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이후 9개월 동안 방산 광학 수주가 실적 가시성의 뼈대가 됐다. 2026년 4월 21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와 천검 2차 양산 구성품 8,240백만원(2025년 연결 매출 대비 19.74%, 기간 2026-04-21~2028-08-21), 6월 29일 이스라엘 방산 솔루션 업체향 ZnS 4,746백만원(동 11.37%, 2026-06-29~2027-04-30), 8월 5일 같은 LIG와 센서부 등 3종 4,200백만원(동 10.06%, 2026-08-05~2027-10-24)을 연속 체결했고, 세 건 합계 17,186백만원은 2025년 연결 매출 41,752백만원의 41.2%에 해당한다. 반기말 별도 수주잔고 76,010백만원은 2025년 별도 매출 41,244백만원의 1.84배로, 식당으로 치면 “이미 받은 예약이 작년 매출의 두 배에 가깝다”는 뜻이다. 다만 잔고의 61.2%(46,537백만원)가 방산 고객사 한 곳에 몰려 있어, 이 고객의 입고·검수 속도와 8월 계약의 선급금(2,600백만원, 체결 후 15일) 입금·이후 월별 납품이 가설을 유지하는 1차 확인 포인트다. [FACT]
두 번째 축은 수입에만 의존하던 전략 소재를 직접 구워 파는 사업이다. ZnS는 유도무기 탐색기 돔(Seeker Dome, 미사일 맨 앞의 ‘눈’을 가리는 투명 창)과 열영상 창에 쓰이는 결정질 세라믹으로, 회사는 CVD(화학기상증착, 가스 반응으로 소재를 두껍게 키우는 공정)로 국내 유일 양산에 성공했다고 공시했고, 미국 Coherent·러시아 Crystal Techno 등 전 세계 약 10개사만이 생산 가능한 품목으로 적었다. 별도 기준 ZnS 매출은 2024년 2,031백만원(6.5%) → 2025년 4,763백만원(11.55%) → 2026 상반기 3,832백만원(14.60%)으로 비중이 올라갔고, 상반기 ZnS는 전량 수출이다. 이스라엘 계약이 이 흐름을 숫자로 고정하는 이벤트이며, 공시가 명시한 대로 상대방 실명·품목 세부은 영업비밀로 가려져 있으므로 2027년 4월 종료 전 재주문·물량 변동 공시 여부가 소재 사업의 지속성 확인 포인트다. [FACT]
세 번째는 특례 가이던스(회사가 상장 심사 때 내놓은 실적 예측치)와 상반기 마진의 간극이다. 연결 상반기 매출 26,211백만원은 전년 동기 16,636백만원 대비 57.6% 늘고 영업이익은 적자 177백만원에서 770백만원으로 돌아섰지만, 2026년 예측 매출 67,671백만원 대비 진도율(목표 대비 실제 달성 비율)은 38.7%, 영업이익 6,423백만원 대비는 12.0%에 그친다. 같은 반기 안에서도 2분기 3개월 매출 15,353백만원은 1분기 10,858백만원보다 큰데 영업이익은 215백만원으로 1분기 555백만원보다 줄었고,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16.4%로 1분기 28.1%에서 급히 낮아졌다. 수주가 매출로 바뀌는 속도보다 이익이 늦게 따라오는 구간이라, 3분기 보고서에서 총이익률이 반등하는지가 가이던스 신뢰와 멀티플(주가를 이익으로 나눈 배수)을 가르는 관문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1,723억 |
|---|---|
| 매출성장률 YoY | -7.7% |
| 영업이익률(OPM) | [N/A] |
| ROE | [N/A] |
| PER(TTM) | [N/A] |
| PBR(MRQ) | 2.57배 |
| 부채비율 | 58.3% |
📊 조회 시점: 2026-08-31 17:59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8-28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연결 기준으로 이 회사는 2024년 영업이익 195백만원에서 2025년 2,202백만원으로 이익이 한 단계 올라선 뒤, 2026 상반기에도 매출 26,211백만원·영업이익 770백만원·당기순이익 1,291백만원으로 흑자를 유지했다. 매출총이익률(매출에서 제품을 만드는 비용을 뺀 비율)은 2025년 연간 26.5%(매출원가 30,685백만원)였으나 2026 상반기는 21.3%(매출원가 20,636백만원)로 낮아졌고,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매출)은 상반기 2.94%에 머문다. 상반기 판매비와관리비 4,805백만원 중 경상연구개발비 891백만원, 지급수수료 1,085백만원이 커진 점이 고정비 부담으로 남아 있다. [FACT]
재무상태표는 상장 직후 자본이 두꺼워진 모습이다. 2026년 6월 말 자산 105,939백만원·자본 66,926백만원·부채 39,013백만원으로 부채비율(부채÷자본)은 58.29%다. 차입금 17,601백만원에서 현금 2,927백만원을 뺀 순차입금비율은 21.93%로, 2024년 말 부채 44,779백만원·자본 26,715백만원 시절보다 레버리지(빌린 돈으로 자산을 키우는 정도)는 줄었다. 다만 유동성만 보면 현금 2,927백만원과 단기금융자산 7,587백만원을 합쳐도 10,514백만원이고, 1년 내 갚을 차입 10,992백만원과 거의 같아서 “통장 잔고로 곧 만기 오는 빚을 겨우 맞추는” 구조다. 재고 31,666백만원(재공품 24,552백만원)이 상반기 매출보다 많아, 방산 장기 제작 특성인 동시에 운전자본(물건을 만들어 팔기까지 묶이는 돈)이 이익을 잡아먹는 채널이기도 하다. [FACT]
주가와 실적의 거리는 크다. KRX 2026-08-28 종가 14,720원, 시가총액 172,261백만원, 상장주식 11,702,541주다. 2025년 연결 당기순이익 2,047백만원 대비 시총이 약 84배 수준으로 읽히지만, PER(주가수익비율, 시총을 최근 12개월 순이익으로 나눈 값)·PBR(주가순자산비율)은 §2-1 표의 네이버 TTM(Trailing Twelve Months, 직전 12개월 합산) 기준을 따른다. 월별 종가 평균은 2026년 2월 38,915원에서 6월 18,310원으로 내려왔고 3월 최고 45,550원 대비 8월 종가는 약 3분의 1 토막이라, 시장은 상장 직후 프리미엄을 이미 상당 부분 되돌려 준 상태다. 밸류에이션 판단은 위 표의 배수와 2026 가이던스 진도를 같이 봐야 한다. [FACT/추정]
회사가 특례상장 사후정보에 적어 둔 연결 예측치는 2026년 매출 67,671백만원·영업이익 6,423백만원·당기순이익 6,562백만원, 2027년 매출 91,312백만원·영업이익 15,039백만원·당기순이익 15,408백만원이다. 발행 직전 30일 freshness_check에서 증권사 리포트는 0건이라, 시장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예상치의 평균) 목표 실적·목표주가는 본 라운드에서 확보되지 않았다([근거 부족]). [FACT]
상반기 연결 매출 26,211백만원은 2026 매출 예측의 38.7%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770백만원은 연간 예측 6,423백만원의 12.0%에 불과해, 하반기에 매출보다 이익이 훨씬 가파르게 늘어야 가이던스가 맞는다. 별도 수주잔고 76,010백만원은 연간 예측 매출을 숫자로는 덮지만, 천검 계약은 2028년 8월, 이스라엘 ZnS는 2027년 4월, LIG 센서부는 2027년 10월까지라 잔고가 모두 2026년에 매출로 잡히지 않는다. 2025년에도 매출 예측 45,145백만원을 41,752백만원으로 못 채운 전례가 있어, 3분기 총이익률 반등과 하반기 방산 입고 속도가 달성 여부를 가른다. [FACT/추정]
초정밀 광학은 “빛을 설계도로 깎아 파는” 산업이다. 카메라 렌즈가 식당의 접시라면, 이 회사가 다루는 세라믹 광학은 방탄유리와 망원경을 한 덩어리로 만든 특수 접시에 가깝다. 플라스틱 렌즈는 같은 모양을 수만 개 찍어 내지만, ZnS·사파이어·저마늄·제로듀어(열에 거의 안 늘어나는 유리 세라믹)는 다품종 소량이고 파장(빛의 색깔 구간)마다 소재가 달라 공정 난이도가 높다. 밸류체인에서 그린광학은 체계업체(LIG, 한화 등 완성 무기를 조립하는 대기업)와 장비 OEM의 바로 아래, 탐색기 돔·내부 광학계·검사 모듈·위성 반사경을 공급하는 티어2 부품사다.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Precedence Research는 글로벌 초정밀 광학(Advanced Optics) 시장을 2024년 3,017억달러, 2025년 3,286억달러, 2028년 약 4,243억달러로 적었다. [FACT]
방산 쪽 수요는 미사일의 ‘눈’과 GPS가 먹통이 돼도 자세를 아는 자이로, 그리고 드론을 빛으로 쏘는 레이저 무기다. Spherical Insights를 인용한 회사 공시에 따르면 글로벌 미사일 시커 시장은 2023년 74억달러에서 2033년 약 121억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LIG넥스원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유도무기를 만들고, 그린광학은 최상단 탐색 광학을 양산 공급한다고 공시했다. 천검 2차 양산은 이 구조의 구체 사례다. 조사 단계의 언론·리서치 요약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방사청의 천검 2차 양산 계약 규모가 2,254억 원으로 적혀 있으나, 해당 원문 URL이 본 라운드 소스에 없어 체계 전체 계약액은 미검증이다. 확인된 것은 그린광학이 LIG에 납품하는 구성품 8,240백만원뿐이다. [FACT/추정]
소재 병목은 ZnS다. 적외선부터 가시광까지 투과하고 열·경도가 높아 탐색 창에 쓰이지만, ITAR(미국 군수품 수출 규제)·MTCR(미사일 기술 통제) 때문에 판·돔 형상은 수출입이 막혀 국내가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다. 회사 인용 DiMarket은 글로벌 ZnS 광학 부품 시장을 2025년 6,230만달러, 2028년 7,280만달러(연평균 5.3%)로 적어, 시장 자체는 작지만 공급자가 드물어 가격과 납기가 전략 이슈다. HIP(Hot Isostatic Pressing, 고온·고압으로 소재를 치밀하게 만드는 후처리)를 거친 MS-ZnS는 가시광 투과 70% 이상을 내세워 스텔스기·유도무기 창에 쓴다고 공시했다. [FACT]
디스플레이·반도체·우주는 같은 공장의 다른 메뉴다. 회사 인용 Future Market Insights는 글로벌 OLED 시장을 2025년 657억달러, 2035년 2,371억달러(연평균 13.7%)로, Business Research Insights는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을 2024년 53.7억달러에서 2033년 121.7억달러(연평균 9.5%)로 적었다. OLED 노광·유지보수 광학은 소모성 교체 수요가 있어 방산보다 반복 매출에 가깝고, 반도체 검사 광학은 나노미터 결함을 봐야 해서 한 번 채택되면 쉽게 안 바꾼다. 우주 반사경은 발사 진동과 극한 온도를 견뎌야 해서 건수가 적고 금액이 크다. 2025년 별도 우주항공 매출 2,675백만원이 2026 상반기 62백만원으로 줄어든 것은 이 lumpiness(한 번에 몰리고 다음 분기는 비는 특성)의 직접 증거이며, 위성 발사·광학위성 수요 확대(회사 인용 Global Market Insights, 2024년 23억달러 → 2034년 93억달러)가 수주로 돌아오는지는 별도 트랙이다. 발행 직전 30일 뉴스는 OLED 중소형 재료·장비 테마, K-방산 시세, 우주항공청의 위성 부품 국산화 간담회 등이 잡혔으나 그린광학을 특정한 1차 공시와 연결되지는 않는다. [FACT/추정]
| 품목 | 2026 상반기 | 비중 | 2025년 | 비중 | 2024년 | 비중 |
|---|---|---|---|---|---|---|
| 초정밀 광학 시스템 — 방산 | 14,378 | 54.77% | 21,459 | 52.03% | 19,050 | 60.6% |
| 초정밀 광학 시스템 — 디스플레이 | 4,790 | 18.25% | 8,432 | 20.44% | 6,593 | 21.0% |
| 초정밀 광학 시스템 — 반도체 | 1,722 | 6.56% | 2,246 | 5.45% | 2,016 | 6.4% |
| 초정밀 광학 시스템 — 우주항공 | 62 | 0.23% | 2,675 | 6.49% | 370 | 1.2% |
| 초정밀 광학 시스템 — 기타 | 1,463 | 5.57% | 1,639 | 3.97% | 1,282 | 4.1% |
| 광학 시스템 소계 | 22,415 | 85.38% | 36,451 | 88.38% | 29,311 | 93.2% |
| 광학 소재(ZnS) | 3,832 | 14.60% | 4,763 | 11.55% | 2,031 | 6.5% |
| 기타매출 | 5 | 0.02% | 30 | 0.07% | 116 | 0.4% |
| 합계 | 26,252 | 100.00% | 41,244 | 100.00% | 31,458 | 100.0% |
별도 상반기 수출 7,638백만원(29.1%), 내수 18,614백만원(70.9%)이다. 방산은 내수 11,551백만원·수출 2,827백만원, 디스플레이는 내수 4,569백만원·수출 221백만원, ZnS는 수출 3,832백만원(내수 0)이다. 연결 지역별 상반기 매출은 국내 18,615백만원, 이스라엘 5,086백만원(19.4%), 아시아 2,061백만원, 미국 40백만원, 기타 411백만원이다. [FACT]
연결 기준 매출 10% 이상 거래처는 L사 7,947백만원(상반기 연결 매출의 30.3%), S사 4,116백만원(15.7%), R사 2,985백만원(11.4%), H사 1,068백만원(4.1%)이며 네 곳 합계 16,117백만원(61.5%)이다. 실명은 공시에서 이니셜 처리됐다. 공급계약 공시상 반복 거래가 확인된 실명 상대는 엘아이지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이며, 이스라엘 계약 상대는 “방산 솔루션 공급 업체”로만 적혔다. 반기말 수주잔고는 방산 56,897백만원, 소재 10,923백만원, 디스플레이 3,093백만원, 우주항공 2,635백만원, 반도체 2,118백만원, 기타 344백만원이다. 판매경로는 전 부문 직접판매다. [FACT]
가장 뚜렷한 병목은 국내 ZnS 양산이다. 판·돔 형상 ZnS는 군사 전용성이 높아 국제 수출통제 대상이고, 회사는 이 때문에 2013~2018년 핵심 방산 소재 기술개발에 참여해 약 170회 이상 테스트 끝에 CVD 공정을 내재화했다고 공시했다. 챔버에서 아연과 황화수소를 100시간 이상 반응시켜 15~20mm를 키우는 방식이라, 설비·노하우·전략물자 허가가 겹치면 후발주자가 단기에 같은 창을 공급하기 어렵다. 국내 유일 양산이라는 주장은 회사 공시 기준이며, 독립 시장점유율 통계는 본 라운드에서 없다. [FACT]
두 번째는 방산 광학의 자격(qualification)이다. 탐색기 돔은 고속·고열에서도 표면 균일과 투과율이 같아야 하고, 링레이저 자이로의 자이로블럭은 제로 팽창 소재(Zerodur)를 오차 없이 깎아야 한다. 레이저 대공무기는 여러 빔을 겹치는 빔중첩기, 표적에 꽂는 빔집속기, 거리측정기, 추적영상획득기를 설계·제작했다고 공시했다. 이런 부품은 무기 체계에 한 번 들어가면 도면·시험성적·배치 수량이 묶여, 가격만 낮춰 대체하기 어렵다. 다만 체계 전체의 유일한 공급자라는 독점 계약 문구는 공시에 없다. [FACT]
세 번째는 대구경 비축 비구면 반사경이다. 회사는 1미터급 비축 비구면 연마가 전 세계적으로 드물고, Ø1220mm 경량화 비구면 반사경을 국내 최초로 만들었으며 347kg를 83.2kg로 76% 경량화(최대 82.5%)했다고 적었다. 우주 반사경은 발사 진동과 크랙에 민감해 동일 스펙을 단기에 복제하기 어렵다. 반면 2026 상반기 우주항공 매출 62백만원은 이 해자가 아직 실적 해자는 아님을 보여 준다. [FACT]
ZnS의 공개 비교 대상은 회사가 명시한 미국 Coherent다. 반기보고서는 자사 CVD-ZnS가 해외 경쟁사와 동등 수준이라고 자체 실험으로 적었으나, 투과율·산란·크기별 수율(양품 비율)의 3자 벤치마크 표는 없다. 조사 단계 웹 요약에는 Coherent HIP/MS 제품이 0.4–12µm 대역, 최대 533mm 창 등으로 거론되나 원문 페이지가 본 소스에 없어 스펙 숫자를 확정 비교로 쓰지 않는다([근거 부족]). 러시아 Crystal Techno도 회사 공시에만 등장한다. 시장 내 위치는 글로벌 약 10개 생산사 중 아시아 후발·국내 유일 양산으로 보는 것이 공시와 맞다. [FACT/추정]
시간 해자(따라잡는 데 걸리는 시간)는 두 겹이다. 소재는 2013~2018년 개발과 170회 테스트라는 회사 이력이 있고, 방산 광학은 체계 탑재 전 환경시험·비행시험이 보통 수년이 걸린다. 후자가 업계 평균 기간이라는 독립 통계는 본 라운드에 없어 정성 추정이다. 우주 경량 반사경의 글로벌 1위 후보로 웹 요약에 L3Harris·Safran이 올랐으나 역시 원문 미수록이라, 그린광학을 동등 티어로 단정하지 않는다. 반도체 검사 광학은 “국내 최초 전공정 검사 장비용 초정밀 광학 국산화”라는 회사 주장만 있고, KLA 등 글로벌 검사장비 업체의 렌즈 내재화·점유율 비교는 없다. [FACT/추정]
매출의 질은 “한 번 팔고 끝나는 장비”와 “체계가 유지되는 동안 반복되는 구성품”이 섞인 구조다. 방산 탐색기·자이로 광학은 양산 물량이 수년에 걸쳐 입고되므로 수주잔고 56,897백만원이 버퍼 역할을 하고, OLED 노광 광학은 회사가 주기적 유지보수 교체를 명시해 소모품형 반복 매출에 가깝다. 반대로 우주 반사경은 2025년 2,675백만원 후 2026 상반기 62백만원으로 꺼져, 일회성 프로젝트 비중이 실적을 흔든다. 연결 계약부채(선수금) 11,892백만원은 고객이 미리 맡겨 둔 돈이라 단기 매출의 바닥을 일부 받친다. 정량 반복매출 비율을 한 숫자로 나눈 공시는 없다. [FACT]
락인(Lock-in, 갈아타기 어려움)은 방산·ZnS에서 강하다. 탐색기 광학은 유도탄 앞부분에 맞춰 설계·코팅·시험이 끝나 있으면, 다른 렌즈 집으로 바꾸면 체계 재시험이 필요하다. ZnS는 수출통제 때문에 대체 수입이 막히면 국내 수요가 이 회사로 모이는 구조다. 약한 지점은 고객 집중이다. 상반기 연결 매출의 30.3%가 L사, 수주잔고의 61.2%가 방산 고객사1이다. 체계업체가 단가를 누르거나 물량을 이연하면 예약이 많아도 식당 홀이 비는 것과 같다. 디스플레이 고객의 내재화·중국 장비 대체 가능성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정성 리스크로만 남긴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멈춰도 버틸 분기 수)는 길지 않다. 현금성자산 2,927백만원과 단기금융자산 7,587백만원을 합치면 10,514백만원이다. 상반기 종업원급여·퇴직급여·복리후생 합계 7,441백만원(분기 약 3,721백만원)만 놓고 보면 약 2.8분기치이고, 감가상각·무형자산상각 2,867백만원(분기 1,433백만원)을 더하면 1년 인건비+감가상각을 현금성 자산으로 다 못 덮는다. 실제로는 수주·선수금이 있어 매출이 0이 되는 시나리오는 비현실적이지만, “상장으로 들어온 자본이 재고와 설비에 묶여 현금은 얇다”는 construal은 성립한다. 2025년 영업현금흐름은 −8,073백만원이었고 2026 상반기는 +4,149백만원으로 최근 반기는 개선됐다. [FACT/추정]
고정비 레버리지는 양날이다. 상반기 매출원가+판관비 25,441백만원 중 종업원 관련 7,441백만원, 감가상각 2,867백만원, 전력비 1,008백만원, 외주가공 1,288백만원이다. 외주가공·소모품(2,080백만원)은 변동비에 가깝고 인건비·감가는 고정에 가깝다. 2분기 매출이 늘어도 총이익률이 16.4%로 떨어진 것은, 고정비를 매출이 이겨 주는 구간이 아니라 믹스(방산 고부가 vs 저마진 물량)나 원가율이 나빠진 구간에 가깝다. 재고평가환입 443백만원이 상반기 원가를 낮춰 줬는데도 2분기 마진이 내려간 점은 하반기에도 같은 패턴이면 OPM이 가이던스(9.5%)와 더 벌어진다는 뜻이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은 만기 구조가 핵심이다. 차입 17,601백만원 중 1년 이하 10,992백만원, 1~2년 1,689백만원, 2~3년 2,353백만원, 3년 초과 2,567백만원이다. 단기는 신한·하나·산업은행 운영자금(이자율 0.52~4.40%)이고 장기는 시설·운영 혼합(0.50~4.40%)이다. 상반기 이자비용 328백만원 대비 영업이익 770백만원으로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은 약 2.35배, 2분기만 보면 영업이익 215백만원·이자 166백만원으로 1.3배 근처까지 내려간다. 토지·건물·기계가 담보(설정 25,264백만원)로 들어가 있고 신용보증기금 보증 2,520백만원이 붙어 있어, 당장 차입이 막힌 상태는 아니다. 수출 비중이 있어 환율 ±20%는 이스라엘 달러 계약(USD 3,073,750)과 원재료 수입(상반기 원재료 수입 2,873백만원)에 동시에 영향을 주지만, 민감도 표는 공시에 없어 방향만 적는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첫 줄은 숫자다. 시가총액 172,261백만원은 2025년 연결 순이익 2,047백만원의 수십 배이고, 특례 2026 영업이익 6,423백만원을 그대로 믿어도 시총/영업이익은 약 26.8배다. 상반기 영업이익 진도 12.0%와 2분기 총이익률 16.4%를 보면, “가이던스는 희망 사항이고 현재 이익으로는 주가를 설명하지 못한다”는 공격이 가능하다. 2025년 매출 예측 미달(괴리율 7.52%)은 이미 한 번 증명된 전례다. [FACT/추정]
둘째는 고객·재고·우주 공백이다. 방산 고객사1 잔고 61%, L사 상반기 매출 30%는 한 체계업체의 일정에 실적이 묶인다는 뜻이다. 재고 31,666백만원 중 재공품 24,552백만원은 장기 제작의 이면으로, 검수 지연 시 평가손실이 원가로 돌아온다(충당금 잔액 2,522백만원). 우주항공은 2025년 반짝 매출 후 상반기 실종이라, 포트폴리오 다각화 스토리가 아직 실적으로 안 받쳐 준다. 주가는 3월 고점 45,550원에서 14,720원까지 내려와 테마 프리미엄이 빠진 뒤에도, 이익 대비로는 비싸다는 시각이 남는다. [FACT/추정]
셋째는 거래량이다. 상장 직후 2026년 1월 일 최고 거래량 12,064,564주에서 6월 일 최저 82,730주까지 줄었다. 8월 28일 거래량 21,473주는 유동성이 얇아 호재·악재에 가격이 과민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공매도 잔고 자체는 본 라운드 1차 자료에 없다. [FACT]
창업자 조현일 대표가 1999년부터 경영을 총괄하고 지분 32.38%(특수관계 포함 50.54%)를 보유해, 지배구조 충돌보다는 키맨(핵심 인물 의존) 리스크다. 2024년 1월·5월 청주지방법원에서 전략물자 수출 허가 없이 제품·기계장치를 반출한 사건으로 회사 벌금 400만원+100만원, 부사장 400만원, 대표이사 200만원이 확정됐다. 금액은 작지만 방산 소재 업체의 컴플라이언스 이력이다. 회사는 전략물자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적었다. 현재 중요한 소송·담보 제공 외 우발채무 공시는 없다. [FACT]
자금 조달은 상장으로 한 번 크게 열렸다. 자본잉여금(주식발행초과금) 52,227백만원이 2024년 16,362백만원에서 늘어난 것이 IPO 유입의 잔영이고, 2026 상반기 유상증자 현금 유입은 0이다.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공시는 검색 구간에 없다. 자기주식도 없다. 대신 단기차입 9,480백만원이 전기 말 7,138백만원보다 늘었고 상반기 순차입 증가가 운전자본·설비(유형자산 취득 5,268백만원, 무형 2,541백만원)를 도왔다. 정부보조금 수령 2,436백만원도 현금 보탬이다. 최대주주 등 5,914,605주 보호예수(상장일로부터 2년, 반환예정 2027-11-17)가 풀리면 유통 물량이 단숨에 두 배가 되는 오버행(잠재 매도 물량)이 남는다. 우리사주 60,243주(0.51%)는 2026-11-17 해제가 먼저 온다. [FACT]
단기 실적 가속의 메커니즘은 수주잔고가 재공품을 거쳐 매출로 바뀌고, 그 믹스가 2분기처럼 총이익률을 깎지 않는 것이다. 방산 구성품은 선급금이 먼저 들어오고 입고 후 익월 현금이 들어오므로, 계약이 현금→재고→매출 순으로 재무제표를 밀어 올린다. 센서부 계약처럼 선급 비중이 높은 건은 단기 영업현금에 먼저 찍히고, 천검처럼 기간이 긴 건은 여러 분기에 걸쳐 매출을 평탄화한다. 이익 가속은 매출 증가만으로는 부족하고, ZnS·시커 등 고마진 믹스 비중이 디스플레이·저가 물량을 상쇄해야 상반기 OPM 2.94%가 연간 가이던스 9.5% 쪽으로 올라간다. 반대로 2분기형 저마진 물량이 반복되면 수주는 늘어도 영업이익 진도는 가이던스와 더 벌어진다. 확인은 분기 총이익률과 방산 입고 공시다. [FACT/추정]
중기 트리거는 소재가 부품을 잠식하는 속도다. ZnS 비중이 6.5%에서 14.6%로 올라온 것은, 같은 공장에서 “깎아 주는 일”보다 “재료 자체를 파는 일”이 커진다는 뜻이다. 재료 사업은 탐색기 광학보다 표준화되어 재주문이 붙기 쉽고, 이스라엘 계약이 그 재주문의 실물이다. HIP·MS-ZnS 국책과제(가시광 투과 개선, 전략방산 공급망)가 양산 캐파와 품질을 올리면 수출 단가와 국내 체계 채택이 같이 움직일 수 있다. 리스크는 상대방 비공개 계약이라 해지·물량 조정이 공시 없이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다. [FACT/추정]
2026-11-14 전후 | 2026년 3분기 연결 실적(분기보고서) | 상반기 연결 매출 26,211백만원·영업이익 770백만원 대비 3분기 매출총이익률이 2분기 16.4%에서 반등하는지가 핵심 정량 stake다. 반등·방산 입고 가속이면 가설 강화, 총이익률 재하락·영업이익 정체면 2026 가이던스 경로가 훼손된다. 검증은 DART 분기보고서 연결 손익(매출·매출총이익·영업이익) 공시. [추정]
2026-11-17 | 우리사주 보호예수 60,243주 해제 | 발행주식 11,702,541주 대비 0.51%로 정량 stake는 작다. 수급 이벤트로 가설 중립에 가깝고, 대량 매도 출회 시에만 단기 훼손이다. 검증은 보호예수 해지 공시·이후 유통주식 변화. [FACT]
2027-03-23 전후 | 2026 사업보고서·특례 사후정보 실적 대조 | 예측 매출 67,671백만원·영업이익 6,423백만원 대비 실적치가 박히는 날로, 달성 시 시총 172,261백만원의 가이던스 정당성이 강화, 2025년형 매출 미달 반복 시 훼손된다. 검증은 사업보고서 연결 손익과 특례 비교표. [FACT]
2027-04-30 | 이스라엘 ZnS 공급계약 종료(USD 3,073,750, 4,746백만원) | 2025년 연결 매출 대비 11.37% 규모 수출 소재 계약의 연장·재주문이 붙으면 소재 비중 확대 가설 강화, 종료 후 공백이면 훼손이다. 검증은 종료 전후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또는 부재. [FACT]
2027-10-24 | LIG 센서부 등 3종 공급계약 종료(4,200백만원) | 2025년 연결 매출 대비 10.06%, 선급 2,600백만원이 이미 계약 조건에 포함된 건으로 잔여 납품 완료·후속 센서 수주 시 강화, 잔여 물량 축소·미연장 시 훼손. 검증은 계약 종료 전 정정·후속 공급계약 공시. [FACT]
2027-11-17 | 최대주주 등 5,914,605주(50.54%) 보호예수 해제 | 발행주식 절반이 동시에 풀리는 오버행으로, 대량 매도 없이 지분 유지 시 중립, 집중 매도 시 수급 훼손이다. 펀더멘털 가설과는 별개인 수급 이벤트. 검증은 지분변동·대량보유 공시. [FACT]
2028-08-21 | 천검 2차 양산 구성품 계약 종료(8,240백만원) | 2025년 연결 매출 대비 19.74%의 최장 방산 계약으로, 3차 양산·수출 물량 연결 시 강화, 공백 시 방산 잔고 훼손. 검증은 종료 전후 공급계약 공시. [FACT]
장기 마일스톤 | 특례 2027년 예측 매출 91,312백만원·영업이익 15,039백만원 | 2026 가이던스 달성 후에야 의미 있는 다음 계단이며, 현 시점에서는 경로만 존재한다. [추정]
기준 가격: 14,720원 (2026-08-28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증권사 목표주가·컨센서스는 발행 직전 30일 리포트 0건으로 없어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이다. 흑자 기업이므로 PER 형을 쓰고, 적용 배수는 업종 평균이 소스에 없어 AI 가정이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4) 발행주식수: 11,702,541주 (current_market_metrics 및 반기보고서와 동일).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75.1% / 예상 주가: 3,668원. 2분기형 저마진이 하반기에도 이어지고 2026 매출이 2025 예측치(45,145백만원) 근처인 45,000백만원에 머물며 OPM은 2025년 연간 5.3%를 넘지 못한다고 본다. 적용 PER 18배. 숫자 대입: (45,000백만원 × 5.3% × 18) ÷ 11,702,541주 = 3,668원. 트리거는 3분기 총이익률 재하락, 특례 매출 괴리 반복, 방산 고객사1 입고 이연이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38.7% / 예상 주가: 9,024원. 수주잔고 76,010백만원 중 다년 계약을 감안해 2026 연결 매출 60,000백만원(가이던스 67,671백만원의 88.7%), OPM 8.0%(상반기 2.94%와 가이던스 9.5%의 사이, 하반기 방산 믹스 개선), 적용 PER 22배. 숫자 대입: (60,000백만원 × 8.0% × 22) ÷ 11,702,541주 = 9,024원. 현 시총 172,261백만원은 이 중간 경로의 이익보다 높은 배수를 선반영하고 있어, 가이던스를 일부만 채워도 주가의 하방 조정이 baselined다. 마일스톤은 3분기 총이익률 반등과 이스라엘·LIG 계약의 정상 납품이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118.3% / 예상 주가: 32,127원. 2026 가이던스를 넘어 특례 2027년 예측(매출 91,312백만원·영업이익 15,039백만원, OPM 16.47%)이 가시권에 들어오고, 방산·소재 스토리로 PER 25배가 적용된다고 본다. 숫자 대입: (91,312백만원 × 16.47% × 25) ÷ 11,702,541주 = 32,127원. 조건은 2026 영업이익이 예측치 6,423백만원에 근접해 신뢰가 복원되고, ZnS 재주문·추가 방산 공급계약이 잔고를 2027로 연결하는 것이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국내 무기체계 ZnS 채택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ZnS 국내 체계 도입 전망 문구. 전제: 방사청·체계업체 프로젝트가 양산으로 넘어갈 것. 경로: 전량 수출 소재가 내수 창·돔으로 붙어 믹스가 개선된다. 반증: 개발 단계에서 멈추거나 수입 소재가 유지되면 폐기.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로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고, 헤드라인 다수는 OLED 테마·K-방산·위성 부품 국산화 등 검색어 충돌성 기사여서 종목 직접 사실로는 채택하지 않았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산업·경쟁 보강은 조사 단계 WebSearch 12회·WebFetch 6회(1건 redirect 실패) 요약과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시장조사 수치를 교차해 썼고, 웹 수치는 1차 자료가 아니므로 단정하지 않았다. IR북(KIND 18015, 2026-02-10)은 이미지 위주라 정량 인용을 제한했다. fundamentals_timeseries의 2026-HY 필드는 반기 원표의 3개월(2분기) 열과 같아 누계와 혼동되므로, 손익 해석은 반기보고서 연결 원표를 우선했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4·§5 —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고객 실명 비중·Capa 가동률 상세, 사업보고서(2025.12) 미fetch. 사유: 최신 반기로 대체했고 단일 섹션 인라인 절단으로 일부 표 후반을 재조회하지 않음. 회수: disclosure_fetch로 사업보고서 「사업의 내용」「재무에 관한 사항」 섹션 재호출, 고객 10% 이상 실명 주석 대조.[자료 접근 한계] §2-3·§9 — 증권사 컨센서스 목표 실적·목표주가 미확보([근거 부족]). 사유: freshness_check 리포트 0건. 회수: 한경컨센서스·네이버 증권 컨센서스 페이지, freshness_check 재호출.[검증 필요] §3·§5-2 — ZnS/OLED 시장 규모 정의가 소스 간 불일치하고, Coherent 창 크기(0.4–12µm·533mm 등)와 천검 체계 계약 2,254억원, Counterpoint OLED capex는 웹 요약만 있고 원문 URL·공시 교차가 없음. 사유: WebFetch 1건 redirect 실패, 웹 본문이 작성 소스에 미수록. 회수: Coherent 제품 데이터시트, 방사청·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검 2차 양산 공고, OLED 장비 capex 원문.[검증 필요] §5-2 — 글로벌 1위 대비 수율·투과율 3자 벤치마크 없음. 사유: 회사 자체 실험 서술만 존재. 회수: Semiconductor Engineering·SPIE·Coherent IR 영문 쿼리.[검증 필요] §6-1 — 반복매출 비중을 한 숫자로 나눈 공시 없음. 사유: 수주형+유지보수 혼합을 회사가 분리 공시하지 않음. 회수: 다음 정기보고서 매출 인식 정책·유지보수 매출 주석.[시점 한계] §8-3 — 2026년 3분기 실적(2026-11-14 전후), 2026 사업연도 특례 대조(2027-03 전후), 이스라엘 계약 종료(2027-04-30) 등 미래 이벤트. 사유: 미도래. 회수: 해당 윈도우에서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사업보고서","공급계약"]) 재호출.[시점 한계] §8-4 — IR북(2026-02-10)의 K-DRIFT 「2026년 상반기 기술이전 IP」는 표지일 기준 기한이 지났으나 공시로 완료가 확인되지 않아 향후 목록에 넣지 않음. 사유: 미래 일정이 과거로 넘어갔고 이행 공시 없음.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기술이전","위성","광학"]) 및 다음 IR.[자료 접근 한계] §2 — 2025-Q1·2024-Q3 손익 시계열 공란. 사유: fundamentals 필드 공란. 회수: 해당 분기보고서 손익 섹션 fetch.[시점 한계] 공시 검색 incomplete_dates에 2026-08-06·08-30·08-31이 있으나 일자 단위 완결성 미확정이며 종목 결손을 뜻하지 않음. 회수: 발행 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01")로 8월 6일 공급계약 이후 추가 공시만 재확인.18015 「기업설명회(IR) 개최」, 파일명 그린광학 IR Book_260210(F).pdf, 행사일 2026-02-10. 추출 상태는 done이나 이미지 위주라 정량 인용 제한. PDF: https://kind.krx.co.kr/external/dst/irReference/18015/%EA%B7%B8%EB%A6%B0%EA%B4%91%ED%95%99%20IR%20Book_260210%28F%29.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