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총액 | 3,622억 |
|---|---|
| 매출성장률 YoY | 16.9% |
| 영업이익률(OPM) | 3.5% |
| ROE | 3.7% |
| PER(TTM) | 38.84배 |
| PBR(MRQ) | 1.45배 |
| 부채비율 | 210.8% |
📊 조회 시점: 2026-08-25 12:01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24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시가총액은 KRX 2026년 8월 24일 종가 21,600원·상장주식 16,770,027주 기준 3,622억 원(362,232,583,200원)이다. PER(주가수익비율, 시총을 이익으로 나눈 배수)·PBR(주가순자산비율)은 본 작성 경로의 시세 API에 포함되지 않아 자체 역산하지 않으며, 배수 평가는 렌더 시점 §2-1 표(NAVER TTM 기준)를 따른다. TTM(Trailing Twelve Months, 직전 4개 분기를 이어 붙인 12개월 실적)은 매출 6,627억 원·영업이익 235억 원·당기순이익 93억 원으로, 2026년 1분기와 2025년 2~4분기를 합산한 값이다. [FACT]
돈을 버는 능력은 ‘매출은 늘고 이익률은 얇아진’ 상태다. 2025년 연결 매출 6,375억 원(전년 5,752억 원, +10.8%)에 영업이익은 232억 원으로 2024년 373억 원 대비 37.8% 줄었고, OPM은 약 3.6%로 2024년 약 6.5%에서 내려왔다. 2026년 2월 잠정실적은 원인으로 비콘아이앤씨 양수 효과 등 매출 증가와 사업다각화·초기 품질비용을 적었고, 2026년 1분기 매출은 1,745억 원(전년 동기 1,493억 원, +16.9%)·영업이익 74억 원(OPM 약 4.3%)이다. 2026년 반기 매출 3,498억 원은 전년 반기 2,970억 원 대비 17.8% 늘었으나 부문 세전 이익 합은 109억 원으로 오히려 줄었다. [FACT]
빚과 현금의 균형은 타이트하다. 2026년 1분기 말 부채 5,273억 원·자본 2,501억 원으로 부채비율(부채÷자본)은 약 211%이고, 현금성 자산은 645억 원이다. 2025년 영업현금흐름(OCF, 본업으로 들어온 현금)은 6.5억 원에 그쳐 2024년 699억 원에서 급감했고, TTM OCF도 18억 원 수준이다. 자기자본이익률(ROE, 순이익÷자본)을 1분기 말 자본 대비 TTM 순이익으로 보면 약 3.7%로, 자본이 빠르게 늘지 않는 구간이다. 주가가 싼지 비싼지는 §2-1 표 배수와 함께, 이익의 질(마진·현금흐름)이 2024년 수준으로 돌아오는지로 판단하는 편이 맞다. [FACT/추정]
회사 측 연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회사가 제시한 목표치)와 증권사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추정치의 평균)는 본 라운드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freshness_check 기준 최근 30일 증권사 리포트는 0건이고, 반기보고서는 수주 방식을 “수시 주문 및 납품”으로 적어 잔고·진도율 숫자도 없다. [FACT]
2026년 반기 매출 3,498억 원을 단순 연환산하면 약 7,000억 원으로 2025년 6,375억 원을 웃보지만, 이는 계절성·하반기 식각 램프·유리기판 미실현을 무시한 산술일 뿐이다. 반도체 외형은 이미 연간 런레이트에 가깝게 올라왔으나 부문 세전 이익은 줄었고, 전사 이익 회복은 품질비용 정상화와 전자 부문 마진, 유통 부문의 세전 기여(반기 59억 원)가 버텨 주는지가 관건이다. 유리기판 매출은 공시된 계약이 없어 실적 전망의 분자에 넣지 않는 것이 정직하다. [추정]
켐트로닉스가 서 있는 판은 한 그릇의 식당이 아니라 여러 주방이다. 전자·전장은 삼성전자 같은 세트 업체가 메뉴(스마트폰·TV·전장)를 정하면 그 레시피에 맞춰 무선충전 코일·터치·카메라·통신제어 모듈을 납품하는 B2B 부품 공급이고, 케미칼 유통은 페인트·전자재료 업체에 용매를 나르는 도매에 가깝다. 반도체 소재는 웨이퍼 위에 회로를 그리는 포토 공정에서 PGMEA가 감광액(PR)과 세정액의 용매로 쓰이며, 회사는 이를 5N(99.999%)까지 정제한다고 적는다. 유리기판 TGV는 칩을 올리는 기판의 뼈대를 플라스틱에서 유리로 바꾸는 일로, 유리에 미세 구멍을 뚫고 금속을 채워 전기를 通하는 후공정 인프라에 해당한다. [FACT]
최근 1~2년의 구조 변화는 AI·HPC(고성능 연산)가 칩을 더 두껍고 뜨겁게 만들면서, 전공정 초고순도 용매와 후공정 유리 기판·글라스 캐리어 수요가 동시에 거론되는 흐름이다. 회사는 IDC를 인용해 2023~2027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연평균 8.9% 성장, Grand View Research 등을 인용해 반도체용 PGMEA 시장이 2028년 약 1.5조 원 이상으로 확대된다고 반기보고서에 적었고, 유리기판은 코어 기판과 인터포저(칩 사이 연결판)를 유리로 대체하려는 수요를 성장 근거로 든다. 같은 공시는 Hybrid OLED가 2024년 태블릿에서 2026년 노트북으로 확대되며 식각 수요가 하반기부터 늘어날 것이라고 본다. [FACT/추정]
유리기판 시장 규모는 보조 자료 단계에서도 정의가 갈린다. 조사 커버리지는 Yole의 유리 코어 기판(GCS) 2030년 약 2.75억 달러와 Counterpoint의 FOPLP(팬아웃 패널 레벨 패키지)+유리 합산 2030년 81억 달러를 나란히 적었고, 플레이어로 Intel, Absolics(SKC), 삼성전기, LG이노텍, LPKF, 필옵틱스, 도금재를 거론했다. 숫자 차이가 큰 것은 시장을 ‘유리 코어만’으로 보느냐 ‘패널 레벨 패키지 전체’로 보느냐의 문제라, 단일 합의치로 쓰지 않는다. 밸류체인에서 켐트로닉스는 유리 원판을 만드는 소재 메이저가 아니라 TGV 가공·충진·검사 쪽 공정 플레이어로 위치하며, 전방 고객의 양산 일정에 매출이 묶인다. [FACT/추정]
| 부문 | 2024년 | 2025년 | 2026년 반기 | 2026 반기 비중 | 2026 반기 세전 이익(천 원) |
|---|---|---|---|---|---|
| 반도체 | 26,540 | 44,529 | 42,384 | 12.1% | 1,617,097 |
| 전자 | 357,633 | 395,427 | 196,830 | 56.3% | 3,671,486 |
| 전장 | 32,087 | 40,810 | 21,671 | 6.2% | (283,489) |
| 유통 및 기타 | 158,962 | 156,720 | 88,940 | 25.4% | 5,900,588 |
| 합계 | 575,222 | 637,486 | 349,825 | 100% | 10,905,682 |
수출·내수 금액 비중은 반기보고서에 “내수 및 수출을 모두 포함”한다고만 나와 있어 정량 분할은 [N/A]다. 생산·판매 거점은 국내(평택·수원·세종·천안·용인 등)와 중국·베트남·미국·슬로바키아 법인을 포함한다. [FACT]
납품처는 전자·무선충전이 삼성전자 갤럭시 라인(스마트폰·버즈·워치·링·정품 충전기), 식각이 삼성디스플레이 축의 OLED 패널, 케미칼 유통이 동진쎄미켐·LG화학·동우화인켐·KCC·삼화페인트다. 전장은 KG모빌리티 Tier-1 등록(2021.10, 회사 연혁), SVM(서라운드 뷰) 상용차·일본향, 현대케피코·GS차지비 향 7kW 완속충전기, KGM O100 향 11kW 무선 충전(개발 중)이 반기보고서 연구개발 표에 등장한다. 주요계약 항목은 “해당사항 없음”으로, 장기 독점 계약이 아니라 수시 주문 구조다. [FACT]
반도체 용매 쪽의 entrу 장벽은 ‘순도’다. 회사는 PGMEA를 5N으로 자체 합성·정제하고 금속 불순물 10ppt 이하, β-isomer 1.5ppt 이하를 내세우며, 2021년 8월 산업통상자원부 소부장 핵심전략기술 확인서, 2023년 국가전략기술 인정, ATC(우수기술연구센터) 선정을 반기보고서에 적었다. 연 2.5만 톤 합성·정제 설비를 2025년 5월 준공했다고 하므로, 자격(퀄)과 캐파가 동시에 있는 국내 용매 플레이어라는 점은 공시로 확인된다. 다만 ‘글로벌 고객사 요구 수준을 상회’·‘공급 본격화’는 회사 서술이며, 고객사명과 공급 금액은 공시되지 않았다. [FACT/추정]
유리기판 TGV는 디스플레이 식각에서 쌓은 습식식각·불산 인프라를 후공정 구멍 가공으로 옮기는 경로다. 회사는 Hole Shape·고종횡비(High Aspect Ratio), 표면 거칠기, TTV 관리와 대면적 불산·알칼리 식각, 불량 검출을 할 수 있다고 적는다. 식각 사업 자체가 설비·인허가·수율(양품 비율) 경험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다고 자평하고, 국내 식각 점유 1위를 주장한다. 무선충전은 특허 기반 점유 1위·웨어러블 약 70%를 자사 기재한다. 이 숫자들을 제3자가 교차 확인한 자료는 본 라운드에 없고, 유리기판 완제품 일괄 출하(One Path Line)는 ‘구축 중’이지 양산 독점 병목으로 실증되지는 않았다. [FACT/추정]
유리기판 양산의 글로벌 선두 후보는 보조 자료 단계에서 Intel 자체 로드맵과 Absolics(SKC), 삼성전기·LG이노텍의 기판 투자, 레이저 장비 LPKF, 국내 장비 필옵틱스 등으로 거론된다. 켐트로닉스가 내놓은 정량 스펙은 회사 공시의 TGV 공정 능력(형상·TTV)과, 전자신문 보도(미검증)의 CT-MC-0037 충진(1시간, 보이드 1% 이하)뿐이다. 조사 단계는 이 충진 수치의 독립 벤치마크를 확보하지 못했고, Yole PR 원문은 403으로 실패했다. [FACT/추정]
정량 폴백은 2단계(고객 인증·양산 노드)다. PGMEA는 KrF부터 EUV(극자외선 노광)까지 적용 범위를 넓힌다고 회사 공시가 말하고, 식각은 Hybrid OLED를 2026년 노트북까지 확대한다고 한다. 유리기판은 고객사명·퀄 단계·양산 노드가 공시되지 않아 Tier를 단정할 수 없다. 시간의 해자는 반도체 소재·식각 퀄이 보통 수 분기~수 년이 걸린다는 업계 관행으로만 간접 추정할 수 있고, 본 라운드에 경쟁사 양산 진입 사례의 1차 수치는 없다. 공개 자료 한계로 수율·throughput(시간당 처리량) 직접 비교는 불가하며, 위치는 ‘국내 식각·무선충전 캐시카우를 가진 TGV 후발 공정사’ 정도로만 적는다. [추정]
방어력의 실체는 삼성 세트·패널 공급망에 들어가 있다는 점이다. 무선충전은 갤럭시 스마트폰·웨어러블·정품 충전기, 식각은 Rigid/Hybrid OLED, 카메라는 스마트모니터·TV·가전 AI카메라로 확장했다고 반기보고서가 적는다. 삼성디스플레이 혁신 우수 협력회사 우수상(2023.03, 2022년 실적), 삼성전자 혁신 우수협력사(2021.03)가 연혁에 있고, 전장은 KG모빌리티 Tier-1(2021.10)이다. [FACT]
반대로 반기보고서 ‘주요계약’은 해당 없음이고, 유리기판·PGMEA 글로벌 고객의 독점·장기 물량 공시는 없다. 종속회사 위츠가 2019년 삼성전기 무선충전·NFC 칩 코일 사업을 인수한 것은 무선충전 락인(고객이 바꾸기 어려운 설계 고정)의 출발점이다. 고객 방어는 ‘삼성 무선충전·식각 설계 채택’에는 실증이 있고, ‘유리기판 빅테크 채택’에는 공시 실증이 없다. [FACT]
반복 매출의 형태는 장기 잔고가 아니라 수시 주문이다. 전자·무선충전·식각·케미칼 유통은 고객 생산계획에 따라 PO(발주)가 반복되는 소모성·부품 매출에 가깝고, 전장 충전기·SVM은 모델 주기 프로젝트 매출이 섞인다. 2026년 반기 기준 전자+유통이 매출의 81.7%를 차지하므로, 하방은 삼성 무선충전·식각과 케미칼 유통이 지탱하는 구조다. 유리기판은 아직 반복 매출로 잡히지 않는다. [FACT]
락인 강도는 반도체 소재·디스플레이 식각이 상대적으로 높다. 한 번 퀄을 통과한 용매·식각 레시피(고유 배합)를 바꾸면 수율 리스크가 커, 식당이 단골 소스 공급사를 쉽게 안 바꾸는 것과 같다. 무선충전도 안테나·코일이 기구에 맞춰져 교체 비용이 있다. 이탈 리스크는 전자의 중국 저가 공세, 세트 업체의 내재화, 단가 인하, 그리고 전장 적자가 길어지면 자원이 반도체 쪽으로 빠지는 기회비용이다. 반도체 부문은 매출이 급증해도 세전 이익이 줄어 ‘반복은 되되 질이 낮은’ 구간이다. [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멈춰도 고정비를 몇 분기 감당하는지)는 짧다. 2026년 1분기 현금 645억 원, 판관비 303억 원이고, 반기 유형자산 감가상각 177억 원(분기 환산 약 88억 원)을 더하면 분기 고정비성 현금 유출은 대략 390억 원 안팎이다. 현금÷(판관비+분기 감가상각)은 약 1.7분기 수준이다. 매출원가 1,369억 원(1분기)은 매출이 줄면 같이 줄어드는 변동비 성격이 커서, ‘매출 0’ 극단을 원가로 나누면 과소평가된다. 2025년 영업현금흐름 6.5억 원은 본업 현금이 거의 안 남은 해였다는 뜻이다. [FACT/추정]
고정비 레버리지(매출이 늘 때 이익이 더 빨리 늘거나, 줄 때 더 빨리 깎이는 구조)는 이미 작동 중이다. 2025년 매출 +10.8%에 영업이익 -37.8%였고, 잠정공시는 초기 품질비용을 원인으로 적었다. 반기 건설중인자산 1,318억 원, 기계장치 순증, 신사옥 투자 876억 원(2026-02-01~2028-10-31, 자기자본 대비 37.3%)은 감가상각을 앞으로 더 쌓는다. 외주가공비는 반기 전자 6.3억 원·반도체 10.7억 원으로 변동비 전환 여지는 제한적이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에서 만기 구조·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은 반기보고서 재무 주석을 못 가져와 [N/A]다. 확인된 것은 부채비율 약 211%(2026 1Q), 전환사채 관련 파생부채 137억 원(반기 말, 전환권·상환권), 2019년부터 이어진 신한은행 통화스왑(2026-07-09 만기, 명목 USD 33만·원화 3.88억 원)이다. 환율·원재료는 케미칼 유통이 유가·환율에 민감하다고 회사 공시가 말하고, PGMEA·MDG 단순평균 매입단가는 2026 반기 1,486원으로 2025년 1,273원보다 올랐다. 거시 ±20% 충격의 영업이익 민감도는 주석 미확보로 수치화하지 않는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핵심은 ‘반도체·유리기판 스토리로 멀티플을 받지만, 공시된 이익과 현금은 그 반대’라는 점이다. 2025년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38% 줄었고, 2026년 반기에도 반도체 매출 폭증과 세전 이익 감소가 동시에 나타났다. 유리기판 공급계약 공시가 없는 상태에서 충진 1시간·보이드 1% 보도(미검증)만으로 테마가 붙으면, 기대가 실적으로 안 닫힐 때 주가 하방이 커진다. [FACT/추정]
두 번째 지적은 캐시카우의 질이다. 전자 부문 세전 이익이 반기 기준 거의 반 토막이고, 회사 스스로 중국 저가 경쟁을 적는다. 전장은 반기 적자 지속이다. 세전이 가장 큰 유통 부문은 경기·유가에 연동되는 범용 케미칼이라, 반도체 리레이팅(배수 재평가)의 근거가 되기 어렵다. 고객 집중(삼성 무선충전·식각)은 실적의 바닥을 받치기도 하지만, 세트 수요가 꺼지면 같이 꺼지는 단일 축이다. [FACT/추정]
세 번째는 자본 소모다. 신사옥·토지(취득가 456억 원, 2025-12-10 잔금 완료)와 식각·PGMEA 증설이 겹친 뒤 2025년 OCF가 6.5억 원으로 떨어졌다. 시총 3,622억 원 대비 신사옥 지분 부담 876억 원만으로도 크고, 양산 수주 없이 고정비만 쌓이면 ‘성장 투자’가 아니라 현금 함정이 된다. [FACT/추정]
최대주주 변동은 공시 대상기간 중 없다고 반기보고서가 적는다. 2024년 12월 30일 대표이사변경 공시가 있으나 본문을 가져오지 못해 교체 내용은 [N/A]다.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총에서 사내이사 김보균 재선임, 감사 박정형 선임이 확인된다.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이 2026년 5월 18일 등 반복 공시됐으나 금액·대상은 미확보다. [FACT]
자금 조달 면에서 RCPS는 2026년 4월 보통주 전환으로 우선주 잔액이 0이 되어 상환 압력은 해소됐고, 그 대가는 희석(주식 수 증가)이다. 전환 내역은 2025-08-11 15만 주, 2025-09-18 40만 주, 2025-10-21 454,977주, 2026-03-31 430,704주다. 전환사채 파생부채 137억 원은 남아 있어 추가 희석 여지는 있고, 전환가·잔존 주식 수는 본 라운드에서 미확보다. 현금 645억 원(1Q)으로 신사옥 876억 원과 CIP 1,318억 원(반기)을 동시에 메우기는 어렵고, 영업현금이 약한 해에 차입 의존이 커질 수 있다. 2026년 2월 13일 현금배당 결정 공시가 있으나 주당 배당금은 미확보다. [FACT/추정]
첫 번째 메커니즘은 반도체 믹스다. PGMEA 캐파와 제이쓰리 웨이퍼 가공이 반도체 매출 비중을 한 자릿수에서 12%대로 끌어올리면, 전자 범용 모듈보다 단가·진입장벽이 높은 매출이 섞인다. 매출이 같은 폭으로 늘어도 믹스가 개선되면 OPM이 먼저 움직이고, 그다음에 PER이 따라오는 경로다. 지금 반기는 이 사슬의 앞단(외형)만 확인됐고 중간단(마진)은 거꾸로 움직였다. 트리거는 반도체 부문 세전·영업이익이 매출과 같은 방향으로 돌아서는 것이다. 일정은 §8-3 참조. [FACT/추정]
두 번째는 유리기판 TGV 일괄 라인이다. 식각으로 검증된 습식 공정이 기판 구멍·충진·검사까지 한 공장에서 끝나면, 고객은 여러 하도급을 꿰지 않고 퀄 창구를 하나로 줄일 수 있다. 채택되면 신규 카테고리 매출이 전자 부문 위에 얹히고, 패키징 소재라는 이유로 멀티플이 부품 임가공보다 높게 매겨질 수 있다. 전제는 공급계약과 수율이지, 공정 홍보가 아니다. [추정]
세 번째는 Hybrid OLED 식각의 노트북 확장이다. 태블릿에서 검증된 식각 레시피가 노트북 패널로 옮아가면, 기존 식각 캐파의 가동률이 올라 고정비 레버리지가 전자 부문 OPM을 밀어 올린다. 무선충전은 웨어러블·전장으로 응용만 넓어질 뿐 이미 캐시카우여서, 가속의 축은 ‘신규 면적(노트북 글라스)’이지 스마트폰 무선충전 자체가 아니다. [FACT/추정]
2024년 사업 분류를 전자·화학·태양광 3개에서 반도체·전자·전장·유통 4개로 바꾼 것은 간판만의 문제가 아니다. End Product 기준으로 반도체 후공정·소재를 독립 축으로 세웠다는 뜻이고, 위츠 상장(2024.11), 리제닉스·제이쓰리, 비욘드아이 재편은 무선충전·웨이퍼·전장 영상을 자회사 포트폴리오로 쪼갠 구조다. PER을 올리는 쪽은 ‘범용 EMS(위탁생산) 집합체’에서 ‘퀄 기반 소재·공정 회사’로 시장이 다시 붙일 때다. [FACT/추정]
확장의 지리적 축은 이미 베트남·중국·슬로바키아·미국이 있으나, 성장 스토리의 수출 역전 수치는 공시되지 않았다. 전장 국책(네트워크 스위칭, UHD 4채널, 22kW 3-in-1)과 EV 충전기는 모델이 플랫폼이 되면 반복 매출로 바뀔 수 있지만, 현재는 적자 부문이다. 비즈니스 모델이 실제로 진화했는지는 반도체 이익률과 유리기판 수주, 두 개로 판정하는 것이 맞다. [추정]
2026 3Q (분기보고서 창) | 2026년 3분기 연결 실적(반도체 매출·마진) | 반기 반도체 매출 424억 원·세전 16억 원의 연장선으로, 3분기 반도체 매출이 반기 런레이트를 유지하면서 세전·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되면 믹스 가설을 강화하고, 외형만 늘고 마진이 더 깎이면 훼손한다. 정량 stake는 반기 반도체 매출이 이미 2025년 연간 445억 원에 근접한 점(전사 매출의 12.1%). 검증은 DART 2026년 3분기 보고서의 부문 매출·이익. [추정]
2026 하반기 | Hybrid OLED 노트북 식각 수요 반영 | 회사 반기보고서는 2026년 노트북 적용 확대와 하반기 식각 수요 증가를 적었고, 전자 부문 매출 1,968억 원(반기, 비중 56.3%)의 가동률 레버리지가 걸린다. 하반기 전자 매출·세전이 상반기 대비 개선되면 캐시카우 가설을 강화, 중국 단가 경쟁으로 세전이 더 줄면 훼손. 검증은 3분기·사업보고서의 전자 부문 숫자와 식각 관련 서술. [추정]
미정 | 유리기판 TGV 공급계약·수주 공시 | 검색 기간 내 해당 단일판매·공급계약이 없어, 공시가 나오는 순간 신규 카테고리 매출 가시성이 열린다. 체결 시 핵심 투자 가설을 강화, 장기간 무공시면 테마 소멸로 훼손. 정량 stake는 아직 0원(미계약)이며, 전자신문 충진 보도(2026-08-25)는 미검증이라 계약 금액의 대용치가 될 수 없다. 검증은 DART 공급계약·단일판매 공시. [추정]
2026년 12월 | 전장 국책과제 2건 연구기간 종료(네트워크 스위칭 제어기, UHD 4채널 영상 플랫폼) | 전장 반기 매출 217억 원(6.2%)·세전 적자 2.8억 원의 과제 창이 닫힌다. 양산·수주로 이어지면 적자 축소로 강화, 종료만 되고 매출이 안 붙으면 전장 고정비 부담으로 훼손. 검증은 과제 종료 이후 전장 부문 실적과 관련 공시. [FACT]
2027년 2월 전후 | 2026년 연간 잠정 손익구조변동 공시 | 반기 매출 연환산과 마진 회복 여부를 한 해 숫자로 확정한다. 영업이익이 2025년 232억 원을 상회하면 턴어라운드 가설을 강화, 품질비용이 남아 2025년을 밑돌면 훼손. 2025년 잠정은 2026-02-06에 나왔다. [추정]
장기 마일스톤 | 신사옥 신축(성남 금토동, 투자 875.6억 원, 종료 예정 2028-10-31) | 생산 캐파가 아니라 사옥 투자라 매출 stake는 직접 0에 가깝고, 현금·감가상각 부담으로 가설에는 중립~약훼손이다. 인허가·공사 지연 시 투자금액·기간이 공시대로 변동될 수 있다. 검증은 진행 공시·완공. [FACT]
기준 가격: 21,600원 (2026-08-24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증권사 컨센서스 목표가는 최근 30일 리포트 0건으로 없어 세 시나리오 모두 실적 앵커 기반 [AI 추정]이다. 종목은 TTM 순이익 흑자이므로 PER 형을 쓴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4) 발행주식수는 세 시나리오 공통 16,770,027주(KRX 2026-08-24, current_market_metrics = 반기 말 보통주와 동일)이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38.4% / 예상 주가 13,310원. 유리기판 수주가 없고 반도체는 외형만 남은 채 품질비용이 지속되며, 전자는 중국 단가 경쟁으로 세전이 더 줄고 신사옥 현금 유출이 마진을 짓누른다. 가정 (1) 예상 매출 6,200억 원 — 2025년 6,375억 원에서 전자 정체·반도체 성장 둔화. 가정 (2) OPM 3.0% — 2025년 약 3.6%에서 추가 악화. 가정 (3) 적용 PER 12배 — 성장 스토리 훼손 할인. 숫자 대입: (6,200억 원 × 3.0% × 12배) ÷ 16,770,027주 = 13,310원.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15.9% / 예상 주가 25,045원. 2026년 반기 매출 3,498억 원의 연환산이 유지되고 반도체 외형은 남지만 유리기판 양산 매출은 아직 0이며, OPM은 2026년 1분기 약 4.3% 근처에서 안정화된다. 가정 (1) 예상 매출 7,000억 원 — 반기 3,498억 원 × 2. 가정 (2) OPM 4.0% — 1분기 4.3%에 근접, 2024년 6.5% 복귀는 아님. 가정 (3) 적용 PER 15배 — 흑자 부품사, 테마 미확정. 숫자 대입: (7,000억 원 × 4.0% × 15배) ÷ 16,770,027주 = 25,045원.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88.8% / 예상 주가 40,787원. 유리기판 공급계약이 열리고 Hybrid OLED 식각이 하반기 전자 마진을 밀어, 반도체 믹스 개선이 이익률에 나타난다. 가정 (1) 예상 매출 7,600억 원 — 베이스 7,000억 원에 식각 램프와 유리 초기 매출. 가정 (2) OPM 5.0% — 2024년 6.5% 복귀 전 단계. 가정 (3) 적용 PER 18배 — 수주 확인 시 패키징 소재 리레이팅. 숫자 대입: (7,600억 원 × 5.0% × 18배) ÷ 16,770,027주 = 40,787원.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충진 신기술(CT-MC-0037) 고객 채택 [가능성] 근거: 전자신문 보도(2026-08-2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60029?sid=105, 미검증) 공정 1시간·보이드 1% 이하 주장 + 반기보고서(2026-08-14) TGV 개발. 전제: 제3자 벤치마크와 DART 수주로 교차 확인될 것. 경로: 충진 병목 해소가 TGV 일괄 라인의 수율 해자가 됨. 반증: 공시·독립 스펙이 안 나오거나 경쟁 공정이 표준이 되면 폐기.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로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고, 종목 직접 관련 핵심 기사는 전자신문 2026-08-25 유리기판 충진 보도였다. 조사 단계는 WebSearch 12회·WebFetch 6회를 수행했다고 보고했으나 작성 입력의 번호 소스에는 웹 본문이 실리지 않아, §3·§5의 시장규모·글로벌 스펙은 반기보고서와 커버리지 요약·freshness 제목 수준으로만 보강했다. IR 자료실 검색은 0건이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2·§6-2 — 반기보고서(2026.06) §재무에 관한 사항 본문 미확보. 사유: disclosure_fetch 예산 6콜 소진. 회수: disclosure_summary의 title_key 재무에 관한 사항으로 disclosure_fetch(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 재호출, 차입금 만기·이자비용·우발채무·연결 현금흐름표를 확인할 것.[자료 접근 한계] §2-3·§10-1 — KIND IR 자료실 0건. 사유: ir_materials_search 결과 없음. 회수: 회사 IR 페이지·위츠 IR 교차, ir_materials_search 재조회.[자료 접근 한계] §3·§5-2 — 조사 단계 WebFetch 본문이 작성 소스 원문에 미수록. 전자신문 충진 기사 본문·Yole PR(403 실패) 원문 없음. 회수: article_fetch(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60029?sid=105", headline="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 Yole/Onto GCS 리포트 재시도.[자료 접근 한계] §4-2 — 수출/내수 매출 비중 [N/A]. 사유: 반기보고서가 내수·수출 합산만 기재. 회수: 사업보고서 지역별 매출 주석, disclosure_fetch 재무 주석.[자료 접근 한계] §6-2·§7-2 — 이자보상배율, 단기대여·사채 만기, 채무보증 금액, 주당 배당, 대표이사변경 본문, 전환사채 전환가·잔존 주식 수 미확보. 사유: 해당 공시 미fetch.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채무보증","배당","대표이사","전환사채"], since="2024-12-01") 후 본문 fetch.[검증 필요] §1-2·§5-2·§8-4 — CT-MC-0037 보이드 1% 이하·공정 1시간. 사유: 회사 발표(전자신문) 단일 출처, 독립 throughput/yield 없음. 회수: SEMI.org, Semiconductor Engineering 영어 쿼리 "glass substrate via fill void yield benchmark".[검증 필요] §3 — 유리기판 시장규모 Yole GCS 2030년 약 $275M vs Counterpoint FOPLP+유리 2030년 $8.1B. 사유: 정의 불일치, 원문 URL 미수록. 회수: Yole Group glass core substrate, Counterpoint FOPLP 2030 원문 대조.[검증 필요] §5-1 — 웨어러블 무선충전 점유 약 70%, 국내 식각 점유 1위. 사유: 반기보고서 자사 기재만. 회수: 시장조사 스니펫·고객사 공급망 공시 교차.[검증 필요] §5-3·§8-3 — 유리기판 수주·공급계약. 사유: 2024-01-01 이후 키워드 검색에서 해당 단일판매·공급계약 없음.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유리기판","TGV","공급계약","단일판매"]) 상시.[시점 한계] §8-3 — 2026년 3분기 실적(예정창 2026-11-14 전후), 2026년 연간 잠정(2027-02 전후), 유리기판 수주 시점 미정, 전장 국책 2026-12 종료 후 양산 여부. 사유: 미래 이벤트. 회수: 해당 창에서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11-01").[시점 한계] §8-3 제외 — 2024-08-22 식각 보완투자 종료일 2025-07-31은 표지일 이전. 반기보고서는 2025 상반기 설비 세팅·사용 승인 완료를 적어 준공으로 해석했으나 완료 공시 본문은 별도 미확인. 회수: 정정 시설투자 공시 검색.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60029?sid=105
출처: @YeouidoStory2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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