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믹스는 타깃 캡처 키트라는 NGS 밸류체인 최상단의 핵심 소재를 자체 개발·생산하는 전 세계 6개 회사 중 하나라는 희소성을 보유한다. 이 소재는 프로브 디자인, 10여 종 시약 조성, 실측 검증이 얽혀 있어 회사 사업보고서 기준 신규 진입에 약 3년 6개월~4년 6개월(최적화 사이클 6주 × 30~40회)이 소요되며, 실제로 최근 3년간 북미에서 트위스트바이오사이언스 1개사만 신규 진입했다. 이 구조적 진입장벽이 유지되는 한 소수 과점 공급자로서의 지위가 유효하며, 향후 확인 포인트는 대형 글로벌 고객사 레퍼런스 확보 속도다. [FACT]
전방 시장인 타깃 시퀀싱과 리퀴드 바이옵시(액체생검 — 혈액으로 암을 진단·모니터링)가 정밀의료 확산과 함께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하고 있어, 소재 공급자에게 구조적 성장 배경이 존재한다. 언론·리서치 등 보조 자료에 따르면 타깃 시퀀싱 키트 세그먼트는 2026~2033년 연평균 17% 안팎으로 NGS 하위 시장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한국 NGS 시장도 정부 정밀의료 이니셔티브에 힘입어 연 20% 내외 성장이 전망된다. 다만 이는 공시로 교차검증되지 않은 참고 자료이며, 회사의 실제 실적이 이 성장을 따라가는지가 핵심 검증 대상이다. [추정]
최근 팩트 기준으로 회사는 2026년 상반기에만 CB·유상증자로 약 450억원(누적)을 조달해 단기 유동성 우려를 크게 완화했으나, 동시에 대규모 잠재 희석과 실적 둔화라는 상반된 신호가 공존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4% 감소했고 순손실은 60.5억원으로 확대됐는데, 이는 영업손실(-14.3억원)을 크게 웃도는 금융·평가 관련 비용이 반영된 결과로 추정된다. 향후 추적 포인트는 조달 자금의 사용처(6월 100억원 유상증자는 '타법인 증권 취득' 목적) 구체화와 매출 반등 여부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1,126억 |
|---|---|
| 매출성장률 YoY | -46.4% |
| 영업이익률(OPM) | -79.0% |
| ROE | -82.8% |
| PER(TTM) | [N/A] |
| PBR(MRQ) | 6.43배 |
| 부채비율 | 30.6% |
📊 조회 시점: 2026-07-13 09:42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7-10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본 해석은 §2-1 표 수치(발행 시점 자동 생성, NAVER TTM 기준)와 DART 재무 시계열을 함께 전제로 한다. 셀레믹스는 현재 "돈을 벌지 못하는" 상태다. 2025년 연결 매출 57.7억원에 영업손실 33.2억원, 순손실 40.4억원을 기록했고,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4% 급감하면서 영업손실 14.3억원, 순손실 60.5억원으로 손실 폭이 오히려 커졌다. 직전 12개월 누적(TTM — 최근 4개 분기 합산) 매출은 약 49.7억원으로 연 매출이 위축되는 흐름이 뚜렷하다. [FACT]
빚 부담 자체는 아직 무겁지 않다. 2026년 1분기 말 부채총계는 53.6억원, 자본총계는 175억원으로 부채비율은 30% 안팎이며, 2025년 말 6% 수준에서 상승한 것은 2월·3월 발행한 전환사채(310억원)가 부채로 잡힌 영향이다. 변동금리 차입금이 없고 현금성 자산이 66.6억원으로 유동부채를 크게 웃돌아 단기 상환 위험은 제한적이다. 다만 영업에서 이익을 내지 못하는 만큼 이자·비용을 영업이익으로 감당하지 못하는 구조이며, 회사는 이를 반복적인 유상증자·CB 조달로 메우고 있다. [FACT]
주가는 실적 대비 매우 비싼 편에 속한다. 적자 상태이므로 PER(주가수익비율 —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산출되지 않고, PBR(주가순자산비율 —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과 매출 대비 시가총액은 §2-1 표(NAVER 기준)에서 높은 수준으로 표시된다. 이는 시장이 현재 실적이 아니라 소재 과점 지위와 전방 시장 성장이라는 미래 기대에 값을 매기고 있음을 의미하며, 실적 반등이 지연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하방 압력으로 전환될 수 있다. [FACT/추정]
NGS 산업은 크게 두 층으로 나뉜다. 하나는 유전자 분석 장비와 부속품·시약(키트)을 만드는 상류이고, 다른 하나는 그 장비·시약을 사서 병원·연구소에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류다. 비유하자면 상류는 "곡괭이와 삽을 파는 회사", 하류는 "그 도구로 금을 캐는 회사"인데, 셀레믹스는 곡괭이 중에서도 가장 값비싼 핵심 부품(타깃 캡처 키트)을 만드는 상류에 위치한다. 회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소재를 직접 생산하는 회사는 전 세계 6개사뿐이고, 이들이 약 5,000개 이상의 진단·바이오인포매틱스 기업에 공급하는 소수 과점 구조다. [FACT]
전방 수요는 정밀의료(환자 개인의 유전정보에 맞춘 맞춤 치료)와 액체생검 확산이 이끈다. 특히 혈액으로 암을 조기 진단·재발 추적하는 ctDNA(혈중 순환 종양 DNA) 검사가 침습적 조직검사를 대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언론·리서치 등 보조 자료를 종합하면 글로벌 NGS 시장은 2025년 약 149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14~18%대 성장이, 셀레믹스가 속한 타깃 시퀀싱 키트 세그먼트는 연 17%대 성장이, 리퀴드 바이옵시는 2025년 약 136억 달러에서 두 자릿수 성장이 전망된다(marketsandmarkets, Grand View, towardshealthcare). 하이브리다이제이션 캡처 시장에서 프로브·키트가 매출의 약 52%를 차지한다는 점(marketintelo)은 소재 공급자의 위치가 밸류체인 내에서 견고함을 시사한다. 이들 수치는 공시로 교차검증되지 않은 참고 자료다. [추정]
한국 시장은 정부 정책이 성장 동인이다. 보조 자료에 따르면 한국 NGS 시장은 2023년 약 2억 달러에서 2033년 12억 달러로 연 19.9% 성장이 전망되고, 한국정밀의료 이니셔티브(KPMI)와 다기관 협력 연구(KOSMOS-II) 등 정부 주도 사업이 임상 현장에 NGS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NGS 건강보험 청구 건수는 2017~2021년 5.4배 늘었다(alliedmarketresearch, PMC). 산업의 라이프사이클은 성장기 진입 단계로, 보수적 의료 시장 특성상 한번 채택되면 기술 수명이 장기화되는 경향이 있다. [추정]
| 부문 | 2023년(억원) | 2024년(억원) | 2025년(억원) | 2025년 비중 |
|---|---|---|---|---|
| 제품(Target Capture 키트·BTSeq 키트) | 32.5 | 45.6 | 37.9 | 65.5% |
| 서비스(Target Sequencing·BTSeq 서비스) | 21.9 | 21.5 | 19.7 | 34.2% |
| 상품·기타 | 11.4 | 0.1 | 0.2 | 0.3% |
| 합계 | 65.8 | 67.2 | 57.7 | 100% |
셀레믹스의 핵심 해자는 타깃 캡처 키트의 프로브를 자체 개발·생산할 수 있다는 기술적 희소성이다. 회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소재를 직접 만드는 회사는 전 세계 6개사뿐이고, 성능을 좌우하는 변수(프로브 디자인, 10여 종 시약 조성·농도, 실측 검증)를 최적화하려면 각 사이클당 최소 6주가 걸리는 실험을 30~40회 반복해야 해 신규 진입에 약 3.5~4.5년이 필요하다. 셀레믹스 자신도 세계 선도 수준에 도달하는 데 2013년부터 약 5년의 개발 기간이 걸렸다고 밝힌다. 이 "시간의 해자"는 완전 대체 불가능한 병목이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실제로 최근 3년간 북미에서 트위스트바이오사이언스 1개사만 신규 진입했다는 점이 진입장벽의 실효성을 뒷받침한다. [FACT]
다만 이 해자가 "가격 결정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근거는 약하다. 회사의 절대 매출 규모(연 50~67억원)는 글로벌 선도사 대비 매우 작고, 매출이 오히려 감소하는 국면이라 기술 우위가 아직 실적 우위로 충분히 전환되지 못한 상태로 보인다. [FACT/추정]
글로벌 라이브러리 준비·타깃 인리치먼트 시장은 일루미나(Illumina)가 선두이고 애질런트(Agilent), 트위스트바이오사이언스(Twist), IDT/다나허, 로슈/KAPA, 써모피셔, 퀴아젠(Qiagen)이 뒤를 잇는다. 회사 사업보고서는 IDT·애질런트·트위스트·일루미나·로슈 5개사가 유전체 분석 키트 시장의 95% 이상을 선점하고 있다고 명시한다(마켓츠앤마켓츠). 규모 격차는 크다. 보조 자료 기준 트위스트바이오사이언스의 2025 회계연도 매출은 약 3억 7,660만 달러(전년 대비 +20%, 총이익률 50.7%)로, 셀레믹스 연 매출(약 400만~500만 달러 상당)의 수십 배에 이른다(Twist 8-K). [추정]
정량 스펙의 직접 비교는 공개 자료 한계로 제한적이다. 회사는 On Target Ratio(표적 영역에 정확히 맞은 데이터 비율)·Coverage·Uniformity 등 주요 지표에서 경쟁사 대비 우월하다고 자체 및 고객사(CRO) 검증 데이터를 근거로 주장하지만, 구체적 수치는 이미지 자료로만 제시돼 본 조사에서 정량 확인이 불가했다. 기술 방식 차이로는, 보조 자료 기준 IDT는 단일가닥(ssDNA) 베이트에 500ng 투입, 트위스트는 이중가닥(dsDNA) 베이트에 200ng 투입으로 트위스트가 저투입·손상 시료에 유리하다는 평가가 있다(AACR). 셀레믹스의 정량 위치는 "6개 소재사 중 하나"라는 정성 수준으로 파악되며, 이는 §10-2에 검증 필요 항목으로 등재한다. [추정]
시간적 진입장벽 측면에서 셀레믹스는 이미 소재를 상용화한 6개사 안에 들어 후발 신규 진입자 대비 3.5~4.5년의 앞선 위치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롱리드(long-read) 시퀀싱 대응 제품(퀴아젠 xHYB, PacBio·옥스퍼드나노포어 등)이 등장하며 경쟁 축이 이동 중이라, 이 시간 우위가 차세대 기술로도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Signify Research). [추정]
셀레믹스 매출의 질은 양면적이다. 소재(키트)는 진단·연구 워크플로에 한번 채택되면 반복 발주가 발생하는 소모품 성격이라 이론적으로는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 기반이 존재한다. 회사도 "고객 품질 검증 후 반복 발주 수령"을 강조하며, 의료 소재 특성상 경기 비탄력적이라는 점은 하방 방어 요소다. [추정]
그러나 실제 매출 흐름은 반복성이 안정적 성장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2025년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4% 급감했다. 회사는 주문생산 방식이라 장기 수주잔고가 없다고 명시해 매출 가시성이 낮고, NGS 서비스 가동률은 5%대로 하락했다. 락인 강도는 "대리점·레퍼런스 기반의 완만한 전환비용" 수준으로, 규격화 패널 중심의 대형 경쟁사 대비 맞춤형(Customized)이라는 차별점은 있으나 고객 이탈을 원천 차단하는 구조적 장벽으로 보기는 어렵다. 주요 고객이 정부·국내 기관에 집중돼 정책·예산 변동에 노출된 점도 매출 안정성의 약점이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 관점에서 셀레믹스는 자체 영업으로는 현금을 태우지만 조달로 이를 메우는 구조다. 2026년 1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66.6억원이고 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5.7억원, 분기 영업손실은 약 14억원 수준이다. 매출이 전혀 없다고 가정해도 현금만으로 수 분기를 버틸 수 있고, 여기에 2026년 9월 납입 예정인 100억원 유상증자가 더해지면 향후 1.5~2년의 운영 재원은 확보되는 셈이다. 다만 이 런웨이는 영업 개선이 아니라 반복적인 외부 조달과 주주 희석을 대가로 산 것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FACT/추정]
고정비 측면에서 이 회사는 매출 대비 판관비·연구개발비 비중이 크다. 2025년 연구개발비만 10.4억원으로 매출의 18%에 달하고, 인건비 중심의 고정비 구조라 매출이 감소하면 영업이익률(OPM — 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수익성 지표) 훼손 폭이 커진다. 실제 2026년 1분기 매출이 9.2억원으로 급감하자 영업손실이 확대됐다. [FACT]
부채 통제력은 절대 수준에서는 양호하나 추세는 주시가 필요하다. 2026년 1분기 부채비율은 30% 안팎으로 낮고 변동금리 차입금이 없으며 단기 유동부채가 현금성 자산보다 작아 단기 유동성 위기 가능성은 낮다. 다만 부채의 대부분은 전환사채(310억원)로, 만기 전 조기상환청구권(2회차 CB 기준 2028년 4월부터)과 주가 하락 시 전환가 하향 조정 조항이 붙어 있어, 향후 주가·현금 상황에 따라 상환 부담 또는 대규모 희석 중 하나로 현실화될 수 있다. 영업손실 상태라 이자보상배율은 사실상 1배 미만(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 못 함)이다. [FACT/추정]
비관론의 첫 번째 축은 실적과 밸류에이션의 괴리다. 매출이 감소(2026년 1분기 -46.4%)하는데 시가총액은 TTM 매출의 20배가 넘는 수준이라, 성장 기대가 실적으로 확인되지 않으면 고평가 부담이 크다. 회사는 영업 흑자를 낸 적이 없고 2026년 1분기 순손실은 60.5억원으로 영업손실(-14.3억원)의 네 배가 넘는데, 이는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금융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되어 주가 하락 시 비용이 더 커지는 악순환 가능성이 지적된다. [FACT/추정]
두 번째 축은 대규모 잠재 희석(오버행)이다. 2026년 1분기 말 발행주식 8,164,148주 기준으로, 미상환 CB 2건이 전량 전환되면 약 459만 주(기발행 대비 56.25%)가 추가로 풀릴 수 있고, 여기에 3월·6월 유상증자 신주까지 더해진다. 주가가 전환가(1회차 2,966원, 2회차 8,324원)를 웃돌 때 전환 유인이 커져 물량 부담으로 작용한다. 실제 2026년 7월 7일 소수계좌 집중 거래로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되는 등 수급 변동성이 관찰된다(보조 자료, topstarnews). [FACT]
2026년 상반기에만 CB·유상증자로 누적 약 450억원을 조달한 점은, 유동성 확보라는 긍정 해석과 동시에 "왜 이렇게 급하게, 대규모로 자금이 필요한가"라는 물음을 남긴다. 특히 6월 100억원 유상증자의 목적이 '타법인 증권 취득'인데 조달 자금 사용목적표의 거래상대방·발행회사·취득가격 산정근거가 모두 "미정"으로 기재돼 자금 용도의 불투명성이 리스크로 지적될 수 있다. 대상자인 주식회사 씨앤피는 2025년 매출 2,563억원·자산 143억원 규모의 회사로 기재됐다. [FACT]
지배구조 측면에서 2026년 3월 최대주주가 박종갑으로 변경되고 공동대표가 교체됐으며, 신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CB·유상증자에 참여(1회차 CB 박종갑 20억원 등)한 정황이 있어, 자금 조달과 지배구조 변동이 맞물려 있다. 이러한 관계자 거래는 이해상충·소액주주 희석 우려의 단골 지적 대상이다. 조달 자금이 실제 사업 성장으로 연결되는지가 경영진 신뢰도의 핵심 검증 포인트다. [FACT/추정]
단기 실적 가속의 핵심 메커니즘은 제품(키트) 수출 확대다. 국내 제품 매출이 위축되는 가운데 키트 수출은 3년 연속 증가(10.2억 → 18.2억 → 23.7억원)했는데, 이는 미국·인도 현지 거점을 통한 해외 침투가 국내 부진을 상쇄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흐름이 지속되면 고정비 레버리지가 작동해 일정 매출 임계를 넘는 순간 적자 폭이 빠르게 축소되는 경로가 열린다. 반대로 수출 성장이 정체되면 고정비 부담이 그대로 손실로 남는다. 구체적 일정은 §8-3 참조. [FACT]
또 다른 트리거는 진단용 인허가와 신규 응용 확장이다. 회사는 타깃 캡처 키트를 액체생검(ctDNA), 혈액암 미세잔존질환(MRD — 치료 후 몸에 남은 극소량 암세포) 검출 등 고성장 응용으로 확대하는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진출을 위한 규제 대응을 진행 중이다. 진단용 인허가가 확보되면 연구용(RUO)을 넘어 임상 시장으로 진입해 단가·물량이 함께 상승하는 리레이팅 경로가 된다. [FACT/추정]
2026년 8월 | 2026년 반기(상반기) 실적 발표 |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46.4% 급감한 만큼 상반기 실적이 매출 반등의 첫 관문이다. 매출 회복·적자 축소가 확인되면 실적 우려 완화로 가설 강화, 추가 감소면 성장 스토리 훼손으로 가설 훼손. 메커니즘은 §8-1 참조. 반기보고서 매출·영업손익 수치로 검증. [추정]
2026년 9월 14일 | 10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대상 주식회사 씨앤피, 상장 10/20) | 발행가 10,923원·915,499주 규모로 유동성은 보강되나 '타법인 증권 취득' 용도가 미정이라 자금 사용의 투명성이 관건이다. 납입 완료·투자 대상 공개 시 중립~강화, 지연·철회 시 가설 훼손. 메커니즘은 §8-1 참조. DART 납입·상장 공시로 확정. [FACT]
미정(2026년 하반기 추정) | 씨앤피 유상증자 자금의 타법인 증권 취득 대상 확정 | 100억원 조달 목적인 투자 대상·시너지가 공개되면 사업 확장 방향이 드러난다. 성장 시너지 확인 시 가설 강화, 관계자 거래·목적 불투명 지속 시 가설 훼손. 메커니즘은 §8-2 참조. DART 주요사항·타법인출자 공시로 검증. [추정]
미정 | 미국 진단용 인허가(510(k)/CE-IVD) 및 신규 응용(ctDNA·MRD) 상용화 | 연구용을 넘어 임상 진단 시장 진입 시 단가·물량 동반 상승. 인증 취득·상용화 공시면 가설 강화, 지연이면 중립~훼손. 메커니즘은 §8-1 참조. IR·인허가 당국 공시로 검증(현재 FDA Class 1 등재까지만 확인). [추정]
2026년 11월 |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 상반기 흐름의 연속성 확인 구간으로, 수출 성장과 가동률 개선이 실적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한다. 개선 지속 시 강화, 부진 시 훼손. 메커니즘은 §8-1 참조. 분기보고서 수치로 검증. [추정]
2027년 2~4월(장기) | 전환사채 전환청구 기간 개시(1회차 2027-02-27·2회차 2027-04-28) | 미상환 CB 2건 전량 전환 시 약 459만 주(기발행 56.25%) 잠재 오버행. 주가가 전환가를 웃돌면 전환·매도 물량 부담으로 가설 훼손 압력, 미전환이면 중립. 메커니즘은 §8-2 참조. DART 전환청구·주식수 변동 공시로 검증. [추정]
상시 | 소수계좌 집중 거래·수급 변동성 | 2026년 7월 7일 투자주의종목 지정 등 얇은 유동성에 따른 급등락 위험. 수급 안정 시 중립, 이상 급변 시 훼손. 메커니즘은 §8-2 참조. KRX 시장경보·거래량으로 검증. [FACT]
기준 가격: 11,490원 (2026-07-10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증권사 컨센서스·회사 공식 가이던스가 부재하고 회사가 적자 상태여서, 표준 산식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는 영업이익률(OPM)과 PER이 음수/산출 불가라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 따라서 아래 시나리오는 매출 배수(PSR — 시가총액을 매출로 나눈 값) 기반으로 산출한 [AI 추정]이며, 사용한 가정 4개(예상 매출·적용 PSR·발행주식수·리레이팅 방향)를 각 시나리오에 명시한다. 발행주식수는 current_market_metrics 기준 9,796,977주를 분모로 사용하되, CB·유상증자에 따른 희석은 Bear 요인으로 별도 반영했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50% / 예상 주가: 약 5,700원] — 가정 (1) 예상 매출: 매출 감소 지속으로 TTM 약 45억원 정체. (2) 적용 PSR: 성장 실종·오버행 현실화로 매출 배수 약 12배로 압축. (3) 발행주식수: CB 전환·유상증자로 실질 희석 진행. (4) 리레이팅: 고평가 해소·수급 악화로 하향. 핵심 트리거는 매출 추가 감소, CB 대량 전환 오버행, 조달 자금 용도 불투명 지속. [AI 추정]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사업보고서·분기보고서·주요사항보고서·대량보유상황보고서)·KRX 시세·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점검했으며, freshness_check 결과 신규 뉴스 15건·신규 증권사 리포트 0건이 확인됐다. §3 산업·§5 경쟁사 보강을 위해 웹 검색(WebSearch) 10건을 수행해 시장 규모·경쟁 구도를 교차검증용 보조 자료로만 활용했고, 출처 URL을 본문에 유지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이며, §2-1 재무 지표 표 역시 렌더 시점에 자동 생성된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2026-07-13)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대형 재무 본문 2건(사업보고서·분기보고서의 '재무에 관한 사항')은 인라인 한도를 초과해 8개 분기 재무 시계열(fundamentals_timeseries)로 부분 대체했으며,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는다.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2·§6 재무 상세(현금흐름표·재무상태표 세부·CB 회계처리) — 사업보고서·분기보고서의 '재무에 관한 사항' 본문이 각 12만·14만 자를 초과해 파일 저장(인라인 불가)으로 정량 세부를 직접 확인하지 못함. 8개 분기 fundamentals로 부분 대체. 회수: disclosure_fetch(document_id, 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 를 청크 단위로 재호출하거나 저장 파일 경로 직접 판독.[검증 필요] §0·§9 발행주식수 불일치 — 2025-12-31 사업보고서 8,164,148주, 2026-06-24 유상증자 공시 "증자전 11,181,555주", KRX 2026-07-10 상장주식수 9,796,977주가 서로 어긋남(CB 전환·유증 신주 상장 시점·보호예수 차이 추정).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증권발행결과","주식수 변동"]) 로 3~6월 발행결과 공시 대조 후 정확한 상장주식수 확정.[검증 필요] §5-2 경쟁사 정량 스펙 비교 — On Target Ratio·Coverage·Uniformity 수치가 사업보고서 이미지로만 제시돼 셀레믹스 대 경쟁사 정량 비교 불가, 정성(6개사 중 하나)으로 폴백. 회수: 영어 쿼리 "Celemics target capture kit on-target uniformity benchmark", SEMI·EE Times 등 산업지 재검색.[검증 필요] §5-3 FDA 510(k)·CE-IVD 인증 현황(2024~2025) — FDA Class 1 등재는 확인되나 진단용 510(k)/CE-IVD 취득 여부 웹에서 미확인. 회수: FDA 510(k) 데이터베이스(accessdata.fda.gov) "Celemics" 조회, 회사 IR 공지 재확인.[시점 한계] §8-3 씨앤피 타법인 증권 취득 대상 — 6월 100억원 유증 자금 사용목적표에 거래상대방·발행회사·취득가격 모두 "미정" 기재. 회수: 납입일(2026-09-14) 이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타법인","출자","취득"], since="2026-09-01") 재호출.[검증 필요] §7 2026년 1분기 순손실(-60.5억)의 비용 구성 — 영업손실(-14.3억) 대비 큰 순손실의 원인(파생상품 평가손실 추정)을 재무제표로 미확정. 회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 손익계산서·금융비용 주석 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