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2026년 4~6월) 연결 잠정 매출 2,260억 8,000만원은 전년 동기 1,617억 3,400만원 대비 39.8%, 영업이익 320억 5,700만원은 39.3% 늘었고, 상반기 누계 매출 4,112억 2,300만원·영업이익 539억 3,700만원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6.8%·52.8% 증가했다. 확보된 분기 시계열에서 2분기 매출·영업이익이 가장 크고,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비율)은 14.2%로 1분기 11.8%보다 높아졌다. 브랜드가 주방을 외주로 맡기는 구조라 주문만 이어지면 고정비가 깔린 공장에서 이익이 매출보다 빨리 늘어나는 구간이다. 확인 포인트는 3분기 잠정실적에서 이 신장률과 마진이 유지되는지다. [FACT]
오창공장 640억원 양수는 자산의 10%를 넘는 생산 거점 확충이고, 같은 반기 안에 잉글우드랩 지분을 66.7%까지 끌어올려 미국 OTC(일반의약품 경로로 팔리는 자외선 차단·기초 제품) 생산 자회사에 대한 연결 지배력을 강화했다. 공개매수 취득금액 431억 6,700만원과 오창 잔여 대금(2차 중도금 128억원, 잔금 320억원)이 겹치므로, 성장 투자와 차입 증가가 한 세트로 움직인다. 반기말 부채비율은 87.91%에서 119.56%로 올랐고, 1년 이내 차입금 만기는 1,723억 7,100만원이다. 소유권 이전(2026-12-24) 이후 실제 가동·수주가 공시·실적에 나타나는지가 이 투자 가설의 검증 창이다. [FACT]
K-뷰티 수출 확대와 인디 브랜드(대형 자본 없이 온라인으로 크는 독립 브랜드) 확산은 회사 반기보고서가 스스로 적시하는 수요 배경이다. 원재료 매입의 38.8%가 TINOSORB 등 자외선차단제 원료이고, 2025~2026년 등록 특허에도 자외선 차단 실리카·무기 복합안료가 올라 있어 선케어(자외선 차단) 쪽 제조 역량은 공시로 뒷받침된다. 다만 언론의 선케어 매출 급증 수치나 카테고리 비중은 공시 세그먼트가 없어 교차되지 않았고, IR북의 카테고리·고객 파이 차트는 이미지라 비중을 인용하지 않는다. 수출 통계와 3분기 제품 믹스가 공시·IR에서 숫자로 열리는지가 추적 포인트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15,080억 |
|---|---|
| 매출성장률 YoY | 39.8% |
| 영업이익률(OPM) | 13.2% |
| ROE | 23.2% |
| PER(TTM) | 19.40배 |
| PBR(MRQ) | 4.51배 |
| 부채비율 | 119.6% |
📊 조회 시점: 2026-09-02 11:57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0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시가총액은 2026-09-01 종가 141,200원·상장주식 1,068만 주 기준 1조 5,080억 1,600만원이다. 같은 날 주가는 136,300~151,100원 범위에서 거래됐고, 거래대금은 186억 8,805만원이다. PER(주가수익비율)·PBR(주가순자산비율) 배수는 §2-1 표의 네이버 TTM(최근 12개월 실적)/MRQ(가장 최근 분기) 값을 기준으로 읽어야 하며, 아래에서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눠 별도 배수를 만들지 않는다. [FACT]
돈을 버는 힘은 올라 있다. 잠정실적 기준 2분기 매출 2,260억 8,000만원·영업이익 320억 5,700만원, 상반기 매출 4,112억 2,300만원·영업이익 539억 3,700만원이고, TTM(최근 4개 분기 합, 2Q26+1Q26+4Q25+3Q25) 매출 7,720억 5,200만원·영업이익 1,021억 6,700만원·순이익 777억 3,500만원이다. 2분기 영업이익률 14.2%는 2025년 연간 13.0%(영업이익 835억 3,700만원/매출 6,409억 2,900만원)보다 높고, 고정비가 있는 공장에 주문이 더 들어오면 이익률이 매출보다 빨리 반응하는 모습이다. 다만 시계열 도구의 2026-HY 손익 필드(매출 2,260억 8,000만원)는 상반기 누계가 아니라 2분기 당기와 같아, 반기 손익은 잠정실적·반기 사업 표를 우선한다. [FACT]
빚은 늘어난 상태다. 반기말 자산 7,346억 6,500만원, 부채 4,000억 5,100만원, 자본 3,346억 1,400만원, 부채비율 119.56%(연말 87.91%)다. 현금성 자산 774억 6,000만원에 비해 1년 이내 차입금 1,723억 7,100만원이 더 크고, 오창 잔여 대금과 잉글우드랩 공개매수 현금 유출이 겹친 결과로 읽는 것이 맞다. 영업으로 현금을 만드는 힘(TTM 영업현금흐름 555억 8,200만원)은 있으나, 단기 만기를 현금만으로 갚는 구조는 아니다. 주가는 반기 월평균 종가 68,595원(2026년 6월)에서 9월 1일 141,200원까지 올라 실적 개선과 눈높이 상향이 동시에 반영된 구간이다. 비싸 보이는지는 §2-1 표의 네이버 TTM 배수와 8월 증권사 목표가(13만~15만원)를 함께 봐야 한다. [FACT]
회사가 공시한 연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사측이 제시하는 목표치)와 수주 잔고는 없다. 반기보고서는 경영상의 주요계약이 “해당사항 없음”이고, 수주잔고는 고객 판매계획에 따라 수시로 바뀌어 특정일 잔고를 표시할 수 없다고 적었다. 상반기 매출 4,112억 2,300만원은 2025년 연간 6,409억 2,900만원의 64.2%에 해당하고, 2분기를 단순 연장하면 연간 매출은 2025년을 크게 웃돌 수 있으나 이는 가이던스가 아니라 런레이트(현재 분기 실적을 1년으로 연장한 계산)다. [FACT/추정]
발행 직전 30일 증권사 리포트는 3건이다. 현대차증권은 2026-08-11 투자의견 BUY·목표가 130,000원(유지/상향), 교보증권은 같은 날 2분기 리뷰와 함께 목표가 150,000원 상향, 하나증권은 2026-08-10 “역사적 고점을 뚫다” 제목의 NR(등급 미부여) 보고서다. 9월 1일 종가 141,200원은 현대차 목표가 위, 교보 목표가 아래라 8월 컨센서스(시장 평균 예상치) 밴드 한가운데에 걸쳐 있다. 달성 여부의 1차 관문은 3분기 잠정실적과 오창 대금 스케줄 준수다. [FACT/컨센서스]
화장품 ODM은 브랜드가 레시피와 주방을 외주로 맡기고, 자신은 간판·마케팅·유통에만 집중하는 중앙주방 모델이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OEM·ODM이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약 30%, 한국은 세계 OEM·ODM의 14.0%를 차지하며, 국내 OEM·ODM은 전체 화장품 시장의 약 40%, 상위 3사(한국콜마, 코스맥스, 당사) 합산 점유율은 약 50~60%로 회사가 추산한다. 글로벌 OEM·ODM 시장은 2019~2027년 연평균 5.7% 성장 전망이라는 서술도 같은 공시 안에 있다. 인디 브랜드와 온라인 채널이 늘수록 공장·처방·인증을 가진 제조사 수요가 따라 붙는 구조다. [FACT/추정]
회사가 적시한 트렌드는 클린뷰티(유해 의심 성분을 뺀 제품), 코스메슈티컬(화장품에 기능성·의학적 콘셉트를 결합한 제품), 인디 브랜드 확산이다.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2025년 743억 1,000만 달러에서 2034년 1,690억 2,000만 달러, 연평균 9.7%로 제시한 수치도 반기보고서 인용이다. 당사는 2019년부터 온라인 고객 확보를 강화했다고 밝혔고, 연구개발 인력이 전체의 약 40%, 기능성화장품 인증 1,739건 이상, 지식재산 출원 국내 728건·해외 210건을 공시했다. 진입장벽은 완전경쟁처럼 보이지만 대량생산·인증·처방 축적이 실질 장벽이라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FACT]
언론·리서치 등 보조 자료에 따르면 2025년 K-뷰티 수출은 114.3억 달러(+12.3%), 미국이 1위 21.9억 달러, 수출국 202개라는 식약처 인용 보도(연합뉴스 교차)가 있다. 2026년 상반기 수출 70억 달러(+27.3%)는 식약처를 인용한 복수 매체 제목이 있으나 한글 원문 접근이 차단되어 본 리포트는 미검증으로 둔다. 미국 FDA가 2026-06-10 bemotrizinol(유기 자외선 차단 성분)을 OTC로 허가했다는 영문 법률·화학 매체 교차는, 잉글우드랩의 미국 OTC 생산과 맞물리면 선케어 처방이 늘어날 수 있는 산업 이벤트다. 다만 이 허가가 당사 수주로 이어졌다는 공시는 없다. [추정]
글로벌 OEM/ODM 전체 시장 규모는 리서치사 간에 31억~36억 달러대 숫자가 갈려 본문에서 단정하지 않는다. 국내 빅4 개별 2025 매출을 다룬 조선비즈 본문은 공백이었고, 코스맥스 CAPA(생산능력) KIND 수치도 본 라운드에서 원문을 인용할 수 없어 점유율은 반기보고서의 상위 3사 추산에 머문다. [추정]
| 구분 (백만원) | 2024년 | 비중 | 2025년 | 비중 | 2026 반기 | 비중 |
|---|---|---|---|---|---|---|
| 제품 | 516,226 | 98.5% | 631,864 | 98.6% | 407,260 | 99.0% |
| 상품 | 5,474 | 1.0% | 1,154 | 0.2% | 426 | 0.1% |
| 기타 | 2,629 | 0.5% | 7,911 | 1.2% | 3,537 | 0.9% |
| 합계 | 524,329 | 100.0% | 640,929 | 100.0% | 411,223 | 100.0% |
단순평균 판매단가(원/개, 매출÷수량): 기초 1,782(2024) → 1,820(2025) → 1,882(2026 반기), 색조 2,058 → 2,360 → 1,869. 색조 단가는 반기에 내려왔다. [FACT]
원재료 매입(2026 반기 2,062억 7,700만원): TINOSORB 등 자외선차단 원료 799억 6,400만원(38.8%), 부자재(용기 등) 1,263억 1,300만원(61.2%). TINOSORB 단가 134,200원(2024) → 127,755원(2025) → 115,000원(2026 반기)으로 하락했다. [FACT]
생산능력 대비 생산실적(천 개, 회사 주: ODM 특성상 기계 능력과 실제 능력 괴리 가능, 가동시간 가동률은 공시 불가):
| 지역 | 2026 반기 능력 | 2026 반기 실적 | 2025 능력 | 2025 실적 |
|---|---|---|---|---|
| 한국 | 264,845 | 83,740 | 522,467 | 143,651 |
| 중국 | 78,985 | 11,526 | 161,345 | 29,029 |
| 미국 | 96,315 | 37,169 | 168,078 | 70,659 |
한국 반기 실적/능력은 31.6%, 중국 14.6%, 미국 38.6%다. 명목 능력 대비 실적이 낮아 증설의 병목 해소 효과는 “능력 숫자”가 아니라 실제 출하에서 확인해야 한다. [FACT]
연구개발비는 2026 반기 90억 2,700만원(매출 대비 2.2%), 2025년 168억 7,100만원(2.6%)이다. 2026년 등록 특허는 국내 26건·해외 3건이다. [FACT]
| 구분 (백만원) | 2024년 | 2025년 | 2026 반기 | 2026 반기 비중 |
|---|---|---|---|---|
| 내수 | 460,641 | 567,976 | 364,200 | 88.6% |
| 수출 | 63,688 | 72,953 | 47,023 | 11.4% |
| 합계 | 524,329 | 640,929 | 411,223 | 100.0% |
연결 표의 “수출”은 직수출이고, 미국·중국 현지법인이 그 나라에서 파는 매출은 내수 쪽에 섞인다. 2Q26 IR북이 OCR로 보여 주는 법인별 매출(한국 1,788억원, 미국 519억원, 중국 77억원)을 더하면 2,384억원으로 연결 2,261억원과 어긋나 내부거래 제거 전 숫자로 읽어야 하며, 카테고리·고객 파이 차트는 이미지라 비중을 인용하지 않는다. [FACT]
판매는 거래선 직접 판매(내수 현금·어음, 수출 T/T 및 L/C)다. 주요 상표는 B사·C사·E사 등 이니셜만 공시되고, 10% 이상 단일 고객은 없다. 수주 잔고는 공시되지 않는다. 연결대상은 반기말 9개(상장 1·비상장 8), 주요 종속 3개(잉글우드랩 자산 1,462억원, 잉글우드랩코리아 1,125억원, COSMECCA CHINA 428억원)다. COSMECCA CHINA의 최근 사업연도 당기순손익은 -23억 원, 중국 소주법인은 2026년 7월 3일 청산 말소됐다. [FACT]
이 회사가 글로벌 공급망의 대체 불가능한 병목을 장악했다는 공시는 없다. 해자에 가까운 것은 처방·인증·다지역 공장의 묶음이다. 국내 최초 3중 기능성 BB크림으로 유화 메이크업 시장을 선점했다는 서술, ISO 9001·14001·22716·45001·37001·37301·13485·27001·50001 인증, CPS(도요타 생산방식을 이식한 코스메카 생산 시스템)와 MES/POP, 기능성화장품 인증 1,739건 이상, 연구인력 약 40%가 그 묶음이다. 2026년 3월 물-물 에멀전(W/W) 자외선 차단제 논문을 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게재하고, PDRN 버블 크림이 Makeup in LA 2026 IT 어워즈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는 연혁은 기술 마케팅 실적이지만 매출 기여 금액은 공시되지 않았다. [FACT]
전환 비용은 있다. 한 브랜드의 히트 처방을 다른 공장으로 옮기면 제형·용기·기능성 인증·국가별 규제를 다시 맞춰야 해서, 식당이 간판은 두고 주방을 통째로 바꾸는 것과 같다. 다만 독점 공급 계약이나 특정 글로벌 브랜드에 대한 전속 조항은 “주요계약 해당사항 없음”이라 계약으로 잠근 해자는 확인되지 않는다. 10% 이상 고객이 없다는 점은 특정 거래처 의존을 낮추는 동시에, 한 건의 대형사 락인(거래처가 바꾸기 어려운 고정)도 없다는 뜻이다. [FACT/추정]
정량 스펙(수율·라인 속도·불량률) 비교 자료는 1차 공시에 없다. 폴백으로 규모와 인증 이력만 둔다. 이탈리아 Intercos의 FY25 매출은 공식 실적 자료 기준 10억 4,720만 유로로, 당사 2025년 연결 매출 6,409억 2,900만원과 통화가 달라 점유율을 나누지 않는다. 중국 Nox Bellcow의 2026 상반기 매출 11억 707만 위안은 MarketScreener 보조 수치다. 미국 KDC/One 매출은 비상장이라 [N/A]다. 국내에서는 반기보고서가 콜마·코스맥스·당사를 상위 3사로 묶어 50~60%를 추산할 뿐, 개별 2025 매출 원문은 본 라운드에서 확보하지 못했다. [FACT/추정]
시간 해자는 국가별 화장품·OTC 인증과 고객 처방 이력을 다시 쌓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잉글우드랩코리아는 2019년 9월 미국 OTC 허가를 받았고, 본사는 할랄(MUI) 인증을 2025년 2월 다시 취득했다. 후발 제조사가 미국 OTC·다국가 기능성 인증·브랜드 재처방을 동시에 따라오려면 수년 단위가 걸린다는 것이 업계 통상이나, 그 개월 수를 1차 자료로 측정하지는 못했다. 코스맥스 2025 CAPA 등 KIND 원문 수치는 미인용이다. [FACT/추정]
매출은 일회성 라이선스나 대규모 공사 수주가 아니라, 브랜드의 발주·납기가 반복되는 제조 매출이다. 회사는 “매출이 신규 고객뿐 아니라 기존 고객 재발주에서 나온다”고 썼으나 반복 매출 비중(%)은 공시하지 않았다. 수주 잔고를 특정일에 고정할 수 없다는 문장은, 식당 예약이 전광판에 안 뜨고 당일 주문으로 주방이 돌아가는 것과 같다. 락인 강도는 처방·인증 전환 비용 때문에 중간 이상이나, 전속 계약이 없어 브랜드가 콜마·코스맥스 등으로 물량을 나누는 것을 막지 못한다. [FACT/추정]
이탈 리스크는 세 갈래다. 브랜드는 내재화(직접 공장)보다 멀티 벤더(여러 제조사에 분산)가 쉽고, 색조 평균단가가 2025년 2,360원에서 2026 반기 1,869원으로 내려 믹스 또는 판가 압박이 이미 숫자로 보인다. 중국 생산실적은 2025년 2,903만 개에서 반기 1,153만 개로 부진하고 COSMECCA CHINA 최근연도 순손실 23억 원은 지역 수요 훼손의 실마리다. 수출 11.4%만 보고 해외 노출이 작다고 읽으면 안 되며, 미국 법인의 현지 매출이 내수에 포함된다. [FACT/추정]
현금 774억 6,000만원은 2분기 매출원가+판관비 1,940억 2,400만원(1,726억 1,800만+214억 600만)의 약 0.4분기다. 매출이 일시적으로 0이 되면 현금만으로 한 분기를 못 넘긴다. 실제로는 재고·매출채권·여신 한도가 완충이지만, “현금 런웨이(현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만 보면 짧다. TTM 영업현금흐름 555억 8,200만원은 오창 잔여 대금 규모(2차 중도금 128억+잔금 320억, 1차 중도금 128억 지급 여부는 미확인)와 비슷한 자릿수라, 영업현금만으로 공장을 사고 남는 돈이 많지 않다. [FACT/추정]
고정비 비중을 인건비·감가상각으로 분리한 표는 반기 재무 본문을 받지 못해 [근거 부족]이다. 드러난 것은 건설중인자산(음성) 204억 원, 판교 건물 장부가 863억 원, 오창 640억 양수 예정이 감가상각 베이스를 더 키운다는 점이다. 변동비 쪽은 원재료·부자재 매입 2,063억 원이 반기 매출원가의 큰 덩어리고, TINOSORB 단가 하락은 원가에 우호적이다. ODM이라 가동이 줄면 원재료는 줄일 수 있으나 공장 감가·인건비는 바로 안 줄어 영업이익률 훼손 폭이 커진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이 현재의 핵심 리스크다. 차입금 계약 만기 합계 2,377억 9,100만원 중 1년 이내 1,723억 7,100만원, 1년 초과 654억 1,900만원이다. 변동금리 차입 1,307억 2,800만원에 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 세전 이익이 13억 700만원 줄어든다. 2분기 영업이익 321억 대 법인세차감전 298억의 차이(약 23억) 안에 이자·환손익이 들어 있어, 지금은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는 구간이다. 자금 조달은 오창 공시상 “자기자금 및 금융기관 차입”이다. [FACT]
환율 5% 변동 시 세전손익 민감도는 달러 +42억 6,900만원, 위안화 -6억 8,100만원(당반기말 화폐성 자산·부채 기준)이다. 달러 순자산이 커서 원화 약세는 회계상 플러스, 위안화는 순부채라 반대다. 원재료 자외선차단제 수입 단가가 이미 하락 중이라 원자재 +20% 충격의 실적 환산은 별도 표가 없어 추정하지 않는다. 신용등급은 2026년 4~6월 NICE디앤비 A-, 한국평가데이터 A-, 이크레더블 BBB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첫 줄은 주가다. 2026년 6월 월평균 종가 68,595원, 최고 72,200원이던 주식이 9월 1일 141,200원에 거래돼 두 달 만에 눈높이가 실적보다 먼저 올라갔다. 8월 11일 현대차증권 목표가 130,000원은 현 종가보다 낮고, 교보증권 150,000원도 업사이드가 6%대다. “실적은 좋은데 이미 다 반영됐다”는 비판이 성립하는 구간이다. [FACT/컨센서스]
둘째는 레버리지다. 부채비율 119.56%, 단기 차입 1,724억원, 현금 775억원, 오창 640억원과 공개매수 432억원이 같은 해에 겹친다. 성장 공장을 사기 위해 빚이 늘면, 주문이 한 분기만 쉬어도 이자와 만기가 먼저 보인다. 셋째는 중국이다. 생산실적 부진과 COSMECCA CHINA 순손실 23억 원, IR상 중국 2분기 영업이익률 마이너스 구간은 “글로벌 3거점”이 곧 고른 수익이 아님을 보여 준다. [FACT]
넷째는 해자 과대포장 리스크다. 선케어 매출 +122% 같은 언론 숫자는 공시 세그먼트가 없고, 고객 실명·독점 계약·수주 잔고가 비어 있으며, 명목 생산능력 대비 출하가 30%대라 “캐파 부족으로 성장이 막혀 있다”는 스토리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다섯째, 2025-09-02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미승인 자율공시가 있었으나 본문을 받지 못해 대상(본사 이전 상장인지, 자회사인지)과 사유를 단정하지 않는다. [FACT/추정]
창업 가족 특수관계인 지분 39.0%에 각자 대표 체제가 유지되고, 2026년 3월 감사위원회 전환으로 지배구조 형식은 강화됐다. 최대주주 변동은 “해당사항 없음”이다. 임원·주요주주 소유상황보고서가 2026년 8월 21일과 28일에 제출됐으나 본문을 조회하지 않아 매수·매도 방향은 [N/A]다. [FACT]
자금 조달의 실제 압력은 자본 시장 조달(전환사채 등)이 아니라 은행 차입이다. 반기 중 차입금 재무활동 유입 580억 원대, 기말 차입금 장부 2,258억 원(기초 1,655억 원)이다. 오창 지급 일정은 2026-08-31 1차 중도금 128억원, 10-30 2차 128억원, 12-24 잔금 320억원이며 8월 31일 지급 완료 공시는 없다. 배당 총액 39억 5,160만원은 이익 규모 대비 크지 않으나, 공장 대금과 동시에 나가면 현금 우선순위가 투자 쪽으로 기울어 있다. 파생상품 미결제 약정은 없다. [FACT]
단기 모멘텀의 엔진은 이미 들어온 주문량이 고정비 공장에서 이익률을 밀어 올리는 경로다. 2분기 매출이 1분기 대비 22.1% 늘 때 영업이익은 46.5% 늘었고, 이는 주문이 늘어 가마와 라인을 더 채우면 개당 고정비가 내려가는 전형적인 제조 레버리지(매출이 늘 때 이익이 더 빨리 느는 구조)다. 색조 단가 하락을 기초 단가 상승과 믹스가 상쇄하는지가 마진 지속의 조건이다. 일정은 §8-3의 3분기 실적 공시에 맡긴다. [FACT/추정]
중기 트리거는 한국 생산 거점의 물리적 확장이다. 오창 양수 목적은 “제조 및 연구개발 시설 등 확충”, 영향은 “생산능력 증대를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 제고”로 공시됐다. 한국 명목 능력 대비 출하가 30%대라 병목이 숫자가 아니라 제형·교체·인력 쪽일 수 있고, 그 경우 공장만 산다고 출하가 자동으로 늘지 않는다. 반대로 실제 라인이 차 있었다면 오창은 거절하던 주문을 받는 밸브가 된다. 가동 개시일과 CAPA 가이던스는 공시 본문에 없다. [FACT/추정]
미국 축은 잉글우드랩 지분 66.7%와 OTC 생산이다. 미국 반기 생산실적 3,717만 개는 중국 1,153만 개보다 많고, 연결 이익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무게는 IR 차트상 한국 다음이다. 지분 확대는 연결 지배주주 몫을 늘리는 회계 경로와, 미국 선케어 OTC 처방을 한국 제형과 묶는 영업 경로를 동시에 연다. FDA의 bemotrizinol OTC 허가는 산업 이벤트이며 당사 수주 공시는 아니다. [FACT/추정]
PER(이익 대비 주가 배수)을 구조적으로 올릴 수 있는 변화는 “한국 내수 OEM”에서 “한·미·중 규제 대응형 OGM + 인디 브랜드 다고객”으로 읽히는 스토리다. 반기보고서는 인디 브랜드와 온라인 고객 확보를 2019년부터의 전략으로 적었고, EOGM·PLM·로봇·AI 응용 지원사업 선정(2026년 4월·6월)은 수주 단가보다 납기·처방 회전을 높여 같은 공장에서 더 많은 SKU(품목 수)를 돌리려는 시도다. 플랫폼 매출로 전환됐다는 숫자(구독·라이선스 비중)는 없다. [FACT/추정]
수출 역전은 아직 연결 표의 직수출 11.4%로는 안 보인다. 진짜 해외 노출은 미국 현지 생산이다. 중국은 소주법인 청산과 평호법인 적자가 보여 주듯 확장보다 축소·재편에 가깝다. 따라서 멀티플 상향의 조건은 중국 회복이 아니라, 한국 인디·글로벌 브랜드 물량과 미국 OTC 선케어가 오창·잉글우드 고정비를 채우는 쪽이다. 카테고리 비중이 공시로 열리면 이 가설을 숫자로 검증할 수 있다. [FACT/추정]
2026-10-30 | 오창공장 2차 중도금 128억원 지급 예정 | 잔여 거래대금 640억원 중 20%가 빠져나가는 현금 이벤트다. 지급 완료는 거래 이행을 확인해 가설을 강화하고, 연체·재협상은 자금 여력 의구심으로 가설을 훼손한다. 정량 stake는 128억원(거래대금의 20%, 반기말 현금 775억원의 16.5%). 10/30 DART 정정·진행 공시 또는 이후 분기 현금흐름표의 투자 유출로 검증. [FACT]
2026년 11월 초 | 3분기 연결 잠정실적 공정공시 | 2분기 매출 +39.8%·영업이익률 14.2%가 유지되면 런레이트가 연간 컨센서스 눈높이를 지탱해 가설 강화, 마진 급락·중국 추가 적자는 가설 훼손. 정량 stake는 TTM 영업이익 1,022억원 갱신 여부. 전년 3분기 잠정은 2025-11-06에 나왔으므로 ±2주 창의 DART 잠정실적으로 확정. [추정]
2026-12-24 | 오창공장 잔금 320억원 지급·양수기준일·등기예정일 | 640억원·자산 10.13% 거래의 소유권이 넘어오는 법적 완료다. 등기 완료는 한국 CAPA 확충 가설을 강화, 잔금 미지급·일정 재연장(공시 주석상 협의로 변경 가능)은 훼손. 정량 stake는 잔금 320억원(대금의 50%)과 이후 감가상각·가동 실적의 전제. 12/24 등기·잔금 관련 공시로 검증. [FACT]
2027년 2월 | 2026 회계연도 잠정실적·배당 결정 창 | 상반기 매출이 이미 2025년의 64.2%라 연간 최고 실적 여부가 여기서 확정된다. 연간 OPM이 13%대를 지키면 가설 강화, 하반기 급랭·이자비용 급증은 훼손. 전년 잠정·배당은 2026-02-20에 동시에 나왔다. DART 잠정실적·배당 공시로 검증. [추정]
기준 가격: 141,200원 (2026-09-01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흑자·정상 이익 기업이므로 PER 형을 쓴다. 산식이 필요한 시나리오만 기호식을 먼저 적는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37.0% / 예상 주가: 88,989원. K-뷰티 주문 둔화, 중국 적자 지속, 오창 대금으로 단기 차입이 늘고 2분기 14.2% 마진이 11%로 내려앉는 경우다. 6월 평균 주가대로의 급등 되돌림이 겹친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예상 주가 = (720,000,000,000 × 0.11 × 12) ÷ 10,680,000 = 88,989원 가정 (1) 예상 매출 7,200억원 — 2025년 6,409억에서 둔화 성장만 남고 상반기 런레이트 8,224억에는 미달. 가정 (2) OPM 11% — 2025년 13.0%·2Q 14.2%에서 중국 적자·이자·가동 저하로 후퇴. 가정 (3) 적용 PER 12배 — 실적 피크아웃 인식으로 멀티플 수축. 가정 (4) 발행주식수 10,680,000주.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0.8% / 예상 주가: 140,000원. 8월 11일 현대차증권 목표가 130,000원과 교보증권 150,000원의 산술평균이다. 상반기 실적 신장이 3분기에도 “둔화하되 역성장은 아닌” 수준으로 이어지고, 오창 대금은 일정대로 나가며, 중국은 적자이나 연결을 뒤집지 못한다는 전제다. 종가 141,200원이 이미 이 밴드 한가운데라, 컨센서스만 따르면 추가 업사이드는 얇다. 출처: 현대차증권 2026-08-11 BUY/130,000원, 교보증권 2026-08-11 목표가 150,000원. [컨센서스]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44.1% / 예상 주가: 203,427원. 상반기 런레이트가 연간으로 이어지고 2분기 OPM 14.2%가 유지되며, 오창 클로징 이후 한국 출하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멀티플에 반영되는 경우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예상 주가 = (850,000,000,000 × 0.142 × 18) ÷ 10,680,000 = 203,427원 가정 (1) 예상 매출 8,500억원 — 상반기 4,112억×2=8,224억에 하반기 성장 여지를 소폭 가산(오창의 2026년 매출 기여는 잔금일이 연말이라 제한). 가정 (2) OPM 14.2% — 2Q26 잠정 320,57/226,080. 가정 (3) 적용 PER 18배 — 현재 시총 1조 5,080억/TTM 영업이익 1,022억 Implicit 약 14.8배(참고용 규모 감)에서 성장 지속 프리미엄. 가정 (4) 발행주식수 10,680,000주.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오창 가동 후 한국 출하 레버리지 [가능성] 근거: 유형자산 양수결정(2026-06-05) 및 반기보고서(2026.06) 한국 생산능력·실적. 전제: 2026-12-24 전후 소유권 이전과 화장품 라인 인증. 경로: 고정비 증가 이후 출하가 따라오면 OPM이 매출보다 빨리 반응. 반증: 장기 유휴·개조비 과다.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였고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3건(2026-08-10~11, 현대차·교보·하나)을 반환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조사 단계(Phase A')에서 산업·경쟁 보강용 웹 검색 12회·페이지 열람 6회가 수행됐다. 성공분은 연합뉴스 2025 수출, Intercos FY25 공식 실적, Spencer Fane/FDA 선필터 허가이며, 실패분은 REACH24H 차단, 연합 1H26 한글 WAF, 조선비즈 본문 공백이다. 2Q26 IR북(KIND source_id 19037, 2026-08-12)은 추출됐으나 스냅샷이 이미지 위주라 카테고리·고객 비중은 인용하지 않았다. fundamentals_timeseries의 2026-HY/2025-HY 손익은 잠정실적 2분기 당기와 일치해 반기 누계는 잠정실적(매출 4,112억 2,300만원)을 우선했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컷오프 이후 사실은 반영되지 않는다.
[자료 접근 한계] 반기보고서(2026.06) 재무에 관한 사항 본문 미확보 — §2·§6-2의 인건비·감가상각 고정비 분해, 이자비용 명세, 매출채권 회전. 사유: 섹션 용량 폭주로 미조회, 정량은 시계열·잠정·사업 위험관리 표로 대체. 회수: disclosure_fetch로 재무 섹션만 지정해 재조회, 주석의 이자비용·차입 약정 확인.[자료 접근 한계] 2025-09-02 자율공시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미승인 통보」 본문 미확보 — §7. 사유: 제목만 수집. 회수: 해당 공시 본문으로 대상 법인·미승인 사유 확인.[자료 접근 한계] 2026-08-21·08-28 임원·주요주주 소유상황보고서 본문 미확보 — §7-2 내부자 매매 방향 [N/A]. 회수: 해당 공시 변동 내역(취득/처분 수량).[자료 접근 한계] 조선비즈 국내 ODM 빅4 2025 개별 매출 본문 공백, 코스맥스 CAPA KIND 원문 미인용, 연합 1H26 수출 70억 달러 한글 원문 WAF — §3·§5-2. 회수: 네이버 뉴스 보존본·KIND 원문, 키워드 "화장품 ODM 매출 2025 코스맥스 콜마".[검증 필요] 선케어 매출 비중·언론 ‘선케어 +122%’ — §1-2·§4-1·§8-4. 사유: DART 세그먼트 없음, 원재료 TINOSORB만 공시. 회수: 이후 IR 숫자 슬라이드 또는 공시 품목 주석.[검증 필요] 글로벌 OEM/ODM TAM 31억~36억 달러 리서치 불일치, KDC/One 매출 [N/A] — §3·§5-2. 회수: Intercos·Euromonitor 원문 교차, KDC/One 공개 재무.[검증 필요] 오창 공장의 화장품 라인 전환 CAPA·가동 개시 일정 — §8-1·§8-4. 사유: 공시는 양수기준일 2026-12-24만. 회수: 이후 시설투자·생산 관련 공시, IR 질의.[검증 필요] 오창 1차 중도금(2026-08-31, 128억원) 지급 완료 여부 — §6-2·§7-2. 사유: 기한 경과, 완료 공시 없음.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양수","중도금","정정"], since="2026-08-31").[시점 한계] 3Q26 잠정실적(§8-3, 2026-11 초 추정), FY2026 잠정·배당(2027-02 추정), 오창 잔금·등기(2026-12-24). 회수: 해당 윈도우 DART 재조회.[시점 한계] 2026-09-01 IR 개최 공시 본문·자료 — 2Q IR북 이후 신규 자료 여부. 회수: ir_materials_search 재조회.[자료 접근 한계] 직원 현황(총 인원) 미확보 — 연구인력 “약 40%”만 있음. 회수: 반기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코스메카코리아 2Q26 컨센 상회, 다시 보는 Top Pick
코스메카코리아 2분기 실적이 매출·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현재 화장품 산업은 지역·채널·카테고리가 동시에 확장되는 3차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코스메카코리아를 Top Pick으로 제시한 관련 투자포인트를 저희 산업 리포트에 정리해두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K-뷰티 산업보고서(코스메카코리아 Top Pick)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contents/260719233241756eh
📌 1. 반도체 다음 성장 업종, K-뷰티 가능성 반도체 성장축이 가격 중심에서 물량 중심으로 전환되며 시장 내 이익 성장 격차가 축소될 가능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던 수급이 빠른 실적 성장을 보유한 업종으로 이동할 가능성
수출 증가와 구조적 성장을 동시에 확보한 차기 성장 업종으로서 K-뷰티의 상대적 매력 부각
📌 2. 세 번째 전성기로 확장되는 K-뷰티 미국·일본 중심에서 유럽·중남미·중동으로 이어지는 수출 지역 다변화
온라인 중심에서 글로벌 오프라인 유통망으로 확장되는 판매 채널
기초화장품에서 선케어·더마·헤어·바디케어로 넓어지는 제품 카테고리
📌 3. 산업 성장의 핵심 수혜처, ODM 다수 인디 브랜드의 성장과 신제품 출시를 동시에 흡수할 수 있는 사업 구조
기능성 제품 확대에 따른 연구개발·인증·생산 역량의 중요성 상승
개별 브랜드 선별 부담을 낮추면서 K-뷰티 성장의 낙수를 폭넓게 확보할 수 있는 투자 대안
📌 4. 코스메카코리아, 선케어와 고객사 다변화 수혜 잉글우드랩을 통한 미국 OTC 선케어 생산 역량과 주요 K-뷰티 브랜드 수주 기반
상위 고객사 의존도 하락과 신규 인디 브랜드 확대에 따른 실적 안정성 개선
2027년 오창 공장 가동을 통한 생산능력 확대와 중장기 성장 가시성 강화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출처: @growthresearch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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