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총액 | 975억 |
|---|---|
| 매출성장률 YoY | 3847.7% |
| 영업이익률(OPM) | -3934.1% |
| ROE | -60.7% |
| PER(TTM) | [N/A] |
| PBR(MRQ) | 1.96배 |
| 부채비율 | 45.4% |
📊 조회 시점: 2026-08-23 12:04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2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 PER·PBR 은 USD 재무를 환율 1,384.2(시총 기준일)로 KRW 환산 후 산출
§2-1 표 수치(렌더 시점 자동 생성, NAVER TTM/MRQ 기준)를 전제로 읽되, 본 단락의 실적·재무 숫자는 반기보고서(2026.06) 연결과 분기 재무 시계열에서 가져온다. 이 회사는 아직 ‘돈을 버는 회사’가 아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66,673달러(원화 환산 94,823,675원)에 영업손실 1,773만달러였고, 2026년 상반기 매출이 114.8만달러로 뛰었지만 영업손실 708만달러·순손실 545만달러가 이어졌다. 상반기 매출총이익 106.1만달러 대비 판관비 814.3만달러라, 엔다리가 열리기 시작한 가게에 연구개발이라는 고정 주방이 그대로 돌아가고 있는 그림이다. [FACT]
빚 자체는 규모가 크지 않다. 2026년 6월 말 연결 자산 4,939.8만달러, 부채 1,282.3만달러, 자본 3,657.5만달러로 부채를 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약 35%다. 유동부채 1,178.7만달러 안에 전환사채(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회사채) 568.4만달러가 들어 있고, 현금및현금성자산 2,278.2만달러와 단기금융상품 97.3만달러가 이를 웃돈다. 영업이익이 적자라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은 성립하지 않는다. [FACT]
주가의 배수는 §2-1 표의 PER·PBR(주가수익비율·주가순자산비율, NAVER TTM 기준)을 따른다. TTM(Trailing Twelve Months, 최근 4개 분기를 더한 1년치) 순이익이 적자라 PER은 해석 입구가 아니고, 2026-08-21 종가 2,850원·상장주식수 34,211,840주 기준 시가총액 975.0억원은 반기말 자본 원화 환산 563.8억원을 웃돈다. 즉 시장은 현재 장부가가 아니라 NT-I7 옵션과 엔다리 유통권을 가격에 넣고 있으며, 2분기 3개월 순손실이 30.1만달러로 줄어 보인 배경에는 같은 기간 금융수익 322.5만달러가 있어 본업 흑자 전환으로 읽으면 안 된다. [FACT]
회사 측이 DART에 숫자로 박은 연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회사가 올해 이만큼 벌겠다고 밝힌 목표)는 확인되지 않았다. 발행 직전 30일 freshness_check(NAVER) 기준 신규 증권사 리포트도 0건이라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추정치의 평균) 목표주가·추정 실적 역시 없다. IR북(2026년 3분기 자료, 회사 설명회 자료이므로 보조)은 ‘현 개발계획 기준 2027년까지 추가 증자 계획 없음’, ‘2026년 1분기 영업비용 67억원’ 같은 방향만 제시한다. [FACT]
달성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공시 앵커는 세 가지다. 첫째, 엔다리 상품판매가 5월 16일~6월 30일 약 한 달 반 동안 59.96만달러를 만들었고 용역 매출 45.23만달러는 허가 전 판매인력 서비스라 같은 속도로 반복된다고 보기 어렵다. 둘째, 상반기 영업현금유출 698.2만달러는 전년 동기 897.7만달러보다 줄었지만, 무형자산 취득 455.0만달러(엔다리 잔금으로 해석되는 규모)가 투자현금에서 나갔다. 셋째, Tolerance Bio 계약의 수익 인식은 공시가 “임상·허가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미실현 가능성이 있음”이라고 명시한다. 따라서 2026년 하반기 ‘실적’의 1차 잣대는 마일스톤이 아니라 엔다리 풀쿼터 매출과 현금 소진 속도다. [FACT/추정]
이 회사가 서 있는 판은 ‘T세포를 얼마나 많이, 오래 일하게 만들 것인가’다. 면역항암제·세포치료는 결국 암이나 감염을 알아채는 T세포가 부족하거나 금방 지치면 약이 먹히지 않는다. NT-I7은 그 T세포 숫자를 늘리는 증폭제여서, 식당으로 치면 요리사(T세포)를 직접 고용하는 회사가 아니라 요리사를 모으고 체력을 끌어올리는 조미료를 만드는 회사에 가깝다. 조미료는 dual 용도다. 암 치료 쪽에서는 키트루다 같은 면역관문억제제나 CAR-T에 얹고, 방사선 피폭 쪽에서는 무너진 면역을 되돌리는 응급재고로 쓴다. [FACT]
밸류체인에서 회사의 위치는 제조 공장이 아니라 권리와 데이터다. NT-I7 원료는 제넥신·삼성바이오로직스 등에서 매입하고, 임상은 ICON·Amarex 같은 CRO(임상을 대행하는 외부 기관)와 대학 병원 연구자 주도 시험에 맡기며, 상업 생산설비는 없다고 반기보고서에 적혀 있다. ARS는 일반 약국 시장이 아니라 미국 정부가 재난 대비로 사들여 쌓아 두는 조달 시장을 겨냥한다. IR북은 호중구·혈소판 쪽에는 이미 Neupogen·Neulasta·Leukine·Nplate가 FDA 허가를 받았고 림프구(T세포가 속한 백혈구 그룹) 회복 약은 아직 없다고 설명한다. 이는 회사 설명회 자료이므로 허가 공백 주장의 1차 확인은 여전히 FDA 라벨이지, IR 문장 자체가 아니다. [FACT/추정]
최근 1~2년의 구조 변화는 파이프라인만 밀어온 회사가 두 개의 ‘바깥 현금’ 실험을 동시에 열었다는 점이다. 하나는 2025년 12월 엔다리 도입으로 FDA 승인 희귀약을 북미 3대 도매상(McKesson, Cencora, Cardinal Health)에 얹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2026년 8월 흉선 적응증만 잘라 Tolerance Bio에 넘긴 것이다. 같은 기간 고형암 키트루다 병용(NIT-110)은 임상을 종료하고 CSR을 수령했으며, 비소세포폐암 NIT-119 2상은 2026년 4월 24일 자진취하 공시가 나왔다(본문 미수집). 산업 문법으로 보면 ‘모든 암을 NT-I7로 푼다’에서 ‘정부 조달·세포치료 병용·이미 팔리는 희귀약 유통’으로 선택과 집중이 옮겨 가는 구간이다. [FACT]
언론은 2026년 8월 기술이전 이후 상한가와 투자주의종목 지정 사유를 보도했으나, 이는 공시된 계약의 재포장과 수급 이벤트다. 모더나·머크 mRNA 암백신 3상 성과를 네오이뮨텍과 한 줄에 묶는 헤드라인(이데일리 계열 2026-08-21 등)은 회사 파이프라인과 직접 연결되는 공시가 없다. 보조 자료로만 두고, 가치 판단의 앵커는 DART 계약·임상 본문으로 한정한다. [FACT/추정]
| 사업부문 | 매출 유형 | 상대 | 2026 상반기 | 비중 | 2025 연간 | 2024 연간 |
|---|---|---|---|---|---|---|
| 신약개발 | 연구용역 | 제넥신 | 95,964달러 | 8.4% | 66,673달러 | 124,917달러 |
| 의약품 유통 | 용역/서비스 | Emmaus | 452,323달러 | 39.4% | - | - |
| 의약품 유통 | 상품판매 | 유통사 | 599,585달러 | 52.2% | - | - |
| 합계 | 1,147,872달러 | 100% | 66,673달러 | 124,917달러 |
법인이 미국 메릴랜드에 있고 엔다리는 미국·캐나다 판권이라, 상품 매출의 최종 수요는 북미 처방 시장이다. 엔다리는 회사와 Emmaus Medical이 McKesson, Cencora, Cardinal Health에 공급하고 약국을 거쳐 환자에게 간다. 연구용역 상대는 한국 제넥신이다. 반기 기준 수주잔고는 “해당사항 없음”이다. [FACT]
원가 구조도 미국·한국에 걸쳐 있다. 상반기 별도 기준 매입 합계 325.6만달러 중 Endari 매입 8.64만달러, NT-I7 관련 제넥신 50.2만달러·삼성바이오로직스 50.2만달러, 한국 연구소·CMC 운용 123.9만달러, Charles River 영장류·설치류 30.0만달러가 큰 줄기다. 생산설비는 없고 상업 생산은 외부 CMO(위탁생산)에 의존한다. [FACT]
글로벌 공급망에서 이 회사를 빼면 라인이 서는 병목은 확인되지 않는다. NT-I7은 제넥신 hyFc 융합 IL-7의 북미·유럽 전용실시권이고, IR북은 생산성·순도·반감기를 각각 21배·6배·7배 개선했다고 적지만 비교 대상·측정 조건이 이미지 자료라 정량 인용할 수 없다. 고형암 키트루다 병용 ORR 4.1%(RECIST 1.1, 평가 가능 172명 중 부분관해 7명)는 ‘대체 불가능한 효능’ 주장과 거리가 있다. [FACT]
실질 진입장벽은 세 겹의 규제·계약이다. 제넥신 권리 만료가 특허 기준 2036년으로 잡혀 있고, ARS는 Animal Rule과 희귀약 지정이 후발 주자에게 같은 동물실험·협의 시간을 요구하며, 엔다리는 이미 허가된 약의 북미 유통권이라 신규 분자 허가보다 빠르다. 다만 엔다리 계약금액은 비밀유지로 비공개이고 해지 사유에 12개월 판매 금지 등 규제 리스크가 명시되어 있어, 유통권 자체가 영구 해자는 아니다. [FACT/추정]
ARS 조혈 회복 영역에서 회사가 IR북에 제시한 비교는 다음과 같다. Neupogen(Amgen, 2015년 3월 승인) 생존율 개선 38.3%·회복까지 매일 투여, Neulasta(Amgen, 2015년 11월) 43.5%·2회, Leukine(Sanofi, 2018년 4월) 36~44%, Nplate(Amgen, 2021년 1월) 40%·1회. NT-I7은 림프구, 생존율 개선 43%, 1회 투여, 1차 항생제만 보조로 적혀 있다. 반기보고서는 “T세포 회복을 직접 기전으로 하는 승인 의약품은 현재 없음”이라고 적는다. 이 표는 회사 설명회·사업보고서의 자기 주장이며, 동일 프로토콜 헤드투헤드 시험 결과는 공시에 없다. [FACT]
시간의 해자(후발이 따라잡는 데 걸리는 시간)는 간접적으로만 잡힌다. NIAID와 ARS 개발 계약은 2022년 12월, 설치류 개시는 2023년 5월, 영장류 실험 계약은 2024년 12월, 중간 생존율 수치는 2025년 9월이다. Animal Rule은 두 종 데이터와 규제 협의가 묶이므로, 후발도 수년의 동물실험이 필요하다는 점은 업계 경로상 타당하다. 다만 BARDA 비축 계약 체결 자체는 아직 공시되지 않았고, 영장류 최종 데이터·FDA 미팅 일정도 미정이다. IL-15 계열 Anktiva, 다른 IL-7 후보 CYT107 등과의 정량 교차는 조사 단계에서 탐색됐으나 본 작성 입력에 웹 본문이 없어 스펙 비교는 2단계(정성)에서 멈춘다. [FACT/추정]
상업 고객이 이 회사를 ‘바꿀 수 없어서’ 쓰는 락인(갈아타기 비용)은 아직 얇다. 확인 가능한 선택은 연구·유통 파트너십이다. MSD는 2019년 12월부터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을 무상 제공했고 반기보고서는 가액 약 268억원이라고 적는다. 워싱턴대학교와는 CAR-T 병용 공동특허 전용 실시권(2019년 8월)이 있다. NIAID는 특발성 CD4 림프구감소증 연구에 연 16.5만달러를 지출한 기록이 매입처 표에 있다. 엔다리 유통 3사는 미국 의약품 도매의 기본 인프라여서, 회사가 그 문을 열었다는 의미는 있으나 3사가 NT-I7을 선택한 것은 아니다. [FACT]
Tolerance Bio 계약은 개발·상업화 권리를 넘기는 라이선스이지, 상대가 현금을 먼저 넣은 빅파마 퀄(품질 인증)이 아니다. 계약금이 비상장 지분 4%라는 점이 그 성격을 보여 준다. 방어력의 다음 실증은 엔다리 재주문(3분기 매출채권·재고 회전)과 Tolerance Bio의 실제 개발 지출·마일스톤 청구 여부로 판정해야 한다. [FACT/추정]
반복 매출의 씨앗은 엔다리 상품판매뿐이다. 상반기 114.8만달러 중 52.2%가 유통사 대상 상품, 39.4%는 허가 전 일회성 성격의 판매인력 용역, 8.4%는 제넥신 연구용역이다. 용역이 빠지고 상품만 남는다고 가정하면, 5~6월 59.96만달러를 한 달 반치로 볼 때 단순 연환산은 약 480만달러 전후다. 이는 Emmaus 최근 연매출 1,665.3만달러의 약 29% 수준이라, ‘가게를 인수했으니 전 주인의 매출이 그대로 온다’고 단정할 수 없다. [FACT/추정]
락인 강도는 중간 이하다. 겸상적혈구질환 환자는 처방이 반복되지만, 의사는 다른 승인약·제네릭으로 바꿀 수 있고 공시된 해지 사유에 규제 판매 금지가 들어 있다. NT-I7 임상 매출은 원래 없고, 기술이전 마일스톤은 조건이 맞을 때만 찍히는 일회성이다. 이탈 리스크는 엔다리 점유 잠식, Emmaus와의 계약 분쟁, 그리고 연구용역 중단이다. 고객별 매출 10% 이상 여부 주석은 본 입력의 재무 섹션에서 따로 확인하지 못했다. [추정]
현금 런웨이(지금 통장으로 적자를 몇 분기 버틸 수 있는지)는 급박하지 않되 무한하지 않다. 반기말 현금 2,278.2만달러+단기금융 97.3만달러≈2,375만달러이고, 상반기 영업현금유출 698.2만달러면 분기당 약 350만달러 소진이다. 이 속도면 약 6~7분기, 대략 2027년 말~2028년 초까지다. 2분기 3개월 영업손실 283.6만달러는 1분기 시계열 영업손실 424.6만달러보다 줄었고, 엔다리 매출이 더해지면 소진은 더 느려질 수 있다. IR북의 ‘2026년 6월 말 가용 현금 약 450억원, 잔여 CB 100억원 포함, 2027년 추가 증자 없음’은 반기말 현금성 원화 366.2억원+전환사채 원화 87.6억원의 합(약 454억원)과 대체로 맞지만, 회사 홍보 문구이므로 런웨이의 1차 근거는 현금흐름표다. [FACT/추정]
고정비 비중은 높다. 상반기 연결 연구개발비 388.6만달러는 같은 기간 매출의 339%이고, 판관비 814.3만달러의 상당 부분은 임상 CRO·인건비·감가상각처럼 매출이 꺼져도 바로 줄지 않는다. 엔다리 매출원가율은 상품 59.96만달러 대비 8.64만달러로 낮아 보이지만 절대 규모가 작아, 고정비를 덮으려면 매출이 한 자릿수 백만달러에서 수천만달러로 올라가야 한다. 변동비로 빠르게 전환할 생산 라인이 원래 없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은 전환사채가 핵심이다. 전환사채 568.4만달러는 유동부채의 약 48%이며 현금으로 덮이지만, 전환되면 희석(주식 수가 늘어 지분 가치가 옅어짐), 상환되면 현금 유출이다.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적자라 무의미하고, 상반기 금융비용 247.0만달러보다 금융수익 414.9만달러가 크다. 거시적으로는 거의 모든 매출·비용이 달러라 원/달러가 한국 상장 DR 주가를 흔들고, 공시 환산 환율도 반기말 1,541.50원과 기술이전일 1,411.00원처럼 시점에 따라 헤드라인 억 단위가 달라진다. [FACT]
비관 논리의 핵심은 ‘헤드라인 3,669억 기술이전’이 현금이 아니라는 점이다. 계약금은 비상장 Tolerance Bio 지분 4%이고, 2억 6,000만달러는 임상·매출 조건이 맞아야 들어오는 마일스톤이며, 제넥신이 서브라이선스 수익의 35%를 가져간다. 공시 스스로 미실현·중도 해지 가능성을 적었다. 시가총액 975억원이 상반기 매출 17억원의 약 57배인 상태에서, 시장이 할인한 마일스톤을 액면 그대로 더하면 이중 계산이 된다. [FACT/추정]
두 번째 지적은 파이프라인 데이터의 온도다. NIT-110 전체 ORR 4.1%·iRECIST 6.4%, 전체생존 중앙값 10.2개월은 재발·불응 고형암에서 ‘게임 체인저’로 읽히기 어렵고, 회사도 후속 전략 수립 용도라고 밝혔다. NIT-119 2상 자진취하는 본문이 없어 사유를 단정할 수 없으나, 폐암 적응증을 스스로 접은 신호다. ARS 43%p는 중간 결과이며 최종 CSR·BARDA 계약이 없다. [FACT/추정]
세 번째는 상업화 축의 규모다. Emmaus 최근 매출 1,665.3만달러는 글로벌 빅파마 블록버스터가 아니고, 엔다리 도입 대가·로열티는 비공개라 수익성을 검증할 수 없다. 재고 40.2만달러가 반기에 처음 생겼고 매출채권은 2.26만달러에서 87.2만달러로 늘었다. 유통을 시작했다는 사실과, 그 유통이 고정비를 덮는다는 사실은 별개다. [FACT/추정]
대표이사는 2026년 3월 김태경으로 교체됐다(Hikma 임상개발 출신). 창업 스토리형 연속성이 아니라 임상·상업화 실무형으로 바뀐 것은 엔다리·기술이전 연표와 맞물리지만, 취임 후 실적 트랙 레코드는 반기 하나에 불과하다. 최대주주 변동은 반기보고서상 해당 없음이다. [FACT]
자금 조달은 희석과 런웨이의 교차점이다. 상반기 유상증자 약 100만달러가 자본에 들어왔고, 전환사채 568.4만달러가 유동부채로 남아 있다. IR은 잔여 CB 약 100억원·전환 가능성을 말하지만 전환가·잔여 주식 수는 본 입력의 재무 표에 없다. 5대 1 병합은 주당 가격을 올려 보이지만 기업가치는 바꾸지 않으며, 단주 자기주식 원주 1,872주(DR 9,360주)를 회사가 들고 있다. 영업적자가 이어지는 한 2027년 이후 재조달 가능성은 열려 있고, 그 형태가 전환사채 전환이면 오버행(대기 매도 물량), 신주라면 희석이다. [FACT/추정]
첫 번째 메커니즘은 엔다리 풀쿼터 매출이다. 허가 전 용역이 빠지고 상품판매만 남으면 매출 총액은 줄 수 있지만, 매출원가율이 낮은 희귀약 유통은 매출 1달러가 연구용역보다 총이익에 가깝게 붙는다. 고정 판관비가 이미 깔려 있으므로, 상품 매출이 분기 수백만달러로만 올라가도 영업손실 폭이 매출 증가율보다 빠르게 줄어드는 레버리지가 생긴다. 반대로 재고·매출채권만 늘고 현금 회수가 안 되면 운전자본이 런웨이를 깎는다. 일정은 분기보고서 매출 주석으로 확인한다. [FACT/추정]
두 번째 메커니즘은 Tolerance Bio 마일스톤의 ‘현금화’다. 지분 4%는 비상장 평가라 손익에 바로 안 들어올 수 있고, 현금 마일스톤이 찍혀야 연구개발비를 외부 돈으로 대체하는 비희석 자금이 된다. 제넥신 35%를 빼고 난 순액이 실제 주주 가치다. 흉선·HIV 면역 재구성은 회사 주력 항암과 겹치지 않아 파이프라인 옵션을 잘라 판 거래이고, 항암 권리 유지는 추가 라이선스의 여지를 남긴다. [FACT/추정]
세 번째 메커니즘은 ARS와 CAR-T 데이터가 라이선스·조달 협상 테이블을 여는 경로다. ARS는 허가가 곧 정부 비축 수요로 이어질 수 있는 드문 적응증이고, CAR-T 병용은 이미 비싼 세포치료의 지속성을 높이는 ‘덧약’이라 빅파마가 사갈 이유가 명확하다. 둘 다 실패하면 엔다리 소형 유통+현금 소진 기업으로 남는다. [추정]
구조 전환의 방향은 ‘임상 비용 센터’에서 ‘유통 현금 + 선택적 라이선스’로 옮기는 것이다. 엔다리로 북미 도매·보험 창구를 열어 두면, 나중에 NT-I7이 허가됐을 때 판매망을 처음부터 깔 필요가 없다는 것이 회사 주장이다. 같은 논리로 Authorized Generic(오리지널 회사가 허락한 제네릭)은 가격 경쟁이 붙을 때 점유를 지키는 장치다. [FACT/추정]
PER(적자라 현재 무의미) 자체를 올려 줄 재분류는 두 가지다. ARS가 정부 조달 계약으로 바뀌면 매출 가시성이 바이오텍이 아니라 방산·비축 계약처럼 읽히고, CAR-T 병용이 기술이전되면 일회성 연구비용이 로열티 스트림으로 바뀐다. 그 전까지 멀티플은 실적이 아니라 이벤트 확률에 붙는다. 시기는 스케줄 절로 넘긴다. [추정]
2026년 11월 중순 | 2026년 3분기 보고서(엔다리 첫 풀쿼터 매출·현금흐름) | 5~6월 상품판매 59.96만달러를 한 달 반치로 보면 3분기 3개월 상품 매출이 그 런레이트를 지키는지가 연환산 약 480만달러 가설의 첫 검증이다. 상품 매출이 유지·확대되고 영업현금유출이 분기 350만달러 아래로 줄면 가설 강화, 용역만 남고 상품이 꺾이거나 매출채권·재고만 늘면 가설 훼손. 확정 신호는 3분기 보고서 상품판매 매출·영업현금흐름, 훼손 신호는 상품매출 급감 또는 현금 급감. [FACT]
2026년 하반기 | Tolerance Bio 개발 착수·공동 IR 후속 공시 | 헤드라인 2.60억달러 중 현금 계약금이 0이라, 가치는 상대의 실제 개발 지출과 첫 마일스톤 청구에서 나온다. 개발 IND·환자 등록·마일스톤 수령 공시가 나오면 가설 강화, 침묵이 길어지거나 계약 변경·해지 공시면 가설 훼손. 8월 21일 공동 IR PDF는 403으로 본문 미확보. 확정 신호는 마일스톤·개발 개시 공시, 훼손 신호는 계약 해지·조건 후퇴 공시. [추정]
2026년 4분기~2027년 | ARS 영장류 후속 데이터 및 FDA·BARDA 협의 | 2025년 9월 중간 생존율 +43%p 이후 최종 동물 패키지가 나와야 Animal Rule 허가와 정부 조달이 열린다. 림프구 회복 승인약이 없다는 회사 주장이 유지되는 한 협상 테이블은 존재하지만, 데이터 실패 시 이 축은 소멸한다. 긍정 데이터·BARDA 협력 공시면 가설 강화, 부정·프로그램 중단이면 가설 훼손. 확정 신호는 영장류 최종 결과 또는 정부 협력 공시, 훼손 신호는 개발 중단 공시. [추정]
2027년 상반기 | NIT-126·NIT-128 CAR-T 병용 초기 데이터 | CD19 병용은 2026년 3월 첫 투여, BCMA 병용은 2025년 11월 IND 승인으로, 1b 안전성·재증폭 신호가 나와야 추가 라이선스 협상이 붙는다. NIT-112 CSR은 2025년 8월 수령했으나 본문 미수집이라 효과 크기는 미확인. 안전성·재증폭 확인 시 가설 강화, 독성·무효 시 가설 훼손. 확정 신호는 탑라인·CSR 공시, 훼손 신호는 시험 중단·자진취하. [추정]
상시 | 전환사채 568.4만달러의 전환 또는 상환 | 반기말 유동부채의 약 48% 규모로, 전환 시 희석·오버행, 상환 시 현금 유출이다. 주식 전환 후 대규모 매도 없이 소화되면 중립, 상환으로 현금이 빠지거나 전환 물량이 출회하면 가설 훼손. 확정 신호는 전환청구·상환 공시, 훼손 신호는 현금 상환 또는 대량 전환 후 출회. [FACT]
장기 마일스톤 | NT-I7 면역항암 추가 라이선스 및 엔다리 캐나다·AG 확장 | 흉선 적응증만 넘기고 항암 권리를 남긴 구조상 추가 계약은 논리적으로 열려 있으나 일정은 없다. 대형 항암 라이선스 공시면 가설 강화, 추가 계약 없이 현금만 소진되면 중립~훼손. [추정]
TTM 순이익이 적자라 PER 산식은 무효다. 증권사 컨센서스와 회사 숫자 가이던스가 모두 없어 세 시나리오 모두 자체 산출이다. 적자 성장·초기 상업화 구간에 쓰는 PSR(주가매출비율, 시가총액을 매출로 나눈 배수) 형을 사용한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적용 PSR) ÷ 발행주식수
가정 (1) 예상 매출: 2026 상반기 연결 매출 17.03억원을 출발점으로, 엔다리 상품 59.96만달러(약 한 달 반)의 지속 여부와 마일스톤 인식 여부를 시나리오별로 가른다. Bear는 상품 런레이트가 절반 이하로 꺾이고 마일스톤이 없는 연 30억원, Base는 상품 런레이트가 유지되어 연구용역·용역 비반복을 감안한 연 70억원, Bull은 엔다리가 Emmaus 최근 연매출 1,665.3만달러(기술이전일 환율 1,411원 기준 약 235억원)의 일부까지 올라오거나 소액 마일스톤이 잡히는 연 150억원. 가정 (2) 마진 지표: PSR 형이라 OPM(영업이익률)은 분모에 넣지 않는다. 상반기 영업손실 105.1억원·판관비 달러 814만 구조상 매출 70억~150억원 구간에서도 흑자 전환은 보장되지 않으며, Bull에서만 손실 폭 급감 경로가 열린다. 가정 (3) 적용 PSR: 현재 시총 975.0억원 ÷ 상반기 연환산(17.03억×2≈34.1억)≈28.6배가 이벤트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다. 파이프라인 실망 시 소형 희귀약 유통 업체 수준 Bear 8배, 엔다리 안착+계약 유지 Base 16배, ARS·CAR-T 가시화 Bull 22배를 적용한다. 가정 (4) 발행주식수: 34,211,840주(2026-08-21, current_market_metrics). [AI 추정]
기준 가격: 2,850원 (2026-08-21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반기보고서(2026.06)의 회사의 개요·사업의 내용·재무에 관한 사항, NIT-110 CSR 수령(2026-08-18), Tolerance Bio 기술이전(2026-08-19), 엔다리 라이선스 도입(2025-12-17) 본문을 직접 확인했고, 8개 기간 재무 시계열과 2026-08-21 종가·발행주식수를 조회했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 검색과 freshness_check(NAVER)로 각 1회 점검해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을 확인했다. 조사 단계에서 웹 검색 11회·페이지 조회 6회가 산업·경쟁 교차용으로 수행됐으나, 그 웹 본문은 본 작성 입력에 전달되지 않아 §3·§5의 경쟁 정량은 DART·IR 텍스트와 freshness 헤드라인에 한정했다. IR북(2026년 3분기, source_id 18929)은 회사 홍보물이므로 신호로만 썼고, 공동 IR(2026-08-21, source_id 19126)은 403으로 본문 추출에 실패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8-1·§8-3 Tolerance Bio 공동 IR — 2026-08-21 KIND PDF(source_id 19126)가 403 Forbidden으로 본문 미추출. 사유: 원본 서버 접근 거부. 회수: ir_materials_fetch(source_id="19126") 재시도 또는 KIND 원문 직접 열람, 확인 항목은 마일스톤 일정·개발 타임라인·지분 4% 평가.[자료 접근 한계] §7-1·§8-1 NIT-119 자진취하·NIT-112 CSR — 검색 목록의 document_id 2a7f844d-adfa-47de-9848-b3263bee5c6c(2026-04-24), 84192dee-1960-4a13-b72d-5c0a90598087(2025-08-18) 본문 미수집. 사유: 작성 전 조사 fetch 예산 소진. 회수: disclosure_fetch(document_id) 본문, 확인 수치는 취하 사유·ORR·안전성.[자료 접근 한계] §5-2 IL-15 Anktiva·IL-7 CYT107 정량 비교 — 조사 커버리지에 Frontiers·BARDA·CRI·FDA 교차가 기재됐으나 웹 본문이 작성 입력에 없음. JITC/PMC는 reCAPTCHA·페이월. 사유: 본문 미전달. 회수: ClinicalTrials.gov·FDA 라벨·BioPharma Dive 영어 쿼리 "CYT107 IL-7" "Anktiva IL-15 ARS", 확인 수치는 승인 적응증·생존 개선폭.[자료 접근 한계] §2-3 증권사 컨센서스 — freshness_check 리포트 0건. 사유: 커버리지 부재 또는 30일 창 내 신규 없음. 회수: 한경컨센서스·네이버 증권 목표주가 페이지, 확보 시 §9를 [컨센서스]로 승격.[검증 필요] §7-2 전환사채 오버행 주식 수 — 반기말 장부 5,683,744달러만 확인, 전환가·잔여 전환 주식 수 미기재. 사유: 본 입력 재무 주석 미포함. 회수: disclosure_fetch 반기보고서 주석 13 전환사채, 확인 수치는 전환가·잔여 주식·만기.[검증 필요] §4·§6-1 엔다리 수익성 — 도입 계약금·잔금·로열티 비공개, WAC 비공개. 사유: 비밀유지 공시 유보. 회수: 후속 공시 유보 해제 여부 및 3분기 매출원가율 추이.[검증 필요] §1-2·§7-1 투자주의종목 — 2026-08-21 언론 제목만 있고 DART 본문 미확인. 사유: 본 라운드 공시 검색 키워드가 임상·계약 중심.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투자주의","조회공시"], since="2026-08-19").[검증 필요] §5-2 ARS 생존율 43% — 연혁·IR 중간 결과이며 최종 통계·대조군·개체 수 상세 미확보. 사유: 중간 결과 공시 수준. 회수: 후속 임상·비임상 결과 공시, ASH 등 학회 원문.[시점 한계] §8-3 3분기 실적 — 2026년 3분기 보고서 미제출. 사유: 미래 이벤트. 회수: 2026-11-14 ±2주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 since="2026-10-01").[시점 한계] §8-3 ARS·CAR-T 데이터 — 영장류 최종·NIT-126/128 탑라인 미도래. 사유: 개발 진행 중. 회수: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키워드 재검색.incomplete_dates에 2026-08-06이 포함됨. 종목 단위 누락을 단정하지 않으나, 해당일 DART 원문 대조가 후속 확인 대상이다.mRNA 암 백신 시대 ‘성큼’…네오이뮨텍 첫 기술수출로 주목 - 매체: 이데일리 (NAVER 경유) - 게시시각: 2026-08-22 -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6033?sid=105 - 요약: 첫 기술수출을 계기로 주목한다는 보도. 계약 사실 자체는 DART 2026-08-19 공시로 확인되며, mRNA 백신과의 직접 연결 공시는 없음.
[특징주] 네오이뮨텍, '美기업 기술 수출'에 이틀 연속 상한가(종합) - 매체: 연합뉴스 (NAVER 경유) - 게시시각: 2026-08-21 -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64057?sid=101 - 요약: Tolerance Bio 공시 이후 수급·상한가를 전한 재포장 보도.
[특징주] 네오이뮨텍, '첫 기술이전' 이틀 연속 상한가…NT-I7 사업가치 - 매체: 바이오타임즈 - 게시시각: 2026-08-21 - 링크: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956 - 요약: NT-I7 사업가치 부각. 정량 주장은 공시 본문과 대조해 사용.
네오이뮨텍, 투자주의종목 지정 사유 발생
- 매체: 톱스타뉴스
- 게시시각: 2026-08-21
- 링크: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69781
- 요약: 투자주의 지정 사유 발생 보도. DART 교차 미확인 → §10-2 [검증 필요].
모더나·머크 흑색종 암백신 3상 성과…네오이뮨텍 첫 기술수출 - 매체: 이데일리 (NAVER 경유) - 게시시각: 2026-08-21 -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8804?sid=101 - 요약: 타사 암백신 뉴스와 기술수출을 한 묶음으로 다룬 보조 자료. 회사 공시와 직접 매칭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