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연결 잠정실적(이후 2026-08-14 반기보고서로 동일 수치가 확정)에서 2분기 매출 53,408백만원(전년 동기 43,238백만원 대비 +23.5%, 전 분기 47,096백만원 대비 +13.4%), 영업이익 2,788백만원(전년 동기 +12.3%, 전 분기 +153.4%)을 공시했다. 상반기 누계는 매출 100,504백만원(+19.2%), 영업이익 3,889백만원(+55.3%), 지배주주 순이익 4,137백만원이다. 전년 동기 누계 영업이익이 2,504백만원,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이 4,574백만원(전년 대비 -33.7%)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2026년은 1분기 저마진(영업이익 1,101백만원)에서 2분기로 이익 규모가 회복된 구간이다. 다만 2분기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매출)은 5.22%로 전년 동기 5.74%보다는 낮아, 성장의 질은 매출 확대 대비 마진 회복이 아직 不完全하다. 3분기 매출이 재고 소화와 맞물려 2분기 수준을 유지하는지가 첫 확인 포인트다. [FACT/추정]
사업 쪽에서는 OLED(유기발광 디스플레이) 라인 부품과 반도체 공정 부품이 동시에 적혀 있다. 반기보고서는 삼성디스플레이 TFT-Array(박막트랜지스터 회로) 메탈 타겟을 납품하고, OLED 관련 승인을 받아 A1~A6 부품으로 확대했다고 적었으며, 반도체 Etch용 SiC 링·캐소드 등도 자체 생산한다고 밝혔다. 2026-02-06 손익 30% 이상 변동 공시는 2025년 매출 +3.0%의 원인을 “반도체 관련 신규 투자 및 고객사 대응 확대”로, 영업이익 -33.7%의 원인을 “신규 반도체 투자 등에 따른 초기 일시 비용”으로 적었다. 같은 반기말 재고자산은 46,299백만원으로 2025년 말 26,982백만원 대비 19,317백만원 늘었고, 영업활동현금흐름(OCF, 본업에서 실제로 들어온 현금)은 상반기 797백만원에 그쳤다. 재고가 하반기 매출로 바뀌면 현금과 이익이 같이 개선되고, 안 바뀌면 운전자본(영업에 묶인 돈) 부담이 시가총액 대비 커진다. [FACT/추정]
주주환원은 실적 회복과 별도로 이미 집행됐다. 2026-03-06 자기주식 50만 주 소각이 완료되었고, 2025년 결산 현금배당 총액 1,328백만원(주당 75원, 연결 배당성향 100.52%)에 이어 2026-04-21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고 공시했다. 반면 2026년 국내 설비투자 가이던스(회사가 제시한 투자 계획치)는 약 10억원으로, 상반기 유형자산 취득 454백만원이 이에 부합하는 작은 규모다. 이투데이(2026-08-27)는 미국 반도체 장비사의 요청으로 공급 품목이 3종에서 11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으나, 같은 기간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는 없다. 환원은 확인된 사실이고, 해외 장비사 확대는 공시 없는 보조 보도이므로 3분기 실적·재고 회전과 계약 공시 여부를 나눠 추적해야 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613억 |
|---|---|
| 매출성장률 YoY | 23.5% |
| 영업이익률(OPM) | 3.2% |
| ROE | 3.9% |
| PER(TTM) | 12.37배 |
| PBR(MRQ) | 0.48배 |
| 부채비율 | 53.7% |
📊 조회 시점: 2026-09-02 22:27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9-0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 수치(렌더 시점 NAVER TTM·MRQ 기준, TTM은 직전 12개월 합산, MRQ는 직전 분기)와 별도로, 공시 원장으로 보면 이 회사는 “매출은 늘고 영업이익은 회복 중이나 현금 창출력은 아직 약한” 상태다. 2025년 연결 매출 172,777백만원(+3.0%)에도 영업이익은 4,574백만원(-33.7%), 당기순이익은 1,113백만원(-83.4%)까지 줄었고, 원인은 반도체 신규 투자 초기 비용과 파생상품 이자·투자자산 평가손실 등 영업외 비용이다. 2026 상반기는 매출 100,504백만원·영업이익 3,889백만원으로 이미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의 85%를 반기 만에 벌었고, 2분기만 보면 영업이익 2,788백만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매출총이익÷매출)은 2분기 12.97%로 전년 동기 14.96%보다 낮아, 외형 성장이 곧바로 고마진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FACT]
재무 방어력의 핵심은 현금보다 재고와 연결 차입 위치다. 2026-06-30 연결 현금및현금성자산 22,240백만원, 단기금융상품 11,812백만원인데 유동성장기차입금 22,725백만원·비유동 차입금 3,667백만원이 있다. 별도 재무상태표에는 차입금 항목이 없고 부채의 대부분이 매입채무라, 연결 차입은 종속기업 쪽에 몰려 있다. 실제로 와이컴은 상반기 매출 17,539백만원(내부거래 제거 전)·순손실 560백만원·부채 32,932백만원이다. 재고 46,299백만원은 유동자산 97,007백만원의 약 48%를 차지하고,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797백만원은 당기순이익 3,917백만원을 크게 밑돈다. PER(주가수익비율)·PBR(주가순자산비율) 배수는 §2-1 표의 NAVER TTM 값을 따른다. [FACT]
회사가 숫자로 박은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없고, 증권사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예상치의 평균)도 freshness_check 기준 최근 30일 리포트 0건이다. 확인된 계획치는 반기보고서의 “2026년 국내 투자 약 10억원”과 기업가치제고계획의 정성 목표(원가절감·신규 매출원·기술투자) 정도다. 수주잔고·진도율 표와 경영상의 주요 계약은 반기보고서에 “해당사항 없음”으로 비어 있어, 가이던스 달성률을 수주로 검증할 수는 없다. [FACT]
상반기 실적을 단순 연환산하면 매출 약 2,010억원, 영업이익 약 78억원 규모가 되지만, 이는 3~4분기가 2분기와 같다는 전제다. 2분기 매출 534억원을 한 분기 더 반복하면 하반기만 1,068억원으로 연환산보다 조금 더 높아지고, 반대로 재고가 안 팔리면 하반기 매출과 현금이 동시에 꺾인다. 2025년 하반기 매출은 연간 172,777백만원에서 상반기 84,331백만원을 뺀 약 88,446백만원이므로, 2026 하반기가 2분기 런레이트(최근 분기 실적을 연장한 속도)를 유지하면 전년 하반기를 웃돈다. 공식 가이던스가 없는 만큼 3분기 공시의 매출·재고·영업현금흐름 세 줄을 가이던스 대용 점검 지표로 보는 것이 맞다. [FACT/추정]
디스플레이 공장을 식당으로 보면, 패널 제조사(삼성디스플레이 등)가 손님에게 화면을 내놓는 주방장이고, 와이엠씨는 그 주방에 들어가는 소모 재료와 조리기구를 만든다. 스퍼터 타겟은 매일 닳는 식용유에 가깝고, 백킹플레이트는 기름통을 고정하는 받침대, ESC·서셉터·디퓨저·전극은 불판과 가스노즐처럼 일정 매수를 구우면 교체·재생해야 하는 부품이다. 새 라인 증설은 주방 리모델링이라 한 번에 큰 주문이 나오고, 가동 중에는 타겟·부품·재생·세정이 반복 매출이 된다. 용역(PM)은 주방 이전·보수 인력 파견으로, LCD 이설 수주가 끝나면 그 일회성 이전 매출은 줄어든다. [FACT]
밸류체인에서 이 회사는 장비 원청(스퍼터·CVD·드라이 에처)과 패널사 사이에 끼는 소재·부품 공급사다. 제품은 장비 종류·라인별로 승인을 받은 뒤에야 납품되므로, 식당이 간장을 바꾸듯 공급사를 하루 만에 갈아타기는 어렵다. 최근 1~2년의 공시상 변화는 LCD 이설 완료, OLED A1~A6 부품 확대, 중국 백킹플레이트·LCD 부품 판로 모색, 반도체 공정 부품(SiC 포함) 투자다. 언론·리서치 등 보조 자료는 IT OLED 출하와 8.6/8.7세대 디스플레이 투자, 장비 CAPEX(설비투자)를 거론했으나, 본 작성 단계에 인라인된 1차 수치는 DART 공시가 아니어서 출하 장수·투자 금액을 단정하지 않는다. 회사가 스스로 적은 방향은 “삼성디스플레이 비중은 높지만 해외 거래처·장비회사로 확장하고, LCD 이설 이후 중국 거래처를 늘리겠다”는 것이다. [FACT/추정]
| 부문 | 2024 | 2025 | 2026 반기 | 2026 반기 비중 |
|---|---|---|---|---|
| 디스플레이 소재(타겟·백킹플레이트) | 58,275 | 60,191 | 41,343 | 41.14% |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부품 | 62,241 | 69,674 | 35,448 | 35.27% |
| 용역(설비 이설·유지보수) | 34,254 | 35,116 | 18,011 | 17.92% |
| 기타 및 상품(반도체 상품·임대 등) | 12,960 | 7,797 | 5,703 | 5.67% |
| 합계 | 167,730 | 172,778 | 100,504 | 100.00% |
[FACT]
연간 기준으로 보면 2024→2025 성장 축은 부품(+7,433백만원)이었고, 소재는 소폭 증가, 기타 상품은 줄었다. 2026 상반기 소재 비중이 41.14%로 연간 2025(약 34.8%)보다 높은 것은 반기 계절성일 수 있어, 연간 믹스(제품 구성)로 단정하지 않는다. 반도체 부품은 디스플레이 부품과 한 줄로만 공시되어 반도체 단독 매출은 [N/A]다. [FACT]
수익 모델은 제품 판매(타겟·부품·상품)와 용역 수수료, 소액 임대다. 국내 결제는 15일 현금, 수출은 해외 유통망(Distributor) T/T(전신환)다. 원재료는 구리·알루미늄·은 타겟 등을 국내 35,626백만원·수입 17,556백만원(상반기) 조달하며, 평균환율은 2026 반기 1,483.85원/달러로 공시되어 있어 수입 원가에 USD·JPY 환 노출이 있다. [FACT]
| 구분 | 2024 | 2025 | 2026 반기 | 2026 반기 비중 |
|---|---|---|---|---|
| 수출 | 39,733 | 39,268 | 21,421 | 21.3% |
| 내수 | 127,997 | 133,510 | 79,083 | 78.7% |
| 합계 | 167,730 | 172,778 | 100,504 | 100.0% |
단위: 백만원. [FACT]
주요 납품처로 이름이 적힌 곳은 삼성디스플레이다. 회사는 “현재까지 삼성디스플레이의 비중이 높았으며”라고 명시했고, 타겟은 삼성디스플레이 OLED TFT-Array에, 용역은 삼성디스플레이 PM 업무위탁, 부품은 A1~A6 승인 확대라고 적었다. Exact 매출 비중(%)·2위 이하 고객 명단·미국 장비사 실명은 공시에 없다. 중국은 백킹플레이트와 기존 LCD 부품 판로를 “확장 중”이라고만 되어 있다. [FACT]
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병목을 장악했다고 단정할 공시 근거는 없다. 대신 국내 대형 패널 라인에 붙어 있는 자격과 공정 노하우가 진입장벽의 실체다. 백킹플레이트는 7세대 이상 대형에서 2009년까지 일본 제작이 대부분이었는데, 회사는 삼성전자 구매조건부 협약으로 2009년 개발에 들어가 대면적 설계·장비 정합을 국산화했다고 적었다. 타겟과 백킹플레이트 접합은 인듐 본딩이 유일하고, 챔버 안 타겟 온도(약 200℃ 이상)보다 인듐 융점(156.63℃)이 낮아 접합면 온도를 70~80℃로 유지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다. 제품은 스퍼터·CVD 장비 종류와 라인별로 승인을 받은 뒤에만 들어가므로, 도면만 베껴 다음 분기부터 같은 자리에 앉기는 어렵다. [FACT]
특허 23건(최신 등록 2025-08-20, 백색 산화이트륨 코팅막)과 아노다이징·용사(플라즈마 제트로 세라믹 피막을 입히는 기술)·재생·세정 인프라는 부품 수명과 파티클(불량 입자)을 좌우하는 보조 해자다. 다만 연구개발비는 2024년 3,014백만원(매출 대비 1.80%)에서 2025년 1,818백만원(1.05%), 2026 반기 715백만원(0.71%)으로 줄어 있어, “초격차 R&D 투자”로 읽히지는 않는다. 독점 공급 계약은 반기보고서 주요계약란이 공란이다. [FACT]
스퍼터 타겟·SiC 링·챔버 코팅·ESC의 수율(양품 비율)·처리량(throughput) 벤치마크 표는 공개 자료에서 확보하지 못했다. 조사 단계 웹 탐색은 경쟁 구도를 이름 수준으로만 남겼다. 스퍼터 타겟은 JX, Materion, Plansee, Tosoh, 희성(Heesung), SiC 링은 티씨케이(TCK)·CoorsTek·Hana·Kallex, 챔버 코팅은 코미코(KoMiCo)·UCT·TOCALO, ESC는 SHINKO·NGK·MiCo가 거론된다. 글로벌 1위 추정 점유율은 [N/A]다. 와이엠씨의 위치는 삼성디스플레이 메탈 타겟·대형 백킹플레이트 국산화 공급사, OLED A1~A6 부품 승인 공급사, SiC 링은 후발·병행 공급 추정 구간으로 보는 것이 공시와 맞다. SEMI.org 원문은 접근이 차단되어 산업 협회 수치로 교차하지 못했다. [FACT/추정]
시간 해자는 “라인별 퀄(고객 양산 승인) + 본딩·표면처리 현장 노하우”다. 백킹플레이트 교체 주기는 가동률에 따라 약 8~9년, 상하부 전극·서셉터는 일정 패널 매수 후 재생·교체가 나온다고 회사가 적었다. 후발주자가 같은 챔버에 들어가려면 장비사·패널사 승인 루프를 다시 밟아야 하므로, 이미 박힌 라인에서는 교체 비용이 크다. 신규 8세대급 라인이나 미국 장비사 플랫폼처럼 아직 자리가 없는 곳에서는 이 해자가 자동으로 복제되지 않는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잠시 멈춰도 버틸 수 있는 기간)를 현금 22,240백만원÷상반기 월평균 판관비(8,463백만원÷6)로 보면 약 16개월, 분기 판관비 약 4,231백만원 기준으로는 약 5.3분기다. 단기금융상품 11,812백만원을 더하면 커버는 더 길어진다. 다만 이 계산은 매출원가의 고정비(감가상각·직접 인건비)를 빼지 않은 상한이고, 재고 46,299백만원이 팔리지 않으면 현금이 추가로 묶인다.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797백만원, 재고 관련 운전자본 유출이 실적의 발목을 잡은 상태라 “이익은 나도 현금은 안 쌓이는” 구간에 가깝다. [FACT/추정]
고정비 비중 자체는 주석 후반이 잘려 계정별 인건비·감가상각 분해가 [근거 부족]이다. 가동률 88%(부품 94%, 소재 81%)와 작은 설비투자(상반기 유형자산 취득 454백만원, 연간 가이던스 약 10억원)는, 공장이 이미 서 있는 상태에서 매출이 늘면 레버리지가 나고 줄면 고정비가 남는 전형적인 부품사 구조다. 원재료 수입 17,556백만원(상반기)은 환율 ±20% 시 원가에 직접 영향을 주고, 회사도 USD·JPY 환위험을 정기 측정한다고 적었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은 연결 숫자만 보면 부채총계 68,011백만원÷자본 126,717백만원=53.7%로 과하지 않다. 만기 구조는 차입의 대부분이 유동성장기 22,725백만원이라 1년 안에 돌릴 돈이 현금 22,240백만원과 거의 같다. 현금이자 기준으로 보면 상반기 이자지급 172백만원 대비 영업이익 3,889백만원이라 보상배율은 약 22.6배로 넉넉하다. 손익계산서 금융원가 3,002백만원은 평가손익·환차손이 섞일 수 있어 이자보상 대용으로 쓰면 과소 평가된다. 차입의 실체는 별도 무차입·종속 와이컴 부채 32,932백만원 구조라, 그룹 유동성 스트레스는 모회사 현금보다 와이컴 가동에서 먼저 온다. 공시 기간 중 회사채·CB(전환사채)·BW 발행 실적은 없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첫 줄은 고객 집중이다. 공시가 삼성디스플레이 비중을 “높다”고만 했고 숫자를 안 주므로, 그 한 고객의 가동 조정·단가 인하·내재화가 실적 전체를 흔든다. 두 번째는 2025년 이미 한 번 증명된 이익 취약성이다. 매출이 3.0% 늘어도 영업이익 -33.7%, 순이익 -83.4%가 나왔고, 영업외 손실이 순이익을 추가로 깎았다. 세 번째는 2026 상반기 재고 급증이다. 재고 장부가 46,299백만원은 시가총액 61,287백만원의 75% 수준이고, 평가손실충당금 559백만원을 쌓은 상태다. 재고가 하반기 출하가 아니라 체화면 운전자본 악화와 평가손실이 동시에 온다. [FACT/추정]
네 번째는 마진의 질이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늘었지만 OPM은 5.74%에서 5.22%로 낮아졌고, 매출총이익률도 하락했다. 다섯 번째는 반도체 스토리를 숫자로 검증할 수 없다는 점이다. 부품 매출에 반도체와 디스플레이가 섞여 있고, SiC 단독 매출·고객·노드(공정 미세화 세대)가 없다. 여섯 번째는 LCD 이설 용역의 종료다. 용역이 반기 매출의 17.92%인데 이설 수주 완료를 회사가 인정했다. 이투데이의 미국 장비사 11종 보도를 주가에 선반영했다면, 공시가 안 나올 때 그 갭이 하방이 된다. [FACT/추정]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 이윤용(33.51%) 체제는 공시 기간 중 변동이 없고, 2026-03-23 정기주총에서 대표·사내이사 박정근을 재선임하고 독립이사 신재호를 신규 선임했다. 특수관계인 장내 매수(이윤용 30,000주, 박정근 4,000주)는 소각 이후 지분율 상승과 맞물린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정정 공시가 2025-10-23과 2026-03-25·06-05에 반복된 것은 내부 통제·공시 품질에 대한 잡음 요인이다. [FACT]
자금 조달 리스크의 형태는 전환사채 오버행(잠재 매도 물량)이 아니라 종속 차입과 배당·소각의 현금 유출이다. 상반기 배당 지급 1,328백만원, 영업현금 797백만원, 투자현금 유출 5,839백만원(단기금융상품 순취득 포함)으로 현금이 28,534백만원에서 22,240백만원으로 줄었다. 2025년 배당성향 100.52%는 이익이 얇은 해에 현금을 거의 다 나눠 준 것이고, 2026 상반기 지배 순이익 4,137백만원이 유지되면 배당 여력은 회복된다. 반대로 2분기가 피크고 하반기가 재고 조정 구간이면 고배당 공시와 실제 현금이 어긋난다. 반기 주석은 인플레이션·금리와 “미국 이란 전쟁”을 추정 불확실성으로 적었으나 영향 금액은 산정하지 않았다. [FACT/추정]
첫 번째 메커니즘은 재고→매출 전환이다. 상반기에 원재료·재공품·제품을 쌓아 둔 상태(재고 취득원가 46,858백만원)에서 하반기 패널·반도체 가동이 받쳐 주면, 이미 투입된 변동비가 매출로 인식되면서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에 근접한다. 반대로 출하가 안 되면 같은 재고가 평가손실과 단기 차입 의존을 키운다. 가동률이 부품 94%로 이미 높아 증설 없이 출하만 늘어도 레버리지가 난다. [FACT/추정]
두 번째는 믹스다. 2025년에는 반도체 대응 확대가 매출을 밀어 올렸지만 초기 비용이 영업이익을 깎았고, 2026 2분기는 그 비용이 일부 흡수되며 영업이익 절대액이 늘었다. OLED A1~A6 부품과 SiC 공정 부품 비중이 디스플레이 범용 부품·이설 용역을 대체하면, 같은 매출에도 OPM이 올라가는 경로가 열린다. 공시가 반도체 매출을 분리하지 않으므로 이 경로는 부품 매출총이익률과 고객 코멘트로만 추적할 수 있다. [FACT/추정]
세 번째는 고객 다변화다. 라인 퀄을 장비 원청 쪽으로 넓히면 패널사 한 곳의 가동 사이클에서 벗어난다. 이 경로는 언론의 미국 장비사 보도와 회사의 “장비회사까지 확장” 문장에만 걸쳐 있어, 계약 공시가 나오기 전에는 실적 가속의 확정 트리거가 아니다. [FACT/추정]
지금 모델은 제조 판매+α 용역이지 플랫폼이 아니다. 구조적으로 PER 자체를 한 단계 올릴 수 있는 변화는 두 갈래다. 하나는 소모재·재생 비중이 이설 용역을 대체해 매출의 반복성이 올라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패널사 캡티브(한 고객 전속)에서 글로벌 장비 OEM(장비 제조사가 자기 브랜드로 넣는 부품) 벤더로 포트폴리오가 바뀌는 것이다. 후자는 공시된 계약이 없어 아직 가설이다. [FACT/추정]
주주환원은 멀티플을 받치는 보조 장치다. 고배당기업 해당·주당 75원 배당·50만 주 소각은 하방을 깎지만, 연간 투자 약 10억원은 성장 스토리를 설비로 증명하는 규모가 아니다. 확장의 실탄은 신규 공장 증설이 아니라 기존 캐파(생산능력)와 재고, 종속 와이엠에스의 흑자 전환(상반기 순이익 894백만원, 전년 동기 순손실 565백만원)에 가깝다. 와이컴이 계속 적자면 연결 마진의 천장도 그 적자 폭에서 결정된다. [FACT/추정]
2026 3Q | 연결 분기 실적(잠정 또는 분기보고서) | 반기말 재고 46,299백만원(전기 말 대비 +19,317백만원)이 매출·현금으로 바뀌는지가 핵심 정량 스테이크다. 3분기 매출이 2분기 53,408백만원 내외를 유지하고 재고가 줄며 OPM이 5%대를 지키면 가설 강화, 재고가 더 쌓이거나 OPM이 1분기 2.3%대로 돌아가면 가설 훼손. 확정 신호는 DART 잠정실적·분기보고서의 매출·재고·영업현금흐름, 훼손 신호는 재고 추가 증가+OCF 추가 악화. [추정]
2026 연간 | 국내 설비투자 약 10억원 집행 | 상반기 유형자산 취득 454백만원으로 가이던스 약 10억원의 절반 이하를 썼다. 잔여 투자 규모는 시가총액 61,287백만원 대비 1%대라 실적 임팩트는 작고 가설 영향은 중립~약한 강화(캐파 유지를 확인) 수준이다. 연간 투자 실적이 가이던스를 크게 밑돌면 성장 재투자 부재, 갑자기 확대되면 2025년형 초기 비용 재현이 훼손 신호. 검증은 연간 보고서 유형자산 취득·현금흐름표. [FACT/추정]
2027 1Q | 2026 사업연도 잠정실적·손익 30% 변동·결산배당 | 상반기 영업이익 3,889백만원은 이미 2025년 연간 4,574백만원의 85%다. 하반기가 상반기에 근접하면 연간 영업이익이 2025년을 상회하고 가설 강화, 하반기 재고 조정으로 상반기 이익을 토해 내면 가설 훼손. 배당이 주당 75원 기조를 유지하는지는 별도 축이다. 검증은 전년 동기(2026-02-06) 패턴의 손익변동·배당 결정 공시. [추정]
장기 마일스톤 | 잔여 자기주식 1,261,138주(발행주식의 6.65%) 상법 시한 전 소각 | 반기보고서는 2027-01-01 이후 장기 처분·소각 계획 표에는 “해당 없음”이면서, 본문에서는 상법 시한 전까지 잔여 자기주식을 소각할 예정이라고 적었다. 소각 시 발행주식 감소로 EPS(주당순이익)가 약 7% 희석 반대 효과가 있으나 시점이 없어 가설 영향은 중립. 검증은 향후 주식소각결정 공시, 훼손은 자기주식을 소각 대신 대량 처분하는 경우. [FACT]
disclosure_search 키워드(수주·계약·공급·단일판매) 결과 신탁계약해지 1건만 존재. 전제: 해당 장비가 양산 라인에 탑재되고 품목 확대가 매출 인식으로 이어질 것. 경로: 패널사 한 곳에 묶인 매출이 장비 OEM 반복 수요로 분산되며 믹스와 멀티플이 같이 움직인다. 반증: 이후에도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없고 반도체 부품 매출이 디스플레이와 분리되어 증가하지 않으면 폐기.기준 가격: 3,230원 (2026-09-01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증권사 목표주가·컨센서스가 없고 회사 실적 가이던스도 없어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이다. 흑자 기업이므로 PER 형을 쓴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4) 발행주식수는 세 시나리오 공통 18,974,358주(current_market_metrics 상장주식수, 자기주식 포함 KRX 표준)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40.3% / 예상 주가 1,928원. 삼성디스플레이 가동 조정·단가 인하와 재고 체화가 겹쳐 2026년 매출이 2025년 연결 172,777백만원 수준에 머물고, OPM도 2025년 2.65%(영업이익 4,574백만원÷매출)로 돌아간다. 적용 PER 8배는 고객 집중·운전자본 리스크 할인이다. 숫자 대입: (172,777,352,555 × 2.65% × 8) ÷ 18,974,358 = 1,928원. 트리거는 3분기 재고 추가 증가, 와이컴 적자 확대, 미국 장비사 보도의 공시 불발이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105.4% / 예상 주가 6,636원. 연간 매출은 Base와 같은 201,008백만원이되, 믹스와 가동 레버리지로 OPM이 2분기 5.22%까지 올라가고 PER 12배를 적용한다. 숫자 대입: (201,008,027,080 × 5.22% × 12) ÷ 18,974,358 = 6,636원. 조건은 3분기에도 2분기 마진이 유지되고 재고가 매출로 바뀌는 것이다. 미국 장비사 확대는 아래 옵션으로만 둔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미국 반도체 장비사 공급 품목 확대 [가능성] 근거: 이투데이 보도(2026-08-27) 및 동기간 DART 공급계약 공시 부재. 전제: 양산 채택과 매출 인식. 경로: 고객 분산과 소모 부품 반복 매출이 붙는다. 반증: 계약 공시 없이 부품 매출도 분리 증가하지 않으면 폐기.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다. 조사 단계에서 §3·§5 보강용 WebSearch 12회·WebFetch 6회가 수행됐으나 SEMI.org·Electronics360는 차단되었고, 작성 단계 인라인 소스에는 산업 원문 수치 표가 없어 공시 팩트 중심으로 서술했다. IR 자료는 KIND 미수록 0건이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fundamentals_timeseries의 2026-HY 손익 필드는 2분기 단기에, 영업현금흐름 필드는 반기 누계에 가까워 잠정실적·반기 요약표와 교차해 기간 중복 합산을 피했다.
[검증 필요] §1-2·§5-3·§8-4 — 이투데이(2026-08-27) “美 반도체 장비사 공급 3종→11종” 보도. 본문 단정 금지,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없음. 사유: 단일 언론+관계자 인용.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단일판매","공급계약","수주"], since="2026-08-01") 재호출 및 원문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8421 교차.[검증 필요] §4-1·§8-1 — 반도체 부품 매출 단독 금액·비중. 공시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부품” 한 줄. 사유: 세그먼트 미분리. 회수: 다음 정기보고서 주석 영업부문·제품별 매출 표.[검증 필요] §4-2 — 삼성디스플레이 매출 의존도(%), 2위 이하 고객, 미국 고객 실명. 사유: 공시 미기재. 회수: 사업보고서 주요 매출처 주석, 5% 이상 거래처 공시.[검증 필요] §5-2 — 스퍼터 타겟·SiC 링 수율·처리량·글로벌 점유율. 3단계 폴백(이름만). 사유: 벤치마크 비공개, SEMI.org 원문 차단. 회수: 영어 쿼리 "sputter target market share JX Materion", "SiC ring TCK share", disclosure_fetch 아님 산업지.[자료 접근 한계] §3 — UBI Research·Counterpoint·BusinessKorea·SEMI.org IT OLED 출하·8.6/8.7G 투자 원문 수치가 작성 단계 인라인 소스에 없음. 사유: WebFetch 본문이 조사 소스 번호 목록에 미수록, SEMI.org Cloudflare 차단. 회수: 해당 URL 재fetch, SEMI World Fab Forecast 스니펫.[자료 접근 한계] §6-2 — 차입금 만기 스케줄·계정별 감가상각·고정비 분해. 사유: 반기 재무에 관한 사항 주석 후반 토큰 절단. 회수: disclosure_fetch 주석 차입금·비용 성격 섹션만 재요청.[자료 접근 한계] §2-3 — IR북 0건(KIND 미수록). 사유: 자료 부재. 회수: ir_materials_search 다음 라운드, 회사 IR 페이지.[시점 한계] §8-3 — 2026 3Q·2026 연간 실적, 결산배당. 사유: 미도래. 회수: 2026-11 ±2주, 2027-02 ±3주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잠정","손익","배당"]).[검증 필요] §2-3·§6-1 — 수주잔고·용역 중 이설 vs 유지보수 분해. 사유: “주요계약 해당없음”, 용역 한 줄 공시. 회수: 다음 정기보고서 수주 상황 표, 용역 세부.와이엠씨, 美 반도체 장비사 요청 공급 3종→11종 확대 공급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8421 (이투데이 2026-08-27. 조사 단계 교차: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없음, 회사 관계자 인용 보도.)
freshness_check 창(발행일-30일) 종목 관련 헤드라인 보존: 「천보·와이엠씨 주가 훨훨…HBM 첨단공정 소재주에 매수세 몰렸다」(pinpointnews 2026-08-27), 「[골든크로스 종목] …와이엠씨…」(pinpointnews 2026-08-27). 본문 결론 근거로 사용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