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총액 | 25,828억 |
|---|---|
| 매출성장률 YoY | 81.5% |
| 영업이익률(OPM) | 14.7% |
| ROE | 18.6% |
| PER(TTM) | 35.24배 |
| PBR(MRQ) | 5.96배 |
| 부채비율 | 31.0% |
📊 조회 시점: 2026-07-09 06:50 KST (2026-Q1 기준) / PER·PBR: NAVER 2026-07-09 06:50 KST / 시총: 2026-07-07 KRX 종가 · 보조자료 — NAVER·KRX 표시값, 자사주/희석 미조정
이 회사는 2025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 4,289억원(전년比 +23.2%), 영업이익 492억원(+23.2%)을 기록하며 외형과 영업이익이 함께 두 자릿수 성장했다. 다만 순이익은 400억원으로 전년(450억원) 대비 11.1% 감소했는데, 이는 영업 자체가 부진해서가 아니라 2024년에 컸던 금융수익(229억→95억)이 줄어든 회계적 요인 때문으로, 영업 체력은 오히려 개선됐다고 읽는 게 정확하다. [FACT]
수익성은 2026년 1분기에 극적으로 좋아졌다. 연결 OPM이 2025년 11.5%에서 2026년 1분기 27.9%로 뛰었고, 분기 순이익 400억원은 직전 연간 순이익과 맞먹는다. 다만 2026년 1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OCF, 영업으로 실제 들어온 현금)은 -213억원으로 마이너스였는데, 이는 매출 급증에 대비한 재고·매출채권 등 운전자본 확대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익의 질을 훼손하는 신호라기보다 성장 국면의 자금 선투입 성격이 강하다(2025년 연간 OCF는 +486억원으로 정상). [FACT]
재무 안정성은 견조하다. 연결 부채비율이 2025년 말 30.9%, 2026년 1분기 31.0% 수준으로 낮게 유지되고, 사측이 밝힌 2025년 ROE(자기자본이익률)는 연결 8.6%로 자본 대비 이익 창출은 무난한 편이다. 주가가 실적 대비 비싼지(밸류에이션)는 위 §2-1 표(NAVER TTM 기준 자동 산출)의 PER·PBR 값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본 해석에서는 별도로 배수를 역산하지 않는다. [FACT]
회사는 별도의 연간 정량 가이던스를 공시하지 않았으나, 사측은 사업보고서 경영진단에서 "AI 산업 확장과 전방 IT 수요 회복"에 힘입어 DRAM·HBM 투자 확대 및 NAND 수요 증가에 대응하겠다는 방향성만 제시했다(정성적 목표). [FACT]
증권가 컨센서스는 웹 보조자료(④)로만 확보됐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2월 4일자 보고서에서 매수·목표주가 360,000원을 제시하고 2026년 연결 매출 6,470억원(YoY +51%)·영업이익 1,753억원(YoY +256%, OPM 27%)·프로브카드 매출 2,180억원(YoY +52%)을 전망했으며, 2026년 7월 2일자 「7월 탑픽」에도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된다. 다만 이는 단일 증권사 추정치이자 보고서 원문 미접근분이므로 컨센서스 대표치로 단정하기 어렵고, 2026년 1분기 실적(매출 1,507억·영업이익 420억)이 이미 전망 궤도에 부합하는 초반 진도율을 보인 점만 객관 사실로 확인된다. [FACT/컨센서스]
프로브카드·테스트소켓·인터페이스보드는 반도체가 완성되기까지 반드시 거치는 '검사 관문'에 소모되는 부품이다. 반도체를 자동차 공장에 비유하면, 티에스이 제품은 생산라인 끝에서 불량품을 걸러내는 '검사 지그'에 해당하며 라인이 돌아가는 한 마모돼 계속 교체돼야 하는 소모재 성격을 갖는다. 따라서 메모리·비메모리 생산량과 검사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나는 후공정 소모품 산업이다. [FACT]
프로브카드 세계 시장은 웹 자료(④ 보조) 기준 2025년 약 27~30억 달러 규모에서 2031년 약 42억 달러로 연 9% 안팎 성장이 전망되며, 이 시장은 FormFactor(약 26%)와 Technoprobe(약 30%)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상위 5개사(TP·FormFactor·MJC·JEM·MPI)가 약 62~73%를 점유하는 과점 구조다. 성장 동력으로는 3D NAND의 200층 초과 고단화(테스트 복잡도 증가)와 AI용 HBM·DRAM 수요가 꼽힌다. [추정]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400층 NAND를 2026년 상반기 양산에 진입하고 HBM4가 2048핀·11Gbps 이상으로 고사양화되면서, 웨이퍼당 검사 벡터와 핀 밀도가 급증해 프로브카드 단가·교체 수요가 동반 상승하는 국면이다. 테스트소켓 시장(약 16억 달러 규모, 2025)과 로드보드/인터페이스보드 시장(약 25억 달러 규모, 2025)도 HBM3E·DDR5 고속화로 미세피치·고핀수 제품 수요가 커지고 있어, 티에스이의 4개 검사부품 라인업 전반에 우호적인 산업 환경이 조성돼 있다. 위 시장·경쟁 수치는 모두 웹 보조자료로, 본질 근거가 아닌 산업 맥락 참고용이다. [추정]
| 사업부문 | 주요 제품 | 2025 매출 | 비중 |
|---|---|---|---|
| 반도체 검사장비 | Probe Card·Interface Board·Test Socket·OLED Test | 3,024 | 70.5% |
| 전자제품 검사장치 | Contact Probe·PCB Test | 953 | 22.2% |
| 반도체 검사용역 | Package/Wafer Test | 169 | 3.9% |
| 반도체 외 생산설비 | 반도체·LCD·OLED 공정설비 | 144 | 3.4% |
| 합계 | 4,289 | 100% |
티에스이의 1차 해자는 검사부품 핵심 요소의 수직계열화다. 프로브카드에 들어가는 프로브핀(MEMS 기반)·세라믹기판·PCB를 계열사(메가터치·타이거일렉)와 자체 MEMS Fab에서 내재화해, 외주 의존 경쟁사 대비 원가·납기·품질 대응에서 우위를 주장한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인터페이스보드에서는 Parallelism(1회 동시검사 DUT 수) 확장기술과 축적된 설계 데이터베이스를, 테스트소켓에서는 ±2μm 이내 공정능력의 MEMS Conductive particle 기술을 차별화 요소로 제시한다. [FACT]
또 하나의 실질 해자는 반도체 전공정(Wafer Test)과 후공정(Package Test) 검사 제품을 모두 보유해 기술을 상호 이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웨이퍼 테스트에서 검증된 프로브·MEMS 기술을 테스트소켓·인터페이스보드에 융합해 고객의 신규 패키지 검사에 통합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종합 검사부품 포트폴리오는 단일 품목 경쟁사가 단기에 복제하기 어렵다. [FACT]
글로벌 프로브카드 1위권은 FormFactor와 Technoprobe다. 웹 자료(④ 보조)에 따르면 FormFactor는 2026년 1분기 매출 2억2,610만 달러(YoY +32%)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2분기 약 2억4,000만 달러·비GAAP 총이익률 49.5%를 가이던스했으며, MEMS 프로브 핵심기술 특허를 70% 이상 통제한다고 전해진다. Technoprobe는 2025년 매출 6억2,840만 유로로, 두 회사가 HBM 프로브카드 시장을 사실상 선점해 왔다. [추정]
정량 스펙 직접 비교 자료는 공개 한계로 확보하지 못했고, 대신 간접지표로 위치를 가늠하면 다음과 같다. 티에스이는 웹 보도(④ 보조) 기준 NAND·DRAM 프로브카드에서 복수 메모리사 퀄 통과 이력을 확보했고, HBM 프로브카드는 TSV(실리콘관통전극) 미세피치에 핀을 정렬하는 기술로 복수사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단계로 전해진다. 즉 외산이 선점한 최상위 티어를 '신규 진입 검증 단계'에서 추격하는 위치로 판단되며, 프로브카드 통상 교체주기가 약 5년이라는 점은 후발주자에게 시간적 대체 기회(Time Window)를 제공하는 동시에 기존 외산 락인이 방어벽으로 작동함을 뜻한다. 비교 근거는 모두 언론 단계 정보로, DART 공시 확인 전까지 [추정]이다. [추정]
방어력의 실증 사실은 티에스이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프로브카드·인터페이스보드·테스트소켓 3개 품목 모두의 국내 고객으로 두고 있다는 점이다. 국내 메모리 양대 고객에 복수 검사부품을 동시 납품하는 관계는 신규 진입자가 단기에 뚫기 어려운 퀄(품질승인) 장벽을 이미 통과했다는 방증이다. [FACT]
다만 단일 최대 고객군 매출 비중이 16.47%로 특정 고객 종속도는 과도하지 않으나(고객 분산은 긍정), HBM 등 최상위 신제품의 실제 대량 공급계약이 공시로 확정된 바는 아직 없어 '진입 검증'과 '방어 확립' 사이 단계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고객사 내 점유율 정량 데이터는 미확보(§10-2). [FACT/추정]
매출의 질은 소모품 특성에서 나온다. 프로브카드·테스트소켓·프로브핀은 반도체 검사에 반복 마모되는 소모부품이라, 고객의 생산이 지속되는 한 반복 발주가 이어지는 구조적 반복성(Recurring)을 갖는다. 여기에 검사용역(지엠테스트)은 서비스 매출로 안정적 성격이 있어, 장비형 일회성 매출보다 매출 지속성이 높은 편이다. [FACT]
락인(전환비용) 강도는 중상 수준으로 평가된다. 검사부품은 고객의 특정 장비·패키지·디바이스 사양에 맞춘 커스텀 제품이라, 검증(퀄)에 수개월이 걸리고 축적된 설계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해 공급사 교체 시 고객이 부담하는 전환비용이 크다. 다만 프로브카드 5년 교체주기는 반대로 기존 외산으로부터의 대체 창(기회)이자 티에스이 물량도 언젠가 재경쟁에 노출됨을 의미한다. [추정]
이탈 리스크로는 사측이 밝힌 "고객의 단가 인하 요구"가 상시 존재하고(매년 2~3% 단가 인하 언급), 메모리 고객의 검사 내재화 가능성이 잠재 위협이다. 그러나 현재는 메모리 투자 확대 국면이라 물량 증가가 단가 압박을 상쇄하는 방향으로 보인다. [추정]
현금 방어력은 양호하다. 2025년 말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이 약 938억원(2026년 1분기 현금 581억원)으로, 분기 판관비(2026년 1분기 155억원) 대비 여러 분기를 커버할 수 있는 런웨이를 확보하고 있다. 다만 성장 국면 운전자본 투입으로 2026년 1분기 영업현금흐름이 -213억원이었던 점은, 매출이 빠르게 늘 때 현금이 재고·채권으로 묶이는 구조적 특성이므로 현금 소진 추세가 지속되는지 분기별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FACT]
부채 통제력은 견조하다. 연결 부채비율이 30% 초반(2026년 1분기 31.0%)으로 낮고, 사업보고서상 이자율 100bp 상승 시 이자비용 영향이 약 3.4억원에 그쳐 금리 민감도가 제한적이다. 다만 차입금 만기 구조상 1년 이하 차입금이 약 382억원으로 단기 비중이 있어, 성장 투자와 병행 시 단기 유동성 관리가 관전 포인트다. [FACT]
거시 충격 측면에서는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 노출이 존재한다. 사업보고서 민감도 분석상 원/달러 환율 10% 변동 시 세전이익에 약 121억원 영향이 발생하므로, 환율 급변은 이익 변동성을 키우는 주요 외생 변수다. [FACT]
비관론의 첫 번째 축은 밸류에이션 부담이다. 2026년 1분기의 폭발적 이익(분기 영업이익 420억, OPM 27.9%)이 시장 기대에 이미 반영돼 주가가 선반영됐다면, 실적 눈높이를 계속 상회하지 못할 경우 조정 위험이 있다. 실제 조사 시점 직전(2026-07-07~08) 웹 뉴스에서 코스닥이 800 붕괴·반도체 대거 차익실현이 관찰돼(④ 보조), 반도체 소재·장비주 전반의 수급 변동성이 커진 국면이다. [FACT/추정]
두 번째 축은 성장 스토리의 '미확정성'이다. HBM 프로브카드 진입·프로브카드 +90% 성장·2026년 +30~40% 가이던스 등 강세 논리의 상당 부분이 언론 보도(④ 보조)에 근거하며, DART 공급계약 공시로 확정된 바가 없다. 계약이 지연·무산되면 컨센서스(예: DS투자증권 매출 6,470억·영업이익 1,753억)의 전제가 흔들린다. [추정]
세 번째 축은 이익의 질과 계절성이다. 2026년 1분기 영업현금흐름 마이너스(-213억)와 재고자산 급증(2025년 +46%)은 매출 급성장의 이면으로, 수주 둔화 시 재고 부담·수익성 되돌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FACT]
지배구조 측면에서 2025년 3월 각자대표(김철호·김명진) 체제로 전환됐고, 최대주주 겸 대표의 지분이 18.15%로 절대적으로 높지는 않으나 조사 소스 범위에서 경영권 분쟁·소송·횡령 등 중대 이슈는 확인되지 않았다. [FACT]
자금 조달 리스크는 낮은 편이다. 사측은 경영진단에서 "시설투자 등 소요 자금을 자체 자금으로 조달"한다고 명시했고, 유상증자·CB/BW 등 대규모 희석성 자금조달 공시는 조사 소스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대주주 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2026년 상반기 다수 제출된 점은 지분 변동 모니터링 필요 사항으로, 상세 내역은 미확인(§10-2)이다. [FACT]
첫 번째 모멘텀은 프로브카드의 제품 믹스 상향이다. 기존 NAND 중심에서 DRAM·HBM으로 적용을 넓히면 개당 단가가 훨씬 높은(웹 보조: NAND 약 3,200만원 vs DRAM 2~3억원, HBM은 그 2~3배) 고부가 제품 비중이 커져, 동일 물량에서도 매출·OPM이 함께 상향되는 구조적 리레이팅이 작동한다. 이 인과 사슬이 2026년 1분기 OPM 27.9% 급등으로 이미 초기 발현됐다. 구체 일정은 §8-3 참조. [FACT/추정]
두 번째 모멘텀은 외산 과점 HBM 프로브카드 시장으로의 신규 진입이다. 국산화 성공 시 단순 물량 증가를 넘어 '외산 대체'라는 시장 지위 변화가 PER 자체를 끌어올릴 수 있다. [추정]
기준 가격: 233,500원 (2026-07-07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산식: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사업보고서 2025.12·분기보고서 2026.03·매출손익구조변동·배당·대표이사변경·IR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disclosure_search)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freshness_check, NAVER)를 각 점검했으며, freshness_check 결과 최근 30일 뉴스 15건·증권사 리포트 1건(DS투자증권 2026-07-02)이 확인됐다. 프로브카드 산업·글로벌 경쟁사(FormFactor·Technoprobe)·HBM 진입 관련 사실은 웹 검색·페치(④ 보조)로 보강했으며, 이들은 1차 자료가 아니므로 결론 근거가 아닌 산업 맥락·교차검증 단서로만 사용했다. 리포트 상단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2026-07-09)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으며, HBM 공급계약 등 언론 단계 정보는 DART 공시 확인 전까지 [추정]으로 표기했다. 후속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자료 접근 한계] §2-3·§9 컨센서스 — DS투자증권 보고서 원문(목표주가 360,000원·2026 전망) PDF 미접근. 사유: 증권사 PDF fetch 실패(바이너리). 회수: 한경컨센서스·네이버 증권 컨센서스 페이지 재검색, 키워드 "티에스이 DS투자증권 목표주가".[검증 필요] §5-2 글로벌 1위 비교 — FormFactor·Technoprobe 대비 티에스이 프로브카드 정량 스펙(수율·핀수·피치) 직접 비교 미확보. 사유: 티에스이 공식자료·경쟁사 모두 상세 스펙 비공개. 회수: SEMI·TechInsights 영문 산업지 영어 쿼리 "TSE probe card pin count HBM spec".[검증 필요] §1-2·§5·§8 HBM/NAND 프로브카드 성장 수치 — 프로브카드 +90% 성장·2026 +30~40% 가이던스·HBM 3사 퀄 통과가 언론(thelec 등, ④ 보조) 단독 출처. 사유: 대응 DART 공급계약 공시 부재(disclosure_search 수주·계약 키워드 0건).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공급계약","수주","단일판매"], since="2026-01-01") 재호출, 2분기 실적 IR 자료 확인.[자료 접근 한계] §2·§6 상세 재무 — 분기보고서 2026.03 §III 재무 상세·사업보고서 §상세표(지적재산권 포함) 청크초과·미조회. 사유: 본문 크기(각 43K~240K chars). 회수: disclosure_fetch(document_id, 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 청크 분할 재호출.[검증 필요] §7 지분 변동 — 2026년 상반기 대주주 대량보유·임원 소유상황보고서 다수 제출됐으나 상세 내역(매수/매도 방향·수량) 미확인. 사유: 헤드라인만 조회, 본문 fetch 미수행. 회수: 해당 document_id로 disclosure_fetch 개별 조회.[시점 한계] §8-3 2026 2분기 실적·HBM 공급계약 — 미래 이벤트. 회수: 2026-08 분기보고서 공시 및 신규 공급계약 공시 도래 시 재점검.프로브카드·소켓·인터페이스 3대 테스트부품 세계 유일 통합 생산 · NAND 프로브카드 국산화 · HBM 진입 출처: 산업 스크리닝 리포트 «SSD» (report_id: ind_pipeline_20260708_ssd-38881cf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