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총액 | 31,463억 |
|---|---|
| 매출성장률 YoY | [N/A] |
| 영업이익률(OPM) | -667.3% |
| ROE | -96.9% |
| PER(TTM) | [N/A] |
| PBR(MRQ) | [N/A] |
| 부채비율 | 72.8% |
📊 조회 시점: 2026-06-27 21:55 KST (2026-Q1 기준) / PER·PBR: NAVER 2026-06-27 21:55 KST / 시총: 2026-06-26 KRX 종가 · 보조자료 — NAVER·KRX 표시값, 자사주/희석 미조정
보로노이는 전형적인 임상단계 신약개발사의 재무 구조를 보인다. 매출은 기술이전 계약이 인식되는 시점에만 불규칙하게 발생하는데, 2024년 0원, 2025년 75.1억원, 2026-Q1 다시 0원으로 매출의 연속성이 없다. 더욱이 2025년 매출 75.1억원은 VRN04 Anvia 기술자산 판매에 따른 것으로, 실제 현금이 아니라 Anvia 비상장 주식의 공정가치를 인식한 비현금 매출이라는 점이 질적 한계다. 즉 회계상 매출이 곧 현금 유입을 뜻하지 않는다. [FACT]
수익성은 구조적으로 적자다. 2026-Q1 영업손실 220억원, 2025년 연간 영업손실 544억원이며 연구개발비가 2024년 291억원에서 2025년 474억원으로 +63% 늘어나면서 손실 폭이 확대됐다. 신약개발사는 후보물질을 임상에 밀어 넣을수록 비용이 커지는 구조라 이 손실 자체가 비정상은 아니지만, 손실을 메울 자금 여력이 관건이 된다. 부채비율은 2026-Q1 72.84%로 절대 수치가 위험 수준은 아니나, 전환사채(CB)·교환사채(EB)·파생상품부채가 부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 향후 주식 희석과 연결된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FACT]
주가는 실적이 아니라 파이프라인 가치(특히 VRN11의 기술이전 잠재력)로 매겨지는 단계다. 따라서 PER·PBR 같은 이익 기반 지표는 적자 기업 특성상 해석력이 낮고, 시가총액 대비 잠재 거래가치와 임상 진척도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현재가 170,800원 기준 시가총액은 3,146억원이다(§2-1 표 수치 기준 해석). [FACT]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시장은 표적치료제가 표준요법으로 자리 잡은 영역이다. 1차치료는 3세대 EGFR TKI인 Tagrisso(오시머티닙)가 연간 약 60억달러 매출로 지배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 약을 쓰다 보면 환자 몸에서 C797S 같은 내성 돌연변이가 생겨 약이 듣지 않게 된다는 점이다. 마치 항생제를 오래 쓰면 내성균이 생기는 것과 비슷한 구조이며, 이 내성 환자군에는 현재 승인된 치료제가 없어 새로운 약에 대한 미충족 의료수요가 크다. EGFR NSCLC 시장 규모는 주요국 기준 2025년 약 66억달러에서 2026년 100억달러(전년 대비 +7.3억달러)로 추정된다. [웹검색] globenewswire.com / coherentmi.com 보도, ↔DART 미확인. [FACT/추정]
이 미충족 수요를 노린 4세대 EGFR TKI 레이스가 진행 중이다. Blueprint의 BLU-945(Phase 2), CSPC 계열 Silvertinib(Phase 2, FDA Fast Track), BBT-176·BLU-701·BPI-361175·BDTX-1535 등 최소 6개 후보가 Phase 1을 돌고 있으나 아직 승인 약물은 없다. 즉 누구도 결승선을 통과하지 못한 경주이며, 임상 데이터의 우위와 BBB 투과 같은 차별점이 승부를 가른다. 한편 EGFR 변이 전이성 NSCLC 환자의 30~50%가 뇌전이를 동반하기 때문에, 약물이 뇌혈관장벽을 넘어가는지 여부(BBB 투과성)가 점점 더 중요한 경쟁 축이 되고 있다. 더 넓게 보면 Kinase 저분자 표적치료제 시장은 2024년 1,021억달러에서 2030년 1,892억달러(연평균 +10.5%)로 성장이 전망된다(분기보고서 인용). [웹검색] tandfonline.com / prnewswire.com, ↔DART 일부 매칭. [FACT/추정]
| 연도 | 매출(억원) | 인식 내용 |
|---|---|---|
| 2024년 | 0 | 수익 인식 없음 |
| 2025년 | 75.1 | VRN04 Anvia 기술자산 판매(Anvia 주식 300만주 공정가치, 비현금) |
| 2026-Q1 | 0 | 수익 인식 없음 |
VRN11이 속한 EGFR C797S 4세대 TKI 영역은 글로벌 1위가 확정되지 않은 경주다. 정량 비교를 보면 VRN11은 C797S 환자 ORR 86%·DCR 95.2%(AACR 2026.04, DART 분기보고서 직접 확인)와 뇌척수액 BBB 투과 약 200% 실측을 제시한 반면, Blueprint의 BLU-945는 Phase 2에서 고용량 일부 부분반응(PR) 확인과 L718X 내성 출현 사례가 보고됐고, Silvertinib는 FDA Fast Track을 받았으나 2L/3L 최종 데이터가 2026-Q2 예정으로 아직 미공개다. Janssen의 JBJ-04-125-02는 전임상 단계에 머문다. [웹검색] pubs.acs.org / nature.com / prnewswire.com, 경쟁사 수치는 ④ 보조 자료. [FACT/추정]
단, 임상 단계·환자 선정 기준·투여 용량이 서로 달라 ORR 수치의 단순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공통점은 C797S에 승인된 약물이 아직 없다는 점이며, BBB 투과 실측치를 제시한 후보가 드물다는 점에서 VRN11의 차별성이 두드러진다. 시간의 해자 관점에서는 4세대 후보 다수가 Phase 1~2에 몰려 있어 선두권 임상 진척이 곧 진입장벽이 된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가 가장 즉각적인 하방 변수다. 2026-Q1 기준 현금성 자산은 135억원인데, 2026-07-06 CB 콜옵션 취득에 89.3억원이 지급될 예정이라 그 직후 순현금이 약 45억원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 분기 영업현금흐름(OCF)은 -143억원, 분기 연구개발비는 약 170억원으로 소진 속도가 빠르다. 단순 산술로 잔여 현금이 1개 분기 영업비용도 온전히 커버하지 못하는 구간이어서, 추가 자금 조달(신규 L/O 계약금·유상증자·CB/EB 추가 발행)이 사실상 불가피한 상황으로 해석된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 측면에서 부채비율 72.84%는 외형상 무리가 아니지만, 내용이 문제다. 전환사채(CB) 잔액은 콜옵션 행사 후 415억원(전환가 108,381원/주, 만기 2030-07-04)이고 교환사채(EB) 126억원, 파생상품부채 222.8억원이 함께 잡혀 있다. 영업이익이 적자라 이자보상배율은 음수[N/A]이며,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다. 또한 비유동 자산에 Anvia 주식 약 153억원이 포함되는데 비상장 주식이라 유동성이 낮아 즉각적 방어 자산으로 보기 어렵다. 종합하면 자본총계 919억원이라는 표면 체력에도 불구하고, 현금 소진 속도와 희석성 부채 구조가 결합돼 하방 안전마진은 얇다. [FACT/추정]
비관론의 핵심은 "데이터는 좋지만 시간과 돈이 부족하다"는 구조다. VRN11의 86% ORR은 Phase 1 소규모 데이터이고, 통상 임상 허가 확률이 약 10%로 알려진 만큼 Phase 2에서 ORR·PFS 지표가 재현되지 않으면 L/O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DART 투자유의사항 기재). 더 직접적인 약점은 현금이다. 2026-07-06 CB 지급 후 순현금 45억 수준에서 분기 OCF -143억을 감당하려면 추가 조달이 필요하고, 그 경로가 유상증자나 CB/EB 추가 발행이면 기존 주주 지분이 희석된다. 이미 CB 415억(전환가 108,381원 기준 약 38.3만주 잠재 희석)과 EB 126억이 오버행으로 존재한다. [FACT/추정]
또 하나의 지적은 데이터 일관성과 파트너 품질이다. VRN11의 86%(AACR 2026.04)와 초기 발표 75%(ESMO Asia 2025, C797S n=4) 사이의 환자군·시점 차이가 원문으로 확인되지 않았고, FDA Phase 1 IND를 2024-07-13 자진 철회한 이력(사유: FDA 권고 코호트가 한국·대만 대비 많아 속도 우선)이 있어 미국 임상 재진입 시점이 불확실하다. VRN04를 가져간 Anvia는 2024년 설립 비상장사로 매출이 없어 마일스톤 지급 능력이 의문시된다. [FACT/추정]
기준 가격: 170,800원 (2026-06-26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본 종목은 적자 임상단계 신약개발사로 이익 기반 PER 산식이 성립하지 않는다. 따라서 표준 산식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대신, 파이프라인 가치 기반 산식 예상 시가총액 = Σ(파이프라인별 잠재 거래가치 × 단계·실현 확률) ; 예상 주가 = 예상 시가총액 ÷ 발행주식수 로 대체해 산출했다(대체 사유 명시). 컨센서스가 0건이라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이다. 공통 가정 (1) 예상 수익 이벤트: VRN11 신규 L/O 계약금·ORIC 마일스톤, (2) 확률 조정: Phase 단계별 성공·딜 실현 확률(임상 허가 통상 ~10% 기준 가감), (3) 적용 멀티플: 4세대 EGFR TKI 동종 바이오 시총·딜 밸류 배수, (4) 발행주식수: 18,420,949주. [추정]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35% / 예상 주가: 약 111,000원] VRN11 Phase 2 데이터 부진 또는 추가 자금을 유상증자·CB로 조달해 지분이 희석되는 경우다. 파이프라인 잠재 거래가치 기대가 후퇴하고 현금 압박이 현실화되면 시가총액 축소가 불가피하다. 가정 적용: 신규 L/O 무산(수익 이벤트 0)·희석 발생으로 주당 가치 하락, 발행주식수 18,420,949주 기준. [AI 추정]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핵심 사실(파이프라인 현황·VRN11 86% ORR·CB 콜옵션·재무 수치)은 분기보고서(DART 2026-05-15)와 개별 공시(baed3338, b24b2167, 0276ebca 등) 및 fundamentals_timeseries로 확인했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freshness_check(NAVER)로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를 점검했으며, available=true로 신규 뉴스 3건·신규 증권사 리포트 0건이 확인됐다. 산업·경쟁사 비교의 일부 수치(EGFR 시장 규모·경쟁 후보 데이터)는 [웹검색] ④ 보조 자료로, DART 1차 사실과 대조해 매칭 여부를 표기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2026-06-27)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검증 필요] §1-2·§5-2·§7 — VRN11 ORR 86%(AACR 2026.04, DART 기재)와 75%(ESMO Asia 2025 LBA12, n=4) 수치 불일치. 사유: 발표 시점·환자군이 다른 것으로 추정되나 원 포스터·논문 미확인. 회수: annalsofoncology.org LBA12 원문 및 AACR 2026 포스터 대조, 키워드 "Voronoi VRN110755 C797S ORR AACR 2026".[검증 필요] §3·§5-2 — 글로벌 C797S NSCLC 유병률·환자수 정량 미확보, BLU-945 Phase 2 ORR 정량 미공개. 사유: 경쟁사 비공개·문헌 산포(C797S 비중 10~30%). 회수: 영어 쿼리 "EGFR C797S prevalence Tagrisso resistance", ClinicalTrials.gov·BioPharma Dive 영문 산업지.[시점 한계] §8-3·§9 — VRN11 Phase 2 중간 데이터, 1차치료 임상 개시, ORIC J&J 병용 Phase 3 발표는 미래 이벤트. 사유: 미발생. 회수: 일정 도래 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임상","IND","계약","마일스톤"]) 재호출.[검증 필요] §2-3·§9 — 사측 수치 가이던스·증권사 컨센서스 부재(freshness_check 신규 리포트 0건). 사유: 자료 자체 부재. 회수: 후속 라운드 freshness_check 재점검, 신규 리포트 발간 시 §9 Base를 [컨센서스]로 승격.[시점 한계] §6·§7 — 추가 자금 조달(L/O·유증·CB/EB) 형태·시점 미확정. 사유: 조달 공시 미발생.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유상증자","전환사채","교환사채","기술이전"]) 재호출.[검증 필요] §3 — 한국경제(2026-06-25)·메디파나(2026-06-27) 기사의 보로노이 직접 언급 여부 미확인. 사유: freshness_check 제목만 확인·본문 미조회. 회수: article_fetch로 본문 확보 후 DART 대조.🔍 #보로노이 📅 2026-04-20 · 유안타증권
주붕이가 읽은 리포트(원문)
출처: @jubung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