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총액 | 6,755억 |
|---|---|
| 매출성장률 YoY | 43.1% |
| 영업이익률(OPM) | 11.2% |
| ROE | 28.8% |
| PER(TTM) | 17.56배 |
| PBR(MRQ) | 5.06배 |
| 부채비율 | 97.2% |
📊 조회 시점: 2026-07-10 21:33 KST (2026-Q1 기준) / 시총: 2026-07-09 KRX 종가 · 보조자료 — KRX 시총 ÷ TTM 실적 내부 산출, 자사주·희석·지배지분 미조정
티엘비의 최근 실적은 "저수익 부품사에서 고성장 고부가 소재사로의 전환" 국면을 명확히 보여준다. 2024년 연결 매출 1,800억 원·영업이익 33.6억 원(OPM 1.9%)에서 2025년 매출 2,585억 원(+43.6%)·영업이익 259.6억 원(+673%)으로 폭발적으로 개선됐고, 순이익도 36억 원에서 189.5억 원으로 5배 이상 증가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758억 원·영업이익 107.2억 원으로 OPM이 14.1%까지 올라, 고부가 제품 믹스 효과가 이익률로 실제 전이되고 있음을 확인시킨다. [FACT]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성장의 대가로 부채가 빠르게 늘었다. 2025년 말 부채비율(부채총계÷자본총계)은 95.4%로 전기 68.1% 대비 27.3%포인트 상승했는데, 이는 설비투자와 운전자본(재고·매출채권) 확대를 위한 단기차입금 급증(전기 대비 293.6% 증가)에서 비롯됐다. 자기자본이익률(ROE, 순이익÷자기자본)은 2025년 15.0%로 전기 대비 11.8%포인트 개선돼 이익 창출력 자체는 강화됐으나, 유상증자 후 자본이 늘면 지표가 희석될 수 있다. [FACT]
주가는 실적 대비 어느 수준인지는 §2-1 표 수치(NAVER TTM 기준)를 참고하되, 2026년 7월 9일 종가 68,700원 기준 시가총액은 6,755억 원(발행주식 9,832,630주 기준)으로, 2025년 순이익 189.5억 원 대비로는 상당한 프리미엄이, 향후 SOCAMM 매출 반영 시 이익 확대를 선반영한 밸류에이션으로 해석된다. 다만 유상증자(신주 2,073,000주)와 1:1 무상증자로 발행주식수가 크게 변동되므로, 주당 지표 해석 시 이 희석 요인을 반드시 함께 고려해야 한다. [FACT/추정]
회사는 별도의 공식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공시하지 않았으나, 증권사 컨센서스(시장 예상치 평균)로는 메리츠증권이 2026년 매출 3,416억 원·영업이익 467억 원을 제시했다(④ 보조, 메리츠증권 검색결과). 이는 2025년(매출 2,585억·영업이익 259.6억) 대비 매출 +32%, 영업이익 +80% 수준이다. [컨센서스]
달성 가능성 측면에서, 2026년 1분기 실적(매출 758억·영업이익 107.2억)을 단순 4배로 환산하면 연 매출 약 3,033억·영업이익 약 429억으로 컨센서스에 근접하며, 하반기 SOCAMM2 매출 반영이 더해질 경우 상회 여지가 있다. 수주잔고는 2025년 말 526억 원에서 2026년 1분기 말 539억 원으로 유지돼 단기 매출 가시성은 확보돼 있다. 다만 원재료 PGC(청화금, 금 기반 도금 부재료) 단가가 2026년 1분기 156,418원/g으로 전년(109,445원/g) 대비 43% 급등한 점은 원가 압박 요인으로, 판가 상승이 원가 상승을 얼마나 상쇄하느냐가 이익률 방어의 관건이다. [FACT/추정]
메모리 모듈 PCB 산업은 반도체 제조사(고객)가 설계 데이터를 넘기면 그 사양에 맞춰 기판을 제작·납품하는 "주문 생산형 수주 산업"이다. 비유하자면 고객이 설계도를 주고 맞춤 정장을 짓는 고급 양복점과 같아서, 고객 승인(벤더 등록)을 받은 소수 업체만 물량 경쟁에 참여하는 독과점적 구조다. 전방산업인 메모리 반도체 경기에 직접 연동되므로, 티엘비의 매출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같은 메모리 3사의 투자 사이클을 따라간다. [FACT]
최근 1~2년 산업의 핵심 변화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다. 2024년 이후 서버용 DRAM과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가 급증하면서 고성능·고용량 메모리와 이를 담는 고사양 기판 수요가 동반 확대됐다. DDR5는 기존 DDR4 대비 대역폭이 2배 이상이고 미세 회로 형성을 위해 BVH 공법 적용이 늘어, 고부가 기판 업체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됐다. 글로벌 PCB 시장은 2024년 680억 달러에서 2030년 930억 달러로 연평균 5.6% 성장이 전망되며(④ 보조, [사업보고서 인용치]), 서버 PCB 시장은 2026년 약 563억 달러 규모로 추정된다(④ 보조, Coherent Market Insights). [FACT/추정]
가장 주목되는 트렌드는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차세대 메모리 폼팩터(형태) SOCAMM/SOCAMM2의 부상이다. SOCAMM은 저전력 D램(LPDDR)을 AI 서버에서 탈부착 가능한 모듈로 만든 규격으로, 표준 RDIMM 대비 약 3분의 1 면적에 전력 소비를 30~35% 줄인다(④ 보조, Micron, Embedded Computing Design). 2025년 마이크론 단독 공급에서 출발해 2026년 삼성·SK하이닉스가 SOCAMM2로 합류하며 JEDEC(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 표준으로 빠르게 채택되고 있어, 관련 기판 수요가 신규로 창출되는 국면이다(④ 보조, TechPowerUp, Businesskorea). [FACT/추정]
| 구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내수 (백만원) | 59,998 | 44,072 | 53,674 | 6,761 |
| 수출 (백만원) | 111,309 | 135,929 | 204,824 | 69,074 |
| 합계 (백만원) | 171,307 | 180,001 | 258,498 | 75,835 |
| 수출 비중 | 65.0% | 75.5% | 79.2% | 91.1% |
티엘비의 해자는 "메모리 3사가 승인한 소수 벤더 지위"와 "High-end 기판 제조 노하우"의 결합이다. 반도체용 PCB는 고객사 벤더 등록과 제품 승인 과정이 까다로워 신규 진입에 최소 3개월~1년 이상이 소요되고, 설계 데이터의 비밀성 때문에 고객사가 통상 2~3개 업체에만 물량을 공유하는 구조다. 이 때문에 신규 업체가 진입해 무결점 품질 기준을 충족하기 어렵고, 대량 불량 리스크가 커 실질적 진입장벽이 높다. [FACT]
특히 High-end(Build-up + BVH) PCB 영역에서 티엘비는 국내 극소수 기업에 속한다. 보급형 SSD PCB는 중국 경쟁사도 생산하지만, 슈퍼컴퓨터용 EDSFF SSD PCB나 5단 HDI(고밀도 상호연결) 공법이 요구되는 SOCAMM2 기판은 기술 난이도가 높아 소수만 대응 가능하다. 회사는 스택 비아(마이크로 비아를 층층이 쌓는 기술) 분야에서 1-5층 스킵 비아 개발까지 완료해, 현재 다른 업체가 적용하지 않는 수준의 선행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히고 있다. [FACT]
메모리 모듈 PCB에서 글로벌·국내 1위는 심텍으로, 메모리 모듈 기판 세계 시장 약 30% 점유율을 보유하며 한국 정부의 "World Class Product"로 인정받았다(④ 보조, SIMMTECH, 디일렉). 매출 규모로 보면 2025년 심텍 별도 기준 약 1조 971억 원, 코리아써키트 8,630억 원, 티엘비 2,603억 원(별도)으로, 티엘비는 규모 면에서 후발 주자다. 다만 각 사의 주력 제품군이 달라(심텍은 패키지 기판까지 포함, 티엘비는 모듈 PCB 특화) 100% 직접 경쟁 관계로 보기는 어렵다. [FACT/추정]
시간의 해자(경쟁사가 따라잡는 데 걸리는 시간) 관점에서, SOCAMM2 기판은 5단 HDI 공법과 높은 층수가 요구돼 양산 초기 수율 정상화에만 상당한 기간이 필요하다. 과거 엔비디아 GB200 도입 시 Bianca Board 수율 안정에 장기간이 걸린 사례가 있으며, 티엘비 역시 2026년 SOCAMM 수율 정상화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됐다(④ 보조, 뉴스프라임, 메리츠 검색결과). 즉 티엘비는 규모 1위는 아니나, SOCAMM2 조기 퀄 통과로 차세대 규격에서 선점 우위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경쟁사별 SOCAMM2 정량 수율·점유율 데이터는 미공개로 §10-2에 [검증 필요]로 등재한다. [추정]
티엘비 매출의 지속성은 "고객사 락인(lock-in, 전환 비용에 묶여 공급사를 바꾸기 어려운 상태)"에 기반한다. 반도체용 PCB는 차세대 제품마다 고객사와 선제적 공동 연구개발이 필수이고, 벤더 재승인에 수개월~1년이 걸려 고객이 쉽게 공급사를 교체하지 못한다. 이는 정기 공급 계약에 준하는 반복 매출 성격을 부여한다. 2026년 1분기 수주잔고 539억 원은 단기 매출 가시성을 뒷받침한다. [FACT]
다만 매출의 질에는 두 가지 위험 요소가 있다. 첫째, 전방산업(메모리 반도체) 경기에 매출이 직접 연동돼 업황 하강 시 물량이 급감할 수 있는 시클리컬(경기순환형) 특성이다. 둘째, 핵심 고객사가 소수 메모리 3사에 집중돼 있어 특정 고객의 발주 축소나 내재화 시도가 매출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다. 회사는 신규사업(반도체 검사장비용 PCB, 항공우주·방산)으로 고객 다변화를 추진 중이나 아직 비중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현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 관점에서, 2025년 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245.1억 원(단기금융자산 포함 246.8억 원)이다. 반면 2026년 1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OCF)은 -27.9억 원으로, 매출 급증에 따른 재고·매출채권 확대가 현금을 잠식하는 성장기 특유의 마이너스 운전자본 부담을 보인다. 다만 유상증자로 1,331억 원의 시설자금을 확보해 증설 재원과 유동성 완충은 마련된 상태다. [FACT]
부채 통제력이 하방 안정성의 핵심 관찰 대상이다. 2025년 말 부채비율은 95.4%로 상승했고, 특히 단기 유동성 구조가 타이트하다. 1년 이내 만기 도래 차입금 등을 포함한 유동부채가 1,027억 원인 반면 유동자산은 1,034억 원으로 유동비율이 약 100.7% 수준이다. 단기차입금이 422억 원(전기 107억 원 대비 293.6% 급증)으로 크게 늘어, 업황 둔화나 금리 상승 국면에서 차입 롤오버(만기 연장)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차입금 금리가 1% 상승하면 세전손익이 약 8.3억 원 감소하는 이자율 노출을 보유한다. [FACT/추정]
거시 충격 측면에서 티엘비는 수출 비중 90%대의 환노출 기업으로, 원화 10% 변동 시 세전손익이 약 26.4억 원 변동한다. 또한 원재료 PGC(금)와 CCL(동박적층판) 등 국제 원자재 시세에 원가가 직접 연동돼, 금·구리 가격 급등이 이익률을 훼손하는 구조다. 2026년 1분기 금 관련 부재료 단가가 전년비 43% 급등한 것이 대표적 압박 요인이다. [FACT/추정]
비관론의 핵심은 세 가지다. 첫째, 대규모 지분 희석이다. 유상증자 신주 2,073,000주(기존 발행주식의 21.1%)가 2026년 7월 27일 상장되며 단기 오버행(대기 매도 물량) 부담이 있고, 여기에 1:1 무상증자로 발행주식이 최종 23,701,260주까지 늘어 주당 가치가 기계적으로 재조정된다. 둘째, 밸류에이션 부담이다. 현재 주가는 SOCAMM 매출이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래 이익을 상당 부분 선반영하고 있어,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조정 폭이 클 수 있다. 셋째, 원가 압박이다. 금·구리 등 원자재 가격 급등(2026년 금 관련 부재료 +43%)이 판가 상승을 잠식하면 OPM 개선세가 둔화될 수 있다. [FACT/추정]
또한 SOCAMM2는 5단 HDI 등 고난도 공법이 요구돼 양산 초기 수율 정상화에 시간이 걸리는데, 수율 안정이 지연되면 2026년 하반기 매출 반영과 수익성이 컨센서스를 밑돌 위험이 있다. [추정]
자금 조달 측면의 최대 이벤트는 진행 중인 대규모 자본 조달이다. 회사는 1,331억 원 유상증자를 청약률 95.21%로 마무리했고 실권주 99,201주는 대표주관사(대신·키움)와 인수회사(SK·NH)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해 조달 실패 리스크는 해소됐다. 다만 이는 회사가 자체 현금흐름만으로 증설 재원을 감당하기 어려워 외부 조달에 의존했음을 의미하며, 베트남 2공장에 최대 2,000억 원 CapEx(설비투자)가 예정돼 추가 차입 또는 조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FACT/추정]
경영진 관련해서는 최근 임원·주요주주의 특정증권 소유상황 보고가 다수 제출됐으나(2026년 6월 다수 건), 이는 유상·무상증자에 따른 신주인수권 관련 지분 변동으로 추정되며 구체적 매도/매수 방향은 공시 본문 미확보로 [근거 부족] 처리한다. 감사보고서 관련 특이 의견(비적정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FACT/추정]
2026년 7월 27일 | 유상증자 신주 상장 (2,073,000주) | 기존 발행주식(9,832,630주)의 21.1%에 해당하는 신주가 상장되며 단기 오버행. 청약률 95.21%로 조달은 완료(실권주 99,201주 인수사 소화)돼 자금 리스크는 해소됐으나 물량 부담은 상장 전후 수급에 부정적 → 가설 소폭 훼손(수급), 시설자금 1,331억 확보는 증설 재원으로 가설 강화. 상장일 거래대금·주가 흐름으로 검증. [FACT]
2026년 8월 7일 | 무상증자 신주 상장 (1:1, 발행주식 2배) | 신주배정기준일 7/20 기준 1:1 무상증자로 발행주식이 유상증자 후 11,905,630주 → 23,701,260주로 증가, 주당 가격은 기계적으로 절반 조정(가치 중립). 권리락으로 거래단가가 낮아져 개인 접근성 확대 → 수급상 가설 소폭 강화, 펀더멘털 무관. 8/7 신주 상장으로 확정. [FACT]
2026년 8월 (반기보고서) | 2분기 실적 발표 | 1분기 OPM 14.1% 흐름 지속 여부와 컨센서스(2026 매출 3,416억·영업이익 467억) 진도율 점검. 상회 시 성장 가속 가설 강화, 하회 시 밸류에이션 부담 부각으로 훼손. 반기보고서·잠정실적 공시로 검증. [추정]
2026년 4분기 | SOCAMM2 기판 매출 본격화 | SK하이닉스+해외 1사 퀄 통과 기판(판가 일반 서버기판 5배)의 매출 인식이 4Q26부터 시작, 2027년 전체 매출의 20% 목표. 고부가 믹스로 OPM 추가 리레이팅 촉발 시 가설 강화, 수율 정상화 지연 시 훼손. 4Q 실적·SOCAMM 매출 반영 공시로 검증. [추정]
2026년 하반기 | 베트남 2공장 투자 착수 및 캐파 확대 | 최대 2,000억 CapEx로 월 캐파 20,000→24,500(26H2)→40,000㎡(27말) 확대. 캐파 병목 해소는 중장기 매출 상한을 올려 가설 강화, 차입 확대·감가상각 증가는 단기 수익성 부담. 투자·설비 관련 공시로 검증. [추정]
장기 마일스톤 | LPDDR6 SOCAMM 기판 개발 및 DDR6 세대 진입 | 고객사 요청으로 LPDDR6 적용 SOCAMM 기판 선행 개발 중, DDR6 기판 선행 개발도 진행. 차세대 규격 진입 성공 시 기술 격차 유지로 장기 가설 강화. 개발 완료·수주 공시로 검증. [추정]
기준 가격: 68,700원 (2026-07-09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 아래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현재 발행주식(유상·무상증자 반영 전) 기준으로 제시된 값이며, 1:1 무상증자(8/7 신주 상장) 후에는 주당 가격이 기계적으로 절반 수준으로 재조정된다. 등락률은 현재 기준 가격 대비 상대치로 해석해야 한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 [예상 등락률: -21% / 예상 주가: 약 54,000원] — SOCAMM2 양산 수율 정상화가 지연되고 4분기 매출 반영이 이연되며, 금·구리 원가 급등이 판가 상승을 상쇄해 OPM이 둔화되는 국면. 유상증자 신주 오버행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겹치며 조정. 산식: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1) 예상 매출: SOCAMM 지연·업황 둔화로 2026 매출 컨센 하회한 3,000억. 가정 (2) OPM: 원가 압박 반영 11% → 영업이익 약 330억. 가정 (3) 적용 PER: 성장 둔화 반영 디레이팅 16배. 가정 (4) 발행주식수: 9,832,630주(현재 기준). 산출: 330억 × 16 ÷ 9,832,630 ≈ 54,000원. [AI 추정]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및 사업보고서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구체적으로 사업보고서(2025.12)·분기보고서(2026.03)의 사업의 내용·경영진단 섹션, 유상증자 발행가 확정·청약 결과·유무상증자 결정 정정·매출액 변동 공시, 그리고 재무 시계열(2024-HY~2026-Q1) 및 현재 시세를 대조 검증했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점검해 뉴스 1건·리포트 3건(교보·메리츠·현대차)을 확인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다. [FACT]
산업·경쟁사·SOCAMM 시장 규모 보강을 위해 웹 검색(④ 보조)을 다수 수행했으며, 웹 유래 정보는 1차 자료(DART) 사실과 교차검증한 경우에만 본문에 반영하고 출처 URL을 병기했다. 증권사 PDF 리포트 2건(SK증권 공장탐방·메리츠 brief)은 바이너리 형식으로 본문 직접 추출에 실패해 검색 요약으로 대체 확인했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발행일 2026-07-10)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으며,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에 등재했다. [FACT]
[검증 필요] §4·§5-2 고객사별 매출 비중 및 SOCAMM2 해외 퀄 통과 메모리사 실명 — 삼성向/하이닉스向/마이크론向 매출이 공시에 분리되지 않고, 해외 퀄 통과사(마이크론 또는 삼성)가 미확인. 사유: 공시 미분리·보도상 익명 처리. 회수: MCP disclosure_fetch로 사업보고서 주주·매출 세부 재확인, 키워드 "SOCAMM2 퀄 마이크론 삼성" 영문 쿼리 추가.[시점 한계] §8-3 SOCAMM2 매출 본격화(2026 4분기)·베트남 2공장 착공·완공 일정 — 미래 이벤트로 미도래. 사유: 시점 미도래. 회수: 2026-10~2027 분기 실적·투자 공시 도래 시 MCP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SOCAMM","시설투자","공급계약"]) 재호출.[검증 필요] §5-2 경쟁사(심텍·코리아써키트) SOCAMM2 정량 수율·점유율 — 정성 비교(매출 규모·특화 제품)로 폴백. 사유: 경쟁사 비공개. 회수: EE Times·디일렉 등 산업지 영어·국문 쿼리, "SOCAMM2 substrate market share Korea".[자료 접근 한계] §2-3·§9 증권사 목표주가 근거 상세 — SK증권·메리츠 PDF 리포트 본문 미추출(바이너리). 사유: PDF 바이너리 형식. 회수: 한경컨센서스·NAVER 증권 컨센서스 페이지 재검색, 리포트 원문 HTML 확보.[검증 필요] §7-2 임원·주요주주 지분 변동 방향 및 지배구조 — 6월 다수 소유상황 보고의 매도/매수 방향 미확인, 최대주주 지분 미조회. 사유: 공시 본문 미확보. 회수: MCP disclosure_fetch로 대량보유·임원 소유상황 보고서 본문 조회.메모리·SSD 모듈 PCB 국내 1위 고객내 점유율 · 삼성·SK·마이크론 동시 공급 · DDR5/CXL 차세대 기판 출처: 산업 스크리닝 리포트 «SSD» (report_id: ind_pipeline_20260708_ssd-38881cf7)
- [보강 2026-07-10] §1~§9 전면 — 유상증자(1,331억, 확정발행가 64,200원, 신주 7/27 상장)·1:1 무상증자(8/7 상장)·SOCAMM2 SK하이닉스+해외 1사 퀄 통과·2026 SOCAMM 매출 511억 전망·베트남 2공장(최대 2,000억 CapEx)·2026 1분기 OPM 14.1% 반영. 출처: DART 공시(2026-07-02·07-08) + freshness_check(2026-07-01) + 증권사 리포트 교차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