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총액 | 1,022억 |
|---|---|
| 매출성장률 YoY | -40.5% |
| 영업이익률(OPM) | -2.1% |
| ROE | 2.4% |
| PER(TTM) | 23.83배 |
| PBR(MRQ) | 0.57배 |
| 부채비율 | 14.7% |
📊 조회 시점: 2026-07-17 14:10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7-16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비아트론의 실적은 주문생산 방식 장비 사업의 특성상 분기별 진폭이 매우 크다. 2025년 연간으로는 매출 651.19억원(전년 대비 +12.2%), 영업이익 91.80억원(+35.8%)으로 견조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04.23억원으로 전년 133.89억원 대비 22.1% 감소했는데 이는 사업 부진이 아니라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손실(수출대금 달러 자산의 원화 환산액 감소)이 금융손익에 반영된 결과다. 반면 2026년 1분기는 매출 155.54억원, 영업손실 19.72억원으로 전년 동기(매출 261.32억원·영업이익 83.79억원)보다 크게 후퇴했는데, 이는 대형 장비 매출 인식이 특정 분기에 몰리는 "덩어리(lumpy)" 매출 구조와 반도체 신사업 R&D 비용 선투입이 겹친 탓이다. 순이익은 반대로 1분기 환율 상승으로 외화환산이익이 들어와 +11.64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FACT]
재무 체력 측면에서는 §2-1 표의 부채비율·ROE(자기자본이익률, 자기 돈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수치가 보여주듯 차입금이 전혀 없는 무차입 구조와 5배가 넘는 유동비율로 매우 안정적이다. 다만 밸류에이션(주가가 실적 대비 비싼지 판단하는 지표)의 경우, 최근 12개월(TTM) 영업손익이 -11.72억원의 손실 상태여서 이익 기반 배수(PER)가 왜곡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참고로 2025년 지배주주 기준 주당순이익(EPS)은 1,028원(전년 1,235원)으로 공시됐으며, 구체적인 PER·PBR 배수는 §2-1 표(NAVER TTM 기준) 수치를 참고하기 바란다.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은 현재 시가총액 1,022억원이 자본총계 1,803억원을 크게 하회한다는 사실로, 이는 회사가 보유한 순자산(대부분 현금·금융자산)보다 시장 평가액이 낮은 상태임을 시사한다. [FACT]
비아트론이 속한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산업은 "장비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패널·반도체 제조사)의 투자 사이클에 올라타는 회사"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하다. 마치 건설 붐이 일 때 굴착기 임대업이 호황을 맞듯, 전방의 삼성·LG·중국 패널사나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회사가 새 라인에 설비 투자를 결정해야 장비 발주가 나온다. 그래서 장비사의 실적은 전방 산업보다 호황·불황의 진폭이 더 크게 나타나는 높은 경기 변동성을 띤다. 비아트론의 주력인 열처리 장비는 이 중에서도 디스플레이 TFT Backplane 공정의 필수 설비로, 화면을 구동하는 트랜지스터의 전기적 특성을 결정짓는 가장 정밀한 단계를 담당한다. [FACT]
디스플레이 쪽 트렌드는 두 갈래다. 하나는 모바일 OLED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차량용·태블릿·노트북 등 중형 IT 기기의 OLED 전환이 새 수요를 끌고 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중국 패널사(BOE·TCL CSOT 등)의 공격적 8.6세대 OLED 투자다. 언론·리서치 등 보조 자료에 따르면 TCL CSOT는 세계 최초 8.6세대 잉크젯 프린팅 OLED 라인(총 40억 달러 이상 투자)의 첫 장비 반입을 2026년 10월로 잡았고, 여기에 비아트론이 열처리 오븐 공급사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국내에서도 LG디스플레이가 6세대 OLED TFT 라인(파주 AP5, 투자 규모 1조 1,060억원, 2028년 가동)에 비아트론이 퍼니스형 열처리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중국 패널사의 장비 국산화(내재화) 확대 기조는 국내 장비사에 장기적 위협 요인이다. [FACT/추정]
반도체 쪽 트렌드가 비아트론 신사업의 핵심 배경이다. 반도체 소자가 미세화의 물리적 한계에 다다르면서 평면 구조를 수직으로 쌓는 3D DRAM·3D NAND, 여러 칩을 위아래로 붙이는 어드밴스드 패키징(첨단 후공정)이 차세대 해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언론·리서치 등 보조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CVD(화학 기상 증착) 장비 시장은 2030년 75억 달러(연평균 성장률 7.7%) 규모로,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시장은 2025년 2.05억 달러에서 2032년 7.03억 달러(연평균 19%)로 성장이 전망된다(Semiconductor CVD Equipment Market, Hybrid Bonding Equipment Market). SK하이닉스는 3D DRAM을 2029~2031년 로드맵에 배치했는데(SK hynix DRAM Roadmap), 이는 비아트론 반도체 장비의 실제 대량 채택 시점이 아직 몇 년 남았음을 시사한다. [추정]
| 품목 | 2025년(제25기) | 비중 | 2024년(제24기) | 비중 | 2023년(제23기) | 비중 |
|---|---|---|---|---|---|---|
| 디스플레이·반도체 제조장비 | 571.77억 | 87.80% | 518.18억 | 89.29% | 218.00억 | 77.82% |
| 기타제품(Parts 등) | 39.65억 | 6.09% | 26.41억 | 4.55% | 34.81억 | 12.43% |
| 기타(관리보수·임대) | 39.77억 | 6.11% | 35.76억 | 6.16% | 27.32억 | 9.75% |
| 합계 | 651.19억 | 100% | 580.35억 | 100% | 280.14억 | 100% |
비아트론의 검증된 해자는 디스플레이 열처리 장비 부문에 있다. TFT Backplane 공정의 열처리는 화면 구동 소자의 전기적 특성을 결정하는 최고 정밀도 단계로, 회사는 설립 이래 25년간 이 분야에 R&D를 집중해 선수축·수소화·활성화·IGZO 어닐링 등 세부 공정별 열처리 기술을 자체 확보했다. 이 부문에서는 국내외 주요 패널 제조사에 장비를 공급하며 견고한 공급망 지위를 구축했고, 8.6세대 IT용 OLED 라인까지 장비를 공급하며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서술이다. 지식재산권은 특허 등록 57건(한국 56건·해외 1건)·출원 48건(2026년 3월 말 기준)을 보유하고 있다. [FACT]
반면 반도체 장비 부문의 해자는 아직 "증명 이전"이다. 회사는 기존 열처리·정밀 모션 컨트롤 기술을 반도체 공정에 이식할 수 있다고 주장하나, 반도체 장비 시장은 보안·신뢰성 검증이 까다로워 기존 선도업체의 우위가 견고한 시장이며, 비아트론의 반도체 장비 5종은 모두 개발·사업화 추진 단계로 실제 고객사 채택(퀄 통과) 이력이 아직 없다. 따라서 반도체 부문의 진입장벽은 현재로선 "잠재적 기술 우위 주장" 수준으로, 실증은 향후 데모 장비와 고객사 JDP를 통해 확인되어야 한다. [FACT/추정]
정량 스펙 비교는 부분적으로만 가능하다. 회사가 개발 중인 Epitaxial-CVD(RT-CVD)에 대해 언론·리서치 등 보조 자료는 시간당 처리매수(UPH) 5매 이상으로 기존 글로벌 장비 대비 4.24배 높은 증착 효율을 자체 검증했고, 다층 박막을 쌓으면서 동시에 불량을 잡아내는 인-시스템 검사 일체형 구조를 세계 유일이라 주장한다고 전한다. 그러나 이는 회사·언론 주장으로 제3자 벤치마크가 아니므로 [추정]으로 다뤄야 한다. [추정]
글로벌 1위 대비 위치를 정성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전공정 에피택시·증착 분야의 선도업체는 ASM International(ASMI, Epsilon 2000·Intrepid ES 계열, SiGe 에피택시 리더로 해당 세그먼트 55% 이상 점유)·Applied Materials·Tokyo Electron·Kokusai Electric(배치형 ALD/에피택시 강자) 등으로, 비아트론은 이들에 대해 신규 진입자(Tier 2 이하 도전자)의 위치다(Epitaxy | ASM, Kokusai Electric). 어드밴스드 패키징의 하이브리드 본더는 BESI(다이-투-웨이퍼 방식 리더, 다이 어태치 42% 점유, 하이브리드 본딩 매출 2023년 3,600만 유로→2026년 예상 4.76억 유로)·EV Group(웨이퍼-투-웨이퍼 방식 82% 점유)·ASMPT 등이 선도한다(Hybrid Bonding at Scale: BESI). 즉 비아트론은 시장이 이미 형성된 후공정과 아직 태동기인 3D DRAM 전공정 양쪽에서 모두 후발 도전자이며, 시간의 해자(선도업체의 양산 레퍼런스·고객 신뢰 축적)는 오히려 경쟁사 쪽에 있다. [FACT/추정]
디스플레이 장비 부문에서는 중국 대형 패널사(Everdisplay·우한/광저우 CSOT·GoVisionox)와의 반복 수주 이력이 실질적 방어력의 근거다. 특히 우한 CSOT는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여부: 해당"으로 공시되어 재발주 관계가 확인된다. [FACT]
반면 반도체 장비 부문의 고객사 방어력은 아직 실증되지 않았다. 언론·리서치 등 보조 자료는 국내 기판업체 D사에 자회사가 ABF 라미네이터를 납품했고 글로벌 반도체 업체와 내년부터 양산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라 전하나, 이는 미확정 계획으로 독점 계약·빅테크 채택 같은 확정된 방어력 근거는 현재 확인되지 않는다. [근거 부족] [FACT/추정]
비아트론 매출의 질은 "반복성"과 "덩어리성"이 공존한다. 장비 본체 매출(2025년 87.80%)은 고객 투자 사이클에 연동되는 일회성·프로젝트성 매출로, 특정 분기에 인식이 몰리며 진폭이 크다(2025년 1분기 매출 261억원 vs 3분기 39억원). 반면 유지보수용 부품과 관리보수·임대 매출(합계 약 12%)은 설치된 장비 베이스에서 반복 발생하는 매출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나, 절대 비중이 작아 전체 매출의 안정판 역할은 제한적이다. [FACT]
락인(고객이 다른 공급사로 갈아탈 때 드는 전환 비용) 효과는 디스플레이 열처리 장비에서 상대적으로 강하다. 열처리 공정은 패널 특성을 좌우하는 핵심 단계라 검증된 장비사를 쉽게 바꾸기 어렵고, 반복 수주 이력이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고객 이탈 리스크로는 ① 중국 패널사의 장비 국산화(내재화) 확대, ② 매출의 90%가 중국·해외 소수 고객에 집중된 고객 편중이 있어, 특정 대형 고객의 투자 축소 시 실적 변동성이 크다. [추정]
현금 런웨이 관점에서 비아트론의 방어력은 매우 강하다. 2025년 말 현금성 자산 53.15억원에 더해 유동금융자산 829억원을 포함한 유동자산 1,150억원을 보유하며, 이는 유동부채 217억원의 5.3배(유동비율 529.66%)다. 설령 매출이 일시적으로 급감하더라도 판관비 등 고정비를 여러 분기 동안 자체 자금으로 감당할 수 있는 두꺼운 완충 자본을 갖춘 셈이다. [FACT]
부채 통제력 측면에서는 차입금이 0원(차입금비율 0.00%)인 완전 무차입 구조라, 금리 인상이나 만기 도래에 따른 유동성 위기 가능성이 원천적으로 없다. 이자보상배율 개념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로 금융 리스크가 낮다. [FACT]
거시 충격 중 실질적 노출은 환율이다. 수출대금을 전액 달러로 회수하고 계약자산·매출채권 등 상당액이 외화로 잡혀 있어, 원/달러가 5% 변동하면 법인세차감전순손익이 약 25.4억원(2025년 말 기준) 변동한다. 실제로 2025년 환율 하락은 순이익을 22.1% 깎았고, 2026년 1분기 환율 상승은 반대로 순이익 흑자를 만들었다. 다만 회사는 통화옵션(환위험 회피용 파생상품, 2026년 1분기 계약금액 100만 달러)으로 일부 헤지를 하고 있다. 환 노출은 크지만 이는 영업 본질이 아닌 평가손익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FACT/추정]
비관론의 핵심은 "반도체 전환 스토리가 아직 매출로 증명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회사는 2030년대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종합 솔루션 기업' 비전을 내걸고 반도체 장비 5종을 개발 중이나, 이들은 전부 사업화 추진 단계로 확정 고객사·수주·매출 기여가 없다. 최근 12개월(TTM) 영업손익이 -11.72억원의 손실 상태이고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이 -19.72억원인데, 이는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의 분기 공백과 반도체 R&D 선투입이 겹친 결과다. 즉 확정된 캐시카우(디스플레이)의 실적 변동성은 크고, 신성장 동력(반도체)의 실현 시점은 불확실하다는 것이 아킬레스건이다. 외부 리서치가 제시한 2026년 매출 850억원 역시 회사 공식 가이던스가 아니어서, 미달 시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다. [FACT/추정]
또한 3D DRAM용 에피택시 장비의 실제 대량 수요는 SK하이닉스 로드맵상 2029~2031년으로 밀려 있어, 반도체 장비 스토리가 주가에 선반영된 상태라면 실적 공백기 동안 기대와 현실의 괴리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추정]
지배구조 측면에서 최대주주 김형준 대표는 특별관계자 포함 20.22%를 보유하나, 본인 직접 지분은 13.51%로 절대적으로 높지는 않다. 2026년 1월 최대주주가 특별관계자(김도윤)에게 20만주를 증여하는 내부 지분 이동이 있었으나 총 보유비율(20.22%)에는 변화가 없어, 지배력 훼손이나 매도 시그널로 보기는 어렵다. 회사는 자기주식 2,080,568주(발행주식의 약 17.2%)를 보유 중이며 신탁 방식 자사주 취득·해지를 반복해왔는데, 이는 주주환원·경영권 방어 수단이자 향후 시장 매각 시 잠재적 오버행(대량 매도 물량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FACT]
자금 조달 리스크는 사실상 없다. 무차입·고유동성 구조로 신사업 R&D를 자체 조달하고 있으며, 보고서 작성일 기준 중요한 자금조달 내역이 없다고 공시했다. 즉 자금 조달보다는 "보유 현금을 신사업 성과로 전환하는 속도"가 실질 관건이다. [FACT]
첫 번째 성장 동력은 반도체 전공정 Epitaxial-CVD의 사업화 메커니즘이다. 인과 사슬은 "3D DRAM 도입으로 다층 Si/SiGe 에피택시 증착 수요 발생 → 비아트론이 급속 온도 가변형 챔버(RTVC) 기반 고속·고효율 장비로 진입 → 고객사 데모·JDP(공동개발) 통과 → 신규 장비 매출 발생 및 반도체 매출 비중 상승 → 단순 디스플레이 장비사에서 반도체 장비사로 PER(주가수익배수) 리레이팅"으로 요약된다. 핵심은 기존 열처리 노하우를 반도체 증착에 이식해 후발주자임에도 효율 차별화를 만들 수 있는가이며, 성공 시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동시에 상향될 수 있다. 구체적 일정은 §8-3 참조. [FACT/추정]
두 번째 동력은 어드밴스드 패키징 장비군(Hybrid Bonder·LAB·Die Bonder·Vacuum Laminator)의 시장 확장이다. 전공정 미세화의 한계를 후공정으로 극복하려는 흐름 속에서 패키징 장비 수요가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으며, 비아트론은 자회사(비아트론시스템)의 진공 라미네이터를 통해 이미 국내 기판업체에 납품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부문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면 디스플레이 단일 의존 구조가 반도체 후공정으로 다변화되는 효과가 있다. 일정은 §8-3 참조. [FACT/추정]
비아트론의 투자 가설은 "무차입·고유동성의 안정적 디스플레이 장비 캐시카우 위에서, 반도체 장비 전환이 언제·얼마나 매출로 실현되는가"에 대한 시간·확률의 베팅으로 요약된다. 하방은 두꺼운 순현금과 무차입 구조가 방어하고, 상방은 반도체 전공정·후공정 장비의 상용화가 좌우한다.
증권사 공식 목표주가 컨센서스(freshness_check상 30일 내 신규 증권사 리포트 0건)와 회사 공식 가이던스가 모두 부재하여, 아래 시나리오는 파이프라인·이벤트 임팩트에 기반한 자체 산출이다. 산식은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이며, 발행주식수는 12,114,710주(current_market_metrics)를 공통 적용한다.
기준 가격: 8,440원 (2026-07-16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구체적으로 2025년 사업보고서(기재정정)와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의 사업의 내용·경영진단, 재무 시계열(2024년 상반기~2026년 1분기), 실적 변동 공시, 단일판매·공급계약 4건, 배당·대량보유 공시 본문을 직접 확인했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 30일 내 뉴스 15건이 확인됐고 신규 증권사 리포트는 0건이었다. 반도체 장비 산업·글로벌 경쟁사·시장 규모는 웹 검색·기사 확보(WebSearch·WebFetch)로 보강했으며, 이는 1차 자료가 아닌 보조 자료로 교차검증용으로만 사용했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이며,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2026-07-17)을 기준으로 한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검증 필요] §4 매출 구조 — 반도체 장비 vs 디스플레이 장비의 매출 분리 수치 미확보. 사유: 사업보고서가 "디스플레이·반도체 제조장비"를 단일 분류로 통합 공시. 회수: 향후 반도체 장비 매출 인식 시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세그먼트","반도체 장비 매출"]) 및 반기·사업보고서 §부문 정보 재확인.[검증 필요] §4·§2 자회사 실적 — ㈜비아트론시스템 별도 매출·손익·수주 미확보. 사유: 연결 통합 공시로 분리 불가. 회수: 사업보고서 §계열회사·연결주석에서 종속기업 요약재무 재확인.[검증 필요] §2-3·§9 2026년 가이던스 — 회사 공식 연간 실적 가이던스 부재, 외부 리서치(850억원)만 존재. 사유: 회사 미공시. 회수: IR 자료·컨퍼런스콜·신규 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재점검, keyword "비아트론 2026 매출 가이던스".[검증 필요] §5-3 반도체 고객사 방어력 — 반도체 장비의 확정 고객사·독점 계약 이력 미확보(양산성 평가는 "예정" 단계). 사유: 사업화 추진 중 단계로 계약 미발생.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공급계약","반도체","에피택시"]) 및 영문 산업지(EE Times·The Elec) 재검색.[시점 한계] §8-3 Epitaxial-CVD 데모 완성 — 완성 시점 "내년 하반기(2027-H2 추정)"로 기준일 불명확. 사유: 미래 이벤트·회사 미확정. 회수: 2027년 상반기 이후 IR·보도 재확인.[시점 한계] §3·§8-3 SK하이닉스 3D DRAM Si/SiGe 장비 발주 — 로드맵은 2029~2031년으로 공개, 구체 장비 발주 계획 미확인. 사유: 미래 이벤트. 회수: 해당 시점 도래 후 SK하이닉스 로드맵 발표·발주 공시 재검색.[자료 접근 한계] §3 CSOT 8.6세대 공급 상세 — 한 건의 네이버 뉴스(n.news.naver.com) 원문 접근 차단. 사유: 봇 차단. 회수: 네이버 보존본·언론사 원문 재검색, keyword "한국 디스플레이 장비 CSOT 8.6세대 비아트론".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비아트론] 이제는 반도체 장비 회사입니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7/15): 8,540원 Upside : -
열처리 기술의 확장, 반도체 장비사로의 도약 동사는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제조장비 전문 업체로 2012년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동사는 열처리 장비 기술을 바탕으로 LTPS·Oxide·LTPO 기반 LCD 및 OLED 제조 과정에서 선수축, 활성화, 수소화·탈수소화 등 박막의 전기적 특성을 안정화하는 핵심 공정을 담당한다. 그러나 동사는 이제 반도체 장비 회사로 재평가 받아야 한다. 동사는 급속 가열과 정밀 온도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Epitaxial-CVD, Hybrid Bonder, LAB 등 반도체 전공정·후공정 장비의 사업화를 추진 중이다. 종속회사 비아트론시스템을 통해서는 FC-BGA 등 반도체 기판 제조에 적용되는 Vacuum Laminator까지 제품군을 확장했다. 기존 디스플레이 장비가 현재 실적을 지탱하는 기반이라면, 반도체 장비는 향후 성장성과 밸류에이션을 결정할 핵심 축이다. DRAM도 결국 위로 쌓는다, 3D DRAM의 대장 비아트론 메모리 반도체는 미세화만으로 용량과 성능을 높이기 어려워졌다. HBM이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로 자리 잡은 데 이어, 일반 DRAM도 셀과 트랜지스터를 수직으로 쌓는 3D DRAM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3D DRAM을 중장기 기술축으로 제시했으며, 2024년에는 Si/SiGe 다층막을 활용한 5단 구조의 동작 결과도 공개했다. 적층 수가 늘어날수록 생산시간과 장비 부담이 함께 증가한다는 기술적 난도가 존재하지만 동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VCSEL 레이저 기반 RT-CVD 증착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 대면적 레이저로 웨이퍼 온도를 빠르게 전환해 층간 대기시간을 줄이고, 증착과 검사·계측 기능을 하나의 장비에 결합해 공정 이상을 조기에 확인하는 방식이다. 동사는 2025년 사업보고서에 3D 메모리용 Epitaxial-CVD를 신규 사업화 제품으로 명시했으며, 하반기 주요 메모리 업체 대상 프로모션 이후 데모 장비와 공동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고객사 성능평가와 양산 검증을 통과할 경우, 3D DRAM 시장 개화에 앞서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에서 반도체 전공정 장비업체로의 본격적인 리레이팅이 가능할 전망이다. 전공정에서 후공정까지, 반도체 포트폴리오 완성 동사는 Epitaxial-CVD 장비뿐만 아니라 Hybrid Bonder, LAB, Die Bonder 등 첨단 패키징 장비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반도체 장비사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RT-CVD를 포함한 반도체 장비에서 약 2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을 전체의 15% 이상으로 높인다는 목표다. 자회사 비아트론시스템을 통해서는 FC-BGA용 Vacuum Laminator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해당 장비는 국내 주요 기판업체향 매출이 이미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고객사의 투자 확대에 따라 내년부터 성장세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핵심은 디스플레이 장비에서 축적한 열처리·온도 제어·대면적 기판 대응 기술을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향후 신규 장비의 고객사 평가와 공급 레퍼런스가 확대될 경우, 동사는 디스플레이 열처리 장비업체를 넘어 반도체 종합장비업체로 재평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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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anyangresearch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