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204.69억 원은 2025년 상반기 70.14억 원 대비 약 192% 늘었고, 같은 해 1분기 단독 매출 89.43억 원도 전년 동기 57.65억 원 대비 55.1% 증가했다. 소프트웨어 구축 매출은 식당의 연말 단체 예약처럼 한 분기에 몰리는 경향이 있어 2025년 2분기 매출이 약 12.5억 원, 4분기가 약 255.1억 원으로 극단적으로 갈렸는데, 2026년 상반기는 그 저점 구간을 벗어난 구간이다. 연결 수주잔고 약 259억 원과 삼성SDS·한전원자력연료·동양생명·강원랜드·이크레더블 등 명기 계약이 하반기·2027년 매출의 바닥을 받쳐 주는 구조다. 확인 포인트는 반등한 외형이 영업이익(OPM, 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1분기 영업손실 48.64억 원·영업현금흐름 -59.24억 원이 상반기 전체에서 꺾였는지다. [FACT/추정]
2026년 5월 28일 회사는 초거대 언어 모델 루시아 4와 노코드(코드를 직접 짜지 않고 화면에서 조립하는) 에이전트 스튜디오·도큐먼트 스튜디오를 공개했고, 반기보고서는 라이선스 매출이 2026년 기준 전년 대비 약 60% 늘었다고 기재했다. 라이선스는 한 번 깔아 둔 엔진에 대해 사용료를 받는 월세형 매출에 가깝고, 용역 구축은 인테리어 공사처럼 끝나고 나면 내년 매출이 비는 성격이라 믹스가 라이선스 쪽으로 기울면 이익률 레버리지(고정비가 고정된 채 매출만 늘 때 이익이 더 빠르게 는 효과)가 커진다. 다만 공시 매출표의 라이선스는 2026 상반기 14.98억 원, 2025년 연간 32.17억 원이어서 연간 +60%가 상반기 표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하반기 정기보고서에서 라이선스 금액과 AI Suite 비중(상반기 17.17%)이 실제로 올라가는지가 가설 검증의 1차 창구다. [FACT/추정]
공공·행정은 회사 기준 확정 매출의 약 31%, 30여 개 프로젝트를 돌리는 최대 영역이고, 원전 형상관리(최대 20개월)와 원전 운영사 전사 AI는 2년에 걸쳐 매출이 인식되는 도메인 특화 구축이다.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원주 컨소시엄(대표 에스트래픽, 현대차·서울로보틱스·NHN클라우드 등)에 참여기관으로 들어가 2026~2030년 총사업비 1,981억 원 사업의 ‘온톨로지 기반 Agentic AI 플랫폼’을 맡는다고 공시했으나, 솔트룩스에 떨어지는 계약 금액은 나와 있지 않다. 해자(경쟁사가 쉽게 넘지 못하는 방벽)의 핵심은 범용 챗봇이 아니라 원전·법령·보험처럼 지식이 얽힌 현장에 온톨로지와 에이전트를 붙이는 능력인데, 원주 기여액 공시와 민간 비중(현재 약 20%, 목표 40%) 진도가 이 서사가 숫자로 바뀌는 관찰 지점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1,936억 |
|---|---|
| 매출성장률 YoY | 55.1% |
| 영업이익률(OPM) | -15.6% |
| ROE | -16.1% |
| PER(TTM) | [N/A] |
| PBR(MRQ) | 2.82배 |
| 부채비율 | 57.4% |
📊 조회 시점: 2026-08-24 14:31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2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PER(주가수익비율, 시가총액을 최근 12개월 순이익으로 나눈 값)·PBR(주가순자산비율) 배수는 발행 시점 §2-1 표(NAVER TTM 기준)를 따른다. 아래 해석은 공시 재무와 시세 원숫자로 현금 창구와 이익 창구를 읽는 것이다. [FACT]
장사는 2026년 들어 외형만 보면 살아나고 있다. TTM(Trailing Twelve Months, 최근 연속 12개월을 이어 붙인 실적) 매출 448.14억 원, 2026년 1분기 매출 89.43억 원(전년 동기 대비 +55.1%), 상반기 204.69억 원(전년 상반기 70.14억 원 대비 약 +192%)이다. 문제는 이익 창구다. 2025년 연결 영업손실 80.42억 원(OPM -19.3%), 당기순손실 119.98억 원이고, 2026년 1분기도 영업손실 48.64억 원(OPM -54.4%), 순손실 51.21억 원이다. TTM 영업손실 69.81억 원·순손실 110.67억 원이라 이익 기준 PER은 의미가 없고, 시가총액 1,935.68억 원(2026-08-21 종가 15,370원 × 상장주식 12,593,855주)을 TTM 매출로 나눈 PSR(주가매출비율, 적자 기업을 매출 창구로 가늠하는 배수)은 약 4.32배 수준이다. [FACT]
빚과 현금은 ‘망하지 않을 체력’ 관점에서 보면 당장은 버티는 편이다. 2026년 1분기 말 자산 1,082.0억 원, 부채 394.6억 원, 자본 687.4억 원으로 부채비율(부채÷자본)은 약 57.4%이고, 2025년 말 현금 316.94억 원에서 1분기 말 165.84억 원으로 줄었다. 1분기 영업현금흐름 -59.24억 원을 단순 분모로 두면 현금 런웨이(매출이 일시 멈춰도 현금으로 비용을 감당하는 기간)는 약 2.8분기 치다. 2025년 8월 자기 CB·BW 재매각으로 약 112.4억 원(매도대금 31.45억+80.92억)을 조달해 연말 현금이 두꺼워졌던 것이 1분기에 다시 빠진 흐름이라, ‘자금이 바닥’이라는 과거 프레임보다 최근 조달 사실과 1분기 소진을 같이 봐야 한다. [FACT/추정]
실적의 질은 계절성보다 프로젝트 인식 편차가 본질이다. 2025년 분기 매출은 1분기 57.6억, 2분기 약 12.5억, 3분기 91.1억, 4분기 약 255.1억 원으로 흩어져 있어, 한 분기 숫자만으로 연간 체력을 재단하면 오판하기 쉽다. 상반기 매출 반등이 4분기형 대형 검수 매출의 ‘앞당김’인지, 라이선스·유지보수 베이스가 두꺼워진 것인지가 §2-1 표의 성장률·OPM을 읽을 때 핵심이다. [FACT/추정]
숫자로 박힌 연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회사가 바깥에 제시하는 목표치)와 증권사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예상치의 평균)는 본 라운드에서 확보되지 않았다. freshness_check 기준 최근 30일 증권사 리포트 0건이다. [FACT]
회사가 반기보고서에 스스로 적은 방향은 세 가지다. 라이선스 매출 2026년 전년 대비 약 60% 증가, 클라우드 기반 매출 비중 현재 약 10%에서 향후 30%, 민간 비중 현재 약 20%에서 40%다. 상반기 라이선스는 14.98억 원으로 전체의 7.3%에 그쳐, +60% 문장은 연간 결산 전에는 가설로 남는다. [FACT/추정]
수주 창구로 보면 연결 잔고 약 259억 원은 2025년 연매출 416.36억 원의 약 62%에 해당하고, 상반기 이미 204.69억 원을 인식했으므로 하반기에 잔고와 신규 수주가 겹치면 2025년 매출을 넘길 여지는 있다. 반대로 잔고의 상당 기간이 2027년 상반기(한전원자력연료 2027-05-31, 이크레더블 2027-03-31, 강원랜드 2027-04-05)까지 걸쳐 있어, 259억 원을 2026년 매출로 통째 환산하면 안 된다. 상반기 영업이익·순이익·현금흐름은 반기 §재무 본문이 이번 라운드에서 인라인으로 확보되지 않아 이익 가이던스 달성 여부는 [N/A]다. [FACT/추정]
솔트룩스가 서 있는 판은 ‘범용 챗봇 앱’이 아니라, 기업과 정부가 보유한 문서·규정·도면을 인공지능이 찾아 읽고 업무를 대신 실행하게 만드는 B2B 소프트웨어 판이다. 비유하면 ChatGPT 같은 대형 모델은 전국 공통의 전기이고, 솔트룩스는 공장·시청·원전에 배전반과 작업 매뉴얼을 달아 주는 전기공에 가깝다. 전기(파운데이션 모델)만으로는 설비가 안 돌아가고, 배전반(RAG·온톨로지·에이전트 스튜디오)이 있어야 합선(환각, 모델이 없는 사실을 지어내는 현상)을 줄인 채 현장 스위치를 켤 수 있다. [FACT/추정]
반기보고서가 인용한 글로벌 조사 수치를 그대로 옮기면, AI 에이전트 시장은 2023년 41억 달러에서 2030년 618억 달러, 연평균 47.3% 성장 전망이고, 생성형 AI 서비스는 2023년 약 117.7억 달러에서 2033년 약 2,567억 달러(연평균 36.10%), LLM 시장은 2024년 64억 달러에서 2030년 약 361억 달러(연평균 33.2%)다. 지식그래프 시장은 MarketsandMarkets 인용으로 2023년 19억 달러에서 2028년 55억 달러, 연평균 23.3%다. 원문 조사기관 리포트는 본 라운드에서 열리지 못해 2차 인용이다. [FACT/추정]
국내 수요의 한 축은 공공·주권 AI(데이터가 해외 클라우드로 나가지 않게 국내 모델·인프라로 돌리는 정책)다. 회사는 2026년 3월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K-문샷’ 추진 전략 협력 기업 업무협약, 2026년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을 연혁에 적었고, 원주 AI 특화 시범도시(2026~2030, 총 1,981억 원) 컨소시엄에 들어갔다. 최근 30일 네이버 뉴스는 ‘모두의 AI’를 둘러싼 통신 3사 컨소시엄 보도가 다수이나 솔트룩스 참여를 공시로 확인하지 못해 본 산업 서술의 확정 재료로 쓰지 않는다. [FACT/추정]
공급 사슬은 위로부터 NPU/GPU(연산을 빠르게 하는 반도체) → 클라우드 → 파운데이션 모델 → RAG/온톨로지/에이전트 플랫폼 → 산업 도메인 구축·유지보수로 이어진다. 솔트룩스는 중간~아래(모델+플랫폼+구축)에 걸쳐 있고, 하드웨어는 루시아 온 어플라이언스와 반기 R&D의 ‘GPU/NPU nvidia, rebellion 등 추론 최적화’로 일부 내려가 있다. 빅테크 범용 모델과 통신사 풀스택이 위를 장악할수록, 아래 도메인 구축 업체의 단가 압력은 커지고 동시에 ‘현장에 이미 깔린 지식그래프’의 교체 비용도 커지는 양면이 있다. [FACT/추정]
| 구분 | 2026 상반기 | 비중 | 2025 연간 | 비중 | 2024 연간 | 비중 |
|---|---|---|---|---|---|---|
| AI Suite (Talkbot·Voice·Vision·Metahuman·Document·Agent Studio, Luxia, Goover) | 3,515 | 17.17% | [N/A] | - | [N/A] | - |
| Big Data / Graph DB / Cloud (Language·Search·Scraping·Knowledge·Insight Studio 등) | 2,214 | 10.82% | [N/A] | - | [N/A] | - |
| 다이퀘스트 (Infochatter, Dplatform) | 9,379 | 45.82% | [N/A] | - | [N/A] | - |
| 기타 (종속·투자수익 등) | 5,361 | 26.19% | [N/A] | - | [N/A] | - |
| 합계 | 20,469 | 100% | 41,636 | 100% | 45,944 | 100% |
| 매출유형 | 2026 상반기 | 2025 연간 | 2024 연간 |
|---|---|---|---|
| 라이선스 | 1,498 | 3,217 | 3,192 |
| 용역 및 서비스 | 16,738 | 36,469 | 38,606 |
| 상품 | 1,317 | 759 | 2,988 |
| 투자 | 916 | 1,190 | 1,158 |
| 합계 | 20,469 | 41,636 | 45,944 |
| 지역 | 2026 상반기 | 비중 | 2025 연간 | 비중 | 2024 연간 | 비중 |
|---|---|---|---|---|---|---|
| 국내 | 19,205 | 93.8% | 40,242 | 96.7% | 45,333 | 98.7% |
| 수출 | 1,264 | 6.2% | 1,394 | 3.3% | 611 | 1.3% |
| 합계 | 20,469 | 100% | 41,636 | 100% | 45,944 | 100% |
수출은 용역·서비스에서만 발생한다. 베트남 법인의 로보틱스 인간 동작 데이터 수주 약 70만 달러(2025-06~2026-03)가 수출 창구의 한 조각이다. [FACT]
주요 매출처 중 매출 비중 10% 이상 업체는 없다. 5억 원 이상 공개 계약(연결, 단위 천원)은 삼성SDS AI Suite 2,739,000(잔 2,617,134), 한전원자력연료 2,503,872(잔 2,418,323), 동양생명 1,760,850(잔 1,630,839) 및 추가 동양생명 623,100, 강원랜드 1,689,000(잔 1,140,262), 이크레더블 1,420,000(잔 1,318,741), 중앙노동위원회 1,380,000(완료), KOTRA 1,189,984(잔 848,978), 부산광역시 1,013,479(잔 334,331), 한국전력기술 847,433(잔 310,886), 한국대학교육협의회 995,366(잔 408,582), 이씨에스텔레콤 2,000,000(잔 704,465) 등이다. 공시 비동의 계약은 제외되어 잔고 총액 259억 원과 표 합계 198.55억 원이 일치하지 않는다. [FACT]
글로벌 공급망에서 대체 불가능한 병목(이 회사 부품이 없으면 라인이 서는 위치)은 확인되지 않는다. 해자는 반도체 장비의 ‘유일한 노즐’이 아니라, 원전·공공·보험처럼 규제가 촘촘한 현장에 이미 심어 둔 지식그래프와 에이전트 워크플로에 가깝다. 한 번 깔아 둔 온톨로지는 아파트 단지 배관과 같아서, 새 챗봇으로 갈아끼우려면 배관(개념 정의·문서 연결·권한·감사 로그)을 다시 깔아야 한다. [FACT/추정]
정량으로 보이는 방어 자산은 다음과 같다. 공공·행정 확정 매출 약 31%·30여 프로젝트, 원전 형상관리 최대 20개월 계약, 원전 운영사 전사 AI의 2년 분할 인식, 연결 잔고 약 259억 원, 상반기 매출의 45.82%를 차지하는 다이퀘스트, 반기 기준 주요 특허 다수(등록·출원 혼재). 루시아 3.0(32B, 2025-05-29)의 LogicKor 94.5점, Ko-RAGEval 87.5점, FunctionChat-Bench 87.6점, 계획 정확도 83%(GPT4.1-mini 74%, Qwen3-32B 69%)는 회사 공시 벤치마크이지 제3자 동일 시험이 아니다. GPT 대비 약 1/20 비용 구조 주장도 회사 개요 문장이다. [FACT]
약점은 명확하다. 범용 LLM 성능으로 OpenAI·구글·네이버·카카오·LG를 꺾었다는 독립 증거가 없고, 구축 용역 81.8%인 한에서 해자는 ‘교체 비용’이지 ‘독점 공급’이 아니다. [FACT/추정]
1단계 정량 비교(동일 벤치, 동일 날짜, 제3자 측정)는 LUXIA 대 Solar·EXAONE·HyperCLOVA에서 [N/A]다. 회사 반기보고서는 Qwen3, Gemma3, GPT4.1-mini, EXAONE을 비교 대상으로 언급하고 일부 점수를 제시했으나 EXAONE·HyperCLOVA·Solar 수치는 비어 있다. [FACT]
2단계 정성 비교로 내리면, 솔트룩스는 한국어·도메인 RAG·함수 호출형 에이전트에 점수를 몰아 적은 32B급 자체 모델+온프레미스(회사 안에 서버를 두는 방식) 어플라이언스 사업자고, 글로벌 1위 층은 OpenAI GPT·Google Gemini 등 파운데이션 모델과 팔란티어 류의 대규모 온톨로지 분석 플랫폼이다. 2025년 11월 17일 IR 자료는 자사 온톨로지 엔진을 ‘팔란티어 대응’으로 표현했으나 처리량·구축 기간· mill 단가 비교는 없다. 시간 해자는 공공·원전 구축 사이클(예시: 형상관리 최대 20개월, 원전 전사 AI 2년 인식, 원주 사업 2026~2030)에서 간접 산출되며, 후발 범용 LLM 업체가 같은 도메인 인증·보안·지식그래프를 처음부터 쌓으려면 수주 레퍼런스 공백이 진입 장벽이 된다. 다만 이미 고객사 내부에 들어온 네이버·카카오·통신사 모델이 RAG만 얹는 경로로는 이 시간이 압축된다. [FACT/추정]
글로벌 빅테크와의 독점 공급 계약은 공시에 없다. 실증 가능한 국내 레퍼런스는 삼성SDS(2026-06-08, 27.39억 원), 한전원자력연료(2026-06-05, 25.04억 원), 동양생명(2026-05-29 및 2026-07-01), 강원랜드, 이크레더블, KOTRA, 부산시, 한국전력기술, 중앙노동위원회(1년 계약 완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이씨에스텔레콤이다. 생명보험사 생성형 AI는 ‘대형 생보 2곳 연속 수주’라고만 적혀 있고 사명 중 공시된 것은 동양생명이다. [FACT]
대학 의료원 PoC는 유즈케이스 10건 중 7건에서 유의미한 답변을 확인했다고 자평했으나 본 계약 전환은 미완료다. 다이퀘스트 IR 자료(2025-11-17)의 KB금융·카카오뱅크·삼성전자 등 1,000여 고객 주장은 회사 홍보 문장이며 솔트룩스 연결 매출 10% 고객 부재 공시와 결이 다르다. 방어력은 ‘특정 글로벌 고객의 락인’이 아니라 ‘공공·원전·보험에 흩어진 중형 계약의 다건 잔고’ 형태다. [FACT/추정]
반복 매출 비중을 한 숫자로 공시한 항목은 없다. 유형으로 보면 용역·서비스 81.8%(상반기)가 구축+운영이 섞인 덩어리고, 라이선스 7.3%·투자 4.5%가 상대적으로 지속형에 가깝다. 회사는 농협은행·농협카드 콜센터·챗봇·STT/TTS 유지보수와 공공 법령·헌법재판소·국회도서관 유지보수를 반복 매출 기반으로 적었고, CE(Customer Engagement)팀을 고도화·확장 수주의 창구로 쓴다. 공공 31%·전략 고객 약 60% 이상은 안정과 편중의 양면이다. [FACT/추정]
락인 강도는 원전 지식그래프·20개월 형상관리·온프레미스 루시아 온처럼 데이터와 보안 경계가 고객 안에 있을 때 높다. 반대로 범용 API를 바꿔 끼우는 클라우드 바우처형 사업, PoC 단계 의료·법률 실험은 전환 비용이 낮다. 고객 이탈 리스크는 대기업 IT 계열사의 내재화, 통신 3사·네이버 하이퍼클로바 등 주권 모델의 공공 표준화, 구축 단가 인하다. 10% 이상 단일 고객이 없다는 점은 한 곳 이탈의 충격을 줄이지만, 다이퀘스트 45.82%는 종속기업 한 축이 흔들리면 연결 매출이 같이 흔들린다는 뜻이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는 2026년 1분기 말 현금 165.84억 원 ÷ 같은 분기 영업현금 유출 59.24억 원 ≈ 2.8분기, 영업손실 48.64억 원 기준으로는 약 3.4분기다. 2025년 말 현금 316.94억 원이 한 분기 만에 거의 반 토막 난 것은 런웨이 계산의 전제가 빠르게 변한다는 신호다. 2025년 8월 자기 CB·BW 매각 112.4억 원이 연말 현금을 불린 뒤의 소진이므로, ‘증자 없이 고갈’ 시나리오와 ‘조달로 메운 뒤 다시 줄어드는’ 시나리오를 구분해야 한다. 상반기 전체 현금·영업현금은 [N/A]다. [FACT/추정]
고정비 창구는 연구개발이 드러난다. 2026 상반기 연구개발비 51.89억 원(매출 대비 25.4%), 정부보조금 차감 후 영업비용 47.43억 원, 2025년 연구개발비 111.72억 원(매출 대비 26.8%)이다. 인건비성 R&D가 매출의 4분의 1을 넘기면, 수주가 한 분기 비는 순간 OPM이 1분기처럼 -50%대로 벌어진다. 외주·임시 전환 여력은 공시되지 않았고, 수행 3팀+베트남 법인 QA 구조는 변동비 완충 장치로 읽히지만 규모는 미기재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은 총액만 보인다. 1분기 부채 394.6억 원 vs 현금 165.8억 원, 자본 687.4억 원. 단기차입·사채 만기 분해와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은 재무 주석 미확보로 [N/A]다. 영업이익이 음수인 한 이자보상배율은 1배 미만이다. 2025년 잠정 실적 공시는 순손실 확대의 주원인을 종속기업 CB·RCPS(상환전환우선주) 파생상품 평가손실로 적었고, 감사 후 연간 순손실은 119.98억 원으로 잠정 103.42억 원보다 더 깊어졌다. 환율·원자재 ±20% 민감도는 내수 93.8% 소프트웨어 용역 구조상 1차 변수가 아니다. 거시 충격은 오히려 정부 AI 예산 집행 지연(IR이 2025년 사례로 언급)과 공공 발주 공백이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뼈대는 ‘AI 테마로 시총 1,936억 원을 받지만, 본업은 여전히 적자 구축 SI(시스템 통합)에 가깝다’는 것이다. 2024~2025년 매출은 459.44억 → 416.36억 원으로 줄었고 영업손실은 66.32억 → 80.42억 원으로 늘었다. 2026년 상반기 매출 반등도 이익 숫자 없이 제시되어, 외형만 키우고 고정비(R&D 매출 대비 25%대)를 못 덮는 구간일 수 있다. [FACT/추정]
두 번째 지적은 실적 lumpiness다. 2025년 2분기 매출 약 12.5억 원 대비 4분기 약 255억 원은 같은 회사로 안 보일 만큼 갭이 크다. 상반기 205억 원이 ‘체질 개선’이 아니라 몇 건의 검수 이연이 앞당겨진 것이면, 다음 비수기에 다시 꺼진다. 최근 1.5년 DART에서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0건인 점도, 대형 수주가 공시 문턱(자기자본 대비) 아래이거나 고객 비동의로 숨어 있다는 해석을 남긴다. 공개 잔고 표와 총액 259억 원의 차이 자체가 가시성 공백이다. [FACT/추정]
세 번째는 멀티플이다. 적자 TTM에 PSR 4.32배는 ‘내년 흑자’를 선반영한 가격이다. 루시아 벤치마크는 자사 측정이고 국내 대표 LLM과의 공개 대결이 없으며, IR의 리벨리온 일체형 어플라이언스·팔란티어 대응 표현은 공시 계약으로 뒷받침되지 않는다. 테마가 꺼지면 이익 창구가 없는 상태에서 배수만 먼저 내려앉는다. [FACT/추정]
지배구조는 창업 이후 2003년 4월부터 이경일 대표가 최대주주로 유지되는 오너-CEO 체제다. 지분율은 반기 §주주 미확보로 [N/A]다. 2026년 6월 1일 임시주총에서 종류주식·주식매수선택권·자기주식·전자주총·이사 책임한도 등 정관을 표준정관·개정상법에 맞춰 고쳤고, 이는 자본 조달 유연성을 열어 두는 개정이다. [FACT]
자금 조달의 최근 팩트는 2025년 8월 21일 자기 CB 권면 15.54억 원을 31.45억 원에, 자기 BW 권면 40억 원을 80.92억 원에 미래에셋증권에 재매각한 것이다. 전환가·행사가 12,120원, 잠재 주식 128,256주(1.05%)+330,033주(2.65%). 전환·행사 종료 2026-06-28, 만기 2026-07-28은 본 리포트일 이전이다. 2026년 6월 30일 발행주식수는 2025년 말과 같은 12,593,855주라 상반기 중 추가 전환은 없었고, 만기 이후 잔여 상환·상장 결과는 본 라운드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25년 KIND 추가상장(CB 전환 2025-09-22, BW 행사 2025-10-15, 스톡옵션 2025-07-02·08-26)이 주식수를 1,213만 주에서 1,259만 주로 늘린 희석의 실체다. [FACT]
종속 다이퀘스트 Pre-IPO 152억 원은 자회사 가치 입증인 동시에, 연결 밖에서 지분이 희석될 수 있는 경로고 상장 일정도 없다. 신용등급은 2026년 3월 한국평가데이터·이크레더블 BBB-(유효 2027-03-30), 나이스디앤비 공공조달용 e-4-다. BBB-는 ‘아직은 갚을 수 있으나 환경이 나빠지면 흔들린다’는 등급이다. [FACT]
첫 번째 메커니즘은 수주잔고가 매출로 바뀌는 속도다. 연결 잔고 약 259억 원은 이미 계약된 공사 물량이고, 삼성SDS·한전원자력연료·생보·강원랜드·이크레더블처럼 이름이 공개된 건만으로도 하반기~내년 상반기 인식 스케줄이 존재한다. 이 물량이 계획대로 검수되면 2025년 같은 2분기 실종(매출 12.5억 원)이 반복되지 않고, 고정비(R&D·인건비) 위에 매출이 겹쳐 OPM 적자 폭이 줄어든다. 반대로 검수가 밀리면 잔고는 남아 있어도 분기 적자만 다시 커진다. 일정은 §8-3에 둔다. [FACT/추정]
두 번째는 라이선스·에이전트 스튜디오 믹스다. 용역 중심이면 사람 수를 늘려야 매출이 늘고, 라이선스·노코드 에이전트면 같은 엔진을 여러 부서에 복제하는 월세 모델이 된다. 반기보고서의 라이선스 +60%·클라우드 10%→30% 문장은 이 전환의 사내 목표이고, 루시아 4·에이전트/도큐먼트 스튜디오 출시가 도구다. 믹스가 실제로 움직이면 PSR 산식의 분자(매출)와 시장이 주는 배수(적자 SI vs 플랫폼)가 같이 움직인다. [FACT/추정]
세 번째는 도메인 레퍼런스의 복제다. 원전 전사 AI와 형상관리가 ‘된다’는 증명이면 해체·안전규제·다른 원전 운영사로 같은 설계도를 팔 수 있고, 생보 2곳 연속은 보험 업권 표준 플랫폼 이야기로 이어진다. 원주 시범도시는 도시 데이터에 온톨로지 에이전트를 심는 레퍼런스지만 솔트룩스 몫이 공시되기 전에는 시총에 넣을 숫자가 아니다. [FACT/추정]
구조 변화의 축은 세 겹이다. 공공 구축 사업자에서 민간 라이선스 비중을 20%→40%로 끌어올리는 포트폴리오 이동, 온프레미스 구축 고객을 루시아 플랫폼 통합과금(여러 LLM을 한 계정으로) 클라우드로 옮기는 전달 방식 이동, 베트남 데이터 스튜디오(약 70만 달러 수주)에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LLM) 라이선스로 올라가는 피지컬 AI 이동이다. 앞의 두 개가 국내 실적 가시권이고, 세 번째는 아직 데이터 용역 단계다. [FACT/추정]
자회사 다이퀘스트는 상반기 연결 매출의 45.82%를 담당하는 고객접점(검색·챗봇·컨택센터)이다. Pre-IPO 152억 원은 외부 자금이 ‘고객 서비스 AI’ 축에 가격을 매겼다는 신호이고, 이 축이 별도 상장 또는 고성장 연결 자회사로 남으면 지주 할인(그룹 전체가 합보다 싸게 거래되는 현상)이 줄어들 수 있다. 반대는 자회사 실적이 연결 적자를 키우고 IPO가 실종되는 경로다. [FACT/추정]
PER이 아니라 PSR이 움직이는 이유(일정은 §8-3)는 적자가 이어지는 한 이익 배수를 쓸 수 없기 때문이다. 라이선스·반복 매출이 눈에 띄게 늘고 분기 영업손실이 줄면, 시장은 같은 매출에 더 높은 PSR을 줄 여지가 있다. 용역 lumpiness가 재확인되면 배수는 먼저 내려간다. [추정]
2026-11-14 전후 |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 상반기 연결 매출 204.69억 원(전년 상반기 대비 약 +192%) 반등이 3분기에도 이어지는지가 핵심 정량 창구다. 3분기 매출이 1분기 89.4억 원 이상으로 유지되고 영업손실 폭이 1분기 48.6억 원보다 줄어들면 가설 강화, 매출이 2025년 2분기형 실종(약 12.5억 원)으로 돌아가거나 손실이 확대되면 가설 훼손. 검증은 해당일 ±2주 DART 분기보고서의 매출·영업이익·라이선스 금액. 메커니즘은 §8-1 참조. [추정]
2026-12-31 | 삼성SDS AI Suite 계약 용역기한 | 수주총액 27.39억 원 중 반기말 잔고 26.17억 원(기납품 1.22억 원)이 연말까지 인식되는 규모다. 잔고의 상당액이 4분기에 매출로 잡히면 2025년 4분기형 집중 인식과 맞물려 가설 강화, 기한 연장·검수 이연이면 4분기 공백으로 가설 훼손. 검증은 기한 전후 잔고 공시·매출 주석 또는 공급계약 정정. [FACT]
2027 상반기 | 한전원자력연료·동양생명·이크레더블·강원랜드 구축 기한 | 잔고 합계 약 65.1억 원(한전연료 24.18, 동양생명 16.31+6.23, 이크레더블 13.19, 강원랜드 11.40)이 원전·보험·엔터프라이즈 가설의 중간 정산이다. 기한 내 검수면 도메인 복제 가설 강화, 축소·해지면 가설 훼손. 검증은 각 용역기한 도래 시 반기·분기 수주표. [FACT]
2026 하반기 | 라이선스 믹스 및 회사 기재 +60% 경로 확인 | 상반기 라이선스 14.98억 원(7.3%)으로는 연간 전년 32.17억 원 대비 +60%(약 51.5억 원)에 미달한다. 하반기 라이선스가 가파르게 쌓이면 플랫폼 전환으로 가설 강화, 용역 비중이 더 높아지면 SI 구조 고착으로 가설 훼손. 검증은 3분기·사업보고서 매출유형 표. [추정]
2026~2030 | 원주 AI 특화 시범도시 플랫폼 구축 | 총사업비 1,981억 원 컨소시엄의 온톨로지 에이전트 구축 주체이나 솔트룩스 계약액은 미공시다. 지분·매출 기여가 공시되면 장기 공공 파이프라인으로 가설 강화, 참여만 남고 금액이 안 열리면 중립. 검증은 공급계약·컨소시엄 지분 공시. [FACT]
원주 시범도시 당사 매출 기여 가시화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사업의 내용, 국토부 AI 특화 시범도시 원주 컨소시엄 선정 및 총사업비 1,981억 원(국비 1,434·지방비 489·민간 58) 기재. 전제: 솔트룩스 몫이 단순 하도급이 아니라 도시지능센터 플랫폼 운영 예산의 의미 있는 비율로 계약될 것. 경로: 다년 공공 플랫폼 매출이 잔고 259억 원 위에 얹히며 공공 31% 베이스가 길어지고 PSR 할인이 줄어든다. 반증: 컨소시엄 참여만 남고 당사 계약액이 공시되지 않거나 미미하면 폐기.
다이퀘스트 별도 상장·가치 재평가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 연혁의 Pre-IPO 1차 75억 원(2025-12-12)·2차 77억 원(2026-02-13, 합계 152억 원), 상반기 제품 매출 다이퀘스트 45.82%. 전제: 추가 라운드 또는 상장 일정이 열리고 연결 지분 가치가 시총에 별도 창구로 반영될 것. 경로: 고객접점 자회사가 독자 멀티플을 받으면 연결 적자 모회사에 가려져 있던 가치가 드러난다. 반증: IPO 무기한 연기·추가 희석·자회사 실적 둔화 시 폐기.
루시아 온 NPU 어플라이언스 조달·양산 [가능성] 근거: 반기 연혁 루시아 온 GS인증 1등급(2026-02-09), 반기 R&D 실적 17번의 GPU/NPU nvidia·rebellion 추론 최적화, 2025-11-17 IR의 리벨리온 일체형 어플라이언스·조달등록 중 기재. 전제: 조달 등록이 완료되고 공공·원전 온프레미스 수요가 실제 발주로 전환될 것. 경로: 하드웨어 일체형 판매는 순수 용역보다 객단가가 크고 주권 AI 예산에 직접 연결된다. 반증: 조달 미등록·리벨리온 협력 공시 부재 지속 시 폐기.
베트남 피지컬 AI 후속·rLLM 라이선스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약 70만 달러 수주(2025-06~2026-03) 및 rLLM 개발 추진 기재, 연혁 2026-01-24 로보틱스 데이터 수집센터. 전제: 70만 달러 과제가 장기 파트너십으로 전환되고 데이터 용역이 모델 라이선스로 올라갈 것. 경로: 저원가 데이터 공장에서 모델 라이선스로 믹스가 바뀌면 수출 6.2% 창구가 이익률을 끌어올린다. 반증: 과제 종료 후 후속 실종·라이선스 미출시 시 폐기.
기준 가격: 15,370원 (2026-08-21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TTM 순손실 110.67억 원이라 PER 산식은 쓰지 않는다. 적자 성장주 PSR 형으로 세 시나리오를 계산한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적용 PSR) ÷ 발행주식수
가정 공통 (4) 발행주식수: 12,593,855주 (current_market_metrics 및 반기 주식 총수와 일치). 증권사 컨센서스 목표가는 0건이라 전 시나리오 [AI 추정]이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39.8% / 예상 주가 9,257원.
가정 (1) 예상 매출 416.36억 원 — 2025년 연간과 동일. 상반기 반등 204.69억 원이 하반기 공공 발주 공백·삼성SDS 잔고 이연으로 상쇄되어 연간이 제자리. 가정 (2) OPM 음수 지속(2025년 -19.3%, 1Q26 -54.4%의 고정비 구조). 가정 (3) 적용 PSR 2.8배 — 현재 TTM PSR 4.32배 대비 할인(적자·현금 2.8분기 런웨이).
숫자 대입: 예상 주가 = (41,635,622,271 × 2.8) ÷ 12,593,855 = 9,257원. 트리거는 3분기 매출 실종, 영업현금 추가 급감, 라이선스 비중 후퇴.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22.8% / 예상 주가 18,867원.
가정 (1) 예상 매출 550억 원 — 상반기 204.69억 원 + 하반기 약 345억 원. 하반기는 2025년 하반기 346.22억 원과 비슷한 계절성 + 잔고 259억 원의 일부 인식. 가정 (2) 연간 OPM은 아직 적자이나 1분기 -54.4%보다는 개선(대형 4분기 인식으로 고정비 흡수). 가정 (3) 적용 PSR 4.32배 — 현재 시총/TTM매출과 동일, 리레이팅 없음.
숫자 대입: 예상 주가 = (55,000,000,000 × 4.32) ÷ 12,593,855 = 18,867원. 마일스톤은 3분기 보고서에서 상반기 반등 지속 확인, 삼성SDS 잔고의 연내 인식.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101.5% / 예상 주가 30,967원.
가정 (1) 예상 매출 650억 원 — 잔고 정상 소화 + 라이선스 가속 + 민간 생보·SDS 계열 확장. 가정 (2) 라이선스·반복 매출이 의미 있게 올라 영업손실 폭이 연간으로 뚜렷이 축소. 가정 (3) 적용 PSR 6.0배 — 적자 SI에서 도메인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재평가.
숫자 대입: 예상 주가 = (65,000,000,000 × 6.0) ÷ 12,593,855 = 30,967원. 진입 조건은 3분기 이후 라이선스 표가 회사 +60% 경로와 맞닿고, 원주 당사 계약액이 열리는 것.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다이퀘스트 별도 상장 [가능성] 근거: 반기 연혁 Pre-IPO 합계 152억 원(2025-12-12, 2026-02-13) 및 상반기 매출 비중 45.82%. 전제: 상장 일정 또는 후속 라운드가 공시될 것. 경로: 자회사 독자 멀티플이 연결 시총 할인을 걷어낸다. 반증: IPO 실종·지분 희석만 진행.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조사 라운드에서 반기보고서 §회사의 개요·§사업의 내용, 손익구조변동·자기 CB/BW 매도 본문, 2025-11-17 CEO 간담회 IR북을 사용했고, 반기 §재무에 관한 사항은 토큰 상한으로 인라인 미완이라 fundamentals_timeseries의 2026-Q1·연간 시계열로 대체했다. 웹 산업 원문(Gartner/GrandView 등)은 차단되어 반기보고서 2차 인용과 IR 차트만 보조로 썼다. 컷오프 이후 사실은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회수 항목은 아래 2)에 적었다.
[자료 접근 한계] §2-3·§6-2 — 반기보고서(2026.06) §재무에 관한 사항 인라인 미확보. 상반기 영업이익·순이익·영업현금흐름·현금, 단기사채 만기 분해, 이자비용이 없어 상반기 OPM·이자보상배율·런웨이를 1분기 스냅샷으로만 계산함. 사유: 토큰 상한으로 재무 절 재조회 중단. 회수: MCP disclosure_fetch로 반기 §재무에 관한 사항만 지정 호출, 연결 손익·현금흐름표 숫자 대조.
[자료 접근 한계] §5-2 — LUXIA 대 Solar·EXAONE·HyperCLOVA 동일 벤치 수치 [N/A]. 사유: 공개 동일시험 미발견, Gartner/GrandView 원문 WebFetch 차단. 회수: Hugging Face Open LLM 리더보드·각사 기술블로그 영어 쿼리 "LUXIA vs EXAONE HyperCLOVA benchmark 2026".
[검증 필요] §3·§8-4 — 솔트룩스–리벨리온 상업 MOU·공급계약. IR(2025-11-17)은 ‘세계 최초 생성AI 어플라이언스’로 적었고 반기는 NPU 추론 최적화 R&D만 확인. 사유: DART 키워드(리벨리온·MOU) 검색에 계약 공시 없음.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리벨리온","NPU","어플라이언스","MOU"]).
[검증 필요] §3 — 통신 3사 ‘모두의 AI’ 컨소시엄에 솔트룩스 포함 여부. freshness 헤드라인만 있고 본문·공시 매칭 없음. 사유: 기사 제목에 솔트룩스 미기재. 회수: 네이버 뉴스 원문+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모두의 AI","컨소시엄","KT"]).
[검증 필요] §1-1·§7-2 — 최대주주 이경일 지분율, 임직원 수. 사유: 반기 §주주·§임원 직원 미fetch. 회수: 반기 VII·VIII절 disclosure_fetch 섹션 지정.
[검증 필요] §6-1 — 반복 매출(유지보수) 정량 비중. 사유: 용역·서비스에 구축과 운영이 혼재, 별도 공시 없음. 회수: 반기 주석 수익인식·잔여이행의무(IFRS 15) 표.
[시점 한계] §7-2·§8-3 — 제1회 CB·제2회 BW 만기 2026-07-28 이후 잔여 상환·미전환 금액. 상반기말 주식수 불변, 이후 KIND 추가상장은 본 검색창에 없음. 사유: 만기가 반기말(06-30)과 리포트일(08-24) 사이.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전환사채","신주인수권","만기","상환"], since="2026-07-01").
[시점 한계] §8-3 — 원주 AI 특화시범도시 당사 계약액·지분. 사유: 총사업비 1,981억 원만 기재, 당사 몫 미래 계약. 회수: 2026 하반기 이후 공급계약·컨소시엄 공시.
[시점 한계] §2-3 — 2026 3분기·연간 실적, 라이선스 +60% 연간 진도. 사유: 미도래. 회수: 2026-11-14 ±2주 분기보고서, 2027-03 사업보고서 매출유형 표.
[검증 필요] §4-1 — 2025·2024 제품군(AI Suite/다이퀘스트) 비중. 사유: 동일 분류 표가 2026 상반기만 존재. 회수: 2025 사업보고서 사업의 내용 제품 현황 표.
[검증 필요] §9 — 동종 PSR 비교 배수. 사유: 피어 시가총액·매출 미조회, 증권사 리포트 0건. 회수: 네이버 증권 동종(코스닥 AI/소프트웨어) PSR 스크랩 또는 컨센서스 페이지.
✅ 엔비디아, ‘3조 몸값’ 리벨리온 인수 검토··솔트룩스, AI반도체·LLM 공동사업 파트너 부각
https://www.datatooza.com/article/202608240833242302e80ea65769_80
출처: @FastStockNews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