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럭스는 코스닥 상장사로 종목코드는 475580이며, DART 산업분류 코드는 33999다. 최근 언론은 회사를 교육용 로봇·드론과 방산·산업용 드론을 다루는 기업으로 소개하고 있다. 다만 최신 반기보고서의 사업 부문 본문이 조사 소스에 포함되지 않아 제품별 사업 범위, 직접 고객과 최종 고객을 1차 자료로 세분화하기는 어렵다. [FACT/추정]
재무 실적에는 교육·드론 사업을 포함한 회사 전체 실적이 집계돼 있지만, 사업부별 매출과 이익은 확보되지 않았다. DART에서는 2025년 9월 5일과 2026년 7월 30일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확인돼 수주형 B2B(기업 간 거래) 매출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계약 상대방·금액·기간·제품은 공시 본문 미확보로 확인되지 않았다. [FACT]
2025년 매출은 630.16억원으로 2024년 321.05억원보다 96.3% 증가했지만, 영업손익은 2024년 0.31억원 흑자에서 2025년 104.74억원 적자로 전환했다.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6.25% 증가한 152.36억원이었으나 영업손실은 25.14억원으로 전년 동기 16.81억원보다 확대됐다. 외형 성장이 손익 개선으로 연결되기 전 단계이므로 투자 가설의 핵심은 매출 증가가 아니라 고정비 흡수와 손실 축소 여부다. 향후 분기 매출 증가와 OPM(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수익성 지표)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지 확인해야 한다. [FACT/추정]
2025년 9월과 2026년 7월 두 차례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제출됐다. 계약 공시의 반복은 제품의 상업적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는 단서가 될 수 있지만, 최신 계약의 금액과 매출 대비 비중이 없어 실적 중요도는 판단할 수 없다. 계약 이행이 매출로 전환되면 성장의 질을 높일 수 있으나, 일회성 소규모 주문이면 반복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공시 본문과 후속 분기 매출에서 계약 규모·납품 기간·매출 인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관건이다. [FACT/추정]
2026년 8월 언론은 미국의 중국산 드론 배제 움직임과 에이럭스의 부품 국산화·양산 체계를 연결해 보도했다. 이는 비중국산 드론 공급망 재편이 회사에 신규 수요를 제공할 수 있다는 산업적 단서지만, 미국 정책 원문과 회사의 수출 계약으로 교차검증되지 않았다. 따라서 현재는 실적에 반영된 확정 모멘텀보다 잠재 수요 경로에 가깝다. 실제 수출 매출 증가, 해외 인증 또는 미국 고객과의 공급계약 공시가 나오는지가 검증 포인트다. [추정]
| 시가총액 | 1,094억 |
|---|---|
| 매출성장률 YoY | 36.2% |
| 영업이익률(OPM) | -16.9% |
| ROE | -25.0% |
| PER(TTM) | [N/A] |
| PBR(MRQ) | 2.46배 |
| 부채비율 | 107.2% |
📊 조회 시점: 2026-08-22 11:09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2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 수치와 최신 공시 재무를 함께 보면, 에이럭스는 매출 확대에도 아직 안정적으로 돈을 버는 단계에 도달하지 못했다. 2025년 OPM은 약 -16.6%였고 2026년 1분기도 약 -16.5%로, 매출 100원당 약 16원 이상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TTM(최근 연속 12개월) 매출은 670.70억원, 영업손실은 113.07억원, 순손실은 110.95억원이다. 2024년 소폭 영업흑자에서 2025년 큰 폭 적자로 바뀐 만큼 성장률보다 비용 구조의 정상화가 우선 확인돼야 한다. [FACT/추정]
2026년 1분기 말 현금은 133.08억원, 부채는 476.33억원, 자본은 444.34억원이었다. 부채비율은 약 107.2%로 계산되며, 2025년 말 현금 420.78억원과 비교하면 한 분기 만에 현금이 287.70억원 감소했다. 다만 현금 감소 원인을 설명할 투자·차입·운전자본 세부 내역은 확보되지 않아 이를 영업손실만의 결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PER(주가수익비율)은 TTM 순손실 상태에서 의미가 없으며, PBR(주가순자산비율)은 렌더 시점 §2-1 표의 NAVER 기준 수치를 참고해야 한다. [FACT/추정]
드론 산업은 핵심 부품 조달, 기체 설계·조립, 비행 소프트웨어, 안전 인증, 유통·운영 서비스가 연결된 공급망이다. 자동차가 엔진만 좋다고 판매되는 것이 아니듯 드론도 비행제어기·통신·카메라·배터리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검증돼야 하며, 방산·산업용 제품은 납품 이력과 공급 안정성도 중요하다. 에이럭스가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일괄 생산한다는 최근 보도가 사실이라면 조달 통제와 제품 변경 속도 측면의 이점이 생길 수 있지만, 생산능력과 국산화율 수치는 1차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추정]
이투데이 보도와 2026년 8월 14일 복수 언론 보도는 미국의 중국산 드론 관세·공급망 배제 움직임을 에이럭스의 기회로 제시했다. 중국 업체 의존도를 낮추려는 수요처가 늘면 비중국산 제조사에는 견적 요청과 인증 기회가 늘 수 있지만, 정책 수혜가 실제 매출이 되려면 가격 경쟁력·현지 인증·납기·판매망을 모두 통과해야 한다. 미국 정책 원문, 에이럭스의 지역별 수출액과 현지 공급계약이 확보되지 않았으므로 현재 단계에서는 산업 수요의 방향을 보여주는 보조 자료로만 해석한다. [추정]
| 기간 | 전체 매출 | 전년 동기 대비 | 사업부별 비중 | 자료 성격 |
|---|---|---|---|---|
| 2024년 | 321.05억원 | [N/A] | [N/A] | DART 연간 재무 [FACT] |
| 2025년 | 630.16억원 | +96.3% | [N/A] | DART 연간 재무 [FACT] |
| 2026년 1분기 | 152.36억원 | +36.25% | [N/A] | DART 분기 재무 [FACT] |
| 2026년 상반기 | 371억원 | +55% | [N/A] | 2026-08-14 언론 제목, 공시 본문 대조 필요 [추정] |
DART에서 확인된 두 공급계약 가운데 최신 계약은 데이터 라벨상 일회성 계약으로 분류됐으며, 계약 금액과 기간은 추출되지 않았다. 정기 공급, 장기 양산, 서비스·소모품 등 반복 매출(고객이 주기적으로 다시 지불하는 매출)의 비중은 [N/A]다. 따라서 매출의 지속성은 아직 정량 평가할 수 없고, 향후 같은 고객의 재주문이나 다년 계약이 확인돼야 반복성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FACT/추정]
드론은 기체·부품·소프트웨어의 호환성과 안전 검증이 필요해 인증을 마친 고객에게 일정한 전환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에이럭스 제품이 어떤 고객의 인증을 통과했는지, 고객사가 자체 생산을 추진하는지, 단가 인하 요구가 어느 정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회사 고유의 락인 강도와 고객 이탈 위험 평가는 [근거 부족]이다. [추정]
2026년 1분기 현금 133.08억원을 같은 분기의 매출원가 116.62억원과 판매관리비 60.88억원의 합계 177.51억원과 비교하면 약 0.75분기분이다. 매출이 완전히 사라지는 극단적 가정에서는 비용 구조가 그대로 유지되지 않으므로 이 수치는 단순 스트레스 지표다. 같은 분기 영업현금유출 37.46억원이 반복된다고 가정하면 현금 런웨이(보유 현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는 약 3.6분기지만, 분기별 운전자본과 투자지출 변동이 커 실제 기간은 달라질 수 있다. [FACT/추정]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 중 인건비·감가상각·임차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확보되지 않아 고정비를 얼마나 빨리 줄일 수 있는지 평가하기 어렵다. 단기·장기 차입금 만기, 이자비용과 이자보상배율도 미확보 상태라 부채 통제력을 부채비율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 환율·금리·원재료 가격이 ±20% 변할 때의 영업이익 민감도 역시 수출입 통화와 원재료 비중이 없어 [N/A]다. [FACT]
확인된 공매도 보고서나 비관론자 원문은 없다. 다만 재무만 놓고 보면 2025년 매출이 96.3% 증가했는데도 104.74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고, 2026년 1분기에도 OPM이 약 -16.5%에 머물렀다는 점이 핵심 반론이다. 성장에 필요한 판매·개발 비용이 계속 매출 증가분을 초과하면 외형 성장에도 기업가치가 현금 소진과 추가 자금조달 위험에 눌릴 수 있다. 공급계약 규모와 고객 집중도가 공개되지 않은 점도 매출 가시성을 낮춘다. [FACT/추정]
2026년 8월 21일 시가총액은 1,094.08억원인 반면 TTM은 순손실 상태여서 이익 기준 PER로 가격을 설명할 수 없다. 결국 현재 가치는 미래 매출 성장과 적자 축소에 의존하며, 분기 매출 둔화나 영업손실 확대가 확인되면 PSR(시가총액을 매출로 나눈 성장주용 매출 배수)이 빠르게 낮아질 수 있다. [FACT/추정]
경영진의 위법·배임·지배구조 분쟁을 뒷받침하는 자료는 확보되지 않았다. 2025년 3월 31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결정 공시는 확인되지만 계약 금액·기간·실제 취득 주식수는 본문 미확보로 [N/A]다. 이 때문에 해당 결정이 주주환원에 미친 실질 효과도 평가할 수 없다. [FACT]
2025년 상반기 말 77.53억원이던 부채는 2025년 말 478.31억원, 2026년 1분기 말 476.33억원으로 증가했다. 증가 원인과 차입 만기, 담보, 이자조건을 알 수 없어 유동성 위험의 크기는 확정할 수 없다. CB·BW(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및 잠재 희석 물량도 조사 소스에 없어 [근거 부족]이다. [FACT/추정]
기준 가격: 8,030원 (2026-08-21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TTM 순손실로 PER 적용이 불가능하므로 PSR 형을 사용한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적용 PSR) ÷ 발행주식수 [추정]
공통 가정은 발행주식수 13,624,900주와 TTM 매출 670.70억원이다. 예상 매출은 계약 매출과 기존 사업의 변동을 반영해 Bear 600억원, Base 750억원, Bull 1,000억원으로 두며, OPM 경로는 각각 -18%, -8%, 0%로 가정한다. 적용 PSR은 비교기업 원자료가 없어 동종사 평균이 아닌 시나리오 민감도 가정으로 각각 1.0배, 1.5배, 2.0배를 적용한다. 가격은 10원 단위로 반올림했다. [FACT/추정]
Bear 시나리오: 예상 주가 계산은 600억원 × 1.0배 ÷ 13,624,900주로 약 4,400원이다. 매출이 TTM 수준 아래로 둔화하고 OPM이 -18%로 악화되며 공급계약 기여가 미미할 경우 현금 소진과 추가 조달 우려가 커지는 시나리오다. 예상 등락률: -45.2% / 예상 주가: 4,400원. [AI 추정]
Base 시나리오: 예상 주가 계산은 750억원 × 1.5배 ÷ 13,624,900주로 약 8,260원이다. 분기 외형 성장은 유지되지만 OPM은 -8% 수준으로 적자가 계속되고, 공급계약은 매출에 일부 기여하되 이익 구조를 완전히 바꾸지 못하는 경우다. 예상 등락률: +2.9% / 예상 주가: 8,260원. [AI 추정]
Bull 시나리오: 예상 주가 계산은 1,000억원 × 2.0배 ÷ 13,624,900주로 약 14,680원이다. 공급계약의 반복 주문 전환과 산업·방산용 드론 매출 확대가 확인되고 OPM이 손익분기점인 0%까지 개선되는 경우에만 정당화되는 시나리오다. 해외 수출 계약이나 고객 인증이 확인되지 않으면 2.0배 PSR 가정은 철회해야 한다. 예상 등락률: +82.8% / 예상 주가: 14,680원.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 [가능성] 근거: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공시(2026-07-30). 전제: 해당 계약이 해외 또는 산업·방산용 신규 고객의 반복 주문으로 이어질 것. 경로: 고객과 시장의 다변화가 확인되면 매출 가시성과 적용 PSR이 함께 높아질 수 있다. 반증: 계약이 일회성 소액 주문이거나 이행 지연·취소로 확인되면 폐기.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 KRX 시세, 분기·연간 재무제표를 1차 자료로 삼아 작성했다. security_lookup, disclosure_search, disclosure_fetch, disclosure_summary, fundamentals_timeseries, current_market_metrics 결과를 사용했으며, 공시 본문이 반환되지 않은 계약·자사주 신탁은 제목 이상으로 해석하지 않았다. freshness_check(NAVER)로 발행 직전 30일 신규 뉴스 15건과 증권사 리포트를 점검했고, 신규 증권사 리포트는 0건이었다. 리포트 상단의 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 패널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이며, 자료 시점은 2026-08-22를 기준으로 한다. [FACT]
본 리포트의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언론 자료는 산업·경쟁 환경의 단서로만 사용하고, 공시로 교차검증되지 않은 주장은 추정으로 구분했다. 자료 시점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후속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에 정리했다. [FACT]
disclosure_fetch로 「사업의 내용」·「재무에 관한 사항」·「상세표」를 호출해 부문 매출과 고객 집중도를 회수해야 한다. [FACT]disclosure_fetch 본문 재호출 또는 DART 접수번호 원문을 통해 계약금액, 최근 매출 대비 비율, 시작일·종료일과 해지조건을 회수해야 한다. [FACT]disclosure_fetch 직접 호출과 자기주식 취득결과보고서 검색으로 계약금액과 취득률을 확인해야 한다. [FACT]fundamentals_timeseries의 2026-HY 갱신 또는 반기보고서 재무제표 본문에서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을 확인해야 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미국","수출","드론","공급계약"])를 통해 관세율, 시행일, 고객·계약 규모를 확인해야 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전환사채","신주인수권","차입금"])를 확인해야 한다. [FACT]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 since="2026-10-01")와 재무 시계열을 갱신해 매출 증가·영업손실 축소 여부를 판정해야 한다. [FACT]✅ 국내 유일 드론 일괄 생산 에이럭스…美 ‘중국 드론 100% 관세 폭탄’에 해외 문의 이어져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6417?trc=main_list_news
출처: @FastStockNews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