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제출된 반기보고서(2026.06)에서 연결 매출 267.30억 원, 영업이익 46.08억 원, 당기순이익 42.61억 원이 확인됐다. 2025년 상반기 연결 매출 85.29억 원·영업이익 6.98억 원과 비교하면 외형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한 계단 올라선 구간이고, 1분기 매출 111.26억 원을 빼면 2분기 단독 매출은 약 156.05억 원으로 연간 최대 분기였던 2025년 4분기(약 158.74억 원, 연간에서 1~3분기 차감)에 근접한다. 의미는 2025년 연간 매출 329.66억 원·영업이익 29.20억 원으로 외형이 정체·이익이 줄어든 뒤,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만으로 이미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섰다는 점이다. 파급은 TTM(직전 12개월 합산) 매출 368.24억 원·영업이익 45.03억 원으로 이익 창출력의 바닥이 2025년보다 높아진 상태로 읽히며, 확인 포인트는 3분기 이후에도 분기 매출 150억 원대와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매출) 17%대가 유지되는지다. [FACT/추정]
제품 믹스는 천연소재 비중이 2024년 45.27%에서 2025년 36.82%, 2026 상반기 34.37%로 낮아진 반면 기타 매출은 18.37%→25.58%→29.79%로 커졌다. 같은 기간 자체 생산실적 금액은 2024년 98.31억 원, 2025년 71.96억 원, 2026 상반기 51.93억 원으로 줄어든 반면 상품 매입은 2024년 93.38억 원, 2025년 119.74억 원, 2026 상반기 116.30억 원으로 자체 생산을 웃돈다. 식당으로 치면 주방에서 직접 만드는 양보다 외부에서 사 와서 다시 내는 비중이 커진 셈이라, 매출 증속이 곧 제조 해자(경쟁사가 따라오기 어려운 장벽) 강화라고 단정할 수 없다. 가동률이 2024년 64.78%에서 2026 상반기 41.61%로 비어 있는 만큼, 추가 발주가 자체 생산으로 흡수되면 고정비 레버리지가 열리지만 상품 비중이 더 올라가면 마진 구조가 다시 얇아진다. [FACT/추정]
2026년 3월 27일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은 2028년 PBR(주가순자산비율, 시가총액÷자본) 2배 이상, ROE(자기자본이익률, 순이익÷자본) 10% 이상,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 25% 이상을 목표로 적었고, 2025년 결산 배당은 1주당 250원·총 14.62억 원(시가배당율 2.85%, 배당성향 54.69%)으로 이미 목표 배당성향을 웃돈다. 전환사채 잔액은 0원이라 추가 희석(주식 수가 늘어 기존 지분이 얇아지는 효과) 압력은 공시상 남아 있지 않다. 다만 상장일 2024년 3월 25일부터 2년 6개월 의무보유된 보통주 3,301,500주(발행주식의 56.46%)가 2026년 9월 25일 반환 예정이라, 특수관계인 지분 62.12%의 상당 부분이 한 번에 매도 가능 물량으로 바뀐다. 주주환원과 실적 회복이 투자 가설의 한 축이라면, 그 축이 수급으로 상쇄되는지가 9월 말 전후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512억 |
|---|---|
| 매출성장률 YoY | 53.1% |
| 영업이익률(OPM) | 12.2% |
| ROE | 11.9% |
| PER(TTM) | 12.70배 |
| PBR(MRQ) | 1.51배 |
| 부채비율 | 21.1% |
📊 조회 시점: 2026-08-24 10:04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2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시가총액·PER(주가수익비율, 시가총액÷순이익)·PBR 배수는 §2-1 표 수치(렌더 시점 NAVER TTM/MRQ 기준)를 정본으로 읽고, 아래는 DART 연결 재무와 KRX 종가만으로 성적의 질을 해석한다. 2026년 8월 21일 종가 8,750원, 상장주식수 5,847,483주, 시가총액 511.65억 원이다. TTM 매출 368.24억 원, TTM 영업이익 45.03억 원, TTM 순이익 40.29억 원으로, 직전 12개월 영업이익률은 약 12.2%다. [FACT]
돈을 버는 힘은 2025년을 바닥으로 2026년 들어 뚜렷이 회복됐다. 2024년 연결 매출 331.29억 원·영업이익 36.26억 원(OPM 약 10.9%)이었으나 당기순이익은 스팩 합병비용 50.94억 원을 영업외로 인식하며 16.71억 원 적자였다. 2025년 매출은 329.66억 원으로 거의 제자리, 영업이익은 29.20억 원(OPM 약 8.9%)으로 줄었지만 합병비용이 사라지며 순이익 26.73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111.26억 원·영업이익 19.15억 원(OPM 약 17.2%), 상반기는 매출 267.30억 원·영업이익 46.08억 원(OPM 약 17.2%)으로, 상반기 영업이익이 이미 2025년 연간을 넘어섰다. 식당 매출이 비슷해도 임대료를 빼고 남는 돈이 갑자기 커진 형국이다. [FACT]
빚은 절대 규모로 보면 감당 가능한 구간에 있다. 2026년 반기말 연결 총부채 68.48억 원, 총자본 365.71억 원, 부채비율 18.72%이고 차입금은 장기 4.00억 원, 현금성자산 92.11억 원으로 순차입금은 음수다. 변동금리 차입금은 없고, 1년 내 계약상 금융부채 현금흐름 44.48억 원(외상매입 27.96억 원 포함)도 현금 잔액 아래다. 다만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4.37억 원 유출, 반기말 매출채권은 연말 54.01억 원에서 82.43억 원으로 늘었고, 청주본사 토지가 반기 중 37.31억 원 증가해 성장 과정에서 운전자본·유형자산이 현금을 흡수하고 있다. 2025년 연결 ROE는 순이익 26.73억 원÷기말자본 337.72억 원 기준으로 약 7.9%로, 회사 스스로 적은 2028년 ROE 10% 목표에는 아직 못 미친다. 주가가 실적 대비 싼지 비싼지는 §2-1 표의 NAVER TTM PER·PBR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며, 여기서 배수를 따로 나눠 제시하지 않는다. [FACT/추정]
2026년 연간 매출·영업이익에 대한 공식 가이던스(회사가 제시한 실적 목표)와 증권사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전망의 평균)는 본 라운드에서 확보되지 않았다. freshness_check 점검 창의 증권사 리포트는 0건이다. 대신 2023년 12월 22일 합병비율 평가에 쓰인 한울회계법인 예측치가 반기보고서에 남아 있다. 2026년 연간 예측은 매출 534.25억 원·영업이익 172.28억 원·당기순이익 139.14억 원인데, 2026 상반기 실적은 매출 267.30억 원(예측의 약 50.0%), 영업이익 46.08억 원(약 26.7%), 순이익 42.61억 원(약 30.6%)이다. 상반기 매출만 놓고 보면 연간 외형 예측의 절반에 닿아 하반기가 상반기와 같다면 매출 예측선에 근접할 수 있으나, 영업이익은 상반기로 연간 예측의 1/4 수준에 그쳐 이익 예측과의 간격이 크다. [FACT/추정]
과거 괴리도 같은 방향이다. 2025년 예측 매출 441.50억 원 대비 실적 329.66억 원(미달성, 괴리율 25.33%), 영업이익 135.90억 원 대비 29.20억 원(78.51%)이었고, 회사는 임상서비스 부진·원료 매출 정체, 원가율 높은 상품 판매 증가, 인건비 등 고정비 상승을 원인으로 적었다. 2024년은 매출 괴리 6.97%에 그쳤으나 영업이익 괴리 64.68%, 순이익은 합병비용 때문에 예측 대비 적자 전환했다. 수주잔고가 없는 30일 발주 구조라 진도율로 연간 숫자를 고정할 수 없고, 달성 여부는 3분기·4분기 단독 매출이 150억 원대를 유지하는지와 상품 대비 자체 제품 비중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달려 있다. 2028년 PBR 2배·ROE 10%·배당성향 25%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의 중기 목표이지 2026년 실적 가이던스가 아니다. [FACT/추정]
화장품 산업은 소비자가 가게에서 사는 완제품(전방)과, 그 병에 들어가는 추출물·발효물·보존 성분(후방 소재)으로 나뉜다. 제이투케이는 후방에 있다. 완제 브랜드는 식당의 간판이고, 이 회사는 양념과 육수를 납품하는 식재료 업체에 가깝다. 유행이 화학 합성에서 식물 유래·발효로 바뀌면 메뉴(완제)보다 먼저 양념(소재) 발주가 바뀌는 구조라, 트렌드 주기가 짧을수록 신소재를 빨리 제안하는 공급사의 호출이 잦아진다. 반기보고서는 최근 수년 트렌드를 식물 유래 치환과 미생물 발효 다기능 소재로 적고, 코스메슈티컬(의학적으로 검증된 성분을 담은 기능성 화장품), 비건·클린뷰티, 맞춤형 화장품 수요를 성장 배경으로 든다. [FACT]
회사가 인용한 시장 규모는 아시아태평양 화장품 소재 2024년 307억 달러, 2030년 447.83억 달러, 연평균 성장률(CAGR, 여러 해 평균 성장 속도) 6.38%(출처: Cosmetic Ingredients Market Asia-Pacific Forecast 2023-2030, September 2023)이다. 발효 기반 마이크로바이옴(피부·제품에 존재하는 미생물 생태계를 활용하는 개념) 퍼스널케어는 다른 소재 대비 연평균 19.6% 성장, 2019년 2.2509억 달러에서 2023년 4.679억 달러로 제시됐다. 국내에서는 2007년 LG생활건강 ‘숨37’ 이후 아모레퍼시픽·코스맥스·애경 브랜드 등이 발효 콘셉트를 이어 온 것으로 회사는 서술한다. 정부 정책은 2017년 이후 화장품 수출 강국·맞춤형 화장품 기술 지원이 반복 언급되나, 이는 산업 일반 서술이지 이 회사 전용 수혜 확정이 아니다. [FACT]
밸류체인에서 완제사(아모레·LG생활건강급 브랜드와 코스맥스·한국콜마 같은 ODM(제조업자 개발생산, 남의 브랜드 제품을 대신 만들어 주는 방식) )가 발주처이고, 소재사는 처방(포뮬러)에 한 줄 들어가는 원료를 판다. 한 줄이라도 제형이 고정되면 교체는 재처방·재임상 비용이 들지만, 장기 공급계약이 아니라 30일 발주라 물량은 브랜드의 히트 여부와 수출 사이클에 즉시 출렁인다. 2026년 8월 24일 그로쓰리서치발 보조 보도는 K-뷰티 ‘세 번째 전성기’와 원료·용기 수혜를 거론했으나 이 회사 실적·수주와 공시로 연결된 문장은 없고, 같은 달 12~13일 “2분기 최대매출” 기사는 8월 12일 반기보고서 숫자의 재포장으로 보는 것이 맞다. 수출 비중이 3%대인 이 회사가 K-뷰티 수출 통계를 1:1로 흡수한다고 단정할 근거는 공시에 없다. [FACT/추정]
| 사업부문 | 제품군 | 2026 상반기 매출 | 비중 | 2025 연간 매출 | 비중 | 2024 연간 매출 | 비중 |
|---|---|---|---|---|---|---|---|
| 화장품소재 제조·판매 | 천연소재 | 9,187 | 34.37% | 12,136 | 36.82% | 14,997 | 45.27% |
| 화장품소재 제조·판매 | 바이오소재 | 7,239 | 27.08% | 8,826 | 26.77% | 9,546 | 28.82% |
| 화장품소재 제조·판매 | Solvent(용매제) | 1,535 | 5.74% | 2,552 | 7.74% | 1,985 | 5.99% |
| 화장품소재 제조·판매 | 기타 | 7,963 | 29.79% | 8,432 | 25.58% | 6,085 | 18.37% |
| 임상서비스 | 인체적용시험 | 806 | 3.02% | 1,020 | 3.09% | 516 | 1.56% |
| 합계 | 26,730 | 100.00% | 32,966 | 100.00% | 33,129 | 100.00% |
[FACT]
| 구분 | 2026 상반기 | 비중 | 2025 연간 | 비중 | 2024 연간 | 비중 |
|---|---|---|---|---|---|---|
| 내수 | 25,921,924 | 96.98% | 31,396,905 | 95.24% | 32,381,436 | 97.7% |
| 수출 | 808,134 (USD 542,972) | 3.02% | 1,569,447 (USD 1,089,598) | 4.76% | 747,750 (USD 492,017) | 2.3% |
| 합계 | 26,730,058 | 100.00% | 32,966,352 | 100.00% | 33,129,186 | 100.00% |
[FACT]
글로벌 공급망에서 이 회사 원료가 대체 불가능한 병목이라고 입증하는 1차 자료는 없다. 공시된 방어 기제는 세 겹이다. 첫째, 발효미생물 균주를 거래처에 독점 분양해 그 거래처만 쓰는 소재를 공급한다는 서술이다. 둘째, 국내 특허 등록 68건·해외 등록 4건과 연구소 28명, 야생화 꽃가루에서 균주를 분리해 KCTC(생물자원센터)에 2차 기탁하는 절차다. 셋째, Eve VEGAN 공장인증(2021년 6월)과 천연소재 조달의 J스마트팜(생육환경을 관측·제어해 기후·병충해 영향을 줄이려는 수급 방식)이다. 이는 중소 소재사 수준의 차별화 장치이지, 특정 공정 노드를 독점하는 반도체 소재형 해자와는 결이 다르다. [FACT/추정]
약점도 같은 공시에 드러난다. 생산능력 3,230톤이 고정된 채 가동률이 2024년 64.78%에서 2026 상반기 41.61%로 내려갔고, 상품 매입이 자체 생산을 웃돈다. 해자가 발효 제조에 있다면 공장이 더 바빠져야 하는데, 매출이 늘어난 상반기에 공장은 더 한가해진 모양이다. 고객 교체 비용이 있는 독점 균주 SKU(재고관리코드, 제품 한 종류)와, 언제든 다른 상사에서 사올 수 있는 상품 매출이 한 회사에 섞여 있다. [FACT/추정]
수율(투입 대비 양품 비율)·처리량 등 정량 스펙을 글로벌 1위와 나란히 비교할 공개 수치는 본 라운드 1차 자료에 없다. Phase A 커버리지는 국내 비교군으로 현대바이오랜드·선진뷰티사이언스·미원상사 등, 글로벌로는 BASF·Croda·Evonik·Givaudan·Symrise·Bloomage를 식별했으나 원문 벤치마크 표는 작성 소스에 실리지 않았다. 3단계 폴백으로만 위치를 적으면, 글로벌 화장품 소재의 1군은 위 다국적 화학·향장 소재사이고 이 회사는 한국 코스닥의 중소 천연·바이오 소재 공급사(내수 97% 전후)다. 점유율 숫자는 공시·확보 웹 본문에 없어 제시하지 않는다. [근거 부족]
시간적 진입장벽은 업계 평균 퀄 기간을 인용할 1차 자료가 없다. 회사가 적시하는 간접 장벽은 고객별 맞춤 사양, 독점 균주, 제형 교체 시 효능 데이터 재확보 필요성 정도다. 화장품 완제 수명이 “짧게는 6개월, 평균 2년”이라는 회사 서술은 트렌드 교체가 빠르다는 뜻이지, 후발 소재사의 진입이 2년 봉쇄된다는 뜻이 아니다. 후발주자가 양산 진입하는 데 필요한 구체 개월 수는 [N/A]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멈춰도 현금으로 버티는 기간)를 1분기 비용으로 가늠하면, 2026년 1분기 매출원가 67.31억 원+판관비 24.80억 원=92.11억 원으로 반기말 현금 92.11억 원과 거의 같다. 매출이 0이어도 매출원가(특히 상품 매입)는 같이 0에 가까워지므로 이 나눗셈은 최악의 과대 비용이다. 고정비에 가까운 판관비만 보면 1분기 24.80억 원 대비 현금 92.11억 원으로 약 3.7개 분기다. 반기 감가상각 3.25억 원을 더해도 차입 이자(장기차입 계약상 1년 내 1,080만 원)는 영업이익 46억 원대 앞에서 미미하다. [FACT/추정]
고정비 민감도는 이미 2025년에 드러났다. 매출이 2024년과 비슷한 329.66억 원이었는데 상품 비중과 인건비성 판관비가 올라 영업이익이 36.26억 원에서 29.20억 원으로 줄었다. 2026 상반기는 반대로 매출이 뛰며 OPM이 17%대로 올라 영업 레버리지가 양의 방향으로 작동한 구간이다. 부채 통제력은 차입 4억 원·현금 92억 원·1년 내 금융부채 44.48억 원(매입채무 중심)으로 단기 만기 위기는 작다. 환율은 반기말 외화 화폐성자산 4.67억 원, 환율 5% 변동 시 세전손익 ±0.23억 원으로 전사 이익 대비 미미하다. 원자재는 국내 ‘가’ 품목 단가가 2024년 1,800원/kg에서 2026 상반기 3,600원/kg으로 올랐고 수입 ‘다’ 품목은 kg당 60.9만 원대이나, 회사는 “주요 원재료 단가변동이 유의적이지 않다”고 적었다. 거시 ±20% 충격의 영업이익 민감도를 품목별로 재계산할 원재료 투입 내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첫 줄은 숫자로 이미 찍혀 있다. 스팩 합병 당시 2026년 영업이익 예측 172.28억 원에 상반기 실적은 46.08억 원이고, 2025년에도 영업이익 예측 135.90억 원 대비 29.20억 원에 그쳤다. “성장 스토리를 팔고 이익은 상품 유통으로 메운다”는 해석이 성립하려면, 가동률 하락+상품 매입 116.30억 원+자체 생산 51.93억 원이면 충분하다. 2026 상반기 OPM 17%는 좋아 보이지만, 그 마진이 제조 수율에서 왔는지 믹스·단가에서 왔는지는 세그먼트별 원가가 없어 반박하기 어렵다. [FACT/추정]
두 번째는 수요의 가시성이다. 수주잔고 0, 30일 발주, 수출 3%, 내수 화장품 소재는 K-뷰티 브랜드의 히트·재고 조정에 바로 노출된다. 2025년 2분기 단독 매출은 상반기에서 1분기를 빼면 약 12.62억 원에 불과했고, 같은 해 4분기에 약 158.74억 원까지 진폭이 컸다. 2026년 2분기 약 156억 원을 새로운 바닥으로 볼 수도, 한 분기 스파이크로 볼 수도 있다. 세 번째는 2026년 9월 25일 보호예수 330.15만 주(발행 56.46%) 해제다. 실적이 좋아도 대주주·임원 물량이 동시에 풀리면 작은 시가총액(511.65억 원)에서는 수급이 펀더멘털을 덮을 수 있다. 네 번째는 매출채권 82.43억 원으로의 증가와 1분기 영업현금 유출이다. 성장의 운전자본이지 부실이라고 단정할 연령 분석 본문은 확보되지 않았으나, 현금이 이익만큼 쌓이지 않는 구간이라는 지적은 성립한다. [FACT/추정]
최대주주 이재섭 대표는 설립 이후 변동 없이 24.65%를 보유하고, 등기임원 김석종 15.99%·김대찬 15.90%를 합치면 경영진 우호 지분이 공시 특수관계인 62.12%의 핵심이다. 2026년 3월 27일 전원 재선임, 수사·행정·거래소 제재와 진행 중 중요 소송은 반기보고서상 해당 없음이다. 2026년 5월 11일 임원·주요주주 소유상황보고서가 접수됐으나 본문이 미확보라 변동 규모는 주주 표의 김석종 주식 수 기초 930,000주→기말 934,732주(+4,732주) 수준만 확인된다. [FACT]
자금 조달 압력은 현재 공시만 보면 낮다. 전환사채 잔액 0원, 차입금 4억 원, 현금 92억 원, 자기주식 0, 추가 전환·신주 발행 공시는 검색 구간에 없다. 반대로 보호예수 해제 이후 특수관계인 매도는 회사의 자금 조달이 아니라 기존 주식의 출회(시장에 물량이 나오는 것)라, 희석이 없어도 주가 공급 충격은 가능하다. 고배당(2025년 배당성향 54.69%)은 주주환원인 동시에, 성장 투자(토지 37.31억 원 증가, R&D)와 현금 우선순위가 충돌할 여지를 남긴다. 2028년 ROE 10%·PBR 2배 목표는 자율공시의 예측정보이며 미달 시 제재 조항은 본문에 없다. [FACT/추정]
단기 실적 가속의 메커니즘은 ‘완제 생산 회복 → 30일 발주 증가 → 고정비 대비 매출 확대 → OPM 상승’이다. 2026 상반기에는 이 사슬이 매출 267.30억 원·OPM 약 17.2%로 실제로 작동했다. 관건은 늘어난 매출이 자체 탱크(생산능력 3,230톤, 가동률 41.61%)로 들어가는가, 상품 매입으로 빠지는가다. 전자면 한계이익이 설비에 남고, 후자면 유통 마진만 남는다. 바이오소재(발효)와 독점 균주 SKU 비중이 올라가면 평균 판가와 교체 비용이 같이 올라가 OPM 유지에 유리하고, 기타·상품 비중이 더 올라가면 같은 매출 성장이라도 멀티플(이익에 몇 배를 줄 것인가)이 내려간다. 일정은 §8-3의 분기 실적 공시에서 확인한다. [FACT/추정]
주주환원과 수급은 반대 방향으로 같은 시기에 걸린다. 배당성향 54.69%와 2028년 배당성향 25% 이상 목표는 이익이 유지되면 하방 캐리(배당이 주가 하락을 일부 받쳐 주는 효과)를 만들고, 9월 보호예수 해제는 그 캐리를 수급이 상쇄할 수 있는 스위치다. 전환사채가 이미 소멸돼 희석 오버행(잠재 매도 물량)은 공시상 0이므로, 남은 공급 충격의 본체는 기존 대주주 물량이다. [FACT/추정]
2026-09-25 | 상장 관련 보호예수 보통주 3,301,500주 반환 예정 | 발행주식 5,847,483주의 56.46%(시가총액 511.65억 원 기준 약 288.9억 원 상당, 종가 8,750원)가 의무보유에서 풀린다. 물량 출회가 제한적이면 유통 확대만으로 가설 중립~소폭 강화, 대주주·임원 집중 매도면 시총 대비 과대한 공급으로 가설 훼손. 확정 신호는 해제 전후 대량매매·지분변동 공시 부재 또는 소량, 훼손 신호는 5% 이상 지분 감소·임원 특정증권 대량 처분. [FACT]
2026년 3분기 | 연결 분기보고서 실적 | 2분기 단독 매출 약 156억 원·상반기 OPM 약 17.2%가 반복되는지가 핵심 정량 스테이크다. 유지·상회면 2026년 연매출이 합병 예측 534억 원선에 근접할 경로가 열려 가설 강화, 2025년 2분기처럼 두 자릿억 초반으로 꺾이면 가설 훼손. 과거 3분기 보고서는 2024-11-07, 2025-11-11에 제출됐다. 확정은 해당 창의 분기보고서 매출·영업이익, 훼손은 전분기비 급감·OPM 한 자릿수 복귀. [추정]
2027년 2월 | 2026년 연간 잠정실적 및 결산배당 결정 | 2025년 잠정은 2026-02-12, 배당 1주 250원·총 14.62억 원이 같은 날 결정됐다. 연매출이 500억 원 전후이고 배당성향이 25% 이상으로 유지되면 환원+실적 조합이 가설 강화, 영업이익이 합병 예측 172억 원과 괴리가 재확대되거나 배당이 삭감되면 가설 훼손. 검증은 매출액또는손익구조변동·현금배당결정 공시. [추정]
2028년 | 기업가치제고계획상 PBR 2배·ROE 10%·배당성향 25% 목표 점검 | 2025년 ROE 약 7.9%, 배당성향 54.69%로 배당 축은 이미 목표를 웃돈다. ROE·PBR 목표가 연간 실적으로 충족되면 중소형 소재 멀티플 재평가로 가설 강화, 미달·계획 철회·환원 약화면 가설 훼손. 검증은 연간 사업보고서 ROE와 시가총액/자본, 후속 기업가치제고 공시. [추정]
자체 생산 가동률 회복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제조 가동률 41.61%(생산능력 3,230톤 고정) 대비 2024년 64.78%, 2025년 3월 2공장 신설, 2026 상반기 상품 매입 116.30억 원 vs 생산실적 51.93억 원. 전제: 늘어난 발주가 외주·상품이 아니라 자체 탱크로 흡수되고 추가 대규모 증설 현금 유출이 없을 것. 경로: 고정비(설비·인건비)가 고정된 채 제품 매출이 늘면 영업 레버리지로 OPM이 매출 증가율보다 빠르게 올라 이익 멀티플이 같이 움직인다. 반증: 분기 가동률이 더 내려가거나 상품 매입 비중이 생산실적 대비 더 벌어지면 폐기.
임상서비스 비중 확대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임상 매출 2024년 5.16억 원(1.56%)→2025년 10.20억 원(3.09%)→2026 상반기 8.06억 원(3.02%), 2024년 1월 에이치엘케이클리닉컬센터 설립. 전제: 원료 고객의 효능평가 수요가 내재화되지 않고 종속사 용역으로 남을 것. 경로: 소재+데이터 묶음이 단가와 교체 비용을 높여 단순 원료 상사 대비 수익 안정성이 올라간다. 반증: 임상 비중이 3%대에서 정체되거나 2025년처럼 예측 대비 임상 부진이 반복되면 폐기.
기준 가격: 8,750원 (2026-08-21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점검 창 내 증권사 리포트 0건, 2026년 공식 실적 가이던스 없음.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이며 흑자 기업 PER 형을 쓴다. 공통 산식은 아래 한 줄이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4) 발행주식수: 5,847,483주 (current_market_metrics 및 반기말 발행주식총수와 동일). 이 산식은 세금을 빼기 전 영업이익에 PER을 적용하므로 실제 순이익 기준 배수보다 낙관 쪽으로 기울 수 있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49.3% / 예상 주가 4,433원. 가정 (1) 예상 매출 360억 원 — 2025년 329.66억 원에서 소폭 증가에 그치고, 2분기 156억 원이 재고 축적용 스파이크로 끝난다. 가정 (2) OPM 9% — 2025년 연간 약 8.9%로 회귀, 상품 믹스와 판관비 레버리지가 다시 역방향으로 작동. 가정 (3) 적용 PER 8배 — 보호예수 330.15만 주 출회+중소형 수급 충격. 대입: (36,000,000,000 × 0.09 × 8) ÷ 5,847,483 = 25,920,000,000 ÷ 5,847,483 = 4,433원. 트리거는 3분기 매출 급감, 9월 말 이후 특수관계인 대량 처분, 배당 삭감.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22.0% / 예상 주가 10,672원. 가정 (1) 예상 매출 480억 원 — 상반기 267.30억 원에 하반기 약 213억 원(2분기 런레이트를 일부 할인, 2025년 하반기 약 244억 원보다는 낮지 않은 수준을 소폭 밑돎). 가정 (2) OPM 13% — 상반기 17.2%와 2025년 8.9%의 중간, 상품 비중은 남지만 적자 분기는 없음. 가정 (3) 적용 PER 10배 — 배당은 유지, 보호예수는 소화되되 리레이팅은 제한. 대입: (48,000,000,000 × 0.13 × 10) ÷ 5,847,483 = 62,400,000,000 ÷ 5,847,483 = 10,672원. 마일스톤은 3분기 매출이 100억 원 선을 지키고 2026년 결산 배당이 유지되는 것이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113.0% / 예상 주가 18,638원. 가정 (1) 예상 매출 534.25억 원 — 합병평가 2026년 매출 예측선, 하반기가 상반기(267.30억 원)와 유사한 경우. 가정 (2) OPM 17% — 2026 상반기 수준 유지, 가동률이 자체 생산 쪽으로 회복. 가정 (3) 적용 PER 12배 — ROE가 연간으로 10% 구간에 들어서고 고배당이 유지되며 보호예수 물량이 시장에 쏟아지지 않음. 대입: (53,425,007,000 × 0.17 × 12) ÷ 5,847,483 = 108,987,014,280 ÷ 5,847,483 = 18,638원. 핵심 업사이드는 3분기 이후에도 분기 매출 150억 원대·OPM 17%대가 이어지는 것이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자체 생산 가동률 회복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가동률 41.61% 및 2공장 신설(2025.03). 전제: 상품이 아닌 제품 매출로 탱크가 채워질 것. 경로: 고정비 레버리지로 OPM이 매출보다 빠르게 오른다. 반증: 상품 매입 비중이 더 확대되면 폐기.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이며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다. 호출 도구는 security_lookup, disclosure_search 2회, disclosure_summary 1회(반기보고서 2026.06), disclosure_fetch 8회, fundamentals_timeseries(quarters=8), current_market_metrics, ir_materials_search(0건)이다. Phase A는 WebSearch 11회·WebFetch 4회(yna, cosinkorea, koreabiomed, sunjinbs)로 산업·비교군을 보강했다고 보고했으나, 해당 웹 본문은 본 작성 소스 원문에 실리지 않아 산업 정량은 반기보고서 인용과 freshness 헤드라인 교차검증에 한정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2·§6 —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약 114,527자) 전문 미수록. fundamentals_timeseries는 2026-Q1까지이고 2026-HY 행은 시계열에 없다. 상반기 손익은 사업의 내용·합병 사후정보 표로 보완. 사유: 청크 한도. 회수: disclosure_fetch 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 분할 조회, 연결 주석의 매출채권 연령·재고·유형자산 증가 내역 확인.[자료 접근 한계] §5-2 — Phase A WebSearch/WebFetch 원문이 작성 소스에 없음. 현대바이오랜드·선진뷰티·미원, BASF/Croda/Evonik/Givaudan/Symrise/Bloomage의 수율·처리량 벤치 미기재. 사유: 원문 미전달. 회수: 동일 비교군 영어 쿼리로 스펙 표 재수집 후 반기보고서 생산능력 3,230톤과 대조.[검증 필요] §5-2 — 글로벌 1위 대비 정량/정성 스펙 비교를 3단계 폴백(이름·내수 중소 소재사 위치)으로 처리, 점유율 [근거 부족], 퀄 소요 개월 [N/A]. 사유: 공개 벤치 없음. 회수: S&P/Gartner 스니펫 또는 각사 연차보고서 ingredient segment.[검증 필요] §3 — 2026-08-24 그로쓰리서치 “K-뷰티 세 번째 전성기, 원료·용기 수혜” 보도(http://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80075,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24000147 등). 이 회사 수주·수출과 DART 매칭 없음. 사유: 산업 일반 기사. 회수: 기사 본문에서 종목 실명 여부 확인,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수출","공급","계약"]).[검증 필요] §2-3·§8 — 언론 “2분기 영업이익 27억, 전년비 285.6%↑”(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23755?sid=101). 반기 OP 46.08억−1분기 19.15억≈26.93억은 부합하나, 2025년 2분기 단독 OP(상반기 6.98억−1분기 3.32억≈3.66억) 대비면 YoY가 285.6%와 불일치. 사유: 비교 기간 라벨 불명. 회수: 기사 본문의 분모 기간 확인, 분기보고서 손익 주석.[자료 접근 한계] §1·§7 — IR 자료실 0건, 수주·대형계약 공시 0건(회사 자체도 단기발주라 해당 없음). 2024-07-30 유형자산양수, 2024-11-28 합병등종료보고서(자산양수도), 2026-05-11 임원지분보고서 본문 미fetch. 사유: 가치이벤트 우선 fetch. 회수: 해당 document_id로 disclosure_fetch, 2공장·토지 37.31억 원과의 연결 확인.[자료 접근 한계] §1-1 — 연결 종속 비상장 3사 중 에이치엘케이클리닉컬센터·리그린바이오 외 1사 명칭은 상세표 미조회로 미확보. 사유: 상세표 섹션 미fetch. 회수: disclosure_fetch sections=["상세표"].[시점 한계] §8-3·§9 — 2026년 3분기·연간 실적, 보호예수 해제 이후 실제 매도, 2026년 공식 가이던스·컨센서스는 미도래 또는 0건. 3분기 공시일은 과거 11월 초중순 패턴에 따른 추정. 사유: 미래 이벤트·리포트 부재. 회수: 2026-11-01 이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잠정"]) , 2026-09-25 전후 지분변동.[검증 필요] §9 — 증권사 목표가·컨센서스 없음, 시나리오는 [AI 추정]. 사유: freshness report_count=0. 회수: 발행 시점 .live-snapshot 및 한경컨센서스 재조회.✅ 화장품 원료 업체들에 주목해볼 만 합니다.
오늘 산업보고서에서는 K-뷰티의 다음 수혜 영역으로 화장품 원료 업체를 제시했습니다.
지난 7월 20일 산업보고서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의 성장을 폭넓게 흡수할 수 있는 ODM 업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제는 그 수혜 범위를 화장품 원료 업체까지 넓혀볼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K-뷰티가 기초화장품을 넘어 선케어·더마·두피·바디케어로 확장되면서 기존 원료 사용량과 신규 기능성 소재 수요가 함께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번 보고서의 Top Pick으로 제시한 제이투케이바이오는 2026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예상 PER은 약 10배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원료 업체의 높은 이익 성장성을 아래 보고서에서 확인해보셔도 좋겠습니다.
🔥 K-뷰티 산업보고서(제이투케이바이오 Top Pick)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contents/260719233241756eh
📌 1. K-뷰티 카테고리 확장의 직접적인 수혜 K-뷰티가 기초화장품에서 선케어·더마·두피·바디케어 등으로 확장되며 기존 원료 사용량과 신규 기능성 소재 수요가 동반 증가
천연 소재부터 바이오·자외선 차단·보습 소재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춰 다양한 화장품 카테고리에 대응 가능
국내 주요 OEM·ODM과 브랜드사를 포함해 약 500개의 고객사를 확보해 개별 브랜드의 성패에 대한 의존도도 낮은 구조
📌 2. AI 탐색과 자체 임상이 만드는 개발 경쟁력 천연 소재 약 2,400개, 바이오 소재 약 4,500개 등 대규모 원료 라인업 보유
업계 최초 AI 기반 탐색과 자체 임상센터를 통해 소재의 효능을 빠르게 검증하고 고객사 요구에 대응하면서 탐색·검증·상용화로 이어지는 개발 과정을 신속하게 내재화
소재 공급 과정에서 임상 서비스까지 함께 제안할 수 있어 기존 고객망을 활용한 추가 매출 확대 가능
📌 3. 고객사 채택 확대와 고부가 소재로 실적 레벨업 2분기 매출액 156억 원, 영업이익 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3.5%, 285.7% 성장
영업이익률도 25년 8.8%에서 26년 15%로 상승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기대
고기능성 더마 소재와 해양 미생물 기반 천연색소 등 신규 고부가 소재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추가될 전망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출처: @growthresearch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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