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성자산 508.8억원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시가로 평가하는 단기 금융상품) 199.4억원을 합치면 약 708억원으로, 2026-08-24 종가 기준 시가총액 692억원을 웃돈다. 차입금은 2025년 말 기준 없고 반기말 부채총계도 59.6억원에 그쳐, 영업이 일시적으로 멈춰도 당장 자금이 마르는 구조는 아니다. 2025년 11~12월 자기주식 4.83% 소각, 2025년 결산 주당 200원 배당(총액 2,093,678,200원, 시가배당률 2.4%), 2026년 말까지 남은 신탁 매입 한도가 이 현금 여력을 주주환원으로 되돌리는 경로다. 남은 신탁 약 12.1억원이 만기까지 실제로 소진되는지, 그리고 2028~2029년 RSU(성과조건부주식) 처분이 유통물량으로 나오는지가 환원 가설의 확인·훼손 포인트다. [FACT/추정]
2025년은 국내 시장 위축으로 매출 491.1억원(전년 대비 8.4% 감소), 영업이익 132.5억원(14.2% 감소)이었으나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매출)은 27.0%로 높은 편을 유지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7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5% 줄었지만, 회사가 밝힌 대로 공공 예산 집행이 연초에 약한 계절성과 맞물린다. 2분기(3개월) 매출 166.7억원·영업이익 44.5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9%, 9.9% 늘어 상반기 누계 매출 244.8억원은 전년 동기 245.2억원과 거의 같아졌다. 하반기 공공 발주가 2분기 회복세를 이어가는지가 연간 역성장 탈출의 1차 관문이다. [FACT/추정]
하드웨어 해상도 경쟁 대신 카메라 안에서 바로 인공지능이 돌아가는 엣지 AI(현장 기기에서 분석하는 방식)로 제품을 옮기고 있으며, 번호판 인식·객체 추적·돌발 감지·KISA 지능형 CCTV 인증(침입·쓰러짐·유기·마케팅, 2024.11~2025.06)과 이스라엘 Hailo SoC(시스템 온 칩, 한 장의 반도체에 연산 기능을 모은 칩) 공동개발(TX-H15B·TX-H15P)이 그 증거다. 해외 매출 비중은 2024년 9.6%에서 2025년 15.5%, 2026 상반기 15.2%로 올라왔고 회사는 상반기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늘었다고 서술했다. 일본 JC-STAR·인도 STQC/BIS는 “대응을 추진” 단계라 완료 공시는 없고, 국내 공공 편중과 IoT 매출 급감(2025년 81.0억원 → 2026 상반기 21.9억원)이 이 옵션의 반증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692억 |
|---|---|
| 매출성장률 YoY | -20.9% |
| 영업이익률(OPM) | 26.5% |
| ROE | 10.4% |
| PER(TTM) | 6.12배 |
| PBR(MRQ) | 0.64배 |
| 부채비율 | 5.0% |
📊 조회 시점: 2026-08-25 11:04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24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PER(주가수익비율, 시가총액을 최근 12개월 순이익으로 나눈 배수)·PBR(주가순자산비율)은 §2-1 표의 네이버 TTM(최근 4개 분기 합산)/MRQ(직전 분기 말) 수치를 기준으로 읽고, 여기서 따로 배수를 나눠 만들지 않는다. 2026-08-24 종가 6,610원, 상장주식수 10,468,391주, 시가총액 69,196,064,510원이다. 같은 날 거래량은 18,033주·약 1.2억원으로 유동성은 얇다. [FACT]
장사는 아직 잘 된다. 2025년 영업이익률 27.0%·순이익률 24.6%였고, 2026 상반기도 영업이익 61.3억원으로 매출 대비 약 25.0%다. 다만 성장은 꺾여 있다. 2024년 매출 536.0억원에서 2025년 491.1억원으로 줄었고, 1분기 급감 뒤 2분기가 만회해 상반기는 전년과 비슷할 뿐이다. 자기자본이익률(ROE, 순이익÷자기자본)은 2025년 11.1%로 전년 14.5%에서 낮아졌다. 시가총액이 현금·금융자산 합계보다 작은 상태는 “영업권에 거의 값을 안 매긴다”는 뜻과 같고, 반대로 국내 공공 수요가 다시 줄면 이익이 줄어 저배수가 정당화될 수도 있다. [FACT/추정]
빚 부담은 거의 없다. 반기말 부채 59.6억원·자본 1,116.7억원, 유동자산 874.7억원 대비 유동부채 59.2억원이다. 2025년 말 유동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 1,585.7%, 부채비율 4.4%를 회사가 “매우 우수”로 적었고 차입금은 없다고 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127.8억원이었으나 2026 상반기는 27.1억원으로, 매출채권이 27.7억원에서 67.5억원으로 늘어난 운전자본 부담이 반영됐다. 이익은 나는데 현금 전환이 늦어지는 구간인지를 다음 분기 현금흐름으로 보면 된다. [FACT/추정]
회사가 제시한 연간 실적 가이던스(경영진이 밝힌 올해 목표치)와 증권사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예상치의 평균)는 본 라운드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freshness_check 기준 최근 30일 증권사 리포트는 0건이다. 수주 잔고도 없다. 공시상 “고객이 수시로 발주하며 장기공급계약 수주거래는 없다”. [FACT]
가이던스가 없으니 가장 가까운 앵커는 공시된 상반기다. 2026 상반기 매출 244.8억원은 2025 상반기 245.2억원과 거의 같고, 이 페이스가 하반기에도 이어지면 연간 매출은 2025년 491억원 근처가 된다. 2분기 단독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3.9% 많았으므로 하반기 공공 예산 집행이 강하면 그 위를, 1분기형 공백이 재연되면 그 아래를 본다. 해외 인증·OEM과 IoT 구독 비중은 방향만 있고 금액 목표는 공시되지 않았다. [FACT/추정]
영상감시 산업은 예전엔 “카메라로 찍어 하드에 쌓아 두는 창고”에 가까웠고, 지금은 “현장에서 이상한 장면을 바로 집어내는 경비원”에 가깝다. 렌즈가 받은 영상을 네트워크로 보내는 IP카메라가 기본이 되고, 그 카메라 안에 AI 칩을 넣어 침입·쓰러짐·번호판·돌발 상황을 그 자리에서 판정하는 엣지 컴퓨팅이 차별 축이다. 트루엔은 이 사슬에서 완제품 카메라·줌 모듈·영상 송수신기(엔코더/디코더)를 만들고, 공공·SI가 관제 소프트웨어(VMS)와 붙여 도시방범·교통·국방에 설치하는 B2B 중간 공급자다. [FACT]
회사가 반기보고서에 인용한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국내 영상감시 시장은 2024년 약 20억 3,520만 달러, 2030년 약 38억 2,060만 달러, 2025~2030년 연평균 성장률(CAGR, 여러 해 성장률을 한 숫자로 평균한 값) 11.1%다. 글로벌은 2024년 약 737억 5,000만 달러에서 2030년 약 1,476억 6,000만 달러, 같은 기간 CAGR 12.1%다. 국내 성장 이야기의 뼈대는 스마트시티·통합관제센터·공공 안전 예산이고, 해외는 도시화·인프라와 함께 미국 국방수권법(NDAA, 중국산 통신·감시장비 배제 규정)·유럽 GDPR(개인정보 보호 규칙) 같은 규제다. 이 수치는 회사 공시가 인용한 조사기관 전망이라 방법론은 교차검증하지 않았다. [FACT/추정]
수요는 계절보다 예산 주기에 묶인다. 회사는 국내 공공·공기업 발주가 연초에 줄고, 해외는 여름 휴가·연말연초에 약하다고 적었다. 2026년 1분기 부진과 2분기 반등이 이 설명과 맞는다. 기술 쪽에서는 해상도·줌 배율 경쟁이 한계에 가깝고 AI 분석·사이버보안·공급망(비중국산 SoC)이 수주 조건이 되고 있다. IoT 홈카메라는 저가 중국산과 해킹 이슈가 동시에 있는 시장으로, 트루엔은 기기·앱·서버를 직접 운영하는 구독(SaaS, 소프트웨어를 매달 빌려 쓰는 방식)으로 반복 매출을 만들려 한다. 다만 2026 상반기 IoT 매출은 전년 연간의 27% 수준이라 전환 속도는 아직 숫자로 증명되지 않았다. [FACT/추정]
언론·리서치 등 보조 자료로 거론된 글로벌 시장 규모(커버리지 요약의 Omdia 약 270억 달러·+4.3%, Novaira +3.0%·중국 −4%)는 본 작성 입력에 URL·본문이 없어 본문 단정에 쓰지 않는다. [추정]
| 품목 | 2024년 | 비중 | 2025년 | 비중 | 2026 상반기 | 비중 |
|---|---|---|---|---|---|---|
| IP 카메라 | 43,910,490 | 81.9% | 37,463,172 | 76.3% | 20,293,959 | 82.9% |
| 영상스트리밍솔루션 | 2,381,299 | 4.4% | 2,011,609 | 4.1% | 1,304,167 | 5.3% |
| IoT 기기 및 솔루션 | 6,289,176 | 11.7% | 8,104,095 | 16.5% | 2,187,068 | 8.9% |
| 기타 | 1,020,399 | 2.0% | 1,534,928 | 3.1% | 699,118 | 2.9% |
| 합계 | 53,601,364 | 100% | 49,113,804 | 100% | 24,484,312 | 100% |
IP카메라가 다시 80%대를 회복한 것은 상대적 비중이지 절대 매출이 2024년 수준으로 돌아왔다는 뜻은 아니다. IoT는 2025년 비중을 16.5%까지 올렸다가 2026 상반기 8.9%로 줄었다. 구독 매출만 따로 뗀 숫자는 공시되지 않았다. [FACT]
원가 구조는 주문생산이다. 2026 상반기 주요 원재료 매입 9,360,764천원 중 IC 프로세서 30.70%, 기구 25.24%, 렌즈 22.25%, 기타 21.81%다. 회사는 구매 단가 인하를 했으나 환율 상승으로 매입 단가가 올랐다고 적었다. 생산실적(외주 포함)은 IP카메라 2024년 104,733대 → 2025년 71,516대 → 2026 상반기 39,060대다. [FACT]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 상반기 |
|---|---|---|---|
| 수출 | 5,129,712 | 7,594,002 | 3,713,355 |
| 내수 | 48,471,652 | 41,519,802 | 20,770,957 |
| 수출 비중 | 9.6% | 15.5% | 15.2% |
단위: 천원. IP카메라 수출은 상반기 2,337,123천원, 영상스트리밍 수출은 1,218,317천원으로 스트리밍은 내수(85,850천원)보다 수출이 크다. IoT는 여전히 내수 중심(2,046,881천원)이다. [FACT]
판매 경로는 IP·줌블록 내수가 당사 → 우수조달/MAS → 최종 수요, 수출이 당사 → OEM → 소비자다. 영상스트리밍 내수는 SI/VMS 직거래. IoT는 온라인몰·앱 결제와 해외 아마존 FBA(아마존이 보관·배송을 대행)를 계획한다고 적혀 있다. 국내 전략 파트너는 약 300곳. 개별 고객명·고객별 매출 비중은 공시되지 않았다. 수주잔고·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도 최근 검색 구간에서 없다. [FACT]
국내 공공 IP카메라 시장은 중소기업 보호 품목이고, 2023년 3월부터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납품 IP카메라에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인증이 의무다. 회사는 공공 보안인증·TTA 성능, 보안 3.0, “공공 보안 IP 카메라 최우수업체 선정”을 내세우고 2025년 12월 TTA 시험인증대상 최우수상을 연혁에 적었다. 해외 대형 업체가 백도어 이슈와 인증 미충족으로 이 구간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식당으로 치면 메뉴가 특출나서가 아니라, 구내식당 납품 허가증을 남들보다 먼저 갖고 있는 쪽에 가깝다. [FACT]
기술 쪽 장벽은 임베디드(카메라 안에 심는) 설계와 자체 딥러닝 모델이다. 번호판 인식을 PC가 아니라 카메라에서 돌리고, 수면 중 호흡처럼 미세한 움직임을 영상으로 잡으며, IoT는 기기·클라우드·앱 3중 보안을 자체 운영한다고 공시했다. 등록 특허 12건(2021.10~2025.07, 모두 대한민국)과 연구개발비 매출 대비 8.57%(2026 상반기)가 재투자 규모다. 다만 특허 건수 자체가 독점 계약은 아니다. [FACT]
글로벌 공급망에서 대체 불가능한 병목을 장악했다는 정량 증거(점유율, 필수 규격 단독 충족)는 공시에 없다. 해외는 중국산 범용 제품이 유통을 장악했고, 트루엔은 OEM·공공·SI 틈새와 비중국산 SoC·보안 요구로 차별한다고 스스로 적었다. 초격차라기보다 규제·커스터마이징 Niche다. [FACT/추정]
공개 자료 한계로 수율·처리속도·점유율 같은 정량 비교는 불가하다. 반기보고서는 하이크비전·액시스·한화비전 등 글로벌 1위 기업명과 점유율을 적지 않았고, 본 작성 입력에도 경쟁사 벤치마크 원문이 없다. 회사 서술상 해외 유통은 중국산 가격 경쟁, 국내 공공은 중소 보호·TTA 의무로 해외 대기업 진입이 어렵다는 위치(국내 공공 특화 중소 제조, 해외는 OEM/프로젝트 Tier)다. [근거 부족]
간접 지표로는 TTA 의무 전환(2023.3), KISA 지능형 CCTV 인증 취득(과제 기간 2024.11~2025.06), Hailo와 4K AI 불릿·Full HD AI IR PTZ 공동개발(2023.03~2024.08, 한·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 과제), ONVIF 조기 적용, 주요 고객 10년 이상 거래가 있다. 공공·SI 펌웨어 맞춤과 인증은 후발주자가 단번에 복사하기 어렵고, 통상 프로젝트 검증·국가 인증은 수개월에서 1년 이상이 걸린다는 것이 회사 해외 사업 서술의 implicit 시간 장벽이다. 산출 근거는 공시된 인증·공동개발 기간이지 독립 산업 리포트의 평균 퀄 기간은 아니다. [FACT/추정]
매출의 뼈대는 공공·SI 프로젝트성 하드웨어다. 장기 공급계약이 없고 수시 발주라 잔고로 내년을 담보하지 못한다. 반복 매출로 볼 수 있는 것은 EGLOO 클라우드 구독인데, IoT 전체 매출조차 2026 상반기 21.9억원에 그치고 구독만의 비중은 공시되지 않아 반복 매출 비율을 숫자로 쓸 수 없다. IP카메라 내수 상반기 179.6억원이 사실상 캐시카우고, 수출 37.1억원이 보조다. [FACT]
락인은 공공 TTA·조달 등록·VMS 맞춤 때문에 중간 유통·SI가 쉽게 중국산으로 못 바꾸는 쪽에 있다. 최종 발주처인 지자체·공공기관이 예산을 줄이거나 규격이 바뀌면 그 장벽도 매출을 지켜 주지 못한다. 고객 이탈 리스크는 국내 공공 위축(2025년 회사가 실적 감소 원인으로 명기), 중국산 저가 IoT, AI 기능 경쟁 심화, 단가 비공개다. 300개 파트너는 분산 효과이나 상위 고객 집중도는 미공시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없어도 현금으로 비용을 몇 분기 감당하는가)를 2026 상반기 매출원가 130.6억원+판관비 53.0억원=183.5억원의 절반인 분기 약 91.8억원을 분모로 보면, 현금 508.8억원만으로 약 5.5분기, 단기 공정가치 금융자산 199.4억원을 더하면 약 7.7분기다. 매출이 실제로 0이 되는 극단이고 재고·매출채권 회수는 Ignored한 추정이라, 방향만 가리킨다.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27.1억원은 순이익 56.6억원을 밑돌아 외상 회수가 변수다. [FACT/추정]
고정비 비중을 항목별로 나눈 표는 없다. 주문생산·외주 포함 생산, 상반기 연구개발비 21.1억원(매출의 8.57%)은 매출이 줄어도 바로 안 떨어지는 비용이다. 반대로 원재료(프로세서·렌즈·기구)는 변동비에 가깝다. 2025년 IP카메라 생산이 10.5만대에서 7.2만대로 줄어든 것은 캐파(연 12만대 가정)를 채우지 않고 수요에 맞춘 모습이다. 설비투자는 2026~2028년 검사·포장 자동화 등 30억원(연 10억원) 계획이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은 사실상 무차입이다. 반기 금융비용 844,453원, 영업이익 61.3억원이라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은 수천 배 수준이고, 2025년 말 계약상 현금흐름 1년 이하 금융부채는 9.5억원대였다. 환율은 원재료 수입과 수출에 양쪽으로 노출된다고만 적혀 있고 ±20% 민감도 숫자는 없다. 금리 인상 충격은 차입 부재로 제한적이다. [FACT/추정]
가장 명료한 비판은 “고마진 현금부자인데 성장이 꺾인 공공 CCTV 하드웨어”다. 2025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각각 8.4%, 14.2%, 15.8% 줄었고 회사가 원인을 국내 시장 위축으로 적었다. 시가총액이 현금보다 낮아 보이는 것은 저평가가 아니라, 시장이 이익의 지속성에 할인율을 붙인 결과일 수 있다. [FACT/추정]
수주 공시가 없고 잔고가 없어 다음 분기 매출을 외부에서 검증할 장치가 거의 없다. IoT는 2025년 성장 스토리였다가 2026 상반기에 비중이 반 토막 나 플랫폼 전환 속도가 의심받는다. 해외 15%대는 의미 있는 상승이나 아직 내수 공공이 80% 이상을 좌우한다. AI 카메라 경쟁이 심화되면 27%대 영업이익률이 가격 전쟁으로 깎일 수 있다. 거래대금이 하루 1억원대라 이벤트에 주가가 과민해지고, 공매도 논리를 가격으로 표현할 유동성도 제한적이다. [FACT/추정]
첫 번째 메커니즘은 공공 예산 주기다. 연초 발주 공백 → 상반기 후반·하반기 설치 물량 증가 → IP카메라 가동과 고정비 흡수 → 영업레버리지(매출이 늘 때 이익이 더 빨리 는 현상)다.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3.9% 늘어 이 사슬이 일단 작동했다. 같은 사슬이 3~4분기에 반복되면 2025년형 연간 역성장을 끊고, 반복되지 않으면 1분기 부진이 “계절”이 아니라 “수요 레벨 다운”으로 재해석된다. 일정은 §8-3이다. [FACT/추정]
두 번째는 해외 OEM·프로젝트다. 국내 공공에서 쌓은 TTA·펌웨어 맞춤을 비중국산·사이버보안 요구가 있는 북미·유럽·일본·인도 공공에 이식하면 평균 판가와 수출 비중이 함께 오른다. 상반기 수출 37.1억원, 스트리밍의 수출 편중, Zoom Block ODM이 경로의 씨앗이다. 인증(STQC/BIS, JC-STAR)이 열리지 않으면 이 사슬은 기존 10년 고객의 반복 발주에 머문다. [FACT/추정]
세 번째는 엣지 AI 기능이 카메라 단가를 올리는 경로다. Hailo SoC, 포즈(자세) 기반 행동분석, AI Event Manager(이벤트 수신·검색·VMS 연동 소프트웨어), KISA 철도 분야 인증이 succeess하면 “그냥 CCTV”가 아니라 분석 장비로 팔려 믹스(제품 구성)가 개선된다. 실패하면 연구개발비 8.57%가 마진만 깎는 고정비가 된다. [FACT/추정]
기준 가격: 6,610원 (2026-08-24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증권사 목표주가·컨센서스는 최근 30일 0건, 회사 실적 가이던스도 없어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이다. 흑자 기업이라 PER형 산식을 쓴다. 이 산식의 분자는 영업이익(매출×OPM)에 배수를 곱한 값이라 순이익 기준 시가총액과 직접 같지 않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1) 예상 매출: Bear는 국내 공공이 2025년보다 한 단계 더 위축되는 4,000억원대 미만, Base는 상반기 평탄 페이스를 연간화한 2025년 수준, Bull은 하반기 공공+수출이 2024년에 근접하는 회복. 가정 (2) OPM: 최근 상반기 약 25%, 2025년 27.0%, 위축 시 20%. 가정 (3) 적용 PER: 성장 정체 소형 하드웨어 6~8배, 수출·AI 믹스 증명 시 12배. 가정 (4) 발행주식수: 10,468,391주 (current_market_metrics).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30.6% / 예상 주가 4,585원. 3분기가 1분기처럼 꺼지고 IoT가 더 줄며 신탁 잔여가 소진되지 않는 경우. 예상 매출 4,000억원 × OPM 20% × PER 6배 = 480억원, 이를 10,468,391주로 나눈다. 숫자 대입: 40,000,000,000 × 0.20 × 6 ÷ 10,468,391 = 4,585원. 현금이 받치므로 그 이하로 오래 머물기는 어려우나, 거래 부진 속에서는 괴리가 길어질 수 있다. [AI 추정]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다. 조사 커버리지상 WebSearch 12건·WebFetch 5건이 수행됐다고 보고됐으나, 본 작성 입력의 번호 소스에는 그 웹 본문이 실리지 않아 산업·경쟁 수치는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조사기관 수치와 freshness 제목 목록만 사용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KIND IR북(2023-07, has_body=false)은 본문을 쓰지 않았다.
[자료 접근 한계] §3·§5 — 조사 커버리지가 수행했다고 한 WebSearch 12·WebFetch 5의 본문·URL이 작성 입력에 없어 Omdia(약 270억 달러/+4.3%, 2025) vs Novaira(+3.0%·중국 −4%) 시장 규모, 엣지AI SoC 벤치마크, VSaaS 경쟁 구도를 인용하지 못함. 사유: 웹 원문이 번호 소스에 미포함. 회수: 동일 쿼리 재검색 후 출처 URL과 함께 §3/§5 보강.[자료 접근 한계] §5-2 — 글로벌 1위(하이크비전·액시스·한화비전 등) 대비 수율·처리속도·점유율 정량 비교 불가, 3단계 정성 폴백. 사유: 반기보고서 미기재, 웹 본문 미입고. 회수: 영어 쿼리 "AI IP camera spec comparison Hailo vs Ambarella", Omdia/Hikvision market share 2025.[자료 접근 한계] §8·§10 — KIND 「트루엔 IR Book.pdf」(2023-07-19) extract_status=pending/has_body=false로 fetch 생략. 회수: ir_materials_fetch 재시도 후 가이던스·점유율 클레임을 공시와 교차.[검증 필요] §5-3·§6-1 — 고객별 매출 비중, 구독(SaaS) 매출 단독 금액, 재구매율 미공시. §6-1 반복 매출 비율을 [근거 부족] 처리. 회수: 다음 사업보고서 주요 고객·수익인식 주석, IoT 클라우드 매출 분리 여부 확인.[검증 필요] §3·§8-4 — 인도 STQC 완료 여부. 반기보고서는 “대응 추진”만 있고 완료 공시 없음. 탐방노트 클레임은 1차 자료 아님.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STQC","BIS","인도","인증"]).[검증 필요] §1-2 — 2026-08-19 「코스닥 라이징스타 2년 연속」 보도. 반기보고서(2026-08-13) 연혁은 2025.08 선정만 기재. 회수: 거래소 발표문 또는 이후 정기보고서 연혁 교차.[검증 필요] §8-3 — 2026-08-24 자사주 매수 신청 종목 묶음 기사에 트루엔 포함 여부는 제목만으로는 미확인. 회수: 기사 본문 article_fetch 후 종목 리스트 확인.[시점 한계] §2-3·§8-3 — 회사 가이던스·증권사 컨센서스 없음(리포트 0건), 2026 3분기 실적·신탁 종료·2026년 연간 실적은 미도래. 회수: 해당 창에서 정기보고서·신탁 해지 공시.[시점 한계] §8-3 — 고화질 IR PTZ(2025.08~2026.06)·포즈 행동분석(2025.12~2026.06)은 종료일이 발행일 이전이라 향후 목록에 넣지 않음. 완료·양산 여부는 미확인. 회수: 다음 분기 사업의 내용 연구개발 실적 표.[검증 필요] §9 — 적용 PER 6/8/12배는 업종 컨센서스 원천이 아니라 AI 가정. 회수: 네이버 증권 컨센서스·동종(아이디스 등) 멀티플 스냅샷이 생기면 Base를 [컨센서스]로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