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셈의 첫 번째 축은 글로벌 SSD 테스터 시장의 구조적 공백을 선점했다는 점이다. 일본 어드밴테스트(Advantest)가 2025년 1월 SSD Tester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회사 자료 및 언론 보도(TheElec) 기준 네오셈은 Gen5 SSD 테스터를 상용화한 사실상 유일한 공급사로 남았고 Gen6 SSD 테스터도 2025년 세계 최초로 개발·상용화했다. AI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SSD 수요가 폭증하는 국면에서 경쟁자가 비운 자리를 흡수하는 구조는 수주 흐름을 회사 쪽으로 기울인다. 향후 확인 포인트는 Gen6 SSD 테스터의 실제 매출 인식 속도와 마이크론 등 고객사의 Gen6 SSD 양산(2026년 2월 HVM 개시) 램프업 일정이다. [FACT/추정]
두 번째 축은 삼성전자향 신규 장비(CLT)로의 고객·품목 확대다. 회사는 2026년 5월 28일 삼성전자와 CLT Interface Board(칩과 장비 사이 전기신호를 배분하는 소모성 부품) 69억원 계약을, 7월 8일에는 CLT Memory Tester 86억원 계약을 잇달아 체결했다(언론 보도 + DART 공시). CIB는 메모리 소자별로 종류가 달라 반복 발생하는 소모성 매출이라는 점에서, 단발 장비 판매를 넘어 삼성전자 후공정 라인 내 반복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는 의미가 크다. 추적할 신호는 추가 CLT 계약 공시 빈도와 삼성전자 외 고객으로의 확산 여부다. [FACT]
세 번째 축은 2025년 급락한 실적의 2026년 회복 가설이다. 2025년 매출은 639.4억원으로 전년 대비 39.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0.6억원으로 75.3% 급감했는데(원인: 특정 반도체 위주 투자 집행에 따른 수주 감소 + 차세대 R&D 비용 증가), 이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과거다. 반면 2026년 들어 메모리 업황이 AI·데이터센터 수요로 공급 제약 국면에 진입했고 하반기 납기 수주잔고(약 USD 26.7백만)와 삼성전자·자회사 신규 계약이 쌓이면서 회복 기대가 형성돼 있다. 검증 관문은 2026년 2분기·반기 실적의 반등 폭이며, 반등이 지연되면 회복 가설 자체가 흔들린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4,317억 |
|---|---|
| 매출성장률 YoY | -2.4% |
| 영업이익률(OPM) | 4.4% |
| ROE | 5.4% |
| PER(TTM) | 71.19배 |
| PBR(MRQ) | 3.23배 |
| 부채비율 | 28.1% |
📊 조회 시점: 2026-07-09 07:43 KST (2026-Q1 기준) / PER·PBR: NAVER 2026-07-09 07:43 KST / 시총: 2026-07-07 KRX 종가 · 보조자료 — NAVER·KRX 표시값, 자사주/희석 미조정
네오셈의 성적표는 "고점 뒤 급락, 그리고 회복 시도"로 요약된다. 2024년 매출 1,052.4억원·영업이익 164.7억원(영업이익률 약 15.7%)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2025년에는 매출 639.4억원(-39.3%)·영업이익 40.6억원(-75.3%)으로 크게 후퇴했다. 회사가 밝힌 원인은 특정 반도체 위주 투자 집행에 따른 수주 감소와 차세대 검사장비 R&D 비용 증가로, 반도체 검사장비 산업이 전방 메모리 제조사의 투자 사이클에 후행적으로 크게 흔들리는 수주산업이라는 특성이 그대로 드러난 해였다. 2026년 1분기도 매출 145.2억원·영업이익 5.98억원(영업이익률 약 4.1%)으로 아직 본격 회복 전 단계다. [FACT]
돈을 버는 힘보다 버티는 힘이 훨씬 강한 재무구조라는 점이 이 회사의 특징이다. 2026년 1분기말 기준 현금·단기금융자산이 707억원인데 총차입금은 160억원에 불과해 순현금 약 546억원(순부채 마이너스) 상태이며, 부채비율은 약 28.1%(부채 353억원 / 자본 1,254.9억원)로 낮다. 즉 실적이 사이클 저점에 있어도 재무 위기 가능성은 매우 낮은 구조다. 다만 이익 규모가 급감한 상태에서 시가총액이 약 4,317억원(2026-07-07 종가 9,840원 × 상장주식 43,869,164주)에 형성돼 있어, 밸류에이션 부담(주가가 실적 대비 비싼지)은 2026년 실적 회복이 실제로 나타나는지에 크게 좌우된다. 밸류에이션 배수(PER·PBR)는 §2-1 표(NAVER TTM 기준, 렌더 시점 자동 생성) 수치를 참고할 것. [FACT/추정]
참고로 재무 시계열 조회의 TTM(최근 4개 분기 합산) 매출 수치(약 1,049억원)는 직접 공시된 2025년 연간 매출(639.4억원)·2026년 1분기(145.2억원)와 합산 정합이 맞지 않아, 본 리포트는 기간 라벨이 명확한 직접 공시치(연간·분기)를 우선했다. [FACT]
회사 측이 공시로 못박은 정식 실적 가이던스는 확보되지 않았으나, 더벨 보도(2026-07-05)에 따르면 경영진은 "2026년 매출 1,200억원·영업이익률 20%"를 목표로 언급한 것으로 전해진다(원문은 페이월로 헤드라인만 확인 — [추정], 미검증). 이 목표는 2024년 최대 실적(1,052억원·OPM 15.7%)을 상회하는 공격적 수준으로, 달성 여부는 하반기 수주잔고 소화와 신규 CLT·Gen6·CXL 매출 인식 속도에 달려 있다. [FACT/추정]
달성 가능성의 정량 근거는 수주잔고다.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미종료 수주잔고는 약 USD 26.7백만(약 370억원대, 환율 가정)이며 대부분 납기가 2026년 6~11월에 몰려 있어 하반기 매출 인식으로 이어질 구조다. 여기에 5월(자회사향 Gen6 85.3억·Gen5 56.2억), 5월·7월(삼성전자향 CLT 69억·86억) 신규 계약이 더해졌다. 다만 이는 공시된 5% 이상 계약만 집계된 수치로 실제 수주잔고와 차이가 있으며, 2025년처럼 수주가 비선형적으로 흔들릴 위험도 상존한다. [FACT/추정]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산업은 "완성된 제품을 출하 전 마지막으로 걸러내는 품질 검문소"에 비유할 수 있다. 반도체는 웨이퍼를 깎아 만드는 전공정을 거친 뒤 패키징(칩을 실장·포장)되는데, 네오셈의 장비는 이 패키징이 끝난 SSD·메모리 모듈이 실제로 규격대로 동작하는지, 오래 써도 고장 나지 않는지를 검증한다. 따라서 이 산업의 수요는 메모리 반도체의 생산량·출하량에 직접 연동되며, 전방 메모리 업황이 좋아 생산이 늘수록 검사장비 발주도 늘어나는 구조다. [FACT]
최근 트렌드의 핵심은 AI·데이터센터가 만든 메모리 슈퍼사이클이다. 회사 분기보고서와 업계 자료(SEMI 등)에 따르면 DRAM·NAND 모두 서버·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공급 제약 국면에 진입했고, 특히 서버용 SSD·고적층 NAND·CXL·Gen5/Gen6 SSD 등 고사양 제품 비중이 커지면서 테스트 난이도와 검사장비의 중요성이 함께 상승하고 있다. 이는 단순 물량 확대가 아니라 "검사 공정의 질적 고도화"라는 점에서 고난도 장비를 만드는 업체에 유리한 변화다. [FACT]
시장 규모 측면에서 웹 자료(④ 보조, 교차검증용)는 성장 방향을 뒷받침한다 — 반도체 백엔드 테스트 장비 시장은 2026년 약 106.8억 달러에서 2034년 187.7억 달러(연평균 9.0%)로, SSD Tester 시장은 2031년 약 37.9억 달러(연평균 18.6%)로, CXL·HBM 인터페이스 검증 장비 시장은 2026년 10억 달러에서 2036년 36억 달러(연평균 13.8%)로 성장이 전망된다. 다만 이 수치들은 시장조사기관별로 편차가 크므로 방향성 참고용이다. [추정]
| 매출유형 | 2026년 1분기 | 2025년(연간) | 2024년(연간) |
|---|---|---|---|
| SSD 테스터 | 10,170 | 45,020 | 84,203 |
| 번인 테스터 | 3,463 | 12,761 | 16,715 |
| 테스터 소계 | 13,633 | 57,781 | 100,919 |
| 상품(QIII 등) | 26 | 2,448 | 500 |
| 용역·기타(A/S·임대) | 858 | 3,708 | 3,818 |
| 합계 | 14,517 | 63,937 | 105,237 |
글로벌 후공정 메모리 검사장비 시장은 오랫동안 미국 테라다인(Teradyne)과 일본 어드밴테스트(Advantest)가 지배해 왔다. 웹 자료(④ 보조)에 따르면 두 회사의 ATE(자동 테스트 장비) 합산 점유율은 약 80% 수준으로, 네오셈은 전체 테스트 장비 시장에서는 중견(mid-tier) 플레이어다. 정량 수율·처리속도 스펙은 양사 모두 비공개라 직접 비교가 불가능해, 여기서는 세대별 상용화 시점과 고객 채택이라는 간접 지표로 비교한다. [추정]
핵심은 세부 니치(niche)에서의 역전이다. TheElec 보도에 따르면 어드밴테스트는 2025년 1월 SSD 테스터 사업에서 철수했고, 그 결과 네오셈이 Gen5 SSD 테스터를 상용화한 사실상 유일한 업체로 남았다. 즉 글로벌 1위가 비운 특정 제품군을 네오셈이 흡수하는 "시간의 해자"가 생긴 셈이다. 다만 어드밴테스트의 SSD/번인 사업 철수에 대해 영어·일어 공식 발표는 본 라운드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고(회사 자료 + 한국 언론 보도 기준), 어드밴테스트는 2025년 9월 7038 SLT/번인 신규 플랫폼을 발표하는 등 상위 SLT 시장에서는 오히려 확장 중이어서, "철수"의 정확한 범위(SSD 테스터 한정 vs 번인 포함)는 교차검증이 필요하다(§10-2). [FACT/추정]
CXL 검사장비에서도 선점 이력이 있다 — 회사는 2023년 세계 최초 CXL 1.1 상용화, 2024년 7월 CXL 2.0 초도 납품, CXL 3.1 개발 완료 후 고객사 데모 중이라고 밝힌다. 다만 CXL 검증 장비 시장은 키사이트·텍트로닉스·어드밴테스트 등도 참여하는 영역이라(웹 자료 ④), 네오셈의 정확한 점유율은 미확인이다. [FACT/추정]
가장 구체적인 방어력 증거는 삼성전자향 연속 수주다. 2026년 5월 28일 CLT Interface Board 69억원(1차 검증 성공 후 대량 공급 시작, 삼성전자향 CIB 첫 수주), 7월 8일 CLT Memory Tester 86억원 계약이 이어졌다. CIB는 메모리 소자별로 종류가 달라 반복 발생하는 소모성 부품이라, 검증 통과 후 공급이 시작되면 지속적 매출로 이어지는 방어적 성격을 띤다. [FACT]
또한 회사는 미국 주요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소자 개발 단계부터 기술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혀, 자회사(미국)를 통한 반복 수주(2026년 3·4·5월 연속 계약)가 고객 관계의 지속성을 방증한다. 다만 개별 고객사의 독점계약 조건·계약 기간 등 구체 방어력 수치는 보안상 공시되지 않아 [근거 부족]으로 남긴다. [FACT]
네오셈의 매출은 본질적으로 수주산업 성격이라 지속성보다 변동성이 크다. 소자업체의 주문을 받아 개발·생산하는 구조라 전방 투자 사이클에 후행하며,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39% 급감한 것이 이 취약성의 실증이다. 반복 매출로 볼 수 있는 부분은 유상 A/S·개조·임대(연 38억원 안팎)와 CLT용 인터페이스 보드(CIB) 같은 소모성 부품인데,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다. [FACT/추정]
락인 효과는 존재하나 강도는 제품군별로 다르다. 세대별 장비를 고객과 공동개발해 채택되면 전환비용이 커지는 락인이 형성되지만, 반대로 고객사(대형 메모리 제조사)의 협상력이 매우 커서 단가 압박에 노출된다. 특히 SSD 테스터 매출 비중이 70% 이상으로 집중돼 있어, 특정 제품군 수요가 흔들리면 전사 실적이 크게 요동친다(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 4.1%로 저하). [FACT/추정]
이탈 리스크로는 메모리 제조사의 검사 내재화, 어드밴테스트 등 대형사의 해당 니치 재진입 가능성이 있다. 다만 후공정 검사장비는 소자 개발 단계 협업이 핵심이라 진입장벽이 존재해, 단기 이탈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으로 평가된다. [추정]
현금 런웨이는 매우 넉넉하다. 2026년 1분기말 현금·단기금융자산이 707억원인데, 분기 영업비용(매출원가 72.3억 + 판관비 66.9억 ≈ 139억원/분기)과 비교하면 매출이 일시적으로 0이 되더라도 순수 현금만으로 여러 분기를 버틸 수 있는 구조다. 순현금이 약 546억원(총차입금 160억원 < 현금성 706억원)이라, 사이클 저점에서도 유동성 위기 가능성은 극히 낮다. [FACT/추정]
고정비 측면에서는 R&D 부담이 관건이다. 연구개발비가 2024년 65.6억원(매출대비 6.23%)에서 2025년 70.1억원(10.96%), 2026년 1분기 16.9억원(11.63%)으로 매출 감소기에도 비중이 오히려 상승했다. 차세대 장비 개발을 위한 R&D는 매출과 무관하게 지출되는 성격이라, 매출 둔화 국면에서 영업이익률을 크게 훼손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2025년 OP -75% 급감의 한 원인). [FACT]
부채 통제력은 우량하다. 부채비율 약 28.1%로 낮고, 유동성 표상 1년 이내 상환 부담(차입금 47.9억·매입채무 77.7억 등)이 현금성 자산으로 충분히 커버된다. 교환사채(EB, 주식으로 교환 가능한 채권)는 2025년말 장부금액 91.3억원에서 2026년 1분기말 18.5억원(계약상 잔여 20억원)으로 대폭 감소해 대부분 교환·상환됐으며, 남은 규모가 작아 유동성 리스크는 제한적이다. [FACT]
가장 강한 비관 논거는 밸류에이션과 이익 급감의 괴리다. 2025년 영업이익이 40.6억원까지 줄었는데도 시가총액은 약 4,317억원에 형성돼 있어, 회복이 지연되면 고평가 부담이 현실화된다. 비관 시나리오(웹 ④ 보조)에서는 2026년 매출이 1,100억원대에서 정체하고 영업이익률이 12%로 하락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실제로 2026년 1분기(매출 145억·OPM 4.1%)까지는 아직 뚜렷한 반등이 나타나지 않았다. [FACT/추정]
두 번째 지적은 수주의 비선형성이다. 회사 매출은 소수 대형 계약의 납기 타이밍에 크게 좌우돼 분기 실적 변동성이 크고, 2025년처럼 "특정 반도체 위주 투자 집행"에 따라 수주가 급감할 수 있다. SSD 테스터 매출 비중 70%+의 집중도, 그리고 외국인 지분 부재(글로벌 관심 낮음, 웹 ④) 등도 수급상 약점으로 지적된다(외국인 지분 수치는 미검증, §10-2). [FACT/추정]
자금조달 관련 리스크는 상당 부분 해소되는 방향이다. 100억원 규모로 지적됐던 교환사채(EB)는 2026년 2월 교환청구권 행사 공시를 거쳐 잔여 장부금액이 18.5억원(계약상 20억원)까지 축소돼, 잠재 희석 규모가 크게 줄었다. 다만 잔여분의 주식 교환은 여전히 소폭의 지분 희석 요인으로 남아 있다. [FACT]
주주환원·거버넌스 측면은 우호적이다 — 2025년 배당성향 79.55%(이익배당 42.5억원, 전년 대비 66.7% 증가)로 고배당기업에 해당하며, 자기주식 처분(2025년 12월) 및 기업가치제고계획(2026년 3월 공시)을 통해 소각·인센티브 활용 등 주주가치 훼손 방지 방침을 밝혔다. 별도의 중대한 경영진 사법·지배구조 리스크는 본 라운드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FACT]
첫 번째 실적 가속 메커니즘은 삼성전자 후공정 라인 침투다. CLT Memory Tester(장비)와 CIB(소모성 인터페이스 보드)를 함께 공급하면서, 초기 장비 매출 → 소자별 CIB 반복 매출 → 추가 라인 확대로 이어지는 매출 계단이 형성된다. 소모성 부품 매출이 붙으면 실적의 변동성이 낮아지고 이익률 안정성이 개선되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FACT]
두 번째는 어드밴테스트 공백 흡수 +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결합이다. Gen5·Gen6 SSD 테스터에서 경쟁 공백을 흡수하는 동시에, AI·데이터센터발 SSD·NAND 생산 확대가 검사 물량 증가로 연결되면서 "점유율 상승 × 시장 파이 확대"의 이중 레버리지가 실적에 작동한다. [FACT/추정]
2026 12월 31일 | 삼성전자 CLT Memory Tester 86억원 공급 이행(2026-07-08 공시, 납기 12/31) | 2025년 매출 대비 13.5% 규모의 국내 계약으로, 삼성전자향 후공정 장비 공급 확대의 핵심 증거이자 반복 매출(CIB) 기반 확보로 투자 가설을 강화한다. 연기·품목 축소 시 삼성전자 침투 스토리가 약해져 가설 훼손. 납품 완료·매출 인식·추가 CLT 수주 공시로 확정 판정. [FACT]
2026 하반기(3Q~4Q) | 수주잔고(약 USD 26.7백만) 하반기 납품·매출 인식 | 공시된 미종료 수주 대부분의 납기가 6~11월에 집중돼 2026 실적 회복의 정량적 근거로, 정상 인식 시 매출 반등을 견인해 가설 강화. 납기 지연·수주 취소 시 회복 지연으로 가설 훼손. 분기 매출 반등 폭으로 검증. [FACT/추정]
2026 8월(예정) | 2026 반기보고서·2분기 실적 공시 | 2025년 매출 -39%·영업이익 -75% 부진 이후 회복 여부를 가르는 1차 관문으로, 2분기 매출 폭증(회사·언론 기대)이 확인되면 가설 강화, 부진 지속 시 가설 훼손. 반기보고서 매출·영업이익률로 즉시 검증. [추정]
2026 하반기 | CXL 3.1 Memory Tester 양산 공급 개시 | 세계 최초 CXL 1.1·2.0 상용화 이력 위에 3.1을 얹으면 CAGR 13.8% 성장 시장(웹 ④)에서 고부가 매출원이 추가돼 가설 강화. 초도 수주가 지연되면 확장 스토리 약화로 중립~훼손. 고객사 초도 수주 공시로 검증. [추정]
상시(2026) | Gen6 SSD Tester 매출 본격화 | 마이크론 Gen6 SSD(9650) 양산 개시(2026-02)로 Gen6 검사 수요가 열리며, Gen6 매출 발생 유일 업체(자사 주장) 지위가 실적으로 전환되면 가설 강화. 고객사 Gen6 램프업 지연 시 기여 약화. Gen6 수주 공시 빈도·매출 비중으로 검증. [FACT/추정]
2027년내 | 신공장(안양·평택) 완공 — 생산능력·자동화 라인 확대 | 대규모 수주·자동화 장비 수요 대응 CAPA 확보로 중장기 매출 상단을 여는 인프라 투자, 성장 지속 시 가설 강화이나 시점이 멀어 단기 영향은 중립. 건축 진척·완공 공시로 검증. [추정]
기준 가격: 9,840원 (2026-07-07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산식: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 [예상 등락률: -39.5% / 예상 주가: 5,956원] 메모리 업황이 둔화되고 하반기 수주 납기가 지연되어 2026년 매출이 950억원, 영업이익률 11%(영업이익 104.5억원)에 그치는 경우. 산식: (950억 × 11% × 적용 PER 25배) ÷ 43,869,164주 = 5,956원. 가정 — (1) 예상 매출 950억원(2025년 639억 대비 회복하나 2024년 1,052억 미달, 수주 비선형성 반영), (2) OPM 11%(R&D 부담 지속·저마진 제품 비중), (3) 적용 PER 25배(성장 둔화 시 배수 하락), (4) 발행주식수 43,869,164주(current_market_metrics). 트리거: SSD 테스터 수요 위축, 삼성전자 추가 수주 부재, 잔여 EB 희석. [AI 추정]
Base 시나리오 (기본/중립 가설): - [예상 등락률: +25.1% / 예상 주가: 12,309원] 경영진 목표(매출 1,200억) 근처에서 회복하고 영업이익률이 2024년 수준(15%)으로 정상화되는 경우. 산식: (1,200억 × 15% × 적용 PER 30배) ÷ 43,869,164주 = 12,309원. 가정 — (1) 예상 매출 1,200억원(하반기 수주잔고 소화 + CLT·Gen6·CXL 신규 매출), (2) OPM 15%(고부가 비중 확대), (3) 적용 PER 30배(반도체 소부장 성장주 평균대), (4) 발행주식수 43,869,164주. 달성 마일스톤: 2Q·반기 실적 반등, 삼성전자 CLT 납품 완료. [AI 추정]
Bull 시나리오 (낙관적 가설): - [예상 등락률: +124.5% / 예상 주가: 22,088원]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강하게 이어지고 Gen6·CXL·삼성전자 CLT가 모두 대량 매출로 전환되어 최대 실적을 경신하는 경우. 산식: (1,500억 × 19% × 적용 PER 34배) ÷ 43,869,164주 = 22,088원. 가정 — (1) 예상 매출 1,500억원(2024년 1,052억 상회, 신규 3대 제품 동시 램프업), (2) OPM 19%(경영진 20% 목표 근접), (3) 적용 PER 34배(초격차 리레이팅), (4) 발행주식수 43,869,164주. 트리거: Gen6 대량 수주, CXL 3.1 양산 공급, 삼성전자향 품목 확대. [AI 추정]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분기보고서 2026.03·사업보고서 2025.12·매출변동·공급계약 3건·기업가치제고계획)·KRX 시세·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했으며, freshness_check 결과 신규 뉴스 15건이 확인됐고 신규 증권사 리포트는 없었다. 산업·경쟁 구도의 정량 배경(§3·§5)은 웹 검색·기사 조회(④ 보조)로 교차검증용으로만 활용했고, 본질 근거는 공시·재무로 인용했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특히 웹 애그리게이터의 목표주가·2025년 매출 1,400억 등 일부 수치는 DART 1차 공시(2025년 매출 639.4억)와 충돌해 채택하지 않았고, 1차 자료를 우선했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2-3 실적 가이던스 — 더벨 2026-07-05 "매출 1,200억·영업이익률 20% 목표" 기사 본문 미확보(헤드라인만). 사유: thebell.co.kr 페이월. 회수: 네이버 뉴스 보존본·IR 자료 재검색, 키워드 "네오셈 2026 매출 목표 영업이익률".[자료 접근 한계] §8-3 — 2026-07-08 삼성전자 86억 CLT Memory Tester DART 공시 본문 미확보(수집 미완 일자). 사유: incomplete date. 회수: 잡(pipeline_disclosure_list_dates_fill) 완료 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7-01") 재호출.[검증 필요] §5-2 — 어드밴테스트 SSD/번인 테스터 사업 철수 시점·범위. 사유: 영어·일어 공식 발표 미확인(회사 자료 + 한국 언론만). 회수: "Advantest SSD tester discontinuation 2025" 영문 IR·산업지 재검색, 어드밴테스트 연차보고서 확인.[검증 필요] §5-1·§7 — Gen6 SSD 테스터 "글로벌 유일 매출 발생 업체" 및 외국인 지분 0% 주장. 사유: 자사 주장·애그리게이터 단일 출처. 회수: 경쟁사 IR·주주현황 공시(사업보고서 §주주에 관한 사항) 대조.[시점 한계] §8-3 — 2026 2분기·반기 실적, 하반기 수주잔고 납품 결과. 사유: 미래 이벤트. 회수: 2026-08 반기보고서 및 분기 공시 도래 후 fundamentals_timeseries 재호출.[자료 접근 한계] §4 — 2026-05-27·2026-05-08(정정)·2026-02-10 공급계약 상세(상대방·제품·정정 사유) 미확보. 사유: 조사 라운드 fetch 예산 소진. 회수: 각 document_id로 disclosure_fetch 직접 호출.네오셈, 반도체 장비 수주 8건외 다수 추가 계약 대기...최대 실적 달성 기대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7011419323170100273
출처: @Ten_level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