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 기업 분석 보고서

저스템 (417840)

주식 수·매물 부담

자료 기준: 2026-08-13T17:44:57.451605+09:00 · 공시 원천 기반

구분주식수해석
잠재 신주자료 미확인CB/BW/전환우선주·미행사 스톡옵션 신주교부분
IPO 미확약자료 미확인배정 당시 총량이며 현재 보유 잔량 아님
최근 실제 추가상장이 범위에서 미발견이미 상장주식수에 반영된 이력

원문: preferred 20260812000566 · stock_option_snapshot 20260812000566

1. 핵심 요약

1) 기업 개요 및 사업구조

2) 핵심 투자 포인트

2. 주요 재무 및 투자 지표

1) 핵심 재무 및 밸류에이션 데이터 테이블

2) 이 회사의 성적표 해석

3) 실적 전망 및 가이던스

3. 산업 구조 및 생태계

1) 산업 메커니즘 및 트렌드

4. 매출 구조 및 수익 모델

1) 부문별 매출 비중 추이

부문 2024년 비중 2025년 비중 2026년 반기 비중
반도체 233.82억원 60.4% 409.55억원 84.8% 450.46억원 95.8%
디스플레이 58.73억원 15.2% 34.75억원 7.2% 15.11억원 3.2%
태양광 88.45억원 22.9% 27.03억원 5.6% 2.01억원 0.4%
2차전지 4.63억원 1.2% 8.29억원 1.7% 1.05억원 0.2%
기타 1.38억원 0.4% 3.26억원 0.7% 1.54억원 0.3%
합계 387.01억원 100% 482.89억원 100% 470.17억원 100%

2) 시장 포트폴리오 (수출/내수, 주요 납품처)

구분 2024년 2025년 2026년 반기
수출 155.36억원 (40.1%) 233.84억원 (48.4%) 241.28억원 (51.3%)
내수 231.65억원 (59.9%) 249.05억원 (51.6%) 228.89억원 (48.7%)

5. 글로벌 탑티어(Top-Tier) 초격차 해자 및 진입장벽

1) 경쟁사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이 회사만의 강력한 무기 (진입장벽)

2) 글로벌 1위 기업과의 스펙 비교 및 시간적 진입장벽

3) 실질적인 고객사 방어력 실증

6. 하방 안정성 및 안전마진

1) 매출의 지속성 및 질

2) 재무적/거시적 방어력 (현금성 자산, 고정비, 부채 통제력)

7. 비판적 시나리오 및 리스크

1) 공매도 및 비관론자들의 핵심 지적 사항 (아킬레스건)

2) 경영진 리스크 및 자금 조달 문제

8. 미래 성장 동력 및 모멘텀 스케쥴

1) 핵심 모멘텀 및 실적 가속화 트리거

2) 시장 확장성 및 비즈니스 모델 진화

3) 향후 주요 모멘텀 스케쥴

2026년 11월 중순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 반기 OPM 28.4%가 3분기에도 유지되는지가 이번 사이클 마진의 지속성을 가르는 1차 관문으로, 반기 누적 영업이익 133.48억원 대비 3분기 단독 영업이익이 65억원 수준을 넘으면 연간 250억원대 이익 체력이 확인되며 투자 가설을 강화한다. 반대로 매출은 늘었는데 OPM이 20% 아래로 내려가면 증설에 따른 감가상각 부담과 원가율 상승이 확인되는 것이라 가설 훼손. 메커니즘은 §8-1 참조. DART 분기보고서의 매출·영업이익·매출채권 회수 상황으로 판정. [추정]
▲ 확정 신호: 3분기 OPM 25% 이상 유지 및 매출 성장 지속▼ 훼손 신호: OPM 20% 미만 하락 또는 매출 역성장
2026년 하반기~2027년
3세대 JDM 첫 수주 확정 여부 — 현재 매출 기여 0원인 신제품으로, 첫 수주가 나오면 고객당 판매 단가 상승과 제품 파이프라인 재평가가 동시에 작동해 가설을 강화한다. 미확정 상태가 길어지면 반기 41.33억원 규모 연구개발비가 회수되지 않는 구조라 중립~훼손. 메커니즘은 §8-1 참조.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또는 IR 자료의 JDM 수주 언급으로 확정 판정. [추정]
▲ 확정 신호: JDM 공급계약 공시 또는 IR 수주 확인▼ 훼손 신호: 제안 단계 장기 정체 또는 경쟁사 채택
2027년 7월 30일
LG전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74억원) 종료 — 2024년 연매출의 19.1%에 해당하는 단일 계약으로 선급금 30%·중도금 50%·잔금 20% 구조상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에 매출 인식이 집중되며, 기간 내 정상 납품 시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 회복과 메인 장비 레퍼런스 확보로 가설 강화. 납기 지연·계약 변경 정정공시가 나오면 신규 장비 사업 실행력에 의문이 생겨 가설 훼손. 메커니즘은 §8-2 참조. DART 정정공시 유무와 분기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 추이로 검증. [FACT]
▲ 확정 신호: 기간 내 정상 납품 완료 및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 회복▼ 훼손 신호: 납기 지연 정정공시 또는 계약금액 축소
상시 (분기별 IR)
마이크론·SK하이닉스 신규 팹 장비 발주에 따른 추가 수주 — 반기 신규 수주 717.82억원이 하반기에도 유지되면 연간 신규 수주 1,400억원대로 2025년 543.97억원 대비 2.5배 수준이 되어 2027년 매출 가시성이 확보되며 가설 강화. 전방 CapEx 둔화로 신규 수주가 반기 대비 절반 이하로 꺾이면 사이클 정점 통과 신호로 가설 훼손. 메커니즘은 §8-1 참조. 분기별 IR BOOK의 수주 잔고 추이와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건수로 검증. [추정]
▲ 확정 신호: 하반기 신규 수주가 상반기 717.82억 수준 유지▼ 훼손 신호: 신규 수주 반기 대비 50% 이상 감소
장기 마일스톤 (2028년 12월까지)
HBM Bonder 장비개발 국책과제 완료 — 총사업비 135억원 규모 반도체첨단패키징선도기술개발 과제로, 완료 시 환경제어 모듈을 넘어 HBM 후공정 장비 시장에 진입하는 경로가 열려 가설 강화. 개발 실패·과제 중단 시 신사업 축이 하나 사라지므로 중립~훼손. 메커니즘은 §8-2 참조. 사업보고서 연구개발 진행 과제 항목의 단계 변경과 시제품 수주 공시로 검증. [추정]
▲ 확정 신호: 과제 완료 및 HBM Bonder 시제품 수주▼ 훼손 신호: 과제 중단 또는 상용화 지연

4) 업사이드 옵션 (미확정 가능성)

이 영역은 아직 공시로 확정되지 않은 가능성입니다. 각 항목은 "전제"가 참일 때만 성립하며, "반증" 신호가 나오면 폐기됩니다. 본 영역의 내용은 시스템 점수·모멘텀 메타데이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9. 최종 투자 가설 및 핵심 요약

1) 최종 투자 가설

기준 가격: 13,850원 (2026-08-12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2) 핵심 경쟁력 및 리스크 종합 요약

10. 리포트 제작 방법론 및 조사 한계

1) 자료 조사 및 리포트 제작 방식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

3) 분석 후보 코멘트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저스템 (417840/KQ) / Not Rated

★압도적 실적 성장 지속될 것

[2Q26 영업이익 93억원, 사상 최대 실적 경신] - 저스템 2Q26 실적은 매출액 293억원(+159.3%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93억원(+345.9%, OPM 31.6%)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을 동시에 달성 - 매출액은 글로벌 IDM 3사향 1세대 N₂ Purge 제품 중심으로 공급이 전 고객사에 걸쳐 성장 - 영업이익은 ①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②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환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큰 폭으로 개선

[IDM 3사향 수주 본격화, 영업 레버리지 구간 진입] - 향후 성장은 신규 FAB 중심의 1세대(N₂ Purge) 공급 확대 이후 기존 라인 내 2세대(JFS) 적용 확산이 더해지며 가속화될 전망 - 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글로벌 IDM 3사 전반에서 신규 FAB 및 기존 라인 중심의 공급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 Idaho·용인 Y1·Taylor FAB 등 신규 투자 구간까지 더해지며 중장기 성장성이 빠르게 가속화될 전망 - 동사 제품은 1세대(N₂ Purge) 설치 이후 2세대(JFS)가 추가 적용되는 구조로, 1H26 기준 누적 공급된 1세대 약 2.7만 시스템 중 현재 2세대 적용률은 약 8% 수준에 불과. 기존 설치 라인 내 2세대 적용 확대 시 추가 매출 잠재력은 약 2,500억 수준으로 추정

[27년 영업이익 461억원 전망, 현재 주가는 P/E 약 7배 수준] - 26년 실적은 매출액 1,121억원(+132.2%)과 영업이익 337억원(+626.9%, OPM 30.1%)으로 전망 - 1H26 신규 수주액은 718억원으로 25년 연간 신규 수주액 544억원을 반기 만에 넘어섰고, 상반기 매출 인식 후에도 400억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 중. 하반기에는 IDM 3사향 수주 규모가 더욱 확대되며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나타날 전망 - 내년부터는 ①마이크론향 STB(Side Track Buffer) 공급 확대 ②SK하이닉스 용인 Y1 신규 FAB 가동 ③삼성전자 내 신규 공급 본격화가 더해지며 27년 매출액 1,473억원(+31.3%)과 영업이익 461억원(+36.9%, OPM 31.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wGll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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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k_smallcap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