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제공된 TTM(최근 12개월 누적) 연결 실적은 매출 511억5,177만원, 영업이익 56억9,266만원, 순이익 69억7,651만원으로 OPM(영업이익률)은 약 11.13%다. 2025년 연간 OPM 2.98%에서 수익성이 회복됐고, 2026년 상반기 칩셀카본 평균 판매가격도 초소형 178원, 소형 373원으로 2025년보다 각각 12.7%, 17.7% 높아졌다. 매출 증가와 제품 가격·가동률 개선이 함께 유지된다면 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보다 빨라지는 영업레버리지가 가능하다. 반대로 최근 이익 개선이 특정 분기에 집중됐는지와 칩셀카본 소형 가동률 55.61%의 추가 상승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차세대 성장축은 코인형·원통형을 넘어 각형 셀과 배터리 모듈로 확장한 STARCELL이다. 단순 셀 공급에서 모듈 단위 솔루션으로 이동하면 고객 장비 한 대에 들어가는 공급금액을 높일 수 있고, 데이터센터 ESS(에너지저장장치), AGV·AMR(공장·물류센터에서 움직이는 자율운반로봇), 방산 장비로 적용처를 넓힐 수 있다. 다만 2026년 상반기 칩셀리튬 매출은 4억6,600만원, 매출 비중은 1.54%, 가동률은 9.19%에 머물러 성장 가설은 아직 초기 단계다. 대량생산 개시, 고객 승인, 분기 매출 비중 상승이 순서대로 확인돼야 한다. [FACT/추정]
재무 측면에서는 2026년 반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134억4,577만원이 총차입금 14억1,149만원을 웃돌아 순현금이 120억3,429만원이고, 40억원 전환사채는 2026년 2월 23일 266,666주의 보통주로 전환돼 사채 잔액이 소멸했다. 과거 전환사채 상환 부담이 실제 자본 전환으로 해소됐다는 점은 재무 변동성을 낮춘다. 다만 이미 발행주식수가 3.14% 늘었고, RSU(성과조건부 주식보상) 90,000주와 잔여 주식매수선택권 90,182주 등 자기주식을 활용한 추가 보상이 예정돼 있다. 향후 인력 유지 효과와 주당가치 희석 효과를 함께 추적해야 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1,692억 |
|---|---|
| 매출성장률 YoY | 108.6% |
| 영업이익률(OPM) | 11.1% |
| ROE | 11.5% |
| PER(TTM) | 24.25배 |
| PBR(MRQ) | 2.79배 |
| 부채비율 | 17.8% |
📊 조회 시점: 2026-08-30 14:45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8-28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직접 제공된 TTM 연결 실적은 매출 511억5,177만원, 영업이익 56억9,266만원, 순이익 69억7,651만원이며 OPM은 약 11.13%다. 2024년 연간 매출 333억7,111만원·영업이익 30억2,615만원에서 2025년 매출 382억8,485만원·영업이익 11억3,933만원으로 매출은 늘고 이익은 줄었지만, 최근 12개월에는 이익 규모가 다시 확대됐다. 이는 외형 성장만 이어진 2025년과 달리 최근에는 원가·판매가격·가동률 조합이 개선됐음을 보여준다. 다만 실적 변동 폭이 큰 만큼 한 분기의 높은 이익을 정상 수익성으로 곧바로 고정해서는 안 된다. [FACT/추정]
2026년 반기말에는 현금이 총차입금보다 120억3,429만원 많고, TTM 영업활동현금흐름도 118억4,471만원으로 양수여서 단기 재무 완충력은 확보돼 있다. 반면 PER(주가수익비율)과 PBR(주가순자산비율)은 연결·지배주주 귀속 및 기간 기준이 다른 순이익으로 자체 역산하지 않았으며, §2-1의 렌더 시점 NAVER TTM·MRQ(최근 분기 말) 수치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FACT]
2026년 회사 매출·영업이익 수치 가이던스와 증권사 컨센서스(복수 분석기관 전망의 평균)는 조사 소스에 없어 직접 비교가 불가능하다. 확인 가능한 선행지표는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 302억1,800만원, 칩셀카본 초소형 가동률 80.70%, 소형 가동률 55.61%, 칩셀리튬 가동률 9.19%다. 별도의 수주잔고가 없는 사업 구조여서 연간 실적 달성 가능성은 확정 수주보다 분기별 출하량·평균가격·가동률로 검증해야 한다. [FACT] [N/A]
정량 가이던스가 없는 상태에서는 TTM 매출 511억5,177만원과 OPM 11.13%가 유지되는지, 칩셀리튬 매출 비중이 1.54%에서 상승하는지가 가장 실용적인 확인 기준이다. 특히 2025년 연간 OPM이 2.98%까지 하락했던 이력이 있어 최근 마진 회복의 지속성은 아직 추가 분기 검증이 필요하다. [FACT/추정]
슈퍼커패시터는 장시간 에너지를 공급하는 일반 배터리보다 짧은 순간에 빠르게 충전하고 큰 전류를 내보내는 데 강점이 있다. 일반 배터리가 장거리 달리기 선수라면 슈퍼커패시터는 정전 순간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기계를 다시 움직이는 단거리 선수에 가깝다. 코칩의 소형·초소형 제품은 서버의 휘발성 데이터 보존, 스마트미터 검침정보 백업, 자동화 설비의 프로그램 보호와 같은 작은 전력 병목에 들어간다. 장비 전체 가격에서 부품 비중은 작아도 고장 시 데이터 손실이나 생산중단을 유발할 수 있어 신뢰성과 수명 검증이 중요하다. [FACT]
최근 제품 변화의 한 축은 코인형 부품을 SMD(표면실장 방식, 부품을 회로기판 위에 자동으로 납땜하는 구조)로 바꾸는 것이다. 고객은 수작업 조립을 줄이고 자동화 생산라인에서 바로 장착할 수 있어 제조비용을 절감하며, 공급사는 리플로우 납땜의 열을 견디는 소재·단자 설계가 필요하다. 코칩은 관련 제품을 양산 중이고 DCSR 시리즈는 고객 승인 샘플 배포와 양산 준비 단계다. 이러한 전환은 기존 고객의 설계 변경 수요를 신규 매출로 연결할 수 있지만, 승인 속도와 실제 출하량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FACT/추정]
또 다른 변화는 소형 셀을 여러 개 묶어 모듈로 공급하는 방향이다. 단품 판매가 벽돌 한 장을 파는 사업이라면 모듈은 고객 장비에 바로 넣을 수 있는 조립된 벽체를 공급하는 것과 비슷해 공급금액과 기술지원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코칩은 LTO 기반 각형 STARCELL과 모듈을 데이터센터 ESS, AGV·AMR, 방산 장비 후보로 제시했으나 해당 신규사업의 직접 매출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독립적인 글로벌 시장 규모와 성장률 원문은 제공되지 않아 산업 성장성을 정량적으로 확정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 [FACT/추정]
MLCC는 반도체와 전자회로에 필요한 전압을 안정시키고 잡음을 제거하는 부품으로, 코칩은 제조사가 아니라 삼성전기 제품의 판매 파트너다. 따라서 MLCC 수요 확대는 유통 매출에 긍정적일 수 있지만 삼성전기의 제조 기술과 시장지위를 코칩 자체의 기술 해자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FACT]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상반기 |
|---|---|---|---|---|
| 칩셀카본 | 230억4,300만원 (70.02%) | 232억800만원 (69.55%) | 285억6,600만원 (72.71%) | 177억7,800만원 (58.83%) |
| 칩셀리튬 | 0원 (0%) | 2억5,000만원 (0.75%) | 3억9,400만원 (1.00%) | 4억6,600만원 (1.54%) |
| MLCC | 98억6,900만원 (29.98%) | 99억1,200만원 (29.70%) | 103억2,900만원 (26.29%) | 119억7,400만원 (39.62%) |
| 합계 | 329억1,200만원 | 333억7,100만원 | 392억8,900만원 | 302억1,800만원 |
위 표는 별도재무제표 기준이며, 2026년은 반기 누계이므로 연간 수치와 단순 비교하면 안 된다. 2026년 상반기에는 MLCC 비중이 39.62%로 높아진 반면 아직 초기인 칩셀리튬은 1.54%에 그쳤다. [FACT]
수익 모델은 칩셀카본·칩셀리튬을 직접 제조해 판매하는 제품 사업과 삼성전기 MLCC를 매입해 판매하는 상품 사업으로 나뉜다. 부문별 영업이익은 공개 소스에서 분리되지 않았지만, 제조제품 비중과 가동률이 높아질수록 자체 기술·설비의 부가가치가 실적에 더 직접 반영되고 MLCC 비중 상승 시에는 상품 매입원가의 영향이 커지는 구조로 추정된다. [FACT/추정]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상반기 |
|---|---|---|---|---|
| 수출 | 210억5,800만원 (63.98%) | 214억1,900만원 (64.18%) | 290억6,200만원 (73.97%) | 187억9,300만원 (62.18%) |
| 내수 | 118억5,400만원 (36.02%) | 119억5,200만원 (35.82%) | 102억2,700만원 (26.03%) | 114억2,400만원 (37.82%) |
| 합계 | 329억1,200만원 | 333억7,100만원 | 392억8,900만원 | 302억1,800만원 |
2026년 상반기 제품 매출은 수출 156억9,700만원, 내수 25억4,700만원으로 제품 수출 비중이 약 86.04%였고, MLCC는 수출 30억9,600만원, 내수 88억7,700만원으로 내수 비중이 더 높았다. 자체 제조제품은 글로벌 수요에, MLCC 유통은 국내 고객 수요에 상대적으로 더 노출된 구성이다. [FACT]
회사는 중국을 최대 판매시장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인도 법인, 해외 전자부품 대리점, 온라인 부품 플랫폼을 판매 채널로 활용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과거 1차 벤더 등록 및 환경협력 인증 이력은 확인되지만, 2026년 현재 주요 고객별 매출액과 상위 고객 집중도는 공개 소스에 없어 [N/A]다. [FACT] [N/A]
코칩의 가장 분명한 진입장벽은 20년 이상 축적한 소형·초소형 슈퍼커패시터 설계·양산 경험과 고객 적용 지원 체계다. 회로 설계와 시험 데이터를 지원하는 응용기술팀, 신제품을 양산설비로 연결하는 양산화개발팀, 자체 설비 설계 역량을 함께 운영한다. 부품만 납품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 장비에서 실제로 작동하도록 설계를 맞추는 구조라서 후발업체는 셀 성능뿐 아니라 장비별 적용 데이터와 생산 노하우를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 [FACT/추정]
공개된 자체 제품 성능으로는 카본계 제품의 사용온도 범위가 최대 -40℃~85℃이며, 일반 제품의 상한 65℃보다 높은 온도에서 작동하는 DRT·DRMT 제품이 양산 중이다. LTO 제품은 회사 공시 기준 최대 5,000회 충·방전, 10분 이내 충전, -40℃~85℃ 작동을 제시하고 있다. 다만 이 수치는 회사 공시 설명이며 동일 시험조건에서 독립기관이나 경쟁사와 비교한 자료는 확보되지 않았다. [FACT/추정]
특허는 단자, 전해액, 전극 조성, 밸런서, 칩형 슈퍼커패시터 제조방법 등에 걸쳐 있으나 특허 수만으로 독점력을 판단할 수는 없다. 실제 방어력은 고객 승인 후 반복 출하, 불량률, 수율(투입한 제품 중 정상 제품으로 완성되는 비율), 교체 사례로 확인해야 하며 관련 정량 자료는 제한적이다. [FACT/추정]
코칩은 1992년부터 삼성전기 판매 파트너 역할을 수행했고, 2003년 LG전자 및 2009년 삼성전자 1차 벤더 등록, 삼성전자·LG전자 환경협력 인증 이력을 보유한다. 삼성전기는 판매 파트너를 매월 평가하고 재무·창고·소방·안전 항목도 연 1회 평가하는 것으로 공시돼 장기 거래관계에는 일정한 운영 검증이 수반된다. [FACT]
자체 슈퍼커패시터는 스마트미터, 자동차 블랙박스·텔레매틱스, 서버, 산업자동화, 생활가전 등에 판매되고 있으나 현재 최종 고객별 매출액, 독점 공급계약, 장기계약 유지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따라서 과거 벤더 등록과 장기 판매망은 방어력의 간접 증거지만 특정 글로벌 고객이 코칩을 대체 불가능한 공급사로 지정했다는 수준의 실증은 부족하다. [FACT/추정]
코칩 매출은 구독이나 장기 서비스 수익이 아니라 제품·상품 출하 때 인식되는 거래형 매출이며, 회사도 별도의 수주잔고가 없다고 명시한다. 반복 매출 비중은 [N/A]지만, 고객 제품 설계에 부품이 채택된 후 동일 모델이 생산되는 동안 반복 주문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다. 반면 슈퍼커패시터와 LTO의 긴 수명은 소모품 교체수요를 낮추기 때문에 설치 기반만으로 지속적인 교체 매출을 가정하기 어렵다. [FACT/추정]
락인(Lock-in, 고객이 공급사를 바꾸기 어렵게 만드는 효과)은 온도·수명·리플로우 조건을 다시 검증하고 회로를 변경해야 하는 자체 제조제품에서 상대적으로 강할 수 있다. MLCC 유통은 삼성전기 공식 파트너 관계가 강점이지만, 코칩이 제조기술을 소유하지 않아 자체 제품보다 차별화 여지가 제한적이다. 상위 고객 매출 집중도와 고객 이탈률은 [N/A]이며, 중국 판매 비중이 가장 크다는 회사 설명 때문에 중국 수요·유통망 변화도 점검해야 한다. [FACT/추정]
2026년 반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34억4,577만원, 리스부채를 포함한 총차입금은 14억1,149만원으로 순현금은 120억3,429만원이다. 2025년 말 대비 현금은 84억7,725만원에서 증가했고 총차입금은 52억8,988만원에서 감소했으며, 40억원 전환사채도 전액 주식으로 전환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TTM 기준 118억4,471만원으로 양수여서 현재 확인된 현금흐름과 차입 규모만 보면 단기 채무 충격에 대한 완충력은 양호하다. [FACT/추정]
최신 시계열 기간의 매출원가 116억6,056만원과 판관비 19억2,545만원을 합친 영업비용 135억8,600만원을 한 분기 지출 속도로 단순 적용하면 현금은 약 0.99분기를 감당한다. 그러나 매출이 0이 되면 원재료와 MLCC 매입 같은 변동비도 함께 감소하므로 이는 비용을 전혀 줄이지 않는 극단적인 하한 시나리오이며 실제 현금 런웨이(보유 현금으로 영업을 지속할 수 있는 기간)는 더 길 수 있다. 고정 인건비·임차료의 정확한 비중, 단기·장기 차입금 만기표와 총 이자비용이 제공되지 않아 조정 런웨이 및 이자보상배율은 [N/A]다. [FACT/추정]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의 62.18%가 수출이고 원재료 매입 61억6,564만원 중 수입 원재료는 17억5,652만원으로 약 28.49%다. 수출과 수입이 일부 자연 상쇄될 수 있지만 통화별 매출·매입, 환헤지 규모가 없어 환율 ±20% 변동의 영업이익 민감도는 [N/A]다. 설비 감가상각은 상반기 9억5,083만원으로 매출 감소 때도 남는 고정비 성격이 있어 가동률 하락 시 OPM 훼손을 확대할 수 있다. [FACT/추정]
첫 번째 비관론은 최근 이익 회복이 아직 장기간 검증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2024년 영업이익 30억2,615만원에서 2025년 11억3,933만원으로 줄었다가 TTM 56억9,266만원으로 반등해 실적 변동성이 크다. 별도의 수주잔고가 없어 미래 매출을 계약금액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주문 둔화가 발생하면 매출과 가동률이 동시에 낮아질 수 있다. [FACT/추정]
두 번째 약점은 신사업의 낮은 현재 기여도다. 칩셀리튬 생산능력은 2024년 1,106Kpcs에서 2025년 9,000Kpcs로 확대됐지만 2026년 상반기 가동률은 9.19%, 매출은 4억6,600만원에 불과하다. 반면 MLCC 비중은 39.62%까지 올라 제조 신사업보다 유통상품이 상반기 외형 증가에 더 크게 기여했다. STARCELL 고객 승인과 대량생산이 지연되면 신규 설비의 저가동률과 연구개발비가 수익성 부담으로 남을 수 있다. [FACT/추정]
제1회 전환사채 40억원은 2026년 2월 23일 전환가 15,000원에 266,666주로 전환돼 반기말 잔액이 없다. 자금 상환 위험은 사라졌지만 기존 8,503,460주 대비 발행주식수가 3.14% 증가해 희석은 이미 발생했다. 2026년 반기말 자기주식 534,900주 중 RSU 90,000주, 잔여 주식매수선택권 90,182주와 미지급 RSU 56,000주가 공시돼 있으며 일부 수량은 계획 간 중복 가능성이 있어 단순 합산해서는 안 된다. [FACT]
2026년 3월 정관 변경으로 제3자 배정 신주와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유연성이 확대됐지만, 조사 기간 중 실제 신규 발행이나 대규모 시설투자 결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최대주주는 설립 이후 손진형 대표이사로 유지됐으며 제공된 자료에는 횡령·배임이나 경영권 분쟁이 나타나지 않는다. 다만 임직원 보상 목적의 자기주식 처분이 이어질 경우 인력 유지 효과와 유통물량 증가를 동시에 평가해야 한다. [FACT/추정]
첫 번째 트리거는 기존 칩셀카본의 SMD 전환과 가동률 상승이다. 자동실장 제품 채택이 늘면 고객의 조립비용을 낮추면서 코칩의 승인 제품 출하량을 높일 수 있고, 추가 증설 없이 기존 생산능력의 빈 공간을 채울 경우 고정비가 분산돼 OPM 개선으로 이어진다. 초소형 가동률 80.70%와 소형 55.61%의 격차가 줄고 평균 판매가격이 유지되는지가 핵심 검증 지표다. [FACT/추정]
두 번째 트리거는 칩셀리튬·STARCELL의 실제 양산 전환이다. 현재 1.54%에 불과한 리튬계 매출이 셀에서 모듈로 확대되면 고객 장비당 공급금액과 설계 관여도가 함께 높아질 수 있다. 반대로 가동률 9.19%가 장기간 유지되면 선투자된 생산능력이 고정비 부담으로 남으므로 고객 승인, 첫 양산 매출, 가동률 상승을 차례로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세 번째 트리거는 최근 높아진 MLCC 매출을 자체 제품 영업망과 연결하는 것이다. MLCC 고객에게 칩셀카본과 리튬 모듈을 함께 제안하면 신규 고객 확보비용을 줄일 수 있지만, MLCC 자체의 제조마진은 삼성전기에 귀속되므로 코칩의 리레이팅은 결국 자체 제조제품 비중과 이익 기여가 상승해야 정당화된다. [FACT/추정]
STARCELL은 소형 부품 제조사에서 배터리 모듈 설계·공급사로 이동하려는 시도다.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셀 직·병렬 구성과 장비 맞춤 설계까지 공급 범위가 확장되면 단품 판매보다 고객 전환비용과 거래금액이 커질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 개발 완료 및 대량생산 준비 단계이고 직접적인 고객 계약이 확인되지 않아, 플랫폼이나 시스템 사업으로 이미 전환됐다고 평가하기는 이르다. [FACT/추정]
지역적으로는 중국 중심의 기존 판매망에 인도 법인과 미국 데이터센터 고객 개발을 더하는 전략이다. 수출 지역과 응용처가 분산되면 단일 국가 수요 충격을 완화할 수 있지만, 방산과 AGV·AMR 사업은 아직 기술 검토 단계이며 직접 매출이 없다. 신규 시장은 시제품, 인증, 양산 주문이 연결될 때 비로소 매출 구조 변화로 인정할 수 있다. [FACT/추정]
기준 가격: 19,290원 (2026-08-28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FACT]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은 Bear의 예상 매출 450억원·OPM 6%·적용 PER 20배, Base의 예상 매출 550억원·OPM 11%·적용 PER 24배, Bull의 예상 매출 650억원·OPM 15%·적용 PER 30배이며 발행주식수는 공통으로 8,770,126주를 사용했다. 매출 가정은 TTM 511억5,177만원을 기준으로 수요 둔화, 현 수준 유지·완만한 성장, STARCELL 양산 성공을 각각 반영했고, OPM은 2025년 2.98%와 TTM 11.13% 사이의 하락 및 추가 가동률 상승을 반영했다. 적용 배수는 검증된 업종 평균이 아니라 성장 실패·현상 유지·신사업 성공에 따른 AI 민감도 입력값이므로 통계적 목표가가 아니다. [AI 추정]
Bear 계산은 (450억원 × 6% × 20배) ÷ 8,770,126주 = 약 6,157원이며 반올림 기준값은 6,160원이다. Bear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68.1%, 예상 주가 6,160원, 예상 범위 5,500~7,000원(-71.5%~-63.7%): 칩셀카본 주문 둔화와 소형 가동률 하락, STARCELL 양산 지연, 상품 매출 비중 상승이 겹쳐 OPM이 6%로 후퇴하는 경우다. [AI 추정]
Base 계산은 (550억원 × 11% × 24배) ÷ 8,770,126주 = 약 16,556원이며 반올림 기준값은 16,560원이다. Base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14.2%, 예상 주가 16,560원, 예상 범위 15,000~18,000원(-22.2%~-6.7%): TTM에 가까운 OPM을 유지하고 기존 칩셀카본 및 MLCC 매출은 성장하지만, 칩셀리튬이 아직 전체 실적을 바꾸지 못하는 경우다. [AI 추정]
Bull 계산은 (650억원 × 15% × 30배) ÷ 8,770,126주 = 약 33,352원이며 반올림 기준값은 33,350원이다. Bull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72.9%, 예상 주가 33,350원, 예상 범위 30,000~36,000원(+55.5%~+86.6%): DCSR 승인과 STARCELL 양산매출이 동시에 확인되고 칩셀리튬 가동률이 상승해 자체 제조제품의 매출·마진 기여가 확대되는 경우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방산용 배터리 고객 인증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의 방산용 이차전지 사업목적 및 1년 내 협력업체 발굴 계획. 전제: 군수 환경 시험과 품질 인증을 통과할 것. 경로: 인증 통과 시 고신뢰성 모듈 신규 매출이 추가된다. 반증: 시제품·시험평가가 진행되지 않거나 사업이 보류되면 폐기.
코칩의 핵심 경쟁력은 20년 이상 축적한 소형·초소형 슈퍼커패시터 설계·양산 경험, -40℃~85℃ 제품군, 고객 회로 적용을 돕는 응용기술 조직과 글로벌 유통망이다. TTM 영업이익 회복, 120억3,429만원의 순현금, 전환사채 전액 전환은 기존 사업의 재무 방어력을 높인다. [FACT]
반면 칩셀리튬은 생산능력 확대에도 가동률 9.19%, 매출 비중 1.54%로 아직 검증 초기이며, 글로벌 경쟁사 대비 독립적인 스펙·점유율 비교도 확보되지 않았다. 수주잔고가 없는 주문형 매출과 RSU·주식매수선택권을 통한 자기주식 처분 가능성도 실적과 주당가치의 변동성을 높인다. 결국 투자 가설의 성패는 칩셀카본 수익성 유지와 STARCELL 고객 승인·양산출하가 같은 기간에 확인되는지에 달려 있다. [FACT/추정]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의 2026년 반기보고서와 정기공시 검색, fundamentals_timeseries의 분기·TTM 연결 재무, current_market_metrics의 KRX 종가·시가총액·발행주식수를 1차 자료로 사용했다. 계약·수주·신규시설투자 관련 공시는 2025-02-28 이후 검색했으나 결과가 없었다. 웹 최신성 보강은 불가했다(NAVER freshness_check 미확보) — 산업·경쟁사 관련 공개 웹 조사 건수는 커버리지 요약에만 존재하고 원문 URL과 본문이 전달되지 않아 결론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다. 리포트 상단의 시장 관심도·수급·컨센서스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FACT]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은 2026년 8월 30일을 기준으로 하되 시세는 KRX 최신 영업일인 2026년 8월 28일 종가를 사용했다.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으며, 미확보 항목은 아래 후속 검증 목록에 등재했다. [FACT]
[자료 접근 한계] §3·§5 산업 및 글로벌 경쟁사 — Skeleton Technologies, Nippon Chemi-Con, KYOCERA AVX 관련 공개 웹 조사를 수행했다는 커버리지 요약은 있으나 동일 제품 스펙·시장점유율·원문 URL이 전달되지 않았다. 사유는 Phase B 입력에 웹 원문이 누락됐기 때문이다. 다음 조사에서는 “small coin supercapacitor spec comparison”, “reflow supercapacitor -40 85C cycle life”로 검색하고 제조사 데이터시트와 SEMI·Semiconductor Engineering 자료를 직접 보존해야 한다.[검증 필요] §2-3·§9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 — 2026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 증권사 추정치와 목표주가가 [N/A]다. 제공 소스에 IR 자료와 컨센서스 조회 결과가 없기 때문이다. 다음 조사에서는 ir_materials_search·ir_materials_fetch와 NAVER 증권 컨센서스를 확인해 예상 매출·OPM·목표주가를 회수해야 한다.[검증 필요] §4-2·§5-3·§6-1 고객 및 반복매출 — 2026년 주요 고객별 매출액, 상위 고객 집중도, 독점·장기계약, 반복매출 비중과 고객 이탈률이 [N/A]다. 반기보고서가 판매지역과 과거 벤더 이력만 공개했기 때문이다. 다음 조사에서는 사업보고서 매출처 주석과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매출처","주요고객","거래처","장기공급"])를 대조해야 한다.[검증 필요] §5-2 글로벌 1위 비교 — 소형·초소형 슈퍼커패시터 글로벌 1위 기업, 점유율, 동일 용량 제품의 온도·수명·수율 및 인증기간 자료가 [근거 부족]이다. 경쟁사 원문 데이터시트가 입력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음 조사에서는 경쟁사별 coin cell·reflow 제품 데이터시트와 “throughput yield qualification time” 영문 자료를 확보해 동일 조건으로 비교해야 한다.[검증 필요] §6-2 재무 충격 민감도 — 고정 인건비·임차료 비중, 단기·장기 차입 만기, 총 이자비용, 통화별 환노출과 환율 ±20% 영업이익 민감도가 [N/A]다. 제공 재무시계열에 해당 주석이 없기 때문이다. 다음 조사에서는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의 비용 성격별 분류·차입금·외화금융자산부채 표를 disclosure_fetch로 회수해야 한다.[시점 한계] §8-3 STARCELL 양산 — 대량생산 준비는 확인됐지만 고객 승인일과 첫 양산출하일은 미정이다. 미래 이벤트라 현재 확정할 수 없다. 이후 분기마다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STARCELL","칩셀리튬","양산","공급계약"])와 분기보고서의 매출·가동률을 확인해야 한다.[시점 한계] §8-3 방산·AGV·AMR 사업 — 시제품, 협력사, 인증과 매출 발생 여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회사가 향후 1년 내 기술 검토와 기반 마련을 계획한 초기 단계이기 때문이다. 2027년 상반기까지 정기보고서의 신규사업 진행상황과 연구개발비를 재점검해야 한다.[자료 접근 한계] 발행 직전 최신성 — freshness_check 결과가 없고 DART 검색은 2026-08-06 및 최근 2일의 완결성이 확정되지 않았다. 따라서 컷오프 직전 뉴스·리포트와 일부 신규 공시 누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다음 라운드에서 freshness_check와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01")를 재호출해 신규 자본·계약·실적 공시를 확인해야 한다.✅ "AI 서버 MLCC 없어서 못 판다"…코칩, 슈퍼커패시터로 데이터센터·로봇·자율주행 공급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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