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Halcon Systems L.L.C와 6,172,933,553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9월 Santec LIS Corporation 관련 정정공시에서 9,305,982,600원 규모 계약이 확인됐다. 두 계약의 합계는 15,478,916,153원이며 공시상 매출액 대비 비율 합계는 35.61%여서 해외 수주가 향후 매출 축으로 커질 여지가 있다. 2026년 상반기 수출 비중 65.78%와 맞물리면 국내 방산 수요 편중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다만 납품 종료일과 분기별 매출 인식 계획은 확보되지 않아 실제 매출·매출채권 전환이 핵심 확인 지표다. [FACT/추정]
통합항법시스템은 2026년 상반기 매출의 55.67%를 차지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약은 17,899,464,000원으로 공시상 매출액 대비 92.33% 규모다. 수정 주문서 발행으로 계약 종료일이 2026년 7월 10일에서 2029년 2월 10일로 31개월 연장됐지만 계약금액 증가는 없었다. 이는 장기 수주 가시성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매출 인식이 뒤로 분산되는 위험을 의미한다. 향후 수정 일정 준수와 추가 정정 여부, 통합형 Anti-Jamming GNSS 제품의 후속 수주가 투자 가설의 주요 확인점이다. [FACT/추정]
TTM(최근 12개월 누적) 매출은 53,602,561,197원, 영업이익은 14,253,733,812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64%, 30.05% 증가했다.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27,615,755,495원, 영업이익은 7,454,236,658원이며 전체 가동률은 93.82%였다. 그러나 2분기 단독 영업이익은 2,698,929,119원으로 1분기보다 43.24% 감소해 높은 가동률이 곧바로 수익성 상승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신규 계약 매출이 기존 설비에서 소화되는지, 추가 고정비 없이 OPM(영업이익률)이 회복되는지가 영업레버리지 가설의 관문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3,939억 |
|---|---|
| 매출성장률 YoY | 28.6% |
| 영업이익률(OPM) | 26.6% |
| ROE | 26.8% |
| PER(TTM) | 29.15배 |
| PBR(MRQ) | 7.82배 |
| 부채비율 | 43.5% |
📊 조회 시점: 2026-09-08 22:06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08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분기 시계열의 2026-HY 값은 2026년 2분기 단독 실적으로 처리했다. 해당 매출 13,339,235,265원에 1분기 매출 14,276,520,230원을 더하면 반기보고서의 상반기 매출 27,615백만원과 일치하므로 누계 수치의 중복 합산을 피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43,472,321,309원으로 전년보다 31.9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117,199,890원으로 40.39% 증가했으며, TTM 매출·영업이익·순이익 증가율도 각각 28.64%, 30.05%, 50.58%였다. 다만 분기 OPM은 1분기 33.31%에서 2분기 20.23%로 낮아져 최근 성장의 질은 다음 분기 마진으로 재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2,224,156,760원, 단기금융상품은 6,208,247,000원으로 합계 유동성 자산은 약 18,432백만원이다. 같은 시점 부채비율은 43.54%로 전기 말 32.59%보다 높아졌지만, 단기차입금 500백만원과 유동성장기부채 1,063백만원은 현금보다 작다. §2-1 표 수치가 렌더 시점에 자동 생성된다는 전제 아래 수익성과 재무 레버리지를 함께 판단해야 한다. 작성 원문에는 NAVER 기준 PER(주가수익비율)과 PBR(주가순자산비율)이 없어 구체적인 고평가·저평가 판정은 [N/A]이며, 해당 배수는 §2-1의 NAVER TTM·MRQ(최근 분기) 기준을 참고해야 한다. [FACT]
관성항법 산업은 위성 신호가 끊겨도 스스로 움직임을 계산하는 INS와 절대 위치를 알려주는 GNSS가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는 구조다. 이를 자동차에 비유하면 INS는 터널에서도 계속 움직이는 계기판이고 GNSS는 밖으로 나온 뒤 누적 오차를 바로잡는 도로 표지판이며, Anti-Jamming 기술은 누군가 표지판 신호를 방해해도 올바른 신호만 골라내는 필터다. 파이버프로는 센서 부품에서 IMU·INS·GNSS 수신기·CRPA(방해 신호 방향을 억제하는 다중 안테나)를 묶는 시스템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방산·무인기·함정·위성처럼 신호 단절이 임무 실패로 이어지는 시장일수록 정밀도와 공급 신뢰성이 구매 결정의 중심이 된다. [FACT]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Yole 자료에 따르면 고성능 관성센서 시장은 2023년 37억달러에서 2029년 48억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며, 방위·항공 부문은 17.7억달러에서 24.8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제시됐다. 같은 보고서에 인용된 Grand View Research 자료는 Anti-Jamming 시장을 2023년 44억달러에서 2030년 92억달러로 전망하며 CAGR(연평균 성장률)을 9.4%로 제시했다. 수요의 70% 이상이 군사·정부용이라는 인용치도 있어 정책·국방예산의 영향이 큰 산업임을 보여준다. 다만 이 시장 수치는 회사 공시가 재인용한 외부 조사기관 전망으로, 독립적인 원문 교차검증은 필요하다. [FACT]
광 계측기기는 광부품을 개발하거나 양산할 때 품질을 판정하는 검사 장비로, 공장의 저울과 검사대에 해당한다. 반기보고서 인용 자료는 광섬유 시험장비 시장이 2024년 10.53억달러에서 2034년 19.03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고, 실리콘 포토닉스 PIC(빛을 처리하는 집적회로) 시장은 데이터센터 고속화와 함께 성장하는 흐름을 제시했다. 파이버프로의 고객 맞춤형 자동 정렬 장비는 고객 제품이 양산 단계에 진입하면 연구용 장비에서 생산용 장비로 주문 규모가 커질 수 있지만, 고객 개발 실패 시 후속 주문도 사라지는 구조다. 광섬유 센싱은 한 가닥의 광섬유를 긴 구간의 화재·진동 감시망으로 활용하므로 전력망·지하구·데이터센터 안전 규제가 수요를 좌우한다. [FACT/추정]
| 사업 부문 | 2024년 매출·비중 | 2025년 매출·비중 | 2026년 상반기 매출·비중 | 수익 모델 |
|---|---|---|---|---|
| 통합항법시스템 | 13,242백만원·40.20% | 28,715백만원·66.05% | 15,374백만원·55.67% | 방산·항공우주·무인체계용 FOG, IMU, INS 및 통합 PNT 제품 공급 |
| 광 계측기기 | 11,360백만원·34.48% | 4,974백만원·11.44% | 7,555백만원·27.36% | 측정 장비와 고객 맞춤형 광부품 자동 정렬·제조 장비 판매 |
| 광섬유 센싱 시스템 | 600백만원·1.82% | 622백만원·1.43% | 537백만원·1.94% | 인프라별 DTS·음향·변형 감시 시스템 구축 |
| 포토닉 집적소자 | 6,806백만원·20.66% | 5,014백만원·11.53% | 3,802백만원·13.77% | 리튬니오베이트·PLC 기반 광소자 공급 |
| 기타 | 936백만원·2.84% | 4,147백만원·9.54% | 346백만원·1.25% | 주문품·용역 |
| 합계 | 32,944백만원·100.00% | 43,472백만원·100.00% | 27,615백만원·100.00% | 제품·프로젝트 공급 계약 |
[FACT]
| 구분 | 2026년 상반기 매출 | 비중 |
|---|---|---|
| 수출 | 18,166백만원 | 65.78% |
| 내수 | 9,449백만원 | 34.22% |
| 합계 | 27,615백만원 | 100.00% |
[FACT]
| 기준일·공시 | 확인된 직접 거래상대방 | 계약금액 | 공시상 매출액 대비 | 확인된 일정 |
|---|---|---|---|---|
| 2026-09-01 정정공시 | Santec LIS Corporation | 9,305,982,600원 | 21.41% | 계약 체결일 2026-08-28, 종료일 미확보 |
| 2026-07-23 공시 | Halcon Systems L.L.C | 6,172,933,553원 | 14.20% | 계약 체결일 2026-07-22, 종료일 미확보 |
| 2026-06-23 정정공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7,899,464,000원 | 92.33% | 종료일 2029-02-10로 변경 |
[FACT]
파이버프로의 진입장벽은 광섬유 편광 제어, 리튬니오베이트 집적광학소자, FOG와 신호처리를 한 회사 안에서 결합하는 데 있다. 회사는 광섬유 센서의 내재화와 공정 일괄 생산체계를 통해 고성능·가격·납기를 함께 관리한다고 반기보고서에 설명했다. 2008년부터 국내 주요 방산업체의 관성센서 분야 제1협력사로 공급해 왔다는 공시상 이력은 2026년 기준 약 18년의 양산·품질 대응 경험을 뜻한다. 다만 이 표현은 회사 공시의 자기 기술이며, 독점 지위나 경쟁사 대비 성능 우위를 독립적으로 입증하는 자료는 아니다. [FACT]
지식재산권 표에는 국제특허를 포함한 특허 33건과 실용신안 1건이 기재돼 있으며, 2026년 6월 15일에는 해양환경용 복합항법 알고리즘 관련 특허가 등록됐다. 특허 수 자체보다 실제 방산 공급 이력, 93.82%의 생산 가동률, 대형 공급계약이 기술의 상업화를 보여주는 더 직접적인 증거다. 반대로 높은 가동률은 추가 주문을 기존 설비에서 흡수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어, 기술 해자가 곧바로 무제한 생산능력을 뜻하지는 않는다. [FACT/추정]
2026년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우주급 FOG 시장 자료에는 Honeywell, Northrop Grumman, EMCORE, Exail과 함께 FIBERPRO가 공급사로 열거됐다. 그러나 업체별 점유율과 정밀도·오차·신뢰성 등 공통 기준의 정량 스펙이 없고, 글로벌 1위 기업도 특정되지 않아 직접적인 1위 대비 비교는 [근거 부족]이다. 광 계측기기 역시 삽입손실·반사손실·편광 소광률을 측정한다는 제품 범위만 확인될 뿐, 경쟁 제품 대비 처리 속도·정확도·수율 데이터는 확보되지 않았다. 따라서 공개 자료로 확인 가능한 위치는 글로벌 공급사 후보군에 포함된다는 수준이며, 동등 성능이나 초격차를 단정할 수 없다. [FACT]
시간의 해자는 국내 주요 방산업체와의 약 18년 공급 이력으로 간접 확인할 수 있다. 방산·우주 제품은 장기간의 시험과 고객 인증을 거쳐야 한다는 사업 특성상 기존 공급 경험이 후발 업체보다 유리할 수 있지만, 파이버프로 제품의 실제 인증 소요기간과 경쟁사 전환 사례는 공개되지 않았다. 따라서 후발주자와의 시간 격차를 특정 개월 수로 환산하는 것은 [N/A]다. [FACT/추정]
파이버프로 매출은 구독형 정기 매출이 아니라 제품·프로젝트 발주가 반복되는 주문형 구조다. 여러 해에 걸친 방산 공급 이력과 다수의 단일판매·공급계약, 2026년 6월 말 원화 35,335백만원 및 미화 4,212천달러의 수주잔고는 향후 매출의 일부가 계약으로 확보됐음을 보여준다. 반면 반복 매출(동일 고객으로부터 정기적으로 재발생하는 매출)의 정확한 비중과 고객별 재구매율은 [N/A]이므로, 전체 매출을 안정적인 반복 매출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FACT]
방산 관성센서는 고객 플랫폼에 맞춘 성능 검증과 시스템 통합이 필요하고, 광부품 자동 제조장비도 고객과 공정을 함께 설계하므로 공급사를 바꿀 때 재시험·재설계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식당이 익숙한 식재료 공급처를 바꾸는 정도가 아니라 생산라인의 검사법과 조리법을 다시 맞추는 것에 가까워 중간 이상의 락인을 형성할 수 있다. 그러나 주요 고객의 자체 개발, 경쟁 제품의 대체 인증, 개별 계약마다 이뤄지는 단가 협상은 이 방어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FACT/추정]
2026년 2분기 단독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 합계는 10,640,306,146원이다. 매출이 없어도 이 비용이 전부 유지된다는 보수적 가정에서는 현금 12,224,156,760원이 약 1.15개 분기, 단기금융상품까지 포함한 18,432,403,760원이 약 1.73개 분기의 영업비용을 충당한다. 실제 매출 급감 시 원재료비 등 변동비도 줄어들 수 있어 이는 보수적인 현금 런웨이(보유 현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 계산이다. [FACT/추정]
1년 이내 계약상 현금유출액은 5,855,318천원으로, 현금만으로 약 2.09배, 단기금융상품을 포함하면 약 3.15배를 충당한다. 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부채·유동성리스부채의 장부금액 합계는 1,631,461천원으로 현금보다 작지만, 장기차입금은 전기 말 7,653,635천원에서 12,051,138천원으로 증가했다.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얼마나 감당하는지 보여주는 이자보상배율은 이자비용 세부치가 없어 [N/A]이며, 인건비·감가상각 등 고정비 비중도 [근거 부족]이다. [FACT]
원화 대비 USD·EUR·CNH 환율이 각각 10% 상승하면 세전이익에 미치는 긍정 영향은 922,279천원, 136,484천원, 67,773천원으로 공시됐다. 다른 조건이 일정하고 세 통화가 동시에 20% 상승한다고 선형 환산하면 세전이익 영향은 약 2,253,072천원이며, 반대 방향이면 같은 규모의 감소 요인이 된다. 변동금리 차입금 금리가 1%포인트 상승할 때 세후이익 영향은 136,141천원 감소로 제시됐다. 원재료 가격의 ±20% 민감도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매입단가가 사양·수급·환율에 좌우돼 환율 수혜가 원재료 비용 상승으로 일부 상쇄될 수 있다. [FACT/추정]
첫 번째 비관 논리는 분기 실적 둔화다. 2026년 2분기 단독 매출은 13,339,235,265원으로 1분기보다 6.56% 줄었고, 영업이익은 2,698,929,119원으로 43.24% 감소했으며 OPM도 33.31%에서 20.23%로 낮아졌다. TTM 성장률은 견조하지만, 1분기의 높은 수익성이 일시적이었다면 현재 이익 수준을 그대로 미래에 적용하기 어렵다. [FACT/추정]
두 번째는 수주 총액과 매출 시점의 차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약은 금액 증가 없이 종료일만 31개월 연장됐기 때문에 수주잔고가 커도 단기 매출과 현금흐름은 기대보다 늦어질 수 있다. 통합항법시스템이 상반기 매출의 55.67%를 차지하고 특정 공시계약의 비교 매출 비율이 큰 점도 프로그램 일정 변경에 대한 민감도를 키운다. [FACT/추정]
세 번째는 높은 가동률과 밸류에이션 민감도다. 전체 가동률 93.82%는 수요를 보여주는 동시에 추가 물량을 소화하려면 증설·외주·납기 연장이 필요할 수 있음을 뜻한다. 2026년 상반기 유형자산 증가액은 6,731백만원이고 장기차입금도 늘었으므로, 수주 전환이 늦어지면 감가상각과 금융비용이 먼저 발생할 위험이 있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부채는 21,940,361천원으로 전기 말보다 7,014,699천원 증가했고 부채비율도 32.59%에서 43.54%로 상승했다. 현금 유동성은 단기 상환액보다 크지만, 토지·건물 투자와 장기차입 확대 이후 신규 매출이 지연되면 재무 여력이 줄어들 수 있다. 파생금융상품 거래는 없으며, 확보된 자료에는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와 같은 잠재 희석성 조달 내역이 제시되지 않아 해당 오버행(향후 매물로 나올 수 있는 잠재 주식)은 [N/A]다. [FACT/추정]
미국 판매법인은 2026년 설립돼 451백만원이 투입됐고 반기 말 장부가액은 259백만원, 최근 순손실은 196백만원이었다. 초기 시장 개척 비용으로 볼 수 있지만 현지 계약이 따라오지 않으면 해외 확장의 비용 부담만 남을 수 있다. 경영진 관련 사법·횡령·배임 이슈와 지배구조 분쟁 여부는 제공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N/A]다. [FACT/추정]
첫 번째 가속 경로는 해외 계약의 매출 전환이다. Santec과 Halcon 계약이 납품으로 이어지면 수출 매출이 증가하고, 기존 생산 인력과 설비에서 추가 물량을 소화할 경우 고정비가 매출보다 천천히 늘어 OPM이 개선되는 영업레버리지가 발생할 수 있다. 반대로 높은 가동률 때문에 외주비·추가 설비투자가 먼저 늘거나 납품이 지연되면 매출 성장에도 마진이 낮아질 수 있다. [FACT/추정]
두 번째는 FOG 부품에서 통합 PNT 시스템으로 공급 범위를 넓히는 경로다. IMU·INS에 Anti-Jamming GNSS 수신기와 CRPA를 결합하면 고객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 수와 시스템 통합 범위가 확대돼 계약 단위가 커질 수 있다. 이 변화가 실적으로 확인되면 단순 광부품 회사에서 고신뢰 항법 솔루션 회사로 평가 기준이 이동할 수 있지만, 통합 제품의 별도 매출과 고객 인증 실적은 아직 분리 공시되지 않았다. [FACT/추정]
광 계측기기 사업은 연구개발용 단품 판매에서 고객 양산 공정을 함께 설계하는 자동 제조장비로 확장되고 있다. 고객 제품이 개발 단계에서 양산 단계로 넘어가면 개발 장비 공급 이후 생산용 장비의 반복 주문으로 연결될 수 있어 주문 단가와 고객 잔존기간이 늘어나는 구조다. 다만 이는 소프트웨어 구독 플랫폼이 아니라 고객 제품 성공 여부에 종속되는 맞춤형 제조 솔루션 모델이다. [FACT/추정]
미국·중국 판매법인과 지역 대리점은 해외 고객 발굴, 현지 인증, 기술 커스터마이징의 접점을 넓히는 역할을 한다. 여기에 포토닉 집적소자와 광 계측기기를 함께 공급할 수 있다면 소자 판매와 검사·조립 장비 판매가 연결되는 교차판매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 미국법인의 실제 매출과 통합 수주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사업모델 전환의 완성 여부는 후속 계약으로 검증해야 한다. [FACT/추정]
기준 가격: 11,990원 (2026-09-08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공식 가이던스와 증권사 컨센서스가 없어 세 시나리오는 향후 12개월 실적을 가정한 PER형 AI 추정으로 산출했다. 가격 범위는 각 중심값에 ±10%의 산식 민감도를 적용한 구간이며 확률구간은 아니다. [추정]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1) 예상 매출은 Bear 480억원, Base 600억원, Bull 700억원으로 두되 수주 총액을 기계적으로 전부 더하지 않았다. 가정 (2) OPM은 2024년 21.88%, 2025년 23.27%, TTM 26.59%를 기준으로 각각 18%, 24%, 27%를 적용했다. 가정 (3) 적용 PER 20배·28배·32배는 비교기업 배수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 지연·현 수준 유지·통합 PNT 확장을 반영한 AI 시나리오 배수다. 가정 (4) 발행주식수는 current_market_metrics의 32,854,225주를 사용했다. [FACT/추정]
Bear 시나리오: 예상 주가 계산은 48,000,000,000원 × 18% × 20배 ÷ 32,854,225주 = 약 5,260원이다. 기준 가격 대비 예상 등락률은 -56.1%, 예상 주가 범위는 4,730~5,790원이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약의 추가 연장, Halcon·Santec 매출 전환 지연, OPM 하락이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다. 범위 하단과 상단은 기준 가격 대비 각각 약 -60.6%, -51.7%에 해당한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예상 주가 계산은 60,000,000,000원 × 24% × 28배 ÷ 32,854,225주 = 약 12,270원이다. 예상 등락률은 +2.3%, 예상 주가 범위는 11,040~13,500원으로, 기존 수주가 점진적으로 매출화되고 OPM이 2025년 수준 부근에서 유지되는 경우다. 범위 하단과 상단은 기준 가격 대비 각각 약 -7.9%, +12.6%이며, 현재 가격에는 상당 부분의 성장 기대가 반영된 구조로 해석된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예상 주가 계산은 70,000,000,000원 × 27% × 32배 ÷ 32,854,225주 = 약 18,410원이다. 예상 등락률은 +53.5%, 예상 주가 범위는 16,570~20,250원으로, Santec·Halcon 계약의 빠른 매출 전환과 통합 PNT 후속 수주, 높은 가동률의 영업레버리지가 함께 확인되는 경우다. 범위 하단과 상단은 기준 가격 대비 각각 약 +38.2%, +68.9%이며, Bull 진입의 핵심 확인 신호는 수출 매출 증가와 OPM 27% 안팎의 동시 달성이다. [AI 추정]
미국 현지 판매망의 신규 고객 확보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에 미국 판매법인과 미주 시장 개척 목적이 기재됨. 전제: 현지 인증·시험 지원이 실제 계약으로 연결될 것. 경로: 광 계측기기와 포토닉 소자의 직접 영업 채널이 형성되면 현재 시나리오에 반영하지 않은 수출 성장축이 생긴다. 반증: 현지 계약·매출이 확인되지 않고 판매법인 손실이 누적되면 폐기.
본 리포트는 금융감독원 DART 공시, KRX 종가·발행주식수, 분기 재무 시계열을 1차 자료로 삼아 작성됐다. 정기공시의 사업·수주·위험관리 항목과 공급계약 L2 이벤트를 대조했으며, fundamentals_timeseries의 기간 성격은 반기보고서 매출 합계와 맞춰 누계 중복을 제거했다. 발행일 직전 30일 신규 공시를 점검했고, freshness_check가 NAVER 신규 뉴스 15건과 증권사 리포트 0건을 반환했으나 종목과 무관한 동명이의·테마 기사 또는 공시 미확인 기사였기 때문에 결론 근거로 채택하지 않았다. 리포트 상단의 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다. [FACT]
산업·경쟁사 보조자료 탐색도 수행됐지만 확정 사실은 DART와 재무·시세 자료로 제한했고, 원문 접근에 실패하거나 공통 비교지표가 없는 내용은 아래 한계 항목으로 분리했다.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은 2026-09-08이며, 이후 발생한 공시·실적·계약 변경은 반영되지 않았다. [FACT]
current_market_metrics에 해당 배수가 없고 IR 자료 검색 결과와 최근 증권사 리포트가 0건이기 때문이다. 회수는 발행 시 .live-snapshot 수치 확인과 차기 IR·실적발표 후 ir_materials_search 및 컨센서스 재조회로 수행한다. [FACT]미정으로 처리했다. 회수는 MCP disclosure_fetch 본문 재호출과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Santec","Halcon","기재정정","계약기간"])로 종료일·납품조건을 확인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주요고객","수주상황","매출처","재구매"])를 대조해 상위 고객 비중을 확인한다. [FACT]disclosure_fetch의 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 재호출 후 금융비용·종업원급여·감가상각·차입금 금리 주석을 추출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횡령","배임","소송","최대주주"])와 차기 정기공시의 우발부채·증권발행 주석을 대조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01")를 재호출해 신규·정정공시를 대조한다. [FACT]CPO 병목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