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실적이 2025년 연간 흑자에 이어 2026 상반기에도 연결 매출 399.08억원(전년 동기 266.23억원 대비 +49.9%), 영업이익 36.74억원(전년 동기 영업손실 3.06억원)으로 흑자 폭을 키웠다. 같은 기간 디스플레이 부문만 보면 매출 381억원(+48%), 영업이익 36억원 흑자전환으로, 식당으로 치면 단골 주방(패널 라인)의 개보수·고사양 교체 주문이 다시 들어온 국면이다. 다만 2분기 단독 매출 165.58억원에 영업이익 1.30억원(영업이익률 약 0.8%)이라 1분기(매출 233.50억원, 영업이익 35.44억원, 영업이익률 약 15.2%) 대비 마진이 급히 줄었다. 남은 디스플레이 수주잔고 300.27억원과 삼성디스플레이 45억원·SDV 설치 잔여 일정이 하반기 매출로 닫히는지, 2분기형 저마진이 고착되는지가 가설의 1차 관문이다. [FACT/추정]
반도체 쪽은 아직 매출이 0원이지만, 반기보고서가 12인치 웨이퍼 골드 범프 미세피치 형상 검사용 2D/3D 광학 시스템 VEGA S-1000 개발 완료와 국내 IDM(설계부터 생산까지 하는 종합 반도체 기업)·OSAT(조립·테스트 외주 기업) 대상 양산 검증을 명시했고, 수주잔고 10.98억원이 잡혀 있다. 디스플레이 광학 기술을 후공정 범프 검사로 옮기는 구조라, 채택이 열리면 “디스플레이 장비 단품”에서 “반도체 검사 벤더”로 멀티플(이익 대비 시총을 얼마로 볼지의 배수) 재평가 경로가 생긴다. 언론은 이를 반도체 장비 첫 수주로 보도했으나 공시는 고객명·계약금액을 공개하지 않으므로, 확인 포인트는 잔고가 매출로 인식되는지와 후속 발주 공시 여부다. [FACT/추정]
스마트 물류는 상반기 매출 6.59억원에 그쳤지만 수주잔고는 108.30억원으로, 이미 받아 둔 주문이 매출보다 한 단계 큰 상태다. 동시에 연결 현금성자산 96.73억원과 단기금융상품 92.30억원(이 중 사용제한 9.20억원)이 단기차입·유동성장기 합계 42.00억원을 웃돌아, 2024년 영업적자·2025년 영업현금흐름 적자 국면과 비교하면 현금 창구가 먼저 정상화됐다. 물류 잔고가 원가 이내로 소화되면 디스플레이 편중을 조금 덜 수 있고, 반대로 공사손실충당(상반기 전입 7.15억원)이 반복되면 다각화의 실익이 사라진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495억 |
|---|---|
| 매출성장률 YoY | 187.6% |
| 영업이익률(OPM) | 10.1% |
| ROE | 30.0% |
| PER(TTM) | 4.81배 |
| PBR(MRQ) | 1.44배 |
| 부채비율 | 69.0% |
📊 조회 시점: 2026-08-25 14:01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24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아래 해석은 fundamentals_timeseries·current_market_metrics와 2026년 반기보고서 연결 수치를 기준으로 하며, PER(주가수익비율, 시가총액을 이익으로 나눈 배수)·PBR(주가순자산비율)의 구체 배수는 §2-1 표의 네이버 TTM(직전 12개월 실적)/MRQ(가장 최근 분기) 값을 따른다. 시가총액은 2026-08-24 종가 1,110원·상장주식 44,599,895주 기준 49,505,883,450원이다. [FACT]
돈을 버는 힘은 2024년 연결 영업손실 49.74억원에서 2025년 영업이익 59.07억원으로 돌아선 뒤, 2026 상반기 영업이익 36.74억원으로 이어졌다. 상반기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매출)은 약 9.2%로 2025년 연간 약 7.3%를 웃돌지만, 2분기만 떼면 매출총이익률이 약 13.0%(1분기 약 24.4%)로 낮아져 고정비(크게 안 줄어드는 판관비)가 매출 감소를 바로 이익 감소로 전달했다.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 48.55억원·기본주당순이익 111원은 영업 흑자에 더해 이자수익·외환차익이 보탠 결과이며, 2025 상반기 순이익 1.41억원에는 투자부동산 처분이익 28.58억원이 포함돼 있어 2026 상반기 이익의 질이 더 낫다. [FACT]
빚과 현금은 감당 가능한 쪽으로 움직였다. 연결 부채총계 302.85억원 대비 자본 350.07억원, 유동자산 539.61억원 대비 유동부채 295.39억원이고, 장단기차입금은 42.00억원(단기 32.00억원+유동성 장기 10.00억원)인 반면 현금 96.73억원·단기금융상품 92.30원이다.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124.12억원은 매출채권 회수 217.86억원이 주도했고, 이자비용 87백만원 대비 영업이익 36.74억원이라 이자보상(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은 충분하다. 남은 리스크는 숫자가 작아서가 아니라, 2분기처럼 매출이 줄면 마진이 빠르게 내려앉는 수주형 장비의 급커브다. [FACT]
회사가 제시한 연간 매출·영업이익 수치 가이던스(회사가 공개하는 실적 목표치)와 30일 창 증권사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전망의 평균)는 확인되지 않았다. [N/A]
대신 반기말 수주잔고 419.55억원은 상반기 매출 399.08억원과 비슷한 규모의 “이미 받아 둔 일감”이다. 디스플레이 잔고 300.27억원은 삼성디스플레이 45억원 계약 종료일 2026-11-30, SDV 96.00억원 설치완료 2026-10-30, SDV 70.46억원 설치완료 2026-11-30과 겹쳐 하반기 인식 후보가 많고, 물류 108.30억원·반도체 10.98억원은 일정이 공시되지 않았다. 상반기를 두 배로 단순 연장하면 연간 약 800억원으로 2025년 805.04억원에 가깝지만, 2분기 매출 165.58억원·영업이익 1.30억원이 하반기의 템포가 되면 연간 이익은 상반기 36.74억원을 유지하지 못한다. 3분기 보고서에서 매출총이익률이 1분기(약 24%) 쪽으로 복귀하는지, 2분기(약 13%)에 머무는지가 가이던스 부재를 메울 실적 신호다. [FACT/추정]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는 패널 공장이 새 라인을 깔거나 고사양 제품으로 설비를 갈아끼울 때만 큰 주문이 나오는 자본재다. 식당이 손님을 많이 받는 해에도 주방을 리모델링하지 않으면 설비 업체가 일이 없는 것과 같다. 반기보고서는 전방이 LCD에서 OLED·차량용·IT OLED·폴더블 등 폼팩터 다양화로 옮아가며 광학·영상처리 검사의 정밀도가 경쟁 요소가 된다고 적고, 회사가 인용한 Valuates Reports 기준으로 글로벌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시장은 2024년 약 28.5억 달러에서 2031년 약 37.7억 달러, 2024~2031년 연평균 성장률(CAGR, 여러 해 성장률을 한 해 평균으로 환산한 값) 약 4.1%로 제시한다. [FACT]
수요의 방아쇠는 한국·중국 패널사의 투자 주기이고, 영우디에스피의 2026 상반기 지역 매출은 베트남 240.47억원(60.3%), 국내 139.17억원(34.9%), 중국 18.45억원(4.6%)으로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라인에 쏠렸다. 2025 상반기에는 국내 188.35억원·중국 61.75억원·베트남 14.81억원이었으므로, 같은 고객 그룹 안에서도 공장이 있는 나라가 바뀌면 수출 비중이 한 해 만에 뒤집힌다. 기존 라인의 개조·유지보수 수요는 완충재로 언급되지만, 규모는 신규 투자 수주보다 작다. [FACT]
반도체 웨이퍼 검사는 AI·고대역폭 메모리·첨단 패키징으로 범프(칩을 기판에 잇는 미세 돌기) 형상·결함 검출 수요가 커지는 영역이다. 회사는 Mordor Intelligence를 인용해 글로벌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을 2025년 약 62.3억 달러에서 2030년 약 92.2억 달러, 연평균 약 8.2% 성장으로 적었고, 경쟁 구도는 KLA·CAMTEK 등 해외 업체가 주도한다고 공시했다. 스마트 물류는 Grand View Research 인용 2023년 약 192억 달러에서 2030년 약 595억 달러(연평균 약 18.7%), Research and Markets 인용 2024년 약 221억 달러에서 2030년 약 578억 달러로, 성장률 숫자는 디스플레이 검사보다 크지만 영우의 실제 매출 비중은 아직 1.7%다. [FACT]
언론·리서치 등 보조 자료에는 계측·검사 시장 전체 규모, HBM(고대역폭 메모리)·하이브리드 본딩 계측 수요, 삼성디스플레이 충청 투자·A6/A7 라인 보도가 조사 단계에서 거론됐으나, 해당 웹 본문이 본 작성 입력에 원문 URL·수치 단위로 전달되지 않았고 DART 계약·잔고와 1:1로 대조되지 않는다. 패널 투자 보도는 전방 사이클의 힌트일 뿐, 영우 수주로 단정하지 않는다. [추정]
| 구분 | 2026 반기 | 비중 | 2025 연간 | 비중 | 2024 연간 | 비중 |
|---|---|---|---|---|---|---|
| 디스플레이 장비 | 38,139,712 | 95.6% | 71,479,169 | 88.8% | 56,001,637 | 94.8% |
| 반도체 장비 | - | 0.0% | - | 0.0% | - | 0.0% |
| 스마트 물류 자동화 | 658,632 | 1.7% | 6,920,278 | 8.6% | 1,853,307 | 3.1% |
| 기타(상품·용역 등) | 1,109,246 | 2.8% | 2,104,750 | 2.6% | 1,211,064 | 2.1% |
| 합계 | 39,907,589 | 100.0% | 80,504,197 | 100.0% | 59,066,008 | 100.0% |
수주잔고(2026-06-30, 백만원): 디스플레이 30,027 / 반도체 1,098 / 물류 10,830 / 합계 41,955. 기납품 39,871, 수주총액 81,826. [FACT]
수익 인식은 제품 인도 시점에 한 번에 잡는 구조(진행기준 아님)이고, 설치 용역은 원가 범위 내 기간 인식 후 최종 검수 시점에 잔여 수익을 인식한다. 수주형 맞춤 제작이라 가격표가 없고, 선급·중도·잔금 비중이 계약마다 다르다. [FACT]
| 항목 | 2026 반기 | 2025 연간 | 2024 연간 |
|---|---|---|---|
| 디스플레이 내수 | 12,473,889 | 36,644,760 | 19,742,445 |
| 디스플레이 수출 | 25,665,823 | 34,834,410 | 36,259,192 |
| 물류 내수 | 658,632 | 6,920,278 | 1,853,307 |
| 물류 수출 | - | - | - |
| 기타 내수 | 784,501 | 1,742,311 | 988,314 |
| 기타 수출 | 324,744 | 362,440 | 222,750 |
| 제품+기타 합계 | 39,907,589 | 80,504,197 | 59,066,008 |
지역(연결 매출, 천원): 2026 반기 베트남 24,047,066 · 국내 13,917,022 · 중국 1,844,786 · 기타 98,715. 전년 동기 베트남 1,481,174 · 국내 18,835,145 · 중국 6,175,098. [FACT]
10% 초과 고객(2026 반기): SDV 24,048백만원(매출 대비 약 60.3%), 삼성디스플레이 12,979백만원(약 32.5%), 합산 약 92.8%. 단일판매 공시로 확인된 최근 대형 계약은 삼성디스플레이 4,500,000,000원(2026-06-25, 국내, 기간 2026-06-25~2026-11-30, 2025년 연결 매출 대비 5.59%), SDV 7,045,795,282원(2026-01-22, 베트남, 인도 2026-06-28·설치 2026-11-30), SDV 9,600,256,350원(2025-09-01, 베트남, 인도 2026-01-28·설치 2026-10-30). 중경 BOE 관련 외화 이행보증(USD 265,440 및 USD 442,400)이 반기말 약정에 남아 중국 고객 이력이 있음을 보여 주나, 당반기 중국 매출은 전체의 4.6%다. [FACT]
정량 비교(수율·WPH·노드)는 공개 자료 한계로 1단계 수치 대조가 불가하다. 반기보고서가 지목한 웨이퍼 검사 글로벌 경쟁 상대는 KLA와 CAMTEK이며, 국내에서는 검사장비 국산화·공급망 다변화 수요를 배경으로 IDM·OSAT 양산 검증을 추진 중이라고만 적혀 있다. 즉 위치는 후공정 광학 검사의 후발 국내 벤더이고, 1위 대비 동등급이라고 볼 근거는 없다. [FACT]
시간 장벽은 고객 라인 퀄(양산 투입 전 성능·안정성 시험)이다. 디스플레이는 3년 동종계약 이행이 공시된 반복 공급이라 교체 비용이 있고, 반도체는 아직 매출 0원이라 퀄을 넘기 전 단계다. 조사 단계 보조 자료에 Camtek Eagle-AP, Onto, 인텍플러스·디아이티·이엘피, SEDEX 2025 VEGA 스펙 보도가 있었으나 1차 스펙 시트 대조는 미확보라 처리량 격차(몇 개월의 기술 격차)를 숫자로 제시하지 않는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잠시 멈춰도 현금으로 버티는 기간)는 양호한 편이다. 반기말 현금 96.73억원과 단기금융상품 중 사용제한 9.20억원을 뺀 약 83.10억원을 더하면 약 179.83억원이 비교적 즉시 가용하고, 상반기 판관비 41.88억원(분기 약 20.9억원)만 고정비 대용으로 나누면 약 8~9분기를 이 현금성 자산으로 커버한다. 매출원가 320.46억원은 원재료가 디스플레이 98.9%인 주문생산이라 일감이 없으면 같이 줄어드는 변동비 성격이 크다. 이 런웨이 분수는 인원·임차 등 제조 고정비를 전부 포함하지 않은 추정치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은 만기가 가깝다는 점이 비율보다 중요하다. 차입 42.00억원 전액이 1년 안(신한 5.00억원 만기 2026-07-09, 기업은행 18.00억원+9.00억원 만기 2026-10-30, 신한 장기 10.00억원 만기 2027-06-15를 유동성으로 분류)이고, 토지·건물 담보와 신용보증기금 90% 보증, 대표이사 연대보증이 붙어 있다. 이자율이 1%포인트 변할 때 세전손익 영향은 ±24백만원으로 미미하고, 환율 10% 변동 시 세전손익 ±991백만원(상반기 영업이익 36.74억원의 약 27%)이라 수출(베트남 달러 계약) 노출이 더 크다. 파생상품 잔액은 반기말 0이다. [FACT]
비관 논리의 핵심은 “삼성디스플레이 사이클에 묶인 소형 장비사”다. 반기 매출 약 93%가 두 계열 창구에서 나오고, 디스플레이 장비 비중이 95.6%라 패널 투자만 쉬면 전사 매출이 멈춘다. 반도체 스토리는 잔고 10.98억원·매출 0원이라 아직 실적이 아니고, 물류는 잔고 108.30억원에 상반기 매출 6.59억원·공사손실충당 전입 7.15억원이 동시에 보여 다각화가 이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FACT/추정]
두 번째는 이익의 기복이다. 1분기 영업이익률 약 15.2%가 2분기 약 0.8%로 꺾였고,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26.36억원(설정률 24.10%)은 과거 회수 위험이 장부에 남아 있음을 뜻한다. 종속 ㈜알프스는 반기말 자본 −1,183.98백만원의 자본잠식 상태다. 2026-08-21 전후 언론은 소수계좌 거래집중 투자주의 종목 지정을 보도했는데, 이는 수급·변동성 경고이지 실적 공시가 아니므로 펀더멘털 악화와 동일시할 수 없다. [FACT/추정]
단기 실적 가속의 메커니즘은 디스플레이 수주잔고가 인도·설치를 통과해 한 시점 매출로 바뀌는 경로다. 계약금 30%·중도금 60%·잔금 10%(삼성디스플레이) 또는 인도 후 90%·설치 후 10%(SDV) 구조라, 인도 시점에 매출·현금이 몰리고 설치 잔금이 마진의 마지막 조각이 된다. 판관비가 분기 약 21억원대로 비교적 고정돼 있어 매출이 1분기처럼 두꺼우면 영업이익률이 두 자릿수로 열리고, 2분기처럼 얇으면 0% 근처로 닫힌다. 일정은 §8-3의 설치·계약 종료일에 위임한다. [FACT/추정]
반도체 트리거는 VEGA S-1000이 잔고 10.98억원을 매출로 인식한 뒤, 같은 라인의 반복 발주로 연결되는 것이다. 디스플레이 광학을 범프 검사에 재사용한 것이라 한계비용(추가로 장비를 만들 때 드는 비용)이 신규 내재화보다 낮고, 채택 시 제품 믹스가 “패널 검사 95%”에서 벗어나 멀티플이 장비 업종 안에서도 재평가될 수 있다. 실패 메커니즘은 퀄 장기화로 잔고만 남고 매출 0원이 지속되는 것이다. [FACT/추정]
기준 가격: 1,110원 (2026-08-24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30일 창 증권사 목표주가·컨센서스가 없어 세 시나리오 모두 영업이익배수 형(이익 회복 초기 턴어라운드)으로 산출한다. 가이던스 수치도 없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영업이익배수) ÷ 발행주식수
가정 공통: (4) 발행주식수 44,599,895주(current_market_metrics). OPM은 영업이익률. 적용 배수는 현재 시가총액 약 495억원을 2026-Q1 기준 TTM 영업이익 96.22억원에 단순 비교하면 약 5배 근처이나, 이 배수는 네이버 PER과 기준이 다르므로 시나리오 가정으로만 쓰고 §2-1 표 배수와 혼용하지 않는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49.1% / 예상 주가 565원. 가정 (1) 예상 매출 700억원 — 2분기 매출 165.58억원 템포가 하반기에 이어지고 디스플레이 잔고 일부가 내년으로 이연. (2) OPM 6% — 2분기 0.8%와 상반기 9.2%의 아래쪽 혼합, 공사손실충당 반복. (3) 적용 영업이익배수 6배 — 고객 집중·투자주의 수급이 할인. 대입: (70,000,000,000 × 0.06 × 6) ÷ 44,599,895 ≒ 565원. 트리거는 3분기에도 저마진, SDV/SDC 설치 지연, 반도체 잔고 미인식.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45.4% / 예상 주가 1,614원. 가정 (1) 예상 매출 800억원 — 상반기 399.08억원에 잔고 419.55억원의 일부(디스플레이 위주)가 하반기 인식돼 2025년 805.04억원에 근접. (2) OPM 9% — 상반기 9.2%가 연간으로 유지(1·2분기 진폭의 중간). (3) 적용 영업이익배수 10배 — 흑자 지속을 반영한 정상화, 반도체 프리미엄은 없음. 대입: (80,000,000,000 × 0.09 × 10) ÷ 44,599,895 ≒ 1,614원. 마일스톤은 §8-3의 10~11월 설치 완료와 3분기 마진 복귀.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118.2% / 예상 주가 2,422원. 가정 (1) 예상 매출 900억원 — 잔고 대부분 소화에 하반기 신규 디스플레이 수주와 VEGA 초도 매출이 가산. (2) OPM 10% — 1분기형 레버리지가 하반기에 부분 재현. (3) 적용 영업이익배수 12배 — 반도체 검사 카테고리 개점에 따른 리레이팅. 대입: (90,000,000,000 × 0.10 × 12) ÷ 44,599,895 ≒ 2,422원. 핵심 조건은 반도체 부문 매출 최초 인식과 3분기 매출총이익률의 1분기 근접 회복.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VEGA 후속 라인 반복 수주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VEGA S-1000 양산 검증 추진·수주잔고 1,098백만원. 전제: 초도 장비 매출 인식 후 동일 고객 추가 PO. 경로: 디스플레이 편중 완화와 멀티플 재평가가 Base/Bull 산식 밖에 얹힌다. 반증: 반도체 매출 0원 지속.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KIND IR 자료는 0건이라 회사 설명회 북을 쓰지 않았고, 조사 단계 웹 검색은 산업·경쟁 보조로만 수행됐으나 Yole 원문 403 차단 등 본문 미전달분은 아래 한계에 남겼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5-2 — VEGA S-1000와 Camtek Eagle-AP의 WPH(시간당 웨이퍼 장수)·동일 조건 스루풋 1차 스펙 시트 미확보, 정량 비교를 정성(KLA·CAMTEK 지명, 양산 검증 중)으로 폴백. 사유: 공개 데이터시트 부재·조사 단계 웹 본문 미전달. 회수: 영문 쿼리 "VEGA S-1000 WPH"·"Camtek Eagle-AP throughput", SEDEX 2025 자료, 회사 IR 재검색.[자료 접근 한계] §3 — Yole 계측·검사 시장(커버리지상 2025년 18B달러 초과 언급) 원문 페이지 403, Electronics Weekly 교차만 요약에 남고 본 입력에 URL·표가 없음. 사유: 웹 원문 차단. 회수: Yole M&I press 재fetch, 대체 아카이브.[자료 접근 한계] §5·§8 — 삼성디스플레이 A6/A7·충청 투자 관련 보조 보도는 커버리지에만 있고 계약 공시와 매칭 안 됨. 본문 단정 금지.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삼성디스플레이","A6","공급"]) 및 패널사 투자 공시 교차.[자료 접근 한계] §2-3·§7 — 2026-06-24·2026-02-12 등 단일판매 자율공시 다수가 검색됐으나 본문 fetch는 2026-06-25·2026-01-22·2025-09-01 3건만 확보. 사유: 라운드 할당. 회수: 해당 document_id로 disclosure_fetch 잔여 계약 금액·상대방 확인.[자료 접근 한계] §6-2·§7-2 — 신한은행 단기차입 5.00억원 만기 2026-07-09가 표지일 이전이나 상환·연장 공시 미확인(반기말 잔액만 존재). 회수: 이후 정기보고서 주석 19·차입금 공시.[자료 접근 한계] §1·§6 — 임직원 수·제조 인건비 고정비 비중은 「임원 및 직원」 미fetch. 런웨이 계산은 판관비 대용. 회수: disclosure_fetch(sections=["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자료 접근 한계] §10-1 —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 주석 후반·「사업의 내용」 위험관리 이후 일부는 조사 단계 토큰 상한으로 인라인 미전달. 핵심 요약FS·수주·고객·차입은 확보. 회수: 동일 rcpNo 20260814002804 잔여 주석.[시점 한계] §8-3 — VEGA 매출 인식 일자 미정, 물류 108.30억원 납기 미공시, 2026 3Q 분기보고서 정확한 접수일 미도래. 회수: 2026-11-01 이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수주","반도체"]).[시점 한계] §2-3 — 2026년 연간 가이던스·컨센서스 없음(freshness 리포트 0건). 회수: 다음 IR·한경 컨센서스 창, 3Q 실적 후 재조회.[검증 필요] §8-1·§1-2 — 언론의 “반도체 장비 첫 수주”(2026-08-19·08-20)는 반기 수주잔고 10.98억원·매출 0원과 방향만 일치, 금액·고객명 공시 없음. 회수: 단일판매 공시 키워드 "반도체","VEGA" 재검색.[검증 필요] §7 — 2026-08-21 투자주의 지정 보도는 KRX 시장경보로 추정되나 DART 본문 미확보. 회수: 거래소 시장경보 공시·KIND 조회.[검증 필요] §5-2 — 회사 자평 “해외 주요 업체 대비 우수한 검사속도”의 제3자 벤치마크 없음. 회수: Semiconductor Engineering·SEMI 영문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