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CARE™와 입원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플랫폼 thynC™이며, 웨어러블 센서·게이트웨이·중앙감시장치·분석 소프트웨어를 함께 공급한다. [FACT]2024년 적자였던 씨어스는 2025년 매출 481.71억원, 영업이익 163.27억원으로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 609.01억원과 영업이익 268.04억원을 기록해 이미 전년도 연간 실적을 각각 26.4%, 64.2% 웃돌았다. 최근 12개월을 뜻하는 TTM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970.50억원, 422.34억원으로 확대돼 사업의 손익 구조가 개발 단계에서 상용화 단계로 이동했음을 보여준다. 다만 2분기 단독 매출이 1분기보다 감소했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현재 규모가 유지되는지가 첫 번째 확인 지점이다. [FACT/추정]
성장의 중심은 2026년 상반기 매출의 95.28%를 차지한 thynC™다. 병원은 웨어러블 기기와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병상모니터링 수가를 청구할 수 있고, 씨어스는 대웅제약의 전국 영업망을 이용해 설치 병원을 늘리는 구조다. 설치 병상과 측정 데이터가 증가하면 이미 투입한 소프트웨어·알고리즘 개발비가 더 많은 매출에 분산되는 영업레버리지(매출 증가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늘어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반면 대웅제약 매출 비중이 99.81%이고 중요한 장기공급계약 수주잔고가 없다는 점은 반드시 함께 추적해야 한다. [FACT/추정]
회사는 mobiCARE™-MC200M에 대해 반기보고서상 미국 FDA 인증을 취득했고, UAE의 ONE HEALTH LLC와 현지 유통계약도 체결했다. 2026년 상반기 수출 비중이 0.07%에 불과하므로 실제 해외 주문이 발생하면 고객과 지역 집중도를 낮추는 변화가 된다. FDA 인증과 유통계약은 시장 진입권을 확보한 사건이지만 매출을 보장하는 계약은 아니어서, 첫 상용 주문과 해외 매출 인식이 확인돼야 실적 모멘텀으로 평가할 수 있다. 미국·UAE 매출의 발생 시점과 규모가 세 번째 핵심 확인 지점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7,937억 |
|---|---|
| 매출성장률 YoY | 256.7% |
| 영업이익률(OPM) | 43.5% |
| ROE | 61.2% |
| PER(TTM) | 18.99배 |
| PBR(MRQ) | 11.61배 |
| 부채비율 | 25.6% |
📊 조회 시점: 2026-09-04 12:02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03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025년 매출은 481.71억원으로 2024년 81.00억원보다 494.7%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86.82억원 적자에서 163.27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2026년 상반기 누계 매출은 609.01억원이며, 재무 시계열의 1분기와 2분기 단독 영업이익을 합산한 상반기 영업이익은 268.04억원이다. 이에 따른 상반기 OPM(영업이익률, 매출 중 영업이익으로 남은 비율)은 44.01%이며, TTM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은 각각 970.50억원·422.34억원·418.03억원이다. 분기 손익의 2026-HY 값은 반기 누계가 아닌 2분기 단독값으로 판별해 1분기와 합산했으며, 반기보고서의 누계 매출과 일치하는지 대조했다. [FACT]
2026년 반기말 현금은 259.20억원으로 총부채 175.31억원보다 83.89억원 많고, 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도 156.46억원의 유입이었다. 적자 상태에서 현금을 소진하던 2024년과 달리 현재는 영업 자체가 현금을 만들어 내고 있어 단기 재무 부담은 낮아진 모습이다. 다만 매출 대부분이 단일 제품군과 단일 판매 파트너에서 발생하므로, 손익계산서의 높은 수익성과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 [FACT/추정]
제공된 자료에는 NAVER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이익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지표)과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장부가치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지표)이 없다. 연결 총순이익으로 이를 별도 역산하지 않았으며, 가격 수준이 동종 기업 대비 비싼지는 렌더 시점 §2-1 표와 비교기업 자료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근거 부족]
2026년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이미 2025년 연간 실적을 넘어섰고, TTM OPM도 43%를 웃돈다. 그러나 분기별로 보면 2분기 단독 매출은 283.76억원으로 1분기 325.26억원보다 12.8% 감소했으며, thynC™ 매출은 병원 설치 일정에 따라 분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하반기 달성 가능성을 판단할 핵심 지표는 thynC™ 신규 설치 병상, 대웅제약 경유 매출, 병상당 과금의 지속성 및 수출 매출 발생 여부다. [FACT/추정]
회사가 제시한 2026년 연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 증권사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예상치의 평균), 금액 기준 수주잔고는 제공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최신 반기보고서도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장기공급계약 수주가 없다고 기재해, 공식 목표와 수주잔고를 이용한 연간 실적 검증은 수행할 수 없다. [근거 부족]
웨어러블 의료 모니터링은 센서가 환자의 생체신호를 측정하고, 게이트웨이가 데이터를 서버로 보내며, AI가 이상 징후를 찾아 의료진에게 경보나 판독 보고서를 제공하는 구조다. 식당에 비유하면 센서는 주문을 받는 직원, 네트워크는 주방으로 전달하는 통로, AI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주방장, 의료진은 최종 판단을 내리는 책임자에 해당한다. 씨어스는 단순 센서 판매사가 아니라 기기·통신·분석·병동 운영 소프트웨어를 묶어 제공하며, 병원이 건강보험 수가를 청구할 수 있도록 서비스 모델을 설계했다. [FACT]
심전도 시장에서는 선이 복잡한 기존 홀터 장비 대신 일상생활 중 오래 착용할 수 있는 패치형 기기로 수요가 이동하고 있다. 국내 건강보험 홀터 청구 건수는 회사 공시가 제시한 자료 기준 2022년 43.4만 건에서 2024년 48.8만 건으로 약 12% 증가했고, 48시간 초과 장시간 검사의 비중은 같은 기간 7.4%에서 36.4%로 상승했다. 회사 공시가 인용한 360iResearch 전망은 세계 ECG 패치·홀터 시장을 2026년 26.5억달러에서 2032년 49.9억달러로 예상하며 연평균 성장률을 11.01%로 제시하지만, 이는 외부 조사기관의 전망이므로 실제 시장 성장과는 차이가 날 수 있다. [FACT/추정]
병동 모니터링은 중환자실의 고정형 장비를 일반 병동과 재택 영역으로 넓히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 무선 센서와 EWS(조기경보점수, 환자 악화 가능성을 수치화한 지표)를 활용하면 적은 의료진이 여러 환자를 연속 관찰할 수 있어 인력 부족과 안전 문제를 동시에 완화할 수 있다. 회사 공시가 인용한 Mordor Intelligence 자료는 전 세계 환자 모니터링 시장을 2025년 636.4억달러, 원격환자모니터링 시장을 2026년 713억달러 규모로 제시하지만, 성장률 전망보다 실제 병원 예산·보험수가·의료기기 허가가 도입 속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다. [FACT/추정]
| 제품·서비스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상반기 |
|---|---|---|---|---|---|
| 심전도 검사 솔루션 | 561.398 (48.69%) | 1,431.620 (76.00%) | 3,679.509 (45.43%) | 4,992.593 (10.36%) | 2,793.305 (4.59%) |
|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 539.364 (46.78%) | 338.159 (17.90%) | 4,178.041 (51.58%) | 42,888.110 (89.03%) | 58,029.530 (95.28%) |
| 용역 등 | 52.182 (4.53%) | 108.818 (5.80%) | 89.909 (1.11%) | 72.091 (0.15%) | 54.545 (0.09%) |
| 기타 | - | 6.413 (0.30%) | 152.296 (1.88%) | 217.944 (0.45%) | 23.893 (0.04%) |
| 합계 | 1,152.944 | 1,885.010 | 8,099.755 | 48,170.738 | 60,901.273 |
| 2026년 상반기 지역 | 매출액(백만원) | 비중 |
|---|---|---|
| 내수 | 60,860.115 | 99.93% |
| 수출 | 41.158 | 0.07% |
| 합계 | 60,901.273 | 100.00% |
| 판매 경로 | 매출액(백만원) | 비중 |
|---|---|---|
| 대웅제약 경유 | 60,783.011 | 99.81% |
| 국내 직판 | 77.104 | 0.13% |
| 해외 유통사 | 41.158 | 0.07% |
씨어스의 가장 현실적인 진입장벽은 단일 기술이 아니라 의료기기·점착소재·게이트웨이·병동 소프트웨어·AI 분석·보험수가 기반 영업을 하나의 서비스로 묶은 통합 능력이다. 의료기관은 센서만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병동 네트워크, 환자 등록, 경보 체계, 의료진 업무 절차까지 다시 맞춰야 하므로 설치 범위가 커질수록 전환 비용이 높아진다. mobiCARE™의 약 1,000개 의료기관·누적 74만 건 검사와 thynC™의 1만 2,000개 병상은 실제 상용화 이력이라는 점에서 단순 연구개발 단계 기업과 구별된다. [FACT/추정]
회사는 2025년 말 기준 특허·디자인·상표·프로그램 저작권을 포함해 지식재산권 148건을 보유했고, 웨어러블 기기와 중앙감시장치에 대한 식약처 인증 및 보험수가 적용 이력을 갖췄다. 반기보고서에는 MC200M의 미국 FDA 인증도 기재돼 있다. 2026년 상반기 홀터심전계·게이트웨이·펄스옥시미터 센서 가동률은 각각 72.11%·71.26%·91.60%로 상용 생산이 진행 중이지만, 센서의 높은 가동률은 수요 입증과 동시에 추가 주문 시 생산 병목 여부를 살펴야 한다는 신호다. [FACT/추정]
씨어스의 MC200M은 최대 9일 단유도 심전도 측정, 블루투스 통신 및 자체 저장공간을 지원한다. 회사의 2026년 반기보고서는 필립스와 니혼코덴이 병원용 원격환자모니터링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글로벌 제품의 높은 초기 구축·확장 비용과 국내 병원 환경별 맞춤화 부족을 경쟁 기회로 제시한다. 다만 이는 회사 측 설명이며, 필립스 등 글로벌 선도기업과 동일 조건에서 비교한 정확도·경보 민감도·오경보율·가동시간·병상당 비용·임상 수율 자료는 제공되지 않았다. [FACT]
제공된 공개 웹 조사 결과의 원문 수치와 URL이 조사 소스에 포함되지 않아 글로벌 1위 기업을 확정하거나 기술 격차를 개월 단위로 산출할 수 없다. 따라서 씨어스는 국내 상용화와 맞춤형 구축 측면에서 경쟁 기반을 확보했지만, 글로벌 선도기업을 능가하는 정량적 초격차나 후발주자가 따라오는 데 필요한 시간은 입증되지 않은 상태다. 자료 출처는 씨어스 2026년 반기보고서의 제품 사양과 시장 설명에 한정한다. [근거 부족]
mobiCARE™는 병원이 장시간 심전도 검사를 처방하고 보험수가를 청구한 뒤 이용료를 지급하는 구독형 모델이다. 검사 건수가 반복되면 매출도 재발생하며, 의료기관 약 1,000곳과 누적 검사 74만 건은 서비스가 실제 진료 과정에 들어갔다는 근거다. 다만 2026년 상반기 전체 매출에서 심전도 검사 솔루션이 차지한 비중은 4.59%여서, 구독형 사업만으로 현재 실적 규모를 설명할 수는 없다. [FACT]
매출의 95.28%를 차지한 thynC™는 대웅제약이 병원별로 다양한 과금모델을 적용하며, 구축 이후 운영·유지보수 조직도 배치돼 있다. 기기·네트워크·서버·경보 소프트웨어가 병동 업무에 함께 연결되므로 락인(Lock-in, 고객이 다른 공급자로 바꾸기 어렵게 만드는 효과)은 존재할 수 있다. 반면 공시는 thynC™ 매출을 초기 장비·구축 매출과 반복 이용료·소모품·유지보수 매출로 나누지 않아, 현재 높은 매출 중 실제 반복 매출의 비중은 알 수 없다. [FACT/추정]
정기 공급계약의 기간, 해지율, 병상당 월 이용료 및 반복 매출 비중은 제공 자료에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설치 병상 수를 반복 매출과 동일하게 간주할 수 없으며, 매출 지속성의 정확한 정량 평가는 유보한다. [근거 부족]
2026년 상반기 매출에서 영업이익을 뺀 영업비용은 340.97억원이며 분기 평균은 170.49억원이다. 반기말 현금 259.20억원을 이 비용으로 나누면, 매출이 0원이 되고 비용도 전혀 줄이지 못한다는 극단적 가정에서 현금 런웨이(보유 현금으로 운영비를 감당할 수 있는 기간)는 약 1.52분기다. 실제로는 매출 감소 시 원재료비도 줄고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이 156.46억원 흑자였으므로, 이는 정상적인 유동성 전망이 아니라 매우 보수적인 스트레스 수치다. [FACT/추정]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40.53억원이고 1·2분기 판매관리비 합계는 141.71억원이지만, 인건비·임차료·감가상각 등 고정비의 세부 비중은 확보되지 않았다. 단기차입금과 장기차입금의 만기별 내역, 이자비용 및 이자보상배율도 제공된 재무 요약에 없어 금리 충격에 대한 정밀 평가는 불가능하다. [근거 부족]
반기말 현금은 총부채보다 83.89억원 많고 보유 파생상품도 없으므로 장부상 완충력은 존재한다. 2026년 상반기 수입 MAIN PBA 매입액 10.08억원만을 대상으로 원화 약세로 조달가격이 20% 오른다고 단순 가정하면 추가 비용은 약 2.02억원으로, 상반기 영업이익의 약 0.75%다. 이는 공개된 특정 원재료만 반영한 부분 민감도이며 외화 금융자산·부채와 다른 수입품을 포함한 전체 환율 민감도는 아니다. [FACT/추정]
가장 강한 비관 논리는 매출 집중도다. 2026년 상반기 thynC™ 비중은 95.28%, 대웅제약 비중은 99.81%였으며, 회사는 재무제표에 중요한 장기공급계약 수주가 없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의 영업 우선순위가 바뀌거나 병원의 신규 설치가 둔화되면 한 제품과 한 경로의 충격이 전사 실적으로 바로 전달될 수 있다. [FACT/추정]
분기 흐름도 무조건적인 직선 성장을 보장하지 않는다. 2분기 단독 매출은 283.76억원으로 1분기보다 12.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29.50억원으로 6.5% 줄었다. 병원 구축 매출이 프로젝트 일정에 따라 집중되는 구조라면 높은 상반기 실적을 그대로 연율화하는 접근은 위험하며, 향후 분기 매출과 설치 병상이 함께 증가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원재료 평균단가는 2025년 대비 2026년에 MAIN PBA가 215원에서 325원으로 51.2%, MOLD TOP이 1,545원에서 2,467원으로 59.7% 상승했다. 규격과 구매 시점 차이가 있어 순수 가격 상승으로만 볼 수는 없지만, 병원 공급가격을 즉시 올리지 못하면 매출총이익률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보험수가 변경, 의료기기 인증 지연 또는 경쟁사의 저가 패키지 출시도 도입 경제성을 약화할 수 있다. [FACT/추정]
동종기업의 PER·PBR, 목표주가 분포와 글로벌 비교기업 배수가 없어 현재 가격이 성장 기대를 얼마나 선반영했는지는 정량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따라서 실적 둔화 시 발생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 하락 폭은 §9의 AI 시나리오 범위로만 다룬다. [근거 부족]
2026년 6월 말 발행주식수는 38,059,740주였고, 8월 10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285,622주가 새로 발행돼 38,345,362주가 됐다. 이는 행사 전 주식수 대비 약 0.75% 증가이며, KIND는 8월 21일 해당 물량의 추가상장을 공지했다. 2025년 정관 개정으로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의 발행 한도를 늘렸지만, 한도 확대는 실제 발행과 다르며 제공 자료에는 현재 CB·BW 발행 금액이 제시되지 않았다. [FACT]
2026년 3월에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신고가 있었고 8월 13~14일에는 대량보유 및 임원·주요주주 보유상황 보고서가 다수 제출됐다. 그러나 공시 제목만 확보됐을 뿐 부여 수량·행사가격·미행사 잔량과 임원별 매매 방향은 확인되지 않아, 완전희석주식수와 추가 오버행(잠재 매도물량)을 계산하거나 내부자 거래를 긍정·부정으로 분류할 수 없다. [근거 부족]
thynC™의 핵심 성장 메커니즘은 신규 병상 설치가 웨어러블 기기·게이트웨이·중앙감시장치 공급과 운영 서비스 이용을 함께 늘리는 구조다. 플랫폼 개발비와 분석 알고리즘 비용이 이미 투입된 상태에서 병상 수가 늘면 단위당 고정비 부담이 내려가 OPM이 개선될 수 있다. 반대로 매출이 일회성 구축에 그치거나 병상당 유지보수 비용이 함께 증가하면 이 영업레버리지는 약해진다. [FACT/추정]
mobiCARE™의 해외 성장은 FDA 인증과 현지 유통계약을 실제 검사 건수로 바꾸는 과정에 달려 있다. 해외 의료기관에서 제품 허가와 보험·판독 체계를 통과하면 기기 판매에 그치지 않고 검사 데이터 분석과 보고서 제공으로 반복 매출을 만들 수 있다. 현재 수출 비중이 매우 낮기 때문에 첫 상용 고객은 절대 매출보다 글로벌 판매 모델의 재현 가능성을 증명한다는 의미가 크다. [FACT/추정]
반지형 펄스옥시미터, 혈압계, 멀티모달 센서 및 응급 부정맥·패혈증 예측 알고리즘은 thynC™가 단순 모니터 화면에서 환자 악화를 미리 경고하는 임상 지원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기반이다. 센서 종류가 늘어날수록 병원당 공급 품목과 데이터 종류가 함께 증가해 평균 매출을 높일 수 있지만, 의료기기 인증과 임상 유효성 검증을 통과해야 실제 매출로 연결된다. [FACT/추정]
현재 모델은 병원 내부의 심전도 검사와 입원환자 모니터링에 집중돼 있지만, 회사의 연구개발 방향은 응급이송·원격협진·퇴원 후 재택관리까지 환자 진료 전주기를 연결하는 것이다. 입원 중 축적된 생체신호가 퇴원 후에도 이어지면 고객 단위가 ‘병상’에서 ‘환자의 치료 기간 전체’로 넓어지고, 장비 판매보다 반복 분석 서비스의 비중이 커질 수 있다. 이는 매출 변동성을 낮추고 PER 재평가(같은 이익에 시장이 더 높은 배수를 부여하는 현상)를 유도할 수 있는 구조 변화지만, 아직 재택 서비스 매출은 분리 공시되지 않았다. [FACT/추정]
내수 중심 사업이 미국과 중동으로 확대되면 대웅제약과 국내 병원에 대한 집중도를 낮출 수 있다. 다만 각국의 의료기기 허가, 보험 보상, 데이터 보안 및 현지 판독 체계가 달라 국내 모델을 그대로 복제하기는 어렵다. 해외 유통계약 이후 실제 주문·검사·재계약이 이어지는지가 플랫폼의 해외 확장성을 판단하는 기준이다. [FACT/추정]
기준 가격: 20,700원 (2026-09-03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FACT]
Bear 시나리오 — 병상 설치 둔화와 마진 정상화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숫자 대입: (900억원 × 30% × 18배) ÷ 38,345,362주 = 12,674원.
가정은 예상 매출 900억원, OPM 30%, 적용 PER 18배, 발행주식수 38,345,362주다. 예상 매출은 TTM 970.50억원보다 7.3% 낮고, OPM은 2025년 33.89%와 2026년 상반기 44.01%보다 보수적으로 설정했다. 대웅제약 경유 설치 둔화와 원재료비 상승이 겹치는 경우이며, 적용 PER 17~19배 범위에서 예상 주가는 12,000~13,400원, 기준 가격 대비 등락률은 -42.0~-35.3%, 중심값은 약 -38.6%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 국내 설치 성장 지속과 수익성 일부 정상화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숫자 대입: (1,200억원 × 38% × 20배) ÷ 38,345,362주 = 23,784원.
가정은 예상 매출 1,200억원, OPM 38%, 적용 PER 20배, 발행주식수 38,345,362주다. TTM 매출보다 23.6% 성장하되 OPM은 상반기보다 낮아지는 조건으로, thynC™ 설치 증가가 이어지고 해외 매출은 아직 제한적인 경우다. 적용 PER 19~21배 범위에서 예상 주가는 22,600~25,000원, 기준 가격 대비 등락률은 +9.2~+20.8%, 중심값은 약 +15.0%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 thynC™ 고성장 유지와 해외 상용 매출 발생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숫자 대입: (1,500억원 × 42% × 22배) ÷ 38,345,362주 = 36,145원.
가정은 예상 매출 1,500억원, OPM 42%, 적용 PER 22배, 발행주식수 38,345,362주다. thynC™ 설치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또는 UAE에서 반복 가능한 상용 매출이 확인되고, OPM이 상반기 수준에 근접하는 경우다. 적용 PER 21~23배 범위에서 예상 주가는 34,500~37,800원, 기준 가격 대비 등락률은 +66.7~+82.6%, 중심값은 약 +74.4%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재택환자 모니터링 서비스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의 퇴원환자 재택 모니터링 개발 계획. 전제: 임상 실증·인허가·과금체계를 확보할 것. 경로: 병원 내 모니터링 관계를 퇴원 이후까지 연장해 반복 서비스 모델로 확장한다. 반증: 임상 유효성이나 지속 가능한 과금모델을 확보하지 못하면 폐기.
본 리포트는 security_lookup, DART·KIND의 disclosure_search·disclosure_summary·disclosure_fetch, 분기 재무제표 기반 fundamentals_timeseries, KRX 종가 기반 current_market_metrics를 1차 자료로 삼아 작성했다. 산업과 경쟁 환경에는 조사 단계에서 수행된 WebSearch 12회와 WebFetch 6회의 공개 웹 탐색을 보조적으로 사용하되, 원문 수치가 조사 소스에 포함되지 않은 결과는 결론 근거에서 제외했다. 손익 기간은 2026년 1분기와 2026-HY 라벨의 2분기 단독값을 합쳐 반기보고서 누계 매출과 대조함으로써 중복 합산을 피했다. 웹 최신성 보강 불가(NAVER 미연결) — freshness_check 복구 결과가 없어 최근 30일 뉴스·증권사 리포트 점검은 수행되지 않았으며, 상단의 주가·수급·컨센서스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다. [FACT]
자료 시점은 2026년 9월 4일이며, DART 검색은 해당 기준일까지의 공시를 포함했다. 본 리포트의 분석과 시나리오는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특정 투자 의견을 의미하지 않는다. 컷오프 이후 발생한 실적·계약·인허가·주식 변동은 반영되지 않았고, 미확보 항목은 아래에 회수 방법과 함께 정리했다. [FACT]
[자료 접근 한계] §3·§8 최신 뉴스 — 발행일 직전 30일 신규 뉴스와 증권사 리포트가 미확보됐다. 사유는 freshness_check 복구 결과 부재이며, 다음 조사에서는 freshness_check를 재호출해 FDA 상용화·UAE 공급·병상 설치 관련 신규 보도를 DART와 교차검증해야 한다. [FACT][자료 접근 한계] §7·§8 신규 공시 완결성 — 2026-08-06·2026-08-31은 수집 일자 완결성이 미확정이고 2026-09-03·2026-09-04는 D-2 확정 대기 상태다. 이는 종목별 누락을 의미하지 않지만 완전성을 단정할 수 없으므로, 다음 조사에서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01") 결과를 DART 원문과 대조해야 한다. [FACT][검증 필요] §2-2·§2-3·§7-1·§9 밸류에이션과 전망 — NAVER TTM PER·PBR, 회사의 2026년 연간 가이던스 및 증권사 컨센서스가 미확보돼 해당 섹션에서 [근거 부족] 또는 AI 시나리오로 처리했다. 다음 조사에서는 렌더 시점 NAVER 표, ir_materials_search/fetch 및 증권사 최신 리포트에서 목표주가·실적 추정치·비교 배수를 회수해야 한다. [FACT][검증 필요] §5-2 글로벌 1위 비교 — 필립스·니혼코덴 등과의 정확도, 오경보율, 배터리 지속시간, 병상당 비용 및 인증 소요기간이 미확보돼 글로벌 초격차와 시간의 해자를 [근거 부족]으로 처리했다. 제공된 웹 조사 원문과 URL이 없기 때문이며, 다음 조사에서는 공식 제품 IFU·FDA 문서와 "Philips wearable patient monitoring accuracy false alarm benchmark", "MC200M ECG patch clinical comparison" 쿼리로 동일 조건 수치를 회수해야 한다. [FACT][검증 필요] §5-3·§6-1 매출의 반복성 — 대웅제약 계약기간·독점 여부, thynC™의 구축 매출과 반복 이용료·소모품·유지보수 매출 비중이 공시되지 않아 락인과 반복 매출 비중을 [근거 부족]으로 처리했다. 다음 조사에서는 disclosure_fetch로 사업보고서 계약·매출인식 주석을 확인하고 IR 자료에서 병상당 과금과 갱신율을 회수해야 한다. [FACT][검증 필요] §6-2 재무 방어력 — 고정비 비중, 단기·장기차입금 만기, 이자비용, 이자보상배율 및 전체 외화순노출액이 미확보돼 정밀 스트레스 분석을 [근거 부족]으로 처리했다. 제공 자료가 재무 요약에 한정됐기 때문이며, 다음 조사에서 disclosure_fetch(document_id, 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로 금융부채 만기와 비용 주석을 회수해야 한다. [FACT][검증 필요] §7-2 주식보상·내부자 거래 — 2026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수량·행사가격·미행사 잔량과 8월 임원·주요주주 보고서의 매매 방향이 미확보돼 완전희석주식수와 오버행을 [근거 부족]으로 처리했다. 다음 조사에서는 관련 DART 문서를 disclosure_fetch로 열어 행사 가능 기간, 잔여 수량과 임원별 증감 주식수를 회수해야 한다. [FACT][시점 한계] §8-3 미국·UAE 상용화와 thynC™ 추가 성장 — FDA 인증 및 UAE 유통계약 이후 첫 주문 시기와 다음 설치 병상 수는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다음 정기보고서 발표 시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미국","UAE","수출","공급계약","설치 병상"])와 부문 매출을 확인해야 한다. [FACT][시점 한계] §8-3 장기 연구개발 — 패치형 초음파 과제와 비침습 심근경색·유연센서·삼킴장애 과제의 최종 성과는 일정이 도래하지 않아 확인할 수 없다. 각 과제 종료 시점 전후에 정기보고서의 정부과제 상태, 식약처 인허가 및 기술이전 공시를 재확인해야 한다. [FACT][검증 필요] §5·§6 연구개발비 비율 — 반기보고서의 연구개발비 표는 매출액을 60,091백만원으로 기재한 반면 주요 제품·매출 표는 60,901.273백만원으로 기재해 810.273백만원의 차이가 있다. 이 때문에 공시상 연구개발비율 6.74%는 핵심 결론에 사용하지 않았으며, 다음 조사에서 정정 반기보고서의 재무 본문과 XBRL 매출액을 대조해야 한다. [FACT]✅ 오늘 신규 상장
'세계 유일' 의료기기 반지형 혈압계…스카이랩스, 포스트 씨어스 될까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069686645514192
출처: @FastStockNews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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