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분기 계속사업 매출은 414,450백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8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5,233백만원으로 42.51% 늘었다. OPM(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수익성 지표)은 25.39%로 계산되며, 상반기 평균 가동률도 94.94%에 달해 수요 회복이 이익 증가로 연결되는 영업레버리지가 확인됐다. 높은 가동률은 단기 수익성을 뒷받침하지만 추가 물량을 기존 설비만으로 흡수할 여지가 제한적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다음 분기 매출 성장과 OPM 유지 여부가 회복의 지속성을 판별할 핵심 지표다. [FACT/추정]
회사는 연간 4,177억원의 CapEx(생산설비 등에 투입하는 자본적 지출)를 계획했고 상반기까지 1,762억원을 집행했다. 별도로 2025년 교환사채 조달자금 중 1,005.68억원을 상우공장 South Fab 클린룸 확장·유틸리티 공사에, 250억원을 차세대 전력반도체 양산 투자에 배정했다. 현재의 높은 가동률과 증설이 맞물리면 출하량 확대와 고부가 전력반도체 비중 상승이 동시에 가능하지만, 투자 지연이나 고객 인증 실패 시 고정비만 먼저 늘어날 수 있다. 투자 진도와 신규 공정의 고객 양산 인증이 핵심 확인 포인트다. [FACT/추정]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2025년 보통주 894,000주를 소각했고, 2026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10원과 총 34,185,874,800원을 결정했다. 회사는 자기주식 매입 450억원과 배당액을 합친 주주환원율 30%를 정책 결정 기준으로 제시했으며, 2026년 중 보통주 592,000주 추가 소각 계획도 반기보고서에 담았다. 다만 2026년 6월 말 기준 교환사채의 교환청구 미행사분 318,249주가 남아 있어 단기적으로는 소각과 유통물량 증가 가능성이 공존한다. 추가 소각의 별도 이사회 결정과 잔여 교환사채 처리 내역을 함께 추적해야 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44,984억 |
|---|---|
| 매출성장률 YoY | 22.8% |
| 영업이익률(OPM) | 20.6% |
| ROE | 13.6% |
| PER(TTM) | 12.88배 |
| PBR(MRQ) | 1.76배 |
| 부채비율 | 29.4% |
📊 조회 시점: 2026-09-09 09:00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08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026년 상반기 계속사업 매출은 774,050백만원, 영업이익은 172,142백만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보다 21.94%, 36.25% 증가했다. 상반기 OPM은 22.24%, 2분기는 25.39%로 계산돼 매출 증가보다 이익 증가가 빠른 구간에 진입했다. 다만 DB월드 합금철 부문이 중단영업으로 분류되면서 잠정실적과 기존 재무 시계열 사이에 분류 기준 차이가 있으므로, 기간별 수치를 비교할 때 계속사업 기준을 맞춰야 한다. [FACT]
2026년 6월 말 부채는 752,277백만원, 자본은 2,561,199백만원이며 회사 공시상 부채비율은 29%이고 순예금 상태다. TTM(최근 12개월 누적) 영업현금흐름도 417,175,889,346원으로 영업에서 현금이 유입되는 구조다. 주가가 실적 대비 비싼지는 자체 계산한 PER·PBR이 아니라 §2-1의 NAVER TTM·MRQ(가장 최근 분기) 기준 자동 생성 수치를 참고해야 한다. [FACT]
파운드리는 팹리스(공장 없이 칩을 설계하는 기업)가 건넨 설계도를 실제 웨이퍼 위에 구현하는 반도체 생산 전문기업이다. 단순히 공장만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PDK(Process Design Kit, 고객이 해당 공정에 맞춰 칩을 설계하도록 제공하는 설계 규칙), 라이브러리와 설계 지원까지 제공한다. 최첨단 연산칩은 주로 12인치 미세공정에서 생산되지만, 전력관리·센서·디스플레이·자동차용 칩은 검증된 8인치 특화공정의 경제성이 중요하다. 식당에 비유하면 최첨단 공정이 한 가지 메뉴를 초대량으로 만드는 자동화 공장이라면, 8인치 특화 파운드리는 다양한 고객 주문을 각기 다른 조리법으로 반복 생산하는 전문 주방에 가깝다. [FACT]
회사 반기보고서는 2026년 세계 반도체 시장을 약 13,513억달러, 시스템반도체 비중을 약 50%로 전망한다. 전체 파운드리 시장 전망치는 1,839억달러이고 순수 파운드리가 약 95%를 차지할 것으로 제시됐다. AI·데이터센터 투자뿐 아니라 자동차·산업·IoT 기기의 전력 제어 수요가 아날로그·전력반도체 수요를 넓히는 구조지만, 이는 회사가 인용한 시장 전망치이므로 실제 성장률은 후속 산업통계로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조사 팩트시트의 산업 보조자료에서 TrendForce는 8인치 가동률 85~90%, 공급능력 2.4% 감소와 ASP(평균판매가격) 5~20% 인상 가능성을 제시한 반면, SEMI는 200mm 설치 생산능력이 3% 늘어 월 770만 장에 이를 수 있다고 봤다. 두 전망은 대상 업체와 기간·설치능력 정의가 달라 단순 모순으로 볼 수 없으며, 단기 공급 제약과 중기 증설이 함께 진행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보조 비교치로 VIS의 2분기 ASP는 3% 상승했고 Hua Hong 가동률은 102.8%, Tower의 200mm BCD 가동률은 80~85%로 제시돼 특화공정 업황이 전반적으로 타이트하다는 신호를 제공하지만, 동일 기준의 수치는 아니다. [추정]
| 기간 | 반도체 매출(백만원·비중) | 골프장·부동산 매출(백만원·비중) | 건설 매출(백만원·비중) | 합계(백만원) |
|---|---|---|---|---|
| 2026년 상반기 | 756,330 · 97.7% | 13,003 · 1.7% | 4,717 · 0.6% | 774,050 |
| 2025년 | 1,331,736 · 98.1% | 22,435 · 1.7% | 2,998 · 0.2% | 1,357,169 |
| 2024년 | 1,122,718 · 99.3% | 8,450 · 0.7% | - · 0.0% | 1,131,168 |
| 2026년 상반기 지역 | 매출액(백만원) | 연결 매출 비중 |
|---|---|---|
| 국내 | 95,462 | 12.33% |
| 중국 | 504,871 | 65.22% |
| 대만 | 44,779 | 5.79% |
| 미국 | 68,453 | 8.84% |
| 일본 | 18,562 | 2.40% |
| 싱가포르·홍콩·네덜란드·기타 | 41,923 | 5.42% |
| 합계 | 774,050 | 100.00% |
DB하이텍의 핵심 무기는 8인치 아날로그·전력반도체에 맞춘 공정 플랫폼과 이를 실제 고가동률로 운영하는 생산 경험이다. 고객이 특정 PDK와 공정 특성에 맞춰 설계를 완성한 뒤 다른 공장으로 옮기려면 설계 수정, 시험생산과 신뢰성 인증을 다시 거쳐야 하므로, 인증된 양산 제품에는 일정한 전환비용이 발생한다. 고객이 공정 진행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는 ‘Your Fab’ 시스템과 EDA(반도체 설계 자동화 도구)·IP·라이브러리 지원도 단순 웨이퍼 생산보다 고객 접점을 넓힌다. 다만 공개 자료만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대체 불가능한 단일 병목을 독점했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다. [FACT/추정]
기술개발 실적으로는 900V·950V SJ MOSFET 4종 개발과 26종의 NDI·Risk 양산(정식 대량생산 전 초기 위험 검증 생산), 700V IGBT(고전압 전력 스위칭 소자)의 고객 제품 기반 신뢰성 검증, FAB2의 0.18㎛ 120V BCD 공정 구축이 확인된다. 특정 1.8V 소자에서는 경쟁사 대비 Net Die(웨이퍼 한 장에서 얻는 사용 가능한 칩 수) 경쟁력 5% 우위와 마스크 2개 감축도 공시됐다. 이러한 성과는 원가와 전압 영역 확장에 대한 구체적 증거지만 비교 경쟁사와 시험조건이 공개되지 않아 독립적인 우위 폭으로 일반화할 수는 없다. [FACT]
OMDIA·Refinitiv를 인용한 반기보고서의 전체 파운드리 시장점유율 전망에서 DB하이텍은 2024년 0.7%, 2025년 0.6%, 2026년 0.5%다. 2026년 전망치는 Tower 1.1%, VIS 1.0%보다 낮고 X-Fab 0.5%와 같은 수준이어서 전체 시장점유율만으로 글로벌 최상위 업체라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최첨단 12인치 시장을 포함한 전체 점유율은 DB하이텍이 집중하는 8인치 특화공정의 경쟁력을 완전히 설명하지 못한다. [FACT/추정]
DB하이텍의 2026년 상반기 평균 가동률 94.94%는 보조자료의 Tower 200mm BCD 가동률 80~85% 및 TrendForce의 업계 85~90%보다 높고, Hua Hong의 102.8%보다는 낮다. 그러나 회사별 생산능력 정의, 제품 조합과 측정 기간이 달라 수율이나 원가 우위로 직접 환산할 수 없다. 공개된 회사 고유 스펙은 900V·950V SJ MOSFET, 700V IGBT, 120V BCD와 특정 공정의 Net Die 5% 우위까지이며, 동종 업체의 동일 조건 수율·전력효율·원가 자료는 확보되지 않았다. [FACT/추정]
글로벌 전체 1위 업체와 동일 제품·전압·수율 기준의 직접 비교, 고객 퀄 테스트(양산 전 품질 인증) 소요기간과 후발업체 진입기간은 공개 소스에서 확인되지 않아 시간적 진입장벽의 정량 산출은 [근거 부족]이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의 97.7%가 웨이퍼 등 반도체 제품·서비스에서 발생했지만, 이 비중은 반복 매출 비율과 같은 개념은 아니다. 공시상 중요한 장기공급계약은 없으며 고객 주문, 출하량과 웨이퍼 가격에 따라 매출이 반복되는 주문형 제조 구조다. 정기 공급계약·서비스 구독처럼 계약으로 보장된 반복 매출 비중은 [근거 부족]이다. [FACT]
파운드리 고객은 제품 설계를 특정 공정의 PDK와 소자 특성에 맞춘 뒤 시험생산과 신뢰성 인증을 거친다. 이는 한 식당의 주방 규격에 맞춰 조리법을 완성한 뒤 다른 주방으로 옮기려면 레시피를 다시 시험해야 하는 것과 비슷해, 양산 이후에는 기술적 락인(Lock-in, 고객의 공급사 변경을 어렵게 만드는 효과)이 생긴다. 다만 고객 내재화, 중국 현지 파운드리의 가격 경쟁, 수요 둔화와 단가 인하가 발생하면 계약상 보호 없이 물량이 줄 수 있어 안정성은 ‘중간 이상’으로 추정한다. [추정]
2026년 6월 말 현금·현금성자산 234,532백만원을 2분기 단독 매출원가 251,102백만원과 판관비 58,115백만원의 합계인 분기 영업비용 309,217백만원으로 나누면 현금만으로 약 0.76분기를 충당한다. 이는 매출이 즉시 0이 된다는 극단적 가정이며, 단기금융자산·매출채권 회수와 비용 절감을 제외한 보수적인 현금 런웨이(보유 현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다. 회사가 순예금 상태라고 공시한 만큼 이 계산만으로 실제 유동성 부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FACT/추정]
반도체 생산은 설비 감가상각과 숙련 인력이 매출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고정비 산업이다. 상반기 유형자산 감가상각은 81,962백만원이고 연구개발비는 60,061백만원이어서 수요 하락 시 OPM이 매출보다 빠르게 떨어질 수 있다. 반대로 가동률 94.94%가 유지되면 이미 투입된 고정비를 더 많은 웨이퍼에 나눠 부담해 수익성이 방어된다. 인건비·임차료·외주비를 포함한 전체 고정비 비중과 단기 전환 가능 비용은 [근거 부족]이다. [FACT/추정]
부채비율은 2025년 말 33%에서 2026년 6월 말 29%로 낮아졌고 회사는 순예금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나 단기·장기 차입금 만기별 금액과 이자비용이 확보되지 않아 이자보상배율은 [근거 부족]이다. 연결 매출의 87.67%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미국달러가 주요 환노출 통화이며, 2026년 6월 말 선물환 계약은 총 35,000천달러다. 순외화 노출액이 없어 환율 ±20% 변동이 영업이익에 미치는 금액은 산출할 수 없다. [FACT/추정]
첫 번째 비관 논리는 94.94%의 높은 가동률이 호황의 증거인 동시에 추가 성장 여력의 제약이라는 점이다. 기존 공장에서 물량을 더 받기 어려우면 증설이 끝날 때까지 출하량 성장이 제한되고, 반대로 설비투자 직후 수요가 꺾이면 감가상각 부담이 커진다. 중요 장기공급계약이 없으므로 현재 주문 강도가 미래 물량을 보장하지도 않는다. [FACT/추정]
두 번째 약점은 중국 매출이 연결 매출의 65.22%에 달하는 지역 집중이다. 중국 AI·로봇·산업용 전력반도체 수요가 확대되면 수혜가 크지만, 중국 현지 파운드리의 공급 확대, 가격 경쟁이나 무역 규제 변화에도 민감하다. 전체 파운드리 점유율이 2024년 0.7%에서 2026년 전망치 0.5%로 낮아지는 점도 시장 성장률만큼 회사 매출이 자동 성장한다고 볼 수 없게 한다. [FACT/추정]
원가 측면에서는 Ceria Slurry 원료인 Ce-Carbonate 국제가격이 2026년 1분기 1,890달러에서 2분기 2,288달러로 올랐고, 공정용 가스 평균단가도 전년 895.10달러에서 2026년 상반기 1,005.61달러로 상승했다. 웨이퍼 가격 인상과 고부가 제품 믹스가 이를 흡수하지 못하면 원재료비와 신규 설비 감가상각이 동시에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 [FACT/추정]
2025년 발행한 교환사채는 총 125,567,640,000원, 표면·만기이자율 0%, 교환가액 56,562원이며 자기주식 2,220,000주가 최초 교환대상이었다. 최신 반기보고서 기준 미행사 잔량은 318,249주로 발행 보통주의 0.73%이므로 최초 5.00% 전부가 남아 있는 것은 아니다. 2026년 9월 8일 종가 103,400원은 교환가액보다 46,838원, 82.8% 높아 잔여 물량의 교환 유인은 크지만 신주 발행이 아니라 자기주식 유통 전환이므로 자본 희석보다 오버행(시장에 나올 수 있는 잠재 매도물량) 문제에 가깝다. [FACT/추정]
사채권자는 2027년 9월 23일부터 매월 Put Option(만기 전에 원금 상환을 요구할 권리)을 행사할 수 있고, 교환청구권은 2030년 8월 23일까지 유효하다. 남은 사채 원금과 향후 교환·상환액이 별도로 확보되지 않아 실제 현금부담 규모는 단정할 수 없다. 다만 0% 자금으로 클린룸과 차세대 전력반도체 투자를 선조달했다는 점은 이자비용 방어에 유리하다. [FACT/추정]
2026년 정관 개정으로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독립이사 과반 구성과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가 가결됐다. 반면 소액주주연대가 제안한 공정거래 특별조사와 내부거래위원회 의무 설치 안건은 부결돼 관련 감시체계에 대한 주주와 경영진의 견해차가 드러났다. 입력 소스에는 경영진의 횡령·배임이나 확정된 사법 리스크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이를 실제 위법 리스크로 확대 해석할 근거는 없다. [FACT]
현재 가동률이 높은 상태에서 클린룸과 유틸리티를 보완하면 추가 웨이퍼 투입 여력이 생기고, 동일한 공장 인프라를 더 많은 생산량에 배분해 단위당 고정비를 낮출 수 있다. 여기에 고전압 BCD·SJ MOSFET·IGBT 비중이 늘면 단순 물량 증가뿐 아니라 ASP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이 결합된다. 결국 생산능력 확대가 실제 고객 주문과 함께 진행될 때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더 높아지는 구조다. 반대로 투자만 앞서고 고객 인증이 늦어지면 감가상각 증가가 실적을 훼손한다. [FACT/추정]
SiC·GaN(전력 손실과 발열을 줄이는 화합물 전력반도체), Silicon Capacitor와 특화 이미지센서는 기존 8인치 범용 제품보다 고전압·고신뢰성이 중요한 응용처를 겨냥한다. 개발 특성 확보에서 고객 제품 검증, 위험 양산, 정식 양산으로 넘어가면 자동차·산업·AI 전력관리 시장에서 제품당 부가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 이 경로가 실적에 반영되려면 공정 개발 완료만으로는 부족하고 고객 인증과 반복 출하가 확인돼야 한다. [FACT/추정]
DB하이텍은 웨이퍼 제조에 PDK·IP·라이브러리·EDA 지원과 실시간 공정 조회 시스템을 결합해 고객의 설계부터 양산까지 연결하는 특화 파운드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지원 생태계가 커질수록 고객의 개발기간이 짧아지고 다른 파운드리로 옮길 때 재설계 비용이 커져 단순 생산능력보다 고객 유지력이 중요해진다. 이러한 구조가 해외 대형고객과 고부가 공정의 반복 주문으로 입증되면 범용 제조업체보다 높은 평가배수를 받을 여지가 생긴다. [FACT/추정]
DB글로벌칩은 OLED·MiniLED·모바일 DDI와 디스플레이용 전력반도체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지배회사는 중국 현지법인과 미국·대만·일본·유럽 거점을 통해 해외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파운드리 생산과 팹리스 설계를 연결하면 고객 요구를 공정과 제품 양쪽에서 흡수할 수 있지만, 내부거래를 제외한 외부 고객 매출 확대가 확인돼야 진정한 사업모델 진화로 평가할 수 있다. 골프장·부동산·건설 매출은 상반기 합계 2.3%에 불과해 현재 기업가치의 중심축은 여전히 반도체다. [FACT/추정]
기준 가격: 103,400원 (2026-09-08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숫자 대입 결과는 Bear 1.40조원 × 18% × 10배 ÷ 43,504,588주 = 57,925원, Base 1.60조원 × 22% × 13배 ÷ 43,504,588주 = 105,184원, Bull 1.75조원 × 25% × 16배 ÷ 43,504,588주 = 160,903원이다. [AI 추정]
예상 매출은 수요 둔화 시 1.40조원, 상반기 실적과 보완투자가 이어지는 경우 1.60조원, 증설·가격·전력반도체 믹스가 함께 작동하는 경우 1.75조원으로 가정했다. OPM은 2025년 약 19.8%, 2026년 상반기 22.24%, 2분기 25.39%를 기준으로 각각 18%·22%·25%를 적용했다. PER(순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나타내는 배수)은 비교사 배수가 미확보된 상태에서 10배·13배·16배의 AI 민감도 가정을 사용했고, 발행주식수는 KRX 기준 43,504,588주다. 예상 범위는 각 중앙값 주변의 매출·마진·배수 변동을 반영했다. [AI 추정]
Bear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44.0% / 예상 주가: 57,900원 / 예상 범위: 55,000~61,000원. 중국 수요 둔화와 가격 경쟁으로 매출이 2025년 수준에 머물고 OPM이 18%로 낮아지는 경우다. 높은 고정비와 신규 설비 감가상각이 겹치고 2026년 자사주 소각까지 지연되면 현재의 이익 회복 가설이 훼손된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1.7% / 예상 주가: 105,200원 / 예상 범위: 100,000~110,000원. 상반기 수요 회복이 완만하게 이어지고 연간 설비투자가 계획대로 집행되면서 OPM 22% 수준을 유지하는 경우다. 기존 고가동률은 지속되지만 차세대 전력반도체가 아직 큰 신규 매출로 연결되지 않는 중립적 경로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55.6% / 예상 주가: 160,900원 / 예상 범위: 150,000~175,000원. South Fab 확장, 웨이퍼 가격·믹스 개선과 차세대 전력반도체 고객 인증이 함께 진행돼 매출 1.75조원과 OPM 25%에 도달하는 경우다. 고부가 제품의 반복 양산이 확인돼야 16배의 리레이팅(기업에 적용되는 평가배수가 높아지는 현상)이 정당화된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 SiC·GaN 신규 고객 양산 [가능성] 근거: 「교환사채권 발행결정」 공시(2025-09-15)와 반기보고서(2026.06)의 차세대 전력반도체 투자·개발 내역. 전제: 해외 전략고객 인증과 경제성 있는 양산수율을 확보할 것. 경로: 기존 실리콘 기반 특화공정에 고효율 전력반도체 매출이 추가돼 고객군과 평가 프레임이 확장된다. 반증: 설비투자 종료 후에도 고객 인증과 반복 양산 매출이 확인되지 않으면 폐기.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 KRX 시세와 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로 삼아 작성됐다. Phase A 조사에서 종목 조회, 공시 검색·본문 확인, 정기보고서 목차·섹션 확인, 재무 시계열, 현재 시장지표와 IR 자료 검색을 수행했고 산업·경쟁사 항목은 웹 검색·원문 확인 결과를 보조자료로 사용했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와 freshness_check(NAVER)를 각 1회 점검했으며, 뉴스 15건과 신규 증권사 리포트 0건이 확인됐다. 리포트 상단의 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 실시간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이며 자료 기준일은 2026-09-09다. [FACT]
본 리포트의 분석과 시나리오는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웹 자료는 산업·경쟁사 비교와 조사 단서로만 사용했고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은 수요·가격 주장은 정량 결론에서 제외했다. 자료 시점 이후 발생한 사실과 아직 발표되지 않은 실적·투자 완료 여부는 반영되지 않는다. 다음 조사에서 회수해야 할 항목은 아래에 자료 접근, 시점과 검증 문제로 구분했다. [FACT]
disclosure_fetch(corp_code, 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를 분할 호출해 단기차입금·이자비용·유동 금융자산을 회수하고 이자보상배율과 확장 현금 런웨이를 계산해야 한다. [FACT]ir_materials_search(corp_code)와 freshness_check를 재호출하고 NAVER 컨센서스 및 비교사 동일 기준 TTM 배수를 확인해야 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주요 고객","매출처","장기공급","양산 인증","수주"])와 최신 사업보고서·IR 자료를 대조해야 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가격","가동률","수요","공급"])로 대조해야 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잠정실적","시설투자","주식소각","자기주식"], since="2026-09-01")를 재호출해야 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교환청구","조기상환","South Fab","차세대 전력반도체","양산"])를 재호출해야 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01") 결과를 재대조해야 한다. [FACT]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DB하이텍 - 심상치 않은 분위기 (positive)
환율만 받쳐준다면.. 새로운 역사를 쓸 것 - 파운드리 별도 영업이익률은 2분기 약 30%를 기록 - 3분기부터는 인건비 등 추가적인 비용 증가 없이 출하량과 ASP 상승이 그대로 마진 레버리지로 연결될 전망 - 현재 고객 수요가 생산능력의 약 두 배에 달해 수주잔고가 지속 증가 중이며 AI 데이터센터 향으로 수요도 확대 - 단기적으로 원화 강세가 매출 상단을 제한할 수 있지만 물량·가격·믹스가 동시에 개선되고 있어 중장기 실적은 우상향
ASP 추가 인상 기정사실화 - 상반기 5%의 가격 인상에 더해 7월 1일 투입분부터 중국 고객 대상 10%의 추가적인 가격 인상 추정 - 해당 인상분은 10월부터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해 하반기 점진적인 ASP 상승에 기여할 것 - 연내 최소 15% 인상은 확보된 가운데 12월 전후 추가 인상 가능성도 높아진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만원 유지 - 2026년 동사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를 4,090억원(+49% YoY, OPM 24%), 2027년 영업이익 역시 5,112억원(+25% YoY, OPM 26%)으로 상향 조정 - 환율 추정치를 3분기부터 기존 1,420원에서 1,380원으로 하향하였음에도 영업이익 추정치는 상향 - 9월 7일 대만에서도 UMC가 8월 매출 증가와 약 4년 만의 최고치 기록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 - 하반기 중 59.2만주(약 1.3%)의 자사주 소각도 예정되어 있어 주주환원 모멘텀까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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