반도체 필터에서는 15나노·10나노 제품에 이어 5나노 케미컬 필터 개발을 완료하고 글로벌 칩메이커를 대상으로 성능 평가와 양산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필터는 반도체 공정의 수율(정상 제품이 생산되는 비율)을 좌우하는 소모품이어서 고객 인증을 통과하면 반복 공급 가능성이 생긴다. 다만 5나노 제품은 아직 고객 평가 단계이고 2나노 제품은 시제품 단계이므로, AMFS 매출 증가와 실제 양산 공급 공시가 기술개발의 상업성을 판정할 핵심 지표다. [FACT/추정]
혈액여과기 11종의 국내 허가와 연간 230만개 생산능력, 이동형 정수기 허가, 모로코 첫 수출은 멤브레인 기술을 의료기기로 확장한 실적이다. 전기차용 FPCB도 글로벌 완성차 협력사 등록과 샘플 공급을 거쳐 필드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어 스마트폰 이외의 매출원이 될 여지가 있다. 의료기기와 전기차 부품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면 SE 부문 의존도를 낮출 수 있지만, 제품별 매출과 수주잔고가 공개되지 않아 향후 부문 매출과 이익률로 전환 속도를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3,537억 |
|---|---|
| 매출성장률 YoY | -20.5% |
| 영업이익률(OPM) | -2.6% |
| ROE | -0.2% |
| PER(TTM) | [N/A] |
| PBR(MRQ) | 1.98배 |
| 부채비율 | 53.5% |
📊 조회 시점: 2026-09-19 18:05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18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 수치가 발행 시점에 자동 생성된다는 전제 아래, 작성 시점의 공시 재무를 보면 2025년에는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률(OPM, 매출 중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이 2024년 약 8.9%에서 2025년 약 2.6%로 크게 낮아졌다. 2026년 상반기는 1분기 영업이익 13.2억원에서 2분기 단독 영업손실 19.0억원으로 돌아서 누적 영업손실 약 5.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외형 성장보다 FPCB 원가율, 의료·반도체 필터 양산 준비비용, 부산사업장 셧다운 영향이 현재 이익 방향을 더 크게 좌우하고 있음을 뜻한다. [FACT]
TTM(최근 12개월 합산) 매출은 2,376.7억원, 영업손실은 62.6억원, 순손실은 3.1억원이다. TTM 순이익이 소폭 적자여서 PER(주가를 주당순이익과 비교한 지표)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해석이 어렵고, 구체적인 PER·PBR(주가를 주당순자산과 비교한 지표)은 §2-1의 NAVER TTM·MRQ(최근 분기) 기준 수치를 참고해야 한다. 현 단계에서는 이익배수보다 신규사업 투자 이후 영업이익이 정상화되는지가 밸류에이션 판단의 선행 조건이다. [FACT/추정]
FPCB 모듈은 고객이 설계한 전자제품 안에서 신호와 전력을 전달하는 맞춤형 신경망과 비슷하다. 생산에는 약 20개 안팎의 공정과 정밀 설비, 도금·세정·실장·검사 기술이 필요하고, 제품 개발 초기부터 고객 사양에 맞춰야 하므로 공급 실적과 양산 수율이 진입장벽이 된다. 스마트폰의 소형화·고기능화뿐 아니라 전기차 배터리, 차량용 정보시스템, 의료기기 등으로 적용 분야가 확대되는 흐름이다. [FACT]
반도체용 필터는 공정액과 초순수에서 미세 입자를 제거해 불량을 줄이는 제품으로, 주방의 마지막 거름망보다 훨씬 작은 나노미터 단위의 오염까지 관리한다. 선단 공정이 미세해질수록 작은 입자 하나가 수율을 훼손할 수 있어 필터 등급, 화학적 내구성, 유량과 고객 인증이 중요해진다. 시노펙스는 CMP·식각·세정·초순수·폐수처리 공정에 걸친 제품군을 보유하지만, 고부가 나노 케미컬 필터는 고객 평가를 매출로 전환해야 하는 단계다. [FACT/추정]
혈액투석 의료기기는 환자의 혈액에서 노폐물과 수분을 반복적으로 제거하는 장비·소모품 산업이다. 허가와 품질관리 인증뿐 아니라 임상 성능, 병원의 공급 안정성 확인이 필요해 진입은 느리지만, 환자 치료가 반복되므로 상용화 후에는 혈액여과기와 혈액회로 같은 소모품 수요가 누적될 수 있다. 시노펙스는 반도체용 미세여과 기술을 의료용 멤브레인으로 확장했으나, 제품별 매출과 병원 채택률이 공개되지 않아 산업 성장과 회사 실적을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 [FACT/추정]
| 기간 | SE 부문 | 비중 | AMFS 부문 | 비중 | 합계 |
|---|---|---|---|---|---|
| 2024년 | 2,103.5억원 | 88.25% | 279.9억원 | 11.74% | 2,383.4억원 |
| 2025년 | 2,339.5억원 | 89.45% | 275.9억원 | 10.55% | 2,615.4억원 |
| 2026년 상반기 | 973.8억원 | 87.70% | 136.6억원 | 12.30% | 1,110.4억원 |
| 기간 | 수출 | 수출 비중 | 내수 | 내수 비중 |
|---|---|---|---|---|
| 2024년 | 2,037.6억원 | 85.49% | 345.8억원 | 14.51% |
| 2025년 | 2,252.0억원 | 86.11% | 363.3억원 | 13.89% |
| 2026년 상반기 | 956.8억원 | 86.17% | 153.6억원 | 13.83% |
반도체 필터에서 확인되는 방어력은 멤브레인 소재 개발, 생산설비 제작, 필터 모듈 조립과 고객 공정 적용을 한 회사 안에서 수행하는 수직계열화다. 시노펙스는 국내 CMP 필터 시장 1위라고 반기보고서에 기재했으며, 100·70·50나노 CMP 필터와 15·10·5나노 케미컬 필터, 초순수·폐수처리용 제품군을 함께 개발하고 있다. 다만 국내 1위 주장은 독립적인 점유율 자료가 아니라 회사 공시의 시장지위 설명이며, 정확한 점유율은 확인되지 않았다. [FACT/추정]
의료기기에서는 혈액여과기 11종의 식약처 허가, GMP(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 적합 인증), ISO 13485 품질인증, 대학병원 비교 임상과 실제 공급 이력이 진입장벽의 초기 증거다. 반도체 필터와 혈액여과기의 핵심인 미세여과 소재를 공유하고, 전자제어 기술을 CRRT·HD 장비로 연결한다는 점도 제품군 확장에 유리하다. 그러나 해외 대형 의료기기 기업과 경쟁할 유통망·서비스망·원가 자료는 공개되지 않아 글로벌 수준의 대체 불가능성을 입증하기에는 이르다. [FACT/추정]
Phase A 웹 조사 요약에는 글로벌 제품의 공개 사양으로 Pall XpressKleen의 5나노 PTFE 필터와 Entegris Torrento의 2~15나노 제품군이 제시됐다. 시노펙스는 공시상 5나노 제품 개발과 고객 평가, 2나노 PTFE 멤브레인 시제품 개발 단계이므로 명목 여과등급은 글로벌 공개 범위에 접근했지만, 글로벌 제품은 상용 제품이고 시노펙스 제품은 평가·시제품 단계라는 차이가 있다. 단일 글로벌 1위 기업과 정확한 점유율, 유량·압력손실·수명·결함 저감률의 동등 조건 비교는 [근거 부족]이다. [FACT/추정]
고객 퀄 테스트(고객 생산라인에서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하는 인증 절차)의 통상 기간과 시노펙스 제품의 평가 시작일이 공개되지 않아 글로벌 선두 업체를 따라잡는 데 필요한 시간의 해자는 [N/A]다. 따라서 현재 확인 가능한 위치는 CMP 필터의 국내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차세대 케미컬 필터의 고객 평가를 진행하는 국내 공급사이며, 글로벌 톱티어와 동등한 양산 지위를 확보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 [FACT/추정]
CMP·케미컬·초순수 필터와 혈액여과기는 사용 중 성능이 저하되면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이어서 제품이 고객 공정과 병원에 안착할 경우 반복 매출을 만들 수 있다. FPCB는 고객 제품의 생애주기에 맞춘 주문형 부품으로, 모델 양산 기간에는 반복 공급되지만 모델 단종과 고객 발주 변동에 영향을 받는다. 실제 장기계약·서비스 매출과 소모품 매출을 분리한 반복매출 비중은 [N/A]이며, AMFS 전체가 2026년 상반기 매출의 12.30%라는 점만 확인된다. [FACT/추정]
락인(Lock-in, 고객이 다른 공급사로 바꾸기 어렵게 만드는 구조)은 반도체 필터의 고객 인증과 FPCB의 맞춤 설계에서 상대적으로 강할 수 있다. 반면 SE 매출 의존도가 높고 고객별 매출이 비공개여서 특정 스마트폰 모델의 판매 부진이나 단가 인하 압력이 연결 실적에 미칠 영향을 정량화하기 어렵다. 의료기기 역시 허가가 곧 병원 채택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실제 반복 구매량을 추적해야 한다. [추정]
2026년 6월 말 연결 현금은 501.5억원이다. 상반기 매출 1,110.4억원과 영업손실 5.7억원으로부터 계산한 총 영업비용은 약 1,116.1억원, 분기 평균은 약 558.1억원이므로 매출이 전혀 없고 비용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극단적 가정에서는 현금이 약 0.90분기의 영업비용을 충당한다. 실제로는 원재료와 외주비 같은 변동비가 매출 감소와 함께 줄기 때문에 이는 보수적인 현금 런웨이(보유 현금으로 영업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기간) 추정치이며, 운전자본 회수와 설비투자는 반영하지 않았다. [FACT/추정]
상반기 감가상각비는 84.5억원으로 매출의 약 7.6%이며, 별도 기준 연구개발비는 32.4억원으로 별도 매출의 5.90%였다. 설비 감가상각과 연구인력 비용은 매출 감소 시 즉시 줄이기 어려워 영업레버리지(매출 변화보다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를 키울 수 있다. 인건비·임차료·외주비를 분리한 고정비 비중과 비용 전환 여력은 [N/A]다. [FACT/추정]
연결 부채총계 954.4억원은 현금보다 452.9억원 많지만, 여기에는 매입채무 등 비이자성 부채가 포함돼 있어 이를 순차입금으로 해석할 수 없다. 단기차입금 만기표와 이자비용이 확보되지 않아 이자보상배율과 1년 내 상환 부담은 [N/A]이며, 2025년 재무기준 기업신용등급은 BB+다. 2026년 상반기 수출 비중이 86.17%이고 추가 환헤지 약정은 없지만 생산비용도 해외에서 발생하므로 원·달러 환율 ±20% 변화의 영업이익 영향을 산출할 자료는 부족하다. [FACT/추정]
비관론의 첫 번째 논리는 매출 증가가 이익 증가로 연결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2025년 매출은 9.7% 증가했지만 감사 후 영업이익은 68.2% 감소했고, 2026년 상반기에는 영업적자로 전환했다. TTM 영업손실이 62.6억원인 상황에서 필터·의료기기·전기차 부품의 매출 전환이 지연되면 연구개발과 감가상각 부담이 기존 사업의 이익을 계속 상쇄할 수 있다. [FACT/추정]
두 번째 논리는 매출의 87.70%가 SE 부문에 집중돼 있지만 신규 성장 스토리는 아직 매출 비중이 작은 AMFS·의료기기에 몰려 있다는 점이다. 수주잔고가 없고 신규 제품별 매출도 공개되지 않아 허가·샘플·평가 뉴스가 실제 실적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사전에 측정하기 어렵다. TTM 순이익이 적자인 만큼 현재 가격을 안정적인 PER로 설명하기도 어렵고, 실적 회복이 지연되면 성장 기대를 반영한 PSR(시가총액을 매출과 비교한 지표)이 축소될 수 있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최대주주 시노다이나믹스의 지분율은 9.90%, 특수관계인을 합친 지분율은 11.55%로 지배주주 지분이 높지 않다.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을 수반하는 주식담보계약 정정공시가 반복됐지만 담보 주식수, 담보비율과 반대매매 조건은 제공된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아 [N/A]다. 담보가치 하락으로 주식 처분이 발생할 경우 지배구조와 수급에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FACT/추정]
2026년 상반기까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42,950주가 발행됐고, 8월 24일과 9월 7일에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추가상장 통지가 있었다. 해당 두 통지의 추가상장 수량은 소스에 없어 [N/A]지만, KRX 기준 상장주식수는 2026년 9월 18일 92,220,753주로 6월 말 92,162,453주보다 58,300주 늘었다. 2025년에는 시노펙스멤브레인에 100억원을 출자했고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도 있었으므로, 신규사업 투자와 차입·주식보상에 따른 자금 및 희석 부담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FACT/추정]
5나노 케미컬 필터가 고객 평가를 통과하면 수입 제품을 대체하는 신규 공급자로 진입하고, 설치된 생산라인에서 필터 교체 수요가 반복되면서 AMFS 매출과 고정비 흡수율이 함께 개선될 수 있다. 10나노·5나노에서 확보한 소재·설비·모듈 기술을 2나노 제품으로 확장하면 고객 공정 미세화와 함께 제품 단가와 기술 평가가 높아질 여지도 있다. 반대로 고객 평가 장기화나 실제 양산 매출 부재는 기술개발과 상업화 사이의 격차를 드러내는 신호다. [FACT/추정]
혈액여과기, CRRT, HD와 정수기를 묶은 제품군은 장비 판매 후 혈액여과기·혈액회로가 반복 공급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연간 230만개 혈액여과기 생산능력과 국내 허가·병원 공급·모로코 수출은 생산과 초기 판매 기반을 보여주지만, 병원 채택률과 제품별 매출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향후 의료기기 매출이 별도로 식별되고 반복 구매가 확인돼야 수입대체 가설이 실적으로 검증된다. [FACT/추정]
SE 부문은 스마트폰용 FPCB 생산·실장 경험을 전기차 배터리 연결 모듈로 확장하고 있다. 고객사의 신차 개발 단계에서 샘플과 필드테스트를 통과하면 단순 스마트폰 부품사에서 자동차 품질인증을 갖춘 전장 부품사로 고객 기반이 넓어질 수 있다. 다만 차량 모델의 출시 지연이나 공급사 변경은 예상 매출의 발생 시점을 늦출 수 있다. [FACT/추정]
AMFS 부문은 필터 단품에서 소재·필터·장비·수처리 시스템·의료기기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로 넓어지고 있으며, 시노펙스멤브레인 흡수합병은 관련 자산과 사업조직을 내부화했다. 이 구조가 부품 간 교차판매와 생산 효율로 이어지면 매출 믹스(제품별 매출 구성)와 OPM이 개선될 수 있지만, 합병 자체는 신주 발행이 없는 내부 재편이어서 즉각적인 외형 증가를 보장하지 않는다. AMFS 비중 상승과 부문 수익성 개선이 확인돼야 사업모델 변화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기업 평가배수 상승)으로 이어진다. [FACT/추정]
기준 가격: 3,835원 (2026-09-18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FACT]
TTM 순이익이 3.1억원 적자이므로 이익이 정상화되지 않은 성장·턴어라운드 기업에 적용 가능한 PSR 형을 사용했다. 현재 시가총액 3,536.7억원과 TTM 매출 2,376.7억원으로부터 계산한 참고 PSR은 약 1.49배다. [FACT]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적용 PSR) ÷ 발행주식수 [AI 추정]
가정은 예상 매출을 Bear 2,200억원·Base 2,600억원·Bull 3,000억원, 수익성 점검용 OPM을 각각 -2%·3%·6%, 적용 PSR을 1.0배·1.4배·2.0배로 설정했다. Base 매출은 2025년 매출 2,615.4억원 수준의 회복, Bull 매출은 필터·의료기기·전기차 FPCB 매출 전환, Bear 매출은 기존 사업 부진 지속을 전제로 한다. 발행주식수는 current_market_metrics의 92,220,753주를 모든 시나리오에 동일하게 적용했다. [FACT/추정]
Bear 시나리오: 중심값 계산은 2,200억원 × 1.0배 ÷ 92,220,753주 = 약 2,386원이다. 매출 2,100억~2,300억원과 PSR 0.95~1.05배를 적용한 예상 주가 범위는 2,160~2,620원, 기준 가격 대비 예상 등락률 범위는 -43.7%~-31.7%이며 중심값은 2,390원과 -37.7%다. 3분기 이후에도 영업적자가 지속되고 5나노 필터·의료기기·전기차 FPCB의 양산 전환이 지연되는 경우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중심값 계산은 2,600억원 × 1.4배 ÷ 92,220,753주 = 약 3,947원이다. 매출 2,500억~2,700억원과 PSR 1.3~1.5배를 적용한 예상 주가 범위는 3,520~4,390원, 예상 등락률 범위는 -8.2%~+14.5%이며 중심값은 3,950원과 +3.0%다. FPCB 원가율이 정상화되고 신규사업 매출이 발생하지만 이익률은 2024년 수준까지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중심값 계산은 3,000억원 × 2.0배 ÷ 92,220,753주 = 약 6,506원이다. 매출 2,800억~3,200억원과 PSR 1.8~2.2배를 적용한 예상 주가 범위는 5,460~7,630원, 예상 등락률 범위는 +42.4%~+99.0%이며 중심값은 6,500원과 +69.5%다. 5나노 필터의 양산 채택, 혈액투석 제품의 병원 공급 확대와 전기차 FPCB 양산이 함께 확인돼 OPM이 6% 수준으로 회복되는 경우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2나노 케미컬 필터로의 제품 세대 확장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연구개발 항목에 2나노 PTFE 멤브레인 시제품 개발이 기재됨. 전제: 5나노 제품이 먼저 고객 인증과 양산 적용을 완료하고 2나노용 소재·공정 안정성을 확보할 것. 경로: 차세대 미세공정용 제품군으로 확장되면 글로벌 고객 평가 범위와 제품 단가가 높아진다. 반증: 5나노 상업화가 지연되거나 2나노 개발이 시제품 단계에서 중단되면 폐기.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 KRX 시세, 정기·분기 재무제표와 MCP 재무 시계열을 1차 자료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신규 공시는 disclosure_search로 점검했고, freshness_check가 연결된 NAVER에서 신규 뉴스 15건과 증권사 리포트 0건을 확인했다. 최근 뉴스는 공시로 교차검증되지 않은 사실을 결론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으며, 리포트 상단의 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2026년 9월 19일을 기준으로 한다. [FACT]
본 리포트의 분석과 시나리오 산출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fundamentals_timeseries의 2026-HY 수치는 반기 누계가 아니라 2분기 단독 값으로 판정했으며, 1분기와 합산한 매출 1,110.4억원이 반기보고서의 부문 매출 합계와 일치하는지 대조해 기간 중복을 차단했다. 자료 시점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았고, 후속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에 분류했다. [FACT]
[검증 필요] §2-3·§9 정량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 연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와 증권사 목표주가가 미확보돼 §2-3에서 [N/A], §9에서 PSR 기반 AI 추정으로 처리했다. 사유는 최근 30일 증권사 리포트가 0건이고 공시에 수치 가이던스가 없기 때문이다. 다음 조사에서는 IR 자료 갱신과 NAVER·한경 컨센서스 원문을 확인해 예상 매출·목표가·적용 배수를 회수한다.[검증 필요] §5-2 글로벌 1위 비교 — 단일 글로벌 1위 기업의 점유율과 Pall·Entegris 대비 유량·압력손실·수명·수율 개선 수치가 미확보돼 [근거 부족]으로 처리했다. Phase A 웹 조사 요약에는 제품 여과등급만 있고 직접 원문 URL과 동등 시험조건이 없었다. 다음 조사에서는 Pall·Entegris 공식 데이터시트와 SEMI·Semiconductor Engineering에서 “PTFE chemical filter 2nm 5nm flow rate retention efficiency”를 검색해 동일 규격 수치를 회수한다.[검증 필요] §5-2 시간적 진입장벽 — 고객 퀄 테스트 시작일·통상 소요기간과 시노펙스의 완료 예정일이 미공개여서 [N/A]로 처리했다. 경쟁사와 고객이 인증 일정을 공개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다. 다음 조사에서는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고객평가","양산","케미컬필터","공급"])와 후속 반기보고서 연구개발 항목을 대조한다.[검증 필요] §4-2·§6-1 매출의 반복성과 고객 집중도 — 고객별 매출, 장기공급계약, 소모품·서비스 매출과 반복매출 비중이 미공개돼 §6-1에서 [N/A]로 처리했다. 반기보고서가 사업부문 매출만 공개하고 수주상황을 해당사항 없음으로 기재했기 때문이다. 다음 조사에서는 사업보고서 매출처 주석, 주요계약과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단일판매","공급계약","장기공급"])를 재확인한다.[자료 접근 한계] §6-2·§7 재무 방어력 — 최신 연결 단기차입금 만기표, 이자비용, 담보·보증, 우발채무와 상세 CAPEX가 미확보돼 이자보상배율과 만기 집중도를 [N/A]로 처리했다. Phase A가 15만자 규모의 반기 재무 본문을 시계열로 대체하면서 주석 전체를 회수하지 않은 데 따른 한계다. 다음 조사에서는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의 차입금·우발부채·유형자산 주석을 disclosure_fetch로 선택 조회한다.[검증 필요] §6-2 비용·환율 민감도 — 인건비·임차료·외주비별 고정비 비중과 통화별 순외화노출이 미공개돼 고정비 전환 여력 및 환율 ±20% 영향을 [N/A]로 처리했다. 다음 조사에서는 연결 주석의 비용의 성격별 분류와 외환위험 민감도 표에서 원화 환산 손익을 회수한다.[자료 접근 한계] §7-2 지분담보·추가상장 — 최대주주 담보 주식수·담보비율·반대매매 조건과 2026년 8월 24일·9월 7일 추가상장 수량이 본문 소스에 없어 [N/A]로 처리했다. 다음 조사에서는 관련 정정공시를 disclosure_fetch로 조회하고 KIND 상장통지 원문에서 행사수량·행사가격·상장일을 회수한다.[시점 한계] §8-3 향후 모멘텀 — 3분기 실적, HD 허가·출시, 전기차 FPCB 양산, 5나노 필터 고객 인증과 2029년 혈액여과기 점유율은 아직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다. 각 일정이 도래한 뒤 §8-3의 upside·downside 조건에 따라 DART, 식약처 허가정보와 정기보고서를 재조회해야 한다.[시점 한계] §8-3 최신 공시 완결성 — 공시 검색 결과 중 2026년 8월 6일·8월 31일은 목록 완결성이 미확정이고 9월 18일·19일은 D-2 확정 대기 상태다. 이는 특정 종목의 누락을 의미하지 않지만 발행일 현재 전체 목록의 최종성은 보장하지 못한다. D+2 이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01")를 다시 호출해 신규 공시 유무를 확인한다.[검증 필요] §1·§4 롯데케미칼 수처리 사업 인수 — 반기보고서 연혁에서 2025년 6월 인수 사실은 확인했지만 거래금액, 이전 자산·특허 목록과 손익 기여도는 미확보다. 별도 양수 공시 검색에서 관련 문서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음 조사에서는 “롯데케미칼 수처리 MBR 사업부문 인수”를 키워드로 DART·회사 IR·양사 보도자료를 교차 조회한다.https://contents.premium.naver.com/faststocknews/stock/contents/260912202839244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