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HY 매출 62,299,515,042원과 2026-Q1 60,979,163,506원을 더하면 반기 공시 매출과 일치하므로 HY는 2분기 단독으로 읽고, 2분기 영업손실 575,237,185원·순손실 2,409,255,441원이 상반기 흐름을 꺾는다. 안테나 제품 매출이 상반기 44,891,826천 원으로 전년 동기 61,729,645천 원 대비 27.3% 줄어 스마트폰 사이클 노출이 숫자로 드러난 구간이다. 3분기 이후 안테나 하락이 멈추고 모터·세라믹이 공백을 메우는지가 흑자 구조 유지의 1차 관문이다. [FACT]| 시가총액 | 1,838억 |
|---|---|
| 매출성장률 YoY | 4.9% |
| 영업이익률(OPM) | 0.1% |
| ROE | -2.2% |
| PER(TTM) | [N/A] |
| PBR(MRQ) | 1.15배 |
| 부채비율 | 129.0% |
📊 조회 시점: 2026-08-29 14:39 KST (2026-HY 기준) / 시총: 2026-08-28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 수치(렌더 시점 NAVER TTM(최근 12개월 실적)·MRQ(직전 분기) 기준)를 전제로 읽고, PER(주가수익비율)·PBR(주가순자산비율) 배수는 표와 다른 산식을 만들지 않는다. 2025년은 매출 2,537.7억 원·영업이익 55.1억 원·당기순이익 79.2억 원으로 전년 매출 2,294.4억 원·영업손실 239.0억 원에서 턴어라운드(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섬)했다.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매출)은 2025년 약 2.2%로 낮고, 2026년 1분기 OPM은 약 0.9%, 2분기 단독은 약 -0.9%로 다시 얇아졌다. TTM 영업이익 3.3억 원·순손실 34.7억 원이라 이익 창으로는 돈을 잘 번다고 보기 어렵다. [FACT]
빚의 절대 규모는 감당 여부를 부채비율만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 2026-06-30 연결 부채 2,067.7억 원·자본 1,603.3억 원·부채비율 128.96%, 차입금·리스 1,361.2억 원에서 현금 329.6억 원을 뺀 순차입금비율은 64.34%다. 1년 이내 단기차입 630.7억 원과 유동성장기부채 488.7억 원만 더해도 현금보다 크다. 영업현금흐름은 2025년 +166.2억 원이었으나 2026년 1분기 -50.7억 원, 시계열 HY(2분기 단독으로 해석) -62.5억 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8월 유증 순수입 203.3억 원은 반기말 이후에 들어온 현금이라, 유동성 스토리는 반기 숫자만으로 닫히지 않는다. [FACT]
주가는 2026-08-28 종가 10,820원, 시가총액 183,751,147,720원(상장주식 16,982,546주)이다. TTM 매출 2,335.9억 원 대비 시총은 매출 한 바퀴를 밑돌고, 유증 확정가 8,700원보다는 높지만 증권신고서에 적힌 2026-06-23 종가 25,100원보다는 크게 낮다. TTM 순손실이라 PER는 해석 실익이 없고, 배수 확정은 §2-1 표에 맡긴다. [FACT]
2026년 연결 매출·영업이익에 대한 사측 공식 가이던스(회사가 대외에 제시한 실적 목표)와 증권사 컨센서스(애널리스트 예상치 평균)는 본 라운드에서 확보되지 않았다. IR 자료는 2017년·2019년 북만 검색되어 최신 가이던스로 쓰지 않는다. 수주잔고는 반기보고서가 장기계약형 수주가 아니라 단납기 주문생산이라고 밝혀 진도율로 연간 실적을 읽을 수 없다. [N/A]
회사가 숫자로 남긴 전방 계획은 유증 자금 사용처에 붙어 있다. 2026-06-24 증권신고서는 AI 데이터센터향 MLCC 매출을 2027년 31,649백만 원, 2028년 49,655백만 원, 2029년 73,992백만 원(합계 155,296백만 원)으로 추정했고, 동시에 고객 승인·발주·수율(투입 대비 양품 비율)·설비 안정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달아 두었다. 2026-08-11 발행실적은 조달 감소를 이유로 설비투자 규모를 조정했다고 적어, 6월 매출 추정이 그대로인지는 후속 정기보고서의 자금 사용 내역으로 다시 봐야 한다. 상반기 안테나 역성장이 이어지면 연간 매출은 2025년 2,537.7억 원을 밑돌 여지가 크다. [FACT/추정]
아모텍이 서 있는 판은 전자제품 회로의 주변 부품이다. MLCC는 회사가 증권신고서에서 “전자산업의 쌀”이라고 부른 대로, 강물에 댐을 만들어 수위를 고르게 하듯 전류를 저장·방출하고 잡음을 걸러 준다. 칩 바리스터와 EMI 필터(전자파 장해 차단 부품)는 정전기·전자파가 IC를 태우지 못하게 막는 피뢰침이고, 안테나는 기기의 귀와 입, BLDC 모터는 브러시 마모가 없는 선풍기·펌프 동력이다. 셋 다 완성품 업체가 사양서를 주고 부품사가 맞춰 만드는 B2B 구조라, 전방 스마트폰·전장·서버 투자가 줄어들면 주문도 같이 줄어든다. [FACT]
최근 1~2년 회사가 공시에 적은 트렌드 변화는 스마트폰 일변도에서 전장·고신뢰성·AI 서버로 무게를 옮기려는 쪽이다. 증권신고서는 AI 서버가 일반 서버보다 시스템당 MLCC 탑재량이 훨씬 많고, GPU·가속기 전원 안정용 PI(전원 무결성) 초고용량 제품과 초고속 신호용 SI(신호 무결성) 제품 수요가 같이 늘어난다고 적었다. 같은 신고서는 시장조사를 인용해 AI 서버 시장 연평균 30%대 성장, 서버향 MLCC 수요가 일반 서버 대비 수십 배라는 문구를 넣었으나 조사기관명은 본문에 없다. 전장용은 고온·고습·진동을 견디는 인증이 가격보다 먼저인 시장이라고 회사 스스로 구분한다. [FACT/추정]
보조 자료인 네이버 경유 기사(2026-08-26 한국경제 계열 헤드라인 「MLCC 어떻길래…삼성전기 ‘방긋’」)는 국내 대형 MLCC 업체의 업황 온기를 전하는 재포장으로 읽고, 아모텍 수주로 연결되는 공시는 없다. Phase A가 TrendForce·DIGITIMES·passive-components.eu 등에서 북투빌(수주잔고÷출하)과 가격 인상 흐름을 검색했으나 본문이 이 작성 라운드에 전달되지 않아, 그 수치를 산업 결론의 근거로 쓰지 않는다. 아모텍 실적과 직접 맞물리는 1차 증거는 여전히 반기 매출 역성장과 수주 공시 부재다. [FACT/추정]
매출실적 표(단위: 천 원, 연결). 제품·상품·재료·용역·기타를 부문별로 합산했다.| 부문 | 2026 상반기 | 비중 | 2025 상반기 | 2025 연간 |
|---|---|---|---|---|
| EMC(세라믹 칩 등) | 27,709,354 | 22.5% | 28,943,957 | 50,457,347 |
| 안테나 | 45,773,890 | 37.1% | 62,470,877 | 102,548,013 |
| 모터 | 40,569,771 | 32.9% | 42,461,000 | 79,423,933 |
| 기타 전자부품 | 9,225,664 | 7.5% | 9,575,038 | 21,335,797 |
| 합계 | 123,278,679 | 100% | 143,450,872 | 253,765,090 |
| 구분 | 2026 상반기 | 비중 | 2025 상반기 | 2025 연간 |
|---|---|---|---|---|
| 수출 | 86,575,817 | 70.2% | 101,291,218 | 176,487,282 |
| 내수 | 36,702,862 | 29.8% | 42,159,654 | 77,277,808 |
| 합계 | 123,278,679 | 100% | 143,450,872 | 253,765,090 |
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병목을 장악했다는 1차 증거는 부족하다. 회사가 내세우는 무기는 세라믹 유전체 파우더 자체 개발, NFC+MST+무선충전 모듈용 차폐 시트의 자체 조달과 대량 생산 능력, 칩 바리스터를 20년 이상 만들며 쌓은 적층·소재 공정, 전장 환경(고온·고습·진동) 품질이다. 반기보고서는 세라믹 칩에 대해 “세계 시장 Top Maker”와 규모의 경제를 자처하지만, 같은 문서에서 부문별 정확한 시장 통계가 없어 점유율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스스로 적었다. 지식재산은 2026-06-30 유효 기준 출원 218·등록 1,014·합계 1,232건으로 숫자가 있으나, 특허 건수가 곧 공급 독점으로 이어진다는 공시는 없다. [FACT]
전장·서버 MLCC는 고객 인증이 길어 한 번 들어가면 바꾸기 번거로운 잠금(lock-in)이 생길 수 있는 업종이지만, 그 잠금이 아모텍 매출로 이미 고정됐는지는 계약 공시가 없어 증명되지 않는다. 유증으로 노리는 850~1,200층은 기존 500층 대비 공정 난이도를 올리는 시도이지, 현재 캐파가 그 스펙을 양산한다는 뜻이 아니다. [FACT/추정]
공개 자료 한계로 수율·층수·용량을 글로벌 1위와 나란히 비교할 정량·정성 벤치마크는 확보하지 못했다. Phase A가 Semiconductor Engineering 직접 히트는 약했고 TrendForce·DIGITIMES로 대체했으나, 그 본문이 이 라운드 소스에 없어 점유율·스펙 숫자를 옮기지 않는다. 회사 위치는 공시 언어 기준으로 “MLCC 신규 사업 아이템을 양산 중이며 전장 공급 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AI 서버 진입을 본격화”하는 후발·확장 단계로 읽는 것이 정합적이다. 국내 대형 수동부품 업체인 삼성전기의 MLCC 업황 보도는 산업 온도계일 뿐 아모텍 서열 증거가 아니다. [근거 부족]
시간의 해자는 전장 품질 인증이 보통 수년 걸린다는 업종 특성으로만 간접 서술할 수 있다. 근거는 증권신고서가 전장 부품의 장기 신뢰성을 경쟁 요소로 명시한 문장과, 2019년 FCA 품질상·현대차그룹 회장상, 2020년 Molex 최우수 품질상 같은 과거 이력이다. 이 이력이 2026년 AI 서버 MLCC 인증 기간을 단축하는지는 공시되지 않았다. [FACT/추정]
반복 매출(같은 고객이 모델을 이어 사는 비율)을 정량으로 나눈 공시는 없다. 전자부품 특성상 장기계약 수주가 거의 없고 단납기 주문생산이며, 원가기준 진행률 수주도 없다고 반기보고서가 명시했다. 매출의 질은 모델 채택이 유지되는 동안의 반복 주문에 가깝고, 안테나처럼 스마트폰 주력 모델이 바뀌면 27%씩 빠질 수 있는 구조다. 모터 제품은 상반기 40,431,811천 원으로 전년 동기 39,823,300천 원 대비 소폭 늘어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다. [FACT]
갈아타기 비용은 전장 인증·금형·전용 사양이 있으면 커진다. 회사도 제품을 고객 사양별로 개발·생산한다고 증권신고서에 적었다. 반대로 스마트폰 ESD·범용 안테나는 대체 공급사가 있어 단가 인하와 물량 이동이 빠르다. 고객 이탈의 구체 사례(내재화, 경쟁사 교체)는 공시되지 않았고, 상반기 실적 악화의 주된 숫자는 안테나 수출 감소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일시 중단돼도 버틸 개월 수)를 반기말 현금 32,963,302천 원만으로 보면, 2분기 단독 판관비 9,280,567,957원의 약 3.6개월, 매출원가+판관비 62,874,752,227원의 약 0.5개월이다. 매출이 0이 되는 극단은 비유일 뿐이고, 실제로는 변동비(원재료)가 매출과 같이 줄지만 2026년 상반기 생산액 153,232,951천 원이 매출 123,278,679천 원을 웃돌아 재고로 현금이 묶일 여지가 있다. 8월 유증 순수입 203.3억 원을 더하면 현금은 약 533억 원 수준으로 올라 판관비 기준으로는 수 분기 버퍼가 생기지만, 1년 내 단기차입·유동성장기부채 합 1,119.3억 원(리스 제외)을 갚거나 연장해야 하는 숙제는 남는다. [FACT/추정]
고정비 성격은 유형자산 장부가 1,147.7억 원, 반기 감가상각 76.4억 원, 연구개발비(정부보조금 차감 전) 100.5억 원(매출 대비 8.1%)에서 읽힌다. EMC 가동률 81.1%, 안테나 95.4%, 모터 91.9%, 기타 63.0%, 합계 78.7%라 기타·EMC에 빈 시간이 있다. 매출이 더 빠지면 감가상각·인건비가 OPM을 빨리 깎는 구조이고, 반대로 고부가 MLCC가 빈 캐파(생산능력)를 채우면 영업 레버리지(고정비 위에서 매출이 늘 때 이익이 더 빨리 느는 효과)가 작동할 여지는 있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은 만기가 핵심이다. 계약 만기 기준 1년 이내 현금 유출 합계 1,671.2억 원(매입채무 352.7억, 단기차입 630.7억, 유동성장기 488.7억 등) 대비 현금 330억 원이다. 변동금리 차입 358.4억 원은 금리 1%p당 세전손익 3.6억 원 민감도라, TTM 영업이익 3.3억 원으로는 이자 부담을 여유 있게 커버한다고 보기 어렵다.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의 분모는 본 라운드에서 미확보. 원화 대비 외화 순자산은 달러 순롱이라 환율 10% 상승 시 세전 +27.4억 원, 하락 시 대칭 손실이다. 회사채 사모 잔액 140.0억 원이 있고 반기 중 파생 거래는 없다. [FACT/추정]
공매도 잔고·평균가 데이터는 본 소스에 없어 수급 측면의 공매도 논리는 [N/A]다. 공시만으로 비관 논리를 재구성하면 세 줄로 모인다. 첫째, AI 서버 MLCC 스토리와 주가 변동성을 증권신고서 스스로 “기대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시점·규모에 불확실성”이라고 적었고, 수주 공시 없이 2026 상반기 매출은 이미 줄었다. 둘째, 유증은 시설 300억 원을 겨냥했다가 확정가 8,700원으로 조달이 206억 원에 그쳐 투자 스케일이 반 토막 났고, 구주주 청약률은 수량 기준 최초 배정 대비 85.15%(초과청약 포함 시 최종 배정 94.20%)에 그쳤다. 보조 기사(2026-08-26 뉴스웨이 「유증 외면하더니 실권주엔 '우르르'」)는 이 공시의 재포장이다. 셋째, 2025년 흑자 전환의 원인에 “투자자산 처분”이 포함되어 있어, 본업 마진만으로 55억 원 영업이익이 지속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FACT/추정]
주가 경로도 비관 논리에 재료를 준다. 신고서 기준 2022년 이후 장중 저가 2,840원에서 2026-06-23 전 고가 36,250원까지 움직였고, 작성 시점 종가 10,820원은 그 고점대에서 크게 내려온 자리다. 비관론자는 이를 “AI MLCC 기대의 되돌림 + 희석”으로 읽고, 3분기에 안테나 부진이 이어지면 2026년 연간이 다시 적자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공격할 수 있다. [FACT/추정]
경영권은 최대주주 김병규가 유증 전 2,658,000주(18.19%)에서 유증 후 3,002,879주(17.68%)로 주식 수는 늘고 지분율은 희석됐다. 특수관계인 합계는 증자 후 4,352,294주(25.62%). 2026-06-04 사내이사 교체(조원복 사임, 김현배 선임)가 있었고, 7~8월에 임원·대량보유 보고서가 반복 접수됐으나 본문은 미fetch라 매매 내역을 단정하지 않는다. 최대주주 변경 라벨이 일부 공시에 붙어 있으나 발행실적 표의 최대주주는 여전히 김병규다. [FACT]
자금 조달은 유증 납입이 완료되어 “자금 고갈 임박”보다 “조달 규모가 계획의 절반”이 최근 팩트다. 다만 반기말 은행 차입 잔액 1,125.6억 원, 회사채 140.0억 원, 총 외부조달 잔액 1,265.6억 원이 남아 있고 영업현금이 마이너스인 상태에서 2027~2029년 설비 집행과 만기 차환이 겹친다. 신용등급 BB0는 투자 적격 하단 근처로, 차환 금리가 오르면 얇은 OPM이 먼저 깎인다. 부족 자금은 내부 유보와 금융권 차입으로 충당한다고 발행실적에 적혀 있다. [FACT/추정]
첫 번째 메커니즘은 제품 믹스다. 매출의 37%를 차지하던 안테나가 스마트폰 모델 사이클에 꺾이면, 빈자리를 전장 모터와 고신뢰·고적층 MLCC가 메워야 전사 매출이 다시 늘어난다. MLCC가 범용 ESD 칩보다 층수·용량이 높아 단가가 올라가는 구간으로 들어가면, 같은 공장에서 매출액이 더 크고 OPM이 같이 움직이는 경로가 열린다. 전제는 고객 보드에 채택되는 것이고, 반증은 안테나가 더 빠지는데 MLCC가 EMC 합계 안에서 보이지 않는 상태다. [FACT/추정]
두 번째 메커니즘은 공정 점프다. 500층 설비로는 만들기 어려운 고용량 PI용 제품을 850~1,200층 적층과 후공정·검사 라인으로 대응하면, AI 서버 전원부라는 새 카테고리에 입찰할 자격이 생긴다. 유증 시설 155.67억 원은 이 자격 취득 비용이고, 조달이 계획의 절반으로 줄면서 라인 규모도 같이 줄었다. 자격만 있고 수주가 없으면 감가상각만 늘 수 있다. [FACT/추정]
세 번째 메커니즘은 가동률 레버다. 합계 가동률 78.7%에 기타 63.0%로 빈 시간이 있고, 상반기 생산액이 매출을 웃돈다. 고정비(감가상각·연구인력)가 깔린 채 고부가 물량만 붙으면 이익이 매출보다 빨리 살아나고, 물량이 안 붙으면 재고와 마이너스 영업현금이 먼저 보인다. 3분기 이후 영업이익의 부호가 이 레버의 단기 판정기다. [FACT/추정]
지금은 주문형 부품 제조사이지 플랫폼 구독 모델이 아니다. 구조 변화가 있다면 스마트폰 주변 부품 잡화점 → 전장·AI 인프라의 고신뢰 수동부품 공급사로 포트폴리오 평균 단가와 인증 장벽을 올리는 쪽이다. 수출 비중 70%는 이미 내수 기업이 아니라는 뜻이고, 멀티플(이익·매출 대비 시총)이 다시 붙으려면 “MLCC가 EMC 숫자 안에서 의미 있는 별도 성장 축”임이 정기보고서에 분리되거나 공급계약으로 증명돼야 한다. 모터의 팝업 액추에이터·ESS 냉각팬은 같은 전장·에너지 축을 두 번째 엔진으로 얹는 시도다. [FACT/추정]
이 진화가 실패하면 남는 것은 역성장하는 안테나와 얇은 세라믹·모터의 합산, 그리고 줄어든 설비 투자다. 성공하면 2027년 이후 매출 증가가 시총/매출 배수(PSR)를 lagging 이익 배수보다 먼저 들어 올리는 경로가 된다. 일정은 아래 타임라인으로 넘긴다. [추정]
2026-11-14 전후 | 2026년 3분기 보고서 | 정량 stake는 2분기 단독 영업손실 5.8억 원·상반기 매출 -14.1%가 3분기에 reversal 되는지다. 분기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오면 연간 흑자 유지 가설을 강화하고, 손실이 커지면 2025 턴어라운드가 일회성에 가깝다는 쪽으로 훼손한다. 검증은 DART 분기보고서 연결 영업이익 부호와 안테나 부문 매출 YoY. [추정]
2027-03-31 전후 | 2026년 사업보고서·연결 실적 | stake는 2025년 영업이익 55.1억 원 대비 2026년 연간 영업손익 부호다. 연간 흑자면 믹스 방어 가설 강화, 적자 전환이면 유증 스토리와 별개로 본업 훼손 확정에 가깝다. 검증은 손익구조변동 또는 사업보고서 연결 영업이익. [추정]
2027년 | AI 데이터센터향 MLCC 고객 인증·초도 매출 공시 여부 | stake는 사측이 신고서에 적어 둔 2027년 31,649백만 원 추정(조달 축소 전) 대비 실제 인식 매출이다. 공급계약·정기보고서 주석에서 MLCC·서버향 매출이 분리되면 가설 강화, 2027년에도 EMC 합계만 있고 수주 공시가 없으면 훼손. 메커니즘은 §8-1 참조. [추정]
2027년~2029년 | MLCC 전·후공정 설비 집행(시설 155,670백만 원) | stake는 현금 155.67억 원과 850~1,200층 캐파다. 정기보고서 유형자산·자금사용 주석에 집행이 찍히면 양산 준비 강화, 집행 지연·용도 변경이면 스케일 훼손. 검증은 분기·사업보고서의 공모자금 사용내역. [FACT]
2027년~2028년 | 전장 팝업 액추에이터 모터·ESS 냉각팬 모듈 개발 | stake는 운영자금 5,052백만 원(인건비·시제품·인증). 양산 전환 공시가 나오면 모터 믹스 강화, 개발 중단·인증 지연이면 중립~훼손. [FACT]
장기 마일스톤: 증권신고서(2026-06-24)는 설비 계획대로일 때 AI 데이터센터향 MLCC 매출을 2028년 496.6억 원, 2029년 740.0억 원으로 추정했다. 조달 축소 후 이 시계열이 재공시되지 않았고 고객·수율 전제가 붙어 있어 확정 일정이 아니다.
TTM 순손실 34.7억 원이라 PER 산식은 쓰지 않고, 이익 회복이 불완전한 구간이므로 매출 기반 PSR(시가총액÷매출) 형으로 시나리오를 본다. 증권사 목표가·컨센서스는 점검 창에서 0건이라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이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적용 PSR) ÷ 발행주식수
가정 (1) 예상 매출: Bear는 안테나 추가 둔화가 연간으로 이어져 2025년 2,537.7억 원에서 약 17% 낮은 2,100억 원, Base는 상반기 연환산(1,232.8억 원×2≈2,466억 원)에서 약간 낮춘 2,400억 원, Bull은 하반기 모터·세라믹 회복과 MLCC 초도 물량이 더해진 2,800억 원. 가정 (2) 마진: PSR 형이라 OPM은 분자가 아니지만, Bear는 상반기처럼 OPM 0% 전후, Base는 2025년 2%대 복귀 시도, Bull은 고부가 믹스로 그 이상. 가정 (3) 적용 PSR: 작성 시점 시총 1,837.5억 원 / TTM 매출 2,335.9억 원 ≈ 0.79배. Bear 0.50배(성장 스토리 소멸), Base 0.80배(현상 유지), Bull 1.20배(AI MLCC 가시화 리레이팅). 가정 (4) 발행주식수 16,982,546주(current_market_metrics, 무상증자 추가상장이 아직 주식수에 안 잡힌 상태).
기준 가격: 10,820원 (2026-08-28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고, 종목 직접 관련 보도는 유증 청약 기사 등이며 발행실적과 대조해 반영했다. 조사 단계에서 WebSearch 10회·WebFetch 5회가 산업·경쟁 보조 자료용으로 수행됐으나 해당 본문은 이 작성 입력에 원문 슬롯으로 실리지 않아, §3·§5의 본질 근거는 DART·재무로 한정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 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 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IR 자료는 2017·2019년 2건만 검색되어 최신 가이던스 인용은 하지 않았다.
[자료 접근 한계] §2-3·§9 — 최신 IR 가이던스 미확보. 사유: ir_materials_search 결과가 2017-09, 2019-12 북 2건뿐이고 fetch 생략. 회수: 회사 홈페이지 IR 게시판·KIND IR 재검색, ir_materials_search 재호출 후 2024년 이후 PDF만 fetch.[자료 접근 한계] §2-2·§6-2 —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주석 차입 만기 상세, 이자비용, 우발채무) 미fetch. 사유: fetch 예산 6콜 소진, 사업의 내용·fundamentals로 대체. 회수: disclosure_fetch(document_id, 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 로 이자비용·단기차입 약정 한도 회수.[자료 접근 한계] §3·§5-2 — TrendForce·DIGITIMES·passive-components.eu·Businesskorea 웹 본문이 작성 입력에 없음. 사유: Phase A가 검색했으나 Phase B 소스 블록 미수록. 회수: 동일 URL WebFetch 또는 article_fetch, 키워드 "MLCC book-to-bill 2026", "automotive MLCC market share Murata TDK SEMCO".[자료 접근 한계] §7-2 — 2026-07~08 임원·대량보유상황보고서 본문 미fetch. 사유: 라벨만 있고 body 없음. 회수: 해당 document_id disclosure_fetch 로 최대주주 지분 변동 수량 확인.[자료 접근 한계] §8-3 — 2026-08-12 권리락(무상증자) 본문 미fetch. 사유: 헤드라인만 확보. 2026-08-28 상장주식 16,982,546주는 유증분만 반영된 것으로 보여 무상 0.1주 상장 여부가 비어 있다. 회수: 해당 공시 fetch + KIND 추가상장(무상증자) 검색.[시점 한계] §8-3 — 2026년 3분기·연간 실적, 2027년 MLCC 인증·설비 집행. 사유: 미래 이벤트. 회수: 2026-11-01 이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매출"], since="2026-11-01").[검증 필요] §2-3·§9 — 증권사 컨센서스·목표가 0건. 사유: freshness_check report_count=0. 회수: 한경컨센서스·네이버 증권 종목분석 재조회.[검증 필요] §4-2·§5-3 — 주요 고객 실명·매출 집중도 미공시. 사유: 반기보고서 비공개. 회수: 사업보고서 주요 고객 주석, 단일판매 공시 키워드 재검색.[검증 필요] §5-2 — 글로벌 1위(통상 거론되는 무라타·삼성전기·TDK 등) 대비 층수·용량·수율 벤치마크 없음. 사유: 회사 스펙표 미공개, 영문 전문지 본문 미전달. 회수: 영어 쿼리 "Amotech MLCC layer count datasheet", SEMI/EE Times.[검증 필요] §1-2·§8-4 — 2027년 AI MLCC 매출 31,649백만 원이 조달 축소 후에도 유효한지 미재공시. 사유: 6월 신고서 추정 vs 8월 발행실적의 투자 규모 조정. 회수: 다음 정기보고서 공모자금 사용내역·사업 전망.[검증 필요] §6-2 — 이자보상배율 산출용 이자비용 미확보. 사유: 손익계산서 상세 미fetch. 회수: 재무 주석.[검증 필요] §7-1 — 공매도 잔고·거래. 사유: 시세 도구에 없음. 회수: KRX 공매도 통계.종목 상세 페이지에서 수동 등록 출처: 종목 상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