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6 DART에 공시된 KBI 코스모링크향 MV-105 배전용 전력케이블 공급계약은 계약금액 220.08억원(USD 15,409,549.80, 적용환율 1,428.2원), 2025년말 연결 매출 대비 6.46%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08-05~2027-05-05이고 판매지역은 미국이며, 티엠씨가 코스모링크로 납품한 뒤 미국으로 수출되는 거래다. 선박 편중 매출에 미국 배전 전력망 수요가 숫자로 얹히기 시작했다는 점이 투자 포인트의 첫 축이고, 선급금 없이 선적 후 90일 현금 조건이라 운전자본 부담이 인식 속도와 함께 따라온다. 종료일까지 실제 매출 인식 진도와 계약금액·기간 변경 여부(공시 주석)가 확인 포인트다. [FACT]
2026 상반기 연결 계속사업 영업이익은 71.20억원으로, 이미 2025년 연간 영업이익 64.29억원을 반기 만에 넘어섰다. 같은 기간 매출 1,852.41억원 대비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수익성 지표)은 약 3.8%로, 2026 1분기 1.0%·2025년 연간 1.9%에서 회복한 숫자다. 동(銅) 매입단가가 2025년 14,512원에서 2026 상반기 20,208원으로 오른 국면에서도 마진이 개선된 것은 판가 전가·제품 믹스·상품선물 헤지가 작동하기 시작했을 가능성을 보여 준다. 3분기에도 이 OPM이 유지되는지가 가설 검증의 1차 관문이다. [FACT/추정]
광케이블은 사측이 데이터센터·북미 인프라의 성장축으로 공시하고, 언론·리서치 등 보조 자료(파이낸셜포스트 2026-08-10)는 코닝·암페놀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협의 지속을 보도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 검색에서 확인된 대형 수주는 MV-105 전력케이블뿐이며, 광 Capa 증설이나 110억원대 AI 데이터센터 광 수주는 공시로 대조되지 않는다. 광 생산능력 대비 상반기 생산실적 가동률은 약 42%(생산 110.42억/능력 261.39억)로, 수주가 붙으면 고정비 레버리지가 열리는 구조다. 공시로 확인되는 광 대형 계약과 가동률 반등이 Watch Point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2,802억 |
|---|---|
| 매출성장률 YoY | [N/A] |
| 영업이익률(OPM) | [N/A] |
| ROE | [N/A] |
| PER(TTM) | [N/A] |
| PBR(MRQ) | 2.51배 |
| 부채비율 | 109.6% |
📊 조회 시점: 2026-08-22 08:02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21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 수치(렌더 시점 자동 생성, NAVER TTM 기준 PER·PBR)와 공시 손익을 함께 읽으면, 티엠씨는 외형 3,000억원대 전선 제조사로 이익의 질이 2025년에 한 번 얇아졌다가 2026 상반기에 회복 중인 그림이다. 연결 매출은 2024년 3,625.14억원에서 2025년 3,408.85억원으로 줄었고, 영업이익은 142.73억원에서 64.29억원으로 축소됐으며 당기순이익은 92.20억원에서 -5.85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2026 1분기는 매출 939.49억원·영업이익 9.75억원·순이익 18.36억원이었고, 상반기 계속사업은 매출 1,852.41억원·영업이익 71.20억원·순이익 13.24억원이다. 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연간치를 넘긴 것은 성적표의 핵심 반전이다. [FACT]
돈을 버는 속도 대비 재무 완충은 아직 얇다. 2026 1분기말 자산 2,340.42억원·자본 1,116.41억원·부채 1,224.01억원이고, 현금은 19.34억원으로 2025년말 105.48억원에서 급감했다. 1분기 영업현금흐름(OCF, 본업으로 실제로 들어온 현금)은 -118.49억원이다. 반기말 금융상품 주석의 현금도 19.34억원으로 1분기와 같고, 단기차입금 413.92억원·유동성장기 23.48억원이 단기 만기로 남아 있다. 다만 기타금융자산 282.65억원이 유동성 버퍼로 남아 있고 총차입금(리스 포함, 사측 정의)은 2025년말 632.66억원에서 반기말 541.58억원으로 줄었다. PER·PBR 배수는 자체 계산하지 않으며 §2-1 표(NAVER TTM/MRQ)를 따른다. [FACT]
freshness_check의 증권사 리포트도 0건이라 컨센서스(증권사 예상치의 평균) 목표 실적·목표주가를 인용할 수 없다. 대신 확정된 가시성 지표는 수주잔고 1,696.71억원과 MV-105 220.08억원(종료 2027-05-05)이다. 상반기 부문 매출 1,902.25억원이 2025년 연간 3,408.85억원의 약 56%에 해당하고 선박선만 보면 1,734.25억원으로 전년 연간 2,942.11억원의 약 59%를 반기에 인식했으므로, 잔고가 지연 없이 소화되면 외형은 2025년을 상회할 여지가 있다. 이익 쪽은 상반기 OPM 약 3.8%가 3분기에 유지되는지, 동 가격과 광 믹스가 lag 없이 판가에 반영되는지가 가이던스 공백을 메우는 관측 변수다. [FACT/추정]특수케이블은 완성품(선박·원전·데이터센터·전력망)이 먼저 발주되고, 그 안의 전력·제어·통신 배선이 시차를 두고 따라가는 후행 부품 산업이다. 대형 건물이 착공된 뒤에야 전선·통신선이 들어가는 것과 같다. 선박·해양 케이블은 IEC 규격과 DNV·ABS·LR 등 선급 인증, 난연·저연·내유·내염·내진동 성능이 필수라 인증·납품 실적이 진입장벽이 되고, 조선소 벤더 등록 이후에는 장기간 반복 거래가 이어지는 구조다. 사측은 선박 수주 후 건조까지 1~3년 시차가 있어 케이블 매출이 후행 인식된다고 공시한다. [FACT]
전방 수요의 세 축은 조선 고부가 선종, 광·데이터센터, 원전·전력 인프라로 공시에 정리돼 있다. 조선은 LNG·친환경·수소·암모니아 추진선과 전동화로 고난연·고내열 케이블 수요가 늘고, 광은 AI·클라우드·데이터센터의 고밀도·저손실 제품 쪽으로 카테고리가 이동한다. 원전은 KEPIC·IEEE·IEC와 품질보증(QA) 때문에 인증 기간이 길어 소수 공급사 구조다. 티엠씨는 이 세 축에 선박 주력, 광 확장, KEPIC 취득 후 원전 진입으로 대응한다고 기재한다. [FACT]
원가 쪽의 핵심 거시 변수는 구리(LME)와 환율이다. 국내 동 매입단가는 2024년 12,815원, 2025년 14,512원, 2026 상반기 20,208원으로 올랐고, 광섬유도 국내 30,843원·수입 52,444원으로 전년보다 높다. 수주 시점에 판가가 고정되면 이후 원자재 급등을 바로 전가하기 어려워 마진이 흔들린다. 발행 직전 보조 뉴스 헤드라인은 조선기자재 투자심리 약세와 광통신·AI 데이터센터 테마가 동시에 떠 있는 분기를 보여 주나, 시장 규모 CAGR 같은 웹 정량치는 본 라운드 입력에 웹 본문이 없어 인용하지 않는다. [FACT]
| 부문 (억원) | 2024 (제13기) | 비중 | 2025 (제14기) | 비중 | 2026 상반기 (제15기) | 비중 |
|---|---|---|---|---|---|---|
| 선박선 | 3,140.57 | 87% | 2,942.11 | 86% | 1,734.25 | 91% |
| 광 | 250.33 | 7% | 221.07 | 7% | 106.18 | 6% |
| 기타 | 234.23 | 6% | 245.67 | 7% | 61.81 | 3% |
| 합계 | 3,625.13 | 100% | 3,408.85 | 100% | 1,902.25 | 100% |
| 구분 (억원) | 2024 | 2025 | 2026 상반기 |
|---|---|---|---|
| 수출 | 1,265.65 | 1,094.98 | 650.67 |
| 내수 | 2,359.48 | 2,313.86 | 1,251.58 |
| 합계 | 3,625.13 | 3,408.85 | 1,902.25 |
티엠씨의 1차 장벽은 선급·군·원전 인증이다. 선박 케이블은 DNV·ABS·Lloyd's Register 인증 없이는 조선소 납품 자체가 불가능하고, 사양은 화재 안전·내염수·내유·LSZH(무할로겐 저연)까지 프로젝트마다 달라 맞춤 설계·트랙레코드가 후발주자의 시간을 잡아먹는다. 연구개발 실적으로 MIL-DTL-24643(일반)·MIL-DTL-24640(경량) ABS 인증 풀패키지를 2023-11-28~2026-02-09 과제로 취득했다고 공시했고, 원전은 KEPIC 인증을 취득해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고 반기보고서에 명시했다. 특허는 등록 33·출원 1(합 34건, 2026-06-30)로 구조·소재·공정에 걸쳐 있으나, 특허 수 자체가 독점 계약과 같지는 않다. [FACT]
국내 선박용 점유율 약 50% 이상은 사측 공시 문장이며 제3자 점유율 통계로 교차되지 않았다. 광은 사측도 글로벌 대형 업체와 기술·가격 경쟁이 병행된다고 적어, 선박 인증 해자가 광·전력 인프라까지 자동 이전된다고 보기 어렵다. [FACT/추정]
공개 자료 한계로 수율(양품 비율)·처리량·전압등급·온도범위를 글로벌 1위와 숫자로 나란히 비교할 수 없다. 반기보고서 판매경로에 등장하는 Corning·Amphenol은 경쟁자라기보다 광 고객·협력사로 기재돼 있고, 선박 글로벌 메이저(Prysmian, Nexans 등) 대비 점유율·스펙 벤치마크는 본 라운드 1차 자료에 없다. [N/A]
정성 폴백으로 보면 티엠씨는 국내 조선 3사 벤더이자 사측 기준 국내 선박 1위권, 광은 글로벌 하니스·커넥터 밸류체인의 하위 공급사, 원전은 KEPIC 취득 후 수주 실적 대기 단계로 읽는 것이 공시와 맞다. 시간의 해자는 선급·KEPIC·MIL 인증에 수년이 걸린다는 산업 특성(사측 기재)으로 간접 산출할 수 있으나, 후발주자 양산 진입의 구체 개월 수는 확보되지 않았다. [FACT/추정]
실증된 고객 락인(갈아타기 비용)은 조선 3사 직납과 KT 장기 광 공급, Corning Hybrid Cable, 2022년 이후 Amphenol 공급망 진입이다. 2024년 FOTIAS 경로 약 100억원 수출은 북미 실적의 공시 앵커다. 2026-08-05 MV-105 220.08억원은 KBI 코스모링크라는 국내 전력선 중개 상대를 통해 미국 배전 시장에 물량을 올린 확정 계약이다. [FACT]
반대로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직접 독점 계약, 원전 호기별 공급 비율, Amphenol 초도 물량 같은 숫자는 이번 DART 본문에 없다. 파이낸셜포스트 2026-08-10 보도의 코닝·암페놀 AI DC 협의는 공시 미확인 단일 출처이므로 방어력 실증으로 쓰지 않는다. 고객 집중은 조선 3사에 쏠려 있어 전방 발주가 꺾이면 락인이 곧 실적 변동성이 된다. [FACT/추정]
매출의 질은 수주잔고가 만들어 주는 가시성과 선박 91% 집중이 한 세트다. 잔고 1,696.71억원은 향후 분기 매출의 대기열이고, 선급 인증·프로젝트 맞춤 제작은 고객이 공급사를 바꿀 때 재인증·납기·품질 리스크를 떠안게 해 반복 거래에 유리하다. 다만 이는 구독형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 매달 자동으로 찍히는 매출)이 아니라 프로젝트 단위 수주가 이어지는 형태라, 잔고가 소진된 뒤 신규 수주가 끊기면 매출이 계단처럼 떨어질 수 있다. 해양용 생산실적이 입장 공장 기준 2024년 544.89억원에서 2025년 174.29억원, 2026 상반기 151.16억원으로 줄어든 흐름은 품목 주기성이 실재함을 보여 준다. [FACT/추정]
이탈 리스크는 조선 3사 내재화보다는 전방 발주 사이클, 단가 인하 입찰, 광 부문의 글로벌 가격 경쟁이다. 광 가동률 약 42%는 수요만 오면 증산 여력이지만, 반대로 고정비를 매출이 충분히 덮지 못하면 하방 압력을 키운다. MV-105는 확정 물량이지만 계약금액·기간이 진행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공시 주석에 적혀 있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잠시 멈춰도 버틸 수 있는 기간)만 보면 예금 잔액은 짧다. 반기말 금융상품 주석 현금 19.34억원은 상반기 판관비(SGA, 판매관리비) 100.52억원의 약 0.4분기분에 불과하다. 다만 기타금융자산 282.65억원을 현금성 버퍼에 포함하면 판관비 기준 약 5.6분기분이고, 사측 자본조달비율 표의 현금 36.05억원은 그 중간 정의다. 1분기 OCF -118.49억원에 반기 현금이 19억원대에 머문 점은, 외형 성장이 매출채권(반기말 473.82억원)으로 잠기는 운전자본 구조를 보여 준다. [FACT/추정]
고정비는 케이블 압출·24시간 선박 라인(1일 24시간, 월 21일) 장치산업이라 매출이 줄면 OPM이 빨리 깨지는 쪽이다. 변동비 전환 여력은 원재료(동·광섬유) 비중이 커 원자재 하락 시에는 도움이 되지만, 상승 시에는 계약 시차 때문에 독이 된다. 부채 통제력은 반기말 단기차입 413.92억+유동성장기 23.48억=437.40억원이 현금 19.34억을 크게 웃돌아 차환이 핵심이다. 총차입(리스 포함) 541.58억, 순부채 505.53억, 자본조달비율 30.81%다. 이자비용은 상반기 상각후원가 12.17억+리스 1.18억=13.35억원, 영업이익 71.20억 대비 이자보상(영업이익/이자) 약 5.3배로 1분기보다 여유는 생겼다. 환율 10% 변동 시 세전손익 민감도는 USD ±17.86억원, JPY ±3.62억원이고 이자율 +10bp는 세전 -0.50억원이다. 동 상품선물을 LS증권과 25톤 단위로 보유 중이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핵심은 "스토리는 광·원전·AI 데이터센터인데, 숫자로 확인된 본체는 여전히 저마진 선박 케이블"이라는 점이다. 2026 상반기 매출의 91%가 선박선이고 광은 6%에 그치며, 확인된 대형 신규 계약도 AI 광이 아니라 미국향 배전 전력케이블 220억원이다. 2025년 순이익 적자, 1분기 OCF 적자, 현금 19억원 대비 단기성 차입 437억원은 성장 구간의 운전자본 리스크를 드러낸다. 동 가격이 전년 대비 약 39% 오른 상태에서 상반기 마진 회복이 일회성 믹스·헤지인지 3분기에 재확인되지 않으면, 현재 시가총액 3,031.05억원(2026-08-20 종가 12,580원 × 24,094,225주)은 이익 체력 대비 기대가 앞선 구간으로 해석될 수 있다. [FACT/추정]
두 번째 지적은 공시와 보도의 간극이다. 코닝·암페놀 AI DC 협의, 과거 거론된 110억원대 광 수주·광 Capa 300~400억원 증설은 DART 단일판매·시설투자 공시로 확인되지 않았다. 성장 서사가 보도에 의존할수록 기대가 빠질 때의 주가 진폭은 커진다. [FACT/추정]
경영진의 횡령·배임·소송 같은 거버넌스 이벤트는 본 라운드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대표이사 지영완 체제는 2025-03-28 이후 유지되고, 2026-03-26 이사회 구성만 일부 교체됐다. 최대주주 케이피에프 지분 47.03%는 경영권 안정 쪽에 가깝다. [FACT]
자금 조달 이슈는 성장 스토리가 아니라 운전자본과 만기다. 최근 검색 구간에서 신규 유상증자·전환사채(CB,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회사채) 공시는 나오지 않았고, 2025-12 증권발행실적·투자설명서는 상장 공모 관련이다. 사측은 대규모 설비투자가 있으면 외부 조달이 필요할 수 있다고 산업 특성에 적었다. 자기주식 262,285주는 우리사주 퇴사 취득분으로 소각기한이 2027년이며 처리 방안은 미정이다. 신용등급이 BBB~BB 구간에 있어 조달 금리는 우량 대기업보다 높다. [FACT/추정]
단기 가속의 1차 메커니즘은 잔고와 확정 계약의 매출 전환이다. 수주잔고 1,696.71억원이 공장에서 케이블로 나와 검수·인도가 끝나면 매출이 되고, 고정비가 이미 깔린 선박 라인(상반기 가동률 약 91%)에서는 물량 증가가 영업이익률을 매출 증가율보다 빨리 끌어올릴 수 있다. 여기에 MV-105 220.08억원은 선박이 아닌 미국 배전이라는 다른 판이 숫자로 연결됐다는 점이 다르다. 선적 후 90일 현금이라 매출 인식과 현금 유입 사이에 분기가 비면 OCF가 다시 음수가 될 수 있다. 일정은 §8-3으로 위임한다. [FACT/추정]
2차 메커니즘은 믹스다. 상반기 OPM이 1분기 1.0%에서 반기 3.8%로 올라온 것은 동 가격 역풍을 판가·헤지·제품 구성이 이겼을 때 나타나는 패턴이다. 광 가동률 약 42%인 상태에서 데이터센터·북미 광 물량이 붙으면, 같은 공장에서 매출만 채워지는 영업 레버리지가 열린다. 반대로 광 수주가 공시되지 않은 채 선박만 채우면 믹스 개선 없이 외형만 유지되는 경로가 된다. [FACT/추정]
구조 변화의 방향은 국내 선박 케이블 편중에서 전력 인프라·광·원전으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이다. 반기보고서는 URD 배전 케이블, 데이터센터 광, 함정 MIL, 원전 KEPIC을 같은 문장에 올려 놓았다. 미국 쪽은 TMC CABLE USA와 TMC TEXAS라는 법인 실체가 있고, MV-105가 그 방향으로 나간 첫 공시 규모 계약이다. 조명 중단은 비핵심을 잘라 본업에 용량을 모으는 선택으로 읽힌다. [FACT/추정]
이 확장이 숫자로 증명되면 저마진 조선 기자재에서 인증형 특수 인프라 공급사로 멀티플(이익 대비 주가 배수)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아직 매출의 91%가 선박인 이상 그 전환은 가설이지 완료된 상태가 아니다. 시기·일정은 §8-3, 미확정 대형 광 수주는 §8-4로 분리한다. [추정]
2026 3Q | 분기보고서(2026.09) 실적 공시 | 정량 stake는 상반기 계속사업 영업이익 71.20억원(이미 2025년 연간 64.29억 초과)의 지속 여부다. 3분기 OPM이 상반기 약 3.8%를 유지하면 마진 회복 가설을 강화하고, 1분기 수준(약 1.0%)으로 되돌면 훼손한다. 검증은 2026-11-14 전후 DART 분기보고서 매출·영업이익·OCF. [추정]
2026-H2~2027-05-05 | MV-105 배전 케이블 220.08억원 공급 이행 | 정량 stake는 2025년 연결 매출 대비 6.46%, 상반기 부문 매출 1,902.25억 대비 약 11.6% 규모다. 기간 내 정상 선적·인식이면 비조선 축 가설을 강화하고, 금액·기간 축소나 취소면 훼손한다. 검증은 정정공시·이후 정기보고서 계약 진도. [FACT]
2026-H2 | 광사업 매출 비중·가동률 반등 여부 | 정량 stake는 상반기 광 매출 106.18억원(6%), 가동률 약 42%다. 하반기 비중·가동률이 의미 있게 오르면 믹스 전환 가설을 강화하고, 6% 이하에 머물면 중립~훼손이다. 검증은 2026년 사업보고서 부문 매출·생산실적. [추정]
미정 | 원전 케이블 공급계약 공시 | 정량 stake는 아직 금액 미공시. KEPIC 취득은 반기보고서에 기재됐으나 호기별 수주는 검색되지 않았다. 계약 공시면 고마진 축 가설을 강화, 장기 무소식이면 중립이다. 검증은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 [추정]
장기 마일스톤: MIL ABS 인증을 바탕으로 한 미주 함정 케이블 매출화, TMC TEXAS를 통한 북미 현지 공급 확대. 구체 일정·CAPA 숫자는 본 라운드 공시에 없어 날짜를 박지 않는다.
기준 가격: 12,580원 (2026-08-20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2025년 연결 순이익 적자 후 2026 상반기 흑자·OPM 회복 구간이므로 산식은 영업이익배수 형(턴어라운드)을 쓴다. 증권사 컨센서스·사측 가이던스는 본 라운드에서 확보되지 않아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이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영업이익배수) ÷ 발행주식수
가정 (4) 발행주식수: 24,094,225주 (current_market_metrics·반기보고서 동일).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68% / 예상 주가 4,022원. 광·원전 수주가 공시되지 않고 MV-105 인식이 지연되며 동 가격 부담이 다시 마진을 2025년 수준으로 되돌리는 경로. 가정 (1) 예상 매출 3,400억원(2025년 연결 3,408.85억 횡보). 가정 (2) OPM 1.9%(2025년 연결 영업이익 64.29/매출 3,408.85). 가정 (3) 적용 영업이익배수 15배(저마진 전선 제조 구간의 보수 배수). 대입: (3,400억원 × 1.9% × 15) ÷ 24,094,225주 = 4,022원. 트리거는 3분기 OPM 재악화, 잔고 소진 대비 신규 수주 공백, 단기 차환 비용 상승.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14% / 예상 주가 10,787원. 상반기 런레이트가 연간으로 이어지고 MV-105가 계약 기간에 걸쳐 인식되며, 광 비중은 급증하지 않아도 선박 잔고가 외형을 받치는 경로. 가정 (1) 예상 매출 3,800억원(상반기 부문합계 1,902.25억의 연환산 근사, 잔고 1,696.71억 일부 연내 인식). 가정 (2) OPM 3.8%(상반기 계속사업 71.20/1,852.41). 가정 (3) 적용 영업이익배수 18배(현재 시총이 상반기 연환산 영업이익 대비 약 21배인 점에서 소폭 할인). 대입: (3,800억원 × 3.8% × 18) ÷ 24,094,225주 = 10,787원. 현재가는 이 Base보다 높아, 시장이 광·원전 옵션을 일부 선반영한 상태로 해석된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37% / 예상 주가 17,257원. 3분기 OPM이 유지되고 광 가동률이 유휴 Capa를 채우며 MV-105 외 전력·광 후속 물량이 붙는 경로. 가정 (1) 예상 매출 4,200억원(상반기 런레이트 + MV-105 연내 인식분 + 광 믹스 회복). 가정 (2) OPM 4.5%(2분기 마진 회복이 지속되는 가정). 가정 (3) 적용 영업이익배수 22배(인증형 특수케이블 성장 스토리 반영). 대입: (4,200억원 × 4.5% × 22) ÷ 24,094,225주 = 17,257원. Bull 진입의 객관 신호는 광 대형 공급계약의 DART 공시와 3분기 OPM 유지의 동시 충족이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AI DC 광 대형 수주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8-14) 데이터센터 광 확대 기재 및 파이낸셜포스트(2026-08-10, 미검증) 코닝·암페놀 협의 보도. 전제: 협의가 공시 가능한 계약으로 닫힐 것. 경로: 광 유휴 Capa가 매출로 바뀌며 Base 매출·OPM 가정을 상향한다. 반증: 공시 없는 협의 장기화.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freshness_check는 available=true로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다. 조사 단계에서 IR북은 KIND 0건이었고, 산업·경쟁 보강용 웹 검색(WebSearch 11·WebFetch 6)이 수행됐으나 그 본문 전문은 본 작성 입력의 번호 소스에 없어 시장 규모 수치는 인용하지 않았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3·§5-2 — Phase A 웹 조사(WebSearch 11·WebFetch 6)로 AI/광·선박·원전 케이블 시장 수치와 Corning·Amphenol·Prysmian/Nexans 교차가 수행됐다고 커버리지에 보고됐으나, 작성 입력의 번호 소스에 웹 본문이 없어 CAGR·글로벌 점유율·스펙 대조표를 인용하지 못하고 §5-2를 [N/A] 정성 폴백으로 처리. 사유: 웹 결과 원문이 팩트시트 번호 소스에 미포함. 회수: 동일 영어 쿼리로 산업지 본문 재첨부, "optical cable market size data center 2026", "marine cable spec comparison Prysmian Nexans".[자료 접근 한계] §2-3·§10-1 — IR 자료 KIND 0건. 사유: ir_materials_search 빈 목록. 회수: 회사 홈페이지 IR·기업설명회 PDF 직접 수집.[자료 접근 한계] §2-2·§6-2 —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 135KB로 본문 미첨부, CapEx 상세·2026 상반기 연결 현금흐름표 전체는 fundamentals로 대체. 상반기 OCF는 MCP에 없음(1분기 OCF -118.49억만 존재). 사유: 대용량 섹션 미fetch. 회수: disclosure_fetch(document_id, 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 또는 주석 현금흐름표.[검증 필요] §1-2·§5-3·§8-4 — 파이낸셜포스트 2026-08-10 「티엠씨, 코닝·암페놀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협의 지속」 및 커버리지에 적힌 언론의 110억 AI DC 광케이블·광 Capa 300~400억 증설. DART 단일판매/시설투자 검색은 MV-105만 매칭. 본문 단정 금지, 보도(미검증)로만 반영.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광","데이터센터","시설투자","유형자산"]) 재호출 + 기사 본문 article_fetch.[검증 필요] §5-1 — 국내 선박용 케이블 점유율 약 50% 이상. 사유: 사측 반기보고서 문장, 제3자 통계 없음. 회수: 조선기자재 협회·산업 리포트 교차.[검증 필요] §2-3 — 사측 정량 가이던스 [N/A], 증권사 리포트 30일창 0건. 사유: 공시 미기재·freshness report_count=0. 회수: 한경컨센서스·네이버 증권 컨센서스 페이지, freshness_check 재호출.[검증 필요] §8-3 — 원전 호기별 공급계약 금액 미확보. KEPIC 취득은 반기보고서 확인, 수주 공시 없음.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KEPIC","원전","한수원","공급계약"]).[시점 한계] §8-3 — 2026 3분기 실적·MV-105 종료(2027-05-05)·광 하반기 비중은 미래 이벤트. 회수: 해당 윈도우 DART 재조회.[시점 한계] §7-2 — 자기주식 262,285주 처리 방안 미정(소각기한 2027년). 회수: 이사회·주총 자기주식 처분/소각 공시.freshness_check(NAVER, 30일) 원문 보존 — 증권사 리포트 0건. 종목 직접 헤드라인:
섹터·동명이인 헤드라인(본문 단정 자료 아님):
사용자 첨부 자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