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티즈는 1999년 설립돼 2018년 10월 26일 코스닥에 상장한 로봇 솔루션 기업이다. 로봇 관절을 움직이는 액추에이터(모터·감속기·제어기·통신을 결합한 구동 모듈) DYNAMIXEL을 중심으로 정밀감속기, 로봇 핸드, 휴머노이드 AI Sapiens·AI Worker,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GAEMI를 개발·판매한다. 하드웨어와 ROS(로봇용 운영체제), CYCLO 제어·데이터 플랫폼을 함께 제공하는 풀스택(부품부터 소프트웨어까지 통합 제공) 구조다. [FACT]
2026년 반기 제품 매출 272.13억원 중 액추에이터가 266.65억원으로 97.99%, 자율주행로봇이 5.48억원으로 2.01%를 차지했다. 수출 매출은 194.75억원으로 전체의 71.6%이며, 본사와 미국·중국·일본 판매 조직 및 국내외 협력점을 통해 학교·연구소·개발업체·교육업체 등에 직판하거나 도매로 공급한다. 2026년 6월 말 연결 종속회사는 미국·중국 판매법인, 로보티즈AI, 우즈베키스탄 생산법인 등 비상장 4개사다. 최대주주 김병수 대표 지분은 23.7%, LG전자 지분은 6.56%다. [FACT]
(1) 2025년 연결 매출은 389.43억원으로 전년 대비 29.6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3.4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기간 중복을 제거한 2026년 2분기 단독 매출은 153.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1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9.81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에는 임직원 자기주식 보상비 117.81억원이 반영돼 큰 적자가 발생했지만 2분기에는 본업 수익성이 회복됐다는 점이 핵심이다. 차기 분기에서도 두 자릿수 OPM(영업이익률, 매출 중 영업이익 비율)이 유지되는지가 실적 변곡점의 확인 조건이다. [FACT/추정]
(2) 회사는 휴머노이드용 준직구동 액추에이터 DYNAMIXEL-Q와 이족보행 플랫폼 AI Sapiens의 공식 출시를 추진하고 있다. QDD(Quasi-Direct Drive, 감속비를 낮춰 힘 제어와 충격 대응력을 높인 구동 방식)는 기존 X시리즈 중심 매출을 휴머노이드 다리·관절용 고부가 제품으로 넓힐 수 있는 제품 축이다. 신제품이 고객 개발 플랫폼에 채택되면 액추에이터 판매와 로봇 플랫폼 공급이 함께 증가할 수 있다. 공식 출시, 유료 주문 및 제품별 매출 공시가 실제 상용화 여부를 가르는 관찰 지표다. [FACT/추정]
(3) 2025년 유상증자로 2,098.52억원을 조달해 시설투자 600억원과 연구개발·운영자금 1,498.52억원을 확보했다. 자금은 정밀가공·모터·완제품 생산시설, QDD 연구개발과 데이터 팩토리 구축에 배정됐고, 우즈베키스탄 생산법인에는 2026년 반기 말 기준 301.60억원이 출자됐다. 2026년 7월에는 액추에이터 생산 자동화 시너지를 목적으로 신기술조합에 181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자금 부족 위험은 낮아졌지만 투자 규모가 기존 매출보다 크므로 실제 생산능력 확대가 주문·매출로 이어지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36,448억 |
|---|---|
| 매출성장률 YoY | 95.1% |
| 영업이익률(OPM) | -15.8% |
| ROE | -0.9% |
| PER(TTM) | [N/A] |
| PBR(MRQ) | 10.09배 |
| 부채비율 | 3.0% |
📊 조회 시점: 2026-09-04 08:28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03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 수치는 렌더 시점 자동 생성값을 기준으로 해석한다. 2024년 영업손실 29.74억원에서 2025년 영업이익 33.46억원으로 돌아섰고, 같은 기간 매출은 300.38억원에서 389.43억원으로 증가했다. 2026년 시계열의 2026-HY 손익값은 반기 누계로 중복 합산하지 않았다. 반기 사업보고서 매출 272.13억원이 1분기 118.41억원과 해당 값 153.72억원의 합계와 일치하므로 이를 2분기 단독치로 해석했으며, 이에 따른 상반기 누적 영업손익은 1분기 -118.43억원과 2분기 +19.81억원을 합친 -98.62억원이다. [FACT]
TTM(최근 12개월 합계) 매출은 480.55억원, 영업손실은 75.83억원, 순손실은 33.94억원이다. 순손실 상태이므로 PER(주가가 이익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지표)은 경제적 의미가 제한적이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지표)은 §2-1 자동 생성값을 참고해야 한다. 2026년 6월 말 현금은 848.84억원이고 부채가 자본보다 현저히 작아 재무구조는 안정적이지만, 현재 시가총액에는 신제품과 대규모 증설의 성공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돼 있다. [FACT/추정]
회사는 생산 인프라 투자 효과와 매출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시점, DYNAMIXEL-Q·AI Sapiens의 출시 계획 및 우즈베키스탄 양산 계획을 제시했다. 다만 연간 매출·영업이익 목표나 제품별 수주잔고는 공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계획 달성 가능성을 금액 기준으로 비교할 수는 없다. 2026년 반기 가동률은 81.8%로 기존 설비에도 추가 생산 여지가 있으나, 신제품 양산에는 정밀가공·모터 내재화와 품질 안정화가 선행돼야 한다. [FACT/추정]
freshness_check에서 교보증권의 2026년 8월 19일 보고서 「서프라이즈와 더불어, GPM 40%+ 유지」가 확인됐지만 본문 예상치와 목표주가는 확보되지 않았다. GPM(매출총이익률, 매출에서 제조원가를 뺀 이익의 비율) 전망을 포함한 정량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전망의 합의치)와 회사의 공식 실적 가이던스는 [N/A]다. [근거 부족]
액추에이터는 사람의 근육과 관절을 하나의 상자에 넣은 것과 비슷하다. 모터가 힘을 만들고 감속기가 힘과 속도를 조절하며, 제어기와 통신 모듈이 여러 관절을 동시에 움직인다. 로봇 제조사는 이 부품을 직접 조합할 수도 있지만, 통합 모듈을 사용하면 설계·배선·제어 소프트웨어 개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로보티즈는 이 밸류체인에서 완성 로봇보다 상류에 있는 핵심 구동부품을 주력으로 공급하면서 자체 휴머노이드와 데이터 플랫폼까지 범위를 넓히고 있다. [FACT]
최근 산업 변화의 핵심은 정해진 동작만 반복하는 자동화에서 피지컬 AI(인공지능이 실제 공간에서 보고 움직이며 작업하는 기술)로의 이동이다. 피지컬 AI는 시뮬레이션 학습을 실제 로봇에 옮기는 Sim2Real(가상환경 학습 결과를 현실 장비에 적용하는 방식), 사람의 동작 시연, 현장 오류 데이터가 함께 필요하다. 로보티즈는 AI Worker와 CYCLO, 데이터 팩토리를 통해 하드웨어 판매에서 작업 데이터 수집·운영까지 연결하려 하지만 데이터 사업의 외부 매출은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FACT/추정]
회사 공시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주요 기업의 로봇 설비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 시장향 매출 비중은 직전 분기 대비 약 3배 상승했고, 회사는 2026년 2월 중국지사 영업을 재개했다. 2026년 9월 4일 증권사 인용 보도 역시 2분기 흑자 전환과 중국 매출 증가를 부각했지만, 이는 앞서 나온 반기 공시 내용을 재해석한 보조 자료다(이투데이, 한국경제). 중국 업체의 가격 경쟁은 강화되고 있어 중국 매출 확대가 반드시 수익성 개선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FACT/추정]
서비스 로봇 측면에서는 국내 법 개정과 운행안전 인증체계 도입으로 실외 로봇 사업화 여건이 개선됐고, 2026년 9월에는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2대가 투입됐다는 보도도 나왔다(주간한국 보도). 다만 이 사례는 로보티즈의 납품 실적을 의미하지 않으며, 회사의 자율주행로봇 매출 비중도 반기 기준 2.01%에 불과하다. 따라서 현재 투자 가설의 중심은 서비스 로봇 완제품보다 액추에이터 수요와 휴머노이드용 신제품 상용화에 있다. [FACT/추정]
| 기간 | 액추에이터 매출 | 비중 | 자율주행로봇 매출 | 비중 | 연결 매출 |
|---|---|---|---|---|---|
| 2024년 | 295.79억원 | 98.47% | 4.59억원 | 1.53% | 300.38억원 |
| 2025년 | 378.30억원 | 97.14% | 11.13억원 | 2.86% | 389.43억원 |
| 2026년 반기 | 266.65억원 | 97.99% | 5.48억원 | 2.01% | 272.13억원 |
| 기간 | 수출 매출 | 수출 비중 | 내수 매출 | 내수 비중 |
|---|---|---|---|---|
| 2024년 | 205.70억원 | 68.5% | 94.68억원 | 31.5% |
| 2025년 | 274.56억원 | 70.5% | 114.87억원 | 29.5% |
| 2026년 반기 | 194.75억원 | 71.6% | 77.39억원 | 28.4% |
2026년 반기 직판 매출은 96.22억원으로 35.4%, 협력점 등을 통한 도매 매출은 175.92억원으로 64.6%다. 직판 최종 고객은 학교·연구소·기관·개인이고, 도매는 국내외 협력점을 거쳐 유통·개발·교육업체에 공급되는 B2B2B(기업이 중간 기업을 통해 다른 기업 고객에 판매하는 구조) 성격을 갖는다. 북미와 중국을 포함한 수출 확대가 성장의 주축이지만 국가별 절대 매출은 공시되지 않았다. [FACT]
반기보고서의 A사 매출은 10.10억원으로 전년 동기 22.54억원보다 감소했다. 이 금액은 반기 연결 매출의 약 3.7%인데 표 제목은 ‘매출액의 10% 이상 주요 고객’으로 기재돼 있어 수치와 설명 사이에 불일치가 있다. 고객명과 계약기간도 공개되지 않아 특정 고객 의존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FACT/추정]
로보티즈의 핵심 무기는 모터·감속기·제어기·통신을 하나의 모듈로 통합하고, 각 관절에 ID를 부여해 여러 장치를 네트워크로 제어하는 DYNAMIXEL 생태계다. 고객은 서로 다른 부품을 조립해 제어 규칙을 새로 만드는 대신, 규격화된 모듈과 ROS 소프트웨어·온라인 매뉴얼을 이용해 로봇 개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는 전동공구에서 같은 배터리 규격을 계속 쓰게 되는 것처럼, 기존 코드와 기구 설계가 쌓일수록 다른 제품으로 바꾸는 비용이 커지는 구조다. [FACT/추정]
FCC(미국 연방통신위원회 통신 적합성 인증)·CE 등 다국가 인증, 현지 수리·교환 체계, 다수의 상용화 특허도 진입장벽을 보강한다. 공시 특허 목록에는 액추에이터 결합·통신·감속기·토크 검출 관련 국내외 상용화 특허가 포함돼 있고, 별도로 디자인권 62건과 상표 75건을 보유한다. 다만 경쟁 제품 자체를 배제하는 독점 규격이나 공급계약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해자의 본질은 독점 병목보다 개발자 생태계·호환성·지원 체계에 가깝다. [FACT/추정]
Phase A 보조 조사 요약에는 DYNAMIXEL-Q의 QC060·QC080 사양이 각각 최대토크 30Nm·72.6Nm, 감속비 20:1, 구동전압 48V로 정리돼 있다. Nm(뉴턴미터)는 회전시키는 힘의 크기이고 감속비는 모터 회전을 얼마나 줄여 힘으로 바꾸는지를 나타낸다. 비교 후보로 Unitree·DAMIAO·RobStride·CubeMars가 확인됐지만 동일 조건의 연속토크, 토크밀도, 발열, 효율, 수명 및 가격 데이터가 원문 URL과 함께 제공되지 않았다. [검증 필요]
따라서 특정 글로벌 1위 업체와 그 점유율, 로보티즈의 정량적 성능 격차 및 고객 인증 등급은 [N/A]다. 회사 공시가 확인해 주는 차별점은 하드웨어와 통신·소프트웨어의 통합, FCC 인증, 기존 양산 라인업이며, 개발 중인 Q시리즈의 대량생산 수율(투입량 중 정상 제품 비율)과 장기 내구성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후발기업 대비 시간 격차도 공개된 고객 퀄 테스트(양산 채택 전 품질검증) 기간이 없어 개월 수로 산정할 수 없다. [근거 부족]
회사 반기보고서는 스탠포드대학 ALOHA 로봇이 DYNAMIXEL을 핵심 하드웨어로 사용한 사례를 제시하며 관련 공개 영상을 연결하고 있다. X시리즈 관련 개발과제는 누적 매출 757억원, 터틀봇3 개발과제는 누적 매출 210.65억원으로 공시돼 연구 플랫폼이 실제 제품 매출로 이어진 이력도 확인된다. [FACT]
반면 고객 실명이 포함된 장기 독점계약, 글로벌 빅테크 양산 공급계약 및 최근 1년 6개월 내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따라서 고객 방어력은 특정 대형 고객과의 법적 독점보다 연구자와 개발업체가 이미 축적한 코드·기구 설계·부품 재고에 기반한 중간 수준의 락인(Lock-in, 공급사를 바꾸기 어렵게 만드는 효과)으로 평가한다. [FACT/추정]
액추에이터는 온라인 발주나 구매요청서 단위로 판매되며 공시상 중요한 비경상 계약은 없다. 제품이 고객의 연구·개발 플랫폼에 채택되면 추가 관절, 교체 부품 및 후속 모델 수요가 반복될 수 있지만 정기 구독이나 장기 구매의무가 있는 계약 매출은 아니다. 자율주행로봇 일부는 구독형 서비스로 제공되지만 관련 가격과 반복 매출 비중은 공개되지 않았고, 해당 사업 전체도 반기 매출의 2.01%다. 정량적인 반복 매출 비중은 [N/A]다. [FACT]
소프트웨어 호환성, 온라인 매뉴얼, 현지 AS와 교환품 재고는 고객 전환비용을 높이는 요소다. 그러나 중국 등 경쟁사의 저가 제품이 같은 수준의 제어 호환성과 품질을 제공하면 가격 압박이 커질 수 있고, 대형 로봇 제조사가 모터·감속기·제어기를 자체 개발할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현재 매출 안정성은 독점계약보다 다수 지역·협력점과 개발 생태계에 기대는 구조로 판단된다. [추정]
A사 반기 매출은 10.10억원으로 감소했고 공시 수치상 전체 매출의 약 3.7%에 해당한다. 단일 고객 집중이 높지 않을 가능성은 있으나, 표 제목과 산출 비율이 일치하지 않고 다른 고객의 개별 비중도 공개되지 않아 고객 분산도를 확정할 수 없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현금 848.84억원을 1분기와 2분기 단독 매출원가·판관비 합계의 분기 평균 185.38억원으로 나누면 약 4.6분기의 영업비용을 충당한다. 1분기에 반영된 자기주식 보상비 117.81억원을 비현금성 일회 비용으로 조정하면 평균 분기비용은 약 126.47억원, 기계적 현금 런웨이(현재 현금으로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기간)는 약 6.7분기로 늘어난다. 이는 매출·운전자본·설비투자를 모두 0으로 가정하지 않은 단순 비용 커버리지이며, 실제 현금 소진 기간과는 다를 수 있다. [FACT/추정]
연구개발비는 2026년 반기 123.00억원으로 매출의 45.20%를 차지해 고정성 비용 부담이 크다. 반대로 신제품 매출이 늘 때 연구인력과 플랫폼 비용이 매출보다 천천히 증가하면 영업레버리지(매출 증가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어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유상증자 자금 중 시설·운영 투자계획이 총 2,098.52억원에 달하고, 반기 이후 신기술조합 출자 약정 181억원도 있어 현금 전액을 안전마진으로 보기는 어렵다. [FACT/추정]
총부채 109.66억원은 현금의 약 13% 수준이어서 재무상 단기 충격 흡수력은 높다. 다만 단기·장기차입금 만기와 이자비용이 포함된 재무제표 주석을 확보하지 못해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갚을 수 있는지)은 [N/A]다. 조달자금의 사용 일정이 계획보다 앞당겨지거나 해외투자 비용이 늘어날 경우 현금 여유는 빠르게 줄 수 있다. [FACT/추정]
2026년 반기 매출의 71.6%가 수출이고 매입액 중 수입 비중은 7.72%이며, 기말 파생상품·통화선도 계약은 없다. 원화 약세는 원화 환산 수출 매출에 우호적일 수 있지만 수입 원재료와 해외법인 투자비를 높일 수 있다. 통화별 매출·원가·자산 규모가 없어 환율 ±20% 변동의 영업이익 영향은 정량화할 수 없다. [FACT/추정]
비관론의 핵심은 현재 실적보다 미래 휴머노이드 기대가 훨씬 크다는 점이다. 2026년 9월 3일 시가총액 3조6,447.56억원을 TTM 매출 480.55억원으로 나누면 PSR(시가총액을 매출로 나눈 지표)이 약 75.8배인 반면, TTM 영업손실은 75.83억원이다. 2분기 본업은 흑자였지만 상반기 누적 손실이 크고, 휴머노이드·QDD 및 데이터 사업의 별도 매출은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신제품 출시 지연이나 매출 성장 둔화가 발생하면 높은 기대 배수가 빠르게 축소될 수 있다. [FACT/추정]
액추에이터가 매출의 97.99%, 그중 X시리즈가 약 90%를 차지하는 제품 집중도도 위험이다. 중국 업체의 가격 경쟁, 대형 고객의 부품 내재화, 신규 Q시리즈의 발열·내구성·수율 문제 중 하나만 발생해도 성장과 수익성이 동시에 훼손될 수 있다. 자율주행로봇은 반기 매출의 2.01%에 그쳐 현재 단계에서 주력 부문의 충격을 상쇄하기 어렵다. [FACT/추정]
2025년 유상증자는 주당 155,500원에 1,349,528주를 발행해 2,098.52억원을 조달한 대규모 거래다. 발행주식수는 증자 전 13,063,914주에서 14,413,442주로 10.33% 증가했고, 김병수 대표 지분은 25.93%에서 24.11%로 낮아졌다. 2026년 6월 말 발행주식수는 14,661,028주, 9월 3일에는 14,667,028주로 추가 증가했으며 4월·6월·8월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추가상장 공지가 이어졌다. 지속적인 주식보상은 인재 확보 수단이지만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과 잠재 매물 부담을 만든다. [FACT/추정]
조달금은 정밀가공과 모터·완제품 생산, 연구개발 및 해외법인 투자에 장기간 투입될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 생산법인 출자액은 반기 말 301.60억원이고, 2026년 7월 결정된 신기술조합 출자 약정은 181억원으로 자기자본의 5.76%다. 해외 생산원가 절감과 자동화 시너지가 발생하지 않으면 감가상각·인건비·유지비가 먼저 늘어 수익성을 압박할 수 있다. [FACT/추정]
2025년 12월 전환사채 공시는 신규 발행이 아니라 2020년 발행물의 만기상환 증빙을 추가한 정정 공시다. 반면 2026년 8월 6일 임원·주요주주 거래계획과 8월 10일 소유상황보고서는 본문 수량이 확보되지 않아 거래 규모와 방향을 평가하기 어렵다. 해당 정보는 [근거 부족]이다.
첫 번째 실적 가속 장치는 DYNAMIXEL-Q와 AI Sapiens의 상용화다. QDD가 휴머노이드 다리·관절용 제품군을 만들고 완성형 플랫폼이 이를 기본 부품으로 채택하면, 고객은 로봇 세트와 다수의 액추에이터를 함께 구매하게 된다. 기존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액추에이터 축에서 평균 판매가격과 판매 수량이 동시에 상승하면 매출 성장과 OPM 개선이 연결될 수 있다. [FACT/추정]
두 번째 장치는 정밀가공·모터·조립의 내재화다. 외부에서 사오던 핵심 부품을 자체 생산하면 공급 불안과 외주 마진을 줄일 수 있고, 자동화된 대량생산으로 불량률과 단위당 인건비를 낮출 여지가 생긴다. 다만 가동률이 충분히 올라가지 않으면 설비 감가상각과 고정 인건비가 먼저 발생하므로, 증설 자체보다 수율 안정화와 유료 주문이 핵심이다. [추정]
오픈소스 AI Sapiens와 CYCLO는 더 많은 연구자와 기업이 같은 하드웨어 규격을 사용하도록 진입장벽을 낮춘다. 플랫폼 사용자가 늘면 액추에이터 판매가 증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작업·관제·사람-로봇 상호작용 데이터가 다시 로봇 제어 성능을 개선하는 순환구조를 만들 수 있다. 데이터 팩토리가 외부 AI 개발사에 유료 데이터나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 일회성 하드웨어 판매에 반복 서비스 매출이 더해질 수 있지만, 현재 외부 데이터 매출은 확인되지 않는다. [FACT/추정]
미국 판매법인, 재가동한 중국지사와 우즈베키스탄 생산법인은 판매지역과 생산지역을 분산하는 축이다. 중국에서는 현지 영업망을 통해 수요를 확보하고,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낮은 생산비와 정부 지원을 활용해 글로벌 공급능력을 확대하려는 구조다. 지역별 수요 확보와 원가 절감이 동시에 확인되면 단순 부품기업에서 글로벌 로봇·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평가가 이동할 수 있다. [FACT/추정]
기준 가격: 248,500원 (2026-09-03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TTM 순이익이 적자이므로 PER 대신 PSR(시가총액이 연 매출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지표)을 사용했다. 현재 시가총액 3조6,447.56억원과 TTM 매출 480.55억원이 암시하는 PSR은 약 75.8배이며, 아래 적용 배수는 실행 위험을 반영해 이보다 낮게 설정했다. [FACT/추정]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적용 PSR) ÷ 발행주식수
숫자 대입은 Bear 550억원×40배÷14,667,028주, Base 750억원×50배÷14,667,028주, Bull 1,000억원×60배÷14,667,028주다. 현금과 부채는 별도로 가감하지 않았으며 추가 주식보상에 따른 미래 희석도 반영하지 않았다. [AI 추정]
Bear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약 -39.6% (범위 -43.7%~-35.6%) / 예상 주가 범위: 140,000~160,000원, 중앙값 약 150,000원] 가정 (1)은 신제품 출시 지연에도 기존 액추에이터 성장으로 2027년 매출 550억원, 가정 (2)는 높은 연구개발비와 저가 경쟁으로 OPM 0%, 가정 (3)은 현재보다 크게 낮은 PSR 40배, 가정 (4)는 발행주식수 14,667,028주다. 중앙값 계산은 550억원×40배÷14,667,028주=약 149,996원이다. QDD 출시 지연, 차기 분기 영업적자 재전환 또는 해외공장 가동 지연이 주요 진입 조건이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약 +2.9% (범위 -1.4%~+8.7%) / 예상 주가 범위: 245,000~270,000원, 중앙값 약 256,000원] 가정 (1)은 2분기 매출 연환산 수준에 신제품 초기 매출을 더한 2027년 매출 750억원, 가정 (2)는 2025년 OPM 8.6%와 2분기 단독 OPM 12.9% 사이인 10%, 가정 (3)은 PSR 50배, 가정 (4)는 발행주식수 14,667,028주다. 중앙값 계산은 750억원×50배÷14,667,028주=약 255,676원이다. 신제품 출시와 기존 액추에이터 성장이 이어지되 대량양산 효과는 제한적으로 반영되는 경우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약 +64.6% (범위 +56.9%~+73.0%) / 예상 주가 범위: 390,000~430,000원, 중앙값 약 409,000원] 가정 (1)은 QDD·AI Sapiens 유료 주문과 중국 성장, 현지 생산 램프업(생산량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과정)을 반영한 2027년 매출 1,000억원, 가정 (2)는 내재화와 고부가 제품 믹스로 OPM 15%, 가정 (3)은 PSR 60배, 가정 (4)는 발행주식수 14,667,028주다. 중앙값 계산은 1,000억원×60배÷14,667,028주=약 409,081원이다. 공식 출시뿐 아니라 반복 주문, 두 자릿수 OPM과 해외 생산의 품질 안정화가 함께 확인돼야 Bull 가설이 성립한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데이터 팩토리 외부 사업화 [가능성] 근거: 증권발행실적보고서(2025-11-17)의 데이터 수집·정제·관제 사업계획. 전제: 외부 AI 개발사가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품질과 계약 구조를 확보할 것. 경로: 하드웨어 이후 반복 데이터·관제 매출이 더해져 사업모델 평가가 달라진다. 반증: 후속 정기보고서에서 외부 고객과 데이터 매출이 확인되지 않으면 폐기.
로보티즈의 경쟁력은 장기간 축적한 모듈형 액추에이터, ROS 기반 호환성, 다국가 인증과 연구자 생태계를 하나의 개발 플랫폼으로 묶은 데 있다. 2025년 매출 성장과 영업흑자 전환, 2026년 2분기 단독 흑자는 기존 액추에이터 수요가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FACT]
반면 현재 매출은 액추에이터와 X시리즈에 편중돼 있고, 휴머노이드·QDD·데이터 팩토리의 독립 매출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대규모 유상증자로 재무 여력은 확보했지만 증설·연구개발 규모가 기존 연 매출보다 크기 때문에 주문과 가동률이 뒤따르지 않으면 고정비 부담이 커진다. 투자 가설의 판정 기준은 신제품 발표 자체가 아니라 유료 매출, 연속 영업흑자, 양산 수율과 해외 생산 가동이다. [FACT/추정]
본 리포트는 security_lookup으로 종목을 확인하고, 금융감독원 DART의 disclosure_search·disclosure_fetch·disclosure_summary, 분기 재무 시계열 fundamentals_timeseries 및 KRX 종가 기반 current_market_metrics를 1차 자료로 사용해 작성했다. 발행 직전 최근 공시를 재검색했으며, freshness_check(NAVER)는 available=true로 최근 30일 뉴스 15건과 증권사 보고서 1건을 확인했다. Phase A에서 수행된 웹 검색 12회와 본문 회수 성공 6건은 §3·§5의 보조 교차검증에만 사용했고, 접근이 차단됐거나 원문 URL이 보존되지 않은 비교 수치는 결론 근거에서 제외했다. 리포트 상단의 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다. [FACT]
본 리포트의 자료 컷오프는 2026년 9월 4일이며,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고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공시 수치의 기간 중복을 피하기 위해 반기 누계 매출과 분기 단독 손익을 대조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미래 일정과 외부 보도는 추정 또는 조사 한계로 분리했다. 컷오프 이후 발생한 출시·실적·자금집행 사실은 반영되지 않는다. [FACT]
[검증 필요] §2-3·§9 — 회사의 연간 매출·이익 가이던스, 증권사 목표주가와 정량 컨센서스가 미확보다. IR 자료 검색 결과가 0건이고 교보증권 보고서는 제목만 확보됐다. 다음 조사에서는 교보증권 2026-08-19 보고서 전문, KIND IR 자료와 증권사 컨센서스 페이지에서 예상 매출·OPM·목표가를 회수한다.[검증 필요] §2-2 — fundamentals_timeseries의 2026-HY 손익 필드가 기간명과 달리 2분기 단독치로 산출된 것으로 재무 숫자가 정합된다. 반기 재무제표 본문을 직접 가져오지 못해 누계 영업손익은 1분기와 해당 필드를 합산했다. 다음 조사에서는 disclosure_fetch로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의 연결포괄손익계산서를 회수해 누계·단독 값을 대조한다.[자료 접근 한계] §6-2 — 단기·장기차입금 만기, 이자비용, 통화별 금융자산·부채와 환율 민감도 수치가 미확보다. 반기 재무 섹션이 361개 표로 커서 이번 라운드에서 fetch하지 못했다. 다음 조사에서는 반기보고서 재무주석의 차입금·위험관리·금융비용 표를 부분 호출해 이자보상배율과 환율 ±20% 민감도를 계산한다.[검증 필요] §4-2·§6-1 — A사 반기 매출 10.10억원은 전체 매출의 약 3.7%인데 공시 표 제목은 10% 이상 고객으로 표시돼 있다. 원문 표의 연결·별도 기준 또는 추출 오류 여부가 불명확하다. 다음 조사에서는 반기보고서 매출 주석과 XBRL 원문에서 고객집중도 분모와 비교기간을 확인한다.[검증 필요] §5-2 — 글로벌 1위 QDD 업체명·점유율과 동일 조건의 연속토크, 토크밀도, 발열, 효율, 수명 및 가격 비교가 미확보다. Phase A 요약에는 경쟁 후보와 로보티즈 사양만 남고 원문 URL이 보존되지 않았다. 다음 조사에서는 “DYNAMIXEL-Q QC080 continuous torque efficiency spec comparison Unitree DAMIAO RobStride CubeMars” 영문 검색과 제조사 데이터시트를 대조한다.[검증 필요] §5-3 — 글로벌 빅테크 양산 공급 규모, 고객 퀄 테스트 기간 및 독점계약 여부가 미확보다. 반기보고서는 스탠포드 ALOHA 채택 사례만 제시하고 고객별 양산 수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다음 조사에서는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공급계약","수주","양산","고객사"])와 고객사 로봇 BOM(부품 목록)을 교차 확인한다.[검증 필요] §6-1 — 정기 공급·구독·유지보수 등 반복 매출 비중이 미확보다. 공시는 주문형 제품 판매와 일부 자율주행로봇 구독만 설명하고 계약별 반복성을 구분하지 않았다. 다음 조사에서는 다음 정기보고서의 고객계약수익 주석과 서비스 매출 세부표에서 반복 매출액을 회수한다.[시점 한계] §8-3 — AI Sapiens·DYNAMIXEL-Q 공식 출시, 차기 분기 흑자 지속 여부 및 우즈베키스탄 양산은 아직 확인 시점이 도래하지 않았거나 결과가 공시되지 않았다. 일정 도래 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DYNAMIXEL-Q","AI Sapiens","생산개시","실적"])와 정기보고서를 재호출해 출시·매출·가동률을 확인한다.[검증 필요] §8-2·§8-3 — 2026년 상반기 예정됐던 데이터 팩토리 구축비 25억원의 실제 집행액과 완공 상태가 미확보다. 공모자금 계획과 타슈켄트 시범 운영 사실은 확인되지만 자금 사용 결과표를 확보하지 못했다. 다음 조사에서는 반기·3분기보고서의 공모자금 사용내역과 유형자산 취득 명세를 확인한다.[검증 필요] §7-2 — 2026년 7월 14일 예정이었던 신기술조합 181억원 출자의 실제 납입 완료 여부가 미확보다. 취득결정 공시만 있고 예정일 이후 완료 공시는 확보되지 않았다. 다음 조사에서는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신기술조합","출자","취득완료"], since="2026-07-14")와 다음 정기보고서의 타법인출자 표를 확인한다.[자료 접근 한계] §7-2 — 2026년 4월·6월·8월 주식매수선택권 추가상장별 수량과 8월 임원·주요주주 거래계획의 거래 수량·방향이 미확보다. KIND 헤드라인만 확보하고 listing_events 및 소유상황보고서 본문을 호출하지 않았다. 다음 조사에서는 종목코드 108490의 KIND 추가상장 원문과 관련 DART 보고서를 조회해 희석률과 내부자 거래를 계산한다.[검증 필요] §3·§9 — 2026년 9월 4일 기사에 포함된 정부 로봇 구매, FCC 규제 수혜 및 증권사 전망은 공시와 직접 매칭되지 않은 보조 주장이다. 이번 본문에서는 공시로 확인된 2분기 실적·중국 비중·FCC 인증만 반영했다. 다음 조사에서는 기사 전문 확보 후 정책당국 발표와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정부","FCC","공급"])를 교차 확인한다.[자료 접근 한계] §8-3 — 공시검색 데이터에서 2026-08-06·2026-08-31의 완결성이 미확정이고 2026-09-03은 D-2 확정 대기 상태다. 특정 로보티즈 공시 누락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컷오프 직전 완결성을 보장할 수 없다. 다음 조사에서 해당 날짜의 DART 원문 목록과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01") 결과를 재대조한다.로보티즈 골드만
"마이크로덕" 돌풍이 보여준 피지컬 AI 수요
🦆 무슨 일이 있었나
허깅페이스 산하 폴렌 로보틱스가 8월 27일 25cm 오픈소스 이족보행 로봇 "마이크로덕" 사전주문 개시 — 399달러 가격에 서보모터 15개·온보드 비전·사전학습 보행 탑재, 출시 며칠 만에 1만 대 이상 사전주문. 작년 7월 출시된 299달러 데스크톱 로봇 "리치 미니"(음성·시각 상호작용 중심)에 이은 저가 라인업 확장으로, 이번엔 보행·행동 학습·sim-to-real 배포에 초점 — 실물 로봇 훈련용 저가 하드웨어에 대한 개발자 수요 가속을 보여주는 사례.
🔩 로보티즈가 직접 수혜인 이유
마이크로덕 1대에 로보티즈 XL330 액추에이터 15개, 리치 미니엔 9개 탑재.
초기 물량(리치 미니 2만 + 마이크로덕 1만 대) 이행 시 약 33만 개의 증분 액추에이터 수요 — 로보티즈 2025년 연간 수주(41만 개)의 80%에 해당. 매출로는 약 66억 원 증분(2025년 매출 389억 원 대비). 2025년 캐파(30만 개)의 110%, 2026E 캐파(50만 개)의 66%에 달하는 규모로, 피지컬 AI 수요의 스케일을 실감케 하는 숫자.
🌱 단기 물량 그 이상의 의미
399달러 가격 + 오픈소스 구조가 실물 로봇 실험의 진입장벽을 낮춰 개발자 저변 확대.
마이크로덕의 sim-to-real 파이프라인이 XL330 성능 특성 기준으로 설계돼 있어,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장기 채택 락인 기회. 허깅페이스 LeRobot 생태계(엔비디아 GR00T 파운데이션 모델 통합 진행 중)와 직결되며, 중국·미국 선도 휴머노이드 업체들에 이어 글로벌 레퍼런스 포트폴리오 추가.
💰 흥미로운 숫자: 소매가의 절반이 액추에이터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콘텐츠 가치는 리치 미니 대당 약 132달러(소매가의 44%), 마이크로덕 약 221달러(55%) — 휴머노이드 원가에서 액추에이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추정. 휴머노이드 보급과 피지컬 AI 시장 성장에 따라 로보티즈가 수혜를 누릴 위치라는 판단
63만원 매수
출처: @bumgore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