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분기(재무 시계열의 2026-HY 칸, 1분기 매출 40,517백만원과 더하면 반기보고서 연결 매출 103,033백만원과 정합) 단독 매출 62,516백만원·영업이익 11,290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9.4%·영업이익 +52.3%가 찍혔다. 같은 반기 연결 누계는 매출 103,033백만원, 영업이익 16,020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5%·+8.2%다. 1분기에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6% 줄고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매출)이 11.7%까지 내려갔다가, 2분기에 18.1%로 회복한 것이 상반기 숫자를 끌어 올린 구조다. 3분기 단독 실적이 2분기 궤적을 이어가는지, 1분기처럼 다시 꺾이는지가 가설의 1차 확인 창이다. [FACT/추정]
제품 믹스가 바뀌고 있다. 웨이퍼 이송장비 제품 매출 비중은 2024년 89.7% → 2025년 84.0% → 2026 상반기 79.1%로 낮아진 반면, 부품·개조용역 등 기타 매출은 10.4% → 16.1% → 21.1%로 커졌다. 동시에 별도 기준 미국 매출이 2025년 연간 1,229백만원에서 2026 상반기만 8,946백만원으로 늘었고, 아시아 매출은 2025년 연간 23,198백만원 대비 상반기 6,252백만원으로 속도가 다르다. 반기보고서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공정용 EFEM 출하, N2(질소) EFEM·N2 Purge LPM 양산, Glass/Panel 이송장비 출시, Slim EFEM 출시 예정을 명시한다. 믹스·지역·차세대 폼팩터가 2분기 마진 반등과 맞물리는지가 다음 분기 공시의 핵심 관찰 포인트다. [FACT/추정]
고객 락인(한 번 채택되면 바꾸기 어려운 고정)의 실마리는 공시된 협력 이력과 특허에 있다. 2008년 삼성전자 EFEM 표준화 업체 선정, 2021·2022년 삼성 Outstanding vendor, SEMES·TES·원익IPS 협력사 표창이 연혁에 남아 있고, 특허 75건 중 잔류 가스 제거 장치는 삼성전자와 공동 권리(미국 등록 2021-01-12, 국내 등록 2025-05-31)다. 2026년 6월 16일에는 풋프린트(장비가 차지하는 바닥 면적) 저감형 EFEM 특허가 등록됐다. 다만 최근 1.5년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는 0건이고 10% 이상 고객 매출 의존도와 수주잔고 표는 이번 조사에서 본문을 확보하지 못했다. 해자의 질은 실적으로 일부 보이지만, 수주 가시성 공시가 뒤따르는지가 할인 해소의 관문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2,655억 |
|---|---|
| 매출성장률 YoY | 29.4% |
| 영업이익률(OPM) | 14.2% |
| ROE | 8.2% |
| PER(TTM) | 15.86배 |
| PBR(MRQ) | 1.30배 |
| 부채비율 | 26.2% |
📊 조회 시점: 2026-09-02 19:08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0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PER(주가수익비율, 시가총액을 최근 12개월 순이익으로 나눈 배수)·PBR(주가순자산비율)은 §2-1 표의 네이버 TTM(최근 12개월 합산)·MRQ(직전 분기 말) 기준을 따른다. 아래 해석은 연결 재무 시계열과 반기보고서 표, KRX 종가를 읽은 것이며 배수를 따로 역산하지 않는다.
돈을 버는 힘은 2024~2025년에 거의 제자리였다가 2026년 2분기에 한 단 올라왔다. 연결 매출은 2024년 165,058백만원, 2025년 164,405백만원으로 보합에 가깝고, 영업이익도 23,405백만원 → 23,346백만원으로 연간 OPM은 약 14.2%에서 멈췄다. TTM 매출 173,316백만원·영업이익 24,561백만원·순이익 16,740백만원·영업현금흐름(OCF, 본업으로 들어온 현금) 37,633백만원이다. 2026 상반기만 보면 매출 103,033백만원에 영업이익 16,020백만원(OPM 15.5%)으로, 이미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의 68.6%를 반기 만에 채운 셈이다. 다만 이 반기는 1분기 부진(매출 40,517백만원, OPM 11.7%)과 2분기 급등(매출 62,516백만원, OPM 18.1%)의 평균이라, “상반기가 새 체력”이라고 단정하려면 3분기가 2분기에 더 가까운지가 필요하다. [FACT/추정]
빚보다 현금이 많다. 2026년 6월 말 자산 258,174백만원, 자본 204,536백만원, 부채 53,638백만원으로 부채비율(부채÷자본)은 26.2%다. 2025년 말 15.3%에서 올라온 것은 매입채무가 전기 말 17,703백만원에서 당반기 말 38,470백만원으로 늘어난 운전자본과 신도이앤씨 연결 편입이 겹친 결과로 읽는 편이 맞다. 현금 96,074백만원은 시가총액 265,459백만원(2026-09-01 종가 24,300원 × 상장주식 10,924,243주)의 36% 규모다. 만기표에 은행 차입금 항목은 보이지 않고 리스부채 246백만원·임대보증금 499백만원이 전부다.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은 이자비용 주석을 못 가져와 계산하지 않는다. [FACT]
주가는 실적 대비 “싸다/비싸다”를 §2-1 표에 맡기되, 가격 경로만 공시로 고정하면 2026년 1월 평균 15,463원에서 6월 최고 47,850원까지 올랐다가 9월 1일 종가 24,300원이다. 6월 고점 대비 약 49.2% 낮은 자리다. 실적은 2분기에 한 번 점프했고, 가격은 그 점프를 선반영했다가 되돌린 뒤에 있다. 밸류에이션 판단은 네이버 TTM 배수와 3분기 실적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지를 같이 봐야 한다. [FACT/추정]
회사 측 실적 가이던스(경영진이 제시한 올해 매출·이익 목표치) 숫자는 공시에 없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2026-03-31)은 연구개발 확대, 운전자본 최적화, 현금창출력 기반 배당 지속을 적었을 뿐 매출·OPM 목표치는 없다. 점검창 증권사 리포트도 0건이라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예상치의 평균) 숫자는 없다. [FACT]
수주잔고·수주상황 표와 10% 이상 고객 매출은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에서 확보되지 않았고, 2025-03-01 이후 수주·계약·단일판매 키워드 공시도 0건이다. 따라서 “남은 일감으로 연간 숫자를 채울 수 있는가”를 잔고로 검증할 수는 없다. 대신 이미 인식된 상반기 매출 103,033백만원은 2025년 연간 164,405백만원의 62.7%다. 하반기가 2분기 단독 62,516백만원 수준을 한 분기만 더 찍어도 연간은 2025년을 넘기고, 1분기 40,517백만원으로 돌아가면 연간은 2025년 근처에서 멈출 수 있다. 가동률(생산실적÷생산능력)은 2025년 45.7%에서 2026 상반기 67.7%로 올랐고 설비 신설 계획은 “해당사항 없음”이다. 증설 없이 가동만 올려 레버리지(고정비가 고정된 채 매출이 늘면 이익이 더 빨리 는 효과)를 쓰는 구간인지, 2분기가 일회성 출하인지는 3분기 공시 전까지 [추정]으로만 남는다. [FACT/추정]
반도체 공장을 식당에 비유하면, 웨이퍼는 접시이고 공정 장비는 주방이다. 싸이맥스가 만드는 것은 주방이 아니라 접시를 주방으로 나르는 서빙 로봇·출입구·트레이 시스템이다. 접시가 더 얇고(미세공정) 습기에 약해지면(HBM·EU V 등) 서빙 구간의 청정도·습도·속도 사양이 함께 올라간다. 전방 수요는 메모리 칩 메이커의 설비투자(CapEx, 공장에 돈을 넣는 규모) 사이클에 직접 붙는다. 반기보고서도 장비산업을 소자 투자와 기술 변화에 연동되는 경기순환 산업으로 규정하면서, 최근에는 AI 인프라와 HBM·첨단 패키징·유리기판 쪽으로 투자가 몰려 기업별 실적 차별이 커진다고 적었다. [FACT]
조사 단계의 언론·리서치 보조 자료는 300mm 메모리 장비 시장을 2026년 약 520억 달러(전년 대비 +29%), 2027년 약 570억 달러, 이 중 DRAM 약 370억 달러·NAND 약 140억 달러로 요약했다. 한·미 메모리/HBM 투자와 OSAT(외주 패키지·테스트) 쪽 CapEx 보도(ASE 약 105억 달러)도 같은 보조 묶음에 들어 있다. SEMI.org 원문은 차단되어 1차 확인을 못 했고, 개별 기사 URL도 조사 원문에 남아 있지 않다. 숫자 자체는 공시가 아니므로 산업 방향의 참고로만 둔다. 회사 공시와 맞닿는 부분은 더 구체적이다. 미세공정화로 EFEM 내부 습도 저감이 요구되어 N2 EFEM·제습 모듈·N2 Curtain을 출시했고, FOUP 내부 수분·산소를 줄이는 N2 Purge LPM을 양산하며, HBM 후공정의 400mm Ring Frame과 Panel Level Package용 LPM·EFEM, Glass Substrate 이송장비를 라인업에 올렸다. [FACT/추정]
국내 매출 85.1%는 한 나라 메모리 투자 달력에 실적이 묶여 있다는 뜻이다. 수출 15.1% 안에서 미국 매출이 상반기에 급증한 것은 그 묶음을 조금 풀어 줄 수 있는 신호지만, 단일 공급계약 공시가 없어 “어느 팹, 어느 모듈”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에너지/환경 EPC는 규제·입찰 산업이라 반도체 장비와 수요 사이클이 다르다. 다만 당반기 매출 표에 별도 금액이 없어, 연결 편입이 실적 분산 효과를 냈는지는 다음 정기보고서의 부문 공시를 봐야 한다. [FACT/추정]
매출 및 수주상황 표(단위: 백만원). 2026년 2분기는 누계(상반기)다.| 구분 | 2026 상반기 | 비중 | 2025년 | 비중 | 2024년 | 비중 |
|---|---|---|---|---|---|---|
| 제품 매출 (CTS, EFEM, LPM 등) | 81,503 | 79.1% | 138,142 | 84.0% | 148,064 | 89.7% |
| 기타 매출 (부품·개조용역 등) | 21,713 | 21.1% | 26,532 | 16.1% | 17,247 | 10.4% |
| 부문 간 내부거래 제거 | (184) | (0.2%) | (269) | (0.1%) | (253) | (0.2%) |
| 합계 | 103,033 | 100.0% | 164,405 | 100.0% | 165,058 | 100.0% |
주요 제품 표의 반도체장비 매출은 내부거래 포함 103,217백만원(2026 상반기), 164,674백만원(2025), 165,311백만원(2024)이다. 에너지/환경 부문 금액은 같은 표에 분리되어 있지 않다. [FACT]
주문 제작이라 모델별 판가 시계열은 “적합하지 않아 기재하지 않았다”고 공시했다. 수익 모델은 장비 납품(일회성 프로젝트) 위에 유지보수 부품·개조가 얹히는 구조다. 기타 매출 비중이 2년 만에 10.4%에서 21.1%로 커진 것은, 식당으로 치면 새 주방 설치보다 부품·수리 매출 비중이 늘고 있다는 뜻이다. 반복 매출 비율을 회사가 “구독”으로 공시하지는 않았다. [FACT]
| 구분 | 2026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
| 국내 | 87,700 | 139,817 | 147,543 |
| 미국 | 8,946 | 1,229 | 494 |
| 유럽 | 55 | 1 | 2,539 |
| 아시아 | 6,252 | 23,198 | 14,309 |
| 합계 (별도) | 102,953 | 164,245 | 164,886 |
단위: 백만원. [FACT]
판매는 영업부문의 고객사별 직접 판매(B2B)와 고객지원 부문의 기술지원 서비스다. 공정장비 OEM(원익IPS, SEMES 등)에 모듈을 넣고, 칩 메이커 팹에도 붙는 B2B2B 형태다. 10% 이상 매출처 금액·비중 표는 미확보라 현재 매출이 삼성·SK하이닉스·특정 OEM에 얼마나 쏠렸는지는 [N/A]다. 연혁상 확인되는 관계는 하이닉스 협력(2008), 삼성전자 EFEM 표준화(2008) 및 협력 등록(2009), 원익IPS·SEMES·TES 협력 표창이다. [FACT]
원재료는 2026 상반기 매입 80,342백만원 중 ROBOT 12.3%, MFC 4.0%, FFU 2.7%, RFID 1.7%, 진공밸브 1.5%, 기타 77.8%다. 로봇을 자체 설계한다고 하면서도 로봇을 사 오는 비중이 매입 1위라는 점은, 핵심 모듈 일부는 외주·구매에 기대는 구조임을 보여 준다. [FACT]
초격차라고 부를 공개 점유율·처리량(throughput, 시간당 웨이퍼 장수)·수율(양품 비율) 수치는 없다. 공시가 말하는 진입장벽은 “한 번 양산 검증을 통과한 소수 업체가 계속 들어가는 구조”와 맞춤 설계·자체 모듈(Robot·LPM·EFEM·TM)·납기 대응·습도 저감 제품·사후 CS다. 식당 출입문을 특정 업체가 맞춰 달아 두면, 주방을 바꾸지 않는 한 출입문만 갈아끼우기 어려운 것과 같다. [FACT/추정]
기술 자산은 특허 75건·출원 중 3건, 실용신안 5건, 상표 3건, 디자인 8건이다. N2 퍼지 노즐, 로드포트 비전 맵핑, 기판 휨 측정, 7축 이송로봇, 풋프린트 저감형 EFEM이 등록 목록에 있다. 기업부설연구소 80명, 2026 상반기 연구개발비 3,644백만원(별도 매출 대비 3.54%)이다. Slim EFEM·PLP용 Vision Aligner/LPM·DD 모터 진공 로봇·7축 VTM·Auto Teaching·5축 다관절 로봇이 진행 중이다. 무기는 “표준 사양 + 고객 맞춤 + 습도/HBM/패널 파생”의 조합이지, 공개된 단일 세계 1위 스펙은 아니다. [FACT]
EFEM 처리량·수율 벤치마크 공개치는 조사 단계에서 확보되지 않았다. 정량 1단계는 [근거 부족]이다. [FACT]
정성 2단계로 보면, 2008년 삼성전자 EFEM 표준화 선정과 삼성전자 공동 특허(잔류 가스 제거 장치)는 고객 인증 이력을 숫자 대신 보여 준다. LPM 동작 반복정밀도 0.01mm, 광량 자동보정, N2 Purge 양산은 회사 공시 스펙이다. 경쟁사 쪽 동일 지표는 없다. [FACT]
3단계 시장 위치는 보조 자료에만 있다. EFEM 시장에서 RORZE 점유율 약 35%, 상위 2사 합산 60% 이상, 시장 규모 약 5.79~6.84억 달러대라는 리서치와, QYResearch 기준 EFEM·Sorter 2024년 약 8.94억 달러·상위 3사 약 60%·Cymechs 벤더 리스트 등재가 조사 요약에 남아 있다. 싸이맥스 개별 글로벌 점유율 %는 없다. Dataintelo 계열 20억 달러 이상 수치는 조사 단계에서 교차가 안 되어 본문 단정에 쓰지 않는다. 국내 비교 후보로 로체시스템즈·RND·RAONTEC·로보스타가 거론됐으나 점유율 교차는 없다. 시간 해자(후발이 따라오는 데 걸리는 시간)는 공시의 “양산 검증 후 소수 업체 지속 참여”에 기대며, 통상 반도체 장비 퀄(고객 양산 인증) 1~2년은 업계 일반론일 뿐 이 회사 전용 실측이 아니다. [추정]
장비 제품 79.1%는 고객 팹 투자 타이밍에 붙는 프로젝트성 매출이다. 기타 21.1%(부품·개조)는 설치된 장비에서 나오는 애프터마켓에 가깝고, 2년 연속 비중이 커져 반복 매출의 질은 방향만 보면 나아지고 있다. 회사가 이를 ARR(연간 반복 매출)로 공시하지는 않았다. [FACT]
락인 강도는 맞춤 설계·기존 라인 연계·CS 조직이 전환 비용을 만든다. 반면에 자유경쟁 시장이고 품질·가격·납기가 선정 기준이며, 칩 메이커가 장비 OEM을 바꾸거나 OEM이 전면 모듈을 내재화하면 물량은 빠질 수 있다. 내재화 시도나 단가 인하 압박의 구체 사례는 공시에 없다. 고객 집중도 미공시 상태에서 “한 곳이 떠나도 버틴다”고 말할 수는 없다. [FACT/추정]
가동률 67.7%는 2025년 45.7%보다 높고, 생산능력 산출이 클린룸 면적 기준이라 증설 계획 없음(공시)과 맞물리면 추가 물량은 기존 공장의 빈 슬롯을 채우는 방식이다. 반대로 수주가 끊기면 가동률은 2025년처럼 40%대로 내려갈 여지가 있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멈춰도 현금으로 비용을 막는 기간)를 두 축으로 보면, 2026년 2분기 매출원가 45,335백만원+판관비 5,891백만원=51,226백만원 대비 현금 96,074백만원은 약 1.9분기치다. 매출원가 대부분은 로봇·부품 등 변동비라 매출 0 시나리오에서 그대로 나가지는 않는다. 판관비만 보면 분기 5,891백만원 대비 현금은 약 16분기치다.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963백만원이었고 2분기는 +9,931백만원, 2025년 연간 OCF는 43,688백만원이었다. 현금은 두껍지만 분기 운전자본 출렁임은 있다. [FACT/추정]
고정비 레버리지는 클린룸·인건비·감가상각 쪽에 있다. 동탄공장 시설장치 기말 400백만원·공구와기구 110백만원으로 유형자산 규모 자체는 작고, 생산능력은 면적 제약이다. 가동률이 45.7%에서 67.7%로 오를 때 2분기 OPM이 18.1%까지 올라간 것은 이 레버리지가 플러스로 작동한 흔적이다. 반대로 가동이 빠지면 OPM이 1분기 11.7%처럼 내려가는 대칭이 있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은 양호한 편이다. 만기 3개월 이내 매입채무 38,470백만원은 현금 96,074백만원 아래다. 이자부 차입금 줄은 만기표에 없고, 공급자금융약정은 “주석 참조”만 있고 주석 본문은 미확보라 한도는 [N/A]다. 별도 기준 계열 지급보증 6,151백만원(인지솔라 751, 넥스플러스 600, 인지에이엠티 4,800)과 담보설정 24,853백만원(넥스플러스 정기예금·부동산)은 우발 노출이다. 합치면 약 31,004백만원으로 자본 204,536백만원의 15% 전후다. 인지에이엠티 보증 만기는 2026-12-11이다. 환율은 “매출·매입의 환위험을 정기 측정”한다고만 되어 있고 ±20% 민감도 표는 없다. 수출 15.1%·미국 매출 급증이라 달러 노출은 커졌을 수 있으나 헤지 규모는 [근거 부족]이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뼈대는 “사이클 장비사인데 수주 가시성이 공시로 안 보인다”는 점이다. 2024~2025년 연결 매출은 165,058백만원 → 164,405백만원으로 정체였고, 2026년 1분기는 매출·마진이 동시에 꺾였다. 2분기 반등이 신제품·HBM 물량인지, 밀어내기성 출하인지를 가릴 수주잔고·대형 계약이 없다. 최근 1.5년 키워드 검색으로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0건이라는 사실이 이 공격을 강하게 만든다. [FACT/추정]
두 번째는 가격이다. 2026년 6월 최고 47,850원 대비 9월 1일 24,300원은 고점 대비 큰 되돌림이고, 2026-08-20·21 언론은 소수계좌 거래집중 투자주의 지정을 보도했다. 해당 제목의 DART 공시는 검색되지 않았고, 거래소 시장경보와 발행사 공시는 별개일 수 있다. 보도 자체는 수급 리스크 단서이지, 실적 악화의 증거가 아니다. 그래도 “실적 개선을 주가가 이미 한 번 과하게 먹었다”는 비판은 월별 주가 표와 양립한다. [FACT/추정]
세 번째는 해자 증명의 공백이다. 글로벌 점유율 %, 10% 고객, EFEM 스펙 벤치마크가 없고 글로벌 1위(보조 자료의 RORZE)와의 격차가 정량으로 안 닫힌다. 부품·로봇 매입 비중이 높으면 핵심 모듈 차별화가 생각보다 얇을 수 있다는 지적도 가능하다. 지바이크 지분 처분은 장부금액 10,506,897,708원 대비 매매대금 7,900,890,600원으로,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장부보다 낮은 가격을 받아들인 거래다. 잔금 예정일 2025-12-31의 입금 완료 공시는 후속 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FACT/추정]
창업 세대 정구용 사망 후 2025년 9월 6일 정혜은 단독 대표, 2026년 3월 18일 상속으로 정혜은 지분 14.91%, 인지컨트롤스 최대주주 정혜승 지분 23.02%가 확정됐다. 정혜승은 인지컨트롤스·인지디스플레이·유텍솔루션 등 계열 다수 대표를 겸직한다. 지배력은 공고하지만 의사결정이 오너 일가와 계열 자금 사정에 묶일 여지는 있다. 제재·소송·중대재해는 반기보고서 투자자 보호 항목에 “해당사항 없음”이다. [FACT]
자금 조달은 희석(신주 발행으로 지분 가치가 묽어짐)보다 자산 매각·자사주 매각 쪽이었다. 자기주식 703,815주를 최대주주에 넘긴 목적은 운영자금 및 투자재원이고, 지바이크 처분 목적은 현금 유동성 확보였다. 현재 현금 96,074백만원, 만기표상 은행 차입 없음,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공시는 이번 검색 구간에 없다. 당장의 자금 고갈 스토리는 최근 팩트와 맞지 않는다. 남는 문제는 계열 보증·담보(별도 합계 보증 6,151백만원+담보 24,853백만원)가 본업 현금에 손을 벌릴 가능성과, 인지디스플레이 단순투자 평가손익 −3,487백만원처럼 계열 상장 지분이 순이익을 흔드는 경로다. [FACT/추정]
첫 번째 메커니즘은 가동률 레버리지와 믹스다. 클린룸 면적이 고정된 채 가동률이 45%대에서 67%대로 올라가면, 고정비 단위당 장비가 늘어 매출 증가율보다 OPM이 더 빨리 움직인다. 2분기 매출이 1분기 대비 54% 늘 때 영업이익은 139% 늘어난 숫자가 그 경로를 보여 준다. 부품·개조 21.1%가 장비 프로젝트보다 마진이 높다면(회사는 마진을 유형별로 공시하지 않음) 믹스가 OPM을 한 번 더 밀어 올린다. 반증은 가동률이 다시 40%대로 내려가거나, 기타 매출 비중이 줄며 2분기 OPM 18.1%가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다. [FACT/추정]
두 번째는 전공정 습도 제어와 후공정 폼팩터다. 미세공정·HBM은 FOUP와 EFEM 안의 수분·산소를 수율 변수로 만들고, 회사는 그 구간에 N2 EFEM·N2 Purge LPM을 이미 양산한다. 같은 반송 플랫폼을 Ring Frame·Glass·Panel로 늘리면, 신규 팹 투자뿐 아니라 패키징 라인 투자에도 장비가 붙는다. 매출 경로가 “메모리 전공정 CapEx 한 줄”에서 “전공정 습도 + 후공정 핸들링” 두 줄로 넓어지는 것이 리레이팅(같은 이익에 더 높은 배수를 주는 재평가)의 논리다. 반증은 HBM·글라스 장비가 매출 표에서 기타/제품 안에 묻힌 채 규모가 안 커지는 것이다. [FACT/추정]
세 번째는 미국 매출이다. 별도 미국 매출이 연간 1,229백만원에서 상반기 8,946백만원으로 점프하면, 국내 85% 편중이 조금 풀리면서 실적 변동성이 달라질 수 있다. 계약 상대·지속 여부가 공시되지 않아, 지금은 “지역 믹스가 바뀌기 시작했다” 수준이다. 단일 공급계약이나 10% 고객 공시가 나와야 이 줄이 확정된다. [FACT/추정]
사업 모델은 여전히 제조 납품이다. 소프트웨어·구독 플랫폼으로의 전환 공시는 없고, 정관상 로봇·FPD 장비·임대가 영위 중으로 표시될 뿐이다. 확장은 같은 반송 기술을 더 얇은 노드, 더 큰 패널, 더 작은 풋프린트로 밀어 넣는 형태다. Slim EFEM은 장비 한 대가 차지하는 바닥을 줄여 팹이 같은 공간에 더 많은 공정 모듈을 넣게 하는 제품으로, 출시되면 교체 수요(기존 EFEM → 슬림)가 신규 증설과 별도로 열릴 수 있다. 특허 등록(2026-06-16, 풋프린트 저감형 EFEM)과 R&D 진행이 그 준비 단계다. [FACT/추정]
신도이앤씨 연결은 환경·에너지 EPC라는 다른 사이클을 붙이려는 시도다. 기말 지분 77.4%, 최근 사업연도 순이익 1,446백만원·자산 12,031백만원 규모라 본업(반기 매출 1,030억 원대)을 뒤집지는 못한다. 취득일 이후 손익만 연결되고 매출 표에 부문이 안 보이므로, 지금은 옵션이지 실적 엔진이 아니다. PER을 구조적으로 올릴 이벤트는 여전히 반도체 반송의 폼팩터 확장과 애프터마켓 비중 상승이다. [FACT/추정]
2026 3Q | 분기보고서(2026.09) 실적 공개 | 상반기 연결 매출 103,033백만원은 이미 2025년 연간 164,405백만원의 62.7%다. 3분기 단독이 2분기(매출 62,516백만원, OPM 18.1%)에 가까우면 연간이 2025년을 명확히 상회할 가시성이 열려 가설 강화, 1분기(매출 40,517백만원, OPM 11.7%)로 회귀하면 2분기를 일회성으로 읽게 되어 가설 훼손. 확인은 DART 분기보고서 매출·영업이익·OPM. [추정]
미정 | Slim EFEM 출시 | 제품 매출 79.1%(2026 상반기 81,503백만원)가 걸리는 폼팩터 교체 이벤트다. 출시·고객 채택이 공시되면 교체 수요가 열려 가설 강화, 일정 공백이 길어지면 풋프린트 스토리는 R&D에 머물러 중립. 확인은 신제품 출시·공급 관련 DART 또는 다음 정기보고서 제품 현황. [추정]
상시 | HBM·N2·Glass/Panel 이송장비 출하 지속 | 기타+차세대 폼팩터가 제품 믹스를 밀어 OPM을 받치면 가설 강화, 출하 서술이 매출 증가로 안 이어지면 중립. 단일판매 공시나 10% 고객 공시가 나오면 확정 신호가 한 단계 올라간다. 확인은 공급계약 공시 및 정기보고서 제품·지역 매출. [추정]
2026 H2 | 신도이앤씨 연결 기여의 부문 공시 | 종속 편입 효과는 아직 매출 표에 안 보인다. 에너지/환경 매출·마진이 분리되면 연결 품질을 재평가할 수 있어 중립~소폭 강화, 마진 희석만 드러나면 가설 훼손. 확인은 다음 반기/사업보고서 부문 매출. [추정]
2026-12 | 인지에이엠티 지급보증 4,800백만원 만기 | 별도 보증 6,151백만원 중 78%에 해당하는 한 건이다. 종료·감액이면 우발 노출이 줄어 중립~소폭 강화, 연장·실행이면 계열 자금 리스크가 남아 가설 훼손. 확인은 우발채무 주석·투자자 보호 갱신. [FACT]
2027 1Q | 결산 배당 결정 (고배당기업 정책 지속 여부) | 2025년 주당 400원·총액 4,370백만원·배당성향 29.25%가 기준선이다. 유지·증액은 주주환원 축을 강화, 삭감은 현금창출력 또는 정책 후퇴로 훼손. 확인은 현금배당결정 공시. [추정]
기준 가격: 24,300원 (2026-09-01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점검창 증권사 리포트 0건, 회사 실적 가이던스 없음. 세 시나리오 모두 흑자 기업의 PER 형 [AI 추정]이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1) 예상 매출: Bear는 2025년 연결 매출 164,404,533,950원 유지, Base는 같은 숫자에 2026 상반기 증분 8,911,775,740원의 연율화(×2)를 더한 182,228,085,430원, Bull은 반기보고서 상반기 매출 103,033백만원의 연율화 206,066,000,000원. 가정 (2) OPM: Bear 12%(2026 1분기 11.7%에 근접한 하방), Base 15.5%(2026 상반기 실제 15.5%), Bull 17%(2분기 18.1%와 상반기 15.5% 사이). 가정 (3) 적용 PER: 시가총액 265,459백만원÷TTM 영업이익 24,561백만원≈10.8배를 앵커로 Bear 8배, Base 11배, Bull 14배. 가정 (4) 발행주식수 10,924,243주.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40.5% / 예상 주가 14,448원. 3분기가 1분기처럼 꺾이고 HBM·미국 출하가 단발로 끝나 연간 매출이 2025년 164,405백만원 근처로 회귀, OPM 12%. 수주 공시 공백이 지속되고 투자주의성 수급이 재발하면 배수 8배. 계산: (164,404,533,950 × 0.12 × 8) ÷ 10,924,243 = 14,448원. [AI 추정]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로 삼아 작성됐다. 종목 마스터(security_lookup), 공시 검색 3회, 반기보고서 목차(disclosure_summary) 1회, 공시 본문(disclosure_fetch) 8회, 재무 시계열, 시세(current_market_metrics, 2026-09-01 종가)를 썼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 검색과 freshness_check(NAVER) 1회로 점검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다. IR북 검색은 0건이었다. 산업·경쟁 보강으로 조사 단계에서 WebSearch 12회·WebFetch 6회가 있었으나 본문 확보는 2건, 차단·리다이렉트 4건이며 SEMI.org는 차단됐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 생성일 2026-09-02를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조사 한계에 적었다.
[자료 접근 한계] §2-3·§4·§6-1 — 수주잔고·수주상황 표.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4. 매출 및 수주상황이 매출실적·지역별에서 판매경로로 이어져 잔고 표가 인라인에 없다. 사유: MCP 섹션 인라인 한도 또는 원문 미수록. 회수: disclosure_fetch(corp_code 해당 반기보고서, sections=["사업의 내용"]) 재호출 또는 DART 원문 rcpNo=20260814000884에서 「수주상황」 표 직접 확인.[자료 접근 한계] §4-2·§5-3 — 10% 이상 매출처 매출 의존도. 사업 본문·재무 주석(157,782자) 미호출. 회수: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 주석 중 특수관계자·주요고객, 또는 disclosure_fetch(..., 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 부분 조회.[자료 접근 한계] §6-2 — 이자비용·이자보상배율, 공급자금융약정 한도, 우발상황 상세. 만기표만 확보, 주석 29·우발 미확보. 회수: 동일 반기보고서 주석 「우발상황과 약정사항」「특수관계자거래」.[자료 접근 한계] §3 — SEMI.org 원문 차단, WebFetch 6건 중 4건 실패. 메모리 장비 520억/570억 달러 등 보조 수치의 URL이 조사 원문에 개별 보존되지 않음. 회수: SEMI World Fab Forecast 또는 교차 리서치 원문 URL 재수집, archive.ph 우회.[자료 접근 한계] §7-1 — 지바이크 잔금(예정 2025-12-31, 지연이자 연 4.6%) 입금 완료 여부. 2025-10-31 정정 이후 완료 공시 미확인.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지바이크","타법인","처분"], since="2025-12-01").[검증 필요] §5-2 — 싸이맥스 글로벌 EFEM 점유율 %, RORZE 35%·상위2사 60%·시장 규모 5.79~6.84억 달러, QYResearch 8.94억 달러. 단일 보조 요약이며 원문 미첨부. 회수: QYResearch/LPI 원문, 영어 쿼리 "EFEM market share RORZE Cymechs".[검증 필요] §5-2 — Dataintelo 등 EFEM 시장 20억 달러 이상 수치. 조사 단계에서 교차 실패로 본문 미사용. 회수: 동일 쿼리로 2소스 대조 후 채택 여부 결정.[검증 필요] §5-2 — 국내 로체시스템즈·RND·RAONTEC·로보스타 정량 점유율·스펙. 회수: 각사 사업보고서 제품 매출, "EFEM throughput yield benchmark" 영어 검색.[검증 필요] §5-2 — EFEM throughput/yield 공개 벤치마크. 회사·경쟁사 모두 미확보. 회수: Semiconductor Engineering, AnySilicon, 고객사 툴 오브레퍼런스 언급.[검증 필요] §7-1 — 2026-08-20·21 「소수계좌 거래집중 투자주의」 보도. DART 동일 제목 0건. 회수: KRX 시장경보 종목 공지 원문, 종목코드 160980.[검증 필요] §2-3·§9 — 증권사 컨센서스·목표가. freshness 점검창 리포트 0건. 커버리지가 언급한 신한 자료(8/11)는 freshness 미수록. 회수: 네이버 증권 컨센서스 페이지, disclosure_search 외 IR.[시점 한계] §8-3 — 2026 3Q 실적 정확한 제출일. 2025년 3분기보고서는 2025-11-14 접수라 ±2주 윈도우로만 잡음. 회수: 2026-10-01 이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시점 한계] §8-3 — Slim EFEM 출시일. 공시는 “예정”만. 회수: 다음 정기보고서 연구개발·제품 현황, 신제품 관련 공시.[시점 한계] §6-2 — 넥스플러스 우리은행 부동산 담보 2,400백만원 만기 2026-07-13(작성 기준일 이전). 갱신 여부 미확인. 회수: 3분기보고서 우발채무 표.[자료 접근 한계] IR북 KIND 목록 0건. 회사 가이던스 슬라이드 없음. 회수: ir_materials_search 재조회, 웹사이트 cymechs.com IR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