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에 대한 C.C.S.S 공급이 LOI(공급의향서) 484억원 규모로 단계적으로 집행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직접적인 모멘텀이다. 2025년 12월 4일 LOI 수령 이후 같은 달 29일 1차 발주(P/O) 145억원, 2026년 6월 24일 2차 P/O 252억원(중도금)이 잇따라 발행되어 현재까지 총 397억원이 집행됐고 잔여 약 87억원의 최종 발주가 대기 중이다. 이는 31조원이 투입되는 용인 1기 팹의 클린룸 인프라가 실제로 깔리기 시작했음을 뜻하며, 1기 팹 레퍼런스 확보 시 총 600조원·4개 팹 규모의 후속 클러스터 입찰 대응 기반이 된다. 향후 추적 포인트는 잔여 P/O의 추가 발행 공시와 252억원 P/O의 납기(2026-10-31)·수금(2026-11-30) 이행 여부다. [FACT]
별도 기준 매출이 2024년 979억원에서 2025년 1,277억원으로 30% 성장하며 장비 부문이 500억원에서 797억원으로 59% 확대된 점은 사업의 외형 성장 가속을 보여준다. 다만 같은 기간 연결 매출은 2차전지 자회사의 EV 관련 수주 급감으로 1,935억원에서 1,680억원으로 13.2% 감소해, 반도체 장비·케미칼의 성장과 2차전지 부문의 위축이 상충하는 구조다. 이 엇갈림은 향후 연결 실적의 방향성을 좌우하는 변수이며, 2025년 말 수주잔고 1,432억원(전기 766억원)이 2026년 매출로 얼마나 인식되는지가 성장 지속의 관건이다.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속도와 2차전지 부문의 저점 통과 여부를 분기 단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FACT]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2026년 6월 26일 종가 6,500원 기준 PBR(주가순자산비율, 시가총액÷자기자본) 약 0.56배·PSR(주가매출비율, 시가총액÷매출) 약 0.39배로 자산·매출 대비 낮은 수준에 거래된다. 동시에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36억원, 부채비율 45%→65% 상승 등 프로젝트 기반 매출인식 시차에서 비롯된 단기 실적·재무 부담이 공존한다. 케미칼 전구체 제조와 C.C.S.S 공급을 동시에 보유한 수직통합 구조가 경쟁사 대비 차별점이나, 규모 면에서는 에스티아이·한양이엔지 등 상위 업체에 열위인 점이 한계다. 분기 실적의 손익 정상화와 수직통합 시너지의 실적 가시화가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1차 관문이 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650억 |
|---|---|
| 매출성장률 YoY | -28.9% |
| 영업이익률(OPM) | 3.9% |
| ROE | 4.8% |
| PER(TTM) | 9.91배 |
| PBR(MRQ) | 1.21배 |
| 부채비율 | 64.6% |
📊 조회 시점: 2026-06-27 16:38 KST (2026-Q1 기준) / PER·PBR: NAVER 2026-06-27 16:38 KST / 시총: 2026-06-26 KRX 종가 · 보조자료 — NAVER·KRX 표시값, 자사주/희석 미조정
위 표(렌더 시점 자동 생성)와 분기 재무 시계열 기준으로 보면, 이 회사는 외형은 1,600억원대를 유지하나 수익성과 분기 변동성이 큰 프로젝트형 손익 구조를 가진다. 연결 기준 2025년 매출 1,680억원·영업이익 90억원(영업이익률 5.4%, 매출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으로 전년 영업이익률 3.1% 대비 수익성은 개선됐으나, 순이익은 2024년 87억원에서 2025년 43억원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이는 본업의 영업 개선과 별개로 자회사·영업외 요인이 순이익을 끌어내렸음을 시사한다. [FACT]
재무 안정성은 절대 수준에서 양호하나 추세는 주시가 필요하다. 2025년 말 부채비율(부채÷자기자본) 45%는 무리 없는 수준이지만, 2026년 1분기 들어 65%로 상승했고 매출은 233억원으로 전년 동기 328억원 대비 급감하며 영업손실 -36억원을 냈다. 대형 팹 공사 기반 수주 구조상 매출과 비용 인식 시점이 어긋나면서 특정 분기에 손익이 크게 출렁이는 것으로, 단일 분기 적자를 추세로 단정하기보다 수주잔고 1,432억원의 매출 전환 흐름과 함께 봐야 한다. 주가는 2026년 6월 26일 종가 기준 PBR 약 0.56배로 자기자본보다 낮게 거래되어 실적 대비 비싼 구간으로 보기는 어렵다. [FACT]
반도체 팹은 건물을 다 지은 뒤 장비를 넣기 전에 가스·약품을 공급하는 배관·중앙공급장치(C.C.S.S)를 먼저 깔아야 한다. 클린룸이라는 '건물'에 수도·가스 배관을 먼저 시공한 뒤 가전(공정 장비)을 들이는 순서와 같아, 팹 신설 투자가 결정되면 C.C.S.S 같은 인프라 장비가 가장 먼저 발주된다. 이 때문에 삼성 P4, SK하이닉스 M15X, 용인 1기 팹 등 국내 클린룸 투자 확대가 C.C.S.S 수요를 선행적으로 끌어올리는 구조다. [웹검색](sisajournal-e.com, 2025) [FACT]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1기 팹에만 총 31조원(2024년 9.4조 + 2025년 21.6조)이 투입되며 2027년 2월 클린룸 오픈을 목표로 한다. 전체 클러스터는 총 600조원·4개 팹 규모로 계획되어, 1기 팹은 향후 수년간 이어질 대형 발주 사이클의 시작점에 해당한다. [웹검색](thelec.kr 2025-01, kbthink.com 2026-02-25, ↔DART 미확인 거시 기사) [FACT/추정]
케미칼(전구체) 측면에서는 3D NAND 적층 수 증가와 DRAM 미세화로 증착 공정 횟수(Step)가 구조적으로 늘면서 HCDS·BDEAS 등 전구체 사용량이 함께 증가한다. HCDS 글로벌 시장은 2025년 1억9,660만 달러에서 2035년 3억8,960만 달러로 연평균 7.08% 성장이 전망되며 아시아·태평양이 52%를 차지한다. 또한 삼성·SK하이닉스의 공정재료 국산화(미·일 의존 탈피) 정책이 국내 소재사에 우호적으로 작용한다. 반면 장비 부문 중 2차전지(C.E.S.S)는 EV 원가의 30~40%를 차지하는 배터리가 보조금으로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는 구조라, 주요국 보조금 축소 시 배터리 설비 투자 둔화 위험에 노출된다. [웹검색](verifiedmarketreports.com) + 사업보고서 §II [FACT]
| 사업부문 | 2025(제14기) | 2024(제13기) | 2023(제12기) |
|---|---|---|---|
| 케미칼(특수가스) | 481 | 479 | 355 |
| 장비 | 797 | 500 | 644 |
| 합계(별도) | 1,277 | 979 | 1,001 |
[웹검색](nowdaylab.com, orangeboard.co.kr 2025) [FACT/추정]현금 런웨이 관점에서, 2026년 1분기 말 현금성 자산 258억원은 분기 영업비용(매출 233억 + 영업손실 36억 ≈ 약 269억원) 대비 약 1분기치를 커버하는 수준이다. 다만 이는 매출이 일시적으로 0이 되는 극단 가정의 보수적 계산이며, 실제로는 수주잔고 1,432억원이 매출로 전환되므로 매출이 끊기는 상황은 아니다. 자기주식 598,381주(5.98%) 보유는 유사시 재무·주가 방어 여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 측면에서 부채비율은 2025년 말 45%에서 2026년 1분기 65%로 상승했는데, 이는 프로젝트 진행에 따른 선수금·단기부채 증가로 추정되며 프로젝트 완료 시 일부 해소될 여지가 있으나 재무 부담의 추세는 주시가 필요하다. 차입금 만기 구조(단기 대 장기)와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몇 배 감당하는지)은 재무제표 상세표 미조회로 확인되지 않아 [N/A] 처리하며 §10-2에 등재한다. 신용등급은 A(한국평가데이터)로 2023~2025년 3년 연속 A 이상을 유지해 외부 평가 기준의 신용도는 안정적이다. [FACT/추정]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영업이익률 × 적용 PER) ÷ 발행주식수이며 발행주식수는 10,002,634주(사업보고서 기준)를 공통 적용한다.기준 가격: 6,500원 (2026-06-26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 본문·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사업보고서(2025.12)·매출액 및 손익구조변동 공시·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 공급계약 공시(20251229900666·20260626900449)와 fundamentals_timeseries의 분기 재무 8개 시계열, current_market_metrics의 시총·종가를 근거로 했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와 freshness_check(NAVER)의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를 점검했으며, 2026년 6월 26일 다수 매체의 "252억 공급계약 체결" 보도는 DART 공급계약 공시(20260626900449)와 매칭되어 보도된 사실을 1차 자료로 교차검증했다. 신규 증권사 리포트는 30일 내 확인되지 않았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FACT]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표지 생성일 2026-06-27)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특히 컨센서스·관심도·수급 정량 데이터는 본문에서 작성하지 않고 발행 시점 실시간 패널이 대체한다. [FACT]
[자료 접근 한계] §2·§6 —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36억원의 원가율 상승 대 납기 시차 구분, 이자보상배율·단기차입금 만기 구조 미확보. 사유: 분기보고서(2026.03) 재무제표 상세표(§III) 미조회.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분기보고서"], since="2026-04-01") 후 disclosure_fetch(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로 손익·차입금 명세 확인.[자료 접근 한계] §2 — TTM(최근 12개월 누적) 및 YoY 수치가 별도·연결 혼재로 부정합. 사유: fundamentals_timeseries 산출값의 기준 혼재. 회수: 연결 기준 정기보고서 손익계산서로 TTM 재산출.[검증 필요] §4·§5 — SK하이닉스 외 고객(삼성전자 포함)별 매출 비중·C.C.S.S 국내 점유율 정밀 수치·HCDS 개별 점유율 미확보([N/A]). 사유: 사업보고서 고객 집중도 표 비공시 및 공개 점유율 자료 부재. 회수: 영문 산업지(SEMI·Semiconductor Engineering) 영어 쿼리 "TEMC CNS CCSS market share", 동종사 IR 자료 교차.[검증 필요] §4 — 2차전지 자회사(와이에이치티 등) 별도 실적과 2024→2025 연결 매출 약 956억원 감소 원인 미분리. 사유: 종속회사별 실적 비공시. 회수: 연결재무제표 주석(종속기업 정보) disclosure_fetch(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검증 필요] §4·§7 — C.E.S.S 글로벌 시장점유율 30% 이상 주장 미검증. 사유: 사업보고서 자사 기재만 존재, 독립 출처 부재. 회수: 글로벌 배터리 장비 시장 보고서·고객사 발주 공시 교차.[검증 필요] §7 — 최대주주 주식담보제공계약 해제(2025-07-07)의 담보 금액·조건·재무 영향 미확인. 사유: 해당 공시 본문 미조회.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주식담보","담보제공"], since="2025-06-01") 후 본문 fetch.[시점 한계] §2·§8-3 — 2026년 반기 실적 및 Q2 수주잔고 미발표. 사유: 미래 이벤트. 회수: 2026년 8월 전후 반기보고서 도래 시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반기보고서"]) 재호출.241790시총 500억 2026-06-26 13:30 KST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52억원 시총 대비 50.5% 매출 대비 15.0% SK Hynix에 Chemical 공급장치(Bulk System·CMS/FAB공사) 공급계약 252.49억원 체결. 2025년 연결 매출액 대비 15.03%, 계약기간 2026-06-24~2026-11-30.