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분기(3개월) 연결 매출 4,031,209,843원·영업이익 789,957,992원으로 같은 해 1분기 매출 2,231,798,212원·영업손실 751,004,193원을 한 분기에 상쇄하며 상반기 전체를 영업이익 38,953,799원 흑자로 돌려놓았다. 같은 반기 상품매출(남이 만든 제품을 사서 파는 매출)이 1,138,273천원으로 전년 동기 298,644천원에서 크게 늘었고, 매출 10% 이상 고객 1곳의 714,573천원은 4월 교육장비 공급계약 금액과 1천원 단위로 일치한다. 투자 포인트는 ‘적자 탈출’ 그 자체가 아니라, 2분기 이익이 교육장비·내시경 본체 유통이라는 한 번에 끝나는 매출에 얼마나 기대 있는지다. 3분기 보고서에서 상품·기타 매출이 빠지더라도 나이프·스네어 같은 시술 소모품의 매출총이익률(매출에서 제조원가를 뺀 비율)이 유지되는지가 가설의 1차 관문이다. [FACT/추정]
반기보고서는 해외 매출 비중을 중장기 50% 이상으로 올리겠다는 전략을 명시했고, 상반기 수출은 1,602백만원으로 전체 6,263백만원의 25.6%다. 나이프는 해외 대리점 경로만 738백만원(전체 매출의 11.78%)이 잡혀 있어, 수출이 늘면 믹스가 나이프 쪽으로 기울 여지가 있다. 미국 쪽은 EUS(초음파 내시경) 바늘의 FDA 이력이 연혁에 쌓여 있고, 일본은 ESD 수요가 큰 시장으로 가델리우스 ODM과 현지 지사·법인 검토가 교환사채 자금 사용 계획에 적혀 있다. 실제 수출이 50%에 가까워지는지는 반기·분기 매출실적 표의 수출 금액과 아시아·기타 지역 매출로 확인하면 된다. [FACT/추정]
교환사채는 신주가 아니라 이미 들고 있는 자기주식 123,500주를 내주는 구조라 발행주식 수는 늘지 않고, 교환가 9,532원은 기준 가격 6,500원을 웃돌아 당장 주식으로 바뀌기 어렵다. 대신 2027년 12월 30일부터 원금의 100%를 돌려달라는 조기상환권(풋옵션, 투자자가 만기 전에 돈을 돌려달라고 할 수 있는 권리)이 열려 있어, 그때 현금 1,177,209,836원을 마련해야 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2026년 7월 22일 결의한 10억원 자사주 신탁은 시가총액 365.68억원 대비 약 2.7% 규모의 매입 한도다. 주가 버퍼가 될 수는 있으나, 3분기 이후 본업 마진이 다시 얇아지면 수급만으로 실적 가설을 대체하지 못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366억 |
|---|---|
| 매출성장률 YoY | 63.9% |
| 영업이익률(OPM) | -10.2% |
| ROE | -3.1% |
| PER(TTM) | [N/A] |
| PBR(MRQ) | 1.91배 |
| 부채비율 | 26.2% |
📊 조회 시점: 2026-09-02 21:40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0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 수치(렌더 시점 자동 생성, PER·PBR은 네이버 TTM/MRQ 기준)를 전제로 읽되, 손익 해석의 1차 자료는 2026년 반기보고서 연결 손익계산서의 누적 열이다. 시세 도구의 2026-HY 매출 4,031,209,843원·영업이익 789,957,992원은 같은 보고서의 3개월(2분기) 열과 일치하고, 상반기 누적은 매출 6,263,008,055원·영업이익 38,953,799원이다. 최근 12개월(TTM, 직전 4개 분기를 이은 기간) 매출 11,426,958,737원·영업손실 1,166,288,847원·순손실 599,383,644원은 2025년 하반기 적자가 아직 남아 있는 숫자라, 이익 배수(PER, 시가총액을 연간 순이익으로 나눈 값)로 싸고 비싸고를 말하기 어렵다. [FACT]
장사는 2분기에 갑자기 잘된 것처럼 보이지만, 상반기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매출)은 0.62%에 그친다. 2분기만 보면 매출총이익 2,484,576,070원(매출총이익률 61.6%), 영업이익률 19.6%인 반면 1분기는 영업손실이라, 평균이 아니라 한 분기의 믹스(상품·교육장비)가 손익을 흔든 구조다. 2024년 영업손실은 29,192,239원으로 거의 본전이었고 2025년에는 해외 발주 이연과 인증·인력·마케팅 비용으로 영업손실이 2,580,325,297원까지 벌어졌다가, 2026년 상반기에야 겨우 흑자 선 위로 올라온 상태다. [FACT]
재무 방어선은 이익보다 두껍다. 2026년 6월 말 연결 자산 24,149,255,570원, 자본 19,129,373,480원, 부채 5,019,882,090원으로 부채비율(부채÷자본)은 26.2%이고, 단기차입금은 전기 말 1,500,000,000원에서 반기 말 0원으로 줄었다. 현금 4,074,566,707원에 단기금융자산 1,550,000,000원을 더하면 5,624,566,707원이고, 시가총액은 2026-09-01 종가 6,500원·상장주식 5,625,900주 기준 36,568,350,000원이다. 작은 영업이익에 365억 원대 시총을 얹은 형국이라, 표의 PER이 공란이거나 매우 높게 나오면 이익이 아직 시총을 못 받쳐 준다는 뜻으로 읽으면 된다. [FACT]
소화기 내시경 시술기구는 병원 입장에서 프린터의 잉크에 가깝다. 본체 내시경이 설치돼 있으면 검사·시술 횟수만큼 올가미, 나이프, 주입 카테터, 생검 겸자, 지혈 클립이 소모되고, 한 번 의사 손에 익은 기구는 잘 바꾸지 않는다. 파인메딕스는 그 잉크(처치구)를 직접 만들고, 2024년 말부터는 소노스케이프 본체(프린터)까지 국내 유통하기 시작해, 장비 납품이 이후 소모품 주문을 끌고 오는지가 사업 모델의 다음 질문이다. [FACT/추정]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Fitch Solutions 집계는 세계 의료기기 시장을 2024년 559,009백만달러, 2019~2024년 연평균 6.1% 성장으로 적고, 2032년 약 8,032억달러·연평균 6.5%를 전망한다. 같은 보고서의 MarketsandMarkets 인용은 글로벌 내시경 장비 시장을 2024년 348.3억달러, 2025년 370.9억달러, 2030년 535.4억달러, 2025~2030년 연평균 7.6%로 제시한다. 국내 의료기기 생산은 식약처 통계로 2020년 6,780,857백만원에서 2024년 10,429,357백만원(연평균 11.3%)이다. 이 숫자들은 회사 공시가 옮겨 적은 2차 통계이며, 조사 단계의 다른 시장조사(소화기 내시경·ESD만 따로 잰 자료)는 정의가 제각각이라 단일 전방 시장 규모로 단정하지 않는다. [FACT/추정]
수요 쪽 구조는 공시가 더 구체적이다. 한국은 국가암검진으로 위·대장 내시경이 반복되고, 조기 위암은 수술 대신 ESD로 떼는 비중이 커진다. 심평원 자료를 공시가 인용한 바에 따르면 2022년 국내 소화기암 환자 약 376,742명 중 조기위암 79,515명(약 21.7%)이다. 담석증 환자 수는 2019년 216,325명에서 2024년 277,902명(공시 표기 연평균 약 5.2%)으로 늘었고,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조영술(ERCP) 건수는 2019년 11,841건에서 2022년 14,323건이다. 췌장암은 5년 상대 생존율 15.9%(국내 2021년 기준 공시 인용)로 낮아, 초음파 내시경으로 조직을 채취하는 EUS-FNA/FNB 수요가 붙는 배경이 된다. [FACT]
공급 쪽은 글로벌 대기업이 본체와 고난도 처치구를 묶고, 국내 중소는 품목 국산화와 가격·맞춤 대응으로 파고드는 구도다. 반기보고서는 고난도 절개도·EUS 바늘·주입기·지혈 기구는 사용 편의와 시술 재현성이 구매를 가르며, 이것이 중장기 거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적었다. 국내 보험 적용 확대와 국산 의료기기 정책은 순풍이지만, 국가마다 인허가(한국 식약처, 유럽 CE, 미국 FDA)를 새로 받아야 해서 수출은 ‘제품이 좋다’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2025년 회사가 공시한 적자 확대 사유도 해외 발주 이연과 인증 전환 비용이었다. [FACT]
2026년 8월 27일 전후 여러 매체는 복지부 주관 한미 공동 R&D, 내시경 기반 췌장암 치료기기, 규모 70억원을 보도했다. 같은 기간 DART 검색에서는 해당 과제 선정·계약 공시가 확인되지 않아, 본 리포트는 이를 확정 수주로 쓰지 않는다. 보도가 맞다면 EUS 치료 쪽으로 파이프라인이 연장되는 단서이고, 틀리거나 기초연구에 그치면 시가총액에 기대를 먼저 얹은 셈이 된다. [추정]
| 사업부문 | 제품 | 2026 반기 매출 | 비중 | 2025 매출 | 비중 | 2024 매출 | 비중 |
|---|---|---|---|---|---|---|---|
| 치료내시경 | Clear-Jet Injection Catheter | 649 | 10.37% | 1,722 | 18.08% | 2,039 | 20.47% |
| 치료내시경 | ClearGrasp Snare | 1,204 | 19.23% | 2,563 | 26.92% | 2,443 | 24.53% |
| 치료내시경 | ClearCut Knife | 1,411 | 22.53% | 1,814 | 19.05% | 1,920 | 19.28% |
| 치료내시경 | Clear Hemograsper | 90 | 1.44% | 182 | 1.91% | 213 | 2.14% |
| 치료내시경 | 기타 | 393 | 6.28% | 380 | 3.99% | 264 | 2.65% |
| 진단내시경 | Clear Bite Forceps | 206 | 3.30% | 959 | 10.07% | 1,096 | 11.00% |
| 진단내시경 | ClearTip-FNA/FNB | 300 | 4.79% | 554 | 5.82% | 447 | 4.49% |
| 진단내시경 | 기타 | 667 | 10.65% | 426 | 4.47% | 895 | 8.99% |
| 기타(장비 유통·시험 등) | - | 1,343 | 21.43% | 923 | 9.70% | 643 | 6.46% |
| 합계 | - | 6,263 | 100.00% | 9,523 | 100.00% | 9,960 | 100.00% |
| 수익 구분 | 2026 반기 누적(천원) | 2025 반기 누적(천원) | 2026 2Q(천원) | 2025 2Q(천원) |
|---|---|---|---|---|
| 제품매출 | 4,908,227 | 3,911,530 | 2,992,902 | 2,218,190 |
| 상품매출 | 1,138,273 | 298,644 | 936,839 | 153,569 |
| 기타매출 | 216,508 | 148,580 | 101,468 | 88,316 |
| 합계 | 6,263,008 | 4,358,754 | 4,031,209 | 2,460,075 |
| 구분 | 2026 반기 국내 | 2026 반기 수출 | 2026 반기 합계 | 2025 국내 | 2025 수출 | 2025 합계 | 2024 국내 | 2024 수출 | 2024 합계 |
|---|---|---|---|---|---|---|---|---|---|
| 치료내시경 | 2,621 | 1,127 | 3,748 | 5,287 | 1,374 | 6,661 | 5,438 | 1,441 | 6,879 |
| 진단내시경 | 1,003 | 170 | 1,173 | 1,609 | 329 | 1,939 | 1,579 | 859 | 2,438 |
| 기타 | 1,037 | 305 | 1,342 | 571 | 352 | 923 | 416 | 227 | 643 |
| 합계 | 4,661 | 1,602 | 6,263 | 7,467 | 2,055 | 9,523 | 7,433 | 2,527 | 9,960 |
단위 백만원. 상반기 수출 비중 25.6%(1,602/6,263), 2025년 21.6%, 2024년 25.4%다. 연결 주석의 국가별 외부고객 수익(천원, 상반기 누적)은 대한민국 4,661,722, 아시아 369,799, 기타 1,231,487이다. 판매 경로는 국내 지역 총판·대리점·직판, 해외 국가별 디스트리뷰터와 ODM이다. 나이프 수출(해외 대리점) 738백만원은 단일 경로로 전사 매출의 11.78%다. [FACT]
매출 10% 이상 고객은 상반기 주요고객1 714,573천원, 주요고객2 643,195천원이다. 고객1 금액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계약 714,572,727원과 대응되고, 고객 실명은 주석에 없다. 국내 임상 레퍼런스로 서울아산병원 등 상급종합병원 협력이 본문에 언급되며, 아산·울산대 산단과는 하이브리드 나이프(2020.06)·흡입생검 바늘(2024.11) 기술이전(국내 판매수입의 3% 로열티, 선급 각 1,000만원)이 있다. 해외는 가델리우스 ODM, 2025년 6월 ClearTip 브라질 GFE 총판, 2025년 9월 태웅메티칼USA 총판이 연혁에 있다. [FACT]
글로벌 공급망에서 대체 불가능한 병목을 장악했다고 보긴 어렵다. 반기보고서 스스로 고난도 시술 제품군은 임상 레퍼런스와 포트폴리오를 가진 글로벌 기업이 강세이고, 국내 기업은 특정 품목 국산화·가격·신속 대응으로 입지를 넓힌다고 적었다. 회사가 내세우는 장벽은 (1) 의사가 경영에 참여하는 프로슈머형 개발로 설계부터 인허가·제조를 한 라인에 붙인 속도, (2) 나이프·주입기·스네어·EUS 바늘·지혈까지 21종 처치구 라인업, (3) 한국·유럽 CE·미국 FDA·ISO 13485·KGMP를 이미 통과한 품목, (4) 반기말 기준 출원 14건·등록 36건의 지식재산이다. 이는 ‘따라오는 데 시간이 드는 규제·임상 장벽’이지, 올림푸스급 설치 기반을 잠근 해자는 아니다. [FACT/추정]
생산 숫자로 보면 해자는 더 겸손하다. 상반기 주요 5종 가동률(생산실적÷생산능력)은 ClearTip 113.79%, 스네어 103.06%인 반면 나이프는 61.44%(능력 13,160개·실적 8,085개), 인젝터 58.08%다. 전체 21종 합계 가동률 72.90%로, 나이프를 세계 물량으로 밀어낼 캐파 여유가 있다기보다 수요에 맞춘 다품종 소량에 가깝다. 중국 법인은 보급형 월 3~4만 개 수준이라고 교환사채 공시가 적었고, 고급 나이프·ClearTip의 중국 생산 전환은 아직 추가 인허가 비용 가정 단계다. [FACT]
반기보고서는 국내 경쟁을 O社·B社·C社·T社·M社로만 적고, O社를 ‘소화기내시경 기기 최초 개발, 전 세계 내시경 기기 및 시술기구 점유율 70% 이상’으로 묘사한다. 조사 단계의 제품 페이지·산업 자료는 이 선도 기업을 올림푸스로, 처치구 다수 1위를 보스턴사이언티픽으로 대응시키며 DualKnife J(칼날 2.0/1.5mm, 워터젯, 외경 2.0mm), ERBE HybridKnife(전극 1.5/2.0mm, 워터젯 압력 80bar 이하), 보스턴 Resolution 360·Acquire/Expect, 쿡 EchoTip을 거론한다. 파인메딕스 공시에는 칼날 길이·분사압·수율(양품 비율)·시간당 처리량 같은 벤치마크가 없어 1단계 정량 비교는 불가하다. [FACT/추정]
2단계 정성 비교로 보면, 회사는 2010년 ClearCut 출시 이후 2017년 3세대, 2025년 1월 J Plus, H-type 하이브리드(주입+절개)를 보유하고 일본·유럽·미국 특허(하이브리드 나이프 미국 US 12,082,873, 2024-04-30)를 등록했다. 조사 단계가 확보한 보조 임상 문헌은 ClearCut H-type과 올림푸스 ITknife2를 비교한 무작위 배정 시험(J Gastric Cancer 2023, n=98)이 있으나 전문 통계를 공시로 재확인하지는 못했다. 인허가 소요를 공시는 한국 약 6개월, 유럽 CE 약 9개월, 미국 PMA 경로 12~15개월로 적어, 후발주자가 같은 수출 허가를 쌓는 데 수년의 시간 장벽이 있다. 다만 선도 기업의 DualKnife·IT knife 임상 역사는 그보다 길고, 본체 내시경 설치 기반과 묶인 전환 비용이 더 큰 장벽이다. [FACT/추정]
시술 소모품(나이프·스네어·인젝터·겸자·클립)은 검사·시술 건수에 비례해 반복 구매되지만, 구독 매출 비중을 공시하지 않아 반복 매출 비율을 숫자로 못 박을 수 없다. 상급종합·국립은 연간 계약과 안전재고 수탁, 중소 병·의원은 발주 후 최장 1주일, 대리점은 전월 말 확정발주 후 1~2주 납품으로, 장기 잔고형 수주 산업은 아니다. 상반기 상품·기타가 21%를 넘긴 것은 반복 소모품 위에 장비·교육 프로젝트가 얹힌 결과라, 매출의 질은 2024~2025년의 처치구 중심 때보다 변동성이 커졌다. [FACT/추정]
락인(고객이 바꾸기 어려운 정도)은 시술 습관과 원내 재고 SKU, 교육 프로그램에 달려 있다. 전환 비용이 반도체 소재의 공정 인증만큼 높지는 않고, 글로벌 선도 제품으로 돌아가거나 단가 인하를 요구할 여지는 상급종합일수록 크다. 이탈 리스크로는 2025년형 해외 발주 이연, 선도 기업의 Bundling(본체+처치구 묶음), 중국 Buy China 정책, 그리고 교육장비 계약 종료 후 기타 매출 공백이 있다. [추정]
현금 4,074,566,707원만으로 상반기 판관비 3,415,241,674원의 절반(분기 환산 약 17.1억원)을 나누면 약 2.4분기, 단기금융자산 15.5억원을 더하면 약 3.3분기다. 단기금융자산 중 550백만원은 타인 담보로 묶여 있다. 매출이 잠시 0이 되어도 인건비·임차·감가는 남는데, 상반기 급여·상여 1,847,343천원, 퇴직급여 203,764천원, 감가상각·상각 437,187천원은 비용 합계 6,224,052천원의 약 40%라 고정비 성격이 작지 않다. 원재료·상품은 변동비에 가깝고 가동률을 낮추면 일부 줄일 수 있으나, 연구 인력 11명과 영업·인허가 조직은 바로 끄기 어렵다. [FACT/추정]
차입금은 반기 말 1,199,840천원(산업은행 유동성 299,960천원+장기 899,880천원, 금리 2.66~2.75%, 최장 2030-06-30)뿐이고 우리·하나 단기차입은 상환했다. 산업은행 한도 2,100,000천원 중 실행 685,600천원+512,240천원, 하나은행 무역금융 한도 1,500,000천원·실행 0원이다. 교환사채 장부가 730,111천원(권면 1,177,210천원)은 2027-12-30 풋이 열리기 전까지는 1년 내 계약상 현금 유출이 유동성 표에서 비어 있다. 상반기 영업이익 38,954천원 대비 이자비용 74,720천원이라 반기 전체 이자보상(영업이익÷이자)은 1배를 밑돌고, 2분기만 떼면 여유가 생긴다. 수출 25.6%라 환율 ±20%는 기타(비아시아) 1,231,487천원 구간에 영향을 주지만, 상반기 외화환산이익 34,931천원·손실 20,153천원 규모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핵심은 ‘2분기 흑자가 본업이 아니라 믹스’라는 점이다. 상품매출의 82%가 2분기에 몰렸고(936,839/1,138,273천원), 최대 고객 7.15억원은 나라장터 교육장비이며 계약 종료일은 2026년 10월 13일이다. 이 두 덩어리를 빼면 상반기 성장과 19.6% OPM은 재현되지 않을 수 있고, 시가총액 365.68억원은 TTM 영업손실 11.66억원을 아직 끌어안은 가격이다. [FACT/추정]
두 번째는 규모와 경쟁이다. 2025년 연결 매출 95억원대 중소 제조사가 글로벌 70% 점유 기재 기업과 같은 병원에서 나이프를 다툰다. 국내 20% 이상 점유(사측)가 맞더라도 해외는 디스트리뷰터·ODM에 기대 2025년 수출이 오히려 줄었고, 중국 자회사는 2026 반기 매출 622,651천원·순손실 59,366천원이다. 증권사 컨센서스(시장 평균 예상치)가 없어 기대가 공시보다 뉴스에 먼저 붙을 수 있다. [FACT/추정]
세 번째는 오버행(대기 매도 물량)과 기대의 공백이다. 교환 가능 주식 123,500주는 지금 주가보다 높은 가격이라 당장 나오지 않지만, 풋옵션 만기 도래 시 현금 상환 또는 주가 급등 시 주식 출회가 열린다. 한미 췌장암 R&D 보도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은 채 검색 결과를 채웠다. 기한이 지난 파이프라인(Vittz Clip 예상 2026.01, Hemograsper S type 예상 2025.08)은 반기말에도 ‘급여등재 진행’·‘필드 테스트’로 남아 있다. [FACT/추정]
대표이사 전성우는 교환사채 공시(2025-12-22)와 주주 명부에 최대주주로 남아 있고, 김성철은 부사장·작성책임자이자 지분 3.16%다. 2025년 6월 29일 ‘대표이사변경’ 공시가 있으나 본 라운드에서 원문을 열지 못해 변경의 실체를 단정하지 않는다. 2025년 3월 26일 정기주총에서 사내이사 황중보·독립이사 황보 윤이 사임하고 독립이사 정재우가 선임됐다. 지배구조 리스크의 정량 축은 반기 주석의 전성우 26.57%와, 교환사채 공시가 2025-12-15 기준으로 적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2,025,200주(37.29%, 전량 교환 시 36.46%)의 차이인데, 특수관계인 명세는 반기 주석에 풀리지 않았다. [FACT]
자금은 2024년 12월 26일 공모(시설 25억 중 13.15억 사용, 운영 50억 중 45.80억, 채무상환 9억 전액, 기타 2.63억 미사용)와 2025년 12월 30일 교환사채 11.77억(2026-06-30까지 운영자금 3.79억 사용)이다. 미사용자금 운용은 정기예금 10억+5.5억, 보통예금 11.16억 등 26.66억원이다. 2025년 3분기 별도 기준으로는 현금 16.7억원, 1년 내 금융부채 계약 현금흐름 약 18.6억원, 영업현금흐름 -28.5억원이라 내부 자금만으로 해외 투자가 어렵다고 회사 스스로 적었고, 그 결과물이 자기주식 교환사채다. 2026 상반기 연결 영업현금흐름은 671,014,756원으로 돌아섰으나, 2027년 12월 풋이 동시에 들어오면 권면 11.77억원이 한 번에 현금 이슈가 된다. 중국 자회사 대여금은 반기 말 632,015천원이다. [FACT]
첫 번째 메커니즘은 믹스의 본업 회귀다. 상반기를 흑자로 만든 2분기 상품·교육장비가 빠지더라도 나이프·스네어 단가(치료 24,031원)와 수출 나이프 마진이 남으면, 매출 증가율보다 OPM이 먼저 올라가는 영업 레버리지(고정비가 있는 상태에서 매출이 늘 때 이익이 더 빨리 는 현상)가 작동한다. 반대로 기타 21.43%가 공백이 되고 판관비(상반기 34.15억원, 광고 1.97억원·지급수수료 5.97억원)가 그대로면 2025년형 적자로 미끄러진다. 확인은 제품별 표에서 기타 비중과 수익 상세의 상품매출, 그리고 분기 영업이익의 부호다. [FACT/추정]
두 번째는 수출 나이프·EUS 바늘이 국내 스네어·인젝터를 대체하는 지역 믹스다. 일본은 ESD가 표준에 가깝고 회사도 나이프를 앞세우며, 북미·유럽은 FDA가 쌓인 ClearTip으로 들어간다. 수출 1원이 나이프이면 국내 생검겸자 1원보다 단가·점유 스토리가 달라 PER(이익 배수)이 아니라 매출의 질이 바뀐다. 가델리우스 ODM은 물량을 주지만 브랜드·가격 결정권이 약해, 회사가 교환사채 공시에서 적은 대로 직접 영업·KOL(현지 핵심 의사) 교육으로 넘어가야 반복 매출이 붙는다. [FACT/추정]
세 번째는 장비 유통이 처치구 잠금으로 이어지는지다. SonoScape HD-550·초음파 내시경 허가가 2024년 10월 이후 이어졌고 상품매출이 이미 상반기에 드러났다. 본체를 넣은 병원에 자사 나이프·클립이 따라가면 프린터-잉크 구조가 강화되고, 본체만 팔고 처치구는 선도 기업 것이 남으면 마진만 얇아진 유통 사업이 된다. [FACT/추정]
회사는 처치구 제조사에서 내시경 종합 솔루션(장비 유통+처치구+시험분석)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해외 비중 50%를 수출 주도 전환의 잣대로 걸어 두었다. 이 전환이 의미를 가지려면 디스트리뷰터 나열을 거점 5개국 직접 영업(국가별 중장기 연매출 30억~50억원 목표, 사측)으로 바꿔 평균판매단가와 서비스 매출이 붙어야 한다. 시험분석(KOLAS, 상반기 217백만원)은 규모는 작지만 고정비형 인증 인프라를 외부 매출로 돌리는 실험이다. [FACT/추정]
파이프라인은 마킹 클립(Vittz Clip, 급여등재 진행), 주입+절개를 한 핸들로 묶는 DuoJet Knife(인허가 기술문서 심사), 식도·대장용 Hemograsper S, 호흡기 말초용 Guide Sheath Kit, ERCP 풍선, 큰 병변 봉합용 OTSC다. 성공하면 선도 기업의 하이브리드 나이프·OTSC 카테고리에 들어가 객단가가 올라가고, 실패·지연하면 연구개발비(상반기 269백만원, 매출 대비 4.29%)만 판관비에 남는다. 글로벌 ODM을 2026년 일부 가시화할 수 있다고 공시가 기대했는데, 이는 아직 계약 공시가 없는 업사이드 축이다. [FACT/추정]
2026-10-13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소화기 내시경 교육장비 공급계약 종료(검수·대금, 부가세 제외 714,572,727원) | 2025년 연결 매출의 7.50% 규모로 상반기 최대 고객 금액과 일치하며, 검수 완료·매출 인식이 3분기에 남으면 단기 매출을 받치지만 종료 후 반복이 없으면 기타·상품 믹스가 비어 가설을 훼손할 수 있다. 납품·검수 완료 공시 또는 3분기 상품매출 급감이 확인 신호다. 계약 종료일은 진행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고 공시가 달아 두었다. [FACT]
2026년 11월 중순 | 3분기(2026.09) 보고서 제출 윈도우(직전 해 3분기 보고서는 2025-11-14 제출) | 정량 스테이크는 2분기 영업이익 7.90억원이 본업에서 재현되는지다.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흑자로 남고 상품매출 비중이 낮아지면 가설 강화, 재적자이거나 기타 비중이 더 치솟으면 가설 훼손. 분기보고서 손익·수익 상세·제품 표로 판정한다. [추정]
2026-07-23 ~ 2027-07-23 | 자기주식 취득 신탁 10억원 이행(한국투자증권, 이사회 2026-07-22) | 시가총액 365.68억원 대비 약 2.7% 한도로, 매입이 실제 체결되면 유통 물량을 줄여 수급상 가설을 약하게 강화하고, 미이행·중도 해지는 중립~약훼손. 반기 표의 예정 수량 110,000주(1.96%)는 결의 전일 종가 환산이라 실제 주수는 주가에 따라 달라진다. 신탁 취득 공시·분기 자기주식 수로 확인한다. [FACT]
2026 하반기 | 교환사채 운영자금의 일본 연락사무소·컨설팅(계획 1.50억원) 및 중국 인허가·영업망(계획 3.00억원) 집행 | 권면 11.77억원 중 2026-06-30까지 3.79억원만 사용해 잔여 약 7.98억원이 이 경로에 해당한다. 집행+현지 매출이 붙으면 수출 비중 가설을 강화, 집행만 되고 매출이 없으면 판관비만 늘려 훼손. 사모자금 사용실적·해외 매출 표로 검증한다. [FACT/추정]
2027년 1월 | DuoJet Knife(하이브리드 인젝션 나이프) 개발 완료 예상 — 반기말 인허가 기술문서 심사 중 | ESD에서 주입기와 나이프를 한 핸들로 묶어 시술 시간과 기구 수를 줄이는 제품으로, 허가·출시 시 나이프 단가·점유 스토리를 강화하고, 심사 반려·일정 추가 지연은 파이프라인 신뢰를 훼손. 식약처 허가 공시·제품 출시 공지로 확인한다. [추정]
2027-12-30 | 제1회 교환사채 풋옵션 1차 조기상환일(청구창 2027-10-31~2027-11-30, 조기상환율 100%) | 권면 1,177,209,836원 전액이 현금으로 나갈 수 있는 날로, 상환 시 현금 56억원대에서 11.8억원이 빠져 하방 여력을 훼손하고, 주식 교환(123,500주, 2.20%)으로 가면 유통 증가·오버행이 된다. 주가가 교환가 9,532원을 크게 밑돌면 현금 상환 가능성이 높다. 조기상환 청구·교환 청구 공시로 확정한다. [FACT]
장기 마일스톤 | Guide Sheath Kit(예상 2027.12), ERCP 풍선(예상 2027.05), OTSC(예상 2028.03), 일본 현지 법인(사측 최대 2~3년) | 호흡기·담도·봉합으로 카테고리를 넓히면 선도 기업 독점 구간에 들어가지만 모두 사측 예상 일정이며 임상 없이 인허가·필드 테스트 단계다. 허가 공시가 나오기 전에는 가치에 숫자를 얹지 않는다. [추정]
해외 매출 비중 50% 경로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사업의 내용 전략 표 및 매출실적 표(상반기 수출 1,602백만원, 25.6%). 전제: 하반기 이후 일본·북미·유럽 디스트리뷰터 물량과 나이프 믹스가 내수 성장을 웃돌 것. 경로: 수출 비중이 올라가면 단가·브랜드 스토리가 바뀌어 동일 매출에도 OPM과 배수 재평가가 같이 움직인다. 반증: 2025년처럼 해외 발주가 이연되고 연간 수출 비중이 20%대에 머물면 폐기.
글로벌 ODM 일부 가시화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시장 경쟁 상황 본문이 2026년 일부 협력 프로젝트의 가시적 성과를 기대한다고 기재. 전제: 논의 중인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과 공급 물량·단가가 계약으로 닫힐 것. 경로: ODM은 마진이 낮아도 가동률과 고정비 회수를 당겨 영업 레버리지를 만든다. 반증: 연내 공급계약·매출 인식이 없고 문구가 다음 보고서로 이연되면 폐기.
장비 유통이 처치구 락인으로 연결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SonoScape 허가 라인업 및 수익 상세 상품매출 1,138,273천원(2026 상반기). 전제: 본체 납품 병원에 자사 나이프·클립·주입기가 프로토콜로 들어갈 것. 경로: 일회성 장비 매출 위에 소모품 반복 매출이 쌓이면 매출의 질이 개선된다. 반증: 상품매출만 늘고 치료내시경 제품 비중이 같이 줄면 폐기.
Vittz Clip 급여등재 지연 후 통과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상용화 추진 표 — 의료용 체내표시기, 현재 단계 심평원 급여등재 진행 중, 사측 예상 완료 2026.01. 전제: 급여 고시가 나오고 원내 마킹 시술에 채택될 것. 경로: 검진·외과 마킹으로 적응증이 늘면 클립 카테고리 객단가가 붙는다. 반증: 급여가 끝내 안 되거나 예상 시기가 추가로 밀리면 폐기.
기준 가격: 6,500원 (2026-09-01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TTM 순이익이 적자이고 상반기 흑자는 이제 막 난 턴어라운드(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구간)라 PER 대신 영업이익배수를 쓴다. 증권사 목표가·회사 실적 가이던스는 없어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이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영업이익배수) ÷ 발행주식수
가정 (4) 발행주식수 5,625,900주(current_market_metrics, 상장주식·자사주 포함). 적용 배수는 국내 소형 의료기기 턴어라운드에 관측된 컨센서스가 없어, 적자 재발 국면 25배 / 흑자 정착 32배 / 수출 믹스 리레이팅 38배로 두었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54.9% / 예상 주가 2,933원. 교육장비·상품 믹스가 하반기에 사라지고 수출 이연이 재발해 연간 매출 1,100억원 규모가 아니라 110억원, OPM 6%(2024년 본전~소폭 흑자에 가깝게 복귀), 배수 25배. 대입: (11,000,000,000 × 0.06 × 25) ÷ 5,625,900 ≒ 2,933원. 3분기 재적자, 기타 매출 공백, 중국 자회사 손실 확대가 트리거다. 가정 (1) 매출 110억=2025년 95억에 교육장비 잔여만 얹은 수준. 가정 (2) OPM 6%=2분기 19.6%가 재현되지 않고 판관비가 고정. 가정 (3) 배수 25배=이익 가시성 후퇴.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25.1% / 예상 주가 8,134원. 상반기 62.63억원의 연환산(약 125억)에 장비 잔여와 소모품 성장이 조금 더해져 매출 130억원, 2분기 고마진과 1분기 적자의 중간인 OPM 11%, 흑자 정착 배수 32배. 대입: (13,000,000,000 × 0.11 × 32) ÷ 5,625,900 ≒ 8,134원. 3분기 영업흑자, 수출 비중이 25%대를 유지, 나이프 비중이 20% 이상을 지키는 경로. 가정 (1) 매출 130억=H1 런레이트+소폭 성장. 가정 (2) OPM 11%=상품 일부가 남아도 소모품 GPM이 받침. 가정 (3) 32배=적자 프리미엄 소멸.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125.5% / 예상 주가 14,657원. 수출 나이프·EUS와 ODM 일부가 겹쳐 매출 155억원, OPM 14%, 수출 스토리 배수 38배. 대입: (15,500,000,000 × 0.14 × 38) ÷ 5,625,900 ≒ 14,657원. 3분기 이후에도 영업이익이 수억원대에 머물고 수출 비중이 30%를 넘기 시작하며 DuoJet 심사가 순항하는 경로. 가정 (1) 155억=H1의 약 2.5배 연간화에 해당하는 수출 가속(50% 목표는 미달해도 방향은 일치). 가정 (2) OPM 14%=나이프·수출 믹스. 가정 (3) 38배=적자 중소에서 성장 의료기기로의 재평가.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글로벌 ODM 계약 가시화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영업 전략 본문. 전제: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과 공급 물량이 공시 가능한 계약으로 닫힐 것. 경로: 가동률 회수와 수출 채널이 한 번에 열린다. 반증: 연내 계약·매출 인식이 없으면 폐기.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호출은 security_lookup 1, disclosure_search 3, disclosure_summary 1, disclosure_fetch 6(공급계약·손익 30% 변동·교환사채 정정·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회사의 개요·재무에 관한 사항), fundamentals_timeseries 1, current_market_metrics 1, freshness_check 1, ir_materials_search 1(0건)·ir_materials_fetch 0, 산업·경쟁 보강용 WebSearch 12·WebFetch 6이다. 웹·시장조사 수치는 보조 자료로만 썼고, 한미 R&D 등 공시 미확인 보도는 본문에서 단정하지 않았다. fundamentals의 2026-HY 손익은 반기보고서 3개월 열과 같아 누적 대신 반기 공시 누적 열을 우선했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7-2 경영진 — 2025-06-29 「대표이사변경」 원문 미입수(fetch 예산 6건에 반기·계약·EB·손익변동 우선). 사유: 본문 미확보. 회수: disclosure_fetch로 해당 공시 본문을 열어 선임·사임 주체와 각자대표 여부를 확인.
[자료 접근 한계] §7-2·§8-3 — 2026-07-22 「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원문 미입수. 금액 10억원·기간 2026-07-23~2027-07-23은 반기보고서 개요에 있으나 일일 매입 한도·계약 세부 미확인. 회수: 해당 공시 fetch, 키워드 신탁.
[자료 접근 한계] §4-2 — 반기보고서 판매경로별 매출 표 후반(생검겸자 수출 행 이후)이 조사 원문에서 잘려 경로 합계를 제품 표·국내/수출 표로만 재구성. 회수: disclosure_fetch(sections=["사업의 내용"]) 재호출 후 판매경로 표 전체.
[자료 접근 한계] §5-2 — ClearHemograsper vs 올림푸스 Coagrasper 비교 임상 전문 PMC 차단, 제목·초록만. 회수: 학회지·PubMed 직접 접근, 키워드 ClearHemograsper Coagrasper randomized.
[자료 접근 한계] §5-2 — 글로벌 나이프 throughput/yield 공개 벤치마크 부재. 회수: 영문 쿼리 ESD knife comparison DualKnife ClearCut procedure time yield.
[자료 접근 한계] §10 — KIND IR북 0건, ir_materials_fetch 없음. 회수: 거래소 IR·회사 홈페이지 IR 자료 재검색.
[시점 한계] §8-3 — 3분기 보고서·교육장비 검수·신탁 실제 매입 주수·2026 연간 실적은 아직 발생 전. 공시 완결성 미확정 일자 2026-08-06, 2026-08-31, 2026-09-01, 2026-09-02. 회수: 해당일 이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9-02").
[시점 한계] §8-3·§10-2 — Vittz Clip 사측 예상 완료 2026.01, Hemograsper S type 예상 2025.08은 표지일 기준으로 기한 경과. 반기말 상태는 급여등재 진행·필드 테스트. 회수: 급여 고시·출시 공시, 키워드 급여, Hemograsper.
[검증 필요] §3 — 조사 단계 시장조사 스니펫의 GI endoscopy 규모(iData 2025년 163억달러 등)와 반기보고서 MarketsandMarkets 내시경 장비 규모(2025년 370.9억달러)가 정의가 달라 단일 전방(25.8조→40.5조류)으로 합치지 않음. 회수: 원 보고서 정의(장비 vs 처치구 vs 시술) 대조.
[검증 필요] §5 — 언론의 FDA 품목 수 11~13개와 연혁에 날짜가 적힌 FDA 이벤트 4건이 불일치. 회수: FDA 510(k) 데이터베이스에서 FineMedix/Finemedix 전체 K번호 목록.
[검증 필요] §3·§8-4 — 2026-08-27 한미 공동 R&D·췌장암 EUS 치료기기·70억원 보도. DART 미확인.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R&D","국책","복지","췌장","EUS"]) 및 복지부 과제 공고.
[검증 필요] §5-1 — ClearCut 국내 점유율 20% 이상, O社 글로벌 70% 이상은 사측 기재. 독립 점유율 자료 없음. 회수: 심평원 청구량·수입통관·산업 리포트.
[검증 필요] §9 — 증권사 컨센서스·목표가 0건이라 시나리오가 [AI 추정] 영업이익배수. 회수: 발행 시점 .live-snapshot 및 한경 컨센서스.
[검증 필요] §1-1·§7-2 — 교환사채 공시 특수관계인 지분 37.29%(2025-12-15)와 반기 주석 전성우+김성철 29.73% 차이. 회수: 반기·사업보고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명세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