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47,017백만원·영업이익 13,348백만원(영업이익률 OPM, 영업이익÷매출은 28.4%)은 전년 상반기 매출 21,922백만원·영업이익 3,724백만원 대비 각각 +114.5%, +258%다. 같은 손익계산서의 2분기 3개월 칸은 매출 29,324백만원·영업이익 9,276백만원(OPM 31.6%)으로, 1분기 매출 17,693백만원·영업이익 4,073백만원(OPM 23.0%)보다 레벨이 한 계단 올라 있다. 분기 재무 시계열의 2026-HY 라벨은 이 3개월 숫자와 같아 반기 누계가 아니므로, 누계는 공시 손익계산서의 “누적” 열을 쓴다. 관찰 포인트는 3분기에도 2분기 매출·마진이 유지되는지, 아니면 일회성 출하인지다. [FACT]
회사가 반기보고서에 적은 해자는 “N₂ LPM을 반도체 IDM(설계부터 생산까지 하는 종합반도체사) 상위 3사에 공급하는 유일한 업체·글로벌 판매 1위”, “N₂ BIP 글로벌 점유 1위”, 1세대 N₂ Purge의 “약 85% 시장점유”, JFS “누적 2,000 System 이상”이다. JFS는 EFEM 안 기류 때문에 FOUP 하단 습도가 30%까지 올라가는 현상을 잡아 습도 1%까지 내린다고 설명하는 2세대 장치이고, 3세대 JDM(EFEM 내부 환경 직접 제어)과 온·습도 통합 JDS는 개발 완료·제안 단계로 적혀 있다. 점유율 숫자는 회사 기재이지 제3자 감사 수치가 아니므로, 확인 신호는 익명 고객 매출 비중이 유지되는지와 JDS의 수주 공시 여부다. [FACT]
수주표상 2026 상반기 이월 18,802백만원+신규 71,782백만원=수주총액 90,584백만원이고, 상반기 매출 47,017백만원을 단순 차감하면 잔고는 약 43,567백만원 규모로 계산된다(취소·시점 차이는 공시되지 않음). 매출의 10% 이상 고객 4곳 합계가 상반기 42,784백만원(전체의 91.0%)이고, 매출처 현황표의 B사는 23,571백만원으로 상반기 매출의 50%다. 8월 27일 자사주 10만 주 취득은 발행주식의 0.44%·임직원 보상 재원이며 소각이 아니다. 단기 관찰은 B사 집중도가 더 올라가는지, 매출채권 25,683백만원과 재고 12,815백만원이 현금으로 돌아오는지, 자사주 매입이 11월 26일 안에 끝나는지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3,227억 |
|---|---|
| 매출성장률 YoY | 159.4% |
| 영업이익률(OPM) | 19.4% |
| ROE | 16.6% |
| PER(TTM) | 27.57배 |
| PBR(MRQ) | 4.57배 |
| 부채비율 | 65.3% |
📊 조회 시점: 2026-09-02 11:36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0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밸류에이션 배수(PER·PBR, 주가를 이익·자본으로 나눈 값)는 §2-1 표의 네이버 TTM(Trailing Twelve Months, 직전 12개월) 기준을 따른다. 아래는 공시 손익·재무상태표로 본 실적 질이다. 2024년 연결 매출 37,787백만원·영업손실 3,991백만원에서 2025년 매출 48,289백만원·영업이익 4,635백만원으로 흑자 전환한 뒤, 2026 상반기에 이미 매출 47,017백만원·영업이익 13,348백만원을 쌓아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의 2.9배에 해당한다.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51.5%(매출총이익 24,194백만원)로 높고, 판관비 10,846백만원 대비 매출이 빠르게 늘어 OPM이 1분기 23.0%에서 2분기 31.6%로 벌어지는 영업 레버리지(고정비가 있는 상태에서 매출이 늘면 이익이 더 빨리 느는 구조)가 나타난다. [FACT]
재무상태표 반기말 자산 116,637백만원, 부채 46,078백만원, 자본 70,559백만원으로 부채비율(부채÷자본)은 65.3%다. 유동자산 48,649백만원 대비 유동부채 36,906백만원으로 유동비율은 약 132%다. 현금 5,925백만원+단기금융상품 2,169백만원=8,093백만원인데 단기차입만 12,800백만원이라, 현금보다 단기 빚이 많다. 대신 영업이익 13,348백만원 대비 영업 이자지급 258백만원이라 이자보상(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은 약 52배로 높고, 금융수익 1,034백만원이 금융비용 216백만원보다 크다. 약한 지점은 이익이 아니라 운전자본이다. 영업현금흐름 2,062백만원은 당기순이익 11,395백만원의 18%에 그치고, 매출채권·기타유동채권 25,683백만원(연말 11,724백만원에서 급증), 재고 12,815백만원(연말 3,723백만원), 계약자산 4,059백만원이 이익을 가둬 두었다. [FACT]
TTM 매출 73,384백만원·영업이익 14,259백만원·순이익 11,705백만원(분기 시계열 합산, 반기 3개월+1분기+2025년 하반기)은 시가총액 322,687백만원(2026-09-01 종가 14,110원×상장 22,869,381주)과 비교할 때, 이익 성장 속도 대비 주가가 이미 상당 부분 반영했는지 여부는 §2-1 표의 PER를 봐야 한다. 자기 계산 PER는 표와 어긋날 수 있어 제시하지 않는다. [FACT]
DART 정기보고서에 2026년 연간 매출·영업이익 숫자 가이던스(회사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목표)는 없다. 2026년 1분기 IR북은 1분기 매출 176.9억원·영업이익 40.7억원을 연결 실적으로 보여 주고(공시 1분기와 일치), 수주총액 595억원을 1분기 기준으로 적었는데, 반기보고서 수주표의 상반기 수주총액은 90,584백만원으로 더 크다. 잔여 수주 약 436억원(수주총액−상반기 매출, 단순 차감)이 지연 없이 하반기에 매출로 바뀌고 신규 수주가 이어지면, 상반기 이미 2025년 연간 매출 48,289백만원의 97%를 채운 상태라 2026년 연간 매출이 2025년을 크게 상회할 여지는 열려 있다. [FACT/추정]
freshness_check 뉴스 제목에는 “대신증권, 내년 영업익 500억” “올해 영업익 600% 성장 예고”가 있으나, 같은 점검의 증권사 리포트 건수는 0건이라 원문 컨센서스(증권사 예상치 평균)로 승격할 수 없다. 2025년 영업이익 4,635백만원의 7배(600% 성장으로 해석할 때)는 약 324억원으로, 상반기 133억원과 mechan적으로 모순되지는 않지만 미검증 헤드라인이다. 달성 여부의 1차 관문은 3분기 매출이 2분기 29,324백만원 근처를 유지하는지, B사 50% 편중이 깨지지 않는지다. [추정]
반도체 공장은 웨이퍼를 FOUP라는 밀폐 상자에 담아 장비와 장비 사이로 옮긴다. 비유하면 도시락을 배달할 때 뚜껑을 열어 두면 습기가 차 밥이 상하는 것과 같다. 선폭이 가늘어질수록 도시락 안 습기·잔류 가스가 구리 배선 부식과 파티클(먼지 입자)을 만들어 수율(투입 대비 양품 비율)을 깎는다. 저스템의 N₂ Purge는 그 상자 안을 질소로 바꿔 습기를 빼는 장치이고, JFS는 상자 문이 열리는 앞단(EFEM)의 바람까지 잡아 하단 슬롯의 습도 스파이크를 막는 장치다. 장비 본체(증착·식각)를 만드는 대형사 옆에서, 웨이퍼가 드나드는 ‘문과 대기실의 공기’를 파는 위치다. [FACT]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SEMI(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전망은 2026년 글로벌 반도체 장비 판매 1,450억 달러, 2025년 1,330억 달러 대비 +9%, 2025~2027년 칩 제조 장비 투자 합계 4,000억 달러다. 같은 공시는 AI·HPC(고성능 연산)와 HBM(High Bandwidth Memory, 여러 단을 쌓아 대역폭을 높인 메모리) 때문에 어드밴스드 패키징(칩을 고밀도로 쌓는 후공정) 투자가 장비 수요의 축이 된다고 적었다. 2026년 9월 1일 뉴스 제목은 8월 한국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와 장비주 강세를 다루지만, 저스템 개별 수출 실적 공시는 아니고 업종 보조 맥락이다. [FACT/추정]
회사 공시 기준으로 1세대 N₂ Purge는 20nm 이하 공정의 필수로 자리 잡았고, 2세대 JFS는 2024년부터 M社 양산 적용 후 아시아에 이어 미국 거점에도 납품 중이며, 3세대 JDM/JDS는 선단 공정의 온·습도 통합 제어를 겨냥한다. HBM 쪽에서는 2025년 4월~2028년 12월 반도체 첨단 패키징 선도기술개발(총 사업비 135억원, 개요 문장은 140억원·2029년으로도 표기)로 하이브리드 본딩(구리끼리 직접 붙이는 적층) 장비를 주관 개발 중이고, K-HERO 과제(2025년 7월~2028년 12월, 40억원)는 EFEM 내부 습도 5% 이하·FOUP 내부 1%를 목표로 적혀 있다. 장비 경기는 과거 3~5년 사이클이었으나 공시 문장은 2026년 들어 그 패턴이 약해질 ‘가능성’을 논의한다고만 해, 사이클 소멸을 사실로 단정하지 않는다. [FACT]
조사 커버리지가 적는 로드포트 상위 벤더(TDK·Hirata·Sinfonia·Brooks·Rorze)와 FOUP 습도 문헌은 웹 보조이며, 본 라운드 소스 번호로 원문이 실리지 않아 점유율 70% 같은 수치는 본문에 옮기지 않는다. 경쟁 구도의 1차 근거는 회사 IR북이 LPM 시장을 TDK·Sinfonia·Hirata 등 일본사 과점으로 그린 대목과, 반기보고서의 “IDM 상위 3사 N₂ LPM 공급 유일” 기재를 교차하는 수준이다. [추정]
| 구분 | 2024년 | 비중 | 2025년 | 비중 | 2026 상반기 | 비중 |
|---|---|---|---|---|---|---|
| 반도체 | 23,382 | 60.4% | 40,955 | 84.8% | 45,046 | 95.8% |
| 디스플레이 | 5,873 | 15.2% | 3,475 | 7.2% | 1,511 | 3.2% |
| 태양광 | 8,845 | 22.9% | 2,703 | 5.6% | 201 | 0.4% |
| 2차전지 | 463 | 1.2% | 829 | 1.7% | 105 | 0.2% |
| 기타 | 138 | 0.4% | 326 | 0.7% | 154 | 0.3% |
| 합계 | 38,701 | 100% | 48,289 | 100% | 47,017 | 100% |
[FACT]
상반기 수출 24,128백만원(51.3%)·내수 22,889백만원(48.7%)이다. 주석 지리적 시장은 국내 22,979백만원·해외 24,038백만원으로 수출/내수 표와 수천만 원 차이가 난다(분류 차이). 2024년에는 내수 23,165백만원>수출 15,536백만원이었고, 2026 상반기에 수출이 내수를 앞질렀다. [FACT]
주요 매출처(5% 이상 기준, 익명) 2026 상반기: B사 23,571백만원(50%), C사 10,864백만원(23%), A사 8,148백만원(17%), 기타 3,658백만원(8%), D사 575백만원(1%), E사 201백만원(0%). 2025년 B사 44%·C사 27%에서 B·C 집중이 더 짙어졌고, 2024년 23%였던 E사(태양광 성격으로 보임)는 거의 사라졌다. 10% 이상 고객 합계 42,784백만원은 상반기 매출의 91.0%다. IR북(2026년 6월 24일 개최, 보조)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한화·LG전자를 주요 고객으로 적으나, 익명 코드와 실명을 1:1로 단정하지는 않는다. [FACT]
판매는 기술영업·영업관리, 주문생산이다. 생산능력·가동률은 “유효 생산능력 산출이 어렵다”며 기재를 생략했다. 원재료 매입 상반기 31,554백만원(국내 30,607백만원)으로 가공품·제어·유공압이 핵심이며 외주 셋업은 달러·엔화도 섞인다. [FACT]
해자의 실체는 ‘질소 노즐이 달린 문’이 아니라, 고객 장비 모델마다 다른 문에 맞춰 110종 이상 LPM을 만들어 온 맞춤 이력과, 그 문이 IDM 라인의 표준 절차에 박혀 있는 상태다. 반기보고서는 N₂ LPM이 전 세계 판매 장비 거의 모두와 호환되고, IDM 상위 3사에 N₂ LPM을 공급하는 회사는 당사가 유일하며 글로벌 판매 1위, Diffusion 배치 퍼니스의 N₂ BIP도 글로벌 점유 1위라고 적었다. 1세대 퍼지는 약 85% 점유, JFS는 세계 최초 기류제어로 누적 2,000시스템, 다른 주요 고객사는 기술 평가 중이라고 했다. 이 문장들은 모두 회사 공시 클레임이다. 독립 리서치의 점유율 감사나 저스템 vs 일본 LPM의 습도·유량 1:1 스펙시트는 본 라운드에서 없다. [FACT]
기술적 차별로 공시가 강조하는 것은 JFS다. 기존 LPM만으로는 EFEM 기류 때문에 FOUP 하단 습도가 30%까지 올라가고, JFS U5는 EFEM 내부 45% 습도 공기 조건에서 FOUP 내부 5% 이하, JFS U1은 외부 저습 기체(CDA 또는 N₂)를 넣어 FOUP 내부 1%를 제어한다고 그림 설명에 적혀 있다. 식당으로 치면 기존 제품이 ‘뚜껑을 닫는 것’이고 JFS는 ‘주방에서 불어 들어오는 에어컨 바람까지 가리는 것’이다. 3세대 JDM/JDS는 EFEM 전체를 건조 공간으로 만드는 방향이다. 특허 표는 인라인에서 앞부분만 확인됐고, IR북은 특허 393건(등록 154, 출원 239, 해외 41)을 적는다. 특허 수 자체보다 110종 모델 납품 이력이 전환 비용을 만든다. [FACT]
현금성 자산 8,093백만원은 상반기 판관비 10,846백만원의 약 0.75배, 분기 환산 판관비 약 5,423백만원의 1.5분기분이다. 매출이 0이 되면 매출원가의 큰 덩어리인 원재료 19,731백만원(성격별 비용 상반기)은 같이 줄어들지만, 급여·퇴직 5,256백만원과 감가 1,046백만원, 지급수수료 1,744백만원은 남는다. 현금만으로 고정성 비용을 버틸 수 있는 기간은 대략 1~2분기로 보는 것이 안전하고, 실제 완충은 매출채권 25,683백만원 회수와 계약부채 6,326백만원(선수금 성격)이다. 다만 매출채권이 연말 대비 2.2배로 늘어 회수가 늦으면 런웨이(버틸 수 있는 기간) 계산이 즉시 나빠진다. [FACT/추정]
고정비 성격은 중간이다. 상반기 매출원가+판관비 33,669백만원 중 원재료 19,731백만원(59%)은 변동비에 가깝고, 급여·복리·감가·수수료를 합치면 약 30%가 고정에 가깝다. 주문생산·외주 셋업이 있어 물량이 줄면 재료와 외주는 줄일 수 있지만, 연구개발 인력 34%(공시)와 상반기 정부보조금 차감 후 R&D 3,206백만원은 쉽게 못 줄인다. 2분기 OPM 31.6%는 이 레버리지의 밝은 면이고, 매출이 1분기 수준으로 돌아가면 OPM도 같이 내려앉는 어두운 면이다. [FACT/추정]
부채는 만기가 핵심이다. 단기차입 12,800백만원 중 신한 2,000백만원 만기 2026-09-07(연 1.33%), 신한 3,000백만원 만기 2026-07-31(3.52%), 산업은행 2,800백만원 만기 2026-08-08(2.46%)이 반기말 표에 찍혀 있다. 보고서일 2026-09-02 기준으로 7월·8월 만기는 이미 지났고 차환 여부는 후속 공시가 없다. 장기 쪽은 산업은행 시설 6,740백만원(2036-05-07, 2.69%, 한도 30,000백만원 중 사용 6,740백만원)이 제3공장 성격의 완충이다. CB는 2026년 1월 전량 전환되어 오버행(전환 물량 출회) 잔액이 0이다. 유형자산 상당액이 신한·산업은행에 담보(채권최고액 각 12,000백만원, 59,200백만원)로 들어가 있어, 담보 여력은 이미 많이 쓰인 상태다. 원재료는 대부분 국내 조달이라 환율 ±20%의 직접 타격은 수입 외주(상반기 달러 570·엔 377, 표의 통화 단위) 구간에 한정된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중심은 ‘이익 레벨이 한 고객의 한 분기에 달려 있다’는 점이다. B사 50%·상위 3사 91%면, 그 고객의 HBM·DRAM 라인 일정만 밀려도 2026 상반기 같은 OPM 28%는 재현되지 않는다. 2분기 매출 29,324백만원이 1분기의 1.66배라, 출하 타이밍이 한쪽으로 몰렸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3분기가 1분기 쪽으로 회귀하면 연간 숫자를 상반기의 두 배로 외삽하는 낙관이 깨진다. [FACT/추정]
두 번째는 현금이 이익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점이다. 순이익 11,395백만원 대비 영업현금 2,062백만원, 재고+매출채권 급증은 “장부에만 있는 호황”이라는 공격을 허용한다. 세 번째는 점유율·유일 공급 클레임이 감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일본 LPM이 퍼지 옵션을 강화하거나 IDM이 듀얼 벤더를 요구하면, 85%·유일 공급 서사는 가격 경쟁으로 바뀐다. 네 번째는 비반도체 포트폴리오가 비어 디스플레이 74억원 계약이 반도체 공백을 메우기엔 규모가 작다는 점이다. 다섯 번째는 자사주 매입 목적이 소각이 아니라 임직원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 재원이라, 취득 후 교부가 유통 물량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이다. 상반기에 이미 자기주식 141,227주를 처분(교부)했다. [FACT/추정]
지배구조는 창업 대표 임영진 24.38%로 우호 지분(김용진·이미애)을 더해도 28%대라 우호 지분이 압도적이지는 않다. 임원 대여금이 반기말 단기대여 300백만원 남아 있고(연말 단기대여 569백만원+장기 226백만원에서 회수), 특수관계 거래 규모는 크지 않다. 플람은 자본결손 상태에서 연결 손실을 보태고, 상세표 지분 58%와 주석 96.99% 불일치는 지배력 공시의 잡음이다. [FACT]
자금 조달 측면에서는 2025년 5월 7일 CB 권면 105억원 조기상환(잔여 45억원) 이후, 2026년 1월 잔여분 전량 전환으로 희석은 이미 반영됐고 추가 CB 오버행은 없다. 희석 원천은 주식매수선택권이다. 2026년 상반기에만 스톡옵션 행사로 295,800주가 늘었고, 6월 16일 KIND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 있다. 단기차입 만기 집중(7~9월)과 7월 31일·8월 8일 만기의 차환 미확인은 유동성 관찰 포인트다. 산업은행 시설 한도 잔액 약 23,260백만원은 공장 투자 여력이지만 운전자본 부족을 메우는 한도는 아니다. 신용평가는 나이스디앤비 A-(2026-03-31)와 이크레더블 BB(2026-04-01)가 동시에 나와, 평가기관 간 온도 차가 있다. [FACT]
단기 가속의 메커니즘은 ‘IDM이 선단·HBM 수율을 위해 기존 라인에 퍼지·기류 모듈을 덧붙이는 것’이다. 장비 본체를 새로 사지 않고도 FOUP 습도를 1%대로 낮추면, 수율 1%p가 칩 이익으로 바로 붙는다는 것이 회사 IR의 논리다. 그 결과 같은 공장 면적에서 JFS·N₂ LPM 발주가 늘고, 고부가 믹스가 올라 OPM이 매출보다 빨리 팽창한다. 2026 상반기가 그 경로의 실증 구간이다. 반대 경로는 고객 재고 조정으로 모듈 발주가 통째로 밀리는 것이다. 일정은 §8-3이다. [FACT/추정]
중기 트리거는 2세대(JFS)에서 3세대(JDM/JDS)로 제어 범위가 EFEM 전체로 넓어지는 것이다. 문이 아니라 대기실 전체를 건조실로 바꾸면 장치 단가와 대당 콘텐츠가 올라가고, 기존 1·2세대와 같이 팔리는 업셀(추가 판매)이 된다. 국책 HBM 하이브리드 본더·플라즈마 표면처리는 환경제어 옆 칸에 공정 장비를 놓는 시도다. 아직 매출 칸에 큰 숫자로 나타나지 않았고, 실패해도 본업 퍼지 매출이 바로 0이 되는 구조는 아니다. [FACT/추정]
2026-09-07 | 신한은행 단기차입 2,000백만원(연 1.33%) 만기 | 반기말 단기차입 12,800백만원 중 20억원 만기다. 차환되면 유동성 가설은 중립, 연장 실패·금리 급등이면 단기 빚이 현금 8,093백만원을 웃도는 구조가 가설을 훼손한다. 검증은 만기일 전후 차입금 공시·다음 분기 주석의 만기 갱신. [FACT]
2026년 3분기 실적 (분기보고서 창) | 연결 3분기 매출·영업이익 공시 | 2분기 3개월 매출 29,324백만원·영업이익 9,276백만원(OPM 31.6%)이 유지되면 연간 이익 레벨이 상향되어 가설 강화, 1분기(매출 17,693백만원·OPM 23.0%)로 회귀하면 상반기 고성장을 일회 출하로 보는 비관이 가설을 훼손한다. 과거 분기보고서는 5월 12일(1Q), 8월 12일(반기), 11월 13일(3Q25) 패턴이다. 검증은 DART 분기보고서 매출·영업이익. [추정]
2026-11-26 | 자기주식 100,000주·1,219백만원 취득기간 종료 | 발행주식 22,869,381주의 0.44%로 시총 대비 작다. 완료·공시되면 수급은 소폭 강화, 미이행·취소면 중립~소폭 훼손. 목적이 임직원 보상이라 소각 효과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검증은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FACT]
2026년 내 | JDS/JDM 3세대 습도제어 상용화·수주 | 반기보고서는 개발 완료 후 글로벌 고객 제안 시작, IR는 2026년 JDS 상용화 목표를 적었다. 수주 공시가 나오면 대당 콘텐츠 확대 가설이 강화, 연내 침묵이면 2세대 JFS 단품 성장에 머물러 중립이다. 검증은 단일판매·공급계약 또는 다음 정기보고서 제품 서술. [추정]
2027-07-30 | LG전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74억원 계약 종료일 | 2024년 연결 매출 대비 19.1%, 선급 30%·중도 50%·잔금 20%. 잔금·매출 인식이 일정대로면 비반도체 완충이 소폭 강화, 지연·정정공시면 디스플레이 축은 훼손. 반도체 본업 가설의 핵심은 아니다. 검증은 정정공시·매출 인식 시점. [FACT]
미정 | 산업은행 시설한도 30,000백만원 잔여 약 23,260백만원 집행·제3공장 | 2025년 5월 용인 이동읍 제3공장 부지 매입, 반기말 시설대출 6,740백만원 사용. 한도 집행과 가동 공시가 나오면 캐파 병목 우려가 완화되어 강화, 장기간 미집행이면 증설 가설은 중립. [FACT/추정]
장기 마일스톤 (2028-12) | HBM 하이브리드 본더 국책(총 사업비 135억원, 개요는 140억원·2029년 표기) 및 K-HERO 습도 1% 과제(40억원) 종료 창 | 성공 시 환경제어 옆 공정장비 칸이 열리며 강화, 과제 종료만 되고 양산 수주가 없으면 중립. 검증은 과제 종료 공시·양산 공급계약. [추정]
기준 가격: 14,110원 (2026-09-01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증권사 리포트 원문이 없어 Base를 컨센서스로 쓸 수 없고, 회사 연간 숫자 가이던스도 없어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이다. 흑자·정상 이익이라 PER 형을 쓴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4) 발행주식수 22,869,381주(current_market_metrics, 반기말과 동일)는 세 시나리오 공통이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37.5% / 예상 주가 8,815원. 가정 (1) 예상 매출 7,200억원 — 상반기 4,702억원에 하반기 2,498억원만 더해지는 출하 공백(B사 집중 리스크·3분기 1분기 회귀). 가정 (2) OPM 20% — 1분기 23.0%보다 낮은 레버리지 역회전. 가정 (3) 적용 PER 14배 — 고객 집중·현금전환 실패 디스카운트. 대입: (720,000,000,000 × 0.20 × 14) ÷ 22,869,381 = 8,815원. 트리거는 3분기 매출 급감, 매출채권 회수 지연, 단기 차입 차환 잡음.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41.6% / 예상 주가 19,977원. 가정 (1) 예상 매출 9,400억원 — 하반기를 상반기와 같은 4,702억원으로 두는 경로(잔고 약 436억원+추가 수주가 상반기 매출을 메움). 가정 (2) OPM 27% — 상반기 28.4%에서 소폭 후퇴, 2분기 31.6%까지는 고정하지 않음. 가정 (3) 적용 PER 18배 — 성장은 인정하되 고객 집중 할인을 남김. 대입: (940,000,000,000 × 0.27 × 18) ÷ 22,869,381 = 19,977원. 마일스톤은 3분기 실적이 1분기와 2분기 사이, 자사주 취득 완료, LG 계약 정상 진행.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125.0% / 예상 주가 31,746원. 가정 (1) 예상 매출 11,000억원 — 2분기 런레이트에 가깝게 하반기 6,298억원이 붙는 경로(수주총액 9,058억원 소화+JFS 횡전개). 가정 (2) OPM 30% — 2분기 31.6%에 근접한 믹스 유지. 가정 (3) 적용 PER 22배 — IDM 3사 표준 발주가 확인되며 성장 배수 회복. 대입: (1,100,000,000,000 × 0.30 × 22) ÷ 22,869,381 = 31,746원. 진입 조건은 3분기 매출·OPM이 2분기에 근접하고 JDS 수주 또는 미국 거점 물량이 숫자로 확인되는 것이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HBM 하이브리드 본더 양산 전환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첨단 패키징 과제(2025.04~2028.12). 전제: 국책 시제의 라인 퀄. 경로: 공정장비 칸이 본업 옆에 생김. 반증: 종료 후 공급계약 부재.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 뉴스 15건, 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다. 조사 단계의 IR 자료 검색·26Q1·25 2Q IR북 fetch, 산업·경쟁 웹 검색 12회·웹 원문 6회(성공 4/실패 2)가 소스에 포함됐으나 웹 원문 본문은 번호 소스로 수록되지 않아 산업·경쟁 보강은 커버리지 요약과 반기보고서 SEMI 인용, IR 고객·경쟁 사명에 한정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분기 시계열의 HY 값은 연결 손익의 3개월 열과 같아 반기 누계와 혼동하지 않도록 공시 누적 열을 우선했다.
[자료 접근 한계] §5-2·§3 — ScienceDirect FOUP 습도 논문·Yole 하이브리드 본딩 원문 WebFetch 실패, 웹 검색 12건의 본문이 번호 소스로 미수록. 본문은 반기보고서 SEMI 인용과 IR 경쟁사 사명만 사용. 회수: 동일 URL 재fetch, SEMI.org 원문, SemiEngineering HBM 적층(2026-08-27) 본문.[자료 접근 한계] §5-1 — 반기보고서 특허 등록 표가 인라인에서 앞부분만 확인됨. IR북 393건(등록 154)은 보조. 회수: disclosure_fetch(sections=["사업의 내용"]) 지적재산권 표 전체.[자료 접근 한계] §7-2 — 2025-12-18 무상증자 결정 공시 본문 미fetch. 증자현황 표로 1:2·2026-01-02 발행 14,211,662주는 확인. 회수: 해당 주요사항보고서 fetch.[자료 접근 한계] §8-3 — 2026-04-30·2026-04-23 소속부변경 공시 본문 미fetch. 회수: 해당 공시 fetch.[자료 접근 한계] §2-3 — 2026-02-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 본문 미fetch. 2024→2025 영업손익 흑자전환과 정합할 가능성. 회수: 해당 공시 fetch.[시점 한계] §6-2·§8-3 — 반기말 주석의 신한 3,000백만원 만기 2026-07-31, 산업은행 2,800백만원 만기 2026-08-08은 보고서일 이전. 차환 여부 미확인. 회수: 다음 분기보고서 차입 주석,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차입","만기"]).[시점 한계] §8-3 — 제전 PJT 2차 과제 기간 2024.08~2026.07이 종료됨. 완료·양산 여부 미확인. 회수: 다음 정기보고서 연구개발실적.[시점 한계] §2-3·§9 — 2026년 3분기·연간 실적 미도래. 회수: 2026-11-14 ±2주 분기보고서.[검증 필요] §5-2 — 저스템 vs TDK·Sinfonia·Hirata·Rorze의 습도·유량 1:1 스펙시트 없음. 회사 공시 FOUP 내부 1%는 교차 벤치마크 없음. 회수: 영어 쿼리 "FOUP N2 purge RH spec Sinfonia SELOP-8 RORZE N2-BWS".[검증 필요] §5-1·§1-2 — IDM 3사 유일 공급·글로벌 1위·1세대 85% 점유는 회사 기재. 회수: 고객사 레퍼런스, 산업 리포트.[검증 필요] §2-3·§9 — 이데일리·EBN 등 헤드라인의 대신증권 2027년 영업익 500억·올해 600% 성장. freshness report_count=0. 회수: 대신증권 리포트 원문, 네이버 컨센서스.[검증 필요] §4-2 — 익명 A~E사와 IR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LG 실명 매칭 단정 불가. 회수: 다음 공시 실명 계약, IR 질의.[검증 필요] §1-1·§7-2 — 플람 지분 연결 주석 96.99% vs 상세표 58.18%. 회수: 주석·상세표 재대조, 지분 변동 공시.[검증 필요] §8-3 — IR북 슬라이드의 M15X 4Q26 가동·고객 CapEx(자료: 삼성증권 추정)는 보조. 본문 확정 일정에 넣지 않음. 회수: 고객사 공식 투자 공시와 교차.종목 상세 페이지에서 수동 등록 출처: 종목 상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