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P5 수장 패키지가 시가총액 대비 비정상적으로 큰 확정 수주로 들어왔다. 2026-07-07 삼성물산 890억에 이어 2026-08-14 삼성E&A 190.18억이 공시됐고, 두 건 합계 1,080.18억은 2025년 연결 매출 1,770.03억의 61.0%, 2026-08-24 시가총액 217.62억의 약 5.0배에 해당한다. 건설 기성(공사 진척에 따라 매출로 인식하는 금액)은 한 분기에 전액이 잡히지 않고 2027-10~2028-05까지 나눠 인식되므로, 투자 포인트는 “수주 헤드라인”이 아니라 3분기 이후 실제 진행률·현금 회수다. 관전 포인트는 2026 3분기보고서에서 P5 관련 미청구공사(일은 했는데 아직 청구하지 못한 금액)와 기성 증가가 숫자로 나타나는지다. [FACT/추정]
고객 관계가 P4에서 P5·용인으로 이어지는 반복 하도급 구조라는 점이 두 번째 축이다. 반기 주석 기준 평택 P4 Ph4 수장 1공구는 2026-06-30 진행률 88.69%(계약 종료 2026-12-31), 용인 Cluster 1기 CUB 수장 3공구는 같은 날 67.59%(종료 2027-07-31)였고, 삼성물산과는 최근 3년 동종계약 이행 “해당”, 삼성E&A 복합동은 “미해당”(이번이 동종 첫 계약)이다. P4에서 Ph2·Ph3·Ph4가 이어진 이력이 있어 P5도 공구가 더 열릴 여지는 있으나, 같은 주석에서 클린룸 총계약수익 추정치가 상반기에 103.62억 하향된 만큼 물량 조정은 이미 발생한 리스크다. 추가 공구 공시와 Ph4 잔여 11%의 연말 정산이 가설을 가르는 확인 신호다. [FACT/추정]
실적은 2025년 부진에서 2026 상반기 외형·흑자 모두 회복했지만, 이익의 질과 현금 전환이 아직 따라오지 않는다. 연결 상반기 매출 1,061.61억(전년 동기 779.66억, +36.2%), 영업이익 17.09억(전년 동기 3.02억), 당기순이익 19.73억(전년 동기 순손실 20.01억)인데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매출)은 1.61%에 그친다. 같은 기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62.87억, 미청구공사는 연말 83.24억에서 반기말 221.31억으로 불어났고, 2분기 영업이익 6.73억은 대손환입(떼일 뻔한 돈을 다시 이익으로 되돌림) 10.90억이 받쳐 준 숫자다. 3분기 이후 P5 기성이 매출로 잡히더라도 미청구가 현금으로 바뀌지 않으면 시가총액 대비 수주 레버리지 가설은 훼손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218억 |
|---|---|
| 매출성장률 YoY | 38.7% |
| 영업이익률(OPM) | 2.4% |
| ROE | 5.3% |
| PER(TTM) | 4.78배 |
| PBR(MRQ) | 0.26배 |
| 부채비율 | 93.0% |
📊 조회 시점: 2026-08-25 13:45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24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PER(주가수익비율)·PBR(주가순자산비율) 배수는 아래 산식이 아니라 §2-1 표의 네이버 TTM(최근 12개월 실적) 수치를 기준으로 읽는다. 시세 스냅샷은 KRX 2026-08-24 종가 3,280원, 상장주식 6,634,709주, 시가총액 217.62억이다. 연결 실적만 보면 2025년은 매출 1,770.03억·영업이익 25.05억(OPM 1.42%)으로 2024년 매출 2,030.88억·영업이익 85.13억(OPM 4.19%) 대비 외형·마진이 동시에 꺾인 해였고, 2026 1분기에 매출 560.53억·영업이익 10.36억으로 반등한 뒤 상반기 누계 매출 1,061.61억·영업이익 17.09억까지 이어졌다. [FACT]
돈을 버는 속도보다 현금을 묶는 속도가 더 빠르다. 반기말 현금성자산 123.12억에 단기금융상품 72.42억을 더하면 195.53억이지만, 단기차입금만 278.29억이고 사채(제6회 무보증 사모사채, 2028-05-29 만기, 표면 4.21%) 장부가 84.89억이 더 있다. 상반기 이자비용 7.30억 대비 영업이익 17.09억이라 이자보상(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은 약 2.3배로 1배 미만은 아니지만, 영업현금 −162.87억·미청구공사 221.31억은 “장부상 흑자, 통장상 적자” 구간에 가깝다. 부채총계 770.74억÷자본총계 846.32억으로 부채비율은 약 91% 수준이다. [FACT]
2분기만 따로 보면 매출 501.08억에 매출총이익 46.65억(총이익률 9.3%)으로 1분기보다 마진이 얇고, 판매관리비 50.82억을 빼면 본업은 적자에 가깝다. 영업이익 6.73억은 대손환입 10.90억이 더해진 결과라, 수주가 늘어난다고 바로 OPM이 2024년 4%대로 복귀한다고 보기 어렵다. 지배주주 귀속 상반기 순이익 17.71억, 기본주당순이익 53원(병합 전 가중평균 33,173,548주 기준)이며 잠재적 보통주(전환사채 등)는 반기 주석상 없다. [FACT]
회사 측 연간 가이던스(회사가 제시하는 실적 목표)와 증권사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예상치의 평균)는 본 라운드에서 확인되지 않았다(IR북 0건, 최근 30일 증권사 리포트 0건). 대신 확정 공사 일정으로 가시성을 가늠하면, 반기말 수주잔고는 CR/수장/파티션 268.88억 + 인테리어 250.78억 = 519.66억이었고, 그 이후 P5 890억·190.18억이 잔고 바깥에서 추가됐다. [FACT]
인식 속도는 선형이 아니다. Ph4는 2025-09 착수 후 반기 만에 진행률 25.22%→88.69%로 급가속했지만, 같은 기간 클린룸 총계약수익 추정치가 103.62억 줄어 당기 손익 −9.76억 영향이 이미 반영됐다. P5 890억의 계약 기간은 약 16개월, 190.18억은 약 22개월이며 공시 문구 그대로 “건설공사계약으로 일정 및 금액이 변경될 수 있다.” 상반기 연결 매출을 단순 연환산하면 약 2,123억이나, 스피커 종속(인니 매출 2024년 711.12억→2025년 325.92억→2026 상반기 116.30억)이 동시에 줄고 있어 건설 기성만으로 전사 숫자를 끌어올려야 하는 구조다. 2026년 연결 매출이 2,000억 전후에 머물지, P5 가속으로 이를 웃돌지는 3분기 기성률이 판가름한다. [FACT/추정]
이 회사가 서는 판은 “반도체 공장이라는 대형 건물의 내부 마감”이다. 원청(삼성물산·삼성E&A·SK에코플랜트 같은 종합건설)이 뼈대를 올리면, 엑사이엔씨는 벽·천장에 무정전 패널을 붙이고 수장 공사로 청정 공간을 완성한다. 식당으로 치면 건물주는 삼성·SK이고, 종합건설이 주방 골조를 짜며, 이 회사는 위생 타일과 후드를 규격대로 시공하는 전문 하청이다. 수요는 국내 건설 경기보다 삼성·SK 팹(반도체 공장) 증설 사이클에 더 민감하고, 원재료가 스틸 패널이라 철강 가격도 원가에 붙는다. [FACT]
반기보고서가 적시한 현장은 삼성 평택 P4 증설, SK하이닉스 공장 증설, LG디스플레이 파주 OLED, LG에너지솔루션 증설이다. 주석의 5% 이상 계약 목록에는 2026-06-16 착수 LGD 파주 P10 확장 CR 패널 공사(반기말 진행률 0.16%, 종료 2026-12-31)와 용인 Cluster 1기 CUB 수장도 포함돼, 수요가 삼성 평택 단일 사이트에만 묶여 있지는 않다. 다만 별도 매출의 64.84%가 삼성물산이라는 집중도는, 팹 투자 일정이나 원청 발주 방식이 바뀌면 전사가 흔들리는 구조라는 뜻이다. [FACT]
2026-07~08 P5 수주는 공시가 먼저이고, 8월 중순 이후 네이버·전문지 헤드라인(“1080억 수주고”, “반도체 인프라 공략”)은 그 공시를 재포장한 보도다. 클린룸 세계 시장 규모·CAGR(연평균 성장률) 수치는 조사 단계에서 리서치 하우스 간 편차가 있다고만 보고됐고, 본 팩트시트에 원문 수치가 인라인되지 않아 여기서 단정하지 않는다. 산업 쪽 관전 포인트는 국내 팹 착공·램프업이 실제로 기성 청구로 바뀌는지와, Ph4처럼 설계 확정 단계에서 물량이 깎이는지다. [FACT/추정]
| 사업부문 | 회사 | 2026 상반기 | 비중 | 2025 | 비중 | 2024 | 비중 |
|---|---|---|---|---|---|---|---|
| CR/파티션/인테리어 | 엑사이엔씨+베트남+폴란드 | 70,589 | 66.5% | 89,646 | 50.6% | 116,720 | 57.5% |
| 스피커·오디오 | 엠소닉 | 14,361 | 13.5% | 38,566 | 21.8% | 7,442 | 3.7% |
| 스피커·오디오 | 엠소닉(인니) | 11,630 | 11.0% | 32,592 | 18.4% | 71,112 | 35.0% |
| 스피커·오디오 | 에코텍(인니) | 3,848 | 3.6% | 5,316 | 3.0% | 2,034 | 1.0% |
| 홈 시큐리티 | 올리브앤도브 | 5,733 | 5.4% | 10,882 | 6.1% | 5,777 | 2.8% |
| 합계 | 106,161 | 100% | 177,002 | 100% | 203,087 | 100% |
[FACT]
| 구분 | 2026 상반기 | 2025 | 2024 |
|---|---|---|---|
| 수출 | 28,347 | 75,753 | 78,862 |
| 내수 | 77,815 | 101,250 | 124,225 |
| 합계 | 106,161 | 177,002 | 203,087 |
단위: 백만원. 상반기 수출 비중 26.7%, 내수 73.3%. 수출은 엠소닉·인니 스피커가 대부분이고, 건설 수출(베트남)은 26.98억에 그친다. 폴란드 공사는 상반기 매출 “-”다. [FACT]
건설 판매경로는 수주→공사계획→시공→고객의 프로젝트형이며, 결제 조건은 거래처별로 다르나 평균 어음 50%·현금 50%, 해외 자재는 T/T 전액이다. P5 두 건은 기성 월 1회, 목적물 인수일로부터 60일 이내, 현금 100%로 공시됐다. 삼성물산 P5에는 선급금 48.95억 조항이 있고, 삼성E&A 건은 선급금 란이 “-”다. 주요 매출처 표는 별도 기준이라 연결 스피커·IoT 수출 고객은 5% 라인에 안 잡힌다. [FACT]
패널 처리량(throughput, 단위 시간당 생산량)·수율(양품 비율) 같은 공개 벤치마크는 본 라운드 1차 자료에 없다. 글로벌 클린룸 시공의 대표 이름은 턴키 EPC(설계·조달·시공을 한 회사가 도맡는 방식) 쪽이고, 엑사이엔씨는 그 아래 수장·패널 전문 하도급이라 제품 범주가 다르다. 국내에서도 신성·한양·성도·CK Solution 등이 같은 판에 있다는 조사 메모는 있었으나, 수주잔고·점유율 원문이 팩트시트에 수치로 남아 있지 않아 정량 비교는 하지 않는다. [근거 부족]
시간 장벽은 “퀄 테스트 N개월”이 아니라 원청 협력 이력이다. 삼성물산 반복 수주와 P4 Ph2/Ph3/Ph4 연속 투입은 후발사가 바로 베끼기 어려운 현장 트랙레코드이고, 삼성E&A 복합동은 반대로 이번이 동종 첫 계약이라 자격의 깊이가 아직 얕다. 후발사가 대형 원청 수장 협력사 명단에 오르는 데 통상 수년의 실적·보증·시공 조직이 필요하지만, 그 기간의 업계 평균 수치도 공시에는 없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일시 정지돼도 버틸 수 있는 기간)를 보수적으로 보면, 현금+단기금융 195.53억은 상반기 판관비 109.81억의 약 1.8배, 분기 환산 판관비 약 55억 기준으로는 3분기 남짓이다. 매출원가 942.02억의 상당 부분은 외주·자재 변동비라 일감이 없으면 같이 줄지만, 미청구 221억·매출채권성 자산 421억이 회수되지 않으면 런웨이는 그 전에 끊긴다. 상반기 영업현금이 이미 −163억이다. [FACT/추정]
고정비 레버리지(매출이 늘 때 이익이 더 빨리 느는 효과)는 양날이다. 김포 가동률 75%에 패널 내재 생산이 있어 일감이 차면 총이익률이 오를 여지는 있으나, 2분기처럼 총이익률 9.3%에 판관비 50.8억이면 본업은 적자다. 감가상각 상반기 13.20억, 확정기여 퇴직비용 5.22억은 고정비 성격이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은 단기 쪽에 무게가 쏠려 있다. 단기차입 278.29억이 장기차입 20억·사채 84.89억보다 크고, 상반기에 단기차입 161.11억을 새로 끌어 76.57억을 갚는 롤오버 패턴이다. 차입 금리는 대략 1.87~5.84%, 사채 4.21% 만기일시상환. 토지·건물·인니 유형자산이 담보로 들어가 있고 최대주주 연대보증·지급보증이 한도에 붙어 있어, 금리 급등이나 보증 철회가 재약정 리스크다. 철강 원가 ±20%는 총이익을 직접 건드리고, 인니 스피커는 환율(상반기 외화환산손실 11.48억)에 노출된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핵심은 “수주는 시총의 5배, 이익과 현금은 시총보다 작다”는 불일치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 25억·순이익 12억, 2026 상반기 영업이익 17억에 영업현금 −163억인 회사가 890억 도급을 소화하려면 운전자본(공사 선수금·자재·외주비를 먼저 쓰는 돈)을 더 깔아야 한다. 미청구가 83억→221억으로 늘고 2분기 본업 마진이 대손환입에 의존한 점은, 기성이 매출로만 쌓이고 청구·회수가 늦는 전형적인 건설 함정이다. [FACT/추정]
두 번째는 이미 한 번 깎인 계약이다. Ph4 631.84억→518.78억 정정 사유가 “복합동 물량 감소 및 SUP 사전공사 물량 이관”이었고, 상반기 클린룸 추정 총계약수익도 103.62억 하향됐다. P5 공시 역시 금액·일정 변경 가능 문구를 달고 있다. 세 번째는 고객 편중과 믹스 악화다. 별도 매출 64.84% 삼성물산, 스피커 인니의 급감, 건설 편중 확대. 네 번째는 시가총액 218억·액면병합 직후 유동성(2026-08-24 거래량 58,726주)으로, 수주 헤드라인에 주가가 과민 반응했다가 기성 공백에 되밀릴 수 있다. 언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첨단 소재 공급” 표현은 공시 사업 내용과 맞지 않아 테마성 과잉 해석 리스크다. [FACT/추정]
지배구조는 최대주주 구자극 15.20% + 특수관계 구본우 4.63%가 사내이사로 남아 있고, 영업 대표는 김성후 단독이다. 차입·사채에 최대주주 연대보증이 걸려 있어 개인 신용과 회사 한도가 묶여 있다.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오버행(전환 물량이 시장에 쏟아질 가능성)은 반기 주석상 “잠재적 보통주 없음”이라 희석 이슈는 작다. [FACT]
자금 조달의 실제 문제는 만기 도래하는 전환증권보다 단기차입 롤오버와 운전자본이다. 상반기 단기차입이 186.32억→278.29억으로 늘었고, 영업현금이 마이너스인 상태에서 FVTPL 금융자산(당기손익-공정가치, 시세 따라 손익이 바로 잡히는 투자자산)을 46.28억 취득해 잔액이 22.17억→68.60억이 됐다. 본업 현금이 부족한 구간에 금융자산이 늘어난 배분은 비관론이 집기 쉬운 포인트다. 제6회 사모사채 85억은 2028-05-29 일시 상환이다. 소송충당부채 1.61억이 반기말 잔액으로 남아 있으나 내용 세부는 절단된 주석 구간에 있다. 액면병합은 자본금 165.87억을 유지한 채 주식 수만 1/5로 줄인 조치라 자금 유입은 없다. [FACT/추정]
단기 모멘텀의 메커니즘은 단순하다. 평택 P5 수장 도급이 원청 기성 검사 → 진행률 매출 인식 → 미청구·공사미수금 → 60일 현금 회수로 연결되면, 외형이 2025년 1,770억 위로 다시 올라서고 고정비(판관·감가)에 매출이 덮여 OPM이 상반기 1.6%에서 벌어질 수 있다. 반대로 기성이 늦거나 청구가 안 되면 매출만 없는 운전자본 부담이 커져 단기차입을 더 굴리게 된다. 레버리지의 크기는 890억 한 건만으로도 2025년 매출의 절반이다. 일정은 §8-3에 둔다. [FACT/추정]
중기 트리거는 같은 원청·같은 캠퍼스에서 공구가 이어지는 반복이다. P4가 Ph2·Ph3·Ph4로 이어진 경로가 P5에서도 재현되면 890억+190억은 “첫 패키지”가 되고, 용인 CUB가 잔여 진행률을 Digestion하면 고객이 삼성 단일에서 SK로 한 축 더 버틴다. 이 경로가 작동하려면 현장 하자·지체상금 없이 진행률을 올려야 하며, Ph4형 물량 하향이 반복되면 메커니즘은 반대로 작동한다. [FACT/추정]
2026-11-14 전후 |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 P5 890억의 첫 본격 기성 창이다. 3분기(7~9월)에 계약 시작일이 들어 있어, 매출·미청구공사가 상반기 대비 얼마나 늘었는지가 정량 stake다. 기성·현금 회수가 동시에 보이면 가설 강화, 매출만 늘고 영업현금이 더 깊게 마이너스면 가설 훼손. 검증은 DART 분기보고서 손익·계약자산 주석. [추정]
2026-12-31 | 평택 P4 Ph4 수장 1공구 계약 종료(반기말 진행률 88.69%) 및 P4 Ph2 잔여·LGD 파주 P10·가평 인테리어 기한 | Ph4 잔여 약 11%는 정정 후 계약금 518.78억 기준 대략 59억 규모로, 연말 정산이 어긋나면 2026 이익을 직접 깎는다. 잔여 기성 정상 종료는 가설 중립~소폭 강화, 추가 감액·지연은 가설 훼손. DART 계약 정정·주석 진행률로 확인. [FACT]
2027-03-16 전후 | 2026 사업보고서(연간 실적) | 상반기 1,062억 + P5 하반기 기성을 합쳐 연 매출이 2,000억선을 회복하고 OPM이 1%대 초반을 탈출하는지가 연간 성적표다. 연간 흑자·영업현금 개선은 가설 강화, 대손환입 의존·현금 적자 고착은 가설 훼손. [추정]
2027-07-31 | 용인 Cluster 1기 CUB 수장 3공구 계약 종료 | 반기말 진행률 67.59%라 잔여 약 1/3이 2027 상반기 실적에 남는다. SK 축 일감의 정상 종료는 고객 다변화 가설 강화, 지연·감액은 삼성 편중 가설 훼손. [FACT]
2027-10-31 | 삼성물산 P5 Ph1 수장 1공구(890억) 계약 종료 | 단일 계약으로 2025년 매출의 50.28%다. 종료 시점까지 금액이 유지되며 기성·회수가 따라오면 가설 강화, Ph4형 감액이나 지체상금이면 가설 훼손. [FACT]
2028-05-29 | 제6회 무보증 사모사채 85억 만기일시상환 | 장부가 84.89억. 차환 성공은 가설 중립, 차환 실패·금리 급등은 단기 차입과 겹쳐 가설 훼손. [FACT]
2028-05-30 | 삼성E&A P5 복합동 수장공사B(190.18억) 계약 종료 | 2025년 매출의 10.74%, 신규 원청 첫 동종 계약의 성적표다. 정상 종료는 E&A 반복 수주 가설 강화, 감액·분쟁은 가설 훼손. [FACT]
기준 가격: 3,280원 (2026-08-24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증권사 목표가·회사 가이던스가 없어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이다. 연결은 흑자이므로 PER 형을 쓴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4) 발행주식수: 6,634,709주 (KRX 2026-08-24, 액면병합 반영).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62.5% / 예상 주가 1,230원. P5가 Ph4처럼 감액·지연되고 스피커가 추가로 줄며, 미청구가 현금화되지 않아 단기차입 롤오버에 의존하는 경로. 가정 (1) 예상 매출 1,700억(2025년 1,770억을 소폭 하회). 가정 (2) OPM 1.2%(상반기 1.61%에서 대손환입 소멸·원가 압박). 가정 (3) 적용 PER 4배(현금 악화·유동성 할인). 대입: (1,700억 × 1.2% × 4) ÷ 6,634,709주 = 1,230원. 트리거는 P5 정정 감액, 3분기 영업현금 추가 악화, 사채·단기차입 재약정 실패.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31.9% / 예상 주가 4,326원. P5 890억+190억이 공시 금액대로 16~22개월에 나눠 인식되고, 상반기 건설 믹스(66.5%)가 유지되는 경로. 가정 (1) 예상 매출 2,050억(상반기 1,062억 + 하반기 P5 기성 반영 약 990억). 가정 (2) OPM 2.0%(상반기 1.61%에서 규모 효과, 2024년 4.19%에는 미달). 가정 (3) 적용 PER 7배(수주 가시성 반영, 중소 건설 할인 잔존). 대입: (2,050억 × 2.0% × 7) ÷ 6,634,709주 = 4,326원. 3분기 기성 확인과 연말 Ph4 잔여 정산이 마일스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230.9% / 예상 주가 10,852원. P5 기성이 예정대로 올라오고 후속 공구·용인 잔여가 겹치며, 미청구가 현금으로 바뀌어 OPM이 3%대로 벌어지는 경로. 가정 (1) 예상 매출 2,400억. 가정 (2) OPM 3.0%(2024년 4.19%와 2026 상반기 1.61%의 중간 아래). 가정 (3) 적용 PER 10배(반도체 인프라 반복 수주로 재분류). 대입: (2,400억 × 3.0% × 10) ÷ 6,634,709주 = 10,852원. Bull 진입의 1차 조건은 2026 3분기보고서의 P5 기성·현금 동반 확인이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P5 후속 공구 연속 수주 [가능성] 근거: 반기 주석(2026.06) P4 다공구 이력 + DART 공시(2026-07-07, 2026-08-14) P5 Ph1 2건. 전제: 후속 발주가 동일 원청으로 유지. 경로: 잔고가 Ph1 1,080억 위에 겹쳐 멀티플이 시나리오 밖에서 움직인다. 반증: 후속 공구 타사 낙찰 또는 발주 공백.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다. 가치 이벤트 본문은 단일판매 공시 3건과 반기보고서(2026.06) 회사의 개요·사업의 내용·재무 섹션을 disclosure_fetch로 확보했고, 재무 시계열·시세는 fundamentals_timeseries·current_market_metrics를 사용했다. IR북은 ir_materials_search 0건으로 단계 생략. Phase A가 WebSearch 11회·WebFetch 6회로 산업·경쟁을 보강했으나 시장규모·경쟁사 수주잔고 원문이 본 팩트시트에 수치로 인라인되지 않아 그 정량은 본문에 인용하지 않았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검증 필요] §3 산업 트렌드 — 글로벌 클린룸/팹 건설 시장 규모·CAGR의 Mordor·MarketsandMarkets·SEMI 원문 수치가 팩트시트에 인라인되지 않음. 본문은 시장 규모를 [근거 부족]으로 두고 공시 메커니즘만 서술. 회수: 해당 리포트 원문 페이지에서 기준연도·지역 정의를 확인한 뒤 교차.[검증 필요] §5-2 글로벌 1위 비교 — Exyte 및 국내 신성/한양/성도/CK Solution의 수주잔고·처리량·수율 정량 미확보, 3단계 정성 폴백. 회수: SEMI.org·Semiconductor Engineering 영어 쿼리 "cleanroom fit-out panel throughput yield", 경쟁사 반기 수주잔고 공시 대조.[검증 필요] §3·§7 언론 주장 — 핀포인트뉴스(2026-08-19) “고부가가치 첨단 소재 공급 본격화·어닝 서프라이즈”는 DART 사업 내용(수장 건설)과 불일치, 본문 단정 금지. 회수: article_fetch 후 사실 주장만 추출,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소재","공급"])로 대조.[자료 접근 한계] §2-3·§9 컨센서스 — 최근 30일 증권사 리포트 0건, IR북 0건, 회사 가이던스 없음. 회수: 다음 라운드 freshness_check 재호출, 네이버 증권 컨센서스 패널(렌더 시점) 확인.[자료 접근 한계] §7 소송 세부 — 소송충당 1.61억 잔액만 확보, 사건 내용·상대방은 주석 후반 절단. 회수: disclosure_fetch 반기보고서 주석 우발부채·상세표.[시점 한계] §8-3 — 2026 3분기보고서(예정 11월 중순), P5 기성률, Ph4 2026-12-31 종료 실완공 여부. 회수: 해당일 ±2주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단일판매","정정"]).[시점 한계] §8-3 미포함 — 반기 주석상 완성기한이 2026-06-30인 P4 신축 수장(진행률 97.72%)·Ph3(99.93%)·사무3동(100%)·여수 디오션(100%)은 표지일 기준으로 기한 경과. 실준공·잔금 회수는 미확인. 회수: 다음 정기보고서 계약 주석에서 종료·잔여 미청구 확인.[검증 필요] §2-1 PER/PBR — current_market_metrics에 배수 없음. 본문 §2-2는 자체 계산 배수를 제시하지 않고 렌더 시점 §2-1(NAVER TTM)에 위임. 회수: 발행 HTML 표와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