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분기 연결 잠정(외부감사 전 가집계) 매출은 4,14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3%, 영업이익은 1,052.3억원으로 42.51% 늘었다. 같은 공시는 1분기를 계속사업 기준으로 다시 적어 매출 3,596.0억원·영업이익 669.1억원으로 제시했고, 2분기는 전 분기 대비 매출 15.25%·영업이익 57.28%가 늘어 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보다 빠르다. 식당으로 치면 자리가 거의 찬 상태에서 손님당 객단가가 올라 주방 고정비가 그대로인 채 이익이 더 빨리 늘어난 것과 같다. 확인 포인트는 3분기 잠정에서 이 영업이익률(OPM, 영업이익÷매출) 흐름이 유지되는지다. [FACT]
상반기 평균 가동률 94.94%와 월 15.4만 장 캐파(한 달에 넣을 수 있는 웨이퍼 수)가 맞물리면, 당장 물건을 더 찍어 성장을 늘리기보다 제품 구성(아날로그·전력·특화 센서)과 판가가 이익을 가른다. 회사는 BCDMOS(하나의 칩에 논리·전력·아날로그를 같이 넣는 공정)·SJ MOSFET(고전압 전력 스위치)·자동차·산업·의료용 CIS(이미지 센서)를 고부가 축으로 적고 있고, 연구개발 항목에는 특정 공정에서 경쟁사 대비 넷다이(한 장의 웨이퍼에서 나오는 양품 칩 수) 5% 우위와 Infineon 호환 SJ MOSFET 개선이 등장한다. 상우 South Fab 2,500억원 투자가 실제 투입능력을 늘리기 전에는 이 믹스(제품 구성)가 실적의 주 레버다. 추적할 것은 반기 이후 분기 출하량과 공정별 단가 밴드가 위로 움직이는지다. [FACT/추정]
연결 매출의 다른 얼굴은 중국 의존과 비반도체 자회사다. 2026년 상반기 지역별 매출에서 중국이 5,048.7억원으로 전체 7,740.5억원의 65.2%를 차지하고, 2026년 5월 29일 DB월드 합금철 부문 일시 영업정지에 따라 잠정실적의 매출·영업이익은 중단영업을 뺀 계속사업으로 재분류됐다. 교환사채 교환청구 미행사분 보통주 318,249주(발행주식 대비 0.73%, 행사기간 2025-10-23~2030-08-23)는 주가가 교환가 위로 있으면 주식으로 바뀔 수 있는 잔여 물량이다. 가설이 유지되려면 중국 물량이 빠지지 않으면서 미국·유럽·일본 비중이 같이 늘고, 부동산·골프 손상과 중단영업이 반도체 본업 숫자를 다시 흐리지 않아야 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44,723억 |
|---|---|
| 매출성장률 YoY | 26.0% |
| 영업이익률(OPM) | 19.6% |
| ROE | 12.4% |
| PER(TTM) | 15.24배 |
| PBR(MRQ) | 1.89배 |
| 부채비율 | 28.9% |
📊 조회 시점: 2026-08-17 08:15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8-14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2-1 표 수치(렌더 시점 자동 생성, PER·PBR은 네이버 TTM(최근 12개월 실적) 기준)를 전제로 읽되, 아래 흐름은 공시·분기 재무로 보강한다. 이 회사는 지금 적자가 아니라 이익이 나는 공장이다. 2026년 2분기 잠정 영업이익 1,052.3억원은 매출 4,144.5억원의 25.4%이고,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 1,721.4억원은 매출 7,740.5억원의 22.2%다. 전년 2분기 영업이익률 21.9%(738.4억÷3,374.1억)보다 높아, 손님이 늘어난 것 이상으로 테이블당 남는 돈이 커진 상태다. [FACT]
빚보다 자기자본이 훨씬 크다. 2026년 6월 말 연결 부채 7,522.8억원, 자본 2조 5,612.0억원으로 부채비율(부채÷자본) 29%이며 2025년 말 33%에서 낮아졌다.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보고기간 말 순예금(예금이 차입금보다 많은 상태)이라고 밝혔고, 2026년 1분기 말 현금성자산은 2,058.4억원이다. 다만 같은 분기 매출원가와 판관비(물건을 만들고 파는 데 쓴 비용) 합계는 3,109.1억원으로, 현금만 놓고 보면 한 분기도 채 안 되는 규모다. 실제 버팀목은 영업현금흐름(장사해서 통장에 들어온 돈, 2026년 1분기 700.0억원)과 예금 외 금융자산이며, 재무제표 본문(반기 §재무)은 이번 라운드에서 통째로 읽지 못해 단기금융자산 규모는 여기서 단정하지 않는다. [FACT/추정]
주가가 실적 대비 싼지 비싼지의 배수(PER·PBR)는 §2-1 표의 네이버 값을 따른다. 여기서 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눠 별도 PER을 만들지 않는다. 참고로 시세는 2026-08-14 종가 102,800원, 시가총액 4조 4,723억원(상장주식 43,504,588주×종가)이다. 반기보고서의 월별 종가는 2026년 5월 최고 220,500원, 6월 평균 161,138원이어서, 8월 중순 종가는 그 고점대보다 낮게 와 있다. 이익은 늘었는데 가격이 빠진 구간인지, 멀티플이 이미 미래를 당겨 썼다가 되돌린 구간인지는 표의 PER과 같이 봐야 한다. [FACT]
회사가 숫자로 박은 2026년 연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사측이 공개한 목표치)는 반기보고서와 잠정실적 본문에 없다. 30일 창의 증권사 리포트도 0건이라 컨센서스(여러 증권사 예상치의 평균)로 달성 여부를 대조할 수 없다. KIND IR자료실 검색도 0건이다. [FACT]
잠정 상반기 매출 7,740.5억원은 반기보고서가 비교 표시한 2025년 연결 매출 1조 3,571.7억원의 57.0%에 해당한다. 하반기가 상반기와 같으면 연환산(한 해로 늘려 본 규모)은 약 1조 5,481억원이다. 전제에는 가동률 94.94%가 유지되고 중국 물량이 급감하지 않으며, 합금철 중단영업이 계속사업 매출을 다시 깎지 않는다는 조건이 깔린다. 장기공급계약 수주잔고는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실적 없음”이므로, 진도율로 가이던스를 검증하는 경로는 닫혀 있다. 다음 관문은 관례상 11월 초 전후의 3분기 잠정이다. [FACT/추정]
반도체 산업은 설계만 하는 팹리스, 생산만 하는 파운드리, 설계부터 생산까지 하는 IDM으로 나뉜다. DB하이텍은 이 중 순수 파운드리에 가깝고, 미세공정 최선단(3나노·5나노처럼 선폭을 극한까지 줄인 12인치)이 아니라 레거시(이미 오래 쓰인) 8인치에서 전력·아날로그·센서를 찍는다. 비유하면 초고층 빌딩을 짓는 대형 건설사와, 전기·배관·소방처럼 건물이 실제로 돌아가게 하는 설비 업체의 차이다. 인공지능 가속기는 앞의 시장을 키우지만, 전원을 켜고 신호를 다루고 센서로 세상을 읽는 칩은 뒤의 공장에서 나온다. [FACT]
반기보고서는 2026년 세계 반도체 시장을 약 13,513억 달러, 이 중 시스템반도체(연산·제어용)를 약 50%, 전체 파운드리를 약 1,839억 달러, 순수 파운드리를 그 약 95%로 전망한다고 적었다. 같은 공시는 옴디아를 인용해 2026년 글로벌 반도체가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 수요로 전년 대비 63% 성장할 것으로 본다고 했고, 모바일·사물인터넷·자동차 등 비인공지능 부문은 점진 회복이라고 덧붙였다. 이 63%는 회사 실적 가이던스가 아니라 조사기관 전망이며, 메모리와 선단 파운드리가 끌어올리는 숫자가 8인치 아날로그에 그대로 떨어지지는 않는다. [FACT/추정]
8인치 특화 공정의 역학은 ‘적은 품종을 대량으로’가 아니라 ‘많은 품종을 필요한 만큼’이다. 고객마다 전압·잡음·센서 구조가 달라 공정을 한 번 맞추면(PDK, 설계자가 공장 규칙에 맞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한 도구 모음) 쉽게 공장을 바꾸지 않는다. 반면에 전체 파운드리에서 8인치가 차지하는 파이는 12인치 선단·성숙 노드에 밀려 상대 점유율이 줄어들 수 있다. 회사 공시 점유율도 2024년 0.7% → 2025년 0.6% → 2026년 전망 0.5%로 낮아진다. 파이 자체는 커지는데 자기 조각은 얇아지는 구조다. [FACT/추정]
전력 변환과 고효율화는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쪽에서 8인치 특화 수요를 받치는 축으로 공시에 반복된다. 회사는 SiC·GaN(실리콘 대신 더 높은 전압·주파수를 견디는 화합물 반도체)과 실리콘 커패시터를 신규 고부가로 개발 중이라고 적었고, 양산 투자 조건은 “해외 전략 고객 협업과 수익성 확보”다. 2026-08-14 토큰포스트 제목은 「DB하이텍 5.57% 상승, 8인치 가격 인상 추진」이고, 같은 날 핀포인트 등은 전력반도체 매수세를 보도했으나 본문은 확보·공시 대조가 되지 않았다. 가격 인상은 보도(미검증)로만 남긴다. [FACT/추정]
중국은 이 회사의 가장 큰 손님 나라이자 가장 큰 경쟁 무대다. 상반기 매출의 65.2%가 중국이고, 2025년 3월 상하이 법인을 세워 현지 영업을 강화했다고 공시했다. 동시에 30일 뉴스 헤드라인에는 SMIC의 인공지능 보조칩 실적과 중국 범용칩의 가격 공세가 보인다. 헤드라인만으로는 이 회사 수주가 빠졌다고 단정할 수 없고, 반대로 중국 로컬 수요가 호재만이라고 단정할 수도 없다. 산업 시계는 ‘인공지능이 키운 전력·주변 칩 수요’와 ‘중국 공급 확대가 누르는 범용 단가’가 동시에 돌아가는 상태다. [FACT/추정]
| 사업부문 | 제74기 반기 | 비중 | 제73기 | 비중 | 제72기 | 비중 |
|---|---|---|---|---|---|---|
| 반도체 (웨이퍼 등) | 756,330 | 97.7% | 1,331,736 | 98.1% | 1,122,718 | 99.3% |
| 골프장·부동산 | 13,003 | 1.7% | 22,435 | 1.7% | 8,450 | 0.7% |
| 건설 도급 | 4,717 | 0.6% | 2,998 | 0.2% | - | - |
| 합계 | 774,050 | 100.0% | 1,357,169 | 100.0% | 1,131,168 | 100.0% |
[FACT]
| 지역 | 제74기 반기 | 비중 | 제73기 | 제72기 |
|---|---|---|---|---|
| 국내 | 95,462 | 12.3% | 191,476 | 162,956 |
| 중국 | 504,871 | 65.2% | 876,730 | 744,778 |
| 미국 | 68,453 | 8.8% | 128,689 | 96,700 |
| 대만 | 44,779 | 5.8% | 60,080 | 44,996 |
| 일본 | 18,562 | 2.4% | 38,823 | 40,965 |
| 네덜란드 | 12,597 | 1.6% | 22,678 | 18,066 |
| 홍콩 | 6,235 | 0.8% | 19,328 | 13,863 |
| 싱가포르 | 2,439 | 0.3% | 5,707 | 4,610 |
| 기타 | 20,652 | 2.7% | 13,658 | 4,234 |
| 합계 | 774,050 | 100.0% | 1,357,169 | 1,131,168 |
단위 백만원, 연결 누계. 상반기 수출(국내 제외) 6,785.9억원, 수출 비중 87.7%. [FACT]
판매는 대리점(일부 국내·중국, 결제 통상 45일), 직거래(대만·일본·유럽 및 일부 국내·중국, 통상 45일), 해외법인(미주·중국, 통상 60일)으로 나뉜다. 개별 고객사 매출 비중과 상위 고객명은 반기 본문에 없다. 연구개발 실적에 AKM 하이엔드 오디오 DAC용 소자, Infineon 호환 SJ MOSFET이 등장할 뿐 공급계약 공시는 아니다. 장기공급계약 수주 실적은 없다고 공시했다. [FACT]
이 회사가 글로벌 공급망의 대체 불가능한 단일 병목을 쥐고 있다고 말할 1차 자료는 없다. 전체 파운드리 점유율 0.5~0.7%는 병목 독점과 거리가 멀다. 해자에 가까운 부분은 ‘선단 미세공정’이 아니라 ‘한 번 맞추면 잘 안 바꾸는 특화 공정’이다. 고객 칩의 전압·잡음·센서 구조가 그 공장의 레시피와 묶이면, 이사를 가는 비용이 새 공장의 mill 단가 차이보다 커진다. [FACT/추정]
공시가 스스로 내세우는 무기는 전력반도체 공정, BCD 라인업, SJ MOSFET, 자동차·산업·의료 특화 CIS, RF(무선) SOI/HRS, 그리고 고객이 공정 진행을 실시간으로 보는 Your Fab이다. 연구개발 실적은 Fab2 0.18μm 120V BCD 구축, IGBT 700V 전면 공정과 고객 제품 신뢰성 검증, SJ MOSFET Gen2 900V/950V 4종 개발과 위험 양산 26종, Gen3 온저항 50mΩ 미만 확장, SPAD 픽셀(한 광자도 검출하는 센서 소자), 글로벌 셔터 픽셀 피치 5.6~2.8μm를 적고 있다. 최근 3사업연도 주요 등록 특허로 이미지 센서, LDMOS, 수퍼정션, 전력 반도체 소자가 나열된다. 특허 건수 자체가 매출을 지키지는 않고, 양산 공정에 녹아 있는지가 핵심이다. [FACT]
진입을 어렵게 하는 현실적인 장벽은 장비·클린룸 돈과 고객 인증이다. 상우 South Fab만 2,500억원이고 2026년 연초 투자계획 4,177억원 중 상반기 1,762억원을 집행했다. 후발 주자가 같은 8인치 특화 라인을 깔아도 자동차·산업 고객의 품질 문을 통과하기까지는 별도 시간이 필요하다. 다만 대만 VIS, 이스라엘 Tower, 독일 X-Fab 등 이미 그 문을 통과한 동종 공장이 있어, ‘아무도 못 따라옴’이 아니라 ‘따라오려면 돈과 시간이 든다’ 수준이다. [FACT/추정]
수율(투입 대비 양품 비율)·웨이퍼당 처리량 같은 공장 스펙의 공개 정량 비교는 확보하지 못했다. 비교는 점유율·웨이퍼 구경·공정 세대의 2단계 정성으로 내린다. [FACT]
반기보고서가 옴디아·레피니티브를 인용한 전체 파운드리 점유율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DB하이텍 | VIS | Tower | X-Fab |
|---|---|---|---|---|
| 2026년(F) | 0.5% | 1.0% | 1.1% | 0.5% |
| 2025년 | 0.6% | 1.0% | 1.0% | 0.6% |
| 2024년 | 0.7% | 1.2% | 1.3% | 0.7% |
[FACT]
글로벌 1위 선단 파운드리(대만 TSMC 등)와는 시장이 겹치는 면이 적다. 그쪽은 12인치 미세공정과 인공지능 가속기, 이쪽은 8인치 0.13~0.35μm대 아날로그·전력이다. 직접 라이벌은 표의 VIS·Tower·X-Fab과 중국 8인치 라인이다. 회사 연구개발은 Fab2 1.8V 소자에서 “경쟁사 대비 5% 우세한 넷다이”와 마스크 2장 감소를 적었고, SJ MOSFET Gen3는 Infineon 호환을 목표로 한다. 이는 특정 노드의 원가·호환 주장이지, 공장 전체 수율 벤치마크가 아니다. Phase A가 Counterpoint·AnySilicon 웹 본문을 읽었다고 보고했으나 그 원문이 작성 입력에 없어 Tower 분기 매출 등 웹 수치는 옮기지 않는다. [FACT/추정]
시간의 해자를 개월 수로 단정할 공개 평균치는 없다. 간접적으로는 IGBT 700V가 “고객사 제품 기반 신뢰성 검증 완료”, 자동차·산업 CIS가 신규 고객 발굴 중이라고 적혀 있어, 양산 이전 인증 구간이 존재한다. 후발이 장비를 사도 이 인증을 건너뛸 수는 없다. 반대로 인증을 이미 가진 Tower·VIS가 가격을 내리면 시간의 해자만으로 점유율을 지키기는 어렵다. [추정]
빅테크와의 독점 공급 계약, 특정 고객 매출 비중, 장기 물량 약정은 공시에 없다. 수주 섹션은 중요 장기공급계약이 없다고 명시한다. 방어력의 실증은 계약서가 아니라 반복 생산과 공정 고착이다. [FACT]
정량에 가까운 흔적은 다음이다. 상반기 출하 839,875장, 가동률 94.94%로 라인이 비어 있지 않다. 판매 전략은 아날로그·전력과 혼합신호 특화, 대형 고객 확대다. 연구개발에 AKM 하이엔드 오디오 DAC용 저잡음 소자와 RF FEM용 1.2V 소자가 등장해, 적어도 일부 일본·무선 고객 설계가 이 공장 소자에 기대고 있음을 보여 준다. DB글로벌칩은 국내외 패널사와 OLED·모바일 구동칩을 확대한다고 했으나 패널사 실명은 없다. Sony Green Partner는 제품환경 인증이지 공급 독점 증명이 아니다. [FACT/추정]
중국 65.2%는 방어력이자 취약점이다. 손님이 한 나라에 모여 있으면 그 나라 경기와 로컬 파운드리 가격이 이탈 스위치가 된다. 미국 8.8%·네덜란드 1.6%·일본 2.4%는 선진 고객 축이 있되 아직 중국을 상쇄할 크기는 아니다. [FACT/추정]
구독형 반복매출 비중은 공시되지 않았다. 경제적 성격은 프로젝트 일회성이 아니라, 인증된 공정에서 반복 출하하는 수탁생산이다. 결제 조건 45~60일은 소모품 구독이 아니라 주문 생산의 외상 판매다. 장기공급계약 잔고가 없다고 한 만큼, 계약서로 고정된 반복보다 고객 프로그램이 유지되는 한 들어오는 반복에 가깝다. [FACT/추정]
락인 강도는 중간에서 약간 강한 편으로 본다. PDK와 소자 특성, Your Fab 가시성, 자동차·산업 인증은 전환 비용을 올리지만, 동급 8인치 특화 파운드리가 이미 있고 중국 단가 경쟁이 있다. 고객이 Dual source(한 물건을 두 공장에 나눠 맡김)를 요구하면 락인은 바로 얇아진다. 반기 본문에도 “최근 시황 악화에도 전력반도체 수요로 사업을 유지”라는 문장이 있어, 범용 가전·디스플레이 쪽은 이미 출렁였음을 스스로 인정한다. [추정]
이탈 리스크의 정량 핵은 중국 65.2%와 점유율 하락(0.7→0.5%)이다. 고객 내재화(큰 손님이 직접 공장을 짓는 것) 사례는 공시에 없고, 대신 중국 로컬 파운드리와 12인치 성숙 노드로의 이전 가능성이 구조 리스크다. DB월드 골프·부동산·건설 2.3%(상반기)는 본업 하방을 받치기보다 연결 숫자에 잡음을 더한다. 2026년 상반기 유형자산 손상차손 360.7억원(건물 318.6억·구축물 42.0억)이 잡혀 비반도체 자산의 장부가 이미 줄었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매출이 일시적으로 멈췄을 때 현금으로 버티는 기간)만 보면 짧다. 2026년 1분기 말 현금 2,058.4억원을 같은 분기 매출원가+판관비 3,109.1억원으로 나누면 약 0.66분기치다. 같은 분기 영업현금흐름 700.0억원이 있어 영업이 완전히 멈추지 않는 한 현금만으로 계산한 그림보다 낫고, 회사는 여유자금을 채권·주식·헤지펀드와 예금·MMF에 나눠 둔다고 했다. 2025년 말 현금 3,230.5억원에서 1분기 만에 1,172.1억원이 줄어 투자와 운전자본이 현금을 잡아먹고 있다. 반기 건설중인 자산은 1,509.3억원에서 2,122.7억원으로 늘었다. [FACT/추정]
고정비 레버리지는 양날이다. 상반기 감가상각 819.6억원, 연구개발비 600.6억원(매출 대비 7.76%)은 손님이 줄어도 쉽게 안 사라지는 비용이다. 가동률 95% 근처에서는 추가 매출이 이익으로 많이 남고(2분기 영업이익 증가율 42.51% > 매출 22.83%), 반대로 가동률이 10%포인트만 빠져도 이익률이 빠르게 깎인다. 변동비로 돌리기 쉬운 외주 비중은 공시되지 않았고, 원재료는 웨이퍼 45.48%·케미컬 20.82%·레티클 22.10%로 조달선이 있다. 상반기 공정용 웨이퍼 평균단가는 36.56달러로 2025년 39.23달러, 2024년 41.62달러보다 낮아 원재료는 우호적이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은 양호한 편이다. 반기말 부채비율 29%, 회사 서술상 순예금이라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이 1배 아래로 떨어질 정황은 약하다. 이자비용 절대액과 단기차입 만기 표는 재무 본문을 못 읽어 [근거 부족]이다. 이미 들어온 돈으로는 2025-09-23 교환사채 1,255.7억원이 있고, 신규 대규모 차입·유상증자 공시는 조사 창에 없다. 거시적으로는 매출의 대부분이 달러 수출이라 원/달러 ±20%가 원화 매출과 마진을 흔든다. 상반기 선물환 잔여 평가손실 2.7억원(미청산 3건)은 헤지 규모 대비 작고, 투기 환은 금지한다고 적혀 있다. [FACT/추정]
비관 논리의 첫 줄은 “인공지능 수혜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점유율이 줄어드는 8인치 아날로그 공장”이다. 공시 점유율 2024년 0.7% → 2026년 전망 0.5%가 그 숫자다. 선단 파운드리와 메모리가 시가총액을 들어 올릴 때 동행한 뒤, 실체가 레거시임이 드러나면 멀티플이 먼저 빠진다. 5월 종가 고점 220,500원 대비 8월 14일 102,800원은 그 되돌림과 무관하지 않다. [FACT/추정]
둘째는 중국이다. 상반기 매출 65.2%가 한 나라에 모여 있고, 중국 로컬 파운드리는 범용 단가를 누르는 쪽으로 보도된다. 회사가 상하이에 법인을 낸 것은 기회이자, 그 시장 없이 지금 가동률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다. 장기 계약 잔고가 없으니 분기가 곧 수주책이다. [FACT/추정]
셋째는 캐파 천장이다. 월 15.4만 장은 2024·2025·2026 반기가 같고, 가동률은 이미 95%다. South Fab 종료 예정은 2027년 10월이라 내년 상반기까지 “물량으로 성장” 스토리가 비다. 비관론은 현 주가가 증설 완료 후의 이익을 상당 부분 선반영했다고 본다. [FACT/추정]
넷째는 연결 잡음이다. 골프·부동산·건설, 합금철 중단영업, 상반기 유형자산 손상 360.7억원은 반도체 순수 스토리를 흐린다. 교환사채 잔여 31.8만 주는 발행주식의 0.73%로 규모는 작지만, 교환가(발행금액 1,255.7억원÷대상 222만 주 ≈ 56,562원)가 현재가보다 낮아 아직 안 바뀐 물량은 언제든지 주식으로 나올 수 있다. [FACT/추정]
대표이사 조기석은 2023년 3월 29일 선임되어 2025년 3월 20일 재선임됐다. 최대주주 DB Inc.와 총수 일가·재단·복지기금이 보통주 기준 25.10%를 묶어 가지고 있다. 2026년 3월 24일 정기주총에서 소액주주연대가 낸 공정거래 특별조사·내부거래위원회 정관 신설은 부결됐고, 회사 측 상법 개정 반영(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등)은 가결됐다. 2026년 1월 공정위가 삼동흥산·빌텍 등 13개사 편입의제를 통지했으나 5월 19일 법원 결정으로 효력이 정지됐다. 지배구조 갈등은 실적과 별개로 할인 요인이다. [FACT]
자금 조달 자체는 최근 위기 모드가 아니다. 교환사채는 2025년 9월 23일 납입이 끝났고, 2026년 1월 자사주 300,816주는 임직원 상여와 복지기금으로 장외 처분(처분금액 이행 271.6억원)됐다. 2025년 9월 30일 보통주 89.4만 주를 이익소각했다. 부족한 것은 긴급 자금이 아니라, 연 4,177억원 규모 설비 투자와 현금 감소가 동시에 가는 규율이다. 신용등급은 2023년 6월 NICE·한신평 A-(Stable)가 마지막 기재로, 그 이후 갱신 결과는 본 입력에 없다. [FACT]
첫 메커니즘은 고가동 상태의 믹스와 판가다. 고정비(감가상각·인건비·클린룸)가 거의 찬 공장에서 아날로그·전력·특화 센서 비중이 늘거나 웨이퍼 단가 밴드 상단이 다시 올라가면,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커진다. 2분기 잠정이 이미 그 모양이다. 반대로 중국 범용 물량으로 단가가 내려가면 같은 가동률에서도 이익률이 빠진다. 일정은 §8-3의 분기 잠정에서 확인한다. [FACT/추정]
둘째는 증설이 캐파 숫자를 올리는 경로다. 상우 South Fab은 클린룸과 유틸리티를 넓혀 나중에 장비를 더 넣을 공간을 만드는 투자로 공시됐다. 공간이 먼저이고 웨이퍼 능력은 그다음이다. 연초 계획 4,177억원 대비 상반기 1,762억원이 집행됐으니, 돈이 실제로 라인에 붙고는 있다. 능력이 월 15.4만 장에 머무는 한 이 트리거는 아직 꺼져 있고, 능력이 상향되는 순간 95% 가동의 천장이 열린다. [FACT/추정]
셋째는 특화 소자의 고객 확대다. 120V BCD를 Fab2에 심고, IGBT·고전압 게이트 드라이버·RF 스위치·SPAD를 늘리면 고객 설계가 이 공장 PDK에 묶인다. 매출은 ‘신규 고객 한 건의 헤드라인’보다 ‘인증 통과 후 분기 출하가 붙는지’로 나타난다. 대형 공급계약 공시가 없는 만큼, 가속의 증거는 실적과 출하량이다. [FACT/추정]
구조적으로 PER(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을 올릴 수 있는 변화는 두 갈래다. 하나는 8인치 아날로그 공장에서 SiC·GaN·실리콘 커패시터 같은 고전압·고주파 제품 양산 공장이 되는 것이다. 회사는 선진사 수준의 특성과 양산성을 전제로 해외 전략 고객과 투자하겠다고 했다. 이 전환이 숫자로 나오면 동종 레거시 멀티플이 아니라 전력 반도체 성장 멀티플을 논할 여지가 생긴다. 양산 개시 공시 전에는 파이프라인(아직 매출이 안 된 개발 과제 묶음)이다. [FACT/추정]
다른 하나는 지역 믹스와 연결 포트폴리오다. 중국 65%를 미국·유럽·일본이 나눠 가져가면 지정학 할인이 줄 수 있다. 반대로 DB월드를 축으로 한 부동산·골프·건설 확장과 CVC(기업주도형 벤처투자) 신수종은 반도체 순수 스토리를 희석한다. DB글로벌칩의 OLED·미니LED·디스플레이용 전력칩은 설계 회사 레버리지이지만, 웨이퍼는 상당 부분 모회사 공장에서 사 오는 내부 거래 구조다. 모델이 ‘특화 파운드리’로 선명해질수록 멀티플에 유리하고, ‘지주형 잡화’로 읽힐수록 불리하다. [FACT/추정]
2026년 11월 초 | 2026년 3분기 연결 잠정실적(공정공시) | 상반기 매출 7,740.5억·영업이익 1,721.4억(OPM 22.2%), 2분기 단독 OPM 25.4%가 3분기에도 이어지는지가 연환산 1.55조 가설의 핵심 지분이다. 매출이 2분기 4,144.5억 전후를 지키고 영업이익률이 22% 위에 남으면 가설 강화, 중국 물량 공백으로 매출이 줄고 마진이 18% 아래로 내려가면 가설 훼손. 잠정 매출·영업이익·계속사업 주석을 DART에서 확인한다. [추정]
2026년 중(미이행) | 자기주식 이익소각 계획 보통주 592,000주(발행주식 대비 1.36%) 및 우선주 10,621주 | 반기 단기 계획에 적힌 소각으로, 2026년 상반기 이행 수량은 0주다. 실행 시 유통 주식 약 1.36%가 줄어 주당 지분가치가 소폭 올라 가설을 약하게 강화하고, 연내 미이행·계획 철회면 중립~약하게 훼손. 소각 결과 공시와 발행주식총수 감소로 확정한다. [FACT]
2026년 연간 투자 vs 2027-10-31 | 상우 South Fab 포함 클린룸·캐파 보완 투자 (연초 계획 4,177억, 상반기 집행 1,762억, 총 투자기간 종료 2027-10-31) | 월 15.4만 장 천장과 2,500억 증설이 실제로 능력 숫자로 바뀌는지가 중기 물량 가설의 정량 축이다. 연간 집행이 계획에 근접하고 월 캐파가 상향되면 가설 강화, 집행이 줄거나 종료일만 반복되면 가설 훼손. 시설투자 정정·사업보고서 생산능력 표의 월간 웨이퍼 수를 본다. [FACT]
2027년 2월 초 | 2026년 4분기 및 연간 연결 잠정실적 | 상반기 런레이트(1조 5,481억)와 하반기 실제가 만나는 결산이다. 연간 매출이 1.55조 전후, OPM 22%대면 가설 강화, 2025년 연결 1.36조 근처로 되돌아가면 가설 훼손. 잠정의 계속사업·중단영업 구분과 지배주주 순이익을 대조한다. [추정]
상시 (2025-10-23~2030-08-23) | 교환사채 잔여 보통주 318,249주 교환청구 | 발행주식 43,504,588주의 0.73%다. 현재가 102,800원이 발행 당시 주당 약 56,562원보다 높아 잔여는 교환 유인이 있다. 대량 교환 시 유통 증가로 가설에 약한 훼손(수급), 잔여가 더 줄고 만기 전까지 소강이면 중립. 자기주식 보유·교환 잔량 공시로 확인한다. [FACT]
기준 가격: 102,800원 (2026-08-14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30일 증권사 리포트 0건, 사측 연간 가이던스 없음.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이다. 흑자·정상 이익 기업이므로 PER 형을 쓴다.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1) 예상 매출: Bear는 반기보고서 제73기 연결 1,357,169백만원을 재현, Base는 2026 상반기 774,050백만원의 연환산 1,548,100백만원, Bull은 고가동·믹스·일부 판가 개선으로 1,700,000백만원. 가정 (2) OPM: Bear 18%(2026년 1분기 계속사업 18.6%에서 소폭 악화), Base 22.2%(상반기 잠정), Bull 25.4%(2분기 잠정). 가정 (3) 적용 PER: 현 주가와 2026년 1분기까지 TTM 순이익 2,935.5억원을 맞춰 보면 약 15배 전후가 중립 앵커가 되므로 Base 15배, 수요 충격 시 10배, 특화 전력 스토리가 힘을 얻으면 18배. 이 배수는 §2-1 네이버 PER을 대체하는 공시 값이 아니라 시나리오용 가정이다. 가정 (4) 발행주식수: 43,504,588주 (current_market_metrics).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45.3% / 예상 주가 56,200원. 중국 물량이 빠지고 8인치 범용 단가가 내려가 연간 매출이 2025년 연결 1조 3,571.7억원으로 돌아가며 OPM이 18%로 후퇴하는 경우. 계산은 (1,357,169백만원 × 0.18 × 10) ÷ 43,504,588주. 트리거는 3분기 잠정 역성장, 가동률 하락, 증설 지연이다.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예상 등락률 +15.3% / 예상 주가 118,500원. 상반기 런레이트가 하반기에도 유지되고 OPM 22.2%가 연간으로 이어지며, 시장이 그 이익에 15배를 유지하는 경우. 계산은 (1,548,100백만원 × 0.222 × 15) ÷ 43,504,588주. 마일스톤은 3분기 잠정이 2분기 흐름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과 South Fab 집행이 연간 계획에서 이탈하지 않는 것이다.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73.8% / 예상 주가 178,700원. 고부가 믹스와 판가가 2분기 OPM 25.4%를 연간으로 끌고 가고, 매출이 1.70조까지 올라가며 특화 파운드리 재평가로 18배가 적용되는 경우. 계산은 (1,700,000백만원 × 0.254 × 18) ÷ 43,504,588주. 전환점은 3분기 이후에도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을 앞서고, 증설이 능력 상향으로 읽히기 시작하는 것이다. [AI 추정]
옵션 업사이드(시나리오 미반영): SiC·GaN 양산 투자 결정 [가능성] 근거: 반기보고서(2026.06) 신규사업 항. 전제: 해외 전략 고객과 수익성 조건이 충족될 것. 경로: 레거시 멀티플이 전력 성장 멀티플로 옮겨 가며 Bull 상단 밖에 추가 재평가가 붙는다. 반증: 양산 투자 미결정이 장기화되면 폐기.
핵심 펀더멘털은 이미 돈이 남는 8인치 특화 공장이다. 상반기 매출의 97.7%가 웨이퍼이고 가동률 94.94%에서 2분기 영업이익률 25.4%가 나왔으며, 부채비율 29%에 교환사채 납입까지 끝나 단기 자금 공백으로 쓰러질 형국은 아니다. 경쟁력의 실체는 TSMC형 초격차가 아니라 BCD·전력·특화 센서 공정에 고객 설계를 묶어 두는 전환 비용이다.
치명적인 리스크는 그 공장이 서 있는 바닥이 좁다는 점이다. 중국 65.2%, 전체 파운드리 점유율 하락, 월 15.4만 장 캐파 고정, 장기 수주 없음은 한 분기만 손님이 줄어도 고정비가 이익을 깎는 구조다. 지배구조 갈등과 부동산·골프 연결, 중단영업 재분류는 반도체 숫자 위에 할인 레이어를 얹는다.
따라서 이 리포트의 가설은 “인공지능 대장의 동행 매수”가 아니라 “고가동 특화 공장의 이익 지속 여부”다. 3분기 잠정과 중국 매출, South Fab이 능력 숫자로 바뀌는지가 그 가설의 스위치다.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호출된 1차 경로는 security_lookup, disclosure_search 2회, disclosure_summary(반기보고서 2026.06), disclosure_fetch 8건(잠정실적·신규시설투자·자사주처분·DB월드 지분·교환사채 발행결과·반기 개요·사업·주주), fundamentals_timeseries(8분기), current_market_metrics(2026-08-14 종가), ir_materials_search(0건)이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와 freshness_check(NAVER)로 점검했고 available=true,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0건이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2026-08-17)을 기준으로 한다.
조사 단계가 WebSearch 11회·WebFetch 3회(자사 홈페이지·Counterpoint·AnySilicon)를 수행했다고 보고했으나, 그 웹 본문은 본 작성 입력의 번호 소스에 포함되지 않았다. 따라서 산업·경쟁 서술은 반기보고서의 옴디아·점유율·연구개발과 freshness 헤드라인 대조에 한정했고, 웹 수치를 본문에 단정하지 않았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에 적었다.
[자료 접근 한계] 반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약 182천 자) 미확보 — §2-2·§6-2에서 단기금융자산·차입 만기·이자비용·이자보상배율을 [근거 부족] 처리. 사유: 조사 단계에서 토큰·용량 한도로 fundamentals와 잠정실적으로 대체. 회수: disclosure_fetch로 해당 반기보고서 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 재호출 후 현금및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단기차입금·이자비용 주석을 대조.[자료 접근 한계] Phase A WebSearch 11·WebFetch 3(dbhitek.com, Counterpoint, AnySilicon) 원문이 작성 입력에 없음 — §3·§5-2에서 웹 시장규모·CAGR·Tower 분기 매출 등 미인용. 사유: 커버리지 요약만 전달. 회수: 동일 영어 쿼리로 본문을 다시 붙여 §3/§5를 교차. 키워드 예: "specialty foundry 200mm market share Tower VIS DB HiTek".[자료 접근 한계] KIND IR자료실 0건, ir_materials_fetch 0 — §2-3 가이던스·IR 슬라이드 [N/A]. 사유: 검색 결과 없음. 회수: 회사 홈페이지 투자정보 IR자료실(잠정 공시가 게재 예정이라고 한 경로) 직접 확인.[검증 필요] 공정 수율·처리량 벤치마크 미확보 — §5-2를 점유율·노드 정성 비교로 폴백. 사유: 공개 정량 부재(커버리지 요약과 동일). 회수: AnySilicon·Semiconductor Engineering 영어 쿼리 "200mm specialty foundry yield throughput VIS Tower X-Fab".[검증 필요] 「DB하이텍 5.57% 상승, 8인치 가격 인상 추진」(tokenpost.kr, 2026-08-14) — §3에 보도(미검증)만 반영. 사유: 기사 본문 미확보, DART에 가격 인상 단독 공시 없음. 회수: article_fetch 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가격", "판가", "ASP"]) 대조.[검증 필요] 30일 증권사 리포트 0건 — §9 전 시나리오 [AI 추정], 컨센서스 승격 불가. 사유: freshness_check report_count=0. 회수: 발행 직전 freshness_check 재호출 및 네이버 증권 컨센서스 패널(렌더 시점) 확인.[검증 필요] 신용등급 최신 갱신 — §7-2에 2023년 6월 A-만 기재. 사유: 반기 개요 표가 거기에서 끝. 회수: NICE·한신평 공시 또는 사업보고서 신용평가 표 2024~2026 행 확인.[시점 한계] 2026년 3분기 잠정·연간 잠정, South Fab 캐파 상향, 자사주 59.2만 주 소각 이행 — §8-3 미래 일정. 사유: 미도래. 회수: 각 ` 윈도우에서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잠정","소각","시설투자"], since=해당월)` 재호출.[시점 한계] fundamentals TTM은 2026년 1분기까지(매출 1조 4,744.8억)라 2분기 잠정 7,740.5억 상반기를 포함하지 않음 — §2-2에서 TTM과 잠정을 섞어 연산을 만들지 않음. 사유: 시계열이 1분기 분기보고서에서 멈춤. 회수: 3분기 분기보고서 적재 후 timeseries 재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