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103은 Tie2 직접 활성화, VEGF 억제, Ang-2와 Tie2의 결합 차단을 결합한 망막질환 이중항체로, 2026년 5월 미국 Memento Medicines에 전 세계 독점 권리가 이전됐다. 총 계약규모는 10억7,775만달러이며 큐라클 귀속분은 50%인 최대 5억3,887만5천달러이고, 반환 의무가 없는 선급금 400만달러도 전액 수령됐다. 전임상 후보의 기술가치가 외부 자본으로 검증되고 조건부 마일스톤 경로가 열린 점은 의미가 있으나, 선급금 외 5억3,487만5천달러는 개발·허가·상업화 성공에 달려 있다. Memento가 목표로 제시한 2027년 임상 개시와 단계별 마일스톤 발생 여부가 계약의 실질가치를 판단할 핵심 확인점이다. [FACT/추정]
CU01은 국내 24개 기관·240명의 당뇨병성 신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b상에서 24주 요중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uACR, 소변 단백질로 신장 손상을 평가하는 지표)을 저용량군과 고용량군에서 위약 대비 각각 21.45%, 22.21% 개선했다. 두 결과는 각각 p=0.0448과 p=0.0313으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고, 표준치료제를 사용하던 일부 환자군에서는 uACR이 최대 35.2% 추가 개선됐다. 이는 후기 임상과 기술이전을 논의할 수 있는 임상적 근거지만, eGFR(신장이 혈액을 걸러내는 능력)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되지 않았다. 임상 3상 설계, 규제기관과의 협의 및 실제 기술이전 계약 체결이 가치 전환의 관문이다. [FACT/추정]
2026년 상반기에는 MT-103 기술이전수익 61.40억원과 원료의약품 매출 20.94억원을 합쳐 사업보고서 매출표 기준 82.34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 23.59억원으로 전년 동기 53.16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기술이전 계약금이 연구개발비를 흡수한 동시에 원료의약품 매출이 새로 발생하면서 단일 신약개발사에서 연구개발과 유통을 병행하는 구조로 이동했다. 다만 상반기 기술이전수익이 전체 매출의 74.6%인 일회성 수익이어서 현재 흑자를 반복 가능한 이익으로 곧바로 간주하기 어렵다. 원료의약품 매출의 반복성, 후속 마일스톤 및 신규 기술이전 여부를 분리해 추적해야 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2,391억 |
|---|---|
| 매출성장률 YoY | [N/A] |
| 영업이익률(OPM) | [N/A] |
| ROE | -16.2% |
| PER(TTM) | [N/A] |
| PBR(MRQ) | 5.12배 |
| 부채비율 | 27.3% |
📊 조회 시점: 2026-08-30 16:13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8-28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026년 반기보고서의 사업부문 매출표는 상반기 매출 82.34억원을 제시하고 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59억원, 순이익은 32.28억원이다. 2025년 연간 영업손실 165.03억원에서 반기 흑자로 방향이 바뀌었지만, 상반기 매출의 대부분이 MT-103 선급금에서 발생했으므로 음식점의 매일 매출보다는 건물 매각대금처럼 발생 빈도가 낮은 이익에 가깝다. fundamentals_timeseries의 2026-HY 매출 필드 71.85억원은 반기보고서 직접 매출표 82.34억원과 불일치하므로, 본문에서는 기간이 명시된 반기보고서 직접 공시치를 우선했다. [FACT]
TTM(최근 12개월 누적) 순손실은 75.88억원으로 여전히 적자이므로 PER(주가를 주당순이익과 비교하는 지표)은 현재 수익력을 평가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PER·PBR(주가를 순자산과 비교하는 지표)은 자체 계산하지 않고 렌더 시점의 §2-1 NAVER 기준 표를 참고해야 한다. 2026년 6월 말 자본총계 466.99억원이 부채총계 127.47억원보다 크지만, 연구개발기업의 핵심은 장부상 부채보다 임상비용과 일회성 기술료 사이의 현금 소진 속도다. [FACT/추정]
2026년 연간 매출·영업이익에 대한 공식 수치 가이던스와 증권사 컨센서스(증권사 예상치 평균)는 제공된 소스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N/A]
회사는 Rivasterat의 미국 임상 2b상 IND(임상시험계획) 신청, CU01 후속 임상·허가 전략 구체화와 기술이전 검토, MMT-205의 2027년 임상 개시를 추진하고 있다. 다만 MT-103 선급금은 이미 상반기에 수익으로 인식됐고 후속 마일스톤의 조건별 금액과 수령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상반기 실적을 단순히 두 배로 연환산해서는 안 된다. 하반기 실적은 원료의약품 반복 매출과 새로운 기술이전·마일스톤 발생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FACT/추정]
신약개발기업의 사업은 후보물질이라는 설계도를 만들고, 임상 단계별로 안전성과 효과를 증명한 뒤 더 큰 제약사에 개발·판매 권리를 이전하는 구조다. 기술이전 대가는 선급금(계약 직후 받는 확정금액), 마일스톤(개발·허가·판매 목표를 달성해야 받는 조건부 금액), 로열티(출시 후 매출의 일정 비율)로 나뉜다. 큐라클은 이 모델을 사용하되 MT-103처럼 공동개발 파이프라인은 맵틱스와 수익을 50%씩 배분하고, Rivasterat처럼 권리가 반환되면 다시 자체 개발비와 파트너 탐색 부담을 떠안는다. [FACT]
당뇨병성 신증 시장에서는 RAAS 억제제와 SGLT-2 억제제를 사용해도 단백뇨와 신장기능 악화 위험이 남을 수 있다. CU01은 기존 치료제를 교체하기보다 추가 투여하는 방식으로 잔여 위험을 줄이는 전략이며, 임상 2b상에서 uACR 감소는 확인했지만 eGFR의 통계적 유의성은 확보하지 못했다. 따라서 다음 단계에서는 단백뇨 개선이 장기적인 신장기능 보존으로 연결되는지와 기존 치료제 위에 추가했을 때의 효과를 더 큰 환자군에서 검증해야 한다. [FACT/추정]
망막질환에서는 VEGF(비정상 혈관 생성과 누출을 촉진하는 단백질)를 억제하는 안구 주사제가 주요 경쟁축이다. Rivasterat은 경구제로 투약 편의성을 높이는 접근이고, MT-103은 VEGF 억제에 Tie2 혈관 안정화 기능을 결합해 효능 지속성과 혈관 정상화를 함께 노린다. 한편 원료의약품 사업은 중국·인도 제조사에서 API(완제의약품의 약효 성분)를 소싱해 국내 제약사에 공급하고 KDMF(식약처 원료의약품 등록)로 품목별 진입장벽을 쌓는 구조다. [FACT/추정]
| 기간 | 기술이전·용역매출 | 원료의약품 상품매출 | 합계 |
|---|---|---|---|
| 2024년 | Rivasterat 16.33억원·100.0% | 없음 | 16.33억원 [FACT] |
| 2025년 | 없음 | 0.07억원·100.0% | 0.07억원 [FACT] |
| 2026년 상반기 | MT-103 61.40억원·74.6% | 20.94억원·25.4% | 82.34억원 [FACT] |
| 시장·고객 | 판매 구조 | 확인된 내용 |
|---|---|---|
| 미국 Memento Medicines | MT-103 전 세계 독점 기술이전 | 선급금 800만달러 중 큐라클 귀속분 400만달러, 이후 계약 수익 50% 배분 [FACT] |
| 국내 제약사 | 중국에서 수입한 레바미피드 등 원료의약품 공급 | 2026년 상반기 상품매출 20.94억원, 일부 품목 KDMF 등록 진행 [FACT] |
|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 | 컨퍼런스·사업개발 조직을 통한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 다수 업체와 비밀유지계약 및 정보공유 단계이나 상대방과 경제조건은 미공개 [FACT] |
| 최종 환자시장 | 파트너 제약사를 거치는 B2B2B 구조 | 큐라클 자체 신약 제품 판매매출은 아직 없음 [FACT] |
큐라클의 핵심 자산은 혈관내피기능장애에 초점을 둔 SOLVADYS 플랫폼과 Tie2 기반 항체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한 점이다. CU01은 240명 임상 2b상에서 두 용량 모두 uACR 개선의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고, MT-103은 전임상 단계에서 글로벌 독점 기술이전까지 성사됐다. 이는 단순 특허 출원보다 강한 검증 신호지만, 임상 3상 성공이나 허가·상업화까지 입증된 독점 병목은 아직 아니다. [FACT/추정]
MT-103의 삼중 기능과 CU01의 Nrf2 활성화·TGF-β 억제 이중 기전은 차별화 요소지만, 기전의 복잡성이 곧 임상 우월성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Rivasterat의 2024년 권리반환 사례는 초기 임상 데이터와 기술이전 계약만으로 장기 방어력을 확정하기 어렵다는 반증이다. 현재 해자는 “대체 불가능한 상업제품”보다는 임상 데이터, 특허, 공동개발 네트워크 및 기술이전 실행 경험에 형성돼 있다. [FACT/추정]
CU01은 기존 표준치료제를 사용하던 일부 환자군에서 uACR을 최대 35.2% 추가 개선했지만, eGFR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따라서 후기 임상에서 신장기능 보존까지 입증된 글로벌 치료제와 동등하거나 우월하다고 판단할 근거는 아직 없다. MT-103은 서울아산병원 동물모델에서 아일리아 및 바비스모 대체항체보다 우수한 효능을 보였다고 반기보고서에 기재됐으나, 사람 대상 직접 비교시험 결과가 아닌 전임상 회사 자료다. [FACT]
정량적인 글로벌 1위 제품 대비 투여간격·환자 수·장기 시력개선·허가 성공률 비교자료와 후발주자의 임상 진입 소요기간은 전달된 소스에 포함되지 않았다. 큐라클의 위치는 CU01이 임상 2b상 완료, Rivasterat이 임상 2a상 완료, MT-103이 전임상 단계이며, 상업화 제품을 가진 글로벌 선도기업과는 개발 단계 차이가 존재한다. 시간적 진입장벽을 연수로 산출할 근거도 부족하다. [근거 부족]
Memento는 MT-103의 전 세계 독점 개발·제조·상업화 권리를 확보했고, MMT-205 개발을 위해 9,3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특정 파이프라인에 전용 자본과 조직이 배정됐다는 방어 신호이며, 큐라클은 선급금 일부를 Memento 지분으로 받아 개발 성공 외 지분가치에도 노출됐다. 다만 Memento는 MT-103 개발을 위해 설립된 신생 NewCo(특정 자산 개발을 위해 만든 신규 회사)이고, 개발 실패나 전략 변경 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어 글로벌 대형 제약사의 장기 구매계약과 같은 고객 락인으로 볼 수는 없다. [FACT/추정]
원료의약품은 공급계약과 KDMF 등록이 전환비용을 만들 수 있지만, 등록 완료 품목 수·독점기간·고객 유지율이 공개되지 않았다. Rivasterat 계약이 2024년 해지된 선례도 있어 큐라클의 고객 방어력은 파이프라인별로 검증해야 한다. [FACT/추정]
2026년 상반기 매출 82.34억원 중 61.40억원은 MT-103 기술이전수익으로 반복성이 낮고, 원료의약품 상품매출 20.94억원만 상대적으로 반복 가능한 축이다. 공시는 원료의약품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고 설명하지만 정기 공급계약 비중, 재구매율과 최소구매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따라서 확인 가능한 반복 매출 비중의 상한은 상반기 매출의 25.4%이나, 이 전체가 계약으로 보장됐다는 뜻은 아니다. [FACT/추정]
기술이전 계약은 파트너가 개발을 계속할수록 마일스톤과 로열티가 누적되는 락인(Lock-in, 거래상대방이 쉽게 교체하기 어려워지는 효과)이 생긴다. 그러나 개발·허가 실패나 파트너 전략 변경 시 계약이 종료될 수 있고, Rivasterat의 권리반환 사례도 존재한다. 원료의약품 사업 역시 KDMF 등록과 공급망 신뢰가 전환비용을 높일 수 있지만 중국·인도 제조사 의존, 품질 편차, 납기와 단가 압력에 노출된다. [FACT/추정]
2026년 6월 말 현금은 98.96억원이다. 반기 직접 매출 82.34억원과 영업이익 23.59억원을 기준으로 역산한 반기 영업비용은 약 58.75억원, 분기 평균은 약 29.38억원이므로 매출이 전혀 없다는 보수적 가정에서 현금은 약 3.37개 분기의 회계상 영업비용을 충당한다. 반면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유출 18.01억원을 기준으로 보면 약 11.0개 분기이지만, 기술이전 현금 유입과 운전자본 변동이 포함된 수치라 장기 런웨이로 단정할 수 없다. [FACT/추정]
상반기 연구개발비 38.04억원은 역산 영업비용의 약 64.7%다. 임상 일정은 조정할 수 있어 완전한 고정비는 아니지만, 핵심 파이프라인 가치를 유지하려면 연구개발비를 급격히 줄이기 어렵다는 점에서 매출 감소 시 부담이 크다. 원료의약품 매입원가는 매출과 함께 움직이는 변동비 성격이 있어 커머셜 사업 확대는 고정비 흡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FACT/추정]
총부채 127.47억원은 현금보다 약 28.51억원 많지만, 단기차입금·사채 만기·이자비용이 전달된 재무자료에 없어 이자보상배율과 단기 상환능력을 계산할 수 없다. [근거 부족]
기술이전 대가는 달러로 유입되고 원료는 해외에서 조달되므로 원화 약세는 기술료 환산액에는 긍정적이지만 원료 매입원가에는 부정적이다. 통화별 매출·매입·헤지 자료가 없어 환율 ±20% 변화가 영업이익에 미치는 순효과는 산출할 수 없다. [FACT/추정]
비관론의 첫 번째 논리는 2026년 상반기 흑자가 구조적 턴어라운드가 아니라 61.40억원의 일회성 기술이전수익에 의존했다는 점이다. TTM 영업손실은 81.79억원, 순손실은 75.88억원이어서 추가 계약금이나 마일스톤이 끊기면 손익이 다시 적자로 돌아설 수 있다. 2026년 8월 28일 시가총액은 2,390.74억원이므로 현재 기업가치는 반복 이익보다 파이프라인 성공 기대를 크게 반영하고 있다. [FACT/추정]
두 번째 논리는 임상 데이터의 한계다. CU01은 uACR에서 유의성을 확보했지만 eGFR에서는 유의하지 않았고, MT-103은 아직 전임상이며 Rivasterat은 이전 파트너로부터 권리가 반환된 전력이 있다. 규제기관이 장기 신장기능·시력·안전성에 대해 더 강한 근거를 요구하거나 후기 임상 설계가 지연되면 현재 파이프라인 가치가 낮아질 수 있다. [FACT/추정]
2025년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가 진행됐고, 2026년에는 전환사채 전환에 따른 추가상장 2건, 흡수합병에 따른 추가상장,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추가상장이 확인된다. 2026년 3월 정관 개정에서는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한도도 증액됐다. 연구개발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기술이전 현금이 예상보다 늦어지면 추가 자금조달과 주당가치 희석 위험이 재발할 수 있다. [FACT/추정]
각 추가상장 주식수, 잔존 전환사채의 전환가액·미전환 수량과 스톡옵션 잔량은 제공된 상장통지 제목만으로 확인할 수 없다. 따라서 현재 잠재 오버행(향후 시장에 나올 수 있는 주식 물량)을 발행주식 대비 비율로 산출할 수 없다. [근거 부족]
MT-103의 핵심 메커니즘은 Memento가 비임상·임상·허가 단계를 통과할 때마다 큐라클 귀속 마일스톤이 발생하고, 상업화 뒤에는 비공개 비율의 로열티가 추가되는 구조다. 큐라클은 전체 계약금액의 50%를 배분받으므로 개발 성공은 현금 유입과 파이프라인 외부검증을 동시에 강화한다. 반대로 단계별 성공 없이는 선급금 외 대부분의 계약금액을 받지 못한다. [FACT/추정]
CU01은 기존 RAAS·SGLT-2 치료제 위에 추가해 잔여 단백뇨를 낮추는 병용 포지션을 목표로 한다. 후기 임상에서 uACR 개선이 eGFR 보존으로 이어지고 안전성이 유지되면 기술이전과 허가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신장기능 효과가 재현되지 않으면 임상 2b상의 가치가 제한된다. [FACT/추정]
Rivasterat은 경구 투여 편의성과 기존 안구 주사제와 다른 혈관 정상화 기전을 활용해 주사 비반응·저반응 환자까지 겨냥한다. 임상 2b상 진입은 반환된 권리의 재기술이전 가능성을 높이는 필수 단계지만, 새 파트너나 후기 임상 자금이 확보되지 않으면 회사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FACT/추정]
원료의약품 유통은 기술이전 사이의 긴 공백을 채우는 반복 매출원으로 기능할 수 있다. 해외 제조사 직거래와 KDMF 등록 품목이 늘면 고객사의 공급망에 더 깊게 들어가 매출 변동성을 낮출 수 있지만, 현재 매출 규모와 등록 현황만으로 독점 공급 지위를 입증할 수는 없다. 연구개발 성과를 기술료로 회수하고 유통사업으로 기본 운영비를 보전하는 이중 구조가 자리 잡는지가 사업모델 진화의 핵심이다. [FACT/추정]
SOLVADYS의 화학합성 신약과 EAGLES의 항체 파이프라인을 함께 운영하면 질환·약물 형태별 위험을 분산할 수 있다. 특히 MT-103 기술이전으로 항체 공동개발 모델의 첫 상업적 검증이 나왔지만, 다른 MT 계열 후보는 대부분 전임상 또는 후보물질 발굴 단계다. 후속 파이프라인이 독립적인 계약으로 이어질 때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재평가 근거가 강화된다. [FACT/추정]
기준 가격: 10,790원 (2026-08-28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TTM 순손실 상태여서 PER형 대신 PSR(시가총액을 매출과 비교하는 지표)형을 적용했다. 동종기업 PSR은 확보되지 않아 Base 배수는 현재 시가총액 2,390.74억원과 Base 예상매출에서 역산한 23.15배를 중립 기준으로 사용하고, Bear 10배와 Bull 25배는 이벤트 실패·성공에 따른 AI 시나리오 배수다. 예상 주가 범위는 각 중앙값의 ±10% 민감도이며 독립적인 증권사 목표주가가 아니다. [FACT/추정]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적용 PSR) ÷ 발행주식수
Bear 시나리오 — 가정은 예상매출 82.34억원, PSR형이므로 OPM(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수익성 지표)은 생략, 적용 PSR 10배, 발행주식수 22,156,992주다. 하반기에 추가 마일스톤과 유의미한 원료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Rivasterat IND가 지연되며 CU01 후속전략도 확정되지 않는 경우다. 숫자 대입은 (82.34억원 × 10배) ÷ 22,156,992주 = 약 3,716원이며, 중앙값을 3,720원으로 반올림했다. 예상 등락률 -65.5%, 예상 주가 3,720원, 예상 범위 3,350~4,090원. [AI 추정]
Base 시나리오 — 가정은 상반기 매출 82.34억원에 하반기 원료의약품 매출이 상반기와 같은 20.94억원 발생한다는 예상매출 103.28억원, PSR형이므로 OPM 생략, 현재 시장 내재 PSR 23.15배, 발행주식수 22,156,992주다. 추가 기술료 없이 원료사업이 유지되고 주요 임상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되 가치 재평가를 유발할 신규 계약은 없는 중립 경로다. 숫자 대입은 (103.28억원 × 23.15배) ÷ 22,156,992주 = 약 10,791원이며, 중앙값은 기준가에 맞춰 10,790원으로 표시했다. 예상 등락률 0.0%, 예상 주가 10,790원, 예상 범위 9,710~11,870원. [AI 추정]
Bull 시나리오 — 가정은 MT 계열 또는 CU01에서 상반기 기술이전수익과 유사한 추가 매출이 발생해 연간 예상매출이 상반기 두 배인 164.68억원에 도달하고, PSR형이므로 OPM 생략, 임상 진전과 후속 계약을 반영한 PSR 25배, 발행주식수 22,156,992주다. Rivasterat IND 신청, MMT-205 임상 준비 진전과 CU01 후속 계약 중 두 개 이상이 확인되는 경우를 전제로 한다. 숫자 대입은 (164.68억원 × 25배) ÷ 22,156,992주 = 약 18,581원이며, 중앙값을 18,580원으로 반올림했다. 예상 등락률 +72.2%, 예상 주가 18,580원, 예상 범위 16,720~20,440원.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 Memento 지분가치 현실화 [가능성] 근거: MT-103 정정공시(2026-06-05)의 75만달러 지분 수령 및 반기보고서(2026.06)의 9,300만달러 시리즈 A 투자 완료. 전제: MMT-205 개발 진전과 후속 투자 유치가 기업가치 상승으로 연결될 것. 경로: 시나리오에 포함하지 않은 지분 평가이익이나 회수 가능성이 추가된다. 반증: 개발 중단·기업가치 하락 또는 지분 유동화 제한이 지속되면 폐기.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IND 상장통지·KRX 시세·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로 삼아 작성됐다. security_lookup, disclosure_search, disclosure_fetch, disclosure_summary, fundamentals_timeseries, current_market_metrics 결과를 사용했고, 최근 공시 검색은 2026-08-30까지의 결과를 반영했다. 웹 최신성 보강은 freshness_check 결과가 복구되지 않아 수행 여부를 확인할 수 없으며, NAVER 미연결 상태로 DART·재무·시세 1차 자료에 한정했다. Phase A의 공개 웹 탐색 건수는 보고됐지만 원문 결과와 URL이 전달되지 않아 §3·§5의 결론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다. 리포트 상단의 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FACT]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은 2026-08-30이고, 공시 데이터베이스가 완결성 미확정으로 표시한 2026-08-06과 확정 대기 중인 2026-08-29~30의 자료는 누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후속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에 정리했다. [FACT]
[자료 접근 한계] §3·§5·§8 최신성 — 발행 직전 30일 뉴스·증권사 리포트의 원문과 freshness_check 결과가 미확보됐다. 사유는 복구 결과 부재이며, 다음 조사에서는 freshness_check와 기사 원문 회수 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임상","기술이전","계약"], since="2026-08-01") 결과와 교차검증해야 한다.[검증 필요] §2-2·§4-1 매출 — fundamentals_timeseries의 2026-HY 매출 71.85억원과 반기보고서 직접 매출표의 82.34억원이 불일치해 직접 공시치를 우선했다. 기간·연결·별도 매핑 오류 가능성이 원인이며, 다음 조사에서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 손익계산서와 주석의 매출 인식액을 대조해야 한다.[자료 접근 한계] §2-3·§9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 2026년 연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 증권사 목표주가와 비교기업 배수가 미확보되어 §2-3은 [N/A], §9는 현재 내재 PSR 기반 AI 추정으로 처리했다. 다음 조사에서 IR 자료와 NAVER 컨센서스·증권사 리포트를 회수해 시나리오를 재산출해야 한다.[자료 접근 한계] §4-2·§6-1 고객 구조 — 국가별 수출·내수 비중, 원료의약품 고객명·고객 집중도·정기계약 비중이 반기보고서 제공 범위에 없어 [근거 부족]으로 처리했다. 다음 조사에서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의 고객 집중도 주석과 품목별 KDMF 등록 현황을 확인해야 한다.[검증 필요] §5-2 글로벌 비교 — CU01과 승인된 신장질환 치료제의 장기 eGFR 효과, MT-103과 아일리아·바비스모의 사람 대상 효능·투여간격 비교자료가 미확보되어 [근거 부족]으로 처리했다. 다음 조사에서는 ClinicalTrials.gov와 FDA 라벨, 학회 원문을 이용해 “CU01 finerenone semaglutide uACR eGFR comparison” 및 “MMT-205 faricimab aflibercept benchmark”를 재검색해야 한다.[자료 접근 한계] §6-2 부채 통제력 — 단기·장기차입금 만기, 이자비용과 통화별 매출·매입 자료가 없어 이자보상배율과 환율 ±20% 민감도를 [근거 부족]으로 처리했다. 다음 조사에서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의 차입금·금융위험 주석을 직접 회수해야 한다.[자료 접근 한계] §7-2 희석 위험 — 2026년 전환사채 전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추가상장 주식수와 잔존 전환가능 물량이 제공되지 않아 오버행 비율을 [근거 부족]으로 처리했다. 다음 조사에서 KIND 상장통지 원문과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전환사채","주식매수선택권","추가상장"])를 대조해 전환가·잔량·희석률을 산출해야 한다.[시점 한계] §8-3 CU01·CP01-R01 일정 — CU01 임상 3상·기술이전과 CP01-R01 임상 3상 결과의 구체적인 발표일이 아직 공시되지 않아 미정으로 처리했다. 해당 일정 공시 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CU01","CP01-R01","임상시험결과","기술이전"])로 결과·시험 규모·후속 허가계획을 회수해야 한다.[시점 한계] §8-3 Rivasterat·MMT-205 — Rivasterat IND는 2026년 하반기, MMT-205 임상 개시는 2027년 회사 목표로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각각 2026-12-31과 2027년 말에 DART 임상 공시 및 파트너 발표를 확인해 신청·개시·지연 여부를 판정해야 한다.[자료 접근 한계] §8-3 최신 공시 완결성 — 공시 검색의 2026-08-06은 완결성 미확정이고 2026-08-29~30은 D-2 확정 대기 상태다. 다음 조사에서 동일 기간의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01")를 재호출해 누락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종목 상세 페이지에서 수동 등록 출처: 종목 상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