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총액 | 1,868억 |
|---|---|
| 매출성장률 YoY | 19.5% |
| 영업이익률(OPM) | 2.8% |
| ROE | 2.1% |
| PER(TTM) | 24.90배 |
| PBR(MRQ) | 0.51배 |
| 부채비율 | 149.8% |
📊 조회 시점: 2026-08-24 10:41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2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PER(주가수익비율, 시가총액을 이익으로 나눈 배수)·PBR(주가순자산비율)은 렌더 시점 §2-1 표의 네이버 TTM/MRQ(Most Recent Quarter, 가장 최근 분기) 기준을 따른다. 아래는 공시·연결 시계열로 본 실적과 재무 체력 해석이며, 배수를 따로 역산하지 않는다.
돈을 버는 힘은 2025년에 한 번 꺾인 뒤 2026년 초에 방향만 돌려 놓은 상태다. 2025년 연결 매출 4,082억 원대, 영업이익 59억 원대, 순이익 -58억 원대로 전기차 캐즘이 물량과 마진을 동시에 깎았고, 2026년 1분기는 매출 1,237억 원대(전년 동기 대비 +19.5%)에 영업이익 16억 원대로 흑자 전환했다. TTM 영업이익 118억 원대·순이익 75억 원대는 2025년 연간 적자를 1분기 흑자가 상쇄한 결과라, “이미 정상 이익 기업”이라기보다 “회복 초입”에 가깝다. 1분기 매출원가 111,628,841,318원으로 매출총이익률은 약 9.7%에 그치고 OPM 약 1.29%라, 매출이 늘어도 아직 본업 마진은 얇다. [FACT]
빚과 현금의 균형은 외형상 현금이 두텁고 영업현금은 들어오지만, 연결 부채가 자본을 웃도는 구조다. 2026년 1분기 말 자산 909,718,885,191원, 부채 545,482,871,208원, 자본 364,236,013,983원, 현금 109,290,815,310원이며 부채비율(부채÷자본)은 약 149.8%다. 같은 분기 영업현금흐름 15,819,259,922원, TTM 영업현금흐름 74,231,908,348원이라 이익보다 현금 창출력은 낫다. 다만 2025-12-11 채무보증 정정 공시 기준 보증 총잔액 372,006,029,278원은 당시 연결자기자본 358,403,579,067원을 넘고, 헝가리 종속 SHIN HEUNG SEC EU kft.의 2024년 당기순손익은 -6,016백만 원이다. 주가 4,845원·시가총액 약 1,868억 원은 연결자본 약 3,642억 원보다 낮아 자산 대비 시장 평가는 보수적인 편으로 읽히나, 실제 배수 판단은 §2-1 표를 따른다. [FACT]
시계열을 읽을 때 기간 라벨을 섞지 않아야 한다. fundamentals_timeseries의 2025-HY 매출 102,695,286,684원은 2025년 1분기 103,499,910,202원과 거의 같아 누계 반기가 아니라 2분기 단독으로 해석하는 것이 숫자와 맞다. TTM 매출 428,419,811,436원은 2026년 1분기 + 2025년 연간 − 2025년 1분기로 중복 없이 재계산되며 소스 TTM과 일치한다. 반기보고서 제품매출 255,242,649천 원은 2026년 상반기 누계로, 1분기 123,686,176,855원을 빼면 2분기 암시 매출은 131,556,472,145원이다. [FACT]
DART에 회사 명의의 연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회사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목표치) 공시는 없고, 반기보고서는 경영상의 주요계약이 없으며 수주 물량이 확정되어 있지 않다고 명시한다. 최근 30일 네이버 점검에서 증권사 리포트는 0건이라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예상치의 평균)도 없다. [FACT]
2026년 4월 IR는 대규모 설비투자 이후 EBITDA(감가상각 전 이익에 가까운 현금창출력 지표) 회수, 미국 ESS, BBU, 46파이·대형 CAN을 서술했으나 조사 단계에서 가이던스 챕터 후반이 절단되어 2026년 예상 매출·이익의 확정 숫자를 인용할 수 없다. 공시로 확인되는 방향은 하반기 BBU·ESS 물량 대응, 26년 하반기 신규 차종 부품 개발, 미국공장 재가동, ESS용 LFP(리튬인산철,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열 안정성이 높은 양극 소재) 컨셉 병행이다. 달성 여부는 확정 수주 공시가 없는 만큼 분기 가동률·제품 믹스·미국·서안 매출로만 사후 확인된다. [FACT/추정]
이차전지 안전부품은 압력솥의 안전밸브에 가깝다. 셀 메이커가 전기와 소재를 넣고 뚜껑을 닫을 때, Cap·CID·Vent(안전변)가 과충전·내부 단락으로 가스와 열이 차오르면 전류를 끊고 압력을 빼 폭발을 막는다. 완제품 수요(전기차, 저장장치, 전동공구, 데이터센터)가 출렁이면 셀 출하가 줄고, 그 다음 달 부품 발주가 줄어드는 후행 구조다. 반기보고서는 주요 부품이 오랜 경험의 특정 협력업체에서 생산되고 기술 명세가 까다로워, 셀 업체가 검증된 협력사와 거래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적었다. [FACT]
최근 1~2년의 핵심 변화는 EV 수요 둔화와 ESS·데이터센터 전력의 동시 진행이다. 회사 공시는 EV 캐즘으로 중대형(헝가리) 매출이 줄었고, ESS와 BBU가 그 구멍을 메우는 중이라고 설명한다. 소형은 전동공구 전통 수요에 BBU·UPS(무정전 전원장치)가 더해지고, 중대형은 각형이 ESS에 유리하다는 회사 시각이 판매전략에 반영되어 있다. 11~1월 재고조정으로 소형 판매가 줄어드는 계절성도 공시에 있다. [FACT]
언론·리서치 등 보조 자료의 30일 헤드라인은 데이터센터·BESS(배터리 에너지저장)를 성장엔진으로 lagging 보도하는 흐름이다. 핀포인트뉴스(2026-08-22) 「실적 반등…데이터센터·BESS」는 반기보고서(2026-08-14) 이후라 이미 공시된 BBU·ESS 서술의 재포장 성격이 강하고, 뉴스프라임(2026-08-19) 「BBU 증가로 이익 급증」은 1분기 OPM 약 1.29%와 바로 맞지는 않아 이익 급증 자체는 미검증이다. 조사 단계에서 BNEF·IEA·TheElec·IntelMR 웹 조회가 있었으나 본문이 조사 소스에 인라인되지 않아 글로벌 ESS 설치 GW,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벤트캡 점유율의 외부 정량치는 단정하지 않는다. 커버리지 요약에만 남은 중국 Kedali 2024년 점유 18%는 단일 보조 수치다. [FACT/추정]
| 품목 | 2026 상반기 | 비중 | 2025 | 비중 | 2024 | 비중 |
|---|---|---|---|---|---|---|
| 중대형 각형 Cap Ass'y | 176,774,421 | 69.3% | 302,898,235 | 74.2% | 299,240,448 | 69.1% |
| 소형 원형 CID | 58,580,726 | 23.0% | 73,402,203 | 18.0% | 88,118,698 | 20.4% |
| 소형 원형 NS Ass'y | 10,669,868 | 4.2% | 17,538,077 | 4.3% | 14,116,701 | 3.3% |
| 중대형 각형 CAN | 5,740,370 | 2.2% | 8,155,865 | 2.0% | 27,632,409 | 6.4% |
| 기타 | 3,477,263 | 1.4% | 6,239,165 | 1.5% | 3,722,937 | 0.9% |
| 합계 | 255,242,649 | 100.0% | 408,233,545 | 100.0% | 432,831,192 | 100.0% |
[FACT]
Cap Ass'y가 여전히 주력이지만 2026 상반기 비중 69.3%는 2025년 연간 74.2%보다 낮고, CID 23.0%는 2025년 18.0%보다 높다. CAN은 2024년 27,632,409천 원에서 2025년 8,155,865천 원으로 급감한 뒤 상반기 5,740,370천 원으로, 케이스 사업은 아직 주력 회복 전이다. NS는 무선 이어폰 코인셀용으로 최종 벤더 2곳에 납품 중이라고 공시했다. [FACT]
수익 모델은 부품 개당 공급단가 × 셀 출하 수량이다. 원재료는 알루미늄·사출품, 외주는 도금 등이며 2026 상반기 원재료·외주 매입 합계 135,507,747천 원이다. 수주잔고형 진행기준 매출이 아니라 고객 생산계획에 연동된 반복 납품이라, 식당으로 치면 고정 메뉴 단골이되 예약 인원이 매주 바뀌는 구조다. [FACT]
| 구분 | 2026 상반기 (천 원) | 비중 | 2025 (천 원) | 비중 | 2024 (천 원) | 비중 |
|---|---|---|---|---|---|---|
| 수출 | 206,084,524 | 80.7% | 313,073,573 | 76.7% | 327,870,573 | 75.7% |
| 내수 | 49,158,125 | 19.3% | 95,159,972 | 23.3% | 104,960,619 | 24.3% |
| 합계 | 255,242,649 | 100.0% | 408,233,545 | 100.0% | 432,831,192 | 100.0% |
[FACT]
판매경로 기준으로 수출의 대부분은 자회사 판매(중대형 Cap 자회사판매 56.6%p 등)이고, 내수는 본사 직접판매 비중이 크다. 공시는 셀 메이커 고객명과 고객별 매출 비중 표를 제공하지 않으며, 확인되는 고객 실명 이력은 삼성 SDI 베스트 파트너스(2022-11)와 NS 최종 벤더 2곳(무선 이어폰) 수준이다. [FACT]
2026년 4월 IR(회사 설명 자료)는 2025년 사업장별 매출을 헝가리 50%·국내 23%·중국 13%·말레이시아 8%·미국 6%로 제시했고, 헝가리 2,042억 원(전년 대비 -13.1%), 서안 210억 원(+74.6%), 미국 254억 원(+145.4%)이라고 적었다. 이는 공시 재무제표의 세그먼트 주석으로 교차되지 않은 회사 설명이다. 어플리케이션(EV/ESS/전동공구) 파이 숫자는 IR 슬라이드에 라벨이 불완전해 비중을 옮기지 않는다. [FACT/추정]
해자의 실체는 “폭발 방지 부품을 셀 라인에 붙이려면 고객 인증을 통과해야 하고, 인증받은 공급사·거점·설비를 함부로 바꿀 수 없다”는 전환 비용이다. 반기보고서는 정밀금형 설계·가공과 설비를 직접 설계·제작해 원가와 대응 속도를 만든다고 했고, 연구소는 금형설계 22명·연구개발 6명·자동화설비 37명 구성이다. 지적재산권 표에 국내외 특허 33건이 나열되며 46파이 밀폐구조와 절곡캔이 포함된다. 글로벌 생산은 말레이시아(원형), 천진·서안(중국), 헝가리·미국(중대형)으로 고객 동반 출하를 지원하는 형태다. [FACT]
다만 공시가 말하는 것은 “고객사 내 1위”이지 글로벌 벤트캡 시장의 대체 불가능한 독점 병목은 아니다. 국내 경쟁사로 에스코넥·범천정밀·상아프론테크가 명시되어 있고, 각형 가동률 29.2%는 캐파(생산능력)가 수요를 한참 웃돈다는 뜻이라 해자가 가격 결정력으로 바로 번역되지는 않는다. 2026 상반기 연구개발비 328,829,991원(매출 대비 0.13%)은 기술 집약 이미지 대비 비용 규모가 작다. [FACT]
수율(양품 비율)·파단압·처리속도 등 공개 스펙으로 Kedali·상신 등과 1:1 정량 비교할 수 있는 1차 자료는 없다. 조사 커버리지에 남은 보조 수치는 중국 Kedali의 2024년 점유 18%뿐이고, 신흥에스이씨 글로벌 벤트캡 점유율은 유료 리포트 미공개로 미확보였다. 따라서 비교는 3단계 폴백(정량·정성 스펙 모두 불가)으로, 글로벌 벤트캡은 중국 대형 프레스·캡 업체가 존재하고 당사는 한국 셀 메이커 공급망의 검증 협력사 위치에 있다는 정도만 적는다. [근거 부족]
시간 해자는 공시의 “검증된 협력업체와 거래” 관행으로 간접 산출한다. 셀 안전 부품은 품질 심사와 생산거점·설비 고정 때문에 후발 업체가 도면만 베껴 바로 물량을 가져가기 어렵다. 구체적 퀄(품질 인증) 소요 월수는 공시되지 않았다. 2026년 4월 IR가 국내 유일 각형 셀 메이커 안에서 점유 80%라고 적은 것은 회사 클레임이며, 고객사 공식 확인 공시는 없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일시 중단돼도 현금으로 버티는 기간)는 1분기 말 현금 109,290,815,310원을 같은 분기 판매비와관리비 10,465,045,608원으로 나누면 약 10.4분기다. 매출원가 111,628,841,318원은 재료비 성격이 커서 조업 중단 시 같이 줄어들 여지가 있다. IR 연결 손익의 2025년 감가상각·무형자산상각 65,732백만 원을 분기화(약 16,433백만 원)해 판관비와 더하면 현금÷(판관비+분기 상각)은 약 4분기 수준이다. 실제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5,819,259,922원이라 “현금이 말라 가는 기업”은 아니다. [FACT/추정]
고정비 레버리지는 양날이다. 헝가리 건물 기말 157,765,448천 원·기계장치 167,286,049천 원 등 해외 유형자산이 크고, 각형 가동률 29.2%는 고정비가 매출에 덜 실리고 있다는 뜻이다. 가동이 오르면 OPM이 매출보다 빨리 개선될 수 있고, EV 공백이 길면 같은 고정비가 마진을 짓누른다. 변동비 전환 여력은 외주가공(도금 등) 8,587,579천 원(상반기)이 있어 일부 있으나, 핵심은 내재화 자동화 라인이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에서 빠진 숫자는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과 단기차입 만기 명세다. 반기 재무에 관한 사항이 조사 단계에서 미확보라 주석의 차입금 만기를 읽지 못했다. 대신 확인되는 우발채무는 보증 총잔액 372,006,029,278원이고, 헝가리 EUR 65,000,000(111,804,550,000원, 2030-11-20)과 미국 USD 36,000,000+22,000,000이 큰 덩어리다. 2025년 IR 요약 재무제표는 유동자산 214,581백만 원 대비 유동부채 310,234백만 원으로 운전자본이 음수라고 제시한다. 환율은 수출 80.7%와 외화 보증(EUR·USD·CNY)으로 ±20% 변동 시 평가손익·보증 원화환산액이 흔들릴 수 있으나, 민감도 표는 미확보이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중심은 “안전부품 1위 스토리와 숫자 사이의 간극”이다.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줄고 순이익이 적자 전환한 공시 원인이 전기차 캐즘인데, 중대형 주력 Cap이 여전히 매출의 70% 안팎이라 EV가 더 쉬면 본업이 다시 꺾인다. 각형 가동률 29.2%는 유럽·미국 캐파를 채워 줄 주문이 부족하다는 해석이 가능하고, CAN 매출은 2024년 대비 이미 크게 줄었다. 확정 수주 공시가 없어 가시성을 분기 실적에만 의존한다는 점도 약점이다. [FACT/추정]
두 번째 지적은 연결 레버리지와 종속 실적이다. 보증 잔액이 자기자본을 넘고, 헝가리 법인은 2024년 매출 235,019백만 원에 순손익 -6,016백만 원이다. 미국공장은 2025년 정지 후 2026년 재가동이라 고정비 재점화 위험이 있다. 1분기 순이익 85억 원대가 영업이익 16억 원대를 크게 웃돌아, 본업 외 항목이 흑자 폭을 키웠을 가능성을 남긴다(항목 명세는 미확보). 뉴스의 “PBR 0.7배 저평가” 류 헤드라인은 공시로 검증된 목표가·배수가 아니다. [FACT/추정]
대표이사 황만용은 2024-03-28 정기주총에서 재선임되었고, 최근 5사업연도 최대주주 변동은 없다고 공시했다. 2021-11-02 발행 전환우선주 6,693,440주는 투자자에게 주요 경영사항 사전동의권·협의권·이사지명권을 부여한다. 전환가격은 리픽싱(일정 주기마다 주가에 맞춰 전환가를 낮추는 조항) 하한이 발행가의 85%(12,699원)라 종가 4,845원에서는 경제적 전환 유인이 약하다. 전환 시 보통주 대비 약 17.4% 희석이나, 현재가와 하한 괴리로 단기 오버행(잠재 매도 물량) 압력은 제한적이다. [FACT/추정]
최근 1.5년 검색에서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 공시는 없다. 2024-06 자기주식 신탁 30억 원대 취득 후 2025-03-28 360,800주 이익소각이 있었고, 2025-03-09 현금배당 결정과 2025-12-05 배당 기준일 설정 공시가 있으나 본문을 읽지 못해 배당 총액은 [N/A]다. 자금 조달의 실질 리스크는 신규 주식 발행보다 해외 종속 차입 보증의 만기 연장·환율이다. 2026-12-18 헝가리 EUR 11,000,000 보증 종료일이 가장 가까운 확정 일정이다. [FACT]
단기 메커니즘은 원형 BBU·소형 고출력과 각형 ESS가 EV 공백을 메워 가동률을 올리고, 고정비 위에서 OPM이 회복되는 경로다. 셀 메이커가 데이터센터용 원통형과 저장장치용 각형 출하를 늘리면 당사 BoM(Bill of Materials, 제품 한 대를 만드는 부품 목록) 안의 Cap·CID 사용량이 따라 늘어 개당 단가보다 수량이 이익을 결정한다. 원형 가동률이 이미 65.3%까지 올라 이 경로의 앞부분은 공시에 나타나 있고, 각형 29.2%는 아직 레버리지가 안 열린 구간이다. 말레이시아 기계장치 증가와 미국 재가동은 수량 대응 능력을 공급 쪽에서 받쳐 준다. 일정은 §8-3에 둔다. [FACT/추정]
중기 트리거는 신규 차종 각형 부품과 ESS LFP 컨셉이다. 같은 공장에서 NCA/NCM(니켈 계열 삼원)과 LFP를 섞어 담으면 고객 포트폴리오가 EV 한 축에서 전력망·데이터센터로 넓어진다. 실패 시 헝가리·미국 고정비만 남는다. [FACT/추정]
기준 가격: 4,845원 (2026-08-21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영업이익배수) ÷ 발행주식수
가정 (1) 예상 매출: Bear는 2025년 연결 매출 재현, Base는 2026 상반기 255,242,649,000원에 2025년 하반기 202,038,347,897원의 15% 증가를 더한 487,586,749,081원, Bull은 상반기 연율화 510,485,298,000원. 가정 (2) OPM: Bear 1.5%(2025년 연간 1.45%에 근접), Base 2.8%(TTM 2.76%에 근접), Bull 4.0%(4분기 5.3%와 1분기 1.29%의 사이). 가정 (3) 적용 영업이익배수: Bear 12배, Base 16배, Bull 18배(현 시가총액÷TTM 영업이익 근처를 Base 앵커로 두고 회복 실패·성공을 가감). 가정 (4) 발행주식수: 38,558,235주(KRX 상장 보통주, 우선주 미전환).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60.7% / 예상 주가: 1,906원] EV 캐즘이 길어지고 BBU·ESS가 헝가리 공백을 못 메워 연간 매출이 2025년 408,233,544,783원에 머물며 OPM 1.5%·영업이익배수 12배가 적용되는 경우다. 대입하면 영업이익 약 6,124백만 원, 시가총액 약 735억 원이다. 각형 가동률이 20%대로 고착되고 3분기 OPM이 1%대, 보증 만기가 연장 없이 겹치면 이 경로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16.9% / 예상 주가: 5,665원] 상반기 매출 회복이 하반기에도 완만히 이어져 연간 매출 487,586,749,081원, OPM 2.8%, 배수 16배를 가정한다. 대입하면 영업이익 약 13,652백만 원, 시가총액 약 2,184억 원이다. 원형 가동률이 65% 안팎을 유지하고 미국·서안 ESS가 EV 감소를 상쇄하되, 4분기 5.3% 마진이 연간화되지는 않는 경로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96.8% / 예상 주가: 9,532원] 상반기 제품매출이 하반기에도 같은 속도로 나와 510,485,298,000원, OPM 4.0%, 배수 18배다. 대입하면 영업이익 약 20,419백만 원, 시가총액 약 3,675억 원으로 연결자본(1분기 말 3,642억 원)에 근접한다. 3분기 이후 원형 가동률이 IR 목표 쪽으로 올라가고 각형 ESS가 가동률을 끌어올리며 4분기형 마진이 연간 평균을 4%대로 올리는 것이 조건이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46파이 캡 양산 채택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특허 등록 2023-11-02·2024-03-18(적용 46) 및 4월 IR 공동연구 서술. 전제: 고객 46파이 양산과 당사 인증 통과. 경로: 신규 폼팩터 수량이 기존 원형 믹스에 더해진다. 반증: 로드맵 연기 또는 샘플 단계 고착.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였고,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공시 본문은 손익구조 변동(2026-02-25), 채무보증 정정(2025-12-11), 주식소각(2025-03-10), 반기보고서(2026.06)의 회사의 개요·사업의 내용을 사용했고, 재무 시계열 8기와 2026-08-21 종가를 인용했다. 2026년 4월 IR 2개 청크와 웹 검색·일부 페이지 조회는 산업·경쟁 보조로만 썼으며, 웹 본문이 조사 소스에 인라인되지 않은 항목은 정량 인용하지 않았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 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 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6-2 이자보상배율·차입 만기·CapEx 주석 — 반기보고서(2026.06) 재무에 관한 사항(약 178,143자)을 조사 단계에서 fetch하지 못했다. 사유: 정기보고 섹션 예산 소진. 회수: disclosure_fetch로 재무에 관한 사항 재호출, 이자비용·단기차입·유형자산 취득 주석 확인.[자료 접근 한계] §2-3 2026년 회사 가이던스 숫자 — 2026-04 IR Chapter 03–04 후반이 토큰 절단으로 불완전하다. 사유: IR fetch 청크 절단. 회수: 동일 source_id 후속 청크 또는 KIND PDF 원문에서 2026(E) 매출·EBITDA 표 확인.[자료 접근 한계] §3·§5-2 BNEF ESS GW, IEA 데이터센터 전력, TheElec 40V3, IntelMR 벤트캡 점유 원문 — 웹 조회는 수행됐으나 조사 소스에 본문이 인라인되지 않았다. 사유: 원문 미수록·일부 차단. 회수: 해당 URL 재조회 후 수치·연도·정의를 공시와 교차.[검증 필요] §5-2 신흥에스이씨 글로벌 벤트캡 점유율 — Kedali 18%(2024)만 커버리지 요약에 남고 당사 %는 유료 리포트 미공개. 사유: 공개 1차 자료 부재. 회수: 영문 쿼리 "prismatic vent cap market share 2025 Kedali Shinheung" 및 고객사 공급망 보고서.[검증 필요] §2-3·§8 확정 수주 잔고 — 최근 1.5년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0건, 반기보고서도 물량 미확정. 사유: 공시 부재(자료 없음).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단일판매","공급계약","수주"], since="2026-08-01").[검증 필요] §9 컨센서스 목표가 — 30일 증권사 리포트 0건. 사유: 커버리지 공백. 회수: 한경컨센서스·네이버 증권 투자의견, 다음 반기 이후 리포트 재검색.[검증 필요] §3 뉴스프라임(2026-08-19) 「BBU 증가 이익 급증」「PBR 0.7배」 — 1분기 OPM 약 1.29%와 충돌 소지, PBR은 §2-1 표 외 자체 인용 금지. 사유: 단일 언론, 공시 미대응. 회수: 기사 본문 article_fetch 후 인용 실적 기간을 분기 재무와 대조.[시점 한계] §8-3 2026년 3분기 실적 — 아직 미발표. 사유: 미래 이벤트. 회수: 2026-11-14 ±2주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 since="2026-11-01").[시점 한계] §8-4·§10 대형 CAN 전용설비(IR 「26.6 예정」) 완료 여부 — 표지일 2026-08-24 기준으로 예정 월이 지났으나 완료 공시 없음. 사유: 기한 경과·결과 미확인. 회수: 설비투자·생산실적 주석 및 차기 정기보고 CAN 가동률.[시점 한계] §8-3 미국 LFP 2개 라인(IR 2027) — 미도래. 회수: 2027년 정기보고 미국 법인 서술.[자료 접근 한계] §7-2 배당 총액·주당배당금 — 2025-03-09 현금배당결정, 2025-12-05 배당 기준일 공시 헤더만 확보. 사유: 본문 미fetch. 회수: 해당 문서 disclosure_fetch.[검증 필요] §4-2 고객별 매출 비중 — 셀 메이커 사명·비율 표 없음. 사유: 사업보고서 미기재. 회수: 정기보고 주요 거래처 주석, IR 후속 자료.[자료 접근 한계] 공시 L2 추출 이벤트 — fetch 대상 전부 events=[] 이라 자동 이벤트 타임라인을 쓰지 못했다. 사유: 추출 공란. 회수: 동일 문서 재추출 또는 본문 수동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