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29.64% 증가했고 영업손익과 순손익이 모두 흑자로 전환됐다. 이는 매출 확대가 손익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음을 한 차례 입증한 결과다. 다만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증가에도 판매비와관리비가 179.1억원으로 급증하면서 영업손실이 매출과 비슷한 118.4억원에 달했다. 차기 정기보고서에서 비용 급증이 일회성인지 구조적인지 확인하는 것이 첫 번째 관문이다. [FACT/추정]
2026년 1분기 말 현금은 609.1억원으로 2025년 말 310.4억원보다 298.7억원 증가했고, 자기자본도 3,140.8억원에서 3,575.3억원으로 확대됐다. 자금조달 이후 재무 여력이 커졌다는 점은 성장투자나 손실 흡수 능력에 긍정적이지만, 어떤 사업에 얼마를 투입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투자 집행이 매출과 수익성으로 연결되면 기업가치 재평가의 근거가 될 수 있다. 반대로 현금 소진만 빨라질 경우 자금조달 효과가 희석되므로 자금 사용처와 투자수익률을 추적해야 한다. [FACT/추정]
2026년 7월 8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공시가 제출돼 외부 투자를 통한 사업 확장 가능성이 열렸다. 다만 취득 대상, 목적, 금액, 지분율과 완료 일정이 제공된 원문에 없어 경제적 효과를 정량화할 수 없다. 인수·지분투자가 기존 사업과 결합해 신규 매출을 만들면 성장 경로가 넓어질 수 있지만, 비용만 늘면 2026년 1분기의 적자 확대와 맞물릴 수 있다. 후속 공시와 차기 정기보고서의 투자주식 및 연결 범위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37,239억 |
|---|---|
| 매출성장률 YoY | 15.8% |
| 영업이익률(OPM) | -23.0% |
| ROE | -1.6% |
| PER(TTM) | [N/A] |
| PBR(MRQ) | 10.42배 |
| 부채비율 | 2.7% |
📊 조회 시점: 2026-08-23 07:55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2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 수치가 발행 시점에 자동 생성된다는 전제에서 해석하면, 2025년에는 매출 성장과 흑자전환이 동시에 나타났지만 2026년 1분기 대규모 적자로 수익성의 지속성이 훼손됐다. TTM 매출은 405.6억원인 반면 영업손실은 93.2억원으로, 현재는 매출 규모보다 비용 정상화 여부가 더 중요한 상태다. 2026년 8월 21일 시가총액은 3조7,239억원으로 TTM 매출의 약 91.8배이며, TTM 순손실로 인해 PER(주가를 주당순이익과 비교하는 지표)은 의미 있는 양수로 산출할 수 없다. PBR(주가를 주당순자산과 비교하는 지표)은 NAVER 동일 기준 값이 소스에 없어 §2-1 자동 생성 표를 참고해야 한다. [FACT]
재무상태표에서는 2026년 1분기 말 현금 609.1억원이 총부채 94.9억원보다 크고 자기자본은 3,575.3억원이다. 따라서 장부상 단기 충격 흡수 여력은 존재하지만, 한 분기에 118.4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한 만큼 현재 현금 규모만으로 수익성 위험을 낮게 평가하기는 어렵다. 현금이 실제 성장투자로 전환되는지와 분기 비용이 정상 수준으로 되돌아오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FACT/추정]
제공된 2026년 반기보고서 색인에는 ‘사업의 내용’ 섹션이 존재하지만, 해당 본문은 전송 연결 종료로 확보되지 않았다. 산업코드 29299만으로는 로보티즈가 영위하는 제품군, 밸류체인 내 위치, 직접 고객과 최종 수요처를 정확하게 재구성할 수 없다. 따라서 산업이 어떤 방식으로 매출을 만들고 최근 1~2년 동안 수요가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한 설명은 [근거 부족]이다.
조사 커버리지에는 산업 관련 웹 원문을 확보했다고 기재돼 있으나, 실제 작성 소스에는 URL과 본문이 포함되지 않았다. 보조 자료의 구체적인 주장과 DART 공시의 교차검증이 불가능하므로 산업 성장률이나 시장점유율을 본문 근거로 채택하지 않았다. [자료 접근 한계]
2026년 1분기 현금 609.1억원을 같은 분기의 매출원가 57.8억원과 판매비와관리비 179.1억원의 합계인 236.8억원으로 나누면 단순 현금 런웨이(현재 현금으로 비용을 버틸 수 있는 기간)는 약 2.6개 분기다. 이는 매출 유입, 운전자본 변동, 투자지출과 추가 조달을 모두 제외한 정적인 계산이므로 실제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는다. 현금이 총부채의 약 6.4배라는 점은 완충장치지만, 2026년 1분기 수준의 손실이 반복되면 방어력은 빠르게 낮아질 수 있다. [FACT/추정]
판매비와관리비에는 인건비·감가상각 같은 고정비와 변동비가 섞여 있지만 세부 구성이 확보되지 않아 비용을 얼마나 신속하게 줄일 수 있는지는 판단할 수 없다. 차입금의 단기·장기 만기, 이자비용과 이자보상배율도 소스에 없어 부채 통제력의 질적 평가는 [근거 부족]이다. 환율·금리·원재료 가격이 20% 변할 때의 손익 민감도 역시 수출입 및 원가 구조 미확보로 산정할 수 없다.
2025년 구주주 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 관련 공시가 있었고, 2026년에는 자기주식 처분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추가상장이 확인됐다. 유상증자와 전환사채는 각각 새 주식 발행 및 주식 전환을 통해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를 희석할 수 있으며,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도 상장주식 수를 늘린다. 그러나 발행금액, 전환가격, 전환 가능 주식 수와 행사 주식 수가 없어 잠재 오버행(향후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대기 물량)을 정량화할 수 없다. [FACT/추정]
2026년 8월 6일 임원·주요주주 거래계획보고서와 8월 10일 특정증권 소유상황보고서가 제출됐지만 본문이 없어 매수·매도 방향과 수량을 알 수 없다. 7월 8일 타법인 지분 취득의 대상과 경제적 조건도 미확보여서 자본배분의 적절성을 평가하기 어렵다. 이는 부정적 사실이 확인됐다는 뜻이 아니라, 경영진의 자금 사용을 판단할 핵심 정보가 현재 소스에 빠져 있다는 의미다. [FACT]
첫 번째 실적 트리거는 2026년 1분기에 급증한 판매비와관리비가 정상화되는지 여부다. 매출이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동안 비용이 2025년 수준으로 낮아지면 고정비 부담이 분산돼 영업손익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 반대로 비용 증가가 신규 사업의 상시 운영비라면 매출 성장만으로 흑자전환하기 어려워진다. 차기 정기보고서의 비용 항목과 누적 영업현금흐름이 이 가설을 판별한다. [FACT/추정]
두 번째 트리거는 타법인 지분 취득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는지다. 취득 대상이 기존 사업과 고객을 공유한다면 판매망·기술 결합을 통해 투자금보다 큰 매출을 만들 수 있지만, 대상과 조건이 확인되지 않아 현재는 경로만 제시할 수 있다. 후속 공시에서 취득 완료와 대상 사업이 확인되고 정기보고서에서 연결 매출 또는 지분법손익이 나타나야 실적 기여를 인정할 수 있다. [FACT/추정]
기준 가격: 254,000원 (2026-08-21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Bear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67.7% / 예상 주가 범위: 75,000~90,000원, 중앙값 82,000원.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적용 PSR) ÷ 발행주식수. 숫자 대입은 (400억원 × 30배) ÷ 14,661,028주 = 약 81,850원이다. 예상 매출은 TTM과 비슷한 400억원, 마진은 적자 지속, 적용 PSR은 성장 기대 축소를 반영한 30배, 발행주식수는 14,661,028주로 가정했다. 비용 증가가 지속되고 타법인 투자가 매출로 연결되지 않을 때의 시나리오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19.3% / 예상 주가 범위: 190,000~220,000원, 중앙값 205,000원.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적용 PSR) ÷ 발행주식수. 숫자 대입은 (500억원 × 60배) ÷ 14,661,028주 = 약 204,624원이다. 예상 매출은 TTM보다 23.3% 높은 500억원, 마진은 손익분기점 접근, 적용 PSR은 현재보다 낮은 60배, 발행주식수는 14,661,028주로 가정했다. 매출 성장과 비용 정상화가 일부 확인되지만 높은 평가배수가 축소되는 경우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 예상 등락률: +74.4% / 예상 주가 범위: 420,000~470,000원, 중앙값 443,000원.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적용 PSR) ÷ 발행주식수. 숫자 대입은 (650억원 × 100배) ÷ 14,661,028주 = 약 443,352원이다. 예상 매출은 TTM보다 60.3% 높은 650억원, 마진은 흑자 회복, 적용 PSR은 성장 가속과 사업 확장 확인을 전제로 한 100배, 발행주식수는 14,661,028주로 가정했다. 타법인 투자가 신규 매출로 연결되고 비용 정상화가 동시에 확인돼야 성립한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외부 투자를 통한 신규 사업 편입 [가능성] 근거: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공시(2026-07-08). 전제: 취득 대상이 기존 사업과 고객·기술 시너지를 보유할 것. 경로: 연결 매출과 이익원이 추가되면 단일 사업 의존도가 낮아지고 성장 배수가 유지될 수 있다. 반증: 취득 철회, 비영업 목적 투자 또는 실적 기여 부재가 확인되면 폐기.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 KIND 상장통지, KRX 시세 데이터와 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로 삼아 작성됐다. security_lookup으로 종목을 식별하고 disclosure_search·disclosure_summary로 정기공시와 가치 이벤트를 점검했으며, fundamentals_timeseries와 current_market_metrics로 재무·시세를 확인했다. 발행일 직전 30일 신규 공시는 점검했지만 freshness_check 연결이 종료돼 웹 최신성 보강은 불가했으며, 분석은 DART·재무·시세 자료에 한정했다. 리포트 상단의 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FACT]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은 2026년 8월 23일을 기준으로 하며,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았다. 정기공시 본문과 가치 이벤트 세부 조건은 전송 연결 종료로 상당 부분 확보하지 못했으며, 회수가 필요한 항목을 아래에 구분했다. [FACT]
[자료 접근 한계] §1·§3·§4·§6 — 2026년 반기보고서의 회사개요·사업내용·재무 상세 본문과 제품별 매출, 수출·내수, 고객 정보가 미확보다. 사유는 disclosure_fetch 전송 연결 종료이며, 다음 조사에서 disclosure_fetch로 「회사의 개요」·「사업의 내용」·「재무에 관한 사항」을 다시 조회해 제품, 지역, 고객, 원가 정보를 회수해야 한다.[자료 접근 한계] §2-3 — 회사 가이던스, 수주잔고, 진도율과 IR 자료가 미확보다. ir_materials_search 연결 종료가 원인이며, 다음 조사에서 IR북과 반기보고서 수주·판매 섹션을 재조회해 2026년 목표 매출·영업이익 및 수주잔고를 확인해야 한다.[자료 접근 한계] §3·§5 — 산업 및 글로벌 경쟁사 웹 검색의 URL·본문과 최신 뉴스·증권사 리포트가 작성 소스에 전달되지 않았다. 웹 원문 부재와 freshness_check 연결 종료가 원인이며, 다음 조사에서 영문 제품 사양·점유율 검색과 freshness_check를 재실행하고 DART 사업내용과 교차검증해야 한다.[검증 필요] §5-1·§5-2·§5-3 — 글로벌 1위 기업, 시장점유율, 핵심 제품 사양, 고객 인증, 양산 이력과 인증 소요 기간이 미확보다. 공개 비교자료가 현재 소스에 없으므로, 다음 조사에서 제품명 확인 후 “spec comparison”, “throughput yield benchmark”, “customer qualification” 쿼리와 업계 원문을 확보해야 한다.[검증 필요] §6-1 — 반복 매출 비중, 장기 공급계약, 고객별 매출 집중도와 내재화 위험이 미확보다. 사업보고서 본문 부재가 원인이며, disclosure_fetch의 매출·계약·주요고객 항목과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공급계약","수주"])를 재호출해야 한다.[검증 필요] §6-2 — 고정비·변동비 구분, 차입금 만기, 이자비용, 이자보상배율과 환율·원재료 민감도가 미확보다. 재무 주석 미확보가 원인이며, 반기보고서 재무 주석에서 차입금·비용 성격·환위험 수치를 회수해야 한다.[검증 필요] §7-1 — 공매도 잔고와 대차거래 수량이 미확보다. 해당 시장행태 데이터가 조사 소스에 없으므로, 발행 시 실시간 패널 또는 KRX 공매도 통계에서 108490의 잔고 비중과 추이를 확인해야 한다.[자료 접근 한계] §7-2·§8-3 — 유상증자, 전환사채, 자기주식 처분, 주식매수선택권 추가상장 및 타법인 지분 취득의 금액·주식 수·전환가격·대상·완료 일정이 미확보다. 가치 이벤트 본문 전송 실패가 원인이며, disclosure_fetch로 2025-11-05, 2025-12-17, 2026-01-23, 2026-07-08 공시와 KIND 추가상장 원문을 직접 회수해야 한다.[자료 접근 한계] §7-2 — 2026년 8월 6일 임원·주요주주 거래계획과 8월 10일 소유상황 변동의 방향·수량·가격이 미확보다. 공시 본문이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해당 문서를 disclosure_fetch로 조회해 실제 매도 여부와 지분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시점 한계] §8-3 — 차기 정기보고서의 비용 정상화와 타법인 취득 후 실적 기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음 보고서 발표 시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반기보고서","타법인"], since="2026-08-23")를 호출해 매출·판매비와관리비·영업손익·투자주식 변화를 점검해야 한다.[검증 필요] §9 — 증권사 컨센서스, 회사 가이던스와 동종기업 PSR이 미확보다. freshness_check 및 IR 연결 종료가 원인이며, 다음 조사에서 NAVER 컨센서스와 증권사 리포트, 비교기업의 동일 기준 PSR을 확보해 AI 추정 시나리오를 교체하거나 재산정해야 한다.★ 로보티즈 (108490.KQ): 미국과 중국이 필요로 하는 전략자산 ★
원문링크: https://buly.kr/5q9wKGj
1H26 실적(P 하락, Q 상승) - 전사 실적: 2Q26 154억원(+95.1% YoY), 영업이익 20억원(+722.9% YoY)을 기록 - 1Q26 자기주식 처분으로 지급한 성과급 등이 반영되며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2Q26에는 기존의 영업이익 성장 궤도로 실적이 회복 - 액추에이터 수량은 1H26 23.5만개 출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연간으로 50만개 이상의 액추에이터 출하를 전망 - 25년 연간 최대 CAPA가 30만개였는데, 1H26 23.5만개를 출하했다는 것은 국내에서 CAPA UP을 진행했다는 판단(현재 우즈벡 공장 미가동 상태). - 아쉬웠던 점은 가격인데, Reachy Mini향 소형 액추에이터 제품 비중이 확대되며 액추에이터 ASP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보임 - 다만 2H26에는 Y/고성능 X 고가 라인들의 비중이 높아지며 ASP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 - 로보티즈AI: 자율주행로봇 사업을 담당하는 사업부는 1H26 매출액 5.5억원, 영업손실 67억원의 적자를 기록 - 적자폭이 연구개발비/인건비 지출에 따라 확대되고 있음 - 26년 로보티즈의 경우 연간 80-100억원의 이익 체력이 있다면, 자회사 로보티즈AI는 연간 120-140억원의 적자를 기록할 수도 있음 - 로보티즈AI는 김병수 대표 로보티즈 지분 매각(26.08.06 공시) 자금 887억원 중 일부를 운영비로 수혈을 받아 사용하게 됨 - 다만 사업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 구간인 2-3년간 흑자 가능성이 높지 않아, 로보티즈 액추에이터를 보고 투자한 투자자에게 상당한 Drag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 - 자회사의 로보틱스 배달 사업은 매력적인 BM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빠르게 적자 구조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찾는 것이 27년 중요한 과제
미국 vs. 중국 기술 경쟁은 위기이자 기회 - 미국: 미 FCC 인증 확보 관련 문제로 미국 공장 건설에 대한 필요성이 논의되고 있음 - 로보티즈는 2H26 미국 규제당국의 입장에 따라 미국 현지 공급망 편입을 위한 미 생산기지 건설을 결정할 수도 있음 - 현지 생산 시설을 구축한다면 더욱 빠른 미국 성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판단 - 중국: 로보티즈는 Unitree/Agibot 상장과 중국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의 국내 로보틱스 업종 최대 수혜주로 판단 - 두 업체에서 로보티즈 제품을 사용/연구 중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그 외 중국 연구소, 손기술 업체 등에도 로보티즈 제품들이 납품되고 있음 - 향후 3년 CAGR 300-400%에 대한 수혜가 가능하다는 것이 1H26 중국향 매출액 성장률로 일부 확인됨
투자의견 및 하반기 주가 모멘텀 - 2H26 미국/중국 공급망 분리와 국가별 전략자산이라는 개념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로보티즈 관심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 상장에 따른 PEER 멀티플 확대에 주목하고 있으며, 1Q27 우즈벡 신공장 가동, 미국향 데이터 판매가 시작되기 전에 로보티즈에 투자할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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