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1,397억원·영업이익 385억원은 전년 동기 949억·127억 대비 각각 47%, 202% 늘었고,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비율)은 13.4%에서 27.6%로 뛰었다. 이미 1분기 매출 624억원만으로 전년 동기 304억원 대비 105% 성장한 상태라, 상반기 숫자는 한 분기의 반등이 아니라 두 분기가 겹친 확장이다. 식당으로 치면 같은 주방 면적에서 손님(전방 투자)이 늘자 고정비 대비 이익이 더 빠르게 붙은 구조다. 확인 포인트는 3분기 이후에도 이 마진이 유지되는지, 그리고 영업외에서 상반기 세전 693억원과 영업이익 385억원의 간격(약 308억원)이 반복되는지다. [FACT/추정]
장비 평균 판가는 디스펜서·다이본더 대표 품목 기준 2024년 3.29억원, 2025년 3.36억원, 2026 상반기 3.89억원으로 올랐고, 2024년 연구개발 표에는 GPU 로직칩 또는 HBM을 인터포저(칩과 기판 사이 연결 판)·PCB에 붙이는 하부 레이저 본더가 ‘매출발생’으로 적혀 있다. 후공정 장비는 전방 공장이 ‘리모델링’할 때만 주문되는 자본재라 업황 민감도가 크지만, 한 대당 단가가 오르면 같은 대수에서도 매출과 마진이 함께 움직인다. 회사가 반기보고서에서 HBM·2.5D/3D 이종칩 패키징 수요 확대를 전방 성장 요인으로 적시했으므로, 이 믹스가 실제 수주·납품으로 이어지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2025년 2월 이후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0건이라 대형 수주의 공시 가시성은 아직 없다. [FACT/추정]
종속 피엠티는 2025년 매출 253억원·순손실 225억원(별도 요약)으로 3년 연속 적자였고, 프로텍은 같은 해 130억원을 대여한 뒤 2026년 6월 29일 유상증자 185억원을 납입했다. 그런데 2026 상반기 연결 제품표의 피엠티 매출은 343억원으로, 전년 연간 별도 매출을 반기 만에 넘어 검사 소모품 쪽이 물량으로 회복 중일 가능성을 보여 준다. 프로브 카드는 웨이퍼를 검사할 때마다 닳는 부품이라 장비 사이클과 다른 반복 매출 성격을 갖는다. 관전 포인트는 매출 회복이 피엠티 영업손익 흑자로 연결되는지, 48.5% 지분·연결 종속 구조에서 손실이 다시 assy 마진을 깎는지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5,265억 |
|---|---|
| 매출성장률 YoY | 105.3% |
| 영업이익률(OPM) | 22.4% |
| ROE | 14.0% |
| PER(TTM) | 10.14배 |
| PBR(MRQ) | 1.42배 |
| 부채비율 | 24.2% |
📊 조회 시점: 2026-08-25 16:56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24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PER·PBR(주가를 이익·자본으로 나눈 배수)은 §2-1 표의 네이버 TTM(최근 12개월 합산) 값을 기준으로 읽고, 여기서는 공시·시세 원숫자만으로 체력을 본다. 2026-08-24 종가 58,500원, 상장주식 900만 주, 시가총액 5,265억원이다. 연결 매출은 2024년 1,703억원에서 2025년 2,305억원(+35.4%)으로 늘었고 영업이익은 134억원에서 463억원(+244%, 잠정 공시 기준 증감률과 방향 일치)으로 점프했으며, 직전 12개월 매출 2,626억원·영업이익 588억원·순이익 519억원은 그 위에 2026년 1분기가 얹힌 수준이다. [FACT]
돈을 버는 속도는 분명 빨라졌다. 2024년 영업이익률 7.9% → 2025년 20.1% → 2026년 1분기 24.7% → 2026 상반기 27.6%로, 매출이 늘 때 이익이 더 빨리 느는 영업 레버리지(고정비가 있는 공장에서 손님만 늘어 이익률이 오르는 현상)가 수치로 보인다. 다만 상반기 세전이익 693억원은 영업이익 385억원보다 308억원 많아, 본업 외 손익(환율·금융자산 평가 등)이 순이익을 부풀렸을 여지가 있다. 시가총액 5,265억원을 최근 12개월 영업이익 588억원·순이익 519억원과 나란히 두면 이익 규모 대비 시총이 작아 보이지 않는 구간은 아니나, 정확한 배수는 §2-1 표(네이버 TTM)와 맞춰 읽어야 한다. [FACT/추정]
빚 부담은 낮은 편이다. 2026 상반기 말 부채 1,010억원 vs 자본 4,259억원으로 부채비율 23.7%이고, 현금성자산 1,384억원이 부채 총액보다 커 회사는 순부채비율을 산출하지 않았다.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14억원으로 매출채권이 늘어난 구간의 전형적인 운전자본 흡수가 보이나, 연간 영업현금 2025년 +296억원, TTM +263억원으로 적자 누수는 아니다. 요컨대 본업은 흑자·마진 확대기이고 재무 버퍼는 두꺼우나, 분기 현금 변동과 영업외 이익의 질은 실적 발표마다 다시 봐야 한다. [FACT]
회사 측 연간 가이던스(경영진이 제시한 목표치)와 증권사 컨센서스(여러 애널리스트 추정치의 평균)는 본 라운드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freshness_check 기준 최근 30일 증권사 리포트는 0건이다. 수주잔고도 공시하지 않는다. 제품이 주문 제작이고 통상 16~24주 전 단기 발주라 “수주현황은 작성하지 아니한다”고 반기보고서에 적혀 있다. [FACT]
가이던스가 없으니 달성 여부는 이미 나온 런레이트(현재 속도가 1년으로 이어질 때 규모)로만 가늠한다. 상반기 매출 1,397억원은 2025년 연간 2,305억원의 60.6%에 해당하고, 상반기 영업이익 385억원은 2025년 연간 463억원의 83%다. 하반기가 상반기와 같기만 해도 연간 매출은 약 2,800억원, 영업이익은 770억원 안팎이 된다. 반대로 2025년처럼 4분기에 매출이 몰리는 패턴(2025년 4분기 단독 약 1,150억원)이 약해지면 연간 숫자는 그 아래로 떨어진다. 전방 설비투자 한 건이 어긋나도 16~24주 안에 매출이 비는 업종이라, 3분기 연결 실적과 신규 단일판매 공시 여부가 가이던스를 대신하는 확인 창구다. [FACT/추정]
프로텍이 서 있는 판은 반도체 ‘후공정’이다. 전공정이 웨이퍼 위에 회로를 그리는 단계라면, 후공정은 그 칩을 전자기기에 들어갈 수 있게 자르고, 붙이고, 보호하고, 검사하는 단계다. 비유하면 전공정은 요리 레시피를 실리콘에 새기는 일, 후공정은 접시에 담고 뚜껑을 닫고 배달 전 검수하는 일이다. 회사의 주력 디스펜서·본더는 그 접시 담기(패키징) 라인의 장비이고, 피엠티의 프로브 카드는 검수 단계에서 매번 닳는 소모품이다. [FACT]
이 산업의 수요는 계절보다 전방 공장의 증설·전환 투자에 묶인다. 장비는 식당이 주방을 새로 차릴 때만 발주되는 대형 주방기기와 같고, 프로브 카드·공압 실린더는 영업이 돌아가는 동안 주기적으로 갈아 끼우는 부품에 가깝다. 반기보고서는 빅데이터 서버, AI, IoT, 자율주행을 전방 매개로 보고, 특히 HBM과 2.5D·3D 이종칩 패키지(서로 다른 칩을 세로·가로로 쌓아 한 패키지로 만드는 기술)가 어드밴스드 패키징 장비 수요를 키울 것이라고 적었다. 같은 공시는 자사처럼 납품 시점에 매출을 인식하면 분기 기복이 크다고 경고한다. [FACT]
조사 과정에서 SEMI 조립·패키징 장비 통계와 Yole 고급 패키징 리포트 원문을 찾으려 했으나 Yole은 접근 거부(403), SEMI는 봇 차단으로 원문 수치를 확정하지 못했다. 따라서 시장 규모·점유율 숫자는 본 리포트에서 단정하지 않는다. 회사가 스스로도 “공신력 있는 기관의 시장점유율 자료 수집이 곤란해 기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산업 트렌드의 방향(HBM·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은 반기보고서와 2024년 레이저 본더 매출 발생이라는 1차 사실에 앵커가 있고, 글로벌 TAM(전체 시장 규모) 수치는 후속 검증이 필요하다. [FACT/추정]
밸류체인에서 프로텍의 직접 고객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소자사와 앰코·ASE·SPIL 같은 OSAT(패키징·테스트를 도맡는 외주 업체)다. 최종 수요는 스마트폰·서버·AI 가속기 쪽 칩 출하량이다. B2B 구조라 단가·사양은 고객 라인에 맞춰 바뀌고, 한 번 라인에 들어가면 교체 비용이 커 락인(갈아타기 어려움)이 생기지만, 거꾸로 그 고객의 투자 일정에 실적이 종속된다. [FACT]
연결 외부매출 기준 2026 상반기 시스템부문외 1,396억원(99.9%), 투자부문 0.9억원(0.1%)이다. 영업손익도 시스템 +392억원, 투자 −6억원, 연결조정 후 +385억원이다. [FACT]
2026 상반기 제품·법인별 매출(내부거래 제거 전, 단위 천원)은 아래와 같다. 합계 1,397억원은 제거 후 연결 매출이다.
| 구분 | 주요 품목 | 2026 상반기 (천원) | 연결 매출 대비 (제거 전) |
|---|---|---|---|
| 지배회사 프로텍 | 디스펜서, 다이본더, 레이저본더, 물류 등 | 96,429,824 | 69.0% |
| 피엠티 | 프로브 카드 | 34,349,696 | 24.6% |
| 피앤엠 | 공압 실린더 등 | 25,546,429 | 18.3% |
| 미나미 | 스크린 프린터, 볼 플레이서 | 4,229,281 | 3.0% |
| 프로텍인베스트먼트 외 | 투자 | 88,616 | 0.1% |
| 내부거래 제거 | — | −20,917,675 | — |
| 연결 합계 | — | 139,726,171 | 100% |
[FACT]
지배회사 내부에서도 완성 장비와 부품이 나뉜다. 2026 상반기 장비(디스펜서 등) 766억원, 부품·상품 198억원이다. 부품 198억원은 지배회사 합계 964억원(내부거래 제거 전 제품표와 판매경로 표의 집계 기준이 다름 — 매출실적 표의 지배회사 장비+부품 964억원)의 약 21%로, 일회성 장비 매출 위에 소모·보수 성격이 얹힌다. [FACT]
연결 매출 추이는 2024년 1,703억원 → 2025년 2,305억원 → 2026 상반기 1,397억원이다. 대표 품목 평균 판가는 3.29억 → 3.36억 → 3.89억원으로 상승했다. 생산능력·가동률은 주문 변형이 커 회사가 기재를 생략했다. [FACT]
| 지역 | 2026 상반기 (천원) | 비중 | 2025 상반기 (천원) | YoY |
|---|---|---|---|---|
| 한국 | 84,319,396 | 60.3% | 62,466,380 | +35.0% |
| 중국 | 22,278,651 | 15.9% | 9,271,232 | +140.3% |
| 기타 | 33,128,124 | 23.7% | 23,120,479 | +43.3% |
| 합계 | 139,726,171 | 100% | 94,858,091 | +47.3% |
[FACT]
매출실적 표의 수출/내수는 2026 상반기 수출 554억원(39.7%), 내수 843억원(60.3%)이다. 2025년 연간은 수출 792억원, 내수 1,514억원이었다. 중국 비중 확대가 상반기 성장의 한 축이다. [FACT]
주요 고객은 실명 대신 A사·B사로만 공시된다. 2026 상반기 A사 342억원(연결 매출의 24.5%), B사 249억원(17.8%)으로 합쳐 42.3%다. 전년 동기 A사 565억원(59.6%), B사 31억원(3.3%)과 비교하면 1곳 의존이 크게 줄고 2번째 고객이 뛰었다. 판매처 목록상의 실명은 위 §1-1과 같다. 대금은 국내 현금·전자결제, 해외 T/T·L/C다. [FACT]
공개 1차 자료만 보면, 프로텍이 글로벌 공급망의 ‘대체 불가 단일 병목’을 장악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회사가 인정하는 경쟁 구도는 국내 디스펜서 시장에서 해외 A사·C사·M사와 병존하고, 싱가포르·대만에서는 ATS 등을 통해 외국 업체와 대등하게 붙는 구조다. 해자에 가까운 실체는 오히려 (1) 1998년 국내 최초 디스펜서 국산화 이후 삼성·하이닉스·OSAT 라인에 남은 고객 특화 사양, (2) 주문 제작+16~24주 납기+셋업 10% 잔금이라는 교체 비용, (3) 특허 318건과 레이저 본딩·전기수력학 펌프 헤드 등 누적 개량이다. [FACT]
기술 축은 범용 토출에서 고난도 접합으로 이동 중이다. 2017년 EMI(전자파) 차폐 스프레이 디스펜서, 2018년 레이저 어시스티드 본딩, 2022년 대면적 레이저 소스 국산화, 2024년 HBM·GPU용 하부 레이저 본더 매출이 그 경로다. 다만 ‘세계 최초’ 표현은 회사 반기보고서의 자기 기술이며 제3자 검증 문서는 본 라운드에 없다. 특허 건수는 방어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 [FACT/추정]
정량 1단계(수율·처리속도·노드) 비교는 불가하다. 프로텍 장비의 공개 스펙 시트와 Nordson ASYMTEK(언더필 디스펜서), Besi·ASMPT(본더·TCB, 열압착 본딩) , FormFactor·Technoprobe·MJC(프로브 카드)의 1:1 벤치마크 수치가 조사 원문에 남아 있지 않고, Yole·SEMI 원문은 차단됐다. [N/A]
2단계 정성 지표로 보면, 고객 명단이 글로벌 1선 소자·OSAT이고 삼성전자와는 최근 3년 동종 계약을 이행한 이력이 2024-09-13 단일판매 공시에 명시돼 있다. 양산 적용 노드(몇 나노 공정인지)는 공시되지 않았다. 시간 해자는 반도체 장비 퀄(고객 라인 인증)이 보통 수 분기~수 년이 걸린다는 업종 관행에 의존할 뿐, 프로텍 고유의 인증 소요 개월 수는 문서화되어 있지 않다. 위치는 글로벌 1위가 아니라 국내 후공정 장비의 상위권 도전자·특정 공정(언더필 디스펜서, LAB) 공급사로 보는 것이 자료와 맞다. [FACT/추정]
가장 구체적인 실증은 2024년 9월 12일 삼성전자와 체결한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이다. 금액 243.8억원(부가세 별도), 2023년 연결 매출 1,561억원 대비 15.6%, 기간 2024-09-12~2025-12-31, 대금은 납품 시 90%·셋업 완료 시 10%, 최근 3년 동종 계약 이행 ‘해당’이다. 종료일이 발행일 이전이라 이 건 자체는 과거 실적이고, 최종 셋업 완료 여부의 별도 공시는 없다. [FACT]
그 외 방어력은 고객 실명 목록과 16~24주 맞춤 제작, 부품 매출 비중으로 간접 입증된다. 독점 공급 기간이나 점유율 숫자는 없다. A사 의존이 59.6%(2025 상반기)에서 24.5%(2026 상반기)로 낮아진 것은 특정 1곳 이탈 충격을 줄이는 방향이지만, A+B 합산 42%는 여전히 높다. 해외 기술료 지급 계약(2024-12-21, 상대방 “A사”)이 있어 핵심 기술 일부를 외부에 의존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 상세는 영업기밀로 생략됐다. [FACT/추정]
장비 매출은 본질적으로 반복 구독이 아니다. 전방 공장이 라인을 깔 때 한 번씩 나오는 자본재이고, 수주잔고도 공시하지 않아 ‘앞으로 몇 분기치가 이미 팔렸다’를 숫자로 못 본다. 반복에 가까운 층은 지배회사 부품·상품 상반기 198억원, 피엠티 프로브 카드 343억원, 피앤엠 공압부품 255억원이다. 공압은 회사가 교체 주기 6개월~3년의 소모성 기기라고 설명했다. 연결 매출에서 이 세 층이 차지하는 몫은 내부거래 때문에 정확히 못 나누지만, 장비 사이클이 쉬어도 검사·자동화 부품이 바닥을 받치는 구조다. [FACT/추정]
락인 강도는 중간 이상이다. 고객 사양에 맞춰 설계·가공·테스트·셋업을 하고, 삼성 계약처럼 셋업 잔금이 남아 있으면 라인에 박힌 뒤 바로 바꾸기 어렵다. 다만 회사가 해외 경쟁사 대비 강점으로 내세운 것이 ‘제품력 열위가 아닌 가격 경쟁력’이어서, 기술 독점이라기보다 가성비·대응 속도형 방어에 가깝다. 이탈 리스크는 전방 투자 이연, 고객 내재화, 단가 인하, 그리고 A/B 고객 편중이다. 중국 매출 223억원(+140%)은 성장이자 지정학·수요 급변 노출이기도 하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일시 정지돼도 현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는 두껍다. 상반기 말 현금성 1,384억원에 기타유동금융자산 108억원을 더하면 약 1,492억원이고, 2026년 1분기 판매관리비 82억원을 단순 분모로 쓰면 약 17개 분기를 커버한다. 매출원가까지 포함한 ‘완전 가동 고정비’는 알 수 없으나, 이자부 차입(단기차입 119억+유동성장기 74억+장기 244억 ≈ 436억)보다 현금이 세 배 많아 단기 만기 충격은 작다. 회사는 보고기간 말 변동금리 차입금이 없다고 밝혔다.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은 이자비용 원장이 본 라운드 본문에 없어 [N/A]다. [FACT/추정]
고정비 레버리지는 양날이다. 상반기 유형자산 감가상각 40억원, 연구개발비 74억원(매출 대비 5.3%)이 고정비 성격을 갖고, 매출이 늘어난 구간에서는 OPM을 27.6%까지 밀어 올렸다. 반대로 수주가 끊기면 같은 고정비가 마진을 빠르게 깎는다. 생산을 일시 외주에 맡길 수 있다고 회사가 언급했으나 전환 가능 비율은 없다. 운전자본은 매출채권이 2025년 말 593억원에서 상반기 말 968억원으로 늘었고, 1분기 영업현금은 −114억원이었다. 이익이 현금보다 먼저 오는 구간에 들어 있다. [FACT/추정]
환율은 의미 있는 노출이다. 상반기 말 외화자산이 USD 순자산 위주여서 달러당 10% 상승 시 세전 +74.5억원, 하락 시 −74.5억원(엔·유로 상쇄 후 합계 +71.5억원)이다. 상반기 영업이익 385억원 대비 약 19%에 해당하는 민감도라, 실적 해석 때 환율 효과를 분리해야 한다. 공정가치 금융자산 293억원도 가격 변동 위험에 노출돼 있다. [FACT]
비관 논리의 핵심은 ‘좋은 반기 실적이 수주 가시성 없는 사이클 피크일 수 있다’는 점이다. 2025년 2월 이후 수주·공급 키워드 공시가 0건이고, 마지막 단일판매는 2024년 9월 삼성 243.8억원 건이며 그 계약 종료일은 이미 2025-12-31이다. 16~24주 단기 발주 업종에서 잔고를 공개하지 않으면, 상반기 1,397억원이 하반기에도 재주문된다는 보장이 없다. 2025년 매출의 상당 부분이 4분기에 몰린 이력은 반대로 2026년 4분기가 비면 연간 착시가 크다는 뜻이다. [FACT/추정]
두 번째 지적은 피엠티다. 2023~2025년 별도 순손실이 −56억, −142억, −225억원으로 커졌고 부채 446억 vs 자본 89억(2025년)인 자회사에 130억 대여와 185억 증자를 넣었다. 상반기 제품 매출 343억원은 회복 신호지만 별도 기준과 연결 세그먼트 기준이 달라, 손실이 줄었는지는 이 숫자만으로 못 닫는다. 연결 OPM 27.6%가 자회사 적자를 가리고 있을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FACT/추정]
세 번째는 이익의 질이다. 상반기 세전 693억 vs 영업 385억의 간격, 달러 순자산, 공정가치 금융자산 293억원은 ‘본업 외 숫자’가 순이익 TTM 519억원에 섞였을 여지를 남긴다. 여기에 고객 A 집중 완화는 환영할 일이지만 중국 +140%는 수출 규제·현지 투자 사이클에 노출된다. 장비 산업 특성상 전방 HBM 증설이 한 분기만 밀려도 실적 공백이 바로 드러난다. [FACT/추정]
2025년 12월 26일 서울남부지법 1심은 회사와 현직 임원에게 외감법(특수관계자 거래 기재 누락)·자본시장법(그 사업보고서 제출) 위반을 인정했다. 회사 벌금 5,000만원, 대표이사 최승환으로 공시된 최모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임원 김모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이다. 관련 기소 공시는 2024-04-03이고, 회사는 항소 등 조치를 예고했다. 1심 유죄·집행유예는 영업 정지 수준의 즉각 자금 이벤트는 아니지만, 특수관계자 공시 통제 실패라는 거버넌스 흠결이 기록된 상태다. 항소 기각 시 확정 전과·추가 제재 여부는 미확인이다. [FACT]
자금 조달 자체는 급하지 않다. 현금이 부채를 웃돌고 2026년 감자는 자기주식 소각이라 신주 오버행(대기 매물)을 늘리지 않았다. 오히려 피엠티 증자 185억원·인베스트먼트 증자 50억원(2026년 3월)처럼 현금을 밖으로 쓰는 쪽이다. 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2026-05-06(일반), 2026-05-21·2026-08-10(약식) 제출됐으나 본문을 열지 못해 최대주주·지분 변동의 실체는 [N/A]다. 2026-03-27 정기주총에서 현금배당 안건이 있었는지 금액은 배당결정 공시 본문 미조회로 확인하지 못했다. [FACT]
첫 번째 메커니즘은 어드밴스드 패키징 믹스다. HBM·GPU를 인터포저에 붙이려면 열을 짧게·국소적으로 가해야 해서, 기존 리플로우(오븐처럼 전체를 굽는 방식) 대신 레이저 본더가 들어간다. 이 장비가 고객 BoM(자재 명세)에 채택되면 대당 3억원대 후반으로 올라간 평균 판가가 유지되고, 같은 공장 가동에서 OPM이 매출보다 빨리 오른다. 2024년 해당 장비의 매출 발생이 이미 공시된 이상, 가속의 관건은 ‘한 해의 파일럿’이 아니라 후속 라인 카피 발주다. 일정은 §8-3의 분기 실적과 신규 공급계약 공시에 위임한다. [FACT/추정]
두 번째는 피엠티 프로브 카드의 소모품 레버리지 다. 웨이퍼 출하가 늘면 검사 핀은 장비와 달리 반복 교체된다. 2025년 적자 자회사에 185억원을 넣은 것은 지배력 강화가 목적이고, 상반기 매출 343억원이 연간 253억을 넘긴 것은 물량 회복의 힌트다. 연결 손익에 흑자로 돌아서는 순간 장비 사이클과 다른 두 번째 이익 엔진이 켜진다. 반대로 매출만 늘고 적자가 남으면 본업 마진을 희석한다. [FACT/추정]
세 번째는 고객 분산과 중국 채널이다. A사 59.6%에서 24.5%로 낮아지고 B사가 17.8%로 커진 것은, 특정 고객 투자 공백이 전사 실적으로 직결되던 구조를 완화한다. 중국 +140%는 같은 장비를 다른 지역 라인에 복제하는 경로여서 국내 대형 고객 일정에만 매이지 않게 한다. 반증은 중국 수요 급랭이나 수출 규제다. [FACT/추정]
프로텍은 아직 구독·플랫폼 기업이 아니다. evol의 방향은 ‘토출 장비 단품’에서 ‘접합+인쇄+검사+공압’의 후공정 툴박스, 그리고 아주 작은 투자 부문으로의 확장이다. 미나미의 스크린 프린터·볼 플레이서와 2025년 구리 핀 부착은 솔더볼(둥근 납 알갱이)이 한계를 맞는 미세 피치 시장으로 제품 정의를 옮기려는 시도다. 이 축이 매출 계정에 잡히면 시장은 동사를 모바일 언더필 민감주가 아니라 HBM/2.5D 패키징 툴 업체로 재평가할 여지가 있다. PER 리레이팅(같은 이익에 더 높은 배수를 주는 현상)의 전제는 구리 핀·레이저 본더가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반복 SKU가 되는 것이다. [FACT/추정]
투자부문은 아직 연결 매출의 0.1%다. 프로텍인베스트먼트는 신기술금융사업자 등록 신청 중이고 프로텍벤처스만 정상 영업 중이다. 이 축을 성장 스토리의 중심에 두면 자료와 어긋난다. 구조 변화의 실체는 제조 포트폴리오의 고부가 공정 이동과 피엠티 검사 소모품의 손익 정상화 두 줄이다. [FACT/추정]
2026-11-14 전후 | 2026년 3분기(연결) 실적·분기보고서 | 상반기 매출 1,397억원·영업이익 385억원(OPM 27.6%)이 유지되면 연간 영업이익이 2025년 463억원을 크게 넘길 수 있어 정량 스테이크는 연간 영업이익 수백억원 규모다. 마진이 유지되면 가설 강화, 매출 둔화와 함께 OPM이 2025년 연간 20% 아래로 내려가면 가설 훼손. 검증은 분기보고서 매출·영업이익·OCF·피엠티 기여 공시다. [추정]
2027-01-30 전후 | 2026 사업연도 잠정 실적·손익구조 변동 공시 | 2025년 잠정은 2026-01-30에 매출 +35.2%·영업이익 +244%로 나왔다. 2026년 잠정이 상반기 런레이트(연환산 매출 ~2,800억, 영업이익 ~770억 가정)에 근접하면 가설 강화, 2025년 연간(매출 2,305억·영업이익 463억) 대비 후퇴하면 가설 훼손. 검증은 잠정 공시의 연결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다. [추정]
2027-03-19 전후 | 2026 사업연도 사업보고서·피엠티 연간 손익 확인 | 프로텍의 2024·2025 사업연도 사업보고서는 각각 다음 해 3월 20일·3월 19일 KST에 DART 제출됐다. 피엠티는 2025년 별도 매출 253억·순손실 225억이었고 대여 130억·증자 185억이 투입됐다. 상반기 제품 매출 343억의 회복이 연간 흑자로 이어지면 소모품 엔진이 켜져 가설 강화, 매출만 늘고 순손실이 재확대되면 연결 마진을 깎아 가설 훼손. 검증은 2026 사업보고서의 피엠티 별도 요약 재무상황과 연결 세그먼트 영업손익이다. [추정]
상시 | 신규 단일판매·공급계약(대형 고객 PO) | 마지막 확정 대형 계약은 삼성 243.8억원(2023년 매출의 15.6%)뿐이고 2025-02 이후 동종 공시 0건이다. 매출 대비 10% 안팎의 신규 계약은 가시성을 채워 가설 강화, 계속 침묵이면 상반기 실적이 잔고 없이 소진된 것으로 해석되어 가설 훼손. 검증은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 본문의 금액·상대·기간이다. [FACT]
미정 | 회계처리 위반 1심에 대한 항소심 선고 | 회사 벌금 5,000만원·대표 집행유예는 이미 선고됐고 항소를 예고했다. 무죄·감경은 거버넌스 디스카운트 완화로 가설 강화(영향은 제한적), 실형·추가 제재·거래소 조치는 가설 훼손. 검증은 후속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공시다. [FACT]
장기 마일스톤: 2025년 연구개발 표의 Copper Pin Attachment는 상품화 공란이라, 매출 계정 등재 시점이 장기 옵션이다. 일정은 회사가 박지 않았다. [FACT]
기준 가격: 58,500원 (2026-08-24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증권사 목표주가·컨센서스는 0건이고 회사 가이던스도 없어 세 시나리오 모두 아래 산식을 쓴다. 적용 PER은 시나리오 가정이며 §2-1 표의 네이버 TTM PER과 기준이 다를 수 있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4) 발행주식수: 9,000,000주 (current_market_metrics 2026-08-24, 감자 후 상장주식). 가정 (2)의 OPM은 본업 마진을 쓰기 위해 상반기 세전/영업 갭(영업외)을 넣지 않는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44.1% / 예상 주가 32,711원. 전방 HBM·패키징 투자가 이연되고 상반기 런레이트가 재주문되지 않으며, 피엠티 적자가 2025년 순손실 225억 근처로 남고 중국 매출이 되감기면 연간 매출은 2025년 전후인 2,300억원, OPM은 고정비 부담으로 16%까지 내려간다. 적용 PER 8배는 사이클 피크 의심과 1심 유죄·수주 공시 공백이 동시에 반영된 할인이다. 숫자 대입: 230,000,000,000 × 0.16 × 8 ÷ 9,000,000 = 32,711원. 트리거는 3분기 매출 급감, 피엠티 손실 재확대, 항소심 악화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17.0% / 예상 주가 68,444원. 상반기 매출 1,397억원이 하반기에 비슷하게 이어져 연간 매출 2,800억원, OPM은 상반기 27.6%와 2025년 연간 20.1%의 중간인 22%(TTM 22.4%에 근접)를 유지한다고 본다. 피엠티는 손실 폭만 줄고 완전 흑자는 아직이며, 대형 신규 단일판매는 간헐적이다. 적용 PER 10배는 성장은 인정하되 수주잔고 부재·영업외 이익 질을 할증하지 않은 가정이다. 숫자 대입: 280,000,000,000 × 0.22 × 10 ÷ 9,000,000 = 68,444원. 3분기 실적이 상반기 마진을 크게 배반하지 않는 것이 이 경로의 마일스톤이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121.2% / 예상 주가 129,422원. 레이저 본더·고부가 디스펜서가 후속 라인에 복제되고 피엠티가 연간 흑자 근처까지 오르며, 상반기 중국·B사 성장이 하반기에도 이어져 연간 매출 3,200억원·OPM 26%(상반기 27.6%에 근접)에 도달하는 경로다. 적용 PER 14배는 후공정 성장주 재평가를 가정한 값으로, 컨센서스 근거는 없다. 숫자 대입: 320,000,000,000 × 0.26 × 14 ÷ 9,000,000 = 129,422원. 진입 조건은 3분기에도 OPM 20%대 중후반이 유지되고, 매출 대비 의미 있는 공급계약 또는 피엠티 손익 개선이 공시로 확인되는 것이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Copper Pin 양산 채택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2025년 연구과제 및 상품화 공란. 전제: 고객 양산 채택. 경로: 솔더볼 대체 SKU가 패키징 매출에 추가. 반증: 이후 정기보고서에서 매출 발생 기재가 계속 없음.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였고 뉴스 15건 중 다수는 동사 비관련 혼입, 증권사 리포트는 0건이었다. 시세는 current_market_metrics의 2026-08-24 종가, 재무 시계열은 fundamentals_timeseries(최신 분기 포인트 2026-Q1, TTM 포함), 사업 구조·세그먼트는 반기보고서(2026.06) 회사의 개요·사업의 내용 본문이다. 조사 단계에서 산업·경쟁 보강용 웹 검색 12회·원문 조회 6회가 있었으나 Yole 원문 403, SEMI Cloudflare 차단으로 시장 규모 수치는 본문에 넣지 않았다. IR 자료는 2019년 1건뿐이고 본문 미추출이라 인용하지 않았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2-2·§6-2 —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 원문 전체. 사유: 토큰 상한으로 절단, 세그먼트·유형자산은 사업의 내용으로 대체. 회수: disclosure_fetch에 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로 이자비용·매출원가 고정비 내역·연결 현금흐름표를 재조회.[자료 접근 한계] §2-3 — fundamentals_timeseries에 2026-HY 포인트 없음. 사유: 반기 제출 직후 시계열 지연 가능. 회수: 동일 도구 재호출로 상반기 매출 1,397억·영업이익 385억이 시계열에 반영됐는지 확인. 본문은 반기 공시 숫자를 우선 사용.[자료 접근 한계] §7-2 — 주식등 대량보유상황보고서 2026-05-06(일반)·2026-05-21·2026-08-10(약식) 본문. 사유: 이번 라운드 미fetch. 회수: disclosure_fetch로 보유자·지분율·변동 사유 확인.[자료 접근 한계] §7-2 — 현금·현물배당결정(2026-03 공시 헤드라인) 본문. 사유: 미fetch. 회수: 동일 공시 본문의 DPS·총액·배당성향.[자료 접근 한계] §3·§5-2 — Yole 고급패키징 원문, SEMI 조립·패키징 장비 통계. 사유: 403·Cloudflare 차단, 검색 스니펫만 요약되고 수치 원문이 Phase B 소스에 없음. 회수: 기관 리포트 정식 인용 또는 SEMI/Yole 공개 요약의 아카이브 본문.[자료 접근 한계] §5-2 — 프로텍 vs Nordson ASYMTEK·Besi·ASMPT·FormFactor 정량 스펙. 사유: 공개 스펙 시트 부재. 회수: 영문 쿼리 "underfill dispenser throughput yield", "TCB bonder UPH HBM" + 고객 퀄 보도 교차.[자료 접근 한계] §8-2 — KIND IR북(2019-02-12) 본문. 사유: has_body=false, fetch 생략. 회수: 최근 IR이 올라오면 ir_materials_fetch. 2019 자료는 시점상 현재 실적과 연결하지 말 것.[검증 필요] §5-1 — ‘세계 최초 LAB(2018)’ 회사 기재. 사유: 제3자 검증 없음. 회수: 특허·학회·고객 인용으로 최초성 교차.[검증 필요] §6-2 — 이자보상배율. 사유: 이자비용 미확보, [N/A] 처리. 회수: 반기 재무 주석 금융비용.[검증 필요] §4-2 — A사·B사 실명, 2024-12-21 기술료 상대 “A사”. 사유: 공시가 익명. 회수: 단일판매 상대와 고객 비중 교차(단 추정 단정 금지).[검증 필요] §2-2·§9 — 상반기 세전 693억 vs 영업 385억의 영업외 내역. 사유: 포괄손익 주석 미확보. 회수: 반기 재무 주석 금융수익·외환·공정가치.[검증 필요] §6-1 — 피엠티 상반기 343억의 내부거래 포함 여부·별도 영업손익. 사유: 제품표는 제거 전, 2025년 적자는 별도. 회수: 피엠티 별도 반기·세그먼트 영업손익.[시점 한계] §8-3 — 2026년 3분기 실적, 2026 잠정, 항소심, Copper Pin 매출 인식. 사유: 미발생. 회수: 해당 윈도우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잠정","분기보고서","항소","공급계약"], since="2026-10-01").[시점 한계] §5-3·§8-3 — 삼성 단일판매(종료일 2025-12-31)의 최종 셋업 완료·매출 인식 잔액. 사유: 종료 후 완료 공시 없음. 회수: 정정·잔여 계약 키워드 검색. 임의로 완료를 단정하지 않음.[시점 한계] §8-3 — 2026-08-06·08-24·08-25 공시 완결성 미확정. 사유: DART 일자 단위 미확정 플래그. 회수: 발행 직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01") 재조회.프로텍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