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발주한 HBM4 웨이퍼 테스터 두 건의 계약금액은 518.40억원으로, 2025년 연결 매출 1,101.95억원의 47.04%에 해당한다. 같은 고객과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이력이 있고 두 계약 모두 자체생산 조건이라는 점은 HBM4(4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장비가 실제 양산 주문 단계에 들어왔음을 보여준다. 납품과 셋업이 계획대로 끝나면 반도체 장비 매출과 영업레버리지(매출 증가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늘어나는 효과)가 함께 개선될 수 있다. 향후 확인할 핵심은 계약 종료 후 매출 인식과 추가 반복 발주 여부다. [FACT/추정]
2026년 상반기 누계 연결 매출은 729.26억원, 영업이익은 53.48억원, 순이익은 61.8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분기 시계열을 중복 없이 합산한 전년 상반기 매출 515.95억원, 영업손실 83.81억원과 비교하면 매출 증가와 손익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 반기보고서에 기재된 수주잔고도 1,209.67억원으로 2025년 연간 매출의 109.78%에 달해 외형 가시성을 제공한다. 다만 수주잔고는 납품 전 주문서에 가까우므로 실제 인도·검수·매출 인식 속도를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태양광 부문은 국내 EPC 계약 268.67억원과 괌 발전소 건설계약 600.80억원을 확보해 반도체 투자주기와 다른 매출원을 갖췄다. 페로브스카이트 사업에서는 소형 태양전지를 적용한 제품의 양산매출이 2024년 4분기부터 발생했고, 2026년 상반기 관련 연구개발비는 26.28억원이었다. 초기 제품 매출이 독립 사업으로 확대되면 프로젝트 중심 EPC에서 반복 가능한 제품 판매로 사업모델이 진화할 수 있다. 다만 페로브스카이트 매출·수율(생산품 중 정상 제품의 비율)·고객별 검증 결과가 분리 공시되는지가 선행 확인 사항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2,293억 |
|---|---|
| 매출성장률 YoY | 73.0% |
| 영업이익률(OPM) | -5.6% |
| ROE | -5.3% |
| PER(TTM) | [N/A] |
| PBR(MRQ) | 2.27배 |
| 부채비율 | 94.7% |
📊 조회 시점: 2026-09-04 06:03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02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는 렌더 시점 자동 생성 수치를 기준으로 해석한다. 2025년 연결 매출은 1,101.95억원으로 전년 대비 19.2% 증가했지만 영업손실 210.89억원과 순손실 224.42억원을 기록했다. 이후 2026년 상반기 누계 매출 729.26억원과 영업이익 53.48억원을 기록하며 OPM(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수익성 지표)이 7.33%로 돌아섰다. 다만 TTM(최근 12개월 합산) 영업손실은 73.60억원, 순손실은 54.00억원이어서 턴어라운드가 연간 기준으로 완결된 상태는 아니다. [FACT]
2026년 6월 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42.04억원으로 2025년 말 209.20억원보다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총부채도 773.15억원에서 956.21억원으로 늘었다. 상반기 흑자와 현금 증가만 보면 회복 신호이나, 장기 EPC 수행과 장납기 부품 선구매에 필요한 운전자금까지 고려하면 현금 여유를 과대평가해서는 안 된다. TTM 순이익이 적자이므로 PER(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지표)은 경제적 해석력이 낮고, 구체적인 PER·PBR(주가순자산비율)은 §2-1의 NAVER TTM·MRQ(최근 분기) 기준 수치를 참고해야 한다. [FACT/추정]
회사가 제시한 연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와 숫자가 확인되는 증권사 컨센서스(여러 증권사의 평균 전망)는 각각 [N/A]다. freshness_check에는 2026년 8월 18일 신한투자증권의 「달라진 이익 체력」 보고서가 확인됐지만 목표주가와 실적 추정치 원문은 확보되지 않았다. 따라서 컨센서스 대비 달성률은 계산할 수 없다. [FACT]
반기보고서상 수주잔고 1,209.67억원은 HBM4 검사장비 340.20억원, 태양광 EPC 869.47억원으로 구성되며 2025년 매출의 109.78%다. 이 중 계약 종료일이 2026년 안에 잡힌 잔고는 608.87억원이지만, 291.60억원 규모 HBM4 계약의 잔여분 113.40억원은 2026년 8월 31일 기한이 지난 뒤 완료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수주잔고를 음식점의 예약 주문으로 보면 매출은 예약이 아니라 실제 납품·검수 시점에 잡히므로, 차기 정기보고서에서 장비 인도와 EPC 공정률을 대조해야 한다. [FACT/추정]
반도체 검사장비는 완성된 칩이 설계된 속도·온도·전압 조건을 견디는지 확인하는 ‘출하 전 종합검진 장비’다. 유니테스트는 웨이퍼 테스터, 메모리 컴포넌트·모듈 테스터, 번인테스터(고온·저온 등 가혹 조건에서 초기 불량을 가려내는 장비), SSD 테스터를 공급한다. 장비는 표준 완제품보다 고객 생산라인별 주문제작 성격이 강해 소자업체와의 공동개발, 양산 검증, 유지보수 이력이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반대로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줄면 주문이 즉시 둔화되는 전형적인 경기민감 수주산업이다. [FACT/추정]
2026년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SEMI 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은 전년 대비 23.2% 증가한 1,659억달러, 테스트 장비 매출은 31.0% 증가한 153억달러로 예상된다. 2025년 테스트 장비 매출이 55.3% 증가한 데 이어 성장이 이어진다는 전망으로, AI용 메모리와 HBM의 검사 복잡도 상승이 후공정 투자 확대의 배경이다. 유니테스트의 HBM4 웨이퍼 테스터 수주는 이 산업 흐름이 개별 기업 주문으로 연결된 사례지만, 시장 성장률이 곧 회사 매출성장률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FACT/추정]
태양광은 셀·모듈·인버터·시공·운영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이며, 유니테스트는 EPC와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셀·응용제품 양쪽에 위치한다.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국제기관 자료는 2025년 세계 신규 설치량을 655GW로 집계하고 2026년에는 640GW로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국내 설치량은 2025년 3.15GW에서 2026년 3.5GW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얇고 유연하며 반투명 제품을 만들 수 있어 BIPV(건물 외장재와 발전 기능을 결합한 태양광) 등에 적합하지만, 회사도 세계적으로 상용화 초기여서 장기 안정성과 고객 검증 위험이 있다고 명시했다. [FACT/추정]
| 품목 | 2024년 연간 | 2025년 연간 | 2026년 상반기 |
|---|---|---|---|
| 컴포넌트·번인·SSD·융복합 테스터 | 655.30억원 (70.89%) | 818.63억원 (74.29%) | 653.10억원 (89.56%) |
| 메모리 모듈 테스터 | 6.39억원 (0.69%) | 2.74억원 (0.25%) | 0.15억원 (0.02%) |
| EPC·인버터·태양광 시스템 | 235.05억원 (25.43%) | 246.25억원 (22.35%) | 55.55억원 (7.62%) |
| JIG·소켓 가이드 등 상품 | 1.59억원 (0.17%) | 6.55억원 (0.59%) | 공시 표상 금액 미기재 |
| 프로그램 판매·용역 | 9.79억원 (1.06%) | 9.40억원 (0.85%) | 4.07억원 (0.56%) |
| 관리·보수 등 | 16.21억원 (1.75%) | 18.38억원 (1.67%) | 15.03억원 (2.06%) |
| 공시 표상 미분류 차이 | - | - | 1.35억원 (0.18%) |
| 합계 | 924.34억원 | 1,101.95억원 | 729.26억원 |
| 구분 | 2024년 연간 | 2025년 연간 | 2026년 상반기 |
|---|---|---|---|
| 수출 | 461.55억원 (49.93%) | 646.59억원 (58.68%) | 444.54억원 (60.96%) |
| 내수 | 462.79억원 (50.07%) | 455.36억원 (41.32%) | 284.72억원 (39.04%) |
| 합계 | 924.34억원 | 1,101.95억원 | 729.26억원 |
유니테스트의 가장 강한 방어력은 단순 특허 수가 아니라 소자업체와 공동개발한 장비가 실제 양산라인에 들어간 이력이다. 회사는 메모리 컴포넌트·모듈 테스터를 국내 업계 최초로 국산화했고, 고속 신호와 챔버 내 고온·저온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번인·스토리지 장비까지 확장했다.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의 9.0%인 65.81억원을 연구개발에 지출했으며, 두 건의 HBM4 웨이퍼 테스터 계약은 기술 주장이 실제 고객 주문으로 전환됐음을 보여준다. [FACT]
검사장비는 고객별 생산라인과 칩 사양에 맞춰 제작되므로 공급사를 바꾸려면 장비 성능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불량 판정 기준을 다시 맞춰야 한다. 이는 식당의 주방기기 한 대를 바꾸는 문제가 아니라 조리법과 동선을 함께 다시 검증하는 것과 비슷하다. 다만 독점 계약이나 전 세계 점유율 자료는 없으므로 ‘대체 불가능한 병목을 독점했다’고 단정할 근거는 부족하다. [FACT/추정]
회사 공시는 일본 ADVANTEST를 세계 시장을 선점한 대표 외산 검사장비 업체로 제시한다. 유니테스트는 과거 UNI560에서 700Mbps·256개 동시 테스트, UNI5100에서 1.2Gbps·256개 동시 테스트, UNI530에서 최대 1,024개 확장, UNI940F에서 기존 장비 대비 최대 5배 속도와 영하 30도 테스트 성능을 공시했다. 그러나 이 수치는 구형 세대별 자체 제품 사양이며 HBM4 웨이퍼 테스터의 최신 경쟁력을 직접 비교하는 자료는 아니다. [FACT]
ADVANTEST 최신 HBM4 테스터와 유니테스트 장비의 핀 수, 처리량, 테스트 속도, 정확도, 수율 기여도는 공개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아 정량·정성 스펙 비교가 모두 [근거 부족]이다. 따라서 글로벌 1위의 정확한 점유율과 유니테스트의 글로벌 Tier(고객 인증·공급 지위를 나타내는 등급)도 제시할 수 없다. [근거 부족]
시간적 장벽은 과거 공동개발 이력으로 간접 추정할 수 있다. SK하이닉스와 진행한 차세대 메모리 스피드 테스터는 약 25개월의 개발기간이 소요됐고, 최근 3년 동종계약 이행 후 HBM4 주문이 반복됐다. 다만 과거 개발기간을 HBM4 신규 고객 인증기간과 동일시할 수 없으므로 후발주자와의 시간 격차는 수치화하지 않았다. [FACT/추정]
2026년 상반기 관리·보수 매출은 15.03억원으로 전체의 2.06%이며, 프로그램 판매·용역 4.07억원을 합쳐도 2.62%다. 프로그램 매출이 구독형인지 확인되지 않아 엄격한 반복 매출로 확정 가능한 비중은 관리·보수 매출 이하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 반도체 장비와 EPC는 계약기간이 있더라도 납품·공사 단위의 프로젝트 매출이어서 SaaS처럼 자동 갱신되는 구조는 아니다. [FACT/추정]
다만 반기보고서 수주잔고 1,209.67억원과 SK하이닉스의 반복 발주는 단기 매출 가시성을 높인다. 고객 맞춤형 장비의 소프트웨어·인터페이스·검수 이력은 전환 비용을 만들기 때문에 장비가 양산라인에 안착하면 락인(Lock-in, 고객이 공급사를 바꾸기 어려워지는 효과)은 중간 이상으로 추정된다. 반면 고객의 설비투자 축소, 자체 검사기술 내재화, 경쟁사의 저가 장비, 납품단가 인하 압력은 이 방어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현금 242.04억원을 시계열상 2분기 단독 매출원가 306.83억원과 판관비 109.99억원의 합계 416.82억원으로 나누면 단순 현금 런웨이(현재 비용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는 약 0.58분기다. 이는 매출이 0이어도 원가가 그대로 발생한다고 보는 매우 보수적인 계산으로, 실제로는 생산 감소와 함께 변동성 원재료비도 줄어 런웨이가 더 길 수 있다. 상반기 누계 영업현금흐름은 92.77억원 흑자로 돌아섰지만 TTM 영업현금흐름은 139.80억원 적자이므로 현금창출력의 지속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FACT/추정]
상반기 연구개발비 65.81억원 중 인건비가 31.43억원이고, 페로브스카이트 조직도 22명을 운영해 연구인력 비용은 매출이 줄어도 즉시 축소하기 어려운 고정비 성격을 가진다. 반면 장비 원재료는 주문생산과 연동돼 일부 변동비 전환이 가능하다. 전체 매출원가와 판관비의 고정비·변동비 구분은 공시 원문에서 확보되지 않아 매출 급감 시 OPM 하락폭은 [근거 부족]이다. [FACT/추정]
총부채는 956.21억원으로 현금을 웃돌지만 차입금 만기별 내역과 이자비용 원문이 없어 단기차입금 대비 현금 및 이자보상배율은 [N/A]다. 주요 장비 부품의 해외 조달 비중은 업계 기준 50%를 상회하고 일부 부품은 장납기여서 원화 약세와 공급망 차질이 원가·재고 부담을 높일 수 있다. 다만 환율이 1년 내 ±20% 움직일 때 영업이익에 미치는 정량 민감도도 공개되지 않았다. [FACT/추정]
비관론의 첫째 근거는 상반기 흑자 전환에도 TTM 영업손실 73.60억원과 순손실 54.00억원이 남아 있다는 점이다. 2026년 9월 2일 시가총액 2,293.05억원은 HBM4 납품과 후속 주문, EPC 공정 진행을 전제로 한 이익 정상화를 요구한다. HBM4 계약 인식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고객 설비투자가 꺾이면 회복된 OPM이 다시 낮아질 수 있다. [FACT/추정]
둘째 위험은 수주잔고의 질과 집중도다. 잔고 1,209.67억원 중 특정 반도체 고객과 장기 EPC 계약의 비중이 크고, 장비 매출은 인도 기준이라 계약금액과 해당 분기 매출이 일치하지 않는다. 페로브스카이트도 양산매출 발생 사실은 확인되지만 독립 매출액·고객·수율이 공개되지 않아 아직 핵심 실적축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미상환 주식관련사채는 없으며 2025년 3월 이후 유상증자·CB(전환사채)·BW(신주인수권부사채) 검색 결과도 없었다. 반면 자기주식 801,309주, 발행주식의 3.79%는 2027년 소각 기한이 기재돼 있으나 회사가 구체적인 소각·처분 계획을 확정하지 않았다. 소각은 주당가치에 긍정적일 수 있지만 시장 처분은 유통물량 부담이 될 수 있어 결정 전까지 양방향 변수다. [FACT/추정]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은 19.74%이며,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반기 기준 8.26%에서 2026년 7월 신고 기준 4.45%로 지분을 낮췄다. 2025년부터 김종현·안수홍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3개 사업연도 최대주주 변경은 없었다. 한편 2025년 태양광 공사현장에서 하도급사 직원 1명이 사망한 중대재해가 발생해 경찰 조사는 완료됐으나 반기보고서 기준 고용노동부 조사가 진행 중이며, 잠재적인 안전관리·평판 위험으로 남는다. [FACT]
HBM4 웨이퍼 테스터의 반복 주문은 고객 양산라인 검증이 실제 구매로 전환됐다는 신호다. 두 계약의 납품·셋업이 완료되면 장비 매출 증가가 고정 연구개발비를 흡수하면서 OPM을 높이고, 이후 동일 고객의 후속 라인이나 신규 고객으로 주문이 확장되면 일회성 턴어라운드가 구조적 성장으로 바뀐다. 반대로 납품 후 추가 주문이 끊기거나 검수 지연이 발생하면 현재 이익 회복은 프로젝트 효과로 축소된다. [FACT/추정]
태양광 EPC는 반도체 설비투자와 다른 수요원을 제공하고 장기 수주잔고를 만든다. 괌 계약은 선급금·중도금·잔금으로 대금이 나뉘어 공정 진척이 현금 유입과 매출 인식으로 연결되지만, 해외 공사비·환율·일정 통제가 실패하면 외형 확대가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계약금액보다 공정률과 영업현금흐름의 동행 여부가 더 중요한 검증 지표다. [FACT/추정]
유니테스트는 DRAM 검사장비에서 SSD·NAND·시스템IC 검사장비로 제품군을 넓히고 있다. FPGA(용도에 맞춰 회로 구성을 바꿀 수 있는 반도체) 기반 스토리지 장비는 SATA·PCIe 등 여러 인터페이스에 대응할 수 있어 고객 제품 세대가 바뀌어도 장비 확장성이 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다만 시스템IC 자회사 유니퓨전은 최근 사업연도 순손실 38.06억원을 기록해 제품 다각화가 아직 수익 다각화로 완성되지는 않았다. [FACT/추정]
페로브스카이트 사업은 발전소 시공에서 소형 전원·창호형 모듈 같은 제품 판매로 이동할 수 있는 경로다. 회사는 잠재 고객에 샘플을 공급하고 일부 양산매출을 발생시켰으며, 전자상거래·통신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해 B2C(기업이 개인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 유통 가능성도 열었다. 고객 인증과 생산성이 확인돼 제품 매출이 분리 공시되면 EPC 중심 사업보다 반복성과 확장성이 높은 모델로 평가받을 수 있다. [FACT/추정]
기준 가격: 10,850원 (2026-09-02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FACT]
TTM 순이익과 영업이익이 적자인 반면 상반기부터 이익이 회복된 초기 턴어라운드이므로 영업이익배수(정상화 영업이익 대비 시가총액 배수) 방식을 적용한다. 아래 배수는 공개 비교사 컨센서스가 아닌 시나리오 민감도 가정이며 순현금·순차입금 조정은 포함하지 않았다. [AI 추정]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영업이익배수) ÷ 발행주식수 [AI 추정]
Bear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68%~-54% / 예상 주가: 3,500~4,950원]. 가정은 (1) HBM4 추가 주문과 EPC 인식이 지연돼 예상 매출 1,350억~1,450억원, (2) OPM 5~6%, (3) 적용 영업이익배수 11~12배, (4) 발행주식수 21,134,126주다. 수치 대입 하단은 (1,350억원 × 5% × 11배) ÷ 21,134,126주 ≈ 3,513원, 상단은 (1,450억원 × 6% × 12배) ÷ 21,134,126주 ≈ 4,940원이다. HBM4 납기 차질이나 EPC 원가 초과로 다시 영업적자가 발생하면 산식 자체가 무의미해져 실제 하방이 범위를 넘을 수 있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5%~+45% / 예상 주가: 10,300~15,750원]. 가정은 (1) 현재 수주잔고가 계약기간에 맞춰 인식돼 예상 매출 1,600억~1,750억원, (2) 상반기 수익성 개선이 이어져 OPM 8~10%, (3) 적용 영업이익배수 17~19배, (4) 발행주식수 21,134,126주다. 수치 대입 하단은 (1,600억원 × 8% × 17배) ÷ 21,134,126주 ≈ 10,296원, 상단은 (1,750억원 × 10% × 19배) ÷ 21,134,126주 ≈ 15,733원이다. 계약 이행과 연간 흑자 전환은 가설을 유지하지만 추가 HBM 주문이 없다면 범위 상단 적용은 어렵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124%~+215% / 예상 주가: 24,350~34,200원]. 가정은 (1) HBM4 후속 주문과 EPC 공정 진행이 겹쳐 예상 매출 1,950억~2,150억원, (2) 고정 연구개발비 흡수와 장비 믹스 개선으로 OPM 12~14%, (3) 적용 영업이익배수 22~24배, (4) 발행주식수 21,134,126주다. 수치 대입 하단은 (1,950억원 × 12% × 22배) ÷ 21,134,126주 ≈ 24,359원, 상단은 (2,150억원 × 14% × 24배) ÷ 21,134,126주 ≈ 34,182원이다. 기존 HBM4 계약의 정상 셋업과 신규 반복 수주가 동시에 확인돼야 리레이팅(시장 적용 배수 상승) 가정이 성립한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 시스템IC 검사장비 매출화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에 유니퓨전의 PMIC·CIS·차량용반도체 테스터 확대 전략이 기재됨. 전제: 자회사 장비가 신규 고객의 양산 검증을 통과할 것. 경로: 메모리 고객 의존도가 낮아지고 신규 검사시장 매출이 형성되면 이익 변동성과 고객 집중 위험이 완화된다. 반증: 자회사 손실이 지속되고 후속 보고서에서도 관련 장비 매출이 확인되지 않으면 폐기.
본 리포트는 금융감독원 DART 공시, KRX 시세, 분기 재무 시계열을 1차 자료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공시 검색과 freshness_check(NAVER)를 통해 최근 30일 뉴스 15건과 증권사 보고서 1건을 점검했으며, 제목만 확보된 보도와 리포트 수치는 결론 근거로 채택하지 않았다. 리포트 상단의 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 실시간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2026년 9월 4일을 기준으로 한다. [FACT]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비교사 전문 웹자료 중 원문이 차단되거나 이번 Phase B 입력에 본문이 포함되지 않은 자료는 사용하지 않았고, 공시로 확인되는 사실과 명시적인 추정만 구분해 반영했다.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포함되지 않으며 후속 회수 항목은 아래에 분류했다. [FACT]
[시점 한계] §2-3·§8-3 — 291.60억원 HBM4 계약은 2026년 8월 31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완료·셋업·잔금 인식 여부가 미확보다. 사유는 기한 직후 정정공시나 차기 실적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수 시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HBM4","검사장비","계약변경"], since="2026-08-31")와 다음 정기보고서의 장비 매출을 대조한다. [FACT][시점 한계] §8-3 — 2026년 10월 8일 HBM4 계약과 12월 31일 솔라원사호 EPC의 최종 이행 결과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회수 시 각 종료일 전후 2주~1개월 동안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계약변경","공급계약","준공"])를 재호출하고 매출·매출채권·계약자산을 확인한다. [FACT][시점 한계] §8-3 — 자기주식 801,309주의 2027년 처리방향과 괌 EPC의 2028년 준공 결과가 미도래했다. 회수 시 2027년 자기주식 소각·처분 이사회 공시와 2028년 계약 변경·정기보고서 공정률을 확인한다. [FACT][검증 필요] §2-3·§9 — 공식 연간 가이던스, 증권사 실적 컨센서스·목표주가 및 비교사 영업이익배수가 [N/A]다. IR 자료가 없고 신한투자증권 보고서는 제목만 확보됐기 때문이다. 회수 시 「유니테스트 달라진 이익 체력」 원문과 차기 회사 IR을 확보해 매출·영업이익·목표주가·적용 배수를 확인한다. [FACT][자료 접근 한계] §6-2 — 차입금 만기, 이자비용, 고정비·변동비 구분과 환율 ±20% 민감도가 미확보돼 이자보상배율과 정밀 스트레스 테스트를 [N/A]/[근거 부족]으로 처리했다. 이번 입력에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 전체 원문이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수 시 해당 섹션을 disclosure_fetch로 조회해 차입금·리스부채·금융비용·외화위험 표를 확보한다. [FACT][검증 필요] §5-2 — ADVANTEST 및 다른 글로벌 업체와 유니테스트 HBM4 웨이퍼 테스터의 핀 수·처리량·정확도·수율 기여도와 인증기간이 [근거 부족]이다. 고객별 장비 스펙이 비공개이고 전문 웹 원문도 입력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수 시 ADVANTEST 공식 제품자료와 SEMI·Semiconductor Engineering에서 “HBM4 wafer tester throughput pin count qualification”을 검색하고 고객사 인증 자료와 대조한다. [FACT][검증 필요] §4-2·§6-1 — 전체 고객별 매출 집중도와 계약형 반복 매출 비중이 미확보다. 공시는 공개 계약과 관리·보수 매출만 제시하고 고객별 매출 및 구독·장기서비스 계약을 분리하지 않았다. 회수 시 정기보고서 매출채권 집중도 주석과 주요 고객·서비스 계약 공시를 확인한다. [FACT][검증 필요] §7-1·§8-4 — 페로브스카이트 제품의 분리 매출, 고객 수, 양산 수율, 내구성 인증과 생산능력이 미확보다. 반기보고서는 샘플·양산매출 발생만 밝히고 EPC와 제품 매출을 구분하지 않았다. 회수 시 차기 사업보고서 신규사업 표, NREL 인증자료 및 고객 검증 결과에서 매출·효율·안정성 수치를 확인한다. [FACT][자료 접근 한계] §8-3 — 솔라원사호 268.67억원 계약은 반기보고서 진행표로 금액·상대방·종료일만 확인했고 2025년 원계약 본문은 확보하지 못했다. 회수 시 2025년 7월 단일판매·공급계약 문서를 disclosure_fetch로 조회해 지급조건·변경조항·공사범위를 확인한다. [FACT][자료 접근 한계] §7-2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등 대량보유상황보고서 본문이 미확보돼 8.26%에서 4.45%로 변한 구체 거래일·수량·목적은 확인하지 못했다. 회수 시 2026년 4월·7월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disclosure_fetch로 조회해 변동내역과 보유목적을 대조한다. [FACT][자료 접근 한계] §10-1 — 공시 검색의 2026년 8월 6일·8월 31일은 완결성 미확정, 9월 3일은 D-2 확정 대기 상태다. 이는 종목 공시 누락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최신 공시 완결성을 보장할 수 없다. 회수 시 DART 원문과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01")를 다시 대조한다. [FACT]종목 상세 페이지에서 수동 등록 출처: 종목 상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