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파워앰프 매출이 2025년 8,206,527천원에서 2026 반기 만에 9,545,338천원으로 연간 규모를 이미 넘어섰다. 같은 기간 제품 비중은 75.1%(2024)→81.0%(2025)→91.9%(2026 반기)로 정부과제 의존이 줄고, 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반기 1,953,091천원 대비 약 5.3배로 늘었다. 식당으로 치면 “정부 보조금 주방이 아니라 실제 손님(세트 고객) 주문이 매출의 거의 전부”가 된 구간이다. 다만 그 주문의 90.0%가 고객A 한 곳에서 나오므로, 다음 분기 실적에서 이 런레이트(분기 매출이 유지되는 속도)와 고객 쏠림이 같이 확인돼야 한다. [FACT]
판교 사옥 양수(140.36억원)와 전기차용 650V GaN 모듈 국책과제(당사 정부지원 13.50억원, 2029-12-31까지)는 본업 오디오 칩 위에 전력·로봇·모빌리티 축을 얹으려는 구조 변화의 실물 증거다. 반기 재무상태표에 투자부동산 14,750,760,795원이 새로 잡혔고, 시설차입 107억원이 2029-04-29 만기로 올라와 있다. 1Q26 IR은 100V GaN 하프브릿지+드라이버를 90-ball FoWLP(웨이퍼 레벨 패키지) 4.9×5.0mm로 개발 완료했다고 적었고, 2026-08-26 전후 언론은 PCIM에서 초소형 GaN 파워 스테이지를 전시했다고 보도했다. 전시·IR 스펙이 수주 공시와 매출 계정으로 바뀌는지가 이 축의 관문이다. [FACT/추정]
하반기 실적 가시성의 힌트는 회사 IR(2026-05-29)에만 있다. 1Q26 매출 47억원에 이어 2분기에도 주요 고객 물량을 유지하고, 차세대 5G 스마트폰 모델 공급 확정·대만 S사 차량용 AI 대시캠 스마트파워앰프·L사 양산 일정 조율·EPC의 GaN 게이트드라이버 추천 목록(SMA6533)을 적었다. 증권사 컨센서스(시장 평균 예상치) 리포트는 최근 30일 0건이고, 수주·단일판매·공급계약 DART는 2024-09~2026-09 검색에서 0건이다. IR 문장이 3분기 이후 매출·고객 공시에 나타나는지가 가설의 1차 검증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248억 |
|---|---|
| 매출성장률 YoY | 537.9% |
| 영업이익률(OPM) | -28.4% |
| ROE | -14.8% |
| PER(TTM) | [N/A] |
| PBR(MRQ) | 0.99배 |
| 부채비율 | 77.5% |
📊 조회 시점: 2026-09-02 19:44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0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 수치(렌더 시점 NAVER TTM 기준)와 별도로, 작성 시점에 확보한 연결 공시·KRX 시세를 기준으로 읽으면 이 회사는 “매출은 뛰었지만 아직 적자 식당”이다. 2026 반기 누적 매출 10,382,355,466원, 영업손실 2,327,071,779원(영업이익률 OPM, 영업이익÷매출, -22.4%), 당기순손실 1,684,124,654원이다. 같은 손익계산서의 2분기 단독(3개월)은 매출 5,680,308,645원·영업손실 1,325,522,705원으로, 1분기 매출 4,702,046,821원보다 외형은 한 단 더 올라왔으나 적자 폭은 더 크다. [FACT]
최근 4개 분기 합(TTM, Trailing Twelve Months, 직전 12개월 누적) 매출 18,556,544,680원, 영업손실 5,276,099,096원, 순손실 3,708,989,474원, 영업현금흐름 -8,743,153,485원이다. TTM 순이익이 적자라 주가수익비율(PER, 시가총액÷연간 순이익)은 해석 도구로 쓰기 어렵고, 배수 자체는 §2-1 표의 NAVER TTM 값을 따른다. 2026-09-01 종가 1,773원, 시가총액 24,810,055,299원, 상장주식 13,993,263주이며 시가총액은 반기말 자본총계 25,125,147,944원과 비슷한 규모다. [FACT]
빚은 “당장 못 갚는 수준”은 아니지만 성격이 바뀌었다. 반기말 부채총계 19,470,038,434원÷자본총계 25,125,147,944원으로 부채비율은 약 77.5%이고, 차입금은 단기차입 2,350,000천원+유동성장기 99,960천원+장기 11,677,320천원=14,127,280천원이다. 현금및현금성자산 14,137,002,805원이 차입 합계와 거의 같고, 여기에 단기금융상품 20,000천원·장기금융상품 2,000,000천원(이 중 정기예적금 1,038,400천원은 차입 담보)이 얹힌다. 2025년 연간 매출 10,127,280,088원·영업손실 5,574,038,498원과 비교하면 2026 상반기만으로 이미 연간 매출을 넘어 성장 국면이나, 고정비성 경상연구개발비(반기 3,530,006천원)가 판관비의 핵심이라 매출이 안 나와도 적자가 바로 멈추지는 않는 구조다. [FACT]
최근 30일 증권사 리포트는 0건이라 숫자 컨센서스는 없다. 회사 측 숫자 가이던스(경영진이 제시한 올해 매출·이익 목표)도 반기보고서에 없고, 1Q26 IR(2026-05-29)이 “26.2H 차량용 공급 물량 확대 및 신규 칩 공급을 통한 수익성 개선”, “차세대 5G 스마트폰 모델향 공급 확정”, “대만 S사 차량용 AI 대시캠 공급·L사 양산 일정 조율”을 예측 정보로 적어 두었다. 2Q26 IR북은 2026-08-27 IR 개최 공시만 있고 KIND 본문은 미수록이라, 반기 이후 사측 숫자 업데이트는 미확보다. [FACT/추정]
수주 잔고는 공시상 “해당 사항 없음”이다. 전방 세트 수요에 따라 분기 PO(구매주문)가 나오는 산업이라 진도율로 연간 목표를 대조할 계약 장부가 없다. IDC를 인용한 반기보고서는 2026년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출하 2억 7,750만 대, 전년 동기 대비 6.7% 감소를 적고 있어, 주력 응용처의 세트 대수는 역풍이다. 그럼에도 반기 제품 매출이 급증한 것은 기기당 앰프 개수 증가·특정 고객 점유 확대 쪽이 세트 출하보다 강하게 작용했을 가능성을 남기지만, 이는 고객A 발주가 유지된다는 전제 위의 추정이다. [FACT/추정]
혼성신호 전력 SoC 산업은 “소리·움직임 같은 현실 세계의 아날로그를 디지털이 알아듣는 신호로 바꾸고, 동시에 모터·스피커에 전기를 밀어 넣는 변압기+통역사”에 가깝다. 아이언디바이스는 메모리·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스마트폰의 두뇌 칩)가 아니라 그 주변의 구동·센싱 칩을 설계하고, 웨이퍼는 DB하이텍·삼성전자 등 파운드리, 조립·테스트는 네패스·LB세미콘 등 후공정에 맡긴다. 최종 손님은 스마트폰·태블릿·전장 세트 업체이고, 칩 회사는 세트 1대에 들어가는 앰프 개수(모노→스테레오→4채널)와 출력(와트)이 늘수록 같은 출하량에서도 매출이 커지는 구조다. [FACT]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Databeans(2023)는 Class-D(스위칭 방식으로 열을 줄인 디지털 앰프) 기반 고성능 오디오 IC 시장을 2020년 약 23억 달러, 2022년 24억 달러, 2027년 34억 달러로 적었다. 같은 공시는 애플이 단독 부스트 스마트파워앰프를 쓰며 시장을 키웠고, 중국은 Goodix가 NXP 스마트파워앰프 사업부를 1.65억 달러에 인수한 뒤 로컬 경쟁이 붙었으며, 일본은 해당 기술을 해외 의존 중이라고 정리한다. 수요 변동 요인으로 2026년 7월 IDC 세계 스마트폰 출하 전년 동기 대비 6.7% 감소를 명시하면서도, 폴더블·태블릿·XR처럼 기기당 앰프 수가 늘어나는 쪽은 수량 감소를 일부 상쇄하는 축이라고 본다. [FACT]
화합물 전력(GaN 질화갈륨, SiC 탄화규소)은 실리콘보다 빠르게 스위치를 켜고 꺼 같은 전력을 더 작은 덩어리로 다루는 소재다. 조사 단계의 검색 스니펫은 Yole 기준으로 2031년 GaN 시장 약 35억 달러·연평균 성장률(CAGR) 약 35%, Infineon GaN Insights는 2026년 약 9.2억 달러를 제시하나 Yole 원문은 403으로 막혀 교차검증이 안 된다. 휴머노이드(사람 모양 로봇) 설치에 대해 보조 자료는 Counterpoint 기준 2025년 약 1.6만 대 증가·중국 비중 80%대, 2027년 누적 10만 대 전후를 거론한다. 회사 IR은 관절 액추에이터 구동과 48V 차량 전력, 데이터센터 800V 분전을 GaN/SiC 게이트드라이버(전력 스위치를 정밀하게 켜고 끄는 칩)의 응용으로 연결하지만, 이는 시장 이야기이지 당사 수주 실적이 아니다. [FACT/추정]
밸류체인에서 당사의 위치는 “소자(GaN FET)를 만드는 IDM(설계·생산 일관)이 아니라, 소자를 드라이브하는 혼성신호 IC와 모듈 제어”다. 국책과제 주관은 세미파워렉스, 당사는 공동연구기관으로 650V GaN 풀브리지 모듈의 구동회로 쪽을 맡는 형태다. 전방 세트 수요·후방 웨이퍼 가격·중국 로컬 앰프 업체의 추격이 동시에 움직이는 판이며, 미·중 디커플링으로 미국 수출 세트에서 중국 부품을 빼는 흐름은 국내 팹리스에 기회이자 중국 시장 진입 장벽이 되기도 한다. 반기보고서 역시 이 디커플링을 기회 요인으로 적고 있다. [FACT/추정]
| 매출유형 | 품목 | 2024년 | 비중 | 2025년 | 비중 | 2026 반기 | 비중 |
|---|---|---|---|---|---|---|---|
| 제품 | 스마트파워앰프 | 6,287,655 | 75.1% | 8,206,527 | 81.0% | 9,545,338 | 91.9% |
| 서비스 등 | 정부과제 | 2,083,868 | 24.9% | 1,920,753 | 19.0% | 837,017 | 8.1% |
| 서비스 등 | IP 매출 외 | 85 | 0.0% | 0 | 0.0% | 0 | 0.0% |
| 합계 | 8,371,608 | 100.0% | 10,127,280 | 100.0% | 10,382,355 | 100.0% |
주) 2026 반기 합계 10,382,355천원은 손익계산서 반기 누적 10,382,355,466원과 일치한다. 제품 매출은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 정부과제는 수익관련 보조금(기타매출)이다. [FACT]
수익 모델은 팹리스 제품 판매가 본체다. 웨이퍼 등 원재료 매입(2026 반기 4,644,447천원)+외주가공 ASSY&Test(1,876,634천원)이 매출원가로 나가고, 판관비 안의 경상연구개발비(반기 3,530,006천원, 매출 대비 34.00% — 정부보조금 차감 전)가 고정비 성격을 만든다. 반기 매출총이익 2,758,842,407원(매출총이익률 약 26.6%)에서 판관비 5,085,914,186원을 빼면 영업손실이다. 가격 변동 추이는 주문형·고객별 공정 차이로 공시하지 않는다. [FACT]
| 지역 | 2026 반기 3개월 | 2026 반기 누적 | 2025 반기 누적 |
|---|---|---|---|
| 한국 | 5,546,058천원 | 10,186,647천원 (98.1%) | 1,803,881천원 |
| 기타 국가 | 134,250천원 | 195,708천원 (1.9%) | 149,210천원 |
| 합계 | 5,680,308천원 | 10,382,355천원 | 1,953,091천원 |
[FACT]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 반기 |
|---|---|---|---|
| 고객A | 6,016,225천원 (71.9%) | 7,888,851천원 (77.9%) | 9,345,532천원 (90.0%) |
| 고객B | 271,430천원 (3.2%) | 317,676천원 (3.1%) | 195,708천원 (1.9%) |
| 고객C | 85천원 (0.0%) | - | - |
| 고객D | 2,083,868천원 (24.9%) | 1,920,753천원 (19.0%) | 837,017천원 (8.1%) |
| 고객E | - | - | 4,098천원 (0.0%) |
| 합계 | 8,371,608천원 | 10,127,280천원 | 10,382,355천원 |
주) 주석 주요고객 표의 고객1 반기 누적 9,345,532천원은 위 고객A와 동일하다. 고객D는 정부과제 금액과 같고, 고객B는 기타 국가 매출과 같다. 고객A의 법적 실명은 비식별이다. [FACT]
판매는 직접 공급과 중국(북경·상해·심천 등)·대만 대리점을 섞는다. 반기는 세트업체 A사 공급 성공 후 확판, 대만 대형 생산업체 Q사 양산 진입을 적었고, 공동개발 상대는 세트 A·C·D·E사 및 글로벌 C사(박막 피에조)다. 매입(웨이퍼 등)은 공시 표상 국내 100%로 적혀 있다. 수주 잔고는 산업 특성상 공시 대상이 아니다. [FACT]
해자(경쟁사가 쉽게 넘보기 어려운 방어막)의 본체는 “아날로그 센싱+디지털 보호 알고리즘+고전압 파워를 한 실리콘에 넣는 시간”이지, 독점 계약이나 점유율 1위 숫자가 아니다. 반기보고서는 BCDMOS 공정(고전압 파워 소자와 제어 회로를 한 웨이퍼에 올리는 공정) 기반 고전압/대전력 구동, 초고성능 아날로그, 혼성신호 디지털, 스피커 보호 알고리즘(SPA)을 핵심 IP(설계 자산)로 적고, 대표 제품을 양산 단계로 분류한다. 인증 현황에는 SMA 시리즈 다수와 SMA6533-W(GaN 게이트드라이버로 IR이 지칭) ESD·HTOL 등 신뢰성 항목이 올라 있다. [FACT]
다만 글로벌 공급망의 대체 불가능한 병목이라고 단정할 1차 자료는 없다. 반기 매출 90.0%가 고객A 한 곳이고, 수주·독점공급 공시는 검색 구간에서 0건이다. IR 비교표는 20V 부스트·3세대 예측형 SPA·Qualcomm/MediaTek/Exynos AP 포팅에서 당사만 ○, 미국 C사·중국 G/A사·미국 T사 대비 우위라고 그리지만 경쟁사 실명은 이니셜이고 독립 벤치마크가 아니다. 특허·상표 출원이 표에 다수 있으나, 특허 개수 자체가 고객 락인(갈아타기 어려움)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FACT/추정]
오디오 쪽 사실상의 글로벌 레퍼런스는 반기보고서도 인용하듯 애플 아이폰의 Cirrus Logic 엔벨로프 트래킹(소리 크기에 맞춰 전원 전압을 따라가게 해 효율을 높이는 기술) 앰프이며, 상세 데이터시트는 외부 비공개다. 보조 자료로 조사된 모바일 스마트앰프 공개 스펙은 Cirrus CS35L45 6.8W/8Ω·6.5mm², TI TAS2563 6.1W/4Ω 수준이다. 당사 IR은 6V→8.5V→10.5V→12V 부스트(약 2W→6W)와 20V 양산 이력·25V 시제품을 주장하고, 반기는 13.5V 승압형 스마트파워앰프 국책과제(2023-07-01~2026-06-30)를 완료로 적는다. 와트·패키지 면적을 동일 조건으로 나란히 잰 제3자 리포트는 본 라운드에 없다. [FACT/추정]
GaN 파워스테이지는 비교 축이 더 뚜렷하다. IR은 패키지 90-ball FoWLP 4.9mm×5.0mm, 100V GaN 하프브릿지+드라이버, 부트스트랩 +100V, 3A 소스/6A 싱크, 전달지연 일반 24ns, 동작온도 -40~125℃를 적었다. 보조 자료의 경쟁 부품은 TI LMG2100 4.5×5.5mm·4.4mΩ, EPC33110 6×6.5mm·8.7mΩ·100V다. 회사·언론이 말하는 “경쟁사 대비 약 40% 소형·세계 최소”는 IR·2026-08-26 보도의 주장이고, 동일 조건 RDS(on)(켜졌을 때 저항, 낮을수록 발열이 적음) 실측 대장은 없다. TI LMG2100 면적(약 24.8mm²)과 당사 4.9×5.0mm(24.5mm²)는 거의 같아, 40% 주장은 비교 대상이 EPC 6×6.5mm 쪽일 수는 있으나 공시로 특정되지 않았다. [FACT/추정]
시간의 해자는 스마트폰 오디오에서 세트 인증·AP 포팅·신뢰성(JEDEC)이 수 분기~수 년 걸리는 업계 관행으로 간접 설명할 수 있다. 반기가 적는 S사 기술협력·양산 이력과 국책과제 누적(표상 다수 완료·진행)은 그 시간을 이미 치렀다는 신호다. 반대로 GaN 모듈·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는 아직 수요처 검증 단계라, 오디오에서 쌓은 시간이 전력 신시장 진입을 자동으로 막아주지는 않는다. [FACT/추정]
반복 매출을 계약서 장기 물량으로 재면 0에 가깝다. 공시가 수주 잔고를 “해당 없음”으로 비우고, 제품 수익은 한 시점 인도로 인식한다. 실질적으로는 세트 모델에 한번 들어가면 후속 모델·분기 PO로 이어지는 설계 채택(design-win) 반복에 가깝고, 2024→2025→2026 반기 고객A 비중이 71.9%→77.9%→90.0%로 올라 온 것이 그 증거다. 정부과제 8.1%는 보조금이라 제품 반복 매출이 아니다. [FACT]
락인 강도는 중간으로 보는 것이 맞다. 스피커 보호 알고리즘과 AP 포팅은 갈아타면 음질·발열·일정 리스크가 생기는 전환 비용이 있지만, 반기보고서 스스로 미국 C사·중국 G/A사 등 대체재를 열거한다. 고객 이탈 리스크의 핵심은 내재화보다 단일 세트 고객의 벤더 이원화·모델 단종·단가 인하다. IDC가 적는 2026 2Q 스마트폰 출하 -6.7%는 전방 물량 리스크고, 기기당 채널 수 증가가 이를 상쇄하는지는 고객A의 다음 플래그십·보급형 BOM(부품 구성표)에 달려 있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일시적으로 줄어도 버틸 개월 수)는 사옥 매입 이후에도 “당장 고갈” 국면은 아니다. 반기말 현금 141.4억원에 분기 판관비 27.6억원(2Q 단독)을 나누면 약 5.1분기분 판관비를 현금이 커버한다. 팹리스라 매출원가(웨이퍼·외주)는 매출과 같이 줄어드는 변동비 성격이 커서, 손님이 끊여도 원재료비가 통째로 고정되어 있지는 않다. 다만 경상연구개발비 반기 35.3억원은 쉽게 끄기 어려운 고정비에 가깝고, 반기 영업현금흐름은 -13.8억원이다. 공모 미사용 자금 10,057백만원(2026-06-30, 정기예금 10,000·보통예금 57)이 아직 예치되어 있다는 점도 버퍼다. [FACT/추정]
고정비 레버리지(매출이 늘 때 이익이 더 빨리 움직이는 효과)는 아직 영업이익 흑자로 연결되지 않았다. 반기 매출총이익률 약 26.6%에서 판관비 비율 약 49.0%를 빼면 OPM -22.4%다. 성격별 비용의 종업원급여 반기 2,884,189천원, 감가상각·상각 368,735천원은 외형 대비 무겁다. 외주 생산 100%라 공장 가동률 레버리지보다는 설계 인건비·R&D가 손익을 좌우한다. [FACT]
부채 통제력은 만기 구조가 핵심이다. 1년 안 상환 예정 장기차입(유동성 대체) 99,960천원+단기차입 2,350,000천원=약 24.5억원은 현금 141.4억원으로 막히고, 장기 잔액의 큰 덩어리는 시설자금 107억원(2029-04-29, 3.20%)이다. 상환계획 표는 1년 이내 99,960 / 2년 이내 505,320 / 3년 이내 11,172,000천원이다. 반기 이자비용 114,271천원 대비 영업손실이라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 1배 미만이면 이자도 못 버는 상태)은 1배 미만이다. 담보는 정기예적금·투자부동산(한도 12,840,000천원)·지식재산권이며, 기술보증기금 대출보증 760,000천원·서울보증보험 507,292천원을 제공받고 있다. 환노출 정량(매출의 98.1%가 한국 인식)은 크지 않고, 거시 ±20% 민감도 표는 소규모기업 기재 생략으로 공시에 없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첫 줄은 숫자 그대로다. 상장 이후에도 영업적자가 이어지고(2024 영업손실 4,875,558,821원, 2025 5,574,038,498원, 2026 반기 2,327,071,779원), 공모가 7,000원(2024-09-12, 3,090,000주) 대비 2026-09-01 종가 1,773원은 약 74.7% 아래다. TTM 영업현금흐름 -87.4억원은 “성장하는 적자”가 재고·운전자본·R&D로 현금을 계속 쓴다는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FACT]
두 번째는 고객 집중이다. 고객A 90.0%는 한 세트 업체의 소싱 정책이 실적 전체를 흔든다는 뜻이다. 스마트폰 출하가 이미 역성장인 해에 기기당 칩 수로 버텼다면, 그 고객의 내년 모델에서 채널 수나 벤더 수가 바뀌는 순간 반기 100억 매출의 전제가 접힌다. 수주 공시가 없어 외부 투자자는 분기 실적이 나오기 전에는 이탈을 사전에 보기 어렵다. [FACT/추정]
세 번째는 스토리와 매출의 시간차다. 휴머노이드·GaN·800V 데이터센터는 IR과 8월 보도의 언어이고, 반기 매출 계정은 여전히 스마트파워앰프 91.9%다. “40% 소형”이 독립 측정으로 안 열리고, 국책과제 13.5억원은 45개월에 나뉜 R&D이지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아니다. 사옥 140.4억원은 시가총액 248.1억원의 상당 부분을 부동산에 묶은 의사결정으로, 비관 측은 이를 본업 ROI(투자자본수익률)가 아닌 고정비·담보 차입으로 읽는다. 공매도 잔고 자체는 본 라운드 자료에 없다. [FACT/추정]
지배구조는 창업자 박기태 19.12%가 최대주주이고, (주)실리콘마이터스 17.87%는 지분 20% 미만이지만 이사 선임권을 이유로 유의적 영향력 관계로 분류된다. 2026-03-27 정기주총에서 박기태·김진성·이재욱·김윤후가 중임되고 백동현이 퇴임, 여운승이 취임했으며 같은 날 사외이사 선임·해임 신고가 있다. 횡령·배임·회계 정정 공시는 본 검색 구간에 없다. [FACT]
자금 조달 면에서는 미상환 CB/BW가 없어 전환가 오버행(잠재 매도 물량)은 주식선택권 쪽이 본체다. 반기말 잔여 644,185주(발행주식의 약 4.6%) 중 행사가능 410,000주, 2회차 190,000주는 행사가 1,232원으로 종가 1,773원보다 낮다. 4~8회차 행사가 3,120~4,195원은 현재가 밖이다. 2026-02-20 스톡옵션 행사로 보통주 30,000주가 늘었고 현금 유입은 36,158,000원이다. 사옥용 시설차입 107억원이 신규 레버리지의 핵심이며, 정관상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한도 증액(2026-03-27)은 권한만 넓힌 것이고 실제 발행 공시는 없다. 신용등급 BB- 유효기간이 2025-07-01에 끝나 갱신 공시가 없는 점은 차입 조건 협상의 불확실성으로 남는다. [FACT/추정]
단기 실적 가속의 메커니즘은 “이미 들어간 스마트폰 라인의 채널 수·출력 상향 → 동일 세트 출하에서도 칩 개수와 판가가 올라감 → 고정 R&D를 매출이 덮어 OPM 적자 폭이 줄어듦”이다. 반기 제품 비중이 91.9%까지 올라온 것은 이 톱니바퀴가 돌기 시작했다는 뜻이고, 고객A 90.0%는 톱니의 축이 하나라는 뜻이다. IR이 적는 5G 후속 모델·태블릿 4채널은 같은 축의 연장이다. [FACT/추정]
두 번째 톱니는 오디오 칩을 모터·전력 변환으로 확장하는 것이다. 스피커도 선형 모터의 일종이라는 반기의 설명대로, 고전압 게이트 드라이브·전류 센싱·보호 알고리즘은 액추에이터(관절을 움직이는 구동 장치)와 구조가 닮았다. GaN 하프브릿지+드라이버를 초소형 FoWLP에 넣으면 로봇 관절·48V 차량 보드처럼 공간과 열이 부족한 자리에 들어갈 수 있고, 그때 평균판매단가와 고객 구성이 모바일 앰프와 달라진다. 이 전환이 실적으로 오려면 수요처 검증이 PO와 매출 계정으로 바뀌어야 한다. [FACT/추정]
세 번째는 국책과제가 단순 보조금이 아니라 모듈 레퍼런스(고객이 베껴 쓸 수 있는 표준 설계)를 만드는 경로다. 650V GaN 풀브리지 모듈을 세미파워렉스·자동차연구원 등과 같이 만들면, 완성차·전장 협력사 평가 테이블에 이름이 오를 수는 있다. 다만 당사 배분 13.5억원은 45개월 R&D 재원이고, 반기 정부과제 매출 8.4억원은 이미 보조금 인식분이다. 모듈 양산 매출은 별도 이벤트다. [FACT/추정]
PER 리레이팅(같은 이익에도 주가 배수를 더 쳐 주는 재평가)을 일으킬 구조 변화는 “모바일 앰프 단품 팹리스 → 피지컬 AI(로봇·모빌리티처럼 물리적 세계를 움직이는 AI) 구동 플랫폼” 내러티브다. IR은 오디오 솔루션과 GaN/SiC 게이트드라이버·갈바닉 절연(전기적으로 입출력을 분리해 노이즈·감전을 막는 기술)을 양 날개로 그린다. 반기가 디스플레이사운드·오디오햅틱을 양산 단계로 올린 것은 모바일 안에서라도 스피커 형태가 바뀌면 전용 칩이 다시 필요하다는 확장이다. [FACT/추정]
수출 역전은 아직 숫자가 따라오지 않는다. 지역 매출 98.1%가 한국 인식이고 기타 국가는 1.9%다. 중국·대만 대리점과 Q사 양산은 경로만 열려 있다. 플랫폼화(칩+알고리즘+레퍼런스 보드를 묶어 파는 것)는 IR의 EPC 협력·추천 목록 문장과 Traction(실제 채택) 사이에 공백이 있다. 이 공백이 메워지면 적자 성장주의 평가 축이 PSR(시가총액÷매출)에서 이익 배수로 옮겨 갈 수 있고, 메워지지 않으면 모바일 단품 사이클 기업으로 남는다. [FACT/추정]
2026-09-07 | 리본세라믹 액츄에이터 고전압 구동 SoC 국책과제 기간 종료 | 반기 정부과제 표상 기간이 2025-09-08~2026-09-07인 진행 중 과제라, 종료 시 후속 양산·연장·종료 공시가 갈린다. 정량 스테이크는 반기 정부과제 매출 8.4억원(8.1%) 전부가 이 과제만의 금액은 아니지만, 디스플레이·햅틱 양산 스토리의 가까운 관문이다. 완료 후 세트 채택이 공시되면 가설 강화, 연장 없이 후속 매출이 비면 가설 훼손. 종료일 전후 DART 과제·수주 검색으로 판정. [FACT]
2026 하반기 | 차량용·5G 스마트폰 공급 확대 여부(1Q26 IR 예측의 실적 검증) | IR은 5G 모델 공급 확정·대만 S사 대시캠·L사 양산 조율·2H 차량 물량 확대를 적었으나 수주 공시는 없다. 정량 스테이크는 반기 이미 103.8억원인 런레이트가 하반기에도 분기 50억 근방에 머무르는지다.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와 비슷하고 고객 비중이 90%에서 내려오면 가설 강화, 고객A 의존만 커지거나 분기 매출이 꺾이면 가설 훼손. 3분기·사업보고서 품목·고객 표로 판정. [추정]
2026-11-13 전후 | 2026 3분기 실적(분기보고서) | 2025 3분기는 2025-11-13에 제출됐고, 같은 주기면 3분기 매출이 2분기 단독 56.8억원을 유지하는지·영업손실 13.3억원이 줄는지가 드러난다. 정량 스테이크는 TTM 매출 185.6억원과 연간 200억 근접 여부, OPM -20%대 고착 여부. 매출 유지+적자 축소면 가설 강화, 스마트폰 역풍으로 급감하면 가설 훼손. 분기보고서 손익·고객 비중으로 판정. [추정]
2026 하반기~2027 | GaN 파워스테이지·SMA6533의 매출 계정 진입 | IR·인증 표·8월 PCIM 보도까지는 제품 실체는 있으나 반기 품목 표에는 스마트파워앰프와 정부과제만 있다. 정량 스테이크는 신품목 비중이 한 자릿수 %만 나와도 멀티플 이야기의 앵커가 생긴다는 점, 반대로 0이면 모바일 단품 기업으로 남는다. 공급계약·품목 주석에 GaN/파워IC 매출이 분리되면 가설 강화, 전시만 반복되면 가설 훼손. DART 수주·정기보고서 품목으로 판정. [추정]
2027-12-31 | SiC 시스템용 절연 센스앰프 국책과제 기간 종료 | 반기 표상 2024-04-01~2027-12-31 진행 중. 정량 스테이크는 당사 전력 IC 파이프라인(개발 중인 제품 줄)의 중간 관문이지 당장 매출 비중은 미기재. 종료 시점 제품화·수주면 가설 강화, 완료만 되고 고객이 없으면 중립~약화. 정기보고서 과제 현황으로 판정. [FACT]
장기 마일스톤 | 전기차용 650V GaN 모듈 국책과제(2026-04-01~2029-12-31) | 당사 배분 정부지원 13.50억원, 자기자본 대비 5.07%. 완료 시점에야 모듈 양산 매출 여부를 판정할 수 있는 장기 R&D다. [FACT]
기준 가격: 1,773원 (2026-09-01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TTM 순이익이 적자(-3,708,989,474원)라 PER은 쓰지 않고 PSR(Price-to-Sales Ratio, 시가총액÷매출) 형으로 시나리오를 잰다. 증권사 목표가는 없고 사측 숫자 가이던스도 반기에 없어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이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적용 PSR) ÷ 발행주식수
가정 (1) 예상 매출: Bear 160억원(하반기 스마트폰 역풍·고객A 발주 둔화), Base 210억원(반기 103.8억원에 2분기 단독 56.8억원에 가까운 하반기 런레이트), Bull 260억원(IR의 차량·5G·신규 칩이 하반기 매출에 가시적으로 얹힘). 가정 (2) 마진: 세 시나리오 모두 2026년 연간 영업흑자를 전제하지 않으며, Bear는 H1 OPM -22.4% 고착, Base는 매출 레버리지로 적자 폭만 축소, Bull은 믹스 개선으로 적자가 크게 줄어드는 경로. 가정 (3) 적용 PSR: 현재 TTM 매출 185.6억원 대비 시가총액 248.1억원의 배수 약 1.34배를 기준으로 Bear 0.9배, Base 1.3배, Bull 2.2배. 가정 (4) 발행주식수 13,993,263주(자기주식 없음, 스톡옵션 희석은 시나리오 분자에 미반영).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42.0% / 예상 주가 1,029원. 숫자 대입: (16,000,000,000 × 0.9) ÷ 13,993,263 ≒ 1,029원. 고객A 발주 공백 또는 스마트폰 출하 역풍이 기기당 칩 수 증가를 압도하고, GaN·차량 스토리는 매출 계정에 안 나타나며 영업현금 적자가 이어지는 경로.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130.6% / 예상 주가 4,088원. 숫자 대입: (26,000,000,000 × 2.2) ÷ 13,993,263 ≒ 4,088원. IR이 적은 차량·5G 물량이 실적으로 확인되고 GaN 또는 전장 매출이 품목에 분리되며, 적자 성장주에 스토리 배수가 붙는 경로. 수주 공시 또는 고객 집중도 하락이 진입 조건.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휴머노이드 관절 GaN 파워스테이지의 세트 채택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파워IC 검증 단계, 국책과제 공시(2026-06-15), 1Q26 IR(2026-05-29) 및 PCIM 보도(2026-08-26). 전제: 인증 통과와 품목 분리 공시. 경로: 모바일과 다른 고객·단가가 멀티플을 따로 움직인다. 반증: 전시 이후에도 수주와 품목 공시가 없으면 폐기.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산업·경쟁 스펙은 조사 단계에서 웹 검색 12회·원문 조회 6회로 보조 자료를 보강했고, Yole 원문은 HTTP 403으로 본문을 못 열었다. IR은 KIND 1Q26 북(아이언디바이스 IR Book_1Q26_R052.pdf, 2026-05-29)을 가져왔으며 2Q26 북은 미수록이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조사 한계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3·§5-2 GaN 시장 규모 — Yole 원문 403, 검색 스니펫(2031년 약 35억 달러·CAGR 약 35%)만 확보. 본문에서는 보조 자료·미검증으로 처리. 회수: Yole/Infineon GaN Insights PDF 직접 다운로드, 키워드 "GaN power device market 2031 Yole".[자료 접근 한계] §2-3·§8 2Q26 사측 실적 코멘트 — 2026-08-27 IR 개최 공시는 있으나 KIND IR북 미수록, 1Q26 북만 fetch. 회수: ir_materials_search 재호출 후 2Q26 source_id로 ir_materials_fetch.[자료 접근 한계] §10 공시 완결성 — disclosure_search incomplete_dates 2026-08-06, 2026-08-31 (및 D-2 마진 2026-09-01·09-02). 종목 단위 누락을 뜻하지는 않으나 8월말~발행일 사이 신규 공시 재확인 필요.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01").[자료 접근 한계] §7 공매도 잔고·대차 — 시세 도구에 공매도 수량 없음. 회수: 한국거래소 공매도 종합 또는 NAVER 공매도 탭.[시점 한계] §8-3 2026 3분기 실적 — 제출 전. 회수: 2026-11-13 ±2주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시점 한계] §8-3 리본세라믹 과제 종료(2026-09-07) 이후 양산 여부 — 기간 종료만 확정, 후속 매출은 미래. 회수: 종료일 이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수주","계약","과제"]).[시점 한계] §6-2·§7 신용등급 — 반기 기재 최신이 2024-07-02 BB-(유효 2025-07-01). 회수: 한국평가데이터 또는 반기 이후 정기보고서 신용평가 표.[검증 필요] §5-2 “세계 최소·40% 소형” — IR·PCIM 보도(2026-08-26,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399 등) 단독. TI LMG2100과 면적이 비슷해 비교 대상 불명. 회수: 당사·TI·EPC 데이터시트 RDS(on)·패키지 실측 표, 영어 쿼리 "LMG2100 vs EPC33110 FoWLP 100V".[검증 필요] §5-3·§8 EPC 추천 목록·K-휴머노이드 연합 선정 — IR 주장, DART 수주·선정 본문 없음(키워드 검색 2건은 국책과제·상장통지).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휴머노이드","EPC","K-휴머노이드"]), 산업통상부 연합 참여기업 리스트.[검증 필요] §1-2 고객A 실명 — 반기 비식별, 공시 문장상 S사 양산 이력과 금액 90%의 동일인 여부는 미확정. 회수: 다음 정기보고서 주요 매출처 주석·IR 질의.[검증 필요] §3 휴머노이드 설치 대수(Counterpoint 2025년 +1.6만 대 등) — 조사 커버리지 요약의 보조 수치, 원문 URL·페이지 미첨부. 회수: Counterpoint humanoid shipment 2025 원문.[검증 필요] §4 수출 실질(세트 수출 vs 한국 법인 매출 인식) — 지역 표는 한국 98.1%이나 최종 소비 국가와 다를 수 있음. 회수: 정기보고서 해외매출 주석 또는 IR 국가별 슬라이드.[검증 필요] L2 이벤트 금액 — 유형자산양수 L2 magnitude 60억원 vs 본문 양수금액 14,036,000,000원. 본문은 본문 숫자를 채택. 회수: L2 재추출 로그 확인, 본문 우선 원칙 유지.아이언디바이스 IR Book_1Q26_R052.pdf (event_date 2026-05-29, source_id 18671). 예측 정보 면책 명시. 2H 차량·5G·EPC·FoWLP 스펙은 IR 클레임으로 §8·§9에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