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총액 | 2,333억 |
|---|---|
| 매출성장률 YoY | 46.0% |
| 영업이익률(OPM) | -297.2% |
| ROE | -33.9% |
| PER(TTM) | [N/A] |
| PBR(MRQ) | 5.44배 |
| 부채비율 | 67.0% |
📊 조회 시점: 2026-07-13 17:57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7-10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아이씨티케이는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성장 초기 기업이다. 2025년 연결 매출은 40.2억원으로 전년(66.8억원) 대비 39.9%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88.6억원으로 적자가 오히려 확대됐다. 2026년 1분기도 매출 6.0억원에 영업손실 30.4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다만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4.1억원 대비 46% 증가). 회사는 매출 급감의 원인을 "2024년 기존 프로젝트 종료 후 2025년 말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2029년까지 순차 매출 인식)했기 때문"으로 설명하는데, 이는 수주는 확보했으나 아직 매출로 인식되는 구간에 진입하지 못한 '실적 공백기'임을 뜻한다. [FACT]
재무 체력 자체는 견조하다. 2026년 1분기 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5억원, 단기금융상품 등을 합한 금융자산은 이를 크게 상회해 분기 영업비용(약 33~36억원) 대비 여러 분기를 버틸 현금 여력을 갖췄다. 부채비율은 2024년 말 6%에서 2025년 말 65%(2026년 1분기 약 67%)로 급등했는데, 이는 실질 차입이 아니라 2025년 5월 발행한 210억원 규모 전환사채(5회차)가 회계상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약 247억원)로 잡힌 데 기인한다. 이익 지표(PER)는 순손실 상태라 산출되지 않으며(N/A), 주가순자산배율(PBR) 등 밸류에이션 배수는 §2-1 표(NAVER TTM/MRQ 기준)를 참고해야 한다. 연구개발비가 매출의 118%(2025년)에 달하는 구조는 기술 확보 우선의 초기 딥테크 전형이다. [FACT]
보안 반도체 산업은 '모든 기기가 인터넷에 연결되는 초연결(IoT) 시대에, 각 기기가 스스로를 증명하는 신분증을 하드웨어에 심는' 사업으로 비유할 수 있다. 과거에는 암호 키를 소프트웨어로 메모리에 저장했는데, 이는 마치 집 열쇠를 현관 매트 밑에 두는 것과 같아 해킹에 취약했다. PUF 기술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자연 발생하는 미세 편차를 지문처럼 활용해 키를 '저장'하는 대신 '필요할 때 생성'하므로 원천적으로 탈취가 어렵다. ICTK는 이 밸류체인에서 팹리스(설계)와 IP 라이선서(원천기술 대여)를 겸하는 상류 위치를 점한다. [FACT]
최근 1~2년의 핵심 트렌드 변화는 두 축이다. 첫째, NIST가 2024년 8월 양자내성암호 표준(FIPS 203/204/205)을 발효하고 미 연방 시스템의 2035년 전환을 의무화하면서, 지금 배포되는 IoT 기기(수명 10~20년)에 미리 양자내성 보안을 넣어야 한다는 '선제 대응' 수요가 형성됐다. 둘째, 자동차 OEM 설계 채택과 미·EU 정부 조달 프레임워크가 하드웨어 수준 기기 인증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보조 자료에 따르면 PUF 시장은 2025년 약 18억 달러에서 연평균 15% 안팎, 임베디드 IoT 보안 시장은 2023년 약 50억 달러에서 연평균 11% 성장이 전망되며, 사업보고서는 임베디드 보안 시장을 2022년 약 10조원에서 2028년 약 13조원(연평균 5.7%)으로 추정한다. 시장 규모·성장률 수치는 조사기관별 편차가 크므로 방향성 참고용으로만 해석해야 한다. [FACT/추정]
| 매출유형 | 품목 | 2025년 | 비중 | 2024년 | 비중 | 2023년 | 비중 |
|---|---|---|---|---|---|---|---|
| 제품 | 보안칩 | 1,071 | 26.6% | 1,881 | 28.1% | 2,761 | 44.7% |
| 제품 | 보안모듈/디바이스 | 231 | 5.7% | 218 | 3.3% | 869 | 14.0% |
| 용역 | 솔루션 등 개발용역 | 2,718 | 67.6% | 4,585 | 68.6% | 2,557 | 41.3% |
| 합계 | 4,020 | 100% | 6,684 | 100% | 6,187 | 100% |
정량 스펙 비교(수율·안정성 비트에러율 등)는 경쟁사·ICTK 모두 비공개라 확보하지 못했으며, 보조 자료 기반 정성 비교로 대체한다. 보조 자료에 따르면 PUF IP 라이선스 시장의 지배적 1위는 Intrinsic ID(250개 이상 반도체 고객, 누적 30억개 칩 출하)이며, Infineon(2024 회계연도 PUF 관련 매출 4.2억 달러 이상)·NXP·STMicroelectronics·Synopsys·Rambus·Secure-IC 등이 상위권을 형성한다(상위 5개사가 PUF 매출의 약 58.3% 점유). ICTK는 이들 대비 매출·점유율에서 후발 소형 플레이어로 분류되나, 'VIA 방식 PUF + PQC 하드웨어 통합 + EAL6 인증'이라는 조합에서는 차별화된 니치(niche) 포지션을 주장한다. [추정]
시간적 진입장벽 측면에서 EAL6 인증은 국제 정보보호 표준(ISO/IEC 15408·18045) 기반으로 수년의 평가 기간과 수백만 달러 규모 비용이 소요되는 희소 등급이라, 후발주자가 단기간에 따라오기 어려운 방벽으로 기능한다. 보조 자료(디자인리유즈·이크레더블 등)는 EAL6+가 "수년의 평가와 수백만 달러 테스트"를 요구한다고 전한다. [추정]
현금 런웨이 관점에서 방어력은 견조하다. 2026년 1분기 말 현금및현금성자산 205억원에 단기금융상품 등을 더하면 유동 금융자산은 이를 크게 상회하며, 분기 영업비용(약 33~36억원) 기준으로 매출이 일시적으로 끊겨도 여러 분기를 버틸 수 있다. 2025년 제3자배정 유증(71.8억원)과 전환사채(210억원)로 조달한 현금이 완충 역할을 한다. 다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이 TTM 기준 -48.6억원으로 지속 유출 상태라, 매출 회복이 지연되면 현금 소진 속도가 재조명될 수 있다. [FACT]
고정비 측면에서 팹리스 특성상 생산설비 감가상각 부담은 작으나, 연구개발 인건비 중심의 고정비 비중이 높아 매출 급감 시 영업이익률 훼손 폭이 크다(2025년 매출 40억원에 판관비 109억원). 부채 통제력은 표면 부채비율 65%가 실질 차입이 아닌 CB의 공정가치 부채 계상에 기인하므로 유동성 위기와는 거리가 있으나, 이 CB가 향후 주식으로 전환되면 희석 부담으로 전이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환위험은 BTQ 계약이 USD 표시라 원/달러 환율 10% 변동 시 세전손익에 약 2억원 영향(민감도 분석 기준)으로 제한적이다. [FACT/추정]
2026 하반기~연말 | BTQ QCIM+PUF 칩 시제품(test chip) 출하 | 143.6억원 개발용역(최근 매출의 215%)의 후속 대금·양산 전환 규모가 걸린 핵심 이벤트로, 시제품 고객 인도가 확인되면 매출 가시성이 한 단계 올라 투자 가설을 강화한다. 반대로 출하 지연·양산 무산 시 테마 프리미엄의 근거가 약화돼 가설 훼손. 메커니즘은 §8-1 참조. 연말 BTQ IR·보도 및 후속 DART 공급계약 공시로 확정 판정. [추정]
2026-05-23 이후 (진행 중) | 전환사채 5회차 전환 오버행 | 전환가 16,278원에 최대 1,290,084주(발행 약 8.9%)가 잠재 출회 물량으로, 현재가가 전환가에 근접해 전환 지속 시 수급 부담으로 가설 훼손 방향. 이미 2026년 5~6월 일부 전환청구 발생. 매월 임원·주요주주 소유상황보고서 및 전환청구권행사 공시로 잔여 전환 규모 추적. [FACT]
2026-12-19 | 제3자배정 유증 신주 보호예수 해제 | 452,058주(발행 약 3.1%)의 1년 보호예수가 해제되며 잠재 매도 물량으로 전환, 단기 수급에 가설 훼손 방향의 소규모 오버행. 해제일 전후 대량보유·소유상황 공시로 실제 출회 여부 검증. [FACT]
2026-08 (반기)·11월 (3분기) | 2026 반기·3분기 실적 발표 | 신규 수주(BTQ 등) 매출 인식 개시 여부와 적자 축소 추세가 확인되는 관문으로, 매출 회복·손실 축소 시 가설 강화, 매출 공백 지속 시 가설 훼손. 반기·분기보고서(DART)로 객관 검증. [추정]
2026.4~2029.12 (장기) | 700억원 국책 보안 SoC 과제 주관 수행 | KpqC 표준 SoC 내재화·KCMVP 인증으로 국내 공공조달 레퍼런스 확보, 성공 시 고마진 IP·인증칩 매출 믹스 이동으로 가설 강화(장기). 과제 단계별 마일스톤·인증 취득 공시로 검증. [추정]
2026-07-10 (기 발생) | WIPO 글로벌 어워즈 2026 수상 | 브랜드·IP 신뢰도 제고 이벤트로 조달·수주 기반을 뒷받침하나 직접 매출 효과는 제한적, 중립~소폭 강화. 보도·회사 IR로 확인 완료. [FACT]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를 흑자전환 가정으로 적용하면 이익 기반 이론가가 현재가를 크게 밑도는데(예: 매출 250억 × OPM 10% × PER 40배 ÷ 14,502,350주 ≈ 6,900원), 이는 현 주가가 이익이 아닌 '테마·성장 기대 프리미엄'에 의존함을 방증한다. 따라서 아래 등락률은 이 이익 기반 이론가를 하방 참고선으로 두되, 촉매·수급·매출가시성(PSR) 관점을 반영해 조정했다.기준 가격: 16,090원 (2026-07-10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사업보고서·분기보고서·단일판매공급계약·유상증자결과·손익구조변동)·KRX 시세·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점검했으며, WIPO 수상·BTQ 칩 설계 완료 등 뉴스 15건이 확인됐고 신규 증권사 리포트는 0건이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2026-07-13)을 기준으로 한다.
산업(§3)·경쟁사(§5) 보강을 위해 웹 검색(WebSearch)으로 PQC·PUF·임베디드 보안 시장 규모, 경쟁사(Intrinsic ID·Infineon·NXP 등), BTQ 협업, EAL6 인증, WIPO 수상 관련 보조 자료를 교차검증용으로 참조했다. 이들 보조 자료는 1차 자료가 아니므로 결론 근거가 아닌 참고로만 사용했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으며,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에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2 재무 —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 본문이 대용량(110KB 초과)으로 인라인 수신 불가, fundamentals_timeseries의 Q1 2026 수치로 대체. 회수: disclosure_fetch(document_id, 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 청크 분할 재호출 또는 XBRL 직접 조회.[검증 필요] §5-2 글로벌 1위 비교 — Intrinsic ID·PQShield 등 경쟁사 및 ICTK VIA PUF의 수율·안정성 정량 벤치마크 미확보, 정성 비교(시장 점유·인증 등급)로 폴백. 사유: 경쟁사 비상장·스펙 비공개. 회수: EE Times·Semiconductor Engineering 영문 산업지 "VIA PUF vs SRAM PUF reliability benchmark" 쿼리.[검증 필요] §1·§5 특허 — 등록특허 수가 DART 사업보고서 141개 vs 보조 자료 150~300개로 상이, 청구범위 세부는 사업보고서 내 이미지(특허 포트폴리오.jpg) 텍스트 추출 불가. 회수: KIPRIS 특허검색 또는 사업보고서 XI장 원문 재조회.[시점 한계] §8-3 BTQ 시제품 출하 — 2026년 연말 예정 미래 이벤트. 회수: 2026-12 전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공급계약","BTQ","양자"]) 재호출 + BTQ IR.[시점 한계] §8-3 실적 반전 — 2026 반기·3분기 실적 미발표. 회수: 2026-08·11월 분기·반기보고서 도래 후 fundamentals_timeseries 재호출.[자료 접근 한계] §4 매출처 — 수주잔고 중 IP공급 '국내 팹리스사'·장비공급 '이동통신사' 실명 및 eSIM/USIM 개별 계약 물량·단가 미확보. 사유: 영업기밀로 공시 생략. 회수: IR 자료·산업 보도 교차검색.✅ 아이씨티케이, WIPO 글로벌 어워즈 수상기업 선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13_0003706142
📌 126개국·1,300개 기업 중 최종 수상 WIPO 주관 ‘글로벌 어워즈 2026’ 최종 수상기업 선정
지난해 Finalist에 이어 올해 Winner로 한 단계 도약
지식재산권을 사업 성장과 시장 확대에 활용한 성과 인정
📌 하드웨어 양자보안 기업 최초 수상 역대 수상기업 중 하드웨어 기반 양자보안 기업 최초 사례
기술의 독창성과 글로벌 사업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
글로벌 보안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상승 기대
📌 복제 불가능한 ‘VIA PUF™’ 기술 반도체 제조 과정의 미세한 물리적 차이로 칩별 고유값 생성
디바이스 인증과 위·변조 방지, 보안 키 보호 기능 제공
양자내성암호를 결합한 ‘PQC-PUF’ 보안칩 라인업 구축
📌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촉매 디바이스·공급망·양자보안 시장 진출을 위한 레퍼런스 확보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및 신규 사업 기회 확대 기대
수상 성과가 해외 고객사 확보와 기술 상용화의 촉매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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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rowthresearch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