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총액 | 4,712억 |
|---|---|
| 매출성장률 YoY | 30.3% |
| 영업이익률(OPM) | 11.3% |
| ROE | 17.0% |
| PER(TTM) | 39.06배 |
| PBR(MRQ) | 2.98배 |
| 부채비율 | 68.5% |
📊 조회 시점: 2026-07-09 00:08 KST (2026-Q1 기준) / PER·PBR: NAVER 2026-07-09 00:09 KST / 시총: 2026-07-07 KRX 종가 · 보조자료 — NAVER·KRX 표시값, 자사주/희석 미조정
엘티씨의 성장세는 뚜렷하다. 연결 매출은 2024년 2,769억원에서 2025년 3,104억원으로 늘었고(+12.1%), 2026년 1분기 매출은 988억원으로 이미 분기 최대 수준을 찍었다. 영업이익은 2025년 296억원(전년 대비 +22.5%)에서 2026년 1분기에만 181억원을 기록하며 가속했고, TTM(Trailing Twelve Months, 최근 4개 분기 합산) 기준 영업이익은 609억원, 순이익 408억원 규모로 집계된다. 다만 TTM 수치는 분기 환산 과정에서 기간 라벨이 어긋난 구간이 있어(반기·분기 누계 혼재), 확정 공시치인 2025 연간·2026 1분기 연결 실적을 우선 근거로 삼는 것이 안전하다. [FACT]
수익성 개선의 질은 견고하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은 약 18.3%로 2025년 연간 9.5%에서 크게 뛰었는데, 이는 세정장비 매출 확대와 고마진 HSP 소재 기여가 겹친 결과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부채비율은 2026년 1분기 68.5%(2025년 71.4%)로 관리 범위이며, 현금및현금성자산 738.6억원에 단기금융상품 456억원을 더하면 유동성 버퍼가 두텁다. 2026년 1분기 주당순이익(EPS)은 802원이다. [FACT]
밸류에이션 해석 시 반드시 유의할 구조적 특징은 비지배지분(연결 자회사 중 모회사 소유가 아닌 몫)이 크다는 점이다. 2026년 1분기 연결 순이익 171억원 중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분은 83억원(48.5%)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비지배지분으로 빠진다. 따라서 연결 총순이익으로 PER을 역산하면 실제 주주 귀속 가치보다 과대평가되므로, PER·PBR은 §2-1 표(NAVER TTM 기준, 지배주주 귀속)를 그대로 참고하고 본 섹션에서 배수를 별도로 계산하지 않는다. [FACT]
회사가 공식 수치 가이던스를 공시로 제시하지는 않았으나, 30일 내 신규 증권사 리포트는 확인되지 않았고(freshness_check report_count 0) 최신성 점검 창의 웹 보도(④ 보조)에서는 자회사 엘티씨에이엠의 2026년 영업이익 248억원(+30%) 전망과 2026~2027년 영업이익 연평균성장률(CAGR) 91% 추정이 언급됐다. 이는 1차 자료가 아닌 해석 자료이므로 단정 근거로 삼지 않으나, DART 1차 자료의 방향성(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81억원 +92%, 장비 수주잔고 177.6억원 유지)과 상충하지 않는다. [FACT/추정]
달성 가능성의 관건은 두 축이다. 첫째, 세정장비는 수주→설계·제작→설치→검수의 긴 인식 구조라 수주잔고(2026년 1분기 말 177.6억원)와 SK하이닉스 M15X·Y1 발주 타이밍이 매출 인식 속도를 좌우한다. 둘째, HSP는 낸드 가동률과 321단 전환율에 연동되므로 고객사의 낸드 감산·투자 지연이 하방 리스크다. 현재 분기 진도로 보면 2026년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 매출 성장이 무난해 보이나, 이는 확정 실적이 아닌 진행 흐름 기반 판단이다. [추정]
엘티씨가 속한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소재 산업은 "라인이 돌아가는 동안 계속 소모되는 소모품 장사"에 비유할 수 있다. 박리액·세정액·HSP 같은 공정소재는 설비처럼 한 번 크게 팔고 끝나는 게 아니라, 패널·메모리 생산라인이 가동되는 내내 반복 투입된다. 게다가 소재는 고객사 라인 특성에 맞춰 개발·인증되어 호환이 어렵기 때문에, 패널·메모리 제조사는 소재별로 소수 특정업체와 오랜 협력관계를 유지한다. 이 구조는 신규 진입자에게는 높은 장벽이고, 기존 공급사에게는 안정적 매출 기반이 된다. [FACT]
반면 자회사 엘에스이의 웨이퍼 세정장비 사업은 성격이 다르다. 장비는 고객사 설비투자(CapEx) 사이클에 따라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는 수주 산업으로, 반도체 소자업체의 증설 결정에 직접 연동된다. 최근 트렌드의 핵심은 SK하이닉스의 공격적 증설이다. 웹 자료(④ 보조)에 따르면 청주 M15X 팹은 2026년 5월 시험생산을 시작해 HBM4 등 첨단 D램에 집중하며 2027년 중반 월 약 5만 장(wpm) 규모로 확대되고(The Elec, Seoul Economic Daily), 용인 Y1 팹은 2027년 초 장비 입고를 시작해 2030년 상반기까지 월 36만 장을 더한다(Techtimes, Digitimes). [FACT/추정]
또 하나의 트렌드는 낸드 고단화다. SK하이닉스는 2025년 4월 321단 4D 낸드 개발을 발표하고 2026년 상용화를 진행 중인데(SNS Insider 계열 보도), 층수가 높아질수록 실리콘 질화막 식각에 쓰이는 인산 소모량이 비례 증가해 HSP 시장 자체가 커진다. 웹 시장자료(④ 보조)는 HSP 시장이 2024년 약 3억 달러에서 2030년 4.56억 달러로 연 7.2% 성장할 것으로 보며, 주요 플레이어로 Soulbrain·상하이신양과 함께 엘티씨에이엠(LTCAM)을 꼽는다(openPR/valuates). [추정]
| 부문 | 2026년 1분기(억원) | 비중 |
|---|---|---|
| 반도체 웨이퍼 세정장비 | 487.5 | 49.3% |
| 반도체용 케미칼 (LT-450 외) | 192.7 | 19.5% |
| 반도체 장비 관련 제품 외 | 144.0 | 14.6% |
| CCSS (중앙화학공급장치) | 87.5 | 8.9% |
| FPD용 케미칼 (LT-360 외) | 60.7 | 6.1% |
| 기타 (유기재료·세라믹) | 15.9 | 1.6% |
| 합계 | 988.4 | 100% |
2026년 1분기 매출의 지역 구성은 수출 233.0억원(23.6%), 내수 755.4억원(76.4%)으로 내수 비중이 압도적이다. 이는 주력 고객인 삼성디스플레이·SK하이닉스가 모두 국내 생산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케미칼(박리액)의 핵심 수요처는 삼성디스플레이이며, 회사는 중국 패널사 대상 매출처 다변화를 판매전략으로 삼고 있다. 세정장비·HSP·CCSS는 SK하이닉스향이 중심이다. 연결 신용위험 주석에서 "수익의 80% 이상이 특정 고객으로부터 발생"한다고 명시할 만큼 고객 집중도가 높다. [FACT]
장비 사업의 수주 현황(건설형 계약 기준)은 2026년 1분기 말 수주잔고 177.6억원으로, 기초 190.6억원에서 신규 74.5억원 증가·수익인식 87.5억원이 반영된 결과다. [FACT]
엘티씨의 해자는 "고객 라인에 박혀 있는 소재 인증"과 "특허 포트폴리오"의 결합이다. 공정소재는 패널·메모리 제조사별 라인 특성에 맞춰 개발·인증되어 호환이 어렵고, 한 번 양산 라인에 채택되면 교체 시 라인 중단·수율 훼손 리스크 때문에 쉽게 바뀌지 않는다. 회사는 FPD용 박리액 시장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국내 최고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고 자체 산정한다. 특허 측면에서도 그룹 전체가 187건의 지적재산권(박리액·식각액·세정장비 등)을 보유해, 단순 원가 경쟁이 아닌 조성물·공정 특허로 방어막을 두르고 있다. [FACT]
특히 자회사 엘티씨에이엠의 HSP는 반도체용 고선택비인산으로, NAND 고단화의 필수 소재이자 순도·선택비 요구가 극도로 높아 진입장벽이 크다. 웹 자료(④ 보조)에 따르면 엘티씨에이엠은 176단에 이어 321단 낸드 공정용 HSP를 독점 공급하는 것으로 언급되는데(openPR, 뉴스핌), 이것이 사실이라면 특정 세대 공정에서의 사실상 단독 지위는 강력한 병목 장악에 해당한다. 다만 독점 공급 여부는 회사의 공식 DART 공시로 재확인되지 않아 [추정]으로 다룬다. [추정]
정량 스펙(수율·처리량) 직접 비교 자료는 확보되지 않아 시장 지위·점유율 기준의 정성 비교로 대체한다(2단계 폴백). 웹 자료(④ 보조)에 따르면 글로벌 웨이퍼 세정장비 시장은 2025년 64.2억 달러에서 2031년 99.2억 달러로 연 7.5% 성장하며(Mordor Intelligence), 단일 웨이퍼(single-wafer) 세정 부문에서 SCREEN Holdings가 약 45%로 1위, 상위 3사(SCREEN·도쿄일렉트론 TEL·램리서치)가 합산 82% 이상을 점유한다(VMR, SCREEN 분석). 국내에서는 삼성 계열 SEMES가 캡티브(그룹 내부 수요) 우위를 갖는다. [추정]
이 지형에서 엘에스이의 위치는 "글로벌 1위군과 격차가 있는 후발주자이나, 국내 장비 국산화 흐름과 SK하이닉스 내 점유율 확대를 타는 도전자"로 정리된다. 웹 보도(④ 보조)는 엘에스이가 주요 고객사(SK하이닉스)의 세정장비 분야에서 최상위 점유율을 차지하며 2027년까지 안정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전하나(데일리인베스트, thinkpool), 이는 고객사·세대 한정 지위이며 글로벌 절대 점유율과는 구분해야 한다. 시간의 해자는 반도체 장비 특성상 고객사별 커스터마이징 인증에 통상 수년이 걸린다는 점에서 간접 확인되나(KC Tech가 SK하이닉스 초임계 세정장비를 약 5년 공동개발한 사례, The Elec), 엘에스이 고유의 정량 리드타임은 미확보다. [추정]
매출의 질은 이원적이다. 케미칼(박리액·HSP·세정액)은 라인 가동 중 지속 소모되는 반복 매출 성격이 강해, 패널·메모리 가동률이 유지되는 한 안정적으로 발생한다. 회사도 박리액을 "패널 감산·가동률 변동에도 크게 수요가 변하지 않는 상당히 안정적인 매출 구조"로 설명한다. 반면 세정장비·CCSS는 고객사 설비투자에 연동되는 수주형 매출이라 증설 사이클에 따라 변동성이 크다. 현재는 SK하이닉스 증설기라는 상방 국면에 있지만, CapEx가 꺾이면 장비 부문이 먼저 둔화된다. [FACT]
락인 강도는 높다. 소재는 고객 라인 인증·호환성 때문에, 장비는 커스터마이징·품질보증 이력 때문에 전환비용이 크다. 다만 이탈 리스크로는 (1) 고객사의 소재 내재화 시도, (2) 글로벌 1위군(SCREEN·TEL·LAM) 및 국내 SEMES와의 장비 경쟁, (3) 단일 고객(SK하이닉스) 의존에 따른 발주 변동성이 상존한다. [추정]
현금 런웨이 관점에서 방어력은 넉넉하다. 2026년 1분기 현금및현금성자산 738.6억원에 단기금융상품 456억원을 더하면 즉시 동원 가능한 유동성이 약 1,195억원으로, 분기 판관비(약 100억원 규모)와 영업비용을 감안하면 매출이 급감해도 여러 분기를 버틸 완충이 있다. 회사 스스로도 "60일치 예상 운영비용을 충당할 현금을 상시 보유"한다고 유동성 정책을 명시한다. [FACT]
부채 통제력은 만기 구조가 관건이다. 2025년 말 단기차입금은 723.9억원, 장기차입금 257.5억원으로 단기차입금이 현금성자산(738.6억)과 비슷한 수준이라 단기 상환 부담은 있으나 유동성 버퍼로 커버 가능하다. 장기차입금 상환은 1년 이내 31.3억, 2~3년 구간 136.8억으로 분산돼 급격한 상환 벽은 없다. 부채비율 68.5%, 유동비율 179.6%(2025년)로 재무구조는 안정 범위다. 파생상품부채로 인식된 전환사채(CB) 관련 항목이 있으나, 모회사 엘티씨의 제5회 CB(권면 120억원)는 2025년 중 전액 전환·소멸되어 모회사 신규 희석 요인은 해소됐다. 다만 자회사 엘에스이(제2회 CB 잔액 12억)·윈텔코퍼레이션(제1회 CB 20억)의 CB는 자회사 지분 희석 요인으로 남아 있다. [FACT]
비관론의 첫 번째 축은 비지배지분 누수다. 연결 실적은 화려하지만 2026년 1분기 순이익 171억원 중 지배주주 몫은 83억원(48.5%)뿐으로, 성장의 절반이 자회사 소액주주 몫이다. 세정장비·HSP의 성장이 클수록 이 누수도 커지므로, 연결 지표만 보고 밸류에이션을 매기면 실제 주주가치가 과대평가될 수 있다. 두 번째는 고객·전방 의존이다. 수익의 80% 이상이 특정 고객에서 나오고 장비 부문은 SK하이닉스 CapEx에 직결되어, 메모리 사이클이 꺾이거나 고객 발주가 지연되면 실적 변동성이 즉시 확대된다. [FACT/추정]
세 번째는 이익률의 지속성 의문이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 18.3%는 2025년 연간 9.5% 대비 급등한 수준이라, 이 마진이 세정장비 수주 인식 타이밍에 따른 일시적 고점인지 구조적 개선인지 후속 분기로 검증되기 전까지는 정상화(하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추정]
가장 큰 거버넌스·자금 리스크는 자회사 엘에스이 상장 무산 논란이다. 웹 자료(④ 보조)에 따르면 엘에스이는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2025년 하반기~2026년 초 코스닥 상장을 추진했으나, 모회사 엘티씨 소액주주의 중복상장 반발과 정책·규제 강화(대통령·국회의 이중상장 이슈 제기, 거래소 심사 중단)로 예비심사 신청을 철회했다(the bell, G.ECONOMY, 나무위키). 회사는 IPO를 "대규모 투자·R&D를 위한 유일한 자금조달 방안"으로 규정했던 만큼(ZDNet), 상장 지연은 성장 투자 재원과 주주환원 계획(현물배당·무상증자) 실행 모두에 불확실성을 남긴다. [추정]
주주환원 패키지 자체의 조건부성도 리스크다. 2025년 8월 공정공시(정정)의 현물배당(엘에스이 공모주식의 20%)과 유통물량 확대용 무상증자 100%는 "엘에스이 상장 가정" 및 "자사주 소각 완료 후"라는 전제가 붙어 있어, IPO가 재개되지 않으면 상당 부분이 이행되지 않을 수 있다. 다만 배당성향 15% 이상 확대와 30만주 자사주 소각(2025-08-29 완료)은 상장과 무관하게 이미 실행됐다. [FACT]
첫 번째 실적 가속 메커니즘은 낸드 고단화→HSP 물량 레버리지다. 낸드는 적층 층수가 늘수록 실리콘 질화막 식각용 인산 소모량이 웨이퍼당 비례 증가하는데, 엘티씨에이엠이 321단 공정용 HSP를 사실상 단독 공급하는 지위(④ 보조 추정)라면 고객사의 321단 전환률 상승이 곧바로 소재 물량·고마진 매출로 전환된다. 소재는 장비 대비 마진이 높아 이익률(OPM) 개선에도 기여한다. 일정은 §8-3 참조. [FACT/추정]
두 번째는 세정장비 수주→매출 인식 경로다. SK하이닉스 M15X·Y1 증설로 웨이퍼 세정장비 발주가 늘면, 엘에스이의 수주잔고가 쌓이고 설치·검수 단계에서 매출로 인식된다. 장비 국산화 트렌드와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가 겹치면 대당 단가가 큰 장비 특성상 매출 계단식 상승이 가능하다. 일정은 §8-3 참조. [추정]
기준 가격: 44,600원 (2026-07-07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산식: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30일 내 신규 증권사 리포트·목표주가 컨센서스가 확인되지 않아(freshness_check report_count 0)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으로 산출한다. 공통 산식은 예상 지배주주 순이익 = 예상 매출 × 순이익률 × 지배지분율, 예상 주가 = (예상 지배주주 순이익 × 적용 PER) ÷ 발행주식수이며, 비지배지분 누수(2026년 1분기 51.5%)를 반영해 지배주주 귀속 기준으로 계산한다. 발행주식수는 10,564,126주(사업보고서·current_market_metrics 기준)를 공통 적용한다. 웹 보도의 자회사 이익 전망(엘티씨에이엠 2026년 영업이익 248억원 등, ④ 보조)은 방향성 참고로만 반영했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30% / 예상 주가: 31,000원] — 엘에스이 IPO 철회 상태가 지속되고 무상증자·현물배당이 무산되며, SK하이닉스 CapEx 둔화로 세정장비 수주가 정체되고 1분기 고마진이 정상화되는 국면. 가정 (1) 예상 매출: 세정장비 수주 둔화로 2026E 3,800억원, (2) 순이익률: OPM 정상화로 9.4%, (3) 지배지분율: 46%, (4) 적용 PER: 리스크 반영 20배. 산출: 3,800억 × 9.4% × 46% = 164억원 지배순이익 × 20 ÷ 1,056만주 ≈ 31,050원. [AI 추정]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사업보고서 2025.12·분기보고서 2026.03·신규시설투자·주식소각·주주환원계획·배당결정 등)와 KRX 시세, 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1회 점검했으며, 점검 창 내 신규 증권사 리포트는 0건, 뉴스는 15건이 확인됐다(대부분 반도체 소부장 테마 일반 기사).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2026-07-09)을 기준으로 한다.
산업 트렌드(§3)와 글로벌 경쟁 지형(§5), 자회사 사업 현황(엘에스이 IPO·엘티씨에이엠 HSP)은 DART 1차 자료로 정량 확인이 어려운 부분에 한해 웹 검색(④ 보조 자료)으로 보강했으며, 이들은 결론 근거가 아니라 교차검증·맥락 용도로만 사용했고 출처 URL을 본문에 병기했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2·§4 재무 세부 — 분기보고서 "III. 재무에 관한 사항"(76KB 초과)이 인라인 미수령되어 세그먼트별 상세 원가·CapEx 비용·우발채무 명세를 직접 대조하지 못했다. 사유: 응답 용량 초과로 파일 저장. 회수: MCP disclosure_fetch(document_id, 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를 청크 단위로 재호출하거나 저장 파일 직접 열람.[검증 필요] §5-1 HSP 독점 공급 — 엘티씨에이엠의 321단 낸드 HSP "독점 공급" 주장은 웹 보도(④ 보조)에만 근거하며 DART 공시로 확정되지 않았다. 사유: 공급계약은 보안·비공개.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공급계약","HSP","인산"]) 및 반기보고서 주요계약 항목, 고객사 IR 자료 교차 확인.[검증 필요] §4·§5 엘에스이 단독 세그먼트 실적 — LSE의 세정장비 매출·영업이익 단독 수치는 연결 합산만 공시되어 별도 확인 불가. 웹 보도(2024년 세정장비 매출 1,564억, +574%)만 참고. 회수: 엘에스이 감사보고서·엘티씨 사업보고서 종속회사 요약재무(상세표) 열람.[자료 접근 한계] §7 엘에스이 IPO 철회 — 상장 예심 철회는 웹 보도(④ 보조)로만 파악됐고 엘티씨 DART 공시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았다. 사유: 자회사 비상장 이벤트.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상장","IPO","엘에스이"]) 및 KRX 상장예비심사 공시 확인.[시점 한계] §8-3 모멘텀 — 2026 반기실적(8월)·321단 전환(2026 하반기)·Y1 장비입고(2027-02)·엘에스이 IPO 재추진(미정)은 미래 이벤트. 회수: 각 일정 도래 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 및 freshness_check 재호출.[검증 필요] §5-2 글로벌 1위 정량 스펙 — SCREEN·TEL·LAM 대비 엘에스이 세정장비의 수율·처리량 정량 비교 미확보, 점유율·Tier 정성 비교로 폴백. 사유: 경쟁사·엘에스이 모두 비공개. 회수: SEMI·The Elec 영문 산업지 "wafer cleaning throughput benchmark" 쿼리.✅ 그로쓰리서치 기업탐방 프리뷰 보고서 ✅
📌 종목명 : 000
탐방일자: 2026.06.16.
시가총액: 4,278억 원
현재주가: 39,450원
✅ 기업탐방 보고서 다운로드(네프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contents/260708165313890vx
✅ 기업탐방 보고서 다운로드(자사 홈페이지) http://www.growthresearch.co.kr/membership/1410/1097
📌 기업 요약 반도체 소부장의 시간이 다시 오고 있는데, 000은 이 흐름에서 꽤 독특한 포지션을 갖고 있습니다.
보통 소부장 기업들은 소재면 소재, 장비면 장비 한쪽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데, 000은 세정장비 자회사 □□□□와 반도체 소재 자회사 △△△△△△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SK하이닉스 M15X·Y1 증설에 따른 세정장비 수혜를 먼저 받을 수 있고, 중기적으로는 NAND 고단화 전환에 따른 고선택비인산 HSP 소재 수요 확대까지 이어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특히 □□□□는 고객사 내 세정장비 점유율이 국내 기업에서 1위로 추정되고, ’26년 장비 공급 대수도 +35% YoY, ’27년 +65% YoY 증가가 기대되는 구간입니다.
여기에 321단 NAND용 HSP는 기존 176단 대비 단가가 높고, 물리적 소요량도 늘어나는 소재라 수익성 개선 효과가 큽니다.
별도 기준으로는 HBM용 글루 스트리퍼 테스트도 진행 중인데, 본격 공급 시 꽤 유의미한 수준의 마진도 기대가 됩니다.
장비와 소재가 같이 열리는 구간인데도 ’26년 영업이익 650억원, ’27년 950~1,000억원 전망을 감안하면 다른 반도체 소부장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