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상반기 영업이익 224.35억원은 2025년 연간 영업이익 117.82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매출은 2,228.55억원으로 전년 동기 1,867.89억원 대비 19.3% 늘었고,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수익성)은 10.07%로 2025년 연간 3.11%에서 한 계단 뛰었다. 다만 같은 기간 제품(직접 만들어 파는 것) 매출총이익률은 2.39%에 그친 반면, 상품(사서 되파는 것) 매출 581.20억원의 매출총이익률은 36.59%다. 이익 점프의 상당 부분이 본업 샤시 양산이 아니라 상품 믹스에서 나왔는지를 3분기 실적에서 가려내는 것이 1차 확인 포인트다. [FACT/추정]
현대·기아 신차 공동개발 이력은 전기차·고성능 쪽으로 넓어져 있다. 반기보고서는 아이오닉 5N·6·9, EV6 GT, EV9, 팰리세이드 후속(LX3), EV3·EV4·EV5, PV5, 타스만 등 차종에 로어암·크로스멤버·액슬하우징을 양산 시점으로 적어 두었고, 2026-04 스타리아 전기차, 2026-08 아반떼(CN8) 전방 로어암·크로스멤버 박스도 생산시기로 올라와 있다. 완성차가 차종을 출시하는 동안에는 도면·금형·품질 인증을 공유한 공급사가 쉽게 바뀌지 않는 구조라, 이 라인업이 유지되는 한 본업 매출의 바닥은 신차 사이클에 묶여 있다. 개별 고객사 매출 비중(%)은 공시에 없어 「현대 외」 수준만 확인된다. [FACT]
언론은 2026-06~08 보스턴다이나믹스 기술진이 화신정공 사업장을 실사했고, 현대차그룹이 2028년 연 3만 대 아틀라스(사람 모양 로봇) 양산·조지아 메타플랜트 투입을 목표로 한다고 보도했다. DART에서 수주·공급·로봇·아틀라스 키워드로 매칭되는 계약 공시는 없고, 2026-08-19에는 투자경고 지정 헤드라인이 같은 테마 급등과 겹쳐 나온다. 로봇 구조체 공급은 아직 실사·후보 단계의 옵션이지 확정 파이프라인이 아니며, 4분기 공급사 선정 보도가 실제 공시로 바뀌는지가 테마와 펀더멘털을 가르는 분기점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1,595억 |
|---|---|
| 매출성장률 YoY | 37.4% |
| 영업이익률(OPM) | 5.4% |
| ROE | 14.3% |
| PER(TTM) | 8.68배 |
| PBR(MRQ) | 1.24배 |
| 부채비율 | 84.2% |
📊 조회 시점: 2026-08-26 13:25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25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이 회사는 지금 「매출이 조금 늘고 이익이 크게 늘어난」 구간이다. 2024년 영업이익 13.41억원(OPM 0.42%)에서 2025년 117.82억원(OPM 3.11%), 2026 상반기 224.35억원(OPM 10.07%)으로 이익 체력이 세 해 연속 계단을 올랐다. 2026 2분기 단독(반기 공시 3개월 칼럼) 매출 1,015.35억원·영업이익 102.73억원으로, 1분기(매출 1,213.20억원·영업이익 121.62억원)보다 매출은 줄었지만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은 유지됐다. 1분기 매출이 더 컸던 이유는 상품매출이 1분기 386.91억원, 2분기 194.29억원으로 반 토막 난 영향이 크다. [FACT]
재무 방어력은 차입보다 현금이 많은 쪽이다. 2026-06-30 현금 472.82억원, 단기금융자산 50억원, 단기차입금 150억원(연초 200억원에서 50억원 상환)이라 순현금이 남고, 장기차입·사채 잔액은 재무상태표에 없다. 부채총계 741.05억원 / 자본 1,367.66억원으로 부채비율(빚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54.2%, 유동비율은 158%다. 같은 기간 이자지급 3.24억원에 영업이익 224.35억원이라 영업으로 이자를 갚는 배율은 약 69배다. 다만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176.24억원은 전년 동기 272.19억원보다 줄었는데, 매출채권이 늘고 매입채무가 줄어 운전자본이 이익을 일부 가렸다. [FACT]
시가총액은 2026-08-25 종가 4,550원·상장주식 35,055,910주 기준 1,595.04억원이다. 반기 공시로 재구성한 직전 12개월(TTM, 2025년 하반기+2026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약 222.18억원이다. PER·PBR(주가를 이익·장부가치로 나눈 배수)은 §2-1 표의 네이버 TTM 기준을 따른다. 증권사 리포트는 점검 창에서 0건이라, 현재 주가가 상품 이익의 지속성을 얼마나 신뢰하는지는 배수 숫자보다 3분기 믹스가 말해 준다. [FACT/추정]
회사가 공개한 정량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회사가 올해 이만큼 벌겠다고 밝힌 목표)는 반기보고서에 없다. 수주 잔고도 「완성차 생산계획에 맞춰 공급하므로 잔고 개념을 적용하기 어렵다」고 명시해, 진도율로 연간 숫자를 맞출 수 있는 수주장부는 없다. 유일하게 숫자로 박힌 목표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의 배당성향 25% 내외다. [FACT]
상반기 매출 2,228.55억원은 2025년 연간 3,789.37억원의 58.8%다. 2분기 단독 매출을 하반기에 두 번 더한 단순 연장(약 4,259억원, 전년 대비 약 +12%)은 산술일 뿐 가이던스가 아니다. 상품매출이 2분기에 이미 둔화된 만큼, 하반기 OPM이 상반기 10%를 그대로 가져갈지는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예상치)도 없어 열린 가설이다. 전방 산업 맥락으로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산업통상자원부 집계는 2026 상반기 국내 완성차 판매 전년 동기 대비 약 +2.5%, 친환경차 내수 비중 약 59%, 전기차 판매 +118%다. [FACT/추정]
자동차 부품은 식당으로 치면 「간판 가게(완성차)가 메뉴와 레시피를 정하고, 주방 하청(부품사)이 정해진 레시피로 매일 재료를 넣는」 구조다. 신차 개발 단계에서 입찰·품질·금형 투자를 같이 한 공급사는 그 차종이 팔리는 수년 동안 반복 납품을 받지만, 완성차 생산이 줄면 부품 주문도 같은 날 줄어든다. 화신정공은 이 사슬에서 조향·현가(차를 받치고 흔들림을 줄이는 장치) 쪽 팔·멤버·액슬과, 그 부품을 찍기 전에 철판을 잘라 주는 슬리팅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FACT]
반기보고서가 정리한 산업 흐름은 내연기관에서 전동화·경량화로의 이동이다. 배기가스 규제가 강해질수록 무거운 강철 암을 알루미늄으로 바꿔 차체 무게를 덜려는 수요가 부품사 기술 점수에 들어간다. 회사는 볼조인트, 일체형 액슬하우징, 알루미늄 서스펜션 암을 양산 적용 중이라고 적었다. 국내 판매가 전기차 중심으로 회복 중이라는 산업부 인용은 이 회사 알루미늄 암 라인업(아이오닉·EV·팰리세이드 계열)과 방향이 같다. [FACT]
컨트롤암(현가 팔) 세계 시장을 다룬 시장조사 자료(MarketIntelo, 2026-06 갱신, 보조)는 2025년 68억 달러에서 2034년 91억 달러, 연평균 4.2% 성장을 제시하고, 전동화로 서스펜션이 복잡해지며 알루미늄·멀티링크 채택이 늘어난다고 본다. 같은 자료는 ZF가 점유율 12.8%로 1위, 이어 Magna 9.4%, 만도 7.2%, Benteler 6.8%, 현대모비스 6.1%라고 적는다. 화신정공의 글로벌 점유율은 이 자료에 없고, 회사 공시도 없다. [추정]
휴머노이드(사람 모양 로봇)는 완성차 그룹이 공장에 사람을 대신 세우려는 별도 수요다. Counterpoint(2026-01, 보조)는 2025년 전 세계 설치 약 1.6만 대, 2027년 누적 10만 대 초과, 2027년 연간 설치의 72%가 물류·제조·자동차라고 본다. 연합뉴스(2026-05-19, 보조)는 현대차그룹이 2028년까지 아틀라스 연 3만 대 생산능력, 계열 공장에 2.5만 대 이상 배치, 기아 조지아는 2029년·HMGMA(조지아 메타플랜트)는 2028년 투입을 로드쇼에서 밝혔다고 전한다. 이 숫자가 화신정공 수주로 연결됐다는 공시는 없다. [FACT/추정]
| 사업부문 | 2026 상반기 | 비중 | 2025 | 비중 | 2024 | 비중 |
|---|---|---|---|---|---|---|
| 자동차부품 (샤시·정밀가공·보수용·기타) | 1,580 | 70.9% | 2,599 | 68.6% | 2,096 | 65.1% |
| 원소재가공 (슬리팅) | 649 | 29.1% | 1,190 | 31.4% | 1,123 | 34.9% |
| 합계 | 2,229 | 100.0% | 3,789 | 100.0% | 3,220 | 100.0% |
| 구분 | 2026 상반기 | 2025 | 2024 |
|---|---|---|---|
| 샤시류 | 75,665 | 154,007 | 136,507 |
| 정밀가공부품 | 5,695 | 11,570 | 8,504 |
| 보수용부품 | 10,261 | 21,784 | 22,800 |
| 기타제품 | 6,484 | 14,446 | 14,872 |
| 자동차부품 제품 소계 | 98,104 | 201,808 | 182,684 |
| 원소재가공 (COIL) | 64,851 | 119,023 | 112,325 |
| 상품 | 58,120 | 55,721 | 25,577 |
| 작업폐물 | 1,779 | 2,386 | 1,371 |
| 합계 | 222,855 | 378,937 | 321,957 |
내수는 국내 완성차·계열·협력사 월간·일일 생산계획, 현금 및 45일(주 단위) 결제. 수출은 구매확인서 로컬과 신용장(L/C) 직수출이 공시에 나오지만, 내수·수출 금액 비중(%) 표는 없다. [FACT]
납품 경로의 실명은 연혁 생산시기 표의 매출처다. 현대자동차·기아가 신차 코드를 나눠 갖고, 보수용은 현대모비스, 2023-06부터 현대모비스 모듈 부품 직납을 시작했다. 원재료 매입처는 코일 화신·현대제철, ARM류 동산공업·일진, 멤버류 화신이다. 고객사별 매출 비중 %는 「OEM현대외」 이상으로 쪼개져 있지 않다. [FACT]
글로벌 공급망에서 이 회사 부품이 아니면 차가 안 나온다는 수준의 병목은 공시로 증명되지 않는다. 해자에 가까운 것은 「현대·기아 특정 차종의 도면·금형·품질 이력을 이미 깔아 둔 시간」이다. 반기보고서는 자동차 부품을 수주산업으로 정의하고, 완성차마다 기술 요구가 달라 후발 진입에 투자·개발비가 많이 든다고 적었다. IATF16949·ISO14001·현대차그룹 SQ 인증, 기업부설연구소(2008)와 VPM/CAE 설계는 진입 티켓이지 독점 라이선스는 아니다. [FACT/추정]
알루미늄 서스펜션 암 양산은 강철 프레스만 하는 동급 협력사 대비 한 겹의 전환비용이다. 전기차 배터리 무게를 받치려면 암의 하중·마운트 형상이 바뀌고, 이미 E-GMP 차종에 들어간 공급사를 차종 수명 중에 교체하면 완성차는 재인증 비용을 진다. 다만 연구개발비/매출 비율은 2026 상반기 0.16%(36억원)로 기술 해자라기보다 양산 협력사 프로필에 가깝다. [FACT/추정]
컨트롤암 수율(불량 없이 나오는 비율)·시간당 생산 대수 같은 공정 벤치마크는 공개 자료에서 확보하지 못했다. 정성 비교로 폴백한다. MarketIntelo(보조) 기준 글로벌 1위는 ZF Friedrichshafen(추정 점유 12.8%), 2위 Magna(9.4%). 화신정공은 점유율 미공시 상태의 현대·기아 특화 1차 협력사로, 만도·현대모비스가 같은 자료에서 아시아·그룹 내 더 큰 이름으로 잡혀 있다. Benteler는 알루미늄 단조·프리미엄, Martinrea는 단조 알루미늄 암, Yorozu는 주철 암 특화로 언급된다. [추정]
시간의 해자는 신차 공동개발 주기에서 나온다. 공시는 「신차 개발 시점 추정 물량으로 공동 개발 → 출시 후 실제 수량 납품」이라고 적는다. 업계에서 차종 개발이 수년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2022~2026 양산 표에 이미 적힌 E-GMP·아이오닉·EV 라인은 후발사가 같은 차종에 끼어들기 어려운 창이다. 다음 세대 플랫폼 입찰에서 만도·모비스·글로벌 티어1과 붙는 장면은 아직 공시 이벤트가 없다. [FACT/추정]
반복 매출의 뼈대는 OEM 양산이다. 완성차가 해당 차종을 굴리는 동안 월·일 생산계획대로 암이 나간다. 보수용 102.61억원(상반기, 전체의 4.6%)은 A/S 교환이라 신차 사이클보다 늦게 따라오는 반복 매출이다. 슬리팅 648.51억원은 협력사 생산이 붙는 한 돌아가지만, 철판 가공이라 단가·마진이 원자재에 더 민감하다. 수주 잔고가 없어 「앞으로 N개월치가 이미 팔렸다」고 말할 수는 없다. [FACT]
락인(갈아타기 어려움)은 금형·인증·직납 이력이다. 완성차가 동종 암을 다른 협력사로 옮기면 재시험·재인증·물류 재설계 비용이 든다. 반대로 상품매출 581.20억원은 양산 락인이 공시로 설명되지 않는다. 상반기 이익의 질을 보려면 상품이 무엇이었는지(철판 트레이딩인지, 모듈 중개인지)가 필요한데 반기 본문은 계정 이름만 준다. 고객 이탈 리스크는 현대·기아 생산 조정, 단가 소급 인하, 그룹 내 모비스·만도 내재화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잠시 끊여도 버틸 개월)는 긴 편이다. 현금 472.82억원+단기금융 50억원에 단기차입 150억원뿐이라 순현금 약 373억원이다. 상반기 판관비 45.11억원, 이자 3.24억원 규모면 차입 만기를 현금으로 막을 여력이 있다.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마이너스 77.94억원이었으나 반기 누적 176.24억원으로 돌아섰다. [FACT/추정]
고정비 레버리지(매출이 늘 때 이익이 더 빨리 느는 구조)는 양날이다. 상반기 감가상각 38.32억원, 유형자산 641.61억원, 건설중인자산 58.36억원은 공장이 돌아가야 회수되는 고정비다. 가동률 85%라 추가 물량에 여지는 있으나, 매출이 제품 쪽으로만 줄고 고정비가 남으면 OPM이 2024년처럼 1% 아래로 다시 내려앉을 수 있다. 매출원가 1,959.10억원 대비 판관비 45.11억원은 변동비(재료) 비중이 큰 가공업 형태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은 단기 편중 자체보다 규모가 문제다. 변동금리 차입 150억원에 대해 회사는 「이자율 변동이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다」고 적었다. 환율 10% 변동의 세후이익 민감도는 USD 공란, JPY ±1억원 수준이다. 대신 KOSPI 30% 변동 시 기타포괄손익 자본이 ±52.65억원 움직이는 상장주식(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216.49억원)이 있다. 원자재 코일 단가는 상반기 1,172원으로 2025년 1,177원과 거의 같다. [FACT]
비관 논리의 핵심은 「이익이 좋아 보이는 이유가 샤시 해자가 아니라 한 철 상품 매출」이라는 점이다. 제품 매출총이익률 2.39%인 회사에서 OPM 10%는 상품 581억원(매출총이익률 36.59%)이 없으면 재현되기 어렵다. 2분기에 상품이 이미 1분기 대비 반 토막이 났고, 3분기에 더 줄면 연간 이익은 상반기 런레이트의 절반 가까이 내려앉을 수 있다. [FACT/추정]
두 번째는 고객 집중이다. 공시 상표가 「OEM현대외」·현대모비스이고 매출처 실명이 현대·기아에 몰려 있다. 그룹 판매·미국 공장 가동·전기차 수요가 꺾이면 차종 표가 길어 보여도 물량은 같이 줄어든다. 완성차의 원가 전가는 단가 소급정산으로 이미 제도화돼 있다. [FACT/추정]
세 번째는 로봇 테마다. 2026-08-19 전후 아틀라스 부품 기대 헤드라인과 상한가·투자경고 지정이 같은 날에 겹친다. DART 계약이 없는 상태에서 붙은 시총은, 실사 보도가 4분기에 공시로 안 바뀌면 수급이 먼저 무너지는 구조다. 글로벌 컨트롤암 1위 ZF 등과 비교하면 이 회사는 점유율·공정 스펙이 비공개인 지역 협력사라 「초격차」를 숫자로 반박하기 어렵다. [FACT/추정]
지배구조는 창업 오너·특수관계인 합계 약 36%(정서진 12.37% + 글로벌오토트레이딩 외 23.63%)로 흩어져 있지 않다. 대표이사는 2023년과 2026년에 재선임됐고, 최근 3년 이사회에서 자금 위기형 유상증자·전환사채 공시는 검색 구간에 없다. 단기차입 상환과 배당·소각은 영업·보유 현금으로 처리됐다. [FACT]
반대로 오너 지분이 절대 과반은 아니라 추가 지분 변동(2025-06 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목록에 있으나 본문은 미조회)은 열어 둬야 한다. 2026-03-24 정관 변경에 이사·감사 책임 감경 범위가 들어 있는 것은 지배구조 관점의 관찰 포인트다. 고배당·소각은 주주환원인 동시에, 상품 이익이 일회성이면 환원 재원이 내년에 얇아질 수 있다. [FACT/추정]
첫 번째 메커니즘은 상품 믹스가 아니라 샤시 양산이 이익을 다시 끌어올리는 경로다. 신차 표의 전기·하이브리드 차종이 실제 생산 대수에 올라가면 알루미늄 암 단가와 고정비 가동률이 같이 움직인다. 상반기 도남 가동률 88.9%라 증설 없이 가져갈 수 있는 레버리지는 제한적이고, 경산 76.1%가 슬리팅 쪽 여유다. 트리거는 3분기 이후 제품 매출총이익률이 2%대에서 의미 있게 오르는지다. [FACT/추정]
두 번째는 주주환원과 주식 수다. 이미 소각으로 분모가 3.62% 줄었고, 배당성향 25% 목표가 남아 있다. 이익이 유지되면 같은 시가총액에서 주당순이익(EPS)이 올라가는 산수고, 이익이 상품과 함께 빠지면 시가배당률만 남고 성장 스토리는 닫힌다. [FACT/추정]
세 번째는 로봇 구조체다. 언론이 전하는 실사 서사는 「자동차 알루미늄 정밀 가공 협력사 → 아틀라스 다리·몸체 모듈 후보」다. 메커니즘은 신규 카테고리 매출이 얹히고, 전방 고객이 현대차그룹 공장 로봇으로 확장되며 멀티플이 부품사에서 로보틱스 공급사로 재평가되는 경로다. 전제는 공급 계약 공시이며, 지금은 그 공시가 없다. [추정]
공시상 사업목적은 여전히 자동차 부분품·일반기계와 그 부대다. 플랫폼 구독이나 소프트웨어 전환은 없고, 진행 중인 연구과제는 2026-04 지역혁신선도기업(R&D) 1건과 2026-05 산업 AI 솔루션 실증 1건이다. 모델 진화의 현실적인 축은 「강철 암 협력사 → 전기차 알루미늄 암 협력사」이며, 로봇은 그 가공 능력을 다른 몸체에 쓰는 옵션이다. [FACT/추정]
수출 비중을 키워 PER 자체를 올리는 경로도 공시 숫자로는 안 보인다. 직수출·로컬 조건만 있고 지역별 매출 표가 없다. 미국 HMGMA 아틀라스 배치가 한국 부품 수출로 이어지려면 공급사 선정과 수출 실적이 순서대로 나와야 한다. [FACT/추정]
2026-11 중순 | 2026년 3분기 보고서·누적 실적 | 상품매출이 2분기 194억원에서 더 줄면 상반기 OPM 10% 가설이 훼손되고, 제품 매출총이익률이 함께 오르면 본업 개선으로 가설 강화. 3분기 매출·상품 계정·영업이익률이 공시되는 시점이 검증 창. 과거 분기보고서 접수(2025-11-14, 2026-05-15)에 맞춘 일정. [추정]
2026 4Q |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한국 부품 공급사 선정 여부 | 디지털타임스(2026-08-18, 미검증)는 이르면 4분기 선정, 화신정공을 유력 후보로 전했다. 선정·수주 공시가 나오면 시총 대비 신규 카테고리 옵션이 열려 가설 강화, 공시 없이 기한만 지나면 테마 소멸로 가설 훼손.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업무제휴 공시가 검증 신호. [추정]
2027-02 전후 | 2026 사업연도 손익 30% 이상 변동·잠정실적 | 직전 잠정은 2026-02-02에 매출 +17.6%·영업이익 +778.6%를 개별 기준으로 냈다. 연간 OPM이 상반기 10%에 가까우면 이익 체력 확인으로 가설 강화, 상품 기저 효과로 하반기 이익이 급감하면 가설 훼손. 잠정 공시의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검증 신호. [추정]
2027-03 | 결산배당 및 기업가치제고계획 배당성향 25% 내외 이행 | 2025년 배당성향 25.49%·주당 75원이 기준점. 순이익이 유지되며 25% 안팎이 반복되면 환원 정책 가설 강화, 이익 감소로 배당 총액이 깎이면 중립~훼손. 현금배당결정 공시의 주당배당금·배당성향이 검증 신호. [FACT/추정]
2028 |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HMGMA 투입·연 3만 대 생산능력 목표 (장기 마일스톤) | 연합뉴스(2026-05-19, 보조)가 전한 그룹 IR 목표. 화신정공 매출 연결은 공급 선정 이후에야 정량화된다. 그룹 일정이 유지되면 산업 수요 중립~강화, 연기되면 테마 할인. 그룹 공식 자료·후속 공시가 검증 신호. [추정]
기준 가격: 4,550원 (2026-08-25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증권사 목표주가·컨센서스는 점검 창 0건, 회사 매출 가이던스도 없어 Bear/Base/Bull 모두 [AI 추정]이다. 흑자 기업이라 PER 형을 쓴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4) 발행주식수: 35,055,910주 (current_market_metrics·반기말 유통주식과 동일). 적용 PER은 동종 공시 배수가 없어, 현재 시총 1,595억원과 TTM 순이익 약 222억원(약 7배 전후)을 앵커로 하고 시나리오별로 7~10배를 가감한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44.7% / 예상 주가 2,516원. 상품매출이 2024년 규모로 돌아가고 제품 마진 2%대만 남아 FY2026 매출 3,600억원·OPM 3.5%·PER 7배. 투자경고 수급과 아틀라스 공시 부재가 겹친다. 숫자 대입: (360,000,000,000 × 0.035 × 7) ÷ 35,055,910 = 2,516원. 가정 (1) 매출 3,600억: 하반기 샤시만 남고 상품 급감. (2) OPM 3.5%: 2025년 3.11%에 가깝게 회귀. (3) PER 7배: 성장 스토리 소멸 시 현 앵커 유지.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33.6% / 예상 주가 6,081원. 상반기 2,229억원에 하반기는 2025 상반기(1,868억원) 안팎, 연간 4,100억원. 상품은 줄지만 완전히 사라지지 않아 OPM 6.5%, PER 8배. 숫자 대입: (410,000,000,000 × 0.065 × 8) ÷ 35,055,910 = 6,081원. 가정 (1) 매출 4,100억: 신차 양산은 유지, 상품은 2분기 둔화 연장. (2) OPM 6.5%: 상반기 10%와 2025년 3%의 중간. (3) PER 8배: 이익 질이 「일부 반복」으로 재확인될 때 소폭 리레이팅.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165.0% / 예상 주가 12,059원. 상품이 연간으로도 남고 CN8·스타리아 EV 등 신차가 제품을 받쳐 매출 4,450억원·OPM 9.5%·PER 10배. 4분기 아틀라스 선정 공시가 멀티플만 끌어 올리고, 대량 매출은 아직 다음 해 옵션으로 남기는 경우. 숫자 대입: (445,000,000,000 × 0.095 × 10) ÷ 35,055,910 = 12,059원. 가정 (1) 매출 4,450억: 상반기 런레이트에 가깝게 하반기 유지. (2) OPM 9.5%: 상반기 10.07%에서 소폭만 후퇴. (3) PER 10배: 계약 공시로 「일회성 테마」 할인이 걷히는 정도.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아틀라스 모듈 공급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알루미늄 암 양산, Korea Herald(2026-06-29)·디지털타임스(2026-08-18) 실사 보도. 전제: 선정과 금액 공시. 경로: 로봇 카테고리 매출·멀티플이 Bull 산식 밖에 추가. 반증: 4분기 공시 부재.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다. 산업·경쟁 보강은 조사 단계 WebSearch·WebFetch 결과(Counterpoint, Yonhap, Korea Herald, 디지털타임스, MarketIntelo)를 보조 자료로만 썼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 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 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IR 자료(KIND)는 0건이라 회사 IR북은 인용하지 않았다.
[검증 필요] §1-2·§8-1·§8-3 —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부품 공급·4분기 선정. 사유: Korea Herald(2026-06-29)·디지털타임스(2026-08-18) 단일 보도, DART 수주·계약 키워드 검색 매칭 0(KIND 주식소각만).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수주","계약","공급","로봇","아틀라스","업무제휴"], since="2026-09-01").[검증 필요] §4·§6-1 — 상품매출 581.20억원의 실체(품목·상대방·반복성). 사유: 반기 손익에 계정만 있고 주석 세부가 부족. 회수: 3분기·사업보고서 주석 「상품」「특수관계자 거래」 및 disclosure_fetch 재무 주석.[검증 필요] §4-2 — 내수/수출 금액 비중 %, 고객사별 매출 비중 %. 사유: 반기 「OEM현대외」 수준, 지역 표 없음. 회수: 사업보고서 상세표·주요 고객 주석.[검증 필요] §5-2 — ZF·Magna·Benteler 대비 수율·처리량 정량 비교 [N/A]. 사유: 공개 벤치마크 미확보, MarketIntelo 점유율만 보조. 회수: 영어 쿼리 "aluminum control arm throughput yield benchmark ZF Magna Benteler".[검증 필요] §2-3 — 회사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 증권사 컨센서스. 사유: 공시 미기재, freshness 리포트 0건. 회수: 다음 잠정실적·IR, 한경컨센서스.[검증 필요] §7-2 — 2025-06-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본문. 사유: 목록만 확보, fetch 안 함. 회수: disclosure_fetch 해당 document_id.[검증 필요] §7-1 — 2026-08-19 투자경고 지정 원문(KIND/거래소). 사유: 뉴스 헤드라인만, DART 검색 미수록. 회수: KIND 시장조치 공시, 키워드 "투자경고 화신정공".[자료 접근 한계] §3·§5 — Reuters 1건 JS 차단, 글로벌 로봇 공급망 1차 원문 일부 미회수. 사유: 조사 단계 WebFetch 실패. 회수: 동일 URL 아카이브·NAVER 사본.[시점 한계] §8-3 — 3분기보고서(통상 11월 중순), 2026 잠정(익년 2월), 아틀라스 선정(보도상 4Q), 2028 HMGMA 투입. 사유: 미래 이벤트. 회수: 각 윈도우에서 공시 재조회.[시점 한계] §2-2 — fundamentals_timeseries에 2026-Q2 슬롯 없음. 사유: 반기 누적·3개월 칼럼으로 보완 완료. 회수: 다음 분기 슬롯 적재 후 TTM 재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